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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아와 딸들 9 - 프롤로그
16-01-23 20:03 5,717회 0건
이정아와 딸들 9

등장 인물:

유기영: 49세. 김미화의 친엄마. 남편을 일찍 여의고 혼자서 미화를 키움, 정창수가 차려준 식당을 운영.

김미화: 25세. 정창수의 개인 비서. 대학교 때 납치된것이 인연이 되어 창수의 회사에 입사.

김부임: 37세. 정아의 아파트 앞집에 살고 있음. 결혼 10년차에 아직도 애가 없음.
남편은 해외 출장 중. 안은경의 대학 선배

안은경: 32세. 안호근의 여동생. 룸빵 크레오파트라의 큰마담(정마담).
학생 때 호근이에게 속아 룸 쌀롱에 다니게 되었음.

김도훈: 23세. 웨이타 출시. 조용팔로 불리우며 한별이의 남자 친구.
집안 사정이 어려워 대학을 중퇴하고 군대를 다녀와 학비를 모으고 있던 중에 창수를 만나 복학..

최윤아: 27세. 까페의 매니저겸 바텐더

이정아: 45세. 이혼녀.딸둘이 있음.

이샛별: 23세. 이정아의 큰딸. 대학 졸업반. 미스 코리아 대회에 나갈 정도의 미모를 지니고 있음

이한별: 21세. 이정아의 둘째딸. 대학생. 언니와는 달리 아주 이국적으로 이쁘게 생겻음

안호근: 45세. 이정아의 대학 동창이자 한동안 이정아와 동거를 했으며, 마약에 쩔어있음

정창수: 50세. 안호근의 동네 선배. 이정아가 결혼 후에 독신으로 살고 있음.



창수는 미화와 함께 기영의 가게로 들어섰다. 기영은 미화의 엄마이다.
젊은 나이에 남편을 잃고 혼자서 식당 일이며 김밥집 일을해가며 미화를 어렵게 대학에 집어 넣었다.
그리고 미화가 대학교1 학년때에 깡패들에게 납치 강간을 당하고 길가에 버려진것을
창수가 발견을 한 이후로 인연이 되었고, 창수가 힘들게 살아가는 두 모녀를 위해서 김밥집을 차려 주었는데
가게가 잘되어 그가게를 팔고 지금의 대학로에서 2층짜리 커피 痔?하게 되었다.

"어서 오세요...어머 언니왔어요?"
"응. 상미야 오랜만이네?"
"네. 요즘 시험기간이라서 일은 많이 못했어요."
"그래. 항상 시험이 먼저다."
"네, 알아요. 성적 떨어지는 날에는 사장님이 시간을 안주세요."

"엄마, 회장님 오셨어"
"어머, 회장님 어서오세요. 아유 늦은 시간에 웬일 이세요?"
"네. 정말 오랜만에 뵙습니다. 안녕 하셧어요?"
"엄마, 회장님께서 내일이 내 생일이라고 저녁 사주셨어. 무지하게 고급 식당에서" 미화가 웃으며 말 했다.
"아유~~ 어떻게 그런 사소한 것 까지도 기억을 해주세요..."
"아.. 아닙니다. 미화씨가 워낙 일처리를 잘해서요. 일 잘하는 직원 잘 챙겨 줘야죠. 하하하..."
"아유, 내정신좀봐. 회장님 차는 어떤것으로 하시겠습니까? 전에 드시던 아메리카노로 드릴까요?"
"네? 아니 벌써 한 1년쯤 된것 같은데 그것을 아직도 기억을 하시네요."

"아유, 그런 말씀 마세요, 회장님. 저희가 누구 덕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는데요..."
"상미야, 여기 회장님 아메리카노 한잔 드리고 미화하고 나는 그린 라떼 한잔 줄래?"
"네, 사장님"
"미화 어머님 정말 대단하십니다."
"회장님, 우리 엄마는 여기 한번 들어온 학생들이며 손님들 이름, 취향까지 다 기억 하고 있어요."

"그래요? 어허..... 어떻게, 요즘 장사는 잘 되십니까?"
"잘되다 마다요. 학생들 말에 의하면 저희 가게가 대학로 커피熾【 젤 잘된데요."
"네. 아닌게 아니라 위 아래로 꽉 찼네요. 워낙 부지런하시니까, 잘 되는거에요."
"오픈 하면서 회장님 직원 여러분이 컨설팅 해주신대로 했더니, 말 그대로 대박의 연속이에요. 정말 감사 드립니다."
"뭐, 애로 사항은 없으시구요?"
"아니요, 무슨 애로사항이 있겠습니까?"

