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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아와 딸들 7 - 7부
16-01-23 19:56 4,858회 0건
이정아와 딸들 7.

등장 인물:

김부임: 37세. 정아의 아파트 앞집에 살고 있음. 결혼 10년차에 아직도 애가 없음.
남편은 해외 출장 중. 안은경의 대학 선배

안은경: 32세. 안호근의 여동생. 룸빵 크레오파트라의 큰마담(정마담).
학생 때 호근이에게 속아 룸 쌀롱에 다니게 되었음.

김도훈: 23세. 웨이타. 조용팔로 불리우며 한별이를 짝사랑한다.
집안 사정이 어려워 대학을 중퇴하고 군대를 다녀와 학비를 모으고 있음.

최윤아: 27세. 까페의 매니저겸 바텐더

이정아: 45세. 이혼녀.딸둘이 있음.

이샛별: 23세. 이정아의 큰딸. 대학생. 미스 코리아 대회에 나갈 정도의 미모를 지니고 있음

이한별: 21세. 이정아의 둘째딸. 대학생. 언니와는 달리 아주 이국적으로 이쁘게 생겻음

안호근: 45세. 이정아의 대학 동창이자 한동안 이정아와 동거를 했으며, 마약에 쩔어있음

정창수: 50세. 안호근의 동네 선배. 이정아가 결혼 후에 독신으로 살고 있음.




여기는 창수의 회사 사무실...
창수의 책상위에 '회장 정창수'라는 명판이 놓여있다.
책상은 아주 깔끔히 정리 되어 있었고, 전화기 한대와 노트북한대가 달랑 놓여 있었다.
방안에는 온통 잠수함, 항공모함, 전투기와 같은 사지들이 벽에 걸려 있었고
방 한 가운데에는 3미터 정도되는 대형 항공모함 모델이 유리 상자에 덮여 있었다.

창수가 전화기의 스피커를 누르고 번호를 눌렀다.
"미화씨, 3국장좀 들어 오라고 해주실래요?"
"네, 회장님"
잠시후 노크소리에 창밖을 보던 창수가
"네, 들어 오세요"
미화라는 비서의 안내로 40대 후반의 남자가 들어왔다
무슨 운동을 했는지 몸이 상당히 단단해 보였다.
"부르셨습니까, 회장님?"
""네, 여기로 앉으세요." 하며 소파를 가리켯다.
"미화씨, 차 두잔만 부탁해도 될까요?"
"네,회장님"

"국장님, 호근이 놈 소식은 어떻게 營윱歐?"
"네, 지나번에 분부 하신대로 아킬레스건을 자르고 병원에 넣었는데
마약 치료소에서 탈출 한 후에는 감감 무소식입니다."
"그놈을 아주 이번에는 잡아서 마무리를 해야 할것 같습니다."
"마무리....라며는?"
"네. 맞아요. 아주 확실하게 마무리를 지을 생각 입니다."

이때 노크 소리가 들리며, 미화라는 비서가 차를 들고 들어왔다.
"아, 미화씨. 고마워요"
미화는 미소를 보이고는 차를 내려 놓으려고 무릎을 꿇었다.
"미화씨 무? 꿇지 마요,내가 불편하다니까..."
"아닙니다, 회장님."
창수 앞에서 무릎을 끓른찰라, 미화의 치마속 팬티를 순간에 보았다.
창수는 얼른 고개를 돌렸다. 미화가 미소를 지어 보였다.
아무래도 고의적으로 보이는 것 같앗다.


