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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te Blade maker - 6부
16-01-23 18:32 811회 0건
1월 31일 1일째 되는날

"아자카씨 이렇게 오는건 너무하는거 아니에요"

"뭐에요 시로우 오늘부로 저는 호무라바라 학원의 정식교사에요"

시끄러운 아침을 맞이했다.

"시로 너 이렇게 이쁜여선생님이랑 교제하고 있었어 가오가오 가오"

타이가가 폭주했지만 아자카는 생긋 웃었다.

"에미야 시로의 정혼자가될 고쿠토 아자카라고 합니다."

"내눈에 흙이 들어갈때까지 용서 못해"

내머리를 잡는 후지누나

"에미야 해명좀 해봐"

"선배에게 정혼자가"

"에미야군에게 정혼자가 있다는건 금시초문이에요"

"에미야군에게 정혼자가 있었나"

내옷을 잡고 흔드는 미츠즈리 아야코 정혼자가 있다고 되뇌이는 마토우 사쿠라
그리고 최근에 이능자일거 같은 사에구사 유키카 그리고 모리야마 나나미가 이곳에 있는지는 1년이 되어가는 세월이였다.

한참을 가서야 수습되었다.

"어디학교에서 만난거야?"

"네 레이엔 여학원이죠"

"레이엔"

"레이엔 여학원은 돈많은 여학생들을 받아들이는 학원이지"

토오노 아키하가 부연설명해주었다.

"가자고 시로"

아키하가 시로의 어깨를 치고갔다.

"시로우 선생님으로부터 연락이 왔어요"

"그런가"

아자카는 조용히 쪽지를 건내주었다.

호무라바라 학원

'시로 성배전쟁의 때가 왔다. 만일 손에서 혈흔이 나온다면 그것은 령주의 예조다 령주가 생기는대로 서번트를 소환할것 Ps 성배전쟁에서 반드시 중립을 지켜라 -아오자키 토우코-'

"네네 준비하겠습니다."

쪽지의 명령은 서번트 소환이라는 숙제였다.

"설마?"

가다가 자신의 손에서 피가흘렀다.

"그게 예조인가"

시로는 신문을 보았다. 가스 누출사고와 그리고 찔려서 사망한 사람 아마도 이미 성배전쟁은 이미 시작된거 같았다.

"좋아 순찰을 돌지"

에미야 시로는 이렇게 결심하고는 교실로 향했다.

"에미야 오늘 새로오신 교사와 그리고 전학생이 왔다네"

"전학생?"

아마도 마술사라고 생각했다.

"핀란드에서 왔다고 했지만?"

시로는 깜짝놀랬다.

"잇세이 핀란드라면?"

"그래 에델펠트의 영애가 이학원으로 전학을 온거네"

시로는 당황했다. 에델펠트라면 루비아젤릿타 에델펠트다.

1년전

에미야 시로는 고쿠토 아자카와 함께 가람의 당의 의뢰로 인해서 핀란드에서 투숙하였다.
투숙객에 에미야라고 써진것이 문제가 되었는지 몰라도 에델펠트관계자들이 투숙한 숙소로 찾아왔다.

"그대가 에미야인가?"

"그렇습니다만?"

"나는 선대의 에델펠트의 당주인 크리스티나 에델펠트라고 하네"

"무슨일로 찾아왔습니까?"

"에미야라고 해서 찾아왔다네"

크리스티나 에델펠트가 에미야로 인해 찾아온것도 아마도 아버지인줄 알고 찾아온것이였다.

"아버지께선 돌아가셨습니다."

"결국 그렇게 되었구나"

크리스티나는 손수건으로 아버지의 죽음을 슬퍼하고 있었다.

"어쨰서?"

"내가 말렸거든 아버지를 성배전쟁에 참여하는것을 말야"

"그랬었군요"

그일로 인해서 에델펠트와 인연이 생겼고 크리스티나의 딸인 루비아젤릿타 에델펠트를 알게된것이였다.
의뢰를 한것도 에델펠트 인지라 광맥을 분석하는것이 의뢰의 내용 결국 광맥을 분석해서 에델펥는 보석자원을 확보했던 것이였다.
루비아는 하마터면 키리츠구의 딸이 될뻔한 사연이있었다. 루비아의 어머니가 키리츠구를 사랑했기 때문이였다.

새로온 전학생이 왔어요
가볍게 웨이브 진 금발. 깊고 맑은 밤색 눈동자. 교복을 입었지만 화려해보이는 여인이 들어왔다.

"와 미인이다."

"안녕하세요 저는 루비아젤릿타 에델펠트입니다."

남학생들의 환호성이 일어났다.
하지만 루비아는 시로를 보고 생긋 웃었다.
조회가 긑나고 쿠즈키 소이치로의 수업이 시작되었다.
쿠즈키 소이치로 시험지가 누출되었다는 이유로 다시 시험지를 작성한 선생님이다.

점심시간

"어저부터 사건이 일어나는지 원"

잇세이의 불평을 하였다.

"그런데 사형은 외국인 여자를 데리고왔더만"

"그런가 잇세이"

"자네에게 요리좀 부탁해달라 할까 생각중이네"

"알았어"

드르륵

학생회실의 문이 열리면서 우려했던 것이 드러났다.

"오랜만이네요 셰로"

"에"

잇세이는 당황하다가 잠시 침착을 되찾았다.

"에미야 해명을 해봐라"

"응 알고 지내던 사이였어"

"셰로 잠시 옥상에서 이야기좀 할까 합니다."

"잇세이 할이야기가 있으니깐"

"아 알겠네"

잇세이는 토오사카와 동류가나타났다고 중얼거렸다.

학교 옥상

"무슨이야기야 루비아?"

