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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한 초대 - 1부4장
16-01-23 18:59 4,432회 0건
아... 저도 형님의 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자기의 여자를 왜 다른 사람에게 줄까? 약간 이해하기 어려울 수도 있는데 지금 이렇게 제가 겪어보니 기분이 묘하게 좋습니다. 물론 제가 이 누나의 남자친구는 아니지만 지금 이 누나랑 1:1로 섹스를 하고 있는 중이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다른 남자가 튀어나와서 입에 물건을 물리는데... 기분이 상하지가 않고 훨씬 흥분되고 좋았습니다.

"이렇게 하니까 뭔가 새롭네요. "
제가 말했습니다.

"그렇지? 나도 사실은 원래 뒤에서 구경만 하려고 했거든. 근데 바로 앞에서 하는 걸 보니까 참을 수가 없는거야. "
형님이 말했습니다.

"하긴 이렇게 섹시한데 어떻게 참아요. "
저는 그렇게 말을 하고는 누나의 엉덩이를 찰싹 내리쳤습니다. 손에 가득 차더군요.

"뭔가 신기한데? "
박히고 있던 누나가 말했습니다.

"응? 어떤데? "
제가 물었습니다.

"이런 거는 상상도 못 했었는데 이러고 있으니까... 막 흥분돼. "
누나가 말했습니다.

"으... 좋다... 이게 전망이 좋구만. "
누나에게 빨리고 있던 형님이 말했습니다.

"저도 전망 좋아요. 이 허리라인하며... 빨고 있는 거 하며. "
제가 말했습니다.

"응. 오늘 기분 좋다. 오늘 신나게 하자. "
형님이 말했습니다.


신나게... 정말 신나게 했습니다. 저는 누나랑 계속... 원래 처음 관계를 맺을 때 더 여러가지 체위로 하지 않나요? 저는 개인적으로 그렇습니다. 오래 사귄 여자친구는 그냥 정상위로 시작해서 정상위로 끝낼 때도 많은데 이런 경우는 또 다르죠. 버라이어티하게 관계를 갖습니다.

관계를 다 끝내고... 이미 늦은 시각이었습니다. 아예 만난 시간이 늦었으니까요. 저도 속으로 고민이 조금 됐습니다. 지금 집에 가야하나? 아니면 여기에 계속 있어야 하나? 솔직히 저는 여기에 계속 있고 싶었습니다. 별다른 걸 하지 않더라도 말이죠. 근데 그게 제 마음대로 되는 건 아니죠. 저는 초대 받은 입장이니까 초대한 사람이 가라고 하면 가야 되죠.

"누워."
형님이 말했습니다. 그거면 끝났죠. 자고 가도 되는 구나... 저는 형님의 말대로 침대 위로 갔습니다. 침대 위에 형님, 누나, 저 이런 순으로 누웠습니다. 셋이서 누웠지만 침대가 그리 좁지는 않더라고요. 저는 누나의 가슴을 주물렀습니다.

"괜찮았어?"
제가 물었습니다.

"응... 뭐... 그냥 괜찮았어."
누나가 대답했습니다.

"그래? 그러면 한판 더 할까?"
제가 말했습니다.

"나도 그러고 싶은데 지금 내가 너무 피곤해. 너는 지금 와서 한거지만 나는 아까부터 했다고."
누나가 말했습니다. 그것도 그렇습니다. 저랑 누나랑은 다르죠. 그리고 누나는 어쨌거나 이번에 둘이랑 했으니까 더 피곤할 수도 있고요.

"그래? 그러면 자고나서 아침에 하자."
형님이 말했습니다. 저희는 그렇게 한침대에서 잠들었습니다. 그리고 아침에 일어났죠. 저는 피곤해서 그런지 제일 늦게 일어났고, 형님하고 누나는 이미 일어나있는 상태였습니다. 그런데 제 생각과는 어긋났죠. 제 생각에는 아침에 일어나서 한번 더 할것 같았는데 이미 옷을 입고 있었거든요.

