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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빈후드[Robin Hood] - 1부3장
16-01-23 20:34 5,657회 0건
지하실에 충호와 태수가 철장을 만들고 그안에 사람들을 가둬두었다.

전두한,전재요,전수연,김상희 방지인 지하실에 갇힌 5명은 충호와 태수가 만든 철장안에서 같이 생활했다.

겨울이 다가오는 시기라 바닥에선 한기가 올라왔지만 그들은 그 추위를 몸으로 받아 들여야만 했다

지하실에 갇힌지 5일이라는 시간이 흘러가고 있었고 그만큼 눈물도 메말라 가고 있었다.

지하실안엔 빠게스 두통이 있었고 그 통안에 대소변을 받아 냈고 지하실엔 찌린내가 진동하였다.

충호일행이 밖에서 식사를 하고 돌아 올때면 태수와 작작이 그들에게 컵라면과 빵을 주었고

그것들이 그들에게 허용된 양식이었으며.물도 충호일행이 주는 생수 2통으로 하루를 버텨야 했다

여자들이 제일 좋아하는 시간은 저녁때였다.

저녁이 되면 작작이 내려와 그녀들을 한명씩 1층으로 데리고가 따뜻한 물로 씻게 해 주었다.

전두한가 그의 아들 재요는 그녀들이 씻고 내려오면서 갔다놓은 다라이 4통의 차가운물로 양치와 샤워를 해결했다.

남자들은 매일 알몸으로 추위를 버텨야 했고 여자들은 충호부인의 옷으로 갈아입고 추위를 버텨야했다.

충호부인의 체격이 좋아서인지 그녀들이 입은 옷은 매우 커 보였고 바지는 손으로 잡지 않으면 바로 흘러 내려

보지가 노출되었다.

전두한가 재요는 항상 손과 발에 족쇄를 차고 있어고 여자들은 손과 발이 자유로웠다.

남자들이 소변과 대변을 보기 위해선 여자들의 도움이 필요 했고 감금된 생활속에서두 여자들의 터치는

자연스럽게 그들의 자지가 헛되게 꼴려 서도록 만들었다.

5일이 지났지만 충호 일행은 그들에게 어떠한 질문도 그렇다고 매일같이 폭행도 일삼지 않았다.

왜 잡아 왔을까??하는 의문을 품은채 그들은 먹고 자고 똥사며 지루하고 불편한 하루 하루를 보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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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호일행은 1층 거실에서 티비를 보며 대화를 나누고 있었다..

티비를 돌리는 방송국마다 전두한 가족의 실종사태를 다루고 있었다.

작작:충호형 우리 이제 뭘 어떻게 하면 될까요??


충호는 손을 이마에 대고 깊은 생각에 빠져 있었다


충호:작작아 가족끼리는 서로 지켜주고 보호해 줘야 하지??

작작:왜 그런 당연한 말씀을..

충호:근데 말야..가족중에 나 혼자만 당하는데 옆에서 도움이 되어 주지 않으면 어떨까??

작작: 섭섭하겟죠..당연히...

충호: 태수야 작작아..전두한 재 재산이 39만원이란걸 믿니??

태수: 그런 개뻥을 누가 믿어요..길 지나가는 사람 아무나 잡고 물어봐두 안 믿죠 ..형님

충호: 나두 구래.. 근데 어떻게 저렇게 호의호식 하면서 살 수 있었을까??

태수:그야 아들이 돈이 많고 주변에 아는사람도 많아서...

충호:ㅋㅋㅋ 개네 아들은 망한 사업두 많고 국가에서 환수해간 돈도 있는데.. 어떻게 다시 시작했을까?? 너네 눈엔 재들이

정말 사업가 기질이 있어서 그 돈을 벌었다고 생각 하니??주변에 아는 사람들?? 그들도 돈 냄새가 나니까 아직 붙어 있는거

아닐까??전두한은 아직 국가에서두 밝히지 못한 재산이 있다.. 형은 그걸 알아내고 그돈으로 우리가 의적..아니..로빈후드

가 되어 친일파 청산두 하고 나쁜놈들도 혼내주고 싶다

태수:그럼 재들을 저리 방치 할게 아니라 패서 돈이 어디 있는지 알아내야죠..행님..