이때 상미가 커피를 가져오며 말을 꺼낸다.
"사장님, 애로 사항이 왜 없어요? 그 학생도 아니면서 학생인척하는 깡패들 있잖아요?"
"얘. 그만해. 그리고 그런애들 쯤이야 우리가 다 알아서 하는데 뭘 그래?"
"뭐, 그런 애들이 들락거려? 엄마, 아무일 없는거야?"
"언니, 말도 마세요. 완전히 양아치도 그런 양아치들이 또 있을까? 얼마나 진상들인지....생각만 해도 정 떨어져."
"상미야, 그만해."
"상미야, 무슨일이니?"
"그만 하래도 그러네." 기영이가 말을 끊으려 하자
"아냐, 상미야 빨리 말해봐. 어떤 애들이 어떻게 진상을 부리는데?"

그때 문이 열리며 한사람이 들어 온다.
"어? 어서와 언니"
"상미야 안녕?"
"어머, 삼촌..."
모두가 소리나는 쪽을 바라보았다.
"어? 샛별이 아냐?"
"어머, 샛별이를 아세요? 가만 삼촌"
기영이가 놀라며 물었다.
"이모, 우리 삼촌이에요."
"아니 둘이 어떻게 아는 사이인데....그리고 이모라니?두 한방에 "창수 역시 놀라며 물었다.
"삼촌, 여기 커피?오픈하자마자 단골이야 그리고 여기 알바애들도 거의 내가 소개 해?고"

그랬다. 기영이가 커피 痔?열고난 직후부터 샛별이는 단골이 되었고
그러다 보니 샛별이는 기영이를 이모라고 부르기 시작했다.
모두가 한 테이블에 앉아 이런저런 재미있는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는데,
아직 20도 안된 어린애 둘이 어슬렁어슬렁 들어왔다.
한눈에 봐도 양아치었다
"상미야, 빨리 줘서 내보내라."
"네..." 상미는 입을 삐~~쭉 내밀며 못마땅한듯이 대답을 했다.
"언니, 왜그래? 어디 아포?" 양아치 한놈이 껌을 잘근잘근 씹으며 말했다.
"우리가 영업장 지켜주고, 지켜주는 댓가는 수고비 조금 받고, 누이 좋고 매부좋고, 히프치고 떡치고...서로 좋찮아?"
이때 기영이가 나섯다.
"너희들 대강대강 해라. 너네가 무서워서 주는줄 알아? 귀찮아서 주는거야. 자, 여기 있다. 빨리가."
한놈이 봉투를 주머니에 넣으며 언성이 조금씩 올라간다.
"아...이러면 곤란하지~~~"
"누구땜세 이렇게 편하고 조용하게 장사를 할 수있는데, 이거봐, 사장님. 사장님 대졉해주니까, 좋아?"
"아줌마~~~ 뵈는게 없냐고?"
"왜들 이래요? 빨리 나가세요"상미가 재촉했다.
"넌 찌그러져 있어 씨발아....."
사람들의 눈이 느껴병?
"이 아줌마가 장사 말아 먹고 싶은가보네~~~?"
"야, 밖에 애들좀 들어오라고 해야겠다"하며 손짓을 했다
"이것들이 정말 보자보자 하니까... 상미야 경찰 불러."
기영이의 말이 끝나자마자 기다렸다는 듯이 상미가 전화를 집었다.
"쌍년아 전화기 내려놔, 손모가지 다친다."
하진만 몇몇 손님들이 이미 경찰을 부르기 시작했다
밖에 있던 패거리들이 뭉기적 대며 들어왔다.모두 여섯명이었다.
하나같이 새파랗게 젊은 애들이다.
"모냐? 문제 있냐?"
"여태까지 우리가 너무 신사적으로 대해 준것같다."
"그으래~~~? 이런 씨발 잡것들을 봤나...? 앙?" 한놈이 소리를 빽하고 치자마자
뭔가가 날아 간다.