"이제 가시려고요?"
제가 물었습니다.

"응. 이제 가야지."
형님이 말했습니다.

"그러지 말고 한판 더 하죠?"
제가 말했습니다.

"나는 어제 술을 마셔서 그런지 힘이 하나도 없다. 서지도 않을 것 같아."
형님이 말했습니다.

"그래요? 저는 술을 안 마셔서 그런지 힘이 넘치는데."
저는 그렇게 말을 하고는 누나의 손을 잡고 침대로 끌어당겼습니다. 누나는 조금은 당황하는 것 같으면서 형님의 눈치를 봤습니다. 그러니까 자기는 해도 되는데 형님한테 허락을 구하고 있는거였죠. 형님이 거절할 리가 있습니까? 그냥 쿨하게 허락해줬습니다.


저번에는 처음부터 옷을 다 벗고 시작을 했으니 이번에는 옷을 안 벗기고 시작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옷을 입고 하는 걸 더 좋아합니다. 그게 더 섹시하게 느껴지는데 안 그런가요? 조금 물고 빨고 하다가 바로 관계를 시작했습니다. 옷 입은채로 할때는 엎드리게 해서 하는게 짱인것 같아요. 진짜 훨씬 섹시하죠. 그렇게 팡팡팡. 와... 역시나 좋더라고요.

관계를 다 끝내고 난 다음에 사진도 찍었습니다. 물론 허락은 맡았죠. 저번에 바로 시작할 때는 사진을 찍고 말고 할 여유도 없었는데 지금은 조금 여유가 있으니까 찰칵. 그래도 혹시나 모른다는 이유로 얼굴이 안 나오게 찰칵 찍었습니다. 누나도 좋아하더라고요. 저는 이렇게 기록남기는 게 좋습니다. 지금 제가 이렇게 글을 쓰는 것도 기록의 일종이라고 할 수도 있겠네요.

그 다음에도 연락을 주고 받았습니다. 그쪽에서 저를 마음에 들어하시긴 하신 것 같더군요. 맘에 들었으면 맘에 들은 거지 맘에 들은 거긴 들은 거라고 하는 이유는 뭘까요? 그 다음에는 만남이 없었습니다. 그 형님이랑 연락을 주고 받았는데 자기도 그 만남이 나빴던 건 아니지만 이런 걸 자주 하고 싶지는 않다고 했습니다. 사실 이런 걸 자주하기는 어렵죠. 가끔씩 이벤트 같은 형식으로 하면 되는 거죠.

다음에 또 이벤트하면 불러주실 수 있냐고 직접적으로 물어봤습니다. 그랬더니 조금 고민을 하더군요. 저는 어차피 한번 만났고, 친하다면 친한 사이니까 솔직하게 말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다음번에는 다른 남자를 만나보고 싶다네요. 그것도 이해가 가는 부분이었습니다. 초대남이라는 게 새로운 남자를 불러서 노는 맛이 있는 건데 매번 같은 사람을 부르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그리고 제가 남자친구 입장이더라도 그런 거는 싫습니다. 그냥 초대남이랑 세컨드를 두는 거랑은 완전히 다른 일이라고 생각하는데 초대남을 계속해서 고정으로 두고 쓰다보면 세컨드랑 다름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초대남의 한가지 규율 아닌 규율을 말씀드리자면 쿨해져야 한다는 겁니다. 만약에 얼굴을 보고 그쪽에서 마음 안 든다고 가라고 한다면 쿨하게 돌아서야 합니다. 괜히 애걸복걸해봐야 아무 소용없고 구차해지기만 합니다. 다음 번에는 제가 쿨하게? 아니면 조금 찌질하게 끝난 이야기 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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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바슈바 [21세](안산)
만남은 용기가 안나고 야한말 막하고 이런거 경험하고 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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