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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보안관 조안나 - 2부3장
16-01-23 20:44 2,469회 0건
2. 달밤에 체조(3)

조안나는 바를 잡고 치마를 허리까지 올려 맨 궁둥이를 보이고 있다. 잭이 팬티를 찢어버린 탓에 보지와 항문이 적나라하게 보인다. 꼬리뼈 즈음에 거미문신이 있다.

"자네 속옷을 안입는주의군. 나도 그래."
"어서 빨리 때려요."

조안나의 얼굴이 벌겋게 상기되었다. 다행인건 손님들이 조안나가 보안관이라는 사실을 알아채지 못한 다는 것 뿐이였다. 곧 술집이 문닫을 시간인데도 손님이 7명씩이나 됬다. 이미 잭에게 알몸을 보이긴 했지만 이렇게 많은 사람 앞에서 중요부위를 모두 보이는 것은 처음이였다. 주인장을 포함한 8명이 모두 남자였음은 물론이다.
찰싹!

"아읏!"

조안나는 다리를 배배꼬며 신음을 내질렀다. 조안나의 하얀궁둥이가 벌겋게 익어 복숭아가 된 것 같았다. 주인장은 연이어 나무 주걱으로 조안나의 맨 엉덩이를 때렸다. 손님들은 좋은 구경거리에 즐거워했다.

"앗..아읏. 핫.. 흐윽 흣.."

주인장은 나무 주걱 두개를 들고 양손으로 때리기 시작했다. 엉덩이가 양쪽 다 보기 좋게 익어간다. 조안나는 이를 악물고 버텼다. 말타기로 단련된 매끄럽고도 꽉찬 허벅지가 조안나를 넘어지지 않게 해주었다. 아픔을 참는건 일이 아니였다. 하지만 정말로 수치스러웠다.

"후.. 운동되는 군."
"빨리 때려욧!"
"껄껄. 부끄러움도 없는 아가씨일세."

행여 주인장이 팔이 아파 때리기를 멈추면 빨리 때리라고 재촉해야 했다. 어서 잭을 잡아야 하기에.
망할 위장이 꼬르륵 소리를 내는 바람에 일이 모두 틀어졌다. 아니, 바지에 정액을 싼 잭. 잭 그 새끼가 모든 일의 원흉이다! 더 거슬러 올라가보면 잭이 위즐리에서 목격됬다는 주민 신고 때문에 위즐리에 간 것이였다. 제길.
조안나는 엉덩이를 맞으며 분노심을 불태웠다.

"다 때렸소. 헉헉.."
"그럼 이만."

조안나는 치마를 내리고 모자를 푹 눌러쓴채 엉거주춤 빠른걸음으로 도망친다.

"잠깐."
"또 뭐요?"
"벌은 벌이고 돈을 안낸 사실은 변하지 않았소."

주인장은 빗자루를 넘긴다.

"이제 곧 문닫을 시간이니 청소하고 가시오. 돈이 없으면 몸으로 때워야 하지 않겠소?"
"하지만 난 가야하오."
"가지 못하게 막겠소."

둘이 실랑이하던 중 늙은 손님 한명이 껴든다.

"저기, 내가 대신 내주겠네."
"정말 고맙소."
"조건이 있는데."
"뭐든 말해보시오. 오래 걸리지 않는일이라면 뭐든 좋소."

늙은 손님이 덜렁거리는 고추를 바지에서 꺼낸다. 손님들 사이에서 웃음 소리가 들린다.

"발기가 되는건 꼬박 10년 만이라오. 부디 늙은이의 부탁을 들어주시게."
"그딴 부탁은.."
"제발, 아가씨 보지에 꼽는 것 까진 바라지도 않소. 젖치기. 그 큰 젖으로 젖치기한번만 해주시게."

노인이 무릎을 꿇는다. 조안나는 한숨을 길게 내쉰다. 산넘어 산이다.

"테이블 위에 앉으시오. 너무 빨리싸서 재미 못봐도 딴말 하지 마시게."

조안나는 노인의 딱딱해진 패니스를 젖 가슴 사이에 끼웠다. 양 손으로 젖가슴을 잡고 위 아래로 흔들자 노인은 입을 벌리고 조그만 신음을 흘렸다.

"앙..아앙."