충호:작작아..니 생각은 어때??전두한을 때리면 돈이 어디 있다고 말하거 같니???

작작:음...제 짧은 생각으론 말할거 같기두 한데..하지만...그도 군인 출신이고 머리가 나쁘지 않은 이상 생각이 있을거고

돈땜에 우리가 폭행을 가한다 생각 하면 말하고 나면 죽일수도 있단 생각이 들테니.. 쉽게 말 안하겟죠??

태수: 머가 문제예요? 행님 매에는 장사 없어요.. 그냥 개 패듯이 패면...

충호:태수야... 저 늙은이가 얼마나 버틸수 있을거 같냐??... 폭력을..잘못 패서 죽기라두 한다면...

그럼 우린 그냥 아무것도 얻지 못하고 그냥 살인자만 될 뿐이야...

태수:형님 패는거 말고 좋은 생각 있어요??말로 곱게 물으면 아~~!돈이 어디 있습니다! 하고 말하것두 아니자나요...

작작:태수야 내가 볼땐 충호형은 좋은 생각이 있는거 같은데.. 형..말해 줘요..우리가 어떡 하면 되는지..

충호:형 생각엔 말이야...수치심..이기심..자존심..가족에 대한 분노...이런것들이 폭력보다 우리의 답이 아닐까 생각 한다..

형의 생각의 이해 하겟니??

태수:아..먼 소린지.. 행님.. 알아듣게 말해 주세요.. 저 같이 머리 나쁜애는 무슨말인지 이해를 못하겟어요...

작작:형 말은..사람의 이기심과 자존심을 이용하면서 전두한에게 수치심과 분노가 일어나게끔 하자는 말씀 같은데...

충호:ㅋㅋㅋ 작작이는 알아 듣었네.. 어떻게.. 니가 해볼래???

작작:제가요?? 제가 어떻게..

충호:형이 힌트를 좀 주자면..전수연을 이용해서 그녀의 자존심을 깔고 뭉때서 이기심과 분노가 전두한과 전재요에게

향하게 하는거야..그리고 그걸루 전두한에게 수치심과 분노가 일어나게끔 하는거지...

작작:아!...대충..어떻게 하면 될지..알거 같아요..근데 제가 잘 할 수 있을까요.. 저보단..태수가..

충호:아니..태수보다 작작이 니가 더 잘할거 같아.. 글구 형 부탁인데..너네 김상희는 건들지 말아 주라.. 형은 너네랑

구멍 동서 하기 싫으니까..^^ 알았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태수는 아직까지 이해가 가지 않는다는듯..머리를 긁적였고..작작은 냉정하게 머릿속으로 계획을 세우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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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작은 소주 두병과 마른안주를 가지고 지하실로 내려 오고 있었다.

철장속 5명은 차가운 바닥에 힘없이 누워들 있었고 작작은 그들중 전수연을 철장 밖으로 나오게끔 하였다.

전수연은 작작이 왜 자기만 불러 냈을까?? 때리는건 아닐까??머릿속으로 여러 생각을 하고 있는데

작작이 미소를 지으며 수연에게 술을 채운 술잔을 건넸다

작작:편하게 한잔하자..여기 끌려 와서 힘들지??..

수연은 작작이 왜 이럴까 하는 생각을 하면서 입으로는 [네.괜찮습니다..주인님]이라고 말하고 있었다.

작작:할아버지만 이니었다면..니가 이런 고생할 필요가 없는데..미안하다.. 너한테..

작작은 소주를 마시며 안스럽다는 눈빛으로 수연을 바라 보았다

수연도 작작의 미안하다는 말이 진담인거처럼 느껴졌다..글구 키도 크고 잘생긴 작작이

자신을 위로 해주고 있다는게 기분 나쁘지 않게 다가 왔다.


작작:너 처럼 이쁘고 매력 있는애가 왜 연예인이 못됐을까?? 아마 여기 잡혀 오기전엔 많은 남자들이

널 따라 다녀을거 같네..나 같은건..멀리서 지켜 볼 수도 없었을 꺼야.. 그치...^^


수연은 작작의 칭찬과 농담에 처음으로 [ㅋ~] 하고 미소를 지었다.

작작은 수연의 손을 잡고 그윽한 눈빛으로 수연을 바라 보았다.

