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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te Blade maker - 2부
16-01-23 18:32 881회 0건
[아오자키 자매의 사정]

후유키 에미야 家
27개의 마술회로의 스위치를 가동시켜보았다.
선생님인 토우코가 발견할때까지 명상법인 탓토우를 하라고 하여 매일 밤마다 명상을 하고 있었다.
검뿐인 세계 그세계에서 내가 나아갈길 그렇다 나는 검제를 완성하기 위해서 명상을 하고 있다.
나의 마술인 투영마술은 어디선가 꺼네오는 마술행사라고 할수있다.

I am the bone of my sword

자신을 나타내는 영창 나의 뼈의 골자는 검그자체다.

Steel is my body and fire is my blood

강철같이 단련된 신체와 업화의 불꽂

I have created over a thousand blades

수천개의 검을 벼리고 벼린나로선 계속 벼려야한다.

Unaware of loss

잃음을 알지 못했고

Nor aware of gain

얻음조차 알지 못했다.

Withstood pain to create many weapons

무한한 검의 끝에서

waiting for one's arriva

단하나의 끝을 두드리니

I have no regrets. This is the only path

이길만이 나의 길이다.

My whole life was "unlimited blade works"

드디어 27개의 마술회로가 넘쳐나는 마력을 받으면서 이 세계의 끝으로 불길이 달린다.
드디어 분홍빛 대지에 무수한 검의 세계 드디어 완성되었다.

"선생님이 발견한건 이것인가?"

무한한 검의 세계 그것은 고유결계였다. 심상세계를 구현하는 의식의 대금주 드디어 나는 선생님이 말한 마술의 완성을 보았다.

고유결계가 해제되고 나서 나는 라이가에게 외출허가를 받고 드디어 가람의 동으로 향했다.

"선생님 기뻐하세요 드디어 완성했어요"

나는 아오자키 토우코란 스승님을 만난것이 감격스러웠다.

늦은밤 가람의 당

"선생님"

"시로니"

흑발의 여인 토우코의 또다른 제자인 고쿠토 아자카였다.

"선생님은요?"

"시로 빨리가줘 선생님은 병원에 갔어"

아자카가 다급한소리로 말했다.
나는 재빨리 병원으로 뛰어갔다.

병원문을 박차고 복도로 갔다.
병원실에선 선생님인 토우코가 아기를 안고 있었다.

"토우코 축하해"

옆에 누워있는 료우기 시키가 말했다.

"응"

"사장님 축하합니다. 아드님이에요"



"선생님"

"시로"

늦게 도착한 나에게 압박감을 주는 표정을 보여주었다.

"하아 하아 하아 완성했어요"

"그렇구나 결국 완성을 보았구나 내가 출산할때 마력이 빠져나오는것을 느꼈어"

토우코는 가슴에 아기를 보았다.

"자 시로 아들이야"

나는 아들을 안아보았다.
아버지를 아는 아들은 얌전히 있었다.

"어때 무게는?"

선생님인 토우코의 갑작스런 질문

"무거워요"

"그래 생명이란것은 무거운거야"

"네"

"시로 내가 이름을 지었어"

사형인 료우기 미키야가 말했다.

"이름은요?"

"토우시 토우코와 시로의 이름을 합해서 토우시라고 지었어"

"아오자키 토우시"

갑작스러운 노인의 말이 들렸다.

"미키야 물러가 있어"

"네"

뒤를 돌아보니 거구의 구레나룻을 한 할아버지가 있었다.

"아오자키 토우시가 이아이의 이름이라네"

"아오자키라 아하하 에미야로 할려고 했는데"

토우코가 출산을 한여인답지않게 웃었다.

"귀여운 내손자를 보는군"

"이봐 젤릿치"

하지만 토우시는 얌전히 있었다.

"어째거나 아오자키 토우시라네"

"아오코가 난리치겠는데"

"이녀석이 아오자키의 새역사를 짊어져야겠지"

에미야 시로를 지목하는 키슈아젤릿치 슈바인오그 토우코는 한숨이 나왔지만 어째거나 토우코는 아들을 낳았다.

"언니 오랜만이군요"

붉은머리를 길게 늘어트린여인이 들어왔다.

"아오코"

아오코역시 토우시를 안아보았다.

"이모란다 토우시짱"

"에에에에에"

옹알이를 하는 토우시 토우코는 안심한표정을 지었다.