"네 저희저택에 주거하는 마술사가 어제 행방불명되었습니다."

"후유키에 온것도 이이유인가?"

"네 하지만 그것보다 어머니께선 셰로를 도우라고 말씀했습니다 성배전쟁이 열렸다고"

"그렇군"

"저희 구 에델펠트 저택에 저녁에 오도록 하세요"

"알겠어"

일단 루비아의 요구대로 약속장소를 향해 가기로 했다.

Pm 9:00

"이건"

분홍색머리를 숏컷으로 한 여자가 한쪽팔이 잘린체로 쓰러져있었다.

"루비아 살았어?"

"네 아직까진"

시로는 오지카의 룬과 태양룬을 설치해서 긴급조치했고 루비아는 치유주문을 영창해서 치료를 했다.

"일단 내 토장에다 놔줘 의수를 준비해야하니깐"

"네 셰로"

쓰러진 여인을 부축하고는 겨우 에미야 家로 귀가한 시로는 토장으로 가서 결계를 쳤다.

"일단 재료가 있어서 다행이군"

시로는 쓰러진 여자의 혈액을 체취해서 플라스크에 넣었다.

"Trace on(전개 개시)"

인형의 팔에 플라스크에 담긴 혈액을 뿌리고는 의수를 제작하였다.
2시간의 작업끝에 의수가 완성되었다.

잘린부위에 의수를 달았다. 이제 사흘이면 완벽하게 붙는다.
시로는 쓰러진 여인을 부축하고는 구석진 방으로 가서 눞힌뒤 오지카의 룬을 이용해서 결계를 쳐놓았다.

2월1일

"잘먹겠습니다."

아자카 아야코 나나미 유키카 사쿠라등 4명의 여자들의 소리가 들렸다.
결국 아자카선생님은 정혼자란 이유로 이곳에 머물르기로 한것이였다.
4명의 여자들과 동시에 등교를 하면서 시로는 오늘도 순찰을 하기로 했다.
방과후
저녁 미야마에 은발의 소녀가 다가왔다.

"오빠 소환안하면 죽을거야"

"설마 너는 이리야스필"

"나를 아는거 보면 정보를 모았군"

"응"

미키야사형의 조사에 의한다면 키리츠구가 장기간 부재한이유가 친딸이 있다는 것이였고 친딸의 이름이 이리야스필 폰 아인츠베른이기 때문이였다.
시로는 이리야를 초청했다.

"50점이네"

이리야를 에미야 家에 데리고와서 홍차를 타주었다.

"시로우 나도 너의 정보가 사실인지 나중에 시험할거야"

"꺄아"

유키카의 비명소리가 들렸다.

"나를 본이상 죽어줘야겠어"

푸른옷을 입은남자 마력덩어리인듯한 것은 설마 서번트 이때였다.

"버서커 격퇴해 버려"

갑자기 키가 3미터에 달하는 거구의 남자가 실체화되면서 포효했다.

"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

"이거 처음만나는 서번트가 광전사"

커다란 부검의 정체는 설마 신전의 돌기둥을 깎아만든 검 히드라를 상대할때 썼던 검 그것은 설마

"헤라클레스"

"빙고 시로우 너가 진짜로 그 유명한 녀석인가 아닌가는 나의 버서커로 증명해 보이겠어"

무지막지하게 부검을 휘두르자 랜서는 피했다.

"크윽"

하지만 부검의 풍압인지 몰라도 랜서가 상처를 입었다.

"퇴각하지 두고보자고"

"꼬리 내리기는"

이리야가 버서커를 영체화했다.

"에미야군 대체?"

"유키카 괸찮어?"

"응"

시로는 놀란 유키카를 안정시켰다.

"이거야원"

시로는 오지카의 룬으로 부서진것들을 수복했다.

"시로우는 룬마술만 배운거야?"

"그건 아니야 너가 증명해달라고 할때까진 안할려고"

"역시나 베일에 쌓였군"

"그런데 에미야군 덩치큰사람이 희미하게 보여"

"이능이구나"

유키카는 아마도 영체화된 버서커를 본거 같았다.

"유키카 나중에 다 설명해줄께"

"응"

유키카에게도 이능이있다는건 조금알았지만 이능의 실체를 알고는 급하게 전화를 걸었다.

"선생님"

"무슨일인가 시로?"

"사에구사 유키카에게 이능이 발견되었습니다."

"그런가 하지만 지금 여기로 올수있는 상황이 아니야 모레 독일로 갈일이 생겼다네"

"그런가요?"

"그래"

"곧오겠다. 유키카의 이능을 잘살펴보거라 시로"

"네"

토우코와 전화를 끊은 시로는 다행이다라는 안도를 했다.

가람의 당

"자 토우시 엄마랑 같이 갈까"

3살된 토우시는 고개를 절래절래 했다.

"아버지가 보고싶어 하루코짱은 젤할아버지가 데리고 갔잖아"

"그렇구나"

토우코는 료우기 家로 갔다.

"토우코 무슨일이야?"

"나에게 제반사정이 있어서 말야 토우시가 아빠가 보고싶어하는데"

"하긴 안본지 좀 오래되었지"

"부탁하네"

"응 맏겨두라고 시로에게 하나의 서프라이즈를 준비할까"

"시키 고모 아빠 볼수있는거야?"

"물론이지"

료우기 시키는 토우시의 머리를 쓰다듬어주었다.

"착한어린이는 일찍자는거 알지?"

"응"

시키는 사진을 보았다.
마나와 토우시의 사진이였다.
잠시후 토우시가 세근세근 잠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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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서닁 [23세](대전)
성격은 조용/차분하며 키는165, 애인 찾습니다 연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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