'꽝'소리와 함께 소리를 지르던 놈이 뒤로 벌러 나자빠진다.
"젊은 새끼들이 땀흘려 돈벌 생각은 안하고 양아치 짓들이야?" 창수 였다.
"넌 또 모야? 개새꺄..." 하며 한놈이 또 달려 든다.
위 아래가 아예 없는 생양아치들이었다.
'꽝'
한주먹에 피떡이 되어 쓰러졌다. 창수가 문밖으로 나가며 뒤도 안보고 말했다
"너희들 이리 나와. 이자식들..... 너희들 오늘 나한테 좀 맞아야 겠다."
"뭐해 새끼들아 다 덤벼서 저새끼 죽여 버려"
처음에 쓰러진 놈이 악을 ㎢? 그러자 모두가 우르르 달려 드는데,
'꽝, 꽝, 꽝,꽝, 꽝, 꽝....' 두번도 아니었다. 한방에 한놈씩 나가 떨어 졌다.
'우당탕... '
창수가 아까전에 기영이에게 욕을 한녀석의 옷 뒷덜미를 잡고는 끌고 간다.
"이자식. 사과드려. 니 엄마또래 사람한테 할말 못할 말이 있는거다."
"다시말해서 어른한데 할말이 있고 못할 말이 있다는 거다. 빨리 사과드려."
양아치가 도끼눈으로 창수를 째려 보며 말했다,
"우리 잘못 건드렸어 너 우리가...."
말이 끝나기 전에 창수가 한방 또 올렸다.
'꽝'
'컥'
'사과드려라. 안그러면 할때까지 맞는다."
앵. 앵~~~
이때 경찰 차가 멈춰 섰다.
경위 하나가 내리며 말했다.
"일단 도망 못가게 수갑 되는대로 모두 채워."
손님들하고 여럿이서 상황설명을 했다. 바로 잠시후 경찰 지원대가 도착했다.

"신분증좀 제시 해 주셔야 하겠습니다."
창수가 잠시 머뭇 거리자 재촉을 한다.
"신분증좀 보자구요"
신분증을 보던 경위가 거수회장 소리 경례를 올리며,
"수고 하십시요."
"박순경, 증인들 확보 하고 이녀석들 끌고가"
"네. 알겠습니다."

상황은 이렇게 끝이 났다.
다시 가게안으로 들어 가는데 박수가 요란하다.
"아...나참 이게 아닌데...."
"어머, 회장님 어디서 그런 모습이 나오셨어요? 깜짝 놀랬어요."
"삼촌, 경찰이 왜 삼촌한테 경례를 해? 삼촌 경찰이야?"
샛별이가 창수의 팔을 잡으며 재촉을 한다
"아니, 샛별이는 삼촌이 뭐하시는지도 모르니?"
"알기는 쥐뿔을? 아무도 몰라요. 이름 석자 외에는...."
"난 대강 알지....키킥"
"미화씨, 쓸데 없는 소리."
"모 어때요? 샛별씨 삼촌 무역상 하시는데요...? 키킥"
"무역은 무슨 무역..... 무역상에게 경찰이 경례를 해?"
"에이 그녀석들 때문에...."
"사모님, 저는 이제 가봐야 겠습니다.."
"어머, 왜요..... 더계시다가 가세요. 아쉽잖아요"
"아닙니다. 미화씨하고 약속 한것도 있고 해서요"
"샛별이는 더 있다가 집에 갈거니?"
"응. 난 여기 오는 날이면 문 닫을때까지 뽕을 뽑고가. 키키킥"
"그럼 다음에 또 뵙겠습니다."
"아이~~ 오랜만에 오셧는데, 정말 아쉽네요. 그리고 자주자주 들려 주세요."
"하하하...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럼 안녕히 들어가세요 회장님."
"네 그럼.... 미화씨 가시죠?" 이때 기영이가 나서며,
"근데, 비서에게 웬 존대를 하세요? 그냥 미화라고 하시지..."
"요즘에는 그러면 싸구려 회장 소리 듣습니다. 하하하..."
샛별이는 기영이의 입가에 묘한 미소를 보았고 동시에 무척 아쉬워하는 것을 놓치지 않았다.
기영이는 웬지 미화가 많은 행복함을 갖고 있다는 것을 느꼈다.

클레오파트라로 가는 택시안이다.

