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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초원도움센터 - 1부2장
16-01-23 14:02 801회 0건
- 딩동
" 배달왔습니다 ! "
대문아래의 좁은 틈새에 만이천원이 내밀어졌다 .
" 짜장면 문앞에 두고가세요 . "
" ... 네 알겠습니다 . "
배달원이 철가방에서 짜장면을 꺼내자니 , 대문뒤에서 아이들이 꺄르륵 웃는 소리가 들렸다 . 호기심이 유독 왕성한 그는 , 왜 대문 뒤에 있으면서 문을 안열려고 드는것인가 호기심을 느꼈다 . 조금 떨어진 전신주뒤에 숨어 지켜보니까 1분정도 뒤에서야 고개를 빠끔이 내밀고 양옆을 살피는 아름다운 여자를 볼 수 있었다 . 여자와 아이들밖에 없어서 낮선이에 대해 경계심을 갖는 것일까 ? 아무도 없다고 착각한 여자가 아이들을 주렁주렁 달고나왔다 . 배달원은 제 눈을 의심했다 . 배달경력 2년 , 문앞에 두라고 해놓고 못받았다고 우기는경우를 보았기 때문에 확인차 여지껏 기다릴정도로 경험이 많았다 . 하지만 메이드가 아이들의 손을 잡고 , 아니 묶인채로 있는 건 처음봤다 . 메이드가 안으로 들어가려고 할 때 , 배달원은 호기심을 참지못하고 달려들어가 닫히는 대문에 발을 억지로 끼워넣었다 .

" 어멋 . "
어지간하면 놀라는편이 아닌 셰리가 소리내어 놀랐다 . 헬멧을쓴 배달원이 마당안으로 쳐들어왔다 . 막상 들어온 배달원도 적잖이 당황했다 .
" 당신뭐야 ! "
" 당신은 누구신데요 ! "
" 나 배달원인데 , 아무튼 무슨상황인지 설명해봐 ! "
고함이 쳐지자 작은애가 울기시작했다 . 작은애가 울자 큰애가 울컥해서 배달원에게 달려들었다 .
" 짜장면 두고 갔으면 나가 도둑놈아 ! "
" 넌 뭐야 ! "
수갑때문에 강력한일격이 뻗어나가다 말았고 , 되려 배달원에게 한대 쥐어박히려 했다 . 셰리가 가로막는바람에 배달원의 주먹이 셰리의 옆구리에 꽂혔다 .
" 흐읏 ! "
" 뭐 .. 뭐야 ! 난 당신 때릴생각 없었어 ! "
" 좋으니까 제발 조용히 해주세요 , 아이들이 불안해하잖아요 . "
상황이 조금정리되자 셰리를 때린 배달원이 뻔뻔스럽게 소리를 높였다 .

" 당신 이거 아동학대인거 알아 ? "
" 제가 일이 있어서 그래요 . 설명할 수 있어요 . "
" 무슨 일이있는지는 경찰에 가서 이야기하기로 합시다 . "
배달원이 강하게 나갔다 . 셰리는 그가 원하는게 무엇인지 알고 있었다 .
" 피차 경찰서에 가면 곤란해질텐데요 . 그냥 신기한 경험했다 생각하고 넘어가주시면 안될까요 ? "
" 흥 , 곱게자란 당신과 일요일에도 배달일하는 하류인생을 사는 나랑같다고 생각하지마 . 경찰서에 가면 더 손해인건 당신이야 . "
" 그래서요 ? "
" 예전부터 부자놈들을 보면 속이 거꾸로 뒤집힐 것같아 . 내 요구를 순순히 따르면 그냥 가주지 . "
" 얼마가 필요하신데요 . "
" 얼마가 아니야 , 나는 부자놈들을 무릎꿇게 하고 싶을 뿐이야 . "
" 무릎꿇을테니까 가주세요 . "
" 이봐 아가씨 , 농담하는거 아니야 . "
" 요구하는게 뭔데요 . "
" 잠깐만 생각할 시간을 줘 . "

셰리는 떨고있는 큰애와 작은애를 달랬다 . 큰애가 두려움에 이를 덜덜갈면서 비장하게 말을 꺼냈다 .
" 내가 저사람 죽여버릴게 . "
" 아니 , 어른한테 맡겨 . 동생이나 잘 달래줘 . "
그말에 진짜 죽이라고 했으면 어쩔뻔했을지 큰애가 많이 안심했다 . 조금 고민하던 배달원이 하반신이 텅텅빈채 다가왔다 .

