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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한 거래 그리고 옆집 여자 - 5부
16-01-23 19:03 18,590회 0건
금요일 저녁이다.

나는 아내에게 오늘 야근을 한다고 거짓말을 했다.

아내는 오늘 동창회가 있단다.

맘편히 놀다가 천천히 들어오라고 아내에게 말한다.

그리고, 지금 옆집.

나는 지금 그녀의 집 문앞에 서있다.

형님은 어딘가에서 노트북으로 전송되는 영상을 보며 분노와 흥분을 준비하고 있을것이다.

[ 형님, 지금 들어갑니다.]

[ 알았어. ]

까똑에는 짤막한 답만 돌아온다.

휴,,,,,,,,,,,,,,,

" 띵똥 "

" 누구세요 ? "

매력적인 목소리다. 지금 그녀를 취하러 간다.

" 저 수현입니다. "

문이 열린다.

" 어머, 수현씨 왠일이세요? "

" 잠시 들어가도 될까요? "

" 네..그러세요...들어오세요. "

거실에 들어선다. 눈에 아무것도 들어오지 않는다.

소파에 앉아서 심호흡을 한다.

성경씨가 쥬스를 한잔 들고와 내 옆에 앉는다.

" 수현씨, 우리 그이 오늘 출장갔어요."

" 네. 알고있습니다. "

" 아..그래요..그럼 무슨 일로...."

" ......................"

정적이 흐른다.

나는 마음을 다잡는다.

‘ 그래 그냥 저지르자.’

하지만 생각처럼 몸이 움직이질 않는다.
“ 수현씨.....”

“ 네....”

그녀가 웃음을 머금고 나를 쳐다보다 그 감미로운 목소리로 나를 추궁한다.

나는 나도 모르게 상황설명이랍시고 주절거린다.

머리가 혼란스럽다.

무슨 이야기인지 나도 잘 모르겠다.

문득 그녀의 얼굴을 쳐다본다.

주절거리던 내 목소리가 죽어간다.

미소짓던 그녀의 얼굴이 얼음처럼 차가워졌다.

목소리가 점점 더 작아진다.

이건 설득도 협박도 아니다.

그냥 엄마앞에 주눅든 잘못한 아이같다.

“ 그래서요? ”

그녀의 목소리가 나의 말을 막는다.

그녀의 도도하고도 냉정한 표정과 정말 잘어울리는 목소리다.

“ 그래서 어쩌자고요? ”

“ ................................”

팔짱을 낀채 나를 노려보는 그녀.

그때까지 나도 모르게 주눅들어있던 나는 그 순간 사라졌다.

매력적이다. 이 표정, 이 목소리.

순간 아랫도리가 묵직해져온다.
나의 이성이 저멀리 휘적휘적 사라지고, 이 도도한 여자의 얼굴을 쾌감으로 일그러뜨리고 싶

다는 욕망이 가슴에 퍼져나간다.

“ 수현씨....”

“ 네...”

“ 하실말씀 다 하셨나요? ”

“ ......................”

“ 우리 남편이 카메라 설치한건 저도 알아요. ”

“ .......................”

“ 하지만 저는 남편의 생각에 동의할 생각이 없네요. ”

“ .......................”

“ 그만 가보시죠. ”

“ ..........................”

나의 귀에 더이상 그녀의 이야기는 들리지 않는다.

다만, 오물거리는 그녀의 빨간 입술에서 눈을 땔수가 없다.

“ 수현씨...........”

그녀가 강한 어조로 나의 이름을 부른다.

나는 그녀의 앞에 일어서 선다.

“ 그냥 가세요. 오늘일은 못들은 것으로 할께요.”

“ ...........................”

그녀는 팔짱을 풀지않고 시선만 옆으로 옮긴채 나에게 이야기한다.

나는 내 앞에 앉아있는 그녀의 얼굴을 두손으로 감싸쥔다.
“ 하지마세요.”

그녀는 미동도 하지 않고 나의 눈을 똑바로 쳐다보며, 또박또박한 어조로 말한다.

“ 성경씨...........”

“ 하지말라고 했어요, 분명히.”

그녀의 표정과 말투가 더욱더 명료해진다.

나는 서서히 그녀의 입술에 나의 입술을 가져다 댄다.

그녀는 나의 눈을 응시하며 팔짱을 낀채 움직이지 않는다.

“ 하지...........흡....”

나의 입술이 닿자 말하고 있던 그녀의 입술이 급하게 닫힌다.

나는 그녀의 입술을 나의 입술로 느껴본다.

나의 심장박동소리가 들린다.

성경씨에게도 들릴것 같다.

나는 혀를 내밀어 그녀의 입술을 ?는다.

달콤하다.

혀를 집어넣는다.

