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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보안관 조안나 - 1부1장
16-01-23 20:39 5,277회 0건
1. 위즐리의 악당 잭 (1)

제임스와 굴드는 티격태격 다투며 술에 취해 떡이 된 조안나를 소피아의 침대에 눕혀놓았다.

"고마워요. 제임스씨, 굴드씨."
"아녜요. 아까 가게에서 소란피워서 미안해요."
"이 녀석이 소란피워서 미안해요. 이따 보안관님 깨면 안부나 전해주세요."
"정말 마음 따뜻한 분들이신걸 왜 이제 알았을까요."

제임스와 굴드는 소피아의 칭찬에 머리를 긁적거린다.

"그럼 우린 그만 가보겠습니다."
"아. 배웅해드려야죠."
"아니예요, 밖이 제법 쌀쌀한데 그냥 여기서 보안관님 좀 봐주세요."
"이 녀석이 가만히 서 있기만 해도 사람들이 도망가니까, 우리 걱정 말아요."
"아니 근데 이 새끼가 아까부터!"

소피아는 문앞에 서서 티격태격하며 멀어지는 두 남자를 바라본다. 그리고 작은 입을 가리고 조그마한 웃음을 터트린다. 오빠와 단 둘이 살았던 작은 집, 소피아는 작은 보폭으로 몇 걸음 걸어 조안나가 누워있는 침대에 걸터앉았다. 술에 취해 벌겋게 익은 소피아는 비몽사몽 제임스와 굴드를 찾았다.

"애들은?"
"갔어요."
"그렇구나.."
"술도 잘 못드시면서 왜 그렇게 많이 받아드셨어요?"
"분위기가 좋길래.."
"다음부턴 적당히 드세요."
"내가 미안."

"옷을 좀 빨아야겠네요. 옷에서 땀냄새가 나요."
"그렇게 심해?"
"겉옷 좀 벗길게요."
"응."

소피아는 조안나의 땀에 절은 부츠를 벗겼다. 조안나는 소피아가 바지를 벗길 수 있게 엉덩이를 들어주었다. 소피아는 부츠와 양말과 바지를 한군데에 잘 접어두었고, 조안나는 자신의 조끼와 셔츠를 벗었다. 소피아는 조끼와 셔츠도 잘 접어 옆에 두었다. 조안나의 육덕진 허벅지와 11자 복근이 잡힌 배, 근육이 적당히 붙은 아름다운 살갗이 들어났다.
소피아는 조안나를 끌어안고 싶은 충동을 느끼고, 조안나는 소피아를 유혹하고 싶은 충동을 느낀다. 소피아가 먼저 정신 차린다.

"가게를 오래 비워둬선 안돼요. 제가 가면 문 잠그고 얌전히 쉬세요. 절대로 문 열어주지마요."
"크크. 난 이래뵈도 보안관이라고."
"알아요. 우리 지역에서 가장 강한 여자. 그래도 몸 조심하세요. 보안관은 슈퍼맨이 아니랍니다."

소피아가 조안나의 이마에 키스했다. 조안나는 소피아를 보며 웃었다. 소피아는 그런 조안나를 사랑스러운 눈으로 내려다 봤다.

"혹시 몰라. 밤길 조심해."
"염려 마요. 금방 돌아올게요."

혼자 밤길 걷는 소피아를 강간할까? 잭은 고개를 가로저었다. 소피아는 언제든지 강간할 수 있지만 조안나를 강간 할 수 있는 기회가 쉽게 찾아오는 것은 아니다. 잭은 인내심을 가지고 소피아가 작은 다리를 건널 때 까지 기다렸다.
술집에서 부터 잭은 혹시 모를 기회가 아닐까 조안나를 멀찍이서 따라왔다. 그리고 풀숲에서 기다렸다. 제임스와 굴드가 소피아의 집에서 나갔을 때는 두명을 따먹을 수 있다는 기대감에 환호성을 지를 뻔했다. 하지만 잭은 영악했다. 소피아는 지혜로운 여자고, 술에 취하지 않은 조안나는 어지간한 남자를 이겨먹는다. 그렇다. 비록 지금 술에 취해있긴 하지만 둘이 힘을 합치면 간단히 남자 한명쯤은 제압할 수 있는 것이다. 그래서 잭은 소피아와 조안나가 떨어질 때 까지 기다렸다.
잭은 콧노래를 흥얼거리며 마당에 있는 지하실 문을 열었다. 맥주가 저장되어 있는 작은 지하실인데, 소피아의 집과 연결 되어 있었다. 조안나를 어떻게 강간할까? 잭의 머릿속을 점거하고 있는 화두였다.
잭은 바닥에난 작은 나무문을 조금 열어 집 안을 살펴보았다. 침대 위에 조안나가 얌전히 누워있었다. 그것도 속옷차림으로! 잭은 조안나가 자신에게 준 치욕을 기억한다. 천하의 잭이 여자따위한테, 그것도 이제 막 보안관이 된 새내기한테 손쉽게 제압당했다는 소문은 다른 지역에 까지 퍼질 정도 였다. 감옥에서 모범수인채 하며 이를 갈았다. 굴러온 돌이 박혀있는 돌을 빼낸다고, 감옥에서 나와서도 자신의 고향 위즐리에서 떠나라는 판결을 받았다. 이게 무슨 치욕인가. 잭은 밤에는 위즐리의 맥주저장고에 숨어지내고, 낮에는 얼굴을 가리고 다니며 조안나를 강간하겠다고 다짐하고 또 다짐했다.