작작:이렇게..이쁜...너한테..태수하고 충호가 못된짓을 했다니.. 아마..남자라면 그 누구도 어쩔수 없었을꺼야..

그 누구라도 널 보면 매력적인 너 한테 끌릴테니까..나두 마찬가지구..

잘생긴 남자와의 불편하지 않는 대화.. 그리고 작작의 터치 소주 두병을 해치운 수연은 은근히 자신도 모르게

술도 알딸딸 하게 오르고 성욕도 올라 오고 있었다.

'내가 먼저 하자고 말할까?'아니야...날 너무 싸게 볼지 몰라..하지만 이오빠 착한거 같기두 하구...

내가 잘하면..이 오빠가 날 지켜 주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수연의 머릿속에서 오고 가고 있었다.


그리고 결심한듯 수연은 일어나 티셔츠를 벗었고 티셔츠를 벗기두 전에 바지는 흘러 내려 수연은 알몸이 되었다

수연은[주인님..제가 빨아 드릴게요.]말과 함께 의자에 앉은 작작의 앞에 무릎을 굻고 입으로 작작의 바지와 팬티를 벗겼다

그리고 작작의 자지를 넬~름 넬~름 핥다가 입속에 넣고 혓바닥을 돌리며 정성껏 애무하기 시작했다.

수연의 환상적인 혀 놀림에 작작은 흥분했지만 철창속 전두한을 보면서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지를 생각 하고 있었다.

작작:[한손으로 수연의 젓꼭지를 비비며]자기야..나 자기 보지속 만져 봐두 돼?

수연은 [네.주인님]이란 말과 함께 일어나 작작의 앞에서 작작이 편하게끔 양손으로 보지를 벌리고 있었다.

작작은 일어나 수연의 입속으로 혓바닥을 넣었고 수연도 자연스럽에 혓바닥을 돌리며 작작을 받아 주었다

작작이 수연의 보지속으로 손가락 한개를 넣자 [질~퍽 질~~퍽]하며 수연의 보지속 물들과 함께 마찰음을 내었다.

수연이 느끼며 [아~ㅎ~] 하며 교성을 내자 작작은 손가락 두개로 수연의 보지속을 더욱 헤집어 놓았다.

수연:아..ㅎ~~~오빠~ 넘 ㅎ~~좋아요..오빠 ㅎ~~자지 ㅎ~~ 넣어 ㅎ ㅓ ㅎ ~~~주세요..

작작:어디에??

수연: 흐..ㅎ 오빠 자지 흐..ㅇ 수연이 보지에 흐..ㅇ 넣 어 흐...주세요..


작작은 철장안 전두한과 전재요를 바라 보았다..

그들은 자신들 앞에서 벌어지는 야한 말들과 신음소리에 흥분한듯 자지가 불뚝 솟아 있었다.

작작은 그것을 빌미로 다음 계획들을 머리속으로 세워 가고 있었다.

작작은 수연이 철장을 잡고 엉덩이를 내빼는 자세를 취하게끔 하고는 뒤에서 자신의 좃을 수연의 가랑이 사이로 밀어 넣자

질퍽~질~퍽 하는 소리를 내며 수연의 엉덩이가 앞뒤로 움직이고 있었다.

수연:오빠~아~흐~ 넘~ 조아~흐~으~

수연도 자신이 왜 이런 상황에서 흥분하는지 알 수 없을 만큼 흥분하고 있었다.여기 잡혀와서 키작고 못생긴 충호에게 맞으며

충호의 좃을 빨았고.덩치만 큰 태수의 좃을 빨았지만..기분은 항상 나빠었다.

하지만 오늘 키크고 잘생긴 작작이 기분 나쁘지 않게 수연에게 다가오자 수연은 흥분하여 연신 신음을 토해내며 허리를

앞뒤좌우로 움직이고 있었다.

작작은 5분정도의 섹스로 수연의 보지에서 물이 넘쳐 흘러 다리에 맺혀 흐르자 [에~휴]란 짧은 한숨과 함께 수연의 보지속

자지를 꺼내 의자에 앉아 버렸다.

이제 막 절정의 기분을 느끼고 있던 수연은 작작이 그만두자 아쉬움을 금치 못하고 작작에게 물었다.

