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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te Blade maker - 7부
16-01-23 18:32 840회 0건
에미야 家

"시로우 바이 바이"

"이리야 무슨 시험이야?"

"너가 사도 두명을 해치웠다는게 사실인가 아닌가 그 사실의 증명이야"

이리야와 헤어지고 나서 시로는 아까전의 랜서를 격퇴할려면 자신의 능력으로 되지않음을 깨달았다.

"좋아 해보자고"

시로는 토장으로 갔다.
그곳에는 아버지가 미리세겨둔 소환진이있었다.

"Trace on(소환준비)"

27개의 마술회로를 일제히 열어서 마력을 흐르게한다. 이미 령주는 준비되었다.

"닫아라*7"

마력이 흐르는 느낌을 받으면서 시로는 주문을 영창했다.

"고한다 그대의 몸은 나의곁에 그대의 검은 나의 운명으로 나는 상세의 선이되는자 나는 상세의 악을 펴는자 7천을 두른 연령 천징의 수호자여 나타나라"

시로의 주변에 푸른색의 오오라가 펼쳐지면서 인영이 나타났다.
그리고 나타난건 금발의 소녀였다.

"서번트 세이버 소환에 응해서 나타났다."

일단 소환에 성공했다.

"에 에 에미야군"

"에 유키카 미츠즈리?"

두여자에게 소환이 들켜버렸다.

"마스터 처치할까요?"

"아니야 세이버"

유키카는 제치더라도 미츠즈리의 경우 일반인이다.

"미츠즈리 어떻게?"

"그저 에미야가 토장에 가길래 토장에서 자는가 생각했어"

"하아~!"

한숨이 나왔다. 깜빡하고 토장문을 닫는것을 잊었다.

"미츠즈리 이일에 대해선 비밀로 해줘"

"아 알았다고 에미야"

일단 소환의 여파로 피로감이 쌓여서 결국 지친얼굴로 방으로 향했다.

2월2일 3일째

아침에 일찍온 모리야마와 사쿠라가 왔고 모리야마와 사쿠라가 아침을 하고 있었다.
아침이 끝나자 마당으로 나갈때

끼이익

리무진한대가 스톱했다.

"셰로 어서 타세요"

"고마워 루비아"

결국 일행들을 리무진에 태우고 학교로 향했다. 리무진에 칸막이를 하고 루비아가 손을쳤다.

"셰로 소환했나요?"

"응 세이버야"

"그렇군요 저도 오늘부터 셰로의 집에 들어갈려고 합니다."

"알았어"

시로는 한숨이 나왔다.
하지만 교정에 들어가는 순간 결계를 느꼈다.

_____________촤확_________________

위험을 감지하고 무장상태가 되는 시로

"셰로 무슨일이에요?"

"루비아 결계가 쳐져있어"

"그렇군요 저도 결계를 느꼈어요 아직까진 세컨드 오너에게 통보를 안했거든요"

""내가 대책을 강구할께"

"네"

시로는 아마도 학생들을 융해시켜서 마력을 흡수하는 용도의 결계란것을 깨달았다.
학교옥상으로 가서 오지카의 룬과 태양룬을 설치하는 순간

"에미야군"

뒤를 돌아보니 투사이드업의 머리를 한 소녀가 서있었다.

"에 토오사카"

"에미야군 설마 너가 그런 결계를 한건가?"

"아니"

룬을 보고는 안도를 한 표정을 한 토오사카는 진의 한가운데로 가서 결계를 해체했다.

"룬마술만 하는것은 아니겠지"

"노코 멘트"

"그 껍질을 벗겨보겠어요 에미야군"

토오사카와 헤어지고나서 방과후 루비아가 준비한 리무진을 타고는 집으로 가서 세이버와 함께 학교를 순찰했다.
이때였다.

"꼬마 또만나는군 버서커가 없는걸 보니 죽어줘야겠군"

____________촤악___________

무장을 하는 시로 그리고 두손엔 쌍검이 들려졌다.