잭은 천천히 나무문을 열고가 사다리를 타고 올라갔다. 발소리가 들리지 않게 살금 살금 걸었다. 손에는 로프가 쥐어져 있었다. 우지끈! 낡아있는 마루의 나무를 밟았다. 망할놈의 마루!

"으음.. 소피아? 돌아온거야 소피아?"

하지만 잭은 당황하지 않고 잠꼬대하는 조안나에게 다가가 재빨리 뒤집었다. 그리고 등위에 올라탔다. 조안나는 잠에서 깼지만 술에 깨지는 못했는지 영 힘을 못쓰고 바둥거렸다. 조안나는 두 손이 묶였다. 두 손을 쓸 수 없게 되자 제압하기가 훨씬 더 쉬웠고, 조안나의 다리까지 묶자 조안나는 애벌레나 물고기처럼 펄떡펄떡 뒤기만 했다.

"너.. 어떤 새끼야?!"
"낄낄, 날 기억 못하는건가?"

잭은 조안나를 다시 뒤집어 배를 깔고 앉는다. 그리고 쓰고 있던 복면을 벗어 얼굴을 보여준다.

"ㅈ...잭.."
"그래, 이제야 기억났나?"

잭은 조안나의 뺨을 때린다. 창백해져 있던 조안나의 뺨이 다시 술취한 것 처럼 붉어졌다. 하지만 술마신 정신은 잭을 본 순간 화들짝 달아난 상태로 몸만 약해져 있었다. 조안나는 잭에게서 벗어날려고 발버둥 쳐봤지만 손과 발이 단단히 묶여있다는 사실만 인식할 따름이였다.

"네 녀석, 뒷 감당 어떻게 할지 생각해뒀냐? 감방에 1년 갇히는 걸로 될 것 같아? 10년, 20년.."

짝! 잭이 다시 조안나의 뺨을 때린다. 그리고 중얼거린다.

"소피아가 올 때 까지 4시간 가량 여유가 있군. 일단 두세번 따먹은 뒤에 침착해진 두뇌로 어떻게 괴롭힐지 생각해봐야 겠어. 아. 소피아가 온 다음엔 소피아도 강간할까? 낄낄낄."
"지..지금이라도 이 줄을 풀어주면 없던 일로 해줄게."
"난 감방에 1년 10년 20년 갇히는 것 따위 개의치 않는다구. 난 그냥 널 따먹고 싶은거야."

잭은 조안나의 가터벨트를 내렸다. 그녀는 허벅지에 힘을 주고 벗지 않으려 버텨봤지만 강간범의 가슴에 불을 지필 뿐이였다. 그녀의 싸구려 천으로 만든 속옷이 맥없이 찢어져 나가고, 제멋대로 자란 그녀의 보지털이 들어났다. 잭은 그녀 대음순를 손가락으로 비벼댔다.

"감촉은 나쁘지 않아. 이거 흥분되는군."
"아아윽..!"
"아파?"
"전혀! 아흐윽."
"근데 왜 신음을 참고있지?"

잭의 손가락 두개가 조안나의 보지를 쿡쿡 찔러대다가 쑤시기 시작했다.

"처녀막은 이미 깨진 모양이군. 아까운데? 크큭. 생각해보니까 웃기네. 천하의 조안나를 따먹은 놈이 누구야?"

조안나는 입을 꾹다물고 버텼다.

"이거 장난아니게 뻑뻑하네. 보지에도 근육이 붙은건가 크큭? 그나저나 어서 질액을 흘리지 않는다면 보지에 상처가 날지도 모른다고."
"좆까."
"역겨운 년."

잭은 가래를 모아 조안나의 보지에 뱉었다. 그리고 껄떡거리는 좆으로 조안나의 뺨을 때렸다. 조안나의 뺨에 끈적이는 쿠퍼액이 구릿한 냄새를 내며 진득하게 눌러붙었다.

"기분 어때?"

잭의 묵직한 자지가 연이어 그녀의 뺨을 때렸다. 그녀의 얼굴에 정말 많은 양의 쿠퍼액이 들러붙었다.

"네 면상을 그리며 1년동안 금딸했어. 정말 힘들었다고?"
"내 알바 아냐."
"크크크 정말 좋군. 환상적이야. 박을때 느낌은 어떨까? 수십번이라도 사정할 수 있을 것 같아. 앗."

잭이 자지를 부여쥐고 침묵했다. 잠시후에야 간신히 입을 열었다.

"쌀 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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