"언니가 키운다는 시로가 이애인가?"

아오코는 시로를 보았다. 붉은 색머리칼에 갈색눈동자를 한 소년 아오코는 침을 꿀꺽삼켰다.

"설마 아오코"

"언니랑 화해하는 조건으로 말야 시로가 나를 만족시켜주면 생각하겠어"

파랑을 허락받은 마법사이자 파괴의 마녀의 말에 토우코는 쓴웃음을 지었다.

"너는 시로를 못이길거야"

"직접 해봐야 아는거야"

"응애 응애"

토우코가 갓난아기인 토우시를 안고 젖을 물렸다.

"배고팠구나"

인형으로 이루었지만 모유도 나왔다.
토우시는 토우코의 젖을 물고는 얌전해졌다.

"그럼 나는 이만 가보겠네"

갑자기 차원이동을 하는 젤릿치 아오코는 토우코가 아기를 보살피는 것을 보고는 시로를 보았다.
정말이지 미소년에 가까운 외모에 말하자면 다부진 몸을 가지고 있었다.

"시로 너가 정의의 아군이 되고 싶다고 했지?"

"어떻게 아나요?"

"그 할아버지가 말했지"

시로는 침착해졌다.

"너가 정의의 아군이기 이전에 너가 할일은 나를 만족하게 하는거야 나도 여태까지 남자를 접하지않았어"

아오자키 아오코
토우코의 동생으로서 할아버지의 결정으로 아오코가 되었다. 결국 토우코와 아오코는 견원지간이 되었고 피터지게 싸웠다고 한다. 결국 각성한 아오코에 의해 토우코가 패배를 하였다.
하지만 토우코는 포기를 하고는 미사키근처의 폐빌딩을 이용해서 가람의 당을 만들었다.
그리고 입원한 료우기 시키의 직사의 마안을 컨트롤하게 한다는 이유로 파트너로 삼았고 가람의 당에 온 고쿠토 미키야를 직원으로 받아들였고 여동생인 아자카를 제자로 받아들였다.
그러나 모든사건이 해결되고 나서 대사부의 특별한 조치로 토우코는 봉인지정을 사면받았다.
하지만 에미야 시로를 키운다는 조건이였고 결국 토우코는 키웠던 것이였다.

"언니가 키운녀석이 어떤지는 파악했어 투영이더군"

"아오코 너는 어떻게 키울건데?"

"생존방식과 그리고 이녀석이 만일 가능성이 있다면 사도와 한번 붙어보게 할려고 내 인생의 제자를 도와주게 할까해"

"그렇군 난 그녀석에게 인형술도 가르쳤지 그리고 시키는 이녀석을 지옥훈련시켰고"

2년전

료우기 도장

"크아악"

"너무 허점이 많다 시로"

료우기 시키가 죽도로 내리치자 시로가 뒤로 날아갔다. 료우기 시키의 눈은 변해 있었다.

"크으"

"다시 일어나거라"

그녀는 직사의 마안을 작동한 상태에서 죽도를 쓴것이였다.
매일같은 이런 훈련을 반복하여 시로는 검술을 익혔다.

상처투성이였지만 이상하게 자연적으로 치유가 되었다.

"괴물이군"

결국 에미야 시로를 스캔하기로 한 토우코는 시로의 몸속에 칼집같은것이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아마도 이것이 작용되었을거야"

미키야의 분석에 의해서 토우코는 해석한결과

"이럴수가 아발론이 몸속에 있다니"

"아발론이 뭐지 토우코?"

"전설의 칼집이지 어째서 시로가 검을 투영한 것도 이것의 작용이겠지"

그리고 훈련의 강도도 더세어졌다.

"휘어져라"

보라색머리를 길게늘어트린 여인의 말에 충격파가 오자 시로는 그것을 받아쳤다.

"보았군요"

"네"

아사가미 후지노의 왜곡의 마안의 왜곡을 보고 치는 시로 점점 심안이 발달되어가고 있었다.


가람의 당 근처의 토우코의 방

"후훗 아기의 방인가"

요람을 보고 아오코는 웃었다.
아오코는 방음 방청결계를 쳤다.
이제 교성을 질러도 들리지 않을것이다.

아오코는 시로의 얼굴을 잡고는 키스를 했다.

"츄르륵 츄르륵"

시로는 입을 열었고 아오코의 혀가 시로의 혀를 감쌌다.

