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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한 초대 - 2부1장
16-01-24 00:07 4,041회 0건
위험한 초대안녕하세요? 이번에 제가 쓸 글은... 제가 두번째로 겪은 초대 경험담입니다. 안타깝지만 사진은 없습니다. 그러나 들어보시면 왜 사진이 없는지 이해하실 수 있을 겁니다.



첫번째로 초대를 받은 이후레 다시 또 푹 빠져있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한번 겪고 나니까 진짜로 될 수도 있다는 희망을 보게 되었으니까요. 그런데 별다른 이야깃거리는 안 생기더라고요. 초대남은 정말로 구하기가 어려워서 안 되는 거고, 스와핑을 한다고 해도 제대로 뭐가 되기가 어렵잖아요. 저는 여자가 없으니까 말이에요. 그런데 한번 맛을 보고 나니까 계속 하고는 싶더라고요. 그걸 어떻게 잊을 수가 있겠어요? 그 좋은 경험을...



그렇다고 목숨을 걸고 거기에만 매달린 건 아니에요. 그냥 일상생활을 하면서 밤이면 그 사이트에 들어가는 거지죠. 그날도 그러고 있을 때 입니다. 뭐 건질 게 없나 하면서 말이야. 오히려 밤이 더 좋은 시간대이기도 하거든요



밤이 왜 더 좋은 시간대인지 알려줄게요. 낮에 만난다고 하는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일까요? 약속을 잡고 만나는 사람들이죠. 저번에 제가 만났던 사람들처럼 연락을 해보고 하다가 이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저 사람은 어떤 사람인지 비교를 해보면서 약속을 잡고 만나는 사람들이에요. 하지만 밤은 다릅니다.



밤에는 만나려고 약속을 잡는 사람들이에요. 바로 만날 준비를 하고요. 지금 모텔에 있는 사람들이 많다고요. 모텔에서 한바탕 뛰고 그러다가 흥분이 되기도 하고 호기심이 생기기도 해서 바로 모텔로 불러버리는 거에요. 그러니까 밤에 성공률이 훨씬 더 높다고요. 이 사람, 저 사람 비교를 하지도 않아요. 왜냐면 밤에는 그래도 이용자가 더 적으니까요. 경쟁률이 괜찮죠. 낮에 올려서 한참 후에 만나는 사람들은 계속 사람들이 그 약속 전까지 보니까 누적이 되지만, 밤에 올리면 바로 그날 만나니까 누적도 안 되고요.



그때 딱 제눈에 들어오는 게 있었어요. 지금 당장 와줄 수 있냐는 글이었습니다. 여기는 마사지사를 구한다고 써있었습니다. 마사지를 하다가 더 진행이 될 수도 있다고 써있더군요. 마사지... 갈 수 있지만 마사지에 자신이 없다고 댓글을 다니까 일단 올수 있냐고 물었습니다. 역시나 급한 상황이었던 거죠. 제가 뺄 수 있겠습니까? 택시를 타고 30분 정도 걸리는 거리였지만 내가 눈에 보이는게 뭐 있겠습니까? 겨울이어서 춥기도 추웠는데 그런 걸로 나를 막을 수는 없다! 무조건 간다고 했죠. 새벽시간이라 버스나 지하철은 없는 시간이었거든요.



근처에 가니까 저보고 오일을 사오라네요. 그래도 안마니까 그런거가 필요할까요? 근데 그 시간에 오일이 어디 있나... 제가 잘 모르겠다고 하니까 그냥 편의점에 가서 베이비 오일이라도 사오래요. 베이비 오일이 안마할 때 쓰는 건가... 뭔가 아닌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지만 그냥 편의점에 가서 베이비 오일을 샀어요. 그리고 바로 옆에 있는 모텔로 갔습니다. 몇층인지만 들어서 일단 모텔 엘리베이터타고 그층에서 내려가지고 내렸다고 연락을 하니까 조심스럽게 한쪽 방문이 열리더라고요. 남자 한명이 알몸으로 있더라고요... 뭐 하나 안 걸친 채 알몸으로... 그러면서 나한테 손짓으로 들어오래요. 따라 들어갔죠.



현관에 있는데 나보고 옷을 벗으라는 거에요. 얼핏 안쪽을 드러다보니까 여자 한명이 엎드려 있더라고요. 물론 그 여자도 알몸으로. 이제 좀 믿을만 하겠다 싶어서 현관쪽에서 옷 벗기 시작. 그래도 팬티는 입었습니다... 거기서도 팬티까지 다 벗으라고는 안 하고... 다행이었죠. 괜히 쑥스러우니까. 그 상태로 침대 쪽으로 갔습니다.