미화가 나가자 말을 이었다.
"3국장님이 호근이 놈을 잡아서 데려 오세요. 그 자식 또 어떤 못되 짓을 할 지모릅니다."
"애들을 보충 해드릴까요"
"아닙니다, 3 국 애들이면 충분 합니다."
"그러세요, 뭐 워낙 베테랑이시니까...."
"그건 그렇게 하기로 하고, 도환이 주변은 잘 보살피고 계신거죠?"
"네, 도훈이 건 역시, 회장님 분부대로 지시 내렸습니다."
"근데, 회장님 참 정말로 대단 하십니다."
"그런 자그마한 것까지 일일이 챙겨 주시고...."
"아니요, 아직 멀었습니다.. 나 혼자서 이 사회를 깨끗라게 할 수는 없지만, 할 수있는데까지는 해야겠죠."
"자, 오래간만에 3국장님과 저녁 식사나 할까하는데, 시간 되십니까?"
"아, 네 그러죠."
"그럼 지금 바로 나가시죠, 내가 차를 대기 시켜 놓겠습니다."
"저희 3국 차로 가시죠?"
"아뇨, 내일이 미화씨의 생일이기도 해서 이따가 시간 되면 쇼핑좀 시켜 주려구요."
"아이쿠... 회장님의 세심함에는 당할 재간이 없습니다."
"그럼 6시쯤에 그 일식당에서 뵈요."
"네 회장님" 3 국장이라는 사람은 창수 에게 깍듯이 인사르 하고 나갔다.

3 국장이 나가며 미화에게 말했다.
"미화씨 생일 축하해요."
"어머. 국장님게서 그걸 어떻게 아셧어요?"
"내가 귀신이니까....하하하"
그때 창수의 목소리가 전화기에서 울려 나왔다.
"미화씨 잠깐 방으로 들어 와주세요."
"네 회장님"
"자 그럼 또 봐요. 그것도 아주 조만간에.... 하하하"

"회장님 부르셨습니까?"
"아, 미화씨 퇴근 준비 하세요"
"네?"
미화가 시계를 쳐다 봤다. 아직 5시다.
"내일이 미화씨 생일 맞죠? 그래서 3국장하고 겸사겸사 같이 식사 하기로 했으니까"
"어머,회장님...."
"미안해요 내가 미리 물어 봤어야 하는데, 깜빡 했어요. 오늘 어디 시간 약속 있어요?"
미화가 웃으며 "아니요, 없습니다. 있어도 취소 하면 되죠. 누구와의 식사인데요."
"하하하..."
"자, 내려 갑시다."

미화는 가는 차안에서 갑자기 지난 날의 일이 또 괴롭히고 있었다.....

7년전, 미화는 대학교 1학년 새내기였다.
학교에서 환영회가 끝나고 늦은 시각에 술에 취한 미화는
친구들과 헤어져 집으로 가고 있었다.
"조금만 더가면 집이다. 아이고... 알딸딸 하다..."
"미화니?"
저멀리서 누군가가 자기를 마중 나왔다.
"아, 엄마?" 미화는 반가운나머지 뛰어 가려는데,
옆에서 봉고차 한대가 갑자기 서며, 미화를 차안으로 낚아 챘다.
"악. 누구세요" 소리를 질렀지만 복부를 맞았고 숨이 막혀 말도 할 수가 없었다.
"헉..."
"아니, 미화야? 미화의 엄마는 소스라치며 차를 따라 갔다.
"납, 납치범이야... 사람 살려 주세요...미화야...."
한 밤중에 차가 사라 진 뒤에야 동네 사람들이 하나 둘식 나오기 시작했다.
미화는 무슨 차가운 무언가가 자신의 입과 코를 덮는 것을 마지막으로 정신을 잃었다.

미화가 눈을 떳을때는 어느 방안이었다. 창문도 없었다.
"여기가...어디지?" "어머... 내옷이 모두 ?겨 봅?
미화는 알몸이었고, 누군가에게 성폭행을 당했다는것을 알았다.
"어...어...어흐흥.....흑흑흑, 엄마...."
이때 방문이 열리며 사내 둘이 들어왔다.
"고년 고년 이제사 일어났네.... 귀여운것"
"너 아다 였더구나.....클클클"
"아저씨들은 누구세요... 집에 데려다 주세요, 네?"
"야,이년아 집에 어떻게 갈려구? 옷도 없는데..."
"우리가 너 잡아 먹을려고 몇날 몇일을 이일을 꾸몄는데, 벌서 가려구?"

"한번 또해야지.... 우리랑 살자꾸나..."
한 사내가 바지를 내리며 자지를 흔들어 댄다.
다른 사내도 웃통을 벗는데 온몸이 상처 투성이다.

