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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한 거래 그리고 옆집 여자 - 16부
16-01-23 19:08 19,305회 0건
http://cafe.soraflo.info/cafe/main/index.php?p_cafeid=jyfucker
짧은 그시간이 나에게 일년같다.

아내가 입술을 삐죽거리며 팔장을 끼고 화면으로 눈을 돌린다.

아내는 어디까지 눈치챈걸까.

생각해 보면 이상한 점이 한두가지가 아닐것이다.

아까 잡은 손도 봤을지 모를 일이다.

그래서 여기까지 왔을지도......

“ 자 그럼 3번......”

숫자판이 또 돌아가고 백인여자가 무릎꿇은채 흑인의 커다란 자지를 게걸스럽게 빨고있다.

다음 순간 룸안의 모든 눈이 나에게 몰려든다.

김마담도 약간 당황한 듯 하다.

“ 뭐 해요..시작...”

진영이 다그친다.

내가 일어서고 김마담이 내 앞에 무릎꿇고 앉는다.

“ 에이 안보이네..이리 나오세요..두분..”

“ 하하하....호호호...”

모두들 웃고는 있지만 나는 그들의 눈빛에 감도는 흥분을 느낀다.

앞으로 나와 서있는 내 앞에 김마담이 꿇어앉아 나를 올려다본다.

그녀의 두손이 올라와 나의 허벅지를 쓰다듬고 나의 바지앞섭은 흉할정도로 솟아있다.

아내와 성경씨를 보며 부푼상태가 계속되고 있다.

“ 우와..이 오빠 장난 아니네...”

진영이 장난스럽게 내 자지를 한번 쓸어본다.

짜릿하다.

김마담은 불쑥솟아 오른 바지앞섭에 입을 대고 오랄을 하듯 앞뒤로 고개를 움직인다.

“ 에이 이거 실감이 않나네..언니....벌주 원샷..”

진영이의 소리에 김마담도 당황해한다.

“ 이건......... 어떻게 똑같이 하냐?”

김마담의 볼멘소리에 진영이 외친다.

“ 원샷....원샷.....”

모두들 원샷을 외친다.

“ 희수씨 해봐요.....진짜처럼...”

모두의 시선이 모인 목소리의 주인공...아내다...

충격적이다...

아내는 분명 성경씨와 나의 관계를 짐작하는 듯 하다.

그 시선이 다시 내게로 모아진다.

올려다 보는 김마담의 입술...

당장이라도 자지를 물리고 싶다.

김마담 역시 거부할것 같지는 않다.

하지만, 그 이후를 어떻게 감당할 것인가..

형님 손아귀에 있는 아내, 젊은 지배인이 소유한 성경씨..

순간 고민하던 나는 이내 글라스를 든다.

“ 에이....이건 너무 불리하다...”

“ .....................그러게요...”

일어서서 나를 따라 원샷하는 김마담의 눈빛이 아쉬워하는 것 같다.

나와 김마담이 자리에 앉자 또 다 같이 원샷한다.

또 게임이 시작된다.

누군가 술을 마신다.

또 판이 돌아간다.

귓가가 윙윙거리고, 머리가 빙빙돈다.

내 입속에 혀가 들어온다. 누군지 모르지만 나의 혀를 감아 빨아대기 시작한다.

힘겹게 눈을 뜬다.

김마담..

한참을 휘젖던 김마담의 달콤한 혀가 서서히 떨어지고 뿌옇던 시야가 조금씩 밝아진다.

김마담이 나의 바지속으로 손을 넣어 자지를 잡아오며 고개를 내 어깨에 기댄다.

“ 담에 올땐 혼자와...당신 전화에 내 번호 있으니...”

“ 혼자오면 뭐 다른게 있나..”

“ 호호.....그건 와 보면 알지 않겠어? ”

그녀가 자지를 쥔 손에 힘을주며 미소짖는다.

올려붙인 한쪽 머리덕분에 귓볼과 아름다운 목선이 더욱 그녀를 섹시하게 한다.

그녀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시선을 돌린다.

맞은편에 앉아 있는 한여자가 소파에 등을 기대고, 그 위에 형님이 겹쳐져있다.

형님의 손은 그 여자의 허벅지사이를 파고 들어 앞뒤로 움직인다.


누구지......

미니진스커트......

아내다..



아내의 팔이 형님의 목에 걸려있고, 형님의 고개가 좌우로 움직인다.