그녀의 아래위로 꽉다문 가지런한 치아가 느껴진다.

그녀의 하얀 치아와 잇몸을 혀로 ?는다.

그녀의 입은 열리지 않는다.

갑자기 성경씨의 표정이 궁금하다.

역시나 아직도 그녀는 눈을 뜬채 나를 노려보고 있다.

입술을 뗀다.
“ 성경씨............”

“ 실망이네요, 수현씨...”

성경씨는 한치의 움직임도 없다.

갑자기 가슴 한곳에서 정복의 욕구가 치솟는다.

그녀의 어깨를 잡는다.

그녀의 몸에 힘이 들어간다.

본능적으로 다음 상황을 직감해서일까 성경씨가 나의 손놀림에 반항한다.

나는 두손에 힘들 주고 성경씨의 어깨를 눌러 소파에 가로로 눕힌다.

성경씨의 손이 올라와 나의 팔을 잡는다.

“ 수현씨.. 이러지 말아요...수현씨 이런사람 아니잖아요..네? ”

“ ..............................”

나는 소파에 뉘여진 성경씨의 위로 나의 몸을 올린다.

입술을 내밀면 닿을 정도로 그녀의 얼굴위에 나의 얼굴을 가까이한다.

그녀는 다급한지 나의 얼굴을 손으로 밀어낸다.

“ 하지말라고, 이새끼야.....”

성경씨의 입에서 욕설이 튀어나온다.

나의 가슴은 더욱더 거세게 쿵쾅거린다.

나는 그녀의 두손목을 한손에 잡아 그녀의 머리위로 올린다.

양손목을 제압당한 성경씨를 내려다 본다.

그제서야 내 눈에 성경씨의 육감적인 몸매가 들어온다.

두팔이 위로 올라가 더욱 팽팽하게 부풀어있는 탐스런 유방은 옷 위로도 그 엄청난 볼륨감을
자랑하고 있다.

몸부림에 말려올라간 검정색 블라우스 사이로 성경씨의 앙징맞은 배꼽이 보인다.

내 무릎에 눌려진 그녀의 허벅지 역시 말려 올라간 검정색 스커트덕분에 허연 속살을 그대로

드러내고 있다.

먹고싶다.

“ 놔, 안놔.......야 이 새...흡.......흡...”

“ 쭈릅.........쭈릅...”

왼손으로 그녀의 양손목을 잡은채 그녀의 입술을 덮치자, 그녀는 급하게 입술을 다문다.

나는 다시 그녀의 다물어진 입술을 빨며, 오른손으로 성경씨의 유방을 블라우스위로

감싸쥔다.

“ 흡.....흡.............흡...”

성경씨는 괴로운지 연신 거친숨을 코로 내쉬며 온몸을 꿈틀거린다.

나는 그녀의 입술에서 혀를 거두고 고개를 들어 그녀를 바라본다.

“ 헉...헉....수현씨.....헉....”

“ ............................”

“ 헉....우리........여기까지만 해요...........네? ”

“ ............................”

“ 지연이한테 다 말해버릴꺼에요....”

“................................”

나는 성경씨의 유방을 주무르던 오른속을 블라우스 단추로 여며진 사이로 집어넣고, 거칠게

뜯어낸다.
“ 투두둑...........”

“ 악...........야 이 새끼야........하지마.....이새끼야 ”

반항이 더욱 거세진다. 그 만큼 성경씨를 제압하는 나도 거칠어 진다.

검정색 블라우스가 좌우로 펼쳐지고, 풍만한 유방을 감당못해 힘겨워하는 조그만 검정색 브래

지어가 눈에 들어온다.

브래지어에 반쯤눌려 부풀어오른 성경씨의 유방이 탄력있어 보인다.

오른손으로 그녀의 브래지어를 끌어내지자, 그녀의 왼쪽유방이 출렁이며 튀어나온다.

“ 악.......하지마.......악..........야......”

그녀의 몸부림이 더욱 거세진다.

오른손으로 그녀의 탄력적인 유방을 주무른다.

한손에 다 차지 않는다.

부드럽다.

아내의 유방은 마치 고무공처럼 탄탄하고 탄력적이다.

성경씨의 유방은 푸딩처럼 부드러우면서도 모양을 잃지않고 있다.

나의 손놀림에 따라 성경씨의 유방이 찌그러지며, 손가락 사이사이로 채 손안에 담지못한 가

슴살이 삐져나온다.

나는 그녀의 허벅지를 누르던 무릎을 옮겨 그녀의 허리를 누른다.

그리고 오른손을 그녀의 스커트속으로 집어넣어 팬티 끝자락을 잡는다.

순간 그녀의 몸부림이 거짓말처럼 멈춘다.

우리 둘은 눈을 마주친채 아무말없이 서로를 쳐다본다.