"아저씨... 흑흑흑.. 제발 이러지 마세요들.....
"헤헤헤... 귀여운것"
"자, 내 자지좀 빨아봐라..."
"읍 읍... "
미화가 자지를 손으로 쳐냈다.
"이런 시발년이 있나... 썅년아 누이좋고 매부 좋은거야, 시발년아...."
하며 미화위로 덮쳤다. 그리고 한손으로 자신의 자지를 잡고 미화의 그곳에 넣으려 하자
미화가 반항을 하며 얼굴을 할퀴었다.
"악.... 이런 개 썅년이 죽을려고..."
"아저씨... 제발 ..."
"아, 시발놈... 기집애 하나 상대 못하고..."
다른 사내가 미화의 양팔을 잡았다.
"기달려봐, 조금 있으면 기분이 좋아 질테니까...크크크"
하며 자지를 미화의 그곳에 밀어 넣었다.
"아,아악... 야 이 개쌔기야.. 빼, 빼란 말이야 쌍놈아 ...흐흐흑...엄마..."
한놈은 열심히 펌프질을 해대고, 한놈은 한손으로 양팔을 잡은채 다른 한손으로는
미화의 젖무덤을 주무르고, 다른 젖가슴을 빨아 재끼고 있었다.
"고년, 맛이 최고로다...."

이제 미화는 야릇한 기분이 느껴질려고 한다.
하지만 느껴지는것이 지는것 같다는 생각이 들면서
억지로 안느끼려애를㎢?...

"으허허헝... 엄마.... "
"으아아... 싼, 싼다..."
찍. 찍...찍.....
"아 그 새끼 존나 조루증이네.... 나와 새꺄, 이제 내 차레야"
"이년아 엎드려. 니 후장에 박아 줄테니까."
하면 미화를 엎어 놓고서는 엉덩이를 올려 세웠다.

미화는 자포자기 했다. 아픔도 고통 같은것도 못느꼇다.
엄마의 얼굴만이 더올랐다....
아빠가 돌아 가신후 엄마 혼자 돈벌어서 대학교 까지 들어 갔는데....
"엄마, 미안해.... 엄마 안녕....천국에서 만나."
"컥...."
뒤에서 한참 펌프질을 하던 사내가 이상해서 미화의 뒷머리채를 들어 올렸다
"아~~~ 씨발.. 개 썅년... 야,클났다.이년 지 혀를 깨물었어"
"엥, 뭐야? 아 시발넘아, 그레게 왜 후장을 따가지고....""
"야, 씹쌔갸.. 후장하고 자살하고 무슨 상관이야... 니미.. 어떻하지?
"어떻게 하기는 병신아, 갖다 버려야지..."


그때의 기억은 떠올리기도 싫었다.
하지만 그기억은 아직도 미화를 괴롭혔다.
이런생각에 괴로워 할때쯤에 차는 예약한 일식당 앞에 도착했다.
다행이었다.
"미화씨, 얼굴이 안좋아 보이네..."
"아닙니다, 회장님. "
방으로 안내를 받자, 3국장은 미리 와있었다.

"아, 어서 오십시요, 회장ㅁ님"
"기다리게 해서 미안 합니다."
'별말씀을요, 아직 약속시간도 훨씬 전인데요"

이른 저녁식사가 끝나고 세사람은 자리 에서 일어났다.
"그럼 내일 뵙겠습니다."
"네, 살펴 들어가십시요"
3국장은 대리 운전을 불러서 갔다.

창수가 먼저 말을 꺼냈다.
"자... 이제 미화씨 선물을 사러 가볼까?"
"저... 회장님. 선물은 안사주셔도 되구요, 저 술 한잔 사주세요"
"술? 선물사고 술마셔도 될텐데요?"
"아뇨. 회장님께 선물 까지 받게되면 너무 염치가 없을것 같아요. 그냥 술한잔 근사한 곳에서 사주세요."
"음... 그거야 뭐 어렵지는 않은데... 오케이. 알았습니다."

두사람은 창수의 차에 올라탓다.
"김기사님, 내가 자주가는 스타이 라운지로 가요"
"그리고 김기사는 바로 퇴근해도 좋아요, 난 택시로 들어 갈테니까."
"네, 회장님."