근데 저도 경험이 있기는 있지만 그래도 이런 건 처음이잖아요. 어떻게 해야할지를 모르겠더라고요. 그리고 알고보니까 여자는 자고 있더라고요. 알몸으로 있는 걸 보니까 섹스 한탕 뛰고나서 지쳐서 자는 모양이에요. 차라리 깨어있으면 뭘 어떻게 대화를 하고 그럴텐데 저는 뭘 할 수가 없는 거에요. 자는 사람이랑 뭘 어떻게 하겠어요?



그랬더니 그 남자가 제가 가져온 베이비오일을 자기 손에 짜더니 여자를 만져요. 여자는 계속 자고 있고. 나는 그냥 옆에서 멀뚱멀뚱 쳐다만 보고 있었는데 그 사람이 나보고도 해보라는 거에요. 저는 손에 베이비 오일을 짰죠... 근데 여기서 문제가 있었어. 굉장히 큰 문제.



그 때 계절이 겨울이었거든요. 무지 춥고 그랬죠... 그런데 여기까지 오느라 손이 차가운 거에요! 그것도 무지... 베이비 오일 바르고 손에 입김으로 후후 불었는데도 차갑더라고요... 그런데 이걸 또 안 만질 수는 없는 노릇 아니겠어요? 지금 여자가 알몸으로 누워있다고요... 그리고 몸매는 물론 괜찮았죠. 꼴려죽겠는데 어떻게 안 만질 수가 있겠어요?



바로 만지기 시작... 그런데 제 손이 차갑잖아요. 여자가 반응을 하더라고요. 차가운 손으로 만지니까 잠결에도 뭔가 느낌이 오는 거지. 근데 또 그게 흥분이 되는 거에요.



아응... 오빠... 차가워... 하지마... 아응...



여자가 이렇게 반응을 하면 나는 깰까봐 조심스러워서 손을 떼는 거에요. 그러면 그 옆에 남자는 나한테 눈치를 주는 거죠. 계속 만져도 된다고 말이에요. 나는 등을 하면 더 차가워질까봐 좀 차가움을 덜 탈만한 곳으로 만졌어요.



엉덩이... 허벅지... 이런 곳 말이에요. 물론 이런 곳이 등을 만지는 것보다 내 욕구도 충족시켜주고. 그 여자는 계속해서 하지말라고는 하지만 크게 반응은 안 하더라고요. 나는 계속 흥분되는데 말이에요. 엉덩이하고 허벅지를 계속 주무르고 있는데 그 남자가 이번에는 가슴을 만져보라는 거에요. 엎드려 있는데 그 안쪽으로 손을 넣어서 말이에요.



엉덩이나 허벅지를 만지는 것도 물론 좋지만 가슴이 더 좋을 것 같아서 바로 그렇게 손을 넣었죠. 그런데 그 여자가 이제 깨더라고요. 그리고 저하고 눈이 딱 마주쳤어요!



엄마야! 뭐야? 오빠!



막 이렇게 얘기를 하더라고요. 저도 당황스러울 수 밖에 없었지요. 저는 여자도 합의를 하고 저를 부른 줄 알았는데 아니었나봐요. 남자한테 이게 뭐냐고 뭐라고 하더라고요. 남자는 너도 이런 거 해보고 싶다고 그러지 않았냐고. 그래서 내가 불렀다고 하고. 나는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옆에서 있었죠. 잘 되면 나한테 더 큰 기회가 올수도 있으니까.



물론 그런 기회는 오지를 않습니다. 저번에 첫번째 만남 때도 이런 게 있었었는데... 그때는 그래도 어떻게 잘 됐었는데...저는 옆에서 지켜보는데 그 남자가 미안하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뭐 어쩔 수 없는 일 아니겠어요. 슬프지만... 별 수 없는 일이었죠. 그래서 현관에서 주섬주섬 옷을 입었어요. 옷은 진짜 괜히 벗은 거 같아요. 굳이 벗을 필요없었는데 말이에요. 그냥 손만 있으면 됐겠구만...



그때 그 남자가 나한테 오더라고요. 그러더만 미안하다고 2만원 주더라요. 괜히 안 받기도 뭐해서 받았습니다 솔직히 저 같았어도 이 정도 했으면 미안했을 거 같아요. 아예 아무 것도 없었던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진짜 거의 헛걸음이죠. 몸을 주무른게 얼마 되지도 않고... 성적인 부분도 없었으니까요. 그리고 밖으로 나왔는데 집까지 택시타고 가면 돈 아까워서 한30분 기다렸다가 지하철 타고 왔습니다. 제 첫번째 헛걸음 후기였습니다. 사진이 없을만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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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아씨 [23세](서울 송파)
아담하고 귀엽다고들...오빠 원하는대로 다 해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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