"세이버"

시로의 호출에 세이버가 나타났다.

"이런"

결국 랜서와 세이버가 격돌해버렸다.

"설마 버서커와 동맹"

랜서는 전투를 속행해서 세이버를 몰아세우지만 세이버는 물러남이 없었다.

"두고보자고 세이버"

"시로우"

"하지말게 우리는 순찰이 목적이야"

"하지만 또다른 기척이 느낍니다."

"그런가"

시로의 손에 트렁크가방이 열렸다.
그러자 커다란 검은고양이가 나타났다.

"가라"

검은고양이가 덮치자

"꺄악"

토오사카의 비명이 들렸다.

"돌아와라"

결국 소환한 마수를 돌아가게 하고는 달려갔다.

"토오사카"

"에미야군"

하지만 시로는 뒤에 있는 붉은 외투의 남자를 보고 서번트라고 짐작했다.

"에미야군이 세이버?"

"응 토오사카"

"그런데 관리자에게 보고를 해야하지 않어?"

"보고하지 말라고 협회에서 말하던데 어차피 안다해도 나는 중립이야 그저 피해자가 별로 없기를 바래야지"

붉은 남자의 표정이 살벌해 보인다.

"시로우 서번트와 마스터 입니다."

"잠깐 기다려"

세이버를 제지하는 시로

"그런데 복장이 왜그래 아쳐와 비슷한 복장에 다만 색이 다를뿐이지"

"그런가"

"아까 소환한 마수는 누구야?"

"아 있어 스승님것을 차용하지만"

토오사카를 부축하고 미야마의 공터로 갔다.

"헤 시로우는 세이버네 게다가 린은 아쳐고"

이리야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시로우 너가 정말로 사도를 죽였는지 궁금했거든 그자리에서 보여줘 버서커"

"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

"좋아 보여주지 토오사카 비밀을 지킬수있지?"

"물론이야"

토오사카역시 이리야의 말을 듣고 숨을 삼켰다.

"아쳐 만일 불리하면 도와줘"

"말안해도 알고 있어 린"

――몸은 검으로 되어 있다[I am the bone of my sword].

――피는 철이며 마음은 유리[Steel is my body, and fire is my blood].


전신의 신경이 마술 회로로 바뀐다.

――수많은 전장을 넘어 불패[I have created over a thousand blades].

――단 한번도 패주는 없고[Unaware of loss].

――단 한번의 승리도 없다[Nor aware of gain].

다만 이것을 위해 완성된 나의 신체가,

――무한한 검제의 끝에서[Withstood pain to create many weapons].

――단 하나의 것을 두드린다[waiting for one's arrival]

나의 생각에 응해 준다.

――그렇다면 내 길에 후회는 없으니[I have no regrets. This is the only path].

나의 마음을, 나의 세계를 확대해 준다.

――이 몸은 무한의 검으로 되어 있다[My whole life was "unlimited blade works"].

이 세계의 끝으로 불길이 달린다.

분홍빛대지와 함께 무수한 검의 언덕이 펼쳐졌다.

"고유결계 설마 시로우"

"그래 이것이 바로 에미야 시로에게 허락된 마술이거든"

토오사카 역시 깜짝놀랬다.

"고유결계가 에미야군의 마술이라고?"

"그렇다."

"역시나 명불허전은 아니군 시로우 네로 카오스와 왈라키아의 밤을 상대한것을 보면 정말이지 Blade Maker이 맞군"

시로가 손을 들자 검들의 무리가 춤을 추었다.

"역시나 이것이 시로우의 세계인가?"

"그렇지 버서커의 검 복제해보지"

시로의 손에 들려진것은 버서커의 부검이였다.

"역시나 예상이상이였어 사도와 대결하고 부해림을 세번이나 통과한"

"버서커 놀랍지않니?"

