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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te Blade maker - 3부
16-01-23 18:32 759회 0건
성배전쟁으로부터 2년전 미사키쵸의 고등학교

"잘있어 시키"

갈색머리의 여학생이 흑발의 남자와 헤어지고 길을 걷고 있었다.
하지만 자신이 사냥감이란것을 눈치채지 못했다.
소녀가 뒤를 돌아보았을때 창백한 얼굴의 백발의 남자가 자신을 노리고 있었다.

"나의 재물이 되어줘야겠어 유미즈카 시즈키"

"꺄악"

소녀의 비명과 함께 그 남자가 손을 뻗는 순간

________슈웅_____________

갑작스런 은빛의 궤적에 남자는 흠칫했다.

"허튼짓 하지마라"

16살 남짓의 소년의 냉정한 목소리가 들렸다.
그남자는 그 소년의 인상착의를 보았다.
청색의 망토에 흰색의 옷 그리고 자신의 앞을 악은것은 검이였다.

"네놈의 정체는 뭐냐?"

"네놈이 소녀를 건들지않았더라도 너를 죽이지 않았지 하지만 반전하고 전이된이상 너를 죽이겠다."

그남자는 전투태세를 잡았다.

"어서 도망치거라"

소녀는 도망쳤다.

토오노 家의 사정

가람의 당

"아오코 선생님 대체 의뢰가 뭣입니까?"

"그말 그대로야 토오노집의 집안정리좀 해야겠어"

"토오노 가문은 魔의 피를 이은 혼혈종족이지 4년전 토오노 미키하사가 죽임당했지 그이후 토오노 家주변은 일년에 한두번씩은 실종사건이 일어나고 있어"

"게다가 붉은달의 진조의 공주가 깨어난것도 아마도 사도에 관한일일지 몰라"

"시로 너는 알고있지"

"물론이지"

료우기 시키가 2살된 료우기 마나와 2살된 아오자키 토우시를 보고 있었다.
아오코는 자신의 딸인 아오자키 하루코를 안고있었다.

6개월전 레이엔 학원
에미야 시로는 첫의뢰가 시키가 죽이지 못한 파계된 마술사를 죽이는것이였다.

"또다른 방해꾼인가"

정령들을 부려서 시로에게 공격하는 마술사 하지만 정령의 신비도보다 투영의 신비도에 의해 결국 앞도당했다.

"크크크 네놈이야 말로 근원을"

말을 잊지못했다. 갑자기 뒤에서 네펜데스의 촉수가 마술사의 몸을 구속했기 때문이다.

"때가왔다."

시로는 이찬스를 놓지지않았다.

"모든것을 파계할 부적 (룰브레이커)"

룰브레이커로 마술사의 가슴에 찔러 계약을 해지하자 네펜데스가 시로를 공격했다.
하지만 시로의 손에는 검이 투영되었다.

"불패의 휘황의 검 튜랜달"

듀랜달로 네펜데스를 끝내고 뒤를 돌았을때 마술사가 시로를 공격했다.

"거의 완성될것을 망쳐놓다니"

이때였다.

___________타앙____________

시로는 톰슨컨텐더를 쏘아버렸다.

"크아아아악"

마술사는 입가에 피를 토하면서 죽어갔다.
이것이 에미야 시로의 첫살인이였다.

"나는 처음으로 사람을 죽였어"

아버지의 유품인 톰슨컨텐더 그것은 아버지인 에미야 키리츠구의 기원탄이 30발이상이나 담겨진 유품이였다.

"아버지 이것인가요?"

시로는 처음 살인을 저질르고 키리츠구를 생각했다.

"시로 이만하면 됬어"

아자카가 시로를 끌고 갈때까지 시로는 멍하니 마술사의 시체를 보았다.

"시로 구할수없는 사람은 구할수 없는 법이야"

"그런가요 선생님"

"응"

자신은 아버지인 키리츠구와 맹세를 했다. 아버지의 꿈과 행복을 위해서 하지만 지금 현실을 보면 정말 잔인하기까지 하였다.
만삭이된 아오코도 걱정스런 눈으로 시로를 보았다.
하지만 아자카가 시로의 곁에서 손을 잡아주었다.

"선택의 여지는 없었을거야"

"고마워요 아자카씨"

처음으로 살인을 저지른 시로였지만 아마도 아버지도 이런 기분이였을것이라고 생각했다.



미시키쵸 토오노 저택을 본 시로는 감탄했다. 정말이지 으리으리한 저택이였다.