형님에게 안겨 형님의 혀를 빨며 보지가 쑤셔지고 있는 아내...

“ 으.......흡........츱....”

형님과 아내가 서로 혀를 빨며 타액을 나눠마시는 소리가 아내의 콧소리와 함께 나즈막히 들

린다.

“ 아까부터 저러고 있어.....한참 동안........”

김마담이 나에게 속삭인다.

“ 당신들 멋지네.....뭐 부부 교환,,,,스와핑..이런거야........오우 너무 멋지다.....”

가슴이 답답해지며, 뭔가 울컥올라오려 한다.

그와 동시에 자지에도 힘이 들어간다..돌처럼 굳어지는 느낌이 든다.

‘ 그래, 나도 성경씨와 잤으니 이것으로 빚은 없어지는 거야. 형님에게도 이정도는 권리가 있

지...발기도 안되는 사람이 저렇게 라도 해야지 ....크크’

속으로 타오르는 분노를 삭히며 혼자서 자신을 합리화 하며 위로한다.

하지만 도저히 이대로 보고 있을 수는 없다.

나도 모르게 형님에게 달려드렁 한방 날릴지도 모른다.

성경씨는.........

없다...성경씨와 지배인은 이미 룸안에 없다.

“ 나 화장실 좀..”

“ 성경씨 찾으러 가? ”

김마담의 말에 흠칫 놀라며 돌아보는 나.

김마담의 입이 다시 움직인다.

“ 지배인이랑 옆방에 갔을껄...한참 됐어...”

머리가 띵해지고 호흡이 가빠온다.

무언가 잘못되고 있다.

꿈인가.

급하게 룸을 나온다.

옆룸을 살핀다.

아무도 없다.

그 옆룸에도 사람은 없다.

‘ 어디갔지? ’

지배인의 얼굴이 떠오를때 쯤...

“ 수현씨..........”

성경씨의 목소리가 등뒤에서 들린다.

“ 성경씨....”

“ 수현씨 여기서 뭐하세요......”

“ 성경씨 찾으러............”

“ ................”

“ 어디있었어요? ”

“ 속이 안좋아서 화장실에서............이제 술이 좀 깨네요...오늘 너무.......”

“ 지배인은.......”

“ 글쎄요......아까 화장실갈때까지는 있었는데........”

“ 네.........걱정했어요..”

“ 뭘요? ”

“ 그게...........”

“ 수현씨.......”

“ 네.........”

그녀가 나에게 은은한 미소를 짓는다.

“ 전에 말했죠......저....그렇게 쉬운여자 아니에요...”

“ 네..알아요..하지만.....”

그녀가 매달리며 키스해 온다.

성경씨의 혀가 적극적으로 나의 혀를 감아온다.

둘의 혀가 휘감겨 한참을 서로를 탐한다.

그녀가 입술을 떼며 속삭인다.

“ 전 수현씨 여자 잖아요......”

가슴이 아프다.

성경씨는 남편을 사랑한다.

나는 아내를 사랑한다.

그리고 성경씨와 나는 서로를 사랑한다.



“ 들어가요....이제 .....집에 가야죠......”

“ 근데.........들어가지 마요....”

“ 왜요......”

“ 지금.............형님....”

“ .........지연이랑요? ”

기어들어가는 듯한 목소리의 성경씨.

그녀 역시 그럴거라 예상은 했겠지만, 선뜻 받아들이기는 힘들것이다.

“ 그럴꺼 같았어요...”

“ 네? ”

성경씨의 말에 내가 반문한다.

“ 아까 지연이......우리.......눈치 챈거 같아요.....”

“ ...................”

“ 여자의 감이........”

“ ........설마요....”

나는 그녀의 말을 부정하며 아니길 바란다.

하지만 오늘 아내의 행동..........

지금 형님의 품에 안겨 보지가 쑤셔지는 아내.......

그 손가락 놀림에 격한 호흡을 형님의 입속에 토하고 있는 아내.........

그런것 같다. 아내는 알아버린 것 같다.

성경씨의 남편과 나의 아내가 룸안에서 서로의 육체를 탐하고 있다.

하지만 우리 둘은 아무런 방법이 없다.

우리가 시작한 일이다.

저둘을 욕할 자격따위는 우리에게 없다.


잠시후, 눈을 열고 들어선다.

성경씨는 다시 화장실로 가고, 나는 혼자 들어온다.