"ㅁㅁㅁㅁㅁ"

공격할 의사가 없음을 알고는 시로는 고유결계를 해제했다.

"좋아 이만하면 좋은결과군 버서커"

영체화된 버서커였다.
결국 이리야도 시로의 집에 머물기로 했다.

"이건 용서 못한다고"

후지누나가 날뛰었지만 결국 인정해줄수밖에 없었다.

2월 3일 4일째

후유키의 아침 미야마쵸의 한복판에 두사람이 걸어갔다 한사람은 나는 집사입니다 라는 인상이였고 한사람은

"응 빨리빨리"

3살정도의 어린아이였다.

"이시간이라면 학교에 있을 것입니다."

"그래 그쪽으로 가자"

"네"

호무라바라 학원

궁도부실

"토오노 선배 이제 졸업이네요"

"응"

아키하는 사쿠라를 주시했다. 왜냐면 사쿠라에게 음침한 기운을 느꼈다 예전의 고하쿠를 생각하는 듯한 기분이 들었다.
의붓 오라버니인 시키는 토오노 집을 알퀘이드와 시엘 시즈키 시온 그리고 히스이 마이코와 함께 지키고 있다.
활을 쏘는 아키하 시로를 따라서 후유키로 간사연은 시키였다. 시키는 알퀘이드를 선택하였기 때문이였다.
그리고 히스이역시 시키를 선택하였기에 자신은 고하쿠와 함께 후유키로가서 양옥을 매입하고는 고하쿠와 함께 살고 있었다.
그것은 자신의 선택이였다. 친오라버니는 시로에게 자신을 부탁해달라고 했다.
그곳에서 미츠즈리 아야코를 알게되어 친하게 지내게 되었다.

"시로 역시나 여전하군"

"토오노 선배 선배도 만만치 않아요"

아키하의 활쏘기는 곡선으로 한뒤에 직사로하여 화살을 맞추어서 과녁으로 가게하는 쏘기를 했고 시로의 경우 10초에 5연사를 보여주었다.

"마토우 신지는 정말이지 짜증난다니깐"

정말이지 반전해서 죽이고 싶을정도였다.
연습이 끝나고 아키하와 헤어진 시로는 교문의 인산인해를 보았다.

"잇세이 이건 뭐야?"

"아 어떤아이가 아버지를 찾고자 학교로 온거라네"

"그런가"

"그래 선생님중에 붉은머리가 있었나"

시로는 당황한 소리로 잇세이에게 질문했다.

"몇살인데?"

"3살"

시로는 달려갔다, 역시나였다.
여학생들에게 둘러쌓여있는 아이의 모습

"제일 좋아하는건 뭐야?"

"아빠가 하는 밥"

"꺄아 귀여워"

"시로님"

"아키다카씨 어떻게 토우시를"

선글라스를 낀 아키다카는 쉬잇하고 말했다.

"토우시 도련님이 시로님을 보고 싶어해서"

"그렇다 해도"

"어쩔수 없습니다 토우시 도련님이 보고 싶어해서"

그리고 알았다.
여학생의 무릅위에서 반갑다는 듯이 달려오는 아이

"아빠아~!"

시로의 품에서 안기고 있었다

쩌적

세계가 갈라지는 소리가 들렸다.

"에 에 에미야 아빠라니 대체"

"잇세 그럴리가 있겠어 나 조퇴할께 부탁해"

"알았어"

시로는 토우시를 안고 뛰었다.
잠시후 집에 도착한 시로는 한손으로 전화를 걸었다.

"사형"

"시로구나"

"어째서 토우시가?"

"잠깐 시키"

"그건 자업자득이다 시로 너가 토우시에게 소흘하게 대해줘서 말이다 부족하면 연락해라"

전화가 끊어졌다.

"아빠"

눈물을 그렁그렁 모은체로 시로를 보는 토우시

"내가 오면 안되는 거였어?"