“ ....헉..................헉.............”
거친숨을 내쉬는 그녀.

그녀의 부푼유방이 멋진 모양을 유지한채 크게 위 아래로 움직인다.

“ 헉...헉...........수현씨............”

“ ...................................”

“ 이제 그만하세요........”

차분한 목소리지만, 약간의 떨림이 느껴진다.

나는 오른손에 힘을 주고 그녀의 팬티를 끌어내린다.

그녀가 다리를 벌여 나의 행위를 방해한다.

성경씨가 입술을 깨물고 끙끙거리며 몸부림친다.

한참을 실랑이한다.

팬티가 한없이 늘어난다.

이제 그녀의 팬티는 그의 소임을 다 할순 없을것이다.

허벅지까지 내려와 걸린 팬티에서 손을 뗀다.

그녀의 오른쪽 다리를 들고 그 사이로 나의 몸을 집어넣는다.

그리고는 그녀의 양다리를 어깨에 걸어 그녀를 반으로 접는다.

그녀는 허리를 비틀며 나에게서 빠져나오려 하지만 힘들어 보인다.

나는 오른손으로 나의 허리띠를 풀고 팬티와 바지를 한번에 내린다.

나의 검붉은 자지가 묽은 액체를 b으며, 용수철처럼 튀어오른다.

성경씨의 몸을 반으로 접은채 나의 자지전체에 끈적한 침을 잔뜩 바른다.

이번엔 손바닥 가득 침을 뱉아 성경씨의 질입구에 광범위하게 발라간다.

거친숨을 내쉬며, 힘껏 몸부림치던 성경씨의 반항이 점점 약해진다.
그녀도 지쳐가는 듯 하다.

미끈거리는 자지 기둥을 손의 감각만으로 그녀의 침으로 질척한 질 입구에 갖다댄다.

“ 헉....헉............잠깐...........만.........잠깐만요........수현..........씨....헉.....”

그녀가 숨가쁘게 내게 말을 걸어온다.

하지만 나에게 그녀의 다음 말을 기다릴 여유는 없다.

돌덩이같은 귀두부분으로 성경씨의 질척한 질 입구를 위에서 아래로 ?어내린다.

다시 아래에서 위로 ?어 올린다.

미끌거리는 느낌에 머리속이 새하애진다.

“ 잠깐만요...수혀...........아.........악......”

그녀가 다시 다급하게 나의 이름을 부를때즘 성경씨의 질을 ?어 내려오던 귀두가 쑥하고

그녀의 보지속으로 빨려들어간다.

자지의 삼분의 일정도가 성경씨의 보지입구를 열어제치고 박혀있다.

“........으....................흠...........”

가쁜숨을 몰아쉬는 그녀의 눈이 똥그래지며 아랫입술을 꽉 문채 나를 노려본다.

그리곤 고개를 천천히 좌우로 흔든다.

무슨뜻인지 알고 싶지 않다.

나는 허리를 살짝 뺏다가 돌처럼 단단해진 나의자지를 성경씨의 자궁입구까지 단숨에 박아

넣는다. 성경씨의 엉덩이에 나의 골반이 부딪힌다.

“ 학........................”

성경씨의 고개가 살짝 들리며 꽉다문 입술사이로 격한 소리가 튀어나온다.

나는 최대한 허리를 밀어부쳐 그녀의 엉덩이에 밀착하곤 움직이질 않는다.

귀두에 무언가 벽이 느껴진다.

골반을 밀착시킨 상태로 허리를 살짝 살짝 돌리며 성경씨의 보지속살의 느낌을 음미한다.

드디어 들어왔다. 성경씨의 몸속으로 내가 들어왔다.

그녀는 여전히 입술을 꽉 깨문채 나를 노려보고있다.

나는 움직이지 않고 그대로 있는다.

그녀의 양손목을 놓아준다.

나에게 풀려났음에도 그녀의 양팔은 기지개를 펴듯 그대로 올라가 있고 움직이질 않는다.

나는 계속해서 성경씨의 엉덩이에 골반을 밀착한 상태로 허리를 조금씩 움직인다.

황홀하다.

성경씨의 반항이 잦아들자 나에게 여유가 찾아온다.

성경씨의 허벅지에 걸려있는 팬티덕분에 자세를 유지하기 쉽다.

“ 성경씨.......”

“ ..................”

그녀의 이름을 불러본다.

성경씨는 다시 한번 고개를 좌우로 천천히 움직인다.

참으로 강경한 태도를 가진 여자다.

나는 그녀와 얼굴을 마주한채 허리를 뒤로 뺐다가 강하게 그녀의 엉덩이에 나의 골반을 부딪

힌다.

“철썩..........”

그녀의 미간이 약간 주름이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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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응 [21세](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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