수연:주인님..기분 안 좋으세요??아니면...제가 다시 빨아 드릴까요?...

작작:아니..됐어..저 인간 같지 않은 인간들을 보니 기분 잡쳐 버렸어..어떻게 손녀 조카한테 발정할 수 있냐??..

가족이라면 조카라면 그러면 안돼는거 아니야??미안해..자기야..

작작의 눈물어린 연기에 수연은 철장속 자신의 할아버지와 삼촌을 바라 보았다..

그들의 우뚝선 좃이 왠지 기분 나쁘게 수연의 눈동자 속으로 들어 왔다.생각해 보니 자신이 당하고 있는데...

그저 바라보고 즐기는 것 같아..매우 수치 스럽고 그로 인해 작작이 자신의 흥분한 보지속에서 좃을 뺏다는거에

대해 매우 불만을 느끼고 있었다.


작작:만약에 내가 저 상황이었다면..난 아마 지켜 주지 못한 미안함에..아마..

작작의 입발린 소리에 수연은 은근 속에서 화가 이끌어 올라 오고 있었다..

술을 마셔서 인지 기분이 상해서 인지 수연의 얼굴이 홍조를 뛰자 작작은 철장 앞으로 다가 갔다.

작작:상희인가??아줌마 시아버지. 남편 좃들이 섰네.. 근데 내가 보기에 좀 재수가 없어..

가서 시아버지 남편 정신 차리게 뺨이라도 몇대 때려...


상희는 어쩔수 없다는듯 남편과 시아버지의 뺨을 때렸으나..그들은 좃은 고개들 더욱더 솟아 오르고 있었다..

작작:에..휴..힘도 좋으셔..손녀가 그리 따먹고 싶었어?아니면 맞으면서 느끼는 건가?

수연씨..이제 자기가 이방 대장이야..자기가 좀 어떻게 해결 해봐..난 옆에서 지켜 보고 있을께..


작작의 말에 수연은 철장문을 열고 안으로 들어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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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연은 철장 안으로 들어 가자 마자 상희의 뺨을 세차게 갈겨 버렸다.

[쫘~~악~]

수연:야이..씨발년아 애무하냐??병신 같은년이...니년 서방이랑 시아버지 좃이 그리 좋으면 니가 빨던지

니년 보지를 채워서라도 우리 오빠 기분 안 나쁘게 했어야지!!!

철장안 권력을 부여 받은 수연은 그 동안의 화풀이라도 하듯 상희를 걷어 차며 욕석을 퍼 붓고 있었다

그녀도 월래 악녀의 기질을 넘치게 가지고 잇었는듯 하다

상희는 조카의 폭력에 대항하지도 못하고 억울함에 눈물을 흘리며 변명하듯 궁시렁 거렸다.

상희:으..으..으..20초도 못 버티고 죽던 좃인데...으...으..으..

수연:그래?? 그럼 확인을 해 봐야지..니년 말이 맞는지..

수연은 할아버지인 전두한의 벗겨진 머리를 잡아 전재요의 자지위에 갔다 놓았다

수연:빨아봐!

전두한: 난 니 할애비

[퍼~벅~퍼버벅~퍼벅~퍽~버퍽~퍽]

수연의 가느린 주먹과 발이 두한의 얼굴과 몸을 폭행하기 시작했다.

수연:씨발..미친..새끼..내가 왜 여기 끌려 왔는데.. 너 때문이라자나.. 글구 넌 왜 꼴렸냐??

왜??나랑 하는 상상이라두 했냐!!..씨발놈아..

손과 발이 묶여 있는 두한은 손녀의 폭행을 무참히 받아내고 있었다..

수연:난 모르는 남자 좃도 빨았는데..넌 아들래미 좃이자나..빨아!! 더 쳐맞기 전에..

두한은 손녀의 폭행을 감당 하지 못하고 아들 재요의 좃을 입안에 넣고 빨기 시작했다.

1분쯤 지나자 재요는 참지 못하고 [으..흐..] 하고 짧은 신음을 토했지만.. 좃은 아직 튼튼히 살아 있었다.

수연:미친새끼..가족끼리 느끼네!!니가 그리고도 인간이야..