"아니야 토우시를 만나서 기뻐"

"그래"

우는 표정을 거두고 토우시는 웃었다.

"아빠가 보고싶어서"

"미안해 토우시 돌봐주지 못해서"

이때였다.

"시로우 안겨있는 아이는 누구입니까?"

세이버가 질문했다.

"그건 말이야"

이때였다. 토오사카와 사쿠라가 들어왔다.

"에미야군 설명해주겠어요"

"일단 거실로 가자고"

거실에서 시로의 무릅에 서 기분좋은듯이 있는 토우시 하지만 분위기는 무겁다.

"이아이는"

"이아이는?"

"나의 친아들이야 인사해 토우시"

"안녕하세요 저는 아오자키 토우시 세살입니다."

이리야가 붉은 문양을 반짝였다 설마 마술각인?

"호 그소문이 사실이였군 시로우에게 아이가 있다는거"

"선배에게 아이가"

"에미야군 토우시의 어미니가 누구에요"

"아 나의 마술선생님인 아오자키 토우코야"

"에"

이리야와 토오사카는 깜짝놀랬다.

"인형사 토우코의 아이라고"

"응"

잠시후 유키카와 미츠즈리 모리야마가 나타났다.

"에미야군 설마"

"설마가 맞어 이애가 시로우의 아들이야"

결국 그날 시로는 토우시로 인해서 서프라이즈를 알게 되었다.

"귀엽다."

"정말 부드럽네"

"누나들 간지러워"

세이버는 김이 빠졌는지 한숨을 쉬었고 아쳐는 주방으로 가더니 잠시후 샌드위치를 토우시에게 주었다.

"자토우시 먹어라"

"응 아저씨"

샌드위치를 먹는 토우시

"하아 스승님 그렇다고해서 무작정 데려오면 안되요"

시로는 절대로 닿지않은 푸념을 하였다.

미사키쵸

"어때 시로가 맞추어준 마안살은?"

"좋아요 이전것보다"

아오코는 딸인 하루코를 안고 있었다.

"선생님 딸은 귀엽군요"

"그래 시키 토우시에 비한다면 아무것도 아니지만"

"토우시는 알퀘이드가 너무 이뻐하잖아요 렌도 좋아하고"

"알퀘이드는 어때?"

"부해림의 열매를 먹고 안정되었어요"

"그래 좋은거야"

알퀘이드의 배는 만삭이였다.
진죠가 예상외로 아이를 가져버린것이였다.

"시키 알퀘이드가"

"알았어"

산통이 시작되었나
아오코는 자신의 거처로 갔다.
젤릿치로부터 자신의 딸 하루코를 받고는 자신의 집에서 하루코와 지내고 있었다.

"어마마마"

말질을 하는 하루코 2살이지만 토우시를 제치고 차기 아오자키 가주가 될 소녀였다.

"시로에게 보여줘야겠지 이렇게 사랑스럽고 이쁘고 얌전한딸을"

이복오빠인 성격도 이복오빠와 닮은 구석이 많았다.


"이랴 이랴"

토우시가 아쳐의 등에 올라타서 말타기를 하고 있었다.

"아쳐가 아니라 브라우니 아녀?"

"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

이리야가 아쳐의 모습을 보자 기가막힌 표정을 지었다.
토우시를 재우고 나서 시로는 방에 들어갔다.
이때 한소녀가 들어왔다.

"무슨일이야 모리야마?"

"나 에미야군을 원해 에미야군의 아이를 보고나서 나 결심했어 에미야군의 아이를 낳을려고"

"모리야마 미안해 나는 토우시말고 배다른 아이가 있어"

"그렇다 해도 난 에미야군을 좋아해 그때 나를 구해준거 진심으로 감사하고 있어"

모리야마 나나미가 시로의 품에 안겼다.

"나 그렇다 해도 에미야군을 좋아해 나를 가져줘"

여자를 울릴수가 없는 시로로선 나나미를 울리고 싶지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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