잠시후 두사람은 차에서 내녀서는 명동에 있는 C 호텔 20층으로 올라 갔다.
엘레베이터 문이 열리자 직원이 바로 창가 쪽으로 안내를 했다.
미화눈에 명찰이 들어 왔다. 매니져 급이었다.
창가에 바 테이블이 붙어 있는데 두사람이 양족 옆으로어깨를
마주 대고 앉아서 창밖을 내다 볼수 있는 형태였다.
서울 야경이 다 보였다.

"나는 항상 마시는것으로 주고, 미화씨는 어떤 술로 할래요?"
"저도 회장님 드시는것으로 하겟씁니다."
"음.... 그러면 여기 블루 한병하고, 안주로는 푸아그라를 주는데, 한입 크기로 부탁해요."
"알겠습니다, 회장님."

"와~~~ 너무 근사해요. 여기는 자주 오세요?"
"가끔 오는편이지."

두사람은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며 술 한병을 금새 다 비웠다.
미화도 술이 세다는것을 그제서야 알았다.
옆에서 보는 미화는 참 이쁜 모습이었다.
붉은 립스틱하며, 긴 생머리, 잘룩한 허리에 알S게 솟은 젖가슴....
이런 참한 모습에 누가 안넘어 갈까...
창수의 자지에 힘이 들어갔다.

"미화씨, 하나 더 시킬까?"
"아뇨 회장님. 회장님 클레오파트라 가서 한자 더하면 안되요?"
"아니? 미화씨가 거기를 어떻게 알아요?"
"후후후~~ 회장님 개인 비서가 웬만한것은 꿰어 차고 있어야 되는거 아닌가요?
"허허~~~ 뒤통수 맞는 기분이네...하하하. 그럽시다 가서 한잔 더합시다."

차안에서 미화가 먼저 말을 꺼냈다.
"회장님 벌써 5년이 넘었네요. 그리고 제가 입사 한지는 1년이 넘었구요...."
"뭐가 5년이라는거에요?"
"그날 회장님에 저를 구해 주신 날이요"

창수는 물론 그날을 똑똑히 기억 하고 있었다.
하수구 밑에서 미화를 발견 하던 날을......

"회장님께서는 제목숨의 은인이자, 엄마랑 저의 은인이십니다"
"그이야기는 이제 그만 하죠?"
"불쌍한 우리엄마를 위해서 김밥집도 차려 주시고, 제가 대학교를 졸업할 때까지도 도와주셨어요."
"졸업과 동시에 회장님 회사에 취직도 시켜 주셧고....."
"아마, 회장님을 못만났다면, 저하고 우리 엄마는 어떻게 살아갔을까하는 생각을 항상 했어요."
"엄마는 요즘도 항상 회장님 말씀이라면 무엇이던지 주저하지 말고 내 일처럼 해 드려야 한다고 하세요"

"회장님 회사에 잠깐 들리면 안될가요? 전화기를 깜박하고...."
"그래요."
두사람은 택시에서 내려서는 회사 입구로 들어섰다.
밤10시인데도 사람들이 계속 드나들고 있었다.

엘레베이터를 타고 올라가는 내내 창수는 어딘지 몰르게 거북함을 느끼고 있었다.

땡소리와 함께 에레베이터가 열리자 바로 개인 비서실 이었다.
그리고 그 너머로 문이 도하난 있느데 이곳이 창수의 회장실이었다.
미화는 항상 하듯이 에레베이터를 잠객? 창수가 올라 왓기 때문이다.