콧수염 주인장도 무장을 해제하고 멍하니 구경했다. 조안나의 몸은 군더더기 하나 없이 완벽했고, 조안나는 단련된 허벅지근육으로 빠르게 뽐뿌질 쳐댔다. 그를 보면서 자위하고 있는 남자도 몇 보인다. 조안나는 많이 급했는지 입도 사용해 빨기 시작했다. 잭 앞에서 적지 않게 앙탈 부렸던 것이다. 얼마 오래가지 못해 노인은 뿌연 정액을 조안나의 젖가슴 위에 찍찍 뿌렸다. 노인은 테이블위에 누워 엄지손가락을 치켜올렸다. 조안나는 불쾌감 어린 미소를 짓고는 짤랑짤랑 문 밖으로 나갔다.
술집을 나온 조안나는 막시무스의 등에 올라탔다. 조안나는 본연의 임무를 잊지 않았다. 다만 의구심이 들었다. 잭이 출발한지 30분도 안되서 마을을 수습하고 말을 타고 출발했다. 하지만 고드에 다다르도록 잭을 만나지 못했다. 가능성은 두가지이다. 잭이 샛길로 빠졌거나, 혹은 진작부터 이 길을 지나지 않았거나! 조안나는 다시한번 길목을 검토할겸 위즐리를 향해 말을 몰기 시작했다. 티격티격 말싸움 하면서 이쪽으로 오던 제임스와 굴드를 만난건 그 시점이였다.

"보안관님!"

조안나는 멀찍이서 보안관님을 외치며 달려오는 흙먼지를 보고 제임스와 굴드구나를 짐작하고 말을 멈춰세웠다. 조안나는 조끼를 여며 최대한 셔츠를 수습했다. 다행인지 불행인지 떨어지지 않고 남아있는 단추가 조금 있었고, 재빨리 스카프를 목에 둘러 가슴골을 가리니 제임스와 굴드정도의 바보들은 눈치채지 못할 정도로 단정해졌다.

"보안관님. 잭이 밴들타운에 있다는 보고입니다."
"밴들타운에?"
"네. 보안관님."
"크크. 재밌군."

조안나는 최대한 침착한채, 아무렇지도 않은채, 평정심을 유지한채 했다. 아직도 가슴이 두근거렸다. 무슨 정신으로 젖치기를 해주고 온건지..

"수고했다. 위즐리로 돌아가자. 해가 뜨자마자 밴들타운에 같이 가자꾸나."
"그 말은.."
"그래, 내가 잭을 얕잡아봤다. 너희들의 도움이 필요하다."
"크흡.. 드디어 우리들의 도움이.."

바보 둘은 징징 울면서 달리는 막시무스와 조안나를 따라 말을 몰았다.
-

조안나가 떠난지 얼마 되지 않아서. 위즐리에서 유일하게 자격으로나 지식으로나 전신을 사용할 수 있는 소피아는 보안본부에 조안나가 잭을 좆아 고드로 향했다는 짧은 메세지를 전했다. 위즐리와 밴들타운를 잇는 유일한 선인 셈이다. 얼마 후 답신이 왔다.
-잭은 밴들타운에 있다. 그를 감시하고 있다.
소피아는 답신에 대해 화들짝 놀랐다. 그럼 조안나가 헛걸음 하고 있다는 것이 아닌가? 소피아는 제임스와 굴드를 보냈다.

밴디랜드는 5만 에이커의 광활한 땅을 가지고 있으며, 직경 30km정도이다. 80%가량이 황무지 및 숲으로 사람이 살지 않는다. 10%가량은 밴들타운가 차지하고 있으며 대략 20제곱킬로미터. 직경 500m의 원형이다. 5%는 캐틀빌, 10제곱킬로미터. 3%는 고드, 6제곱 킬로미터. 그리고 위즐리가 4제곱 킬로미터로 가장 작은 땅이다. 가로 20m 세로 200m 가량으로 일자형이다. 밴들타운의 인구밀도는 제곱킬로미터당 200명, 캐틀빌은 50명, 고드 30명, 위즐리 30명이다. 황무지에 사는 이들까지 밴디랜드 총 인구는 5천명에 육박한다. 난데없이 밴디랜드의 인구를 드는 이유는 조안나가 5000명을 다스리는 보안관이라는 점을 강조하기 위함이다.
물론 혼자서 다스리는 것은 아니다. 보안본부가 밴들타운 수도에 있으며, 마을 보안관이 조안나의 빈자리를 지키고 있다. 그 외에도 고드에 한명, 캐틀빌에 한명씩 마을 보안관이 있고 특히 고드에는 보안본부와 감옥이 따로 있다. 고드의 마을 보안관은 독립적으로 그곳의 치안을 관리한다. 보안관 한명, 지역 보안관 3명을 포함해서 보안을 위해 일하는 보안원, 감옥 간수등이 총합 20여명 정도. 반면 아직 그렇다할 범죄는 저지르지 않았지만 밴들타운에 터잡고 있는 범죄조직 '디스오더'에 몸담고 있는자들이 200여명쯤 된다.
겉보기에 평화롭기 그지없는 밴들타운는, 실상 그 이면에는 커다란 악이 존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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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천지 [22세](군포)
여기 사람되게 싱숭생숭하게 만드는거 같아요 나만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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