"우와"

그리고 토오노 저택을 볼수있는 위치를 선점하여 보고 있었다.
그날밤
기모노를 입은 붉은머리 소녀가 은밀하게 움직였다.
그리고 비밀의 지하실로 들어가는 모습을 포착하면서 이소녀가 주범인가 생각을 했다.
하지만 백발에 전통복을 허름하게 입은 창백한 남자가 나가면서 시로는 이남자가 주범이고 공범이 있다는 것을 짐작했다.
그리고 조용히 보아서 저격을 하였던 것이였다.

"크크크 전생체를 놓치게 하다니"

백발의 남성이 흑발로 변이했다.

"미하일 로어 발담욘이였군"

"크크크 네놈이 전생체가 되거라"

"천만에"

"Trace on"

시로의 품속에 들은것은 도가니였다.
도가니를 바닥에 놓고는 그대로 돌진해서 남자의 가슴에 룰브레이커를 꽂았다.

"착각하지마라 너를 아니"

침투할려는 미하일은 시로의 겉옷이 성해포재질이란것을 알았다.

"네이놈"

"피오스트 디아 크래프트"

시로의 주문과 함께 도가니속으로 들어가버리는 미하일로어 발담욘의 혼백
도가니의 뚜껑을 닫았다.

그남자가 제정신으로 돌아갔다.

"으으 죽고 싶어 내가 아닌것에 대해서"

이때였다 그소녀가 난입했다.

"시키님"

"고하쿠 어서 나를 죽여다오"

코하쿠란 소녀는 시로에게 증오스러운 눈빛으로 보고 있었다.

"당신은 대체 정체가 무엇이죠"

"정의의 아군이다."

"나의 복수계획을 이렇게 틀어 놓다니"

"......................."

시로는 그녀에게서 말못할 사정이 있음을 알아차렸다.

"그렇다면 내일 다시 이장소에서 보자"

"이봐 정의의 아군"

정신을 차린 시키가 시로를 불렀다.

"나를 죽여주게 나는 내손으로 아버지를 죽였다네"

"속죄하고 싶은가?"

이때였다. 갑자기 시키가 반전이 되면서 눈이 붉어졌다. 그리고 자신의 손에 가슴을 찌르고 자살을 했다.

"아니 대체"

"마지막으로 이성이 있었을때 내손으로 끝내고 싶었어 내 여동생을 부탁해"

시키란 남성은 숨이 끊어졌다.
고하쿠란 소녀는 시키의 시체를 끌어안고 울고 있었다.

"오라버니"

흑발의 여자가 나타났다.

"당신이 오라버니를 죽인건가요?"

"아니 자신의 손으로 죽었다네 일단 나는 2차적인 일을 처리해야하니깐 내일 다시 이야기 하도록 하지"

시로는 그대로 떠났다.

가람의 당

"일처리는 했군 이세계의 미하일은 영원토록 탄딜로스의 노예가 될거라네 불사가된 자신에 대해서 엄청 후회를 할걸"

젤릿치가 도가니를 챙겼다.
다음날 시로는 평상복으로 토오노 저택을 찾아왔다.

"들어오세요"

적발의 소녀가 맞이했다.

"약속은 지켰군요"

흑발의 여자가 맞이했다. 자신과 또래일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어제 고하쿠로 부터 들었어요 오라버니가 자결을 한것을 요"

"댁의 오라버니에 대해선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시로는 침착하게 말했다.

"당신의 나이는 몇살인가요?"

"16살 입니다."

"저보다 한살 어리네요 저는 토오노 아키하라고 합니다 정의의 아군을 자칭하는 당신의 이름은?"

"에미야 시로입니다."

"그렇군요"

"제가 사과하는 뜻에서 홍차를 타드리죠"

시로는 주방에 갔다. 잠시후 시로가 홍차를 타고오자 아키하는 홍차를 마셨다.

"정말 솜씨가 좋군요"

홍차를 우아하게 마시는 아키하는 고하쿠를 호출하여 시키가 은폐된 장소를 데리고 가게했다.
그장소에 간결과 벽에는 죽고싶다란 말이 벽에 써져있었다.

"그렇게 한다고 죽고 싶었을까?"

시로의 가슴이 아파왔다.

"고하쿠 의붓 오라버니는 오늘 오니?"

"네"

에미야 시로는 지하를 순찰하면서 단서될것을 찾았다.
문제는 공범인 고하쿠였다.

시로는 조용하게 문을 열었다.

"아니"

아키하는 고하쿠의 가슴에 솟아난 피를 빨아먹고 있었다.

"흡혈귀?"

