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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보안관 조안나 - 1부2장
16-01-23 20:40 3,952회 0건
1. 위즐리의 악당 잭(2)

잭은 불알에 끈을 묶었다. 그의 불알에 뻘겋게 피가 몰렸고, 그는 약간의 고통을 감수해야 했다. 잭이 조안나의 발목를 잡고 들어올리자 그녀의 앙다문 보지가 훤히 보였다.

"이제 백번이라도 절정을 맞을 준비가 됬어."
"미친 놈."
"그래 나 미친 놈이야."

잭은 주섬주섬 좆을 보지에 대고 부볐다. 아까보단 젖어있었다.

"음. 역시 기분 좋군. 소피아를 강간했을 때랑 비슷한 기분이야. 성 경험은 별로 없지?"
"닥쳐."
"크크크큭. 아파도 참으라고. 넣는다!"

그녀의 다문 보지를 좆이 뚫고 들어왔다. 조안나는 입을 앙다물고 신음을 참았다. 다리를 모으고 있어 더 조임이 강렬했다. 잭은 단단한 보지에 맞서 좆을 더 깊히, 힘있게 꽂았다. 조안나는 번뜩이는 눈으로 잭을 쳐다보며 이빨을 악물었다. 잭은 황홀함에 몸을 벌벌 떨면서 거의 동물적으로 허리를 움직여 댔다.

"으억! 이거야. 소피아를 따먹을 때 느꼈던 조임!"
"네 놈 기분좋자고 소피아는!"
"알아. 네 놈도 소피아 처럼 만들어줄게."

좆이 조안나의 보지를 강렬하게 쓸어댔다. 조안나가 빠져나오려 발버둥칠 수록 강간범은 기분좋은 웃음을 흘렸다. 그녀는 고통에 찬 눈물을 억지로 참았다. 잭의 씻지않아 거무튀튀한 몸에 땀이흐르자 진득거림과 함께 냄새가 진동했다. 조안나는 눈을 감고 숫자를 셌다. 잭은 엉덩이를 치받아 올리며 거친숨을 몰아쉬었다. 잭은 척추끝까지 쾌감이 물밀려오는 듯한 감각을 느끼며 혼자만의 감상에 빠져 있었다. 이 시점에서 이상한 말이지만 죽어 여한이 없을 것 같았다.

잭은 이미 한번 갔지만 단단히 묶은 줄 탓에 정액이 뿜어져 나오지는 않았다. 잭은 다시 성욕이 고개를 치어드는 것을 느끼고 살며시 미소를 지었다. 아까보다 급할 필요는 없었는지 이제서야 조안나의 아름다운 몸을 천천히 뜯어보기 시작했다. 잭은 눈 말고 혀로 조안나의 몸을 감상했다. 잭은 할짝거리며 조안나의 몸을 탐구해보았다. 조안나의 몸에 송글송글 맺힌 땀방울은 짜고도 달콤했고, 조안나의 피부는 매끄럽고 부드러웠다. 잭은 조안나의 뺨을 핥다가 입술을 빨아댔고, 조안나는 그런 잭을 깨물려고 덤볐다. 잭은 조안나의 목을 물고 살짝 깨물다가 늑골을 핥았다. 매 순간 조안나의 얼굴에는 오만상이 떠올랐으며, 순간순간 견딜 수 없는 감정이 머릿속에 피었다. 기분 나쁜데 부정할 수 없는건 잭의 혀 끝이 닿는 곳마다 묘한 기분이 들면서 역겨운 느낌을 중화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혀가 떼질 때마다 그런 감정이 들었다는게 견딜 수 없어 입에서 수차례 욕이 튀어나왔다.
잭은 조안나의 젖꼭지를 빨아댔다. 꼭 어린 아이같았다.

얌전히 애무받던 조안나가 다시 소리지르며 발악하자 잭은 잠시 당황하며 어쩔줄 몰라하다가 미소지으며 빨던 배꼽을 다시 빨기 시작했다. 조안나는 오줌이 마려웠다. 당최 참을 수가 없었지만 잭앞에서 오줌을 누는 것이 미칠정도로 창피했다. 맥주를 많이 마신 탓이다. 그의 허락을 맞고 오줌을 눠야 한다는 사실 자체가 견딜 수 없었다. 강간범에게 보안관인 자신이 강제로 애무받고 있다는 사실이 받아들이기 힘들었고, 사랑하는 소피아의 집에서 그 짓을 하고 있다는게 더더욱 견디기 힘들었다. 그녀는 발가락을 빨고 있는 잭을 부른다.

"잭."
"응, 자기야."
"보지, 보지좀 봐줘."
"응? 보지?"
"내 보지가 어떻게 생겼는지 봐줘."
"낄낄. 그건 내 전문인데. 그런데 왜 태도를 바꿨지?"