" 우선 아이들 앞에서 내 똥꼬를 빨아줘야겠어 . 너도 어처피 예쁜몸을 팔아 부자들 똥꼬빨아주고 아이를 가진거겠지 . 어디 나같은 사람 똥꼬도 빨아봐 . "
후빨성애자처럼 들릴진 몰라도 배달원은 소극적인지라 많은 계산을 한 뒤였다 . 보지를 대라고 한다면 나중에 유전자검식같은걸로 알아내서 보복할 수 있기 때문이다 . 발가락이나 젖꼭지를 빨라고 하고 넘어가자니 하나뿐이 없는 기회가 아쉬웠고 , 고추를 빨라고 하자니 사정해버리면 역시 같은방법으로 입안에 있는 정자로 신상을 알아내 보복할 수 있지 않는가 . 무식한데다가 여성에 대한 정보도 없는 그가 내린 가장 현명한 생각이였다 .
배달원이 셰리의 얼굴에 엉덩이를 들이밀었다 . 단단하고 종기가 박히고 검고 항문에는 털도 있었다 . 애당초 셰리에게 올 일거리도 아니겠지만 , 돈을 받고 하는 일이라면 적어도 E는 되야할것 같았다 .
셰리의 선홍색 혀가 민감한 항문에 닿자 배달원은 몸을 부르르떨엇다 . 축축하고 부드러운 혀끝이 항문의 겉을 핥았다 .
" 츄릅 "
" 헛 ! "
셰리같은 미녀에게 항문을 빨리는 생각만해도 쿠퍼액을 질질흘릴정도인데 , 실제로 후장애무를 받아보니 정말 싸버릴 것 같았다 . 그렇게는 안榮?.
" 잠깐 ! "
배달원이 튕겨지듯 앞으로 가버리고 항문과 혀가 떼어졌다 . 침의 실이 주욱 늘어졌다 . 이대로 싸버리는건 너무 아까운일이였다 . 그와 비슷한때에 배달원에게 신상잡힐염려없이 정액을 먹이는 묘책을 떠올렸다 . 배달원은 짜장면을 하나까서 그 안에 대고 좆을 손으로 쥐어잡아 조준했다 .
" 좋았어 , 다시 핥아 ! "
" 츄르릅 ! 츄릅 "
셰리는 그 옹졸한 계책에 질려버렸다 . 정액묻은 짜장면을 먹일셈인가보다 . 어쨋거나 다시 항문을 핥기시작하는데 . 셰리는 그의 약함에 한번 더 질려버렸다 . 얼마나 잡고 핥았다고 싸버린것이다 .

" 흐읏 ! 흣 ..! 역시 많이 해봤나보군 . "
셰리는 어이없는 말과 정액량에 머리가 멍했다 . 짜장면위에 흰색 생크림을 뿌려댄 것 같았다 . 그가 잠시 숨을 고르더니 , 나무젓가락을 꺼내 정액묻은 짜장면을 비벼주었다 . 좆을 껄떡거리며 그녀의 입에 떠넘겨주었다 .
" 싹싹긁어먹어 , 삼켜 , 모조리 다 삼켜 , 단무지로 입도좀 행궈 . 먹으라면 빨리먹어 ! "
" 우욱 .. 꿀꺽 . "
" 좋았어 , 서민의 똥꼬를 핥아보고 정액을 먹어보니까 이제야 알겠지 , 우리도 너희와 똑같은 사람이란걸 ! "
배달원이 셰리의 사정을 모른채 멋진말을 하더니 철가방을 주섬주섬챙겼다 . 땅에 주저앉아 숨을 고르는 셰리한테 미안했는지 만이천원을 고스란히 두고가버린다 .