"하아 하아 역시 어린남자는 달콤하구나"

하지만 시로의 시동이 걸려버렸다.
시로는 가만히 아오코의 블라우스단추를 풀고는 손을 집어넣었다.

"아아 거긴"

시로의 오른손이 아오코의 브래지어에 감추어진 유방을 주무르고 있었다.

'이애 능숙하잖아'

아오코는 잘못하다간 자신이 저 소년의 재물이될거같았다.
능숙하게 블라우스의 단추를 풀어버리는 시로 그것에 아오코는 저항도 못하고 블라우스가 벗겨져버렸다.
그러자 보라색의 브래지어가 보여졌다.
후크를 풀자 아오코의 유방이 출렁였다.

"시로"

아오코는 저항다운 저항을 못했다.
결국 치마의 지퍼를 내리는 시로 잠시후 치마를 벗자 한세트인 보라색의 팬티가 드러났다.
시로는 오른손으로 유방을 애무했고 입으로는 아오코의 다른쪽 유방을 핧아주고 있었다.

"하아 하아 능속해"

이미 비부를 가린 팬티는 젖어있었다.
잠시후 시로가 옷을 벗자 아오코는 깜짝놀랬다.

"이렇게 거대하다니"

15살 소년같지않은 시로의 육봉이였다. 이렇게 커다란 육봉을 본 아오코는 침을 꿀꺽삼켰다.
시로가 아오코의 팬티를 내리자 결국 아오코는 나체가 되었다.
시로는 왼손으로 아오코의 비부를 만졌다.
축축해졌다.
다리를 벌리게 하고는 왼손으로 계곡을 농락하고 있었다. 그리고 시로의 입은 아오코의 아래쪽으로 내려가고 있었다.

"하아 하아 시로"

아오코의 비부에 입을 대고는 진공청소기마냥 빨아주었다.

"으으 시로 더이상은"

아오코가 몸을 떨면서 애액을 분출했다. 시로는 몸을 일으키고 자신의 육봉을 아오코의 비부에 맞추었다.
천천히 허리를 미는 시로 무언가 막히는것이 있었다.

"넣을게요"

시로가 인정사정없이 허리를 밀었다.

"카앗"

아오코는 갑자기 오는 격통에 전율해버렸다.
시로의 육봉은 아오코의 속살의 저항을 뚫고는 곧바로 아오코의 동굴속에 들어갔다.
잠시후 시로가 천천히 피스톤 운동을 하였다.
결합한 부위는 이미 물이 흐르고 있었다.

"아아 시로"

아오코는 난생 처음으로 받는 남자의 몸에 격통을 잊어버리고 결국 시로의 움직임대로 하였다.
결합부에선 음란한 소리가 들려왔다.
점점가면 갈수록 아오코의 교성이 커져갔다.

"시로 더이상은 안되"

결국 동굴에선 시로의 육봉을 조개마냥 꽈악 물고는 아오코는 몸을 부르르떨었다.
미스 블루 파괴의 마녀 아오코가 15살의 에미야 시로에게 함락이 되어버렸다.
하지만 시로의 육봉은 끝을 몰랐다.
아오코가 정신을 차리고 있었을때는 자신의 속살을 가차없이 비비는 육봉을 느낄수있었다.

'아직 가지않은거야?'

정신이 돌아온 아오코였지만 또다시 머리가 새하얗게 될려고 했다.
잠시후 두번째로 절정을 맞이했고
3번째로 절정을 하고나서야 시로의 육봉에서 뜨거운 정액이 뿜어져나왔다.
그것으로 인해서 아오코는 4번째로 절정을 맞이했다.

"하아 하아"

하지만 시로의 육봉은 식지가 않았다.

"나 더이상 하면"

"저는 아직 부족해요"

결국 파란악마는 시로가 만족할때까지 유린당했다. 결계를 풀었을때 아오코의 비부에는 강물처럼 흐르는 백탁액을 보았다.

"결국 KO패군"

토우코가 현장을 보았을때 아오코는 치쳐서 쓰러져있었다.

"일찍 여자를 알게한게 잘못인거 같은데"

게다가 마술사의 성비를 한다면 남자가 3명이면 여자가 7명이다.

"이런 이런"

토우코는 격렬한 현장을 보고 한숨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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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쇼타콘 아오코의 패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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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아 [19세](서울)
야설 너무 봐서 그런지 막 느끼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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