에레베이터를 잠그자 마자 미화는 창수에게 와락 진한 키스를 했다.
창수는 흠칫 놀라 미화의 양 팔을 밀어내려 했으나,
미화가 강렬하게 껴안고서 입술을 놓아주지를 않았다.
"회장님, 제발....."
두사람의 혀는 이제 엉킬대로 엉켜 가면서 서로를 더듬고 있었다.
미화가 더 적극적이었다.
진한 키스를 하다가, 창수의 목을 핥으며 한손으로는 창수의 지퍼를 내렸다.
그리고는 소을 집어 넣어 창수의 자지를 꺼내었다.
미화가 한손으로 자지를 잡고서는 귀에 대고 말을 하는데
"회장님, 이순간이 오기만을 기다리고 있었어요..."
"아무것도 원하는것도 없어요..... 회장님 외에는...."하고는
창수의 눈을 바라 보다가 바로 및으로 내려가서는
창수의 자지를 입으로 물었다. 그리고는 바로 빨기 시작했다.
창수는 미화의 빠는 솜씨가 많이 서툰것을 느꼈다
많은 남자들을 상대를 안한것 같았다.

어저면 전에 납치되어 강간을 당한 이후 남자들을 더멀리 햇으리라....
그런생각이 들자 미화가 더없이 안되 보였다.
'그래, 불쌍한 아이다. 많이 사랑 해주자....'

"미화...."
한참 자지를 빨고 있는 미화를 일으켜 세우고는
미화의 브라우스 단추를 풀어 주고는 두손을 양쪽 어깨에 넣어
상의를 벗겨 주었다. 앙증맞은 젖가슴이 푸른색 브라자 뒤에 숨어 있었고
미화는 무척 부끄러하고 있었다.
"미화씨, 부그러워 하지 말아요." 하고 달래며 브라자를 풀렀다.
"네, 회장님"
그리고는 미화의 두손을 잡고는 자기의 웃옷을 벗기라 했다.
동시에 창수는 아래ㅅ도리를 모두 벗었고
미화의 스커트를 풀어 내렸다. 푸른색의 팬티마저도 한번에 끌어 내렸다.
미화는 얼굴이 화끈 달아 올랐다.

창수는 무릎을 꿇고 앉아서 한손으로 다리 한쪽을 창수의 어깨위에 걸치고는
천천히 부드럽게 미화의 보지를 애무 하기 시작 했다.
"아..... 회, 회장님..... 꿈만 같아요..."
"아흐흐....."창수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미화의 머리가 뒤로 젖혀지고 허리가 휘기 시작 한다.
한참을 참고 서있던 미화가 더는 못참겠는지 큰소리로
"아윽. 아하. 아하... 와, 와요. 오, 오르가즘이 ... 느껴져요...헉, 헉"
"끄~~~~ 아" 미화는 온몸을 부들부들 떨며 처음으로 밀려오는 쾌감을 느끼고 있다.
이게 바로 오르가즘이었구나....
절정에 다달았으때에..."치치칙... 쏴아" 하고는 싸댔다.
"어며, 회, 회장님 죄송합니다.. 죄, 죄송..... 어흑, 어흑...."

온몸이 경직되어 떨고 있는 미화를 창수가 번쩍들고선 미화의 책상 쪽으로 걸어 갔다.
"미화씨, 괜찮아요. 그런거 신경 안써요" 미화를 책상위에 눕히고는 또다시 보지를 빨기 시작 했다.
그리고 양손은 젖가슴을 주무르다가 젖꼭지를 비들기도 했다.
그러다가 한손으로는 미화의 콩알을 비벼댔다.
"아흐흐흐흐......회장님"
한참을 빨아대던 창수는 미화의 엉덩이를 두손으로 받쳐들고는 항문 애무에 들어갔다.
"악. 악.악....회장님, 거, 거 악...거기는...."
"아흐흐흐흐.... 어허허헝...."

창수는 일어나서 미화를 책상에서 내려오게 하고는뒷치기 자세로 돌려세웠다.
그리고는 자신의 자지 대가리만 미화의 보지속으로 천천히 집어 넣다가 다시 빼고
또다시 집어 넣다가 다시빼고는 세번째에 깊숙~~히 집어 넣었다.
그리고는 펌프질을 하기 시작 했다. 천천히.....
'쑥~~~' '쑥~~~' '찌걱...찌걱....찌걱....'
미화는 얼굴을 돌려 창수가 자지로 자신을 박는 모습을 보며 흥분의 신음소리를 내고 있었다.
"아흐흐...." 창수의 박는 속도가 점차 빨라지며 소리도 점점 크게 나기 시작했다.
'퍽. 퍽. 퍽' 자기가 보지물에 잠기며 내는소리도 좋았다.
'찔꺽, 찔꺽 찔꺽...."
"아~~~ 회장님, 너무 좋아요, 이느낌.... 아흑 학.학.학...."