아내와 형님은 아무일도 없었다는듯 따뜻한 홍차를 마시고 있다.

룸엔 둘외엔 아무도 없다.

“ 아 속이 안좋네....”

“ 그래........나도 그래..우리 집사람은........못 봤어..?”

형님이 뭔가 잘못하다 들킨 아이처럼 허둥댄다.

“ 네? 못봤는데요.......”

“ 그래? ”

형님이 급하게 일어서서 나간다.

아내와 마주 앉아있다.

“ 어때 정신 좀 들어? ”

“ 응.......”

아내가 빙긋 웃어보인다. 하지만 슬퍼보인다.

“ 룸사롱 별거 없지? ”

“ 응.......그러네........더 대단할 줄 알았는데.....”

“ 대체 뭘 상상한거야....하하....”

“ 그냥.....뭐.......호호...”

둘은 아무일도 없던 것처럼 서로를 대한다.

하지만 나는 잊을수 없다.

형님의 손길에 허벅지를 비비며 교성을 흘리던 아내를..

그 아내가 지금 내앞에 아무렇지도 않은 듯 앉아있다.

하긴 내가 아내를 탓할 입장은 아니다.

“ 지연아.....”

“ 응..........”

“ 이리와 봐 ”

“ ...............”

아내가 나를 가만히 쳐다본다.

아내의 옷은 심하게 구겨져 있고 머리 역시 약간 헝클어져 있다.

가슴속에서 또다시 울컥하고 뭔가 올라온다.

잠시 나를 쳐다보던 아내가 일어서 내곁으로 온다.

내가 아내의 어깨를 감싸안자 내 품에 팔을 두르고 꼭 안겨온다.

나의 입술이 아내의 입술을 더듬자 아내의 혀가 나의 입술로 들어온다.

달콤한 아내의 입술...

“ 마누라....집에 가자..나 급해...”

“ 짐승........”

아내가 내 가슴을 토닥이며 나에게 안겨온다.

잠시후 형님 부부가 돌아오고 우리는 서로 집으로 향한다.

아무 일도 없던 것 처럼...

아무 일도 모르는 것 처럼.......








“ 아...여보......더 .....더........강하게.......아.....깊어.....”

“ 퍽........퍽.......퍽........퍽.......”

“ 아.......당신.............아.....항.....”

“ 지연아.........아.......”

“ 아......항................아......앙.......”

우리 부부의 침대가 나의 강력한 좆질에 출렁이며 삐걱거린다.

“ 아........여보..........아......여보.........”

“ 퍽..........퍽...........왜 그래........퍽........퍽.....”

“ 하.....악........나.........아까.......아........앙.........대우씨랑.......아.....악....”

“ 퍽.......퍽............퍽.........퍽....”

“ 나...........아..앙.........대우씨가.........앙..항......나를..........아......앙....”

“ 퍽......퍽..........형님이 왜........퍽......퍽..........”

“ 아.....앙....대우씨가..........대우씨가..........아........당신.........아.....악.....”

“ 퍽.....퍽.......형님이 뭘.....어떻게 했는데.......응?.......말해봐.......퍽......퍽....”

“ 아....앙......몰라.....아......항......대우씨가....아.......나를.........앙......막......앙.앙 ”

아내가 절정 언저리에서 맴돈다.

집으로 돌아오자 마자 나에게 안겨든 아내는 엄청난 양의 애액으로 범벅이 되어있다.

나의 자지는 어제 저녁부터 계속된 자극과 흥분에 돌덩이 처럼 굳어진채 아내의 질퍽한

질벽을 사정없이 비벼댄다.

“ 퍽........퍽.........말해봐......괜찮아.......퍽........퍽......”

아내의 입으로 좀 전에 벌어진 룸의 상황을 듣고 싶다.

“ 아.....앙.......대우씨.....아...항....손가락이.........내몸......아.....앙...”

“ 퍽........퍽............퍽.........퍽......”

“ 항.........손가락...이.........아....앙.......내 몸을 .......앙..항....휘젖고......”

“ 퍽......퍽...........형님이.....지연이....보지를......쑤셨단 말이지...응? ......퍽.....퍽..”

“ 아.....항.........당신...........당신.........아.......항.......죽을꺼 같아.....아.....대우씨.....악....”

형님 이야기에 나의 좆질은 더욱 거세어 지고 아내는 형님 이름을 부르며 경련을 일으킨다.