오래 주저앉을것 없이 벌떡일어선 셰리는 아이들과 짜장면을 양손에 집고 식당으로 갔다 .
" 애들아 어서 먹어 , 불어 터진다 . "
" 와아 누나 잘먹을게요 . "
큰아이가 자장면을 비비다가 말고 벌떡 일어서더니 , 좆을 꺼내쥐고 자위를 하기 시작했다 .
" 뭐하는거야 ? "
" 형 뭐해 ? "
얼마안있어 아마도 아까의 광경을보고 잔뜩 꼴려버린 좆에서 정액이 쏟아나와 짜장면을 적셨다 .
" 저놈것도 먹었으니 주인님인 내것도 먹어 . "
" ... "
" 어서 먹어 ! "
" 힝.. 형무서워 .. "
큰아이가 정액묻은 짜장면을 손으로 집어 억지로 셰리의 입에 쳐넣었다 . 셰리는 저항의지없이 꿀꺽꿀꺽 삼켜먹었다 . 큰아이가 제 풀에 꺾여 손으로 쥐어먹이는 것을 관두고 씩씩댔다 .
" 질렸다 . 관둘래 ! 밖으로 썩 꺼져버리던지 해 ! "
큰아이가 주머니에서 열쇠를꺼내 자신과 셰리를 묶은 수갑을 풀고는 밖으로 뛰쳐나가 버렸다 . 셰리로썬 첫번째로 의뢰를 실패한 셈이다 . 두둥 ! 셰리가 감정조절을 잘해서 그렇지 화와 수치를 꾹꾹 참아오던터였다 . 진작 열쇠를 줬더라면 ! 셰리는 그 자리에서 잠깐 몸을 떨었다 . 하지만 화난 셰리도 의뢰에 대한 마지막 자존심을 지키는것이 우선이였다 .
" 잠깐만 , 따라와 . "
" 잉잉 잠깐만 짜장면 마저먹을거야 . "
" 네 형이 밖에 나갔어 . "
" 찾으러가야해 , 형 저번에도 이틀동안이나 안 들어왔어 . "
" 맞아 , 찾으러가자 , 옳지 착하지 . "
작은아이의 손을잡고 열린대문 밖으로 뛰쳐나가니 당연히 사람들의 시선이 그곳으로 모였다 . 다행히도 멀지 않은 곳에서 큰아이가 세명의 학생들에게 둘러쌓여있었다 . 아무래도 집나간지 3분도 안되서 사고를 친 것 같았다 .

" 눈을 똑바로 뜨고 다녀야지 ! 꼬마야 ! "
" 사람을 친건 그렇다치고 내 뉴발(신발) 어쩔껀데 ! "
" 저기요 ! 저희애한테 무슨 볼일이라도 .. ? "
" 잉 ? 누님은 누구셔요 ? "
" 이 애 보호자 되셔요 ? "
산넘어 산이였다 , 셰리는 숨을 고르고 재차물었다 .
" 저희애한테 볼일있으신가요 ? "
" 있다마다 누님 ! 꼬맹이가 제 신발에 오줌을 지르셨어요 . "
" 니.. 니가 ! 니가 내 꼬추 발로 차려고 했잖아 ! "
" 찼냐 ? 그래서 찼어 ? 잉 ?
" 죄송합니다 . 저희애가 모잘라서 .. 세탁비는 물어드릴게요 학생들 . "
" 퉤 ! "
큰아이가 뉴발의 얼굴에 침을뱉었다 . 뉴발이 표정을 고쳐짓더니 아이의 멱을쥐어잡았다 .
" 아이 버릇좀 고쳐드릴게요 . "
" 그만두세요 ! "
셰리가 기어이 무릎을 꿇었다 . 잡힌 멱이 풀린 큰아이가 두려움에 떨면서 셰리뒤로 기어갔다 .
" 여기서 이럴게 아니고 , 우리 조용한 곳으로 가요 메이드 누님 . "
" 낄낄 가요가요 . "
" 너희도 같이가자 낄낄 . "

앞장서는 학생들을 따라 골목골목을 누비었다 . 셰리가 작은목소리로 말했다 .
" 그 열쇠 아직 가지고 있니 ? "
" 여기 .. "
" 응 , 열쇠주고 . 작은애 데리고 얌전히 집에서 기다리고 있어 . "

철없는 학생들이 기껏 선택한곳이 비어있는 건물이였다 . 문에 붉은 스프레이로 임대문의라고 쓰여있었고 , 그 내부는 이부자리나 술병따위가 널려있는게 가출청소년이 사용하는 주거구역인듯 싶었다 .
" 잉 ? 꼬맹이들은 ? "
" 몰라 . "
" 아무튼간에 메이드 누님은 꼬맹이들이 진 빚을 갚아줘야겠어요 . "
" 잘楹?. 그런거 아니세요 ? 메이드 복장하고 범해지는걸 즐겨하는 .. "
" 동영상 촬영해서 보내드리게 번호좀 줘봐요 누님 . "
학생들이 셰리를 둘러싼채로 비아냥거렸다 .
" 이제 찍을게요 . 동영상 유포되기 싫으시면 순순히 따르셔야해요 . "