수연은 재요의 머리통을 발로 밟아 버렸다.그리고 죽지 않은 재요의 좃을 두한의 똥구멍에 넣게 하였으나

잘들어가지 않자 재요의 머리통을 손바닥을로 다시 갈겨 버렸다..

수연:씨발새꺄.. 그게 그냥 들어가나.. 똥구녕을 핥아야 들어가지..개처럼 핥아..개새꺄..

조카의 폭력과 언행에 분노와 수치심이 치밀어 올라 왔지만..재요는 두한의 똥구멍을 핥을수 뿐이 없었다.

[넬~름 넬~름]재요과 두한의 똥구멍을 핥자..두한의 죽어 있던 좃이 다시금 일어서기 시작했고...

재요의 좃도 아직 지치지 않고 탱탱히 살아 있었다..

수연:이제 넣어봐..

재요가 두한의 항문에 좃을 집어 넣자 두한은 아픔에 고함을 내 뱉었다..

두한:아!! 아 파... 제 발... 그만...흐..흑..흑..

재요는 두한의 아픔을 무시한채 좃질을 계속 했고 30초쯤 지나 [아..흐..흐..]하며 신음을 토하고 있었다.

또한 시키지도 않았는데 손바닥으로 두한의 엉덩이를 때리고 있었다

두한은 아픔과 서러움 수치심등을 느끼며 눈물을 흘리고 있었다

이 광경을 밖에서 지켜 보던 작작이 철장문을 열고 안으로 들어 갔다.

작작:그리 좋나??아버지가 불쌍하지도 않나??구래도 가족인데..참..

작작은 발로 재요가 두한에게서 떨어지게끔 발로 차 버렸다.그리고 두한의 발에 묶인 족쇄를 풀어 주며 일으켜 세웠다.

작작:걸을수 있겠나?

두한:[눈물을 훔치며]네..

작작:냄새봐라..아..올라가서 좀 씻으세요..

작작은 두한을 부축하여 1층으로 올라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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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한이 오랫만에 따뜻한 샤워를 마치고 나오자 작작은 따뜻한 차한잔을 가지고와 그의 앞에 않았다.

작작:날씨두 추운데..한잔 하세요..

인간이란...참 난해한 동물이다. 좀전까지만 해두 수치심과 분노가 일던 두한의 마음속이 작작이 건네준

차 한잔에 고마움을 느끼며 눈물을 흘리고 있었다.

작작:우리들은 모래쯤 이나라를 떠날겁니다.우리가 떠나고 난뒤 경찰들이 당신들을 구하러 올거에요.

그전에 우린 당신과 당신아들을 심하게 다룰겁니다.죽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말이죠..

충호형 성격에 어쩜 진짜로 죽일지도 모릅니다.

두한: 왜..나한테 이런 말을..??

작작:우린 당신의 숨겨진 재산 때문에 이런일을 벌인 겁니다.당신과 재요씨 둘중 우리에게 더 큰 액수의 돈을

챙겨주는 사람은 고통으로 부터 아마 평화로울 겁니다.그리고 시간이 지나서 우리가 사라지고 나면 다시 사회로

돌아가 남은 삶을 살아 가겟죠..당신이 내려가고 나면 당신의 아들에게도 똑같이 제안 할겁니다.

전 당신에게 먼저 기회를 드린겁니다.아!그리고 오늘 당신이 격은 고통이 아무리 커보이더라도 명심하세요.

그 고통은 아직 빙산의 일각일 뿐이라는걸 말이죠..생각할 시간은 마니 못 드립니다..아들을 살리고 당신이 그 고통을

안을지..아니면 당신이 살 방도를 찾을지..


두한은 작작의 이야기를 들으며 머리속으로 많은 생각을 하고 있었다

작작의 말을 100%로 신용할 순 없다..하지만 그들은 자신을 괴롭게 만들수 있고 그 끝이 아직 어디인지 가늠할 수 없다.

바로 한시간전만 해두 자신의 전부 라고 믿었던 자식이 자신을 범하지 안았던가..내가 그래도 아버지 인데...

재요는 어쩜 자신이 숨겨둔 재산이 어디 있는지 불지 않을수도 있다..하지만 고통을 느끼면 자신을 팔아 넘길거란

확신이 들고 그 고통을 자신이 몽땅 떠 안아야 된다는 생각을 하자 억울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두한:내 재산은 산속 창고에 묻혀 있습니다.무기명 채권.달러.엔화.그리고 엄청난 양의 금괴가 있습니다

작작:산 깍고 건물이라도 지으면 어떡할라고..산에다가..