잭은 조안나의 발목에 묶인 끈을 풀었다. 그리고 한손으로 잡고있던 조안나의 발목을 두 손으로 잡고 벌렸다. 그리고 보지를 혀로 할짝거리다가 눈을 땡그랗게 뜨고 10cm정도 떨어진채로 보지를 봤다.

"보안관님 보지는 분홍이구만, 제멋대로 자라긴 했어도 보지털도 곱상하니 예쁘네."

잭이 조안나의 보지를 관찰하는 동안 조안나는 허리를 조금씩 옆으로 움직여 잭의 눈깔에 엉덩이를 겨냥했다. 누런 황금물이 잭의 눈깔에 직격으로 발사됬다.

"으악!"

잭은 눈깔을 쥐어잡고 바닥을 굴렀다. 조안나는 침대에서 뛰어 내려 바닥을 뒹굴거리는 잭의 면상을 두 발로 짓밟아버린다. 오줌을 질질 싸면서.. 조안나는 분풀이로 두어번 더 잭을 짓밟다가 묶인 발로 깽깽이질 하면서 문밖으로 나갔다. 잠시후 분노의 사자후를 터트리며 잭이 따라왔다. 하지만 이미 조안나는 애마 막시무스 위에 올라탔다.

"크큭! 네 년을 강간한건 후회하지 않는다. 정말 기분좋았으니까. 하지만 좀 아쉽긴 하군."
"감옥에서 보자구."
"이봐이봐. 나와 협상하지 않겠나?"
"필요없어."
"네 년 옷차림을 보고도 그런말이 나오나?"

조안나는 부츠조차, 속옷조차 입고있지 않았다.

"..무슨 협상?"
"보안관님이 체면유지는 해야될 거 아냐. 단순해. 내가 도망갈 시간을 줘. 위즐리 처녀 두어명은 더 강간하고 갇혀야 마음 편할 것 같으니까."
"그딴말 하고도 협상이 유지될 것 같으냐?"
"너는 그냥 날 잡다가 놓친것 뿐이야. 언제든지 있을 수 있는 일이잖아? 네 코앞에서 도망쳤다는 무용담이라면 감옥에서 내 입지도 회복될 거고."

50보 가량의 거리를 두고 조안나는 고민했다. 어처피 손발이 묶인 상태에서 잭을 이기기는 어렵다. 그리고 어처피 이 상태로 마을로 간다면 창피는 물로니거니와 잭에게 강간당했다는 사실도 퍼질지 모른다. 그 사실이 퍼진다면 위즐리는 공포에 떨 것이다. 보안관인 조안나가 당했다니, 위즐리의 처녀들은 공포에 떨 것이고 여자들은 혼자 논에 나가지 않으려 들 것이다. 더구나 어처피 마을로 간다면 잭은 도망칠 것이다. 하지만 위즐리 처녀 두어명을 더 강간하겠다는 저 녀석의 공약이 지켜진다면 어찌할 것인가?

"좋아. 10분 줄테니까 옷을 넘겨."
"옷을 그냥주진 않을거고, 10분도 짧아. 30분 줘."

잭은 말하면서 보안관의 바지를 가져왔다.

"팬티가 찢어져서 아깝군."

그러곤 고추를 내밀면서 자위하기 시작하는 것이였다. 반찬은 말을 타고 있는 조안나의 알몸, 그리고 조안나의 바지샅에서 남은 향기로운 땀의 채취였다.

"좀 더 포즈 취하면 일찍 줄 수 있을지도 몰라."
"미친놈."
"아..아 흥분되는데, 이것도 색다르군."

조안나는 말을 몰고 멀뚱히 서서 그짓을 지켜볼 수 밖에 없었다. 분노는 커졌지만 손 발이 묶인 지금 덤벼들었다가는 잭이 원하는대로 되는 것이였다. 그럼 계획도 수포로 돌아간다. 단순 무식한 계획이긴 하지만 옷을 되찾아 입고 마을로 가서 처녀들을 한데 모아놓는다. 그리고 마을 남자들을 동원해 잭을 좆는다. 그게 최선일 것 같았고, 지금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은 아무것도 없으니 그저 기다리는 것이 가장 현명했다.

"읏..!"

잭이 허연 정액을 바지샅에 뿌려댔다. 잭은 부들부들 떨며 여운을 즐기더니, 씩 웃고는 옷을 지붕 위로 집어 던지고 도망치기 시작했다. 조안나는 무기력함과 수치심에 부들부들 떨었다. 하지만 잭과 싸우려면 손과 다리의 로프부터 풀어야 했고, 잭이 멀리 도망가야 안심하고 소피아의 집에서 부엌칼따위로 끈을 풀 수 있는 것이다.

"그럼 난 간다! 정확히 20분뒤에 옷을 되찾아가라고! 할 수 있으면! 낄낄낄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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