창수는 한참을 박아 대다가 자지를 꺼내어 미화의 항문에 갖다 댔다.
미호가 창수의 눈을 바라 보며 말한다
"어머, 회장님... 챙, 챙피해요...거기는...."
"미화씨 괜찮아요...."
미화는 자기도 모르게 항문에 힘을 주게 되었다.
"죄, 죄송해요... 회장님.. 힘을 빼려고 해도 잘, 안되요."
"미화씨 내가 아프지 않게 해줄게요...."

창수는 손가락 하나를 항문에 아주 천천히 집어넣고는
또다시 자지를 보지 속에 감추었다. 앞뒤 구멍을 똑같은 방법으로 천천히 쑤셨다.
자지가 들어갈때면 손가락도 들어가고
자지가 나올때면 손가락도 나왔다.
"아항...아하... 회, 회장님...."
몇번의 오ㅏ복이 있은 후에 창수는 자지를 배어 들고는
미화의 항문속에 천천히 밀어 넣었다.
'쑤~~~욱'
"어마.... 들, 들어 왔어요"
창수는 아무말 없이 펌프질으 해댔다.
쑤걱..쑤걱..쑤걱....

미화의 후장은 상상 이상 이었다.
지금것 후장섹스를 해본 중에 미화의 후장이 단연 최고라는것에 의심이 없었다.
"미화, 미화씨... 으~~~, 미화씨 후장, 정말 최고다 아흐..."
점점 도취해 가며 창수 자신도 모르게 빠른 펌프질을 하고 있었다.
'찌그덕. 찌그덕.찌그덕.....'
"우~~~ 미화씨 나, 싸,싸요...."
두눈을 감고 황홀감에 젖어서 자신으 후장속에 좃물을 짜내고 있는 창수의 모습을 보고 있었다.
"헉. 헉.헉.헉....." 마지막 한방울까지도 모두 쥐어 짜가며 患?br /> "미화씨.... 미화씨 후장이 최고야.... 후~~~~"

미화의 후장에서는 창수의 좃물이 삐적삐적 흘러 나오고 있었고
미화는 자신의 후장을 간지르며 흘러 나오는 좃물을 손가락으로 닦고는 입에 갖다 대어 보았다.
창수는 뒷치기 자세에서 그대로 무릎을 꿇고는 미화의 후장을 혀로 빨아가며 깨끗이 달아 주었다.

창수의 자지는 아직도 빳빳하게 힘이 들어가 있었고, 미화는 놀라운 정력이라며
자지를 감싸쥐고는 뒤로 누어 자신의 보지로 가져갔다.
창수의 자지가 자신의 보지 속으로 빨려 들어 가는것을 보며 몹시 흥분에 빠졌다.
창수는 콘트롤을 잃어버린것 같았다. 남자 경험도 없는 미화의 후장에 넋이 나간 덕일 것이다.
창수의 자지는 계속 열심히 펌프질을 해댓고, 자시의 보지 속으로 숨었다 나왓다 하는 창수의 자지를 보고
미화는 또 다른 흥분을 충분히 느끼고 있었다.

"악.악.악....."
"미, 미화야....."
"회장님, 이번에는 제, 제몸에 싸주세요... 처음이에요...."
"오, 오케이....헉헉헉..."
창수는 금방 절정에 도달 했다.
"으허허허....."
쌀려는 찰라에 창수는 자지를 빼내어 손으로 빨리 딸딸이를 쳐댔다.
"우아아아아......"
'찍....찍....찌, 찌찍....찍'
미화는 고개를 들어 창수의 자지에서 하얀 좃물을 쏴대는것을 쳐다보며 소리를 질러 댔다
"아악....아악... 회장님 모두 쏴 주세요..아악...."
그리고는 두손으로 마사지 하듯이 좃물을 온몸에 비벼댔다.
"어헉...어헉....미화씨...어헉...."
창수가 이렇게 일찍 싼 기억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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