두한: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외국인 이름으로 산 땅이라.누구도 그 산을 건들지 못합니다.

작작:거기 얼마나 있는데요?

두한:박정이 대통령때 부터 숨겨둔 금괴랑 아마 2000조는 훨씬 넘을 겁니다..

작작: 와~~우..산 위치가 어디죠?

두한은 산의 위치와 창고에 어떻게 들어가는지 등을 자세히 말해 주었다.

작작:형!!!!!!!!!!!!!!!!

작작은 두한의 설명을 다 듣고는 2층에 있는 충호형과 태수를 불렀다.

충호:[계단을 걸어내려오며..]이야기 다 끝났나??

작작:네..형 어디냐면요.

작작이 위치를 말하려 하자 충호는 손가락을 입술에 대고 조용하라는 표시를 했다.

충호:니가 알면 됐어.. 어이 아저씨 거기 당신 말고 또 누가 알고 있지??

두한:저하고 재요 뿐이 모릅니다..

두한의 말이 끝나자 충호는 주방에서 칼 한자루를 꺼내와 웃으며 작작의 앞으로 던졌다.

작작은 충호가 말을 하지 않아두 그게 무슨 뜻인지 알 수 있었다.

그리고 망설임 없이 칼을 쥐고 두한의 몸에 쑤셔 넣었다.. 몇번을 쑤셨는지 알수도 없을만큼 쑤신다음

피로 물들인 작작의 손이 부르르 떨려 왔다..

태어나 처음으로 사람을 죽인 것이다.

충호는 작작의 손에든 칼을 가로채 태수에게 주었다.

충호:[웃으며]태수야..비밀은 혼자 알아야..비밀 아니겟나??그리고 살인의 추억도 같이 느껴야지??

태수는 충호의 말이 무슨 뜻인지 알고는 조용히 지하실루 향했다.

작작:형 돈이 어디 있냐면요...

충호:작작아.. 돈이라는게 참 얄굿데..없을땐 모르는데..돈을 보고 가질수 있겟다!이런 생각이 들면

친구고 동료고 배신 하게 되는기라..요즘 아들 말로 팀킬을 하게 되는기라..그냥 너만의 비밀로 간직해라

작작:제가 형 배신하고 그돈 혼자 챙기면 어떡할라고요.. 절 믿으세요??

충호:ㅋㅋㅋ난 널 안 믿지!!널 겪어본 내 느낌과 내 눈을 믿는다..니가 이제 우리 물주다.ㅋㅋㅋ

내일 시간내서 혼자 가서 우리가 필요한 만큼 챙겨온나..

태수가 씩씩 거리며 지하실에서 올라왔다

태수:형들 시체는 어떻하죠??

충호:다 죽있나??

태수:네??아뇨..재요만 죽였는데.. 다 죽일까요??

충호:ㅋㅋㅋ 그럼 니 좆은 누가 받아 주노..ㅋㅋㅋ여 앉아서 대화나 좀 해보자..

충호는 작작에게 지하실에서의 이야기를 해달라며 조용히 담배를 물었다.

충호:ㅋㅋㅋㅋ 그렇지.. 작작이 뭘 좀 아네..ㅋㅋㅋ 여잔 술로 조지는기야.. 형두 옛날엔 술로 여자 마니 조졌다..ㅋㅋㅋ

아~~이제.. 별장뒤에 공동묘지나 만들로 가자..

충호와 일행은 다시 지하실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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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호는 전재요의 시체에서 족쇄를 수갑을 풀었다.

충호:[미소띤 얼굴로 수연을 바라 보며..]니가 이제 이 지하실 대장이라매..

수연:네??

[퍽]태수의 손바닥이 말없이 수연의 머리를 강타 하였다.

수연:네..주인님..

충호는 상희와 지인에게 족쇄와 수갑을 채운뒤 열쇠를 수연에게 주었다.

충호:대장이 힘이 있어야지..이게 니 힘이다 이제..애들 잘 가르치라..알았나..ㅋㅋㅋㅋ

수연:네..주인님...