좆질을 멈추고 아내를 바라본다.

아내의 부푼 젖가슴이 탱탱히 팽창하고 유두는 단단히 솟아오른다.

나의 자지에 꼿힌채 한참을 퍼득이던 아내의 질이 점차 부드러워진다.

“ 좋았어? ”

“ 응......좋았어...”

어떤게 좋았단 말인가.

형님의 손가락과 혀, 아니면 나의 거센 좆질........

나는 더이상 묻지않고 다시 천천히 허리를 움직인다.

“ 여보.....으..하......여보.......아......”

“ 퍽..................퍽.........말해.........퍽..........퍽..”

“ 언니랑.........아...잤어?...........아.......아..”

아내가 천천히 질벽을 긁어대는 나의 자지에 맞춰 엉덩이를 움직이며 나를 쳐다본다.

아내와 눈을 마주한채 계속해서 아내의 보지를 천천히 짖이겨간다.

“ 말해줘......언니랑....아.......앙.........성경....언니랑....아....”

“ 퍽.........퍽.................응...........잤어.............퍽........퍽.......”

나에게 매달린 아내의 흔들리던 눈망울에 눈물이 고여 옆으로 흘러내린다.

“ 흡.........음...........흡............”

아내가 나의 목을 안고 입속으로 자신의 혀를 집어넣어 온다.

아내의 격한 호흡이 아내의 목구멍 깊이서 부터 흘러나온다.

“ 흡..........음.........흡....”

“ 흡..........흠........흡..........흡..........”

한참을 격렬히 빨아온다.

그런 아내에게 형용할 수 없는 커다란 죄책감이 느껴진다. 미안하다.

그와 동시에 아내의 질이 강하게 자지를 조여오고 사정감이 밀려온다.

“ 퍽.........퍽..........미안해........퍽.....퍽........지연아......”

“ 아......항...........악.........더......더.......세게.....더.......앙.....아.....항...”

아내가 고개를 젖히며 비명과 같은 신음을 내지른다.

“ 퍽..........퍽.............쌀거같아.......퍽........퍽........”

“ 아..아.......앙........언니....성경언니.....아......앙.....좋았어?.......아......아........응? ”

“ 퍽..........퍽.........응......좋았어........멋졌어......퍽....퍽......”

“ 아........아.........싸줘.........당신........정액........아.......앙........자궁에..아....채워줘..아.악.”

“ 퍽.......퍽..........지연아........미안해....퍽..........퍽........싼다......”

“ 아....앙........싸줘......아...학.......가득.....채워줘......앙.앙....언니보다.....더..아...악....”

“ 퍽........퍽........으........흑............윽.........퍽.......퍽.....”

나는 아내를 부서져라 강하게 안고 아내의 자궁속에 엄청난 양의 정액을 토해낸다.

몸속에 모든 정액을 토해낼듯이 아내의 보지 깊숙히 박아넣은채 엉덩이를 부르르 떤다.

아내 또한 나에게 매달려 강한 조임으로 나의 정액을 ?어낸다.

“ 헉......헉.......헉.......헉..”

“ 학.......학....하.....아....학.......학....”

거친숨을 몰아쉬며 아내의 몸위에 시체처럼 널부러진다.

아내가 나를 따듯하게 안아준다.

“ 미안해....지연아......”

“ ................”

아내는 여전히 아무말 없이 나의 머리를 쓰다듬는다.

“ 지연아.........”

“ .....좋았어?.........”

또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

우리의 격렬했던 정사인지, 성경씨와의 정사인지......

아내가 두손으로 나의 머리를 들어올린다.

마주보는 아내가 눈물을 글썽인채 씽긋 웃어보인다.

“ 좋았어?.....성경 언니......”

“ ..........응..........좋았어......”

내가 아내에게 왜 이런말을 하는지 알 수 없다.

아내의 눈을 보고 있자니 나도 모르게 입이 저절로 움직인다.

사랑하는 아내를 더이상 속이긴 싫다.

아내가 나를 다시 안아준다.

“ 고마워....여보..”

아내가 조용히 나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나에게 말한다.

나의 눈에서도 눈물이 한줄기 흘러내려 아내의 가슴을 적신다.

“ 미안해......지연아...”

“ 아무말도......아무말도..하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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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미~ [24세](광주 광산)
모르는 사람과 야한얘기 하고싶어서요~이 짜릿함에 중독된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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