"아닙니다 사실 마족들은 죽은사람의 능력을 가지고 있죠"

즉 사도로 전이된 시키의 흡혈본능을 그대로 흡수한것이 틀림없었다.

"그리고 저의 피는 아키하님의 안정제이기도 하죠"

"추한모습을 보여주었군요 당신도 살아남고 싶다면 저를 이겨보도록 하세요"

갑자기 아키하의 머리가 붉은색으로 번졌다.

_____________촤학___________

시로역시 무장을 하였다.

"Trace on"

시로의 두손에는 쌍검인 간장과 막야가 들려져있었다.

"호 특이한 능력이군요"

머리카락이 길게 늘어나면서 시로를 공격했다.
시로는 백덤블링을 하고 물러갔다.

"이거 써야하는 건가?"

마검을 쓴다면 폭주기관차가 될것이다. 그렇다고 성검을 쓰자니 그녀에게 치명적일것 간장과 막야가 최적의 무기였다.

'내 누이동생을 부탁해'

자결한 그의 부탁을 들어주고 싶었다.

"아키하 간다."

아키하의 손과 시로의 검날이 부딛혔다.

"정말이지 탐나는 이능이군요"

"................."

이것이 말하던 선조희귀현상인가 시로는 아키하와 공수를 나누면서 생각했다.
심안으로 인해서 아키하의 능력을 파학한그는 자신이 당한다면 자신의 이능이 그녀에게로 흡수당할것이다.

"허점"

"커헉"

아키하의 펀치가 시로의 복부를 강타했다.

"이렇게 오래 버티는 상대는 처음이군요 에미야"

아키하가 평상시로 돌아왔다.

"크으 아프잖아"

"아프라고 때린거에요 홍차를 잘끓여주는 댓가죠"

"다행이군"

"오늘 점심은 에미야 당신의 솜씨를 보고 싶군요"

결국 시로는 토오노 저택에서 점심을 해주었다.

"맛이 절묘하게 좋군요 저의 전용 집사로 딱이지만"

"나역시 집이있어 후유키지만"

"그렇군요 당신같이 흥미로운 남자는 의붓오라버니 다음으로 처음이군요"

아키하가 시로가 해준 일식을 먹으면서 흡족해했다.
고하쿠가 시로를 호출했다.


토오노 저택 뒤뜰

"시로 당신은 어떤 분이죠 주인님께선 지금 당신에게 매력을 느끼게 했어요"

"페이커라고 해둬"

"그런가요 사실 제가 시키님을 이용한것은 저의 복수였죠 저는 9살때 아키하님의 반전을 막는다는 명목하에서 아키하의 아버지인 마키하사가 저를 범했어요 저의 생일날에"

시로는 고하쿠에게 측은함을 느낄수있었다. 왜냐면 왜곡의 마안을 가진 아사가미 후지노 역시 그런 일을 당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복수를 다짐했구나"

"네 시키님이 반전했을때 의붓오라버니인 시키님도 가슴이 꿰뚤렸고 아키하님이 살렸지만 결국 두명의 시키님을 살리시는 바람에"

고하쿠는 시로의 품에 안고 울고 있었다.
시로는 그저 고하쿠를 안아주었다.

"당신은 따뜻하면서 외로운길을 걷지않을거 같군요 어쩌면 아키하님의 의붓오라버니인 시키님과 비슷한 동류라고 생각합니다."

"고하쿠 울고 싶으면 울어 내가 하고 싶은 말은 이것뿐이야"

잠시후 고하쿠는 시로의 품에 안고 흐느꼈다.

"정말이지 좋으신분같군요 저는 고하쿠의 동생 히스이라고 합니다."

"고하쿠 이제는 너도 에미야 고하쿠야"

"시로우"

결국 고하쿠의 사정을 들은 에미야 시로는 후죠우가 아닌 에미야로서 입적 시키기로 하였다.

다음날
안경을낀 흑발의 남자가왔다. 시로는 그안경이 마안살이란것을 파악했다.
그리고 금발을 단발로 하고 적안의 여자 설마 저여자가

"에미야 시로 당신의 이야기는 할아버지로부터 들었습니다 저는 진조의 공주 알퀘이드 브륜스터드라고 합니다."

이것이 또다른 혈전을 낳는 전주곡이 될줄은 예상을 못했다 알퀘이드도 시키도 시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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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희의 히로인 공의경계 히로인을 섞은거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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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블링 [24세](서울)
동안이라 자부할 정도로 관리했고 몸은 태어날때부터 잘 빠졌었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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