충호:태수야..이 피 좀 치워라..난 작작이랑 시체 묻고 올께..

작작과 충호는 시체를 밖으로 가지고 나갔고 태수는 양동이에 물을 받아 지하실로 내려와 바닥 청소를 시작했다

태수가 바닥 청소를 끝내고 의자에 앉아 조용히 담배 한가치를 물었다.

태수:전수연!!일루 와봐..

수연:네..주인님

태수:빨아..

수연은 개처럼 엎드려 입으로 태수의 바지와 팬티를 벗겼다.그리고 혓바닥을 이용해 귀두부터 넬름~넬~름

핥아 대기 시작했다.태수의 좃이 벌떡 일어서자 수연은 입안에 좃을 넣고 혓바닥을 돌리며 애무하기 시작했다

태수:아!씨발년 졸라 잘 빠네..

수연:으..웁..감사합니다.주인님. 으~~웁~웁

수연은 작작과의 섹스를 떠올리며 태수가 작작이라고 생각하고 그의 좃과 붕알을 빨았다.

하지만 태수는 작작이 아니었다..작작과의 섹스처럼 흥분 돼지도 않았고 작작의 자지처럼 단단하지도 않았다

수연은 얼릉 태수가 사정을 하고 사라지기를 원하는 마음으로 그의 좃을 입에 넣고 앞뒤로 머리를 휘저었다.

태수:아..흐..아 기분 좋다..내 오늘 너에게 성은을 내려 주마.. 일어나봐.

수연:네..주인님..

수연이 일어나자 태수의 눈앞에 수연의 수풀속 까만 보지가 눈에 들어 왔다.태수는 손가락 두개를 수연의 수풀속

보지속으로 집어 넣고 헤집기 시작했다.얼마뒤 [질~퍽 질~퍽]하는 소리와 수연의 [아..ㅎ...으..]신음이 흘렀다.

태수는 수연의 보짓속에서 흐르는 물을 손가락에 최대한 마니 묻혀 수연에게 빨게 시켰다

태수:야..니 보짖물이다.. 핥아 먹어야지..

수연:네.. 주인님

태수:야!엎드려..

태수의 지시에 수연은 개처럼 엎드려 태수가 편하게 좃질을 하게끔 다리를 벌렸다.

수연의 허리를 잡고 좃질을 하던 태수가 손바닥으로 엉덩이를 찰~싹 하고 때렷다.

[아..흐..으찰~싹..흐...으찰~싹...흐..]

태수:내 좆이 좋아..작작이 형 좃이 좋아?? 씨발년아..아..ㅎ

수연:주인님 좃이 최고예요~아..흐..으..

수연은 태수의 기분을 맞춰 주기 위해 거짖말을 했다.하지만 머리속으론 작작의 딴딴하고 뜨거운 좃을 느끼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다.

태수:아...흐..쌌다..좋았지??개냔아..

수연:네..주인님...주인님 좆 너무 좋았어요..

태수:그래..나두 알아..걸레 같은냔..

섹스를 마친 태수는 담배 한가치를 피다 남은반을 수연에게 건넸다.

수연은 오랫만에 태우는 담배에 콜록 콜록 기침하면서도 최대한 담배를 빨아 당겻고 태수는 1층으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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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연:아~개새끼..왜 나만 건드는거야..

자기 말고도 상희두 있고 지인이두 있는데..자기만 건드는 태수가 너무나두 싫은 수연이었다.

수연의 눈이 철장속에서 이 모든 광경을 지켜보던 상희와 지인에게 향했다.

지인에게 다가가 지인의 보지속으로 손가락을 쑤셔 넣었다.

수연:아씨..개 갈보년이란 소문이 있더니..흐르네..흘러. 좋냐??

지인:[불쌍한 표정을 지으며]왜 이래..우리 친구자나..

수연:친구??여기가 사회야??정신차려.. 이년아.. 여긴 니친구 없어..니 보짖물이나 핥아먹어..

지인은 고개를 돌리며 손가락을 피하자 화가 치솟은 수연은 지인의 머리끄댕이를 끄잡아 끌고는 똥통앞에 지인의

얼굴을 같다 밀었다..

지인:아..제발..수연아...제발..내가 잘못했어..