뉴발과 민머리가 껄렁거리면서 셰리의 양옆에 섰다 . 치마를 들추더니 실제로 놀라워했다 .
" 옵 ! 노팬티다 ! "
" 진짜 ? 진짜 창녀인가 ? 야 ! 클로접 ! 클로접해 ! "
카메라가 노골적으로 들춰진 치마아래에 렌즈를 들이밀었다 .
" 누나 메이드처럼 해요 . "
" 그래 진짜 메이드처럼해 . "
민머리가 셰리를 등에서 감쌌다 .
" 누나 아무거나 해봐 응 ? 부탁이야 . "
" 누나 메이드처럼 옷벗겨줘 . 메이드가 하는일이 그거잖아 . "
" 멍청아 , 메이드는 중세시대 창녀를 이르는 말이야 . "
" 아 그런건가 ? 아무튼 빨리 바지벗겨봐 . "
셰리가 뉴발의 바지를 벗기자 뉴발의 좆이 껄덕대면서 거근의 자태를 들어냈다 .
" 메이드누나 나도 바지벗겨줘 . "
" 메이드누나 뽀뽀하자 . "
" 살냄새가 왜 이렇게 좋아 ? "
" 메이드누나 내 꼬추빨아줘 . "
뉴발이 좆을 셰리의 배를 콕콕 찔렀다 .
" 메이드 누나아 내 머리좀 밟아주라 . "
" 수줍어하는거 그만두고 빨리 섹스하자아 . "
카메라가 셰리의 엉덩이를 주물럭거렸다 . 민머리는 입술을 삐죽내밀고 셰리에게 뽀뽀를 요구했다 . 입을 줄곧 다물고 있던 셰리가 입을 열었다 .
" 그럴까 ? 수줍어하는거 관둘까 ? "

셰리가 메이드복을 벗었다 . 학생들이 수발이 되어서 도와주었다 . 셰리가 메이드복을 잘접어서 이불위에 올리자 하얀 브레지어만 남았다 .
" 와 끝내줘 ! "
" 얼굴만 아니라 몸도 이렇게 아름답다니 . "
" 칭찬고마워 . "
민머리가 셰리의 뒤를 안고 보지를 만지작거렸다 . 뉴발이 셰리의 다리를 핥았다 . 카메라도 지지않고 셰리의 얼굴을 카메라에 담기위해 다가갔다 . 민머리의 자지가 엉덩이에 닿았다 .
다리를 핥던 뉴발이 발길질에 나가떨어졌다 . 셰리가 카메라의 사타구니를 발로 찼다 . 등뒤에서 껴안고있는 민머리를 업어쳤다 . 허무하게 나가떨어진 학생들이 의아해했다 . 카메라와 뉴발이 쉬히 일어나지 못했다 .
" 이년이 예뻐해주니까 ! "
달려들어 주먹을날리는 뉴발을 셰리가 등뒤로 넘겼다 . 카메라는 무릎꿇은채 그 장면을 찍었고 , 엎어쳐진 민머리가 간신히 일어나 셰리의 두 발목을 잡았다 . 뒤로 넘겨진 뉴발이 다리가 잡혀 꼼짝못하는 셰리에게 다시금 달려들었다 .
" 이러들지마 . "
셰리의 후벼파는 듯한 앙칼지고 야릇한 목소리에 학생들이 멈칫했다 . 그 때 민머리가 방심한사이 통굽발로 머리를 사정없이 밟히고 , 곧이어 뉴발도 머리채가 붙잡혀 질질끌려다녔다 . 민머리는 밟히는 동안 보지를 올려다보며 생각했다 . 저 보지에 박을 수만 있다면 얼마나 행복할까 .

일순간에 상황이 종결되고 셰리가 카메라를 빼앗아 들었다 . 한발이 민머리의 머리를 짓이기고 있었고 카메라와 뉴발이 그녀앞에 무릎꿇었다 .
" 너희들 집나가고 나쁜일만 일삼는 비행청소년들이지 ? "
" 맞아요 누님 .. "
뉴발이 고개를 힐끔힐끔들어 셰리의 보지를 훔쳐보자 셰리의 손바닥에 뒤통수를 맞고 다시 고개를 숙였다 .
" 나랑 일할 생각 없어 ? "

이즈음 해가 지기 시작해 하늘이 붉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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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천지 [22세](군포)
여기 사람되게 싱숭생숭하게 만드는거 같아요 나만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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