수연:아직 상황 파악이 안돼냐??아직두 내가 니 친구로 보여??

지인:[울먹 거리며]아니요..아니예요..잘못했어요..

수연:잘들어!씨발년들아..여기에 친구 조카 이런거 없다..알겠어??

지인:네..

수연:[상희를 바라 보며]야이 미친년아..넌 왜 대답 안해??

상희 :네.

손과 발이 자유롭지 못한 지인과 상희는 어쩔수 없이 수연의 말을 따를수 뿐이 없었다.

수연:여긴 사회가 아니다..앞으로 내 말 안 듣으면 쳐 맞든지 똥통에 쳐 담기든지 둘중 하나다.. 알았나??

지인&상희:[아니 꼽지만 어쩔수 없는듯이..]네...

수연은 상희의 족쇄를 풀어 주고는 목소리를 깔아 나지막하게 [벗어!]라고 지시했다.바지를 벗자 다시 족쇄를 채우고

수갑을 풀어 티셔츠도 벗게 하고는 다시 수갑을 채웠다.똑같이 지인의 옷도 모두 벗겨 그옷들을 차가운 바닥 한편에

깔고 지인이 입고 있던 잠바로 비개를 만들었다.그리고 자신의 옷도 벗어 알몸으로 누운뒤 자신의 옷으로 배만 살짝

덮었다.

추위에 부들 부들 떠는 지인을 향해 손가락을 까닥까닥 거려 자신에게 오라는 사인을 보내자 지인은 엉금엉금

개 처럼 기어 수연의 앞으로 가자 수연이 다리를 양 옆으로 쫘 악 벌리고 [핥아!]라는 한마디만을 했다..

지인은 눈물이 울컥하고 올라왔지만 어쩔수 없었다.수갑과 족쇄를 찬 지금 수연의 말을 거부해 봤자 더욱 상황만

악화 시킬 뿐이라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수풀사이로 가려진 수연의 보짓속을 혓바닥으로 핥자 아직 빠져나가지 않은 태수의 좃물과 보짖물이 지인의

입속으로 들어 왔다.

수연:어때?내 보짖물 맛이 어때???

지인:넬~름~넬 네..맛있어요.름

수연:무슨 맛이냐고..씨발년아..말귀를 못 알아 쳐먹노?..

지인:달고 향기로워요..

사실은 시큼하고 역겨웠지만 수연의 기분을 맞쳐 주기 위해 거짖말을 해야만 했다.

수연은 한쪽에 움크려 있는 상희를 불러 자신의 유방을 빨게 했다.두여성의 애무를 받으며 수연은 작작이와의

섹스를 상상했다..딴딴하고 따뜻했던 작작이의 좃을 생각 하자 몸이 조금씩 달아 오르기 시작했다..두다리가

지인의 머리를 감싸고 수연의 허리가 움직이며 지인을 괴롭히고 있었다.

아..작작이 오빠랑..섹스 하고 싶어!~~라는 생각이 수연의 머릿속을 헤집고 다녔다..

어느정도 오르가즘을 느낀 수연은 지인의 족쇄를 풀어주고 다시 누워 상희에게 자신을 안마하도록 시켯다.

그리고 손가락 하나를 세웠다.

수연:지인아 머해??연습해야지..내 손가락이 태수 좃이라 생각하고 보지 끼우고 허리 좀 움직여봐!


지인은 수연을 밟아 버릴까 생각 했지만..뒷감당할 자신이 없었다.. 어쩔수 없이 다리를 벌리고 쭈그려

손가락을 자신의 보지속으로 삼켜 엉덩이를 위아래로 움직이기 시작했다..

수연의 손가락이 하나에서 두개로.. 두개에서 세개로 늘어 나고 질~퍽 질~퍽 거리는 소리와 함께 지인의 몸이

반응하며 보짖물이 흘러 내리고 있었다.

수연:이년 완전 개보지네..

지인:아..ㅎ...으...흐...음..

상희의 안마에 몸이 노곤노곤 해진 수연은 지인의 족쇄를 다시 채우고 잠을 청했다.

수연:너희 둘다 내가 잠들때 까지 안마해!...알았지?

상희&지인:네..

상희와 지인의 눈에 수연이 충호보다 태수 보다 더 악마 같이 들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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