미화가 창수의 어깨에 머리를 갖다 댄다.
창수가 움찔하자,
"회장님, 괜찮아요....이대로 계셔 주세요."
하며 창수의 손을 들어 올려서 미화 자신의 어깨위로 감患?
창수의 손이 미화의 가슴 젖꼭지위에 머물렀다
그리고는 미화가 창수의 손을 지긋이 눌렀다.
운전수가 거울로 힐긋 바라 보았지만 미화는 상관 안했다.

새벽 3시..... 늦은 시각 기영이의 커피痔?이미 문을 닫았고,
가게 한 구석 소파에는 세명의 여자가 뒹굴고 있었다.

기영이가 소파에 앉아 다리를 벌리고 있었고,
샛별이가 기영이의 보지를 빨아재끼며, 손각락을 넣었다 뺏다를 하고 있었다.
기영이는 앞에 서있는 상미의 보지를 ?으며 두손으로는 상미의 엉덩이를 주무르고 있었다.
"아흥.... 사장니~~ㅁ"
샛별이는 기영이의 콩알을 집중적으로 빨다가 혀로 가지고 놀앗다.
"아하~~~ 어우, 좋아... 샛별아, 너무 좋아"

그렇다. 이 세사람이 살을 섞은지는 이미 오래 되었다.
커피痔?오픈하고 샛별이와 기영이가 먼저였고
다음에 상미가 취직을 하면서 셋이서 자주 그랬다.
때로는 윤아의 까페에서, 윤아의 집에서 4사람이 뒹굴기도 했다.

"아흑... 새, 샛별아 나, 싼...쌀것 같....다. 아흐흐흥"
"이모, 싸, 마음놓고..." 혀를 연신 움직인다
'후루륵.... 찹찹찹... 후룩, 후룩'
"그, 그만.... 악, 아악...끄~~~~~ㄱ"
기영이의 허리가 올라가며 두다리와 온몸이 경직 되어 휘어졌고
잡고있던 상미의 양쪽 엉덩이를 꽉 움켜 쥔다.

"아~~~~"
기영이 앞에 서있던 상미는 손가락으로 자신의 콩알을 아주 빠르게 비비면서 신음을 내질렀다.
"어우~~~~헉헉헉...."
기영이가 손가락 두개를 상미의 보지 속으로 쑥 하고 집어 넣고서는 쑤셔댔다.
"으아앙..... 사장님~~~~ 으헉. 헉. 헉......"
상미도 절정에 다다랐다.
상미의 온몸이 빳빳하게 경직되며 입을 크게 벌리고는 숨을 멈추었다해 낸다.
그리고는 한참후에 신음을 토해 낸다.
"아학.......학. 학...."

"상미야 좋았니?"
"어휴, 너, 넘 좋았어요 사장님....."
"이렇게 셋이서 레즈 플에이를 하는데도 남자 생각이 나는건 왜일까?"기영이가 말했다.
"레즈의 70%는 양성이래요" 상미가 받아 쳤다.
"저만 봐도 그러찮아요. 제 남친하고 섹스를 하기도 하고, 오늘처럼 레즈플레이도 하고...."

이때 샛별이가 바닥에 뒷치기 자세를 하고는 엉덩이를 높이 치켜 세운다.
"상미야, 내것도 좀 빨아..."
상미는 아무말 없이 미소를 지으며 기영이 옆에 앉으며 두손으로
샛별이의 탐스러운 엉덩이를 쓰다 듬는다.
"아... 샛별이 언니 엉덩이는 언제 봐도 탐이 날 정도야...." 하며
손가락 하나를 수욱~~ 집어 넣고는 활짝 벌린 엉덩이 사이에 있는 항문을 빨기 시작 했다.
샛별이의 보지 속에서 상미의 손가락은 마구, 그러나 알맞게 휘젖고 있었다.
"아... 너무 좋아...아~~~~"
기영이는 두사람을 옆으로 밀어서 자기가 상미의 뒤로 할 수 있게 자리를 만들었다.
상미가 샛별이의 항문과 보지를 뒷치기 자세로 빨고,
기영이는 상미의 뒤에서 뒷치기 자세로 상미의 보지와 항문을 빠는 자세였다.
기영이가 상미의 뒤에서 보지를 빨면서 얘기를 했다
"샛별아, 아까 말한 약속 지켜야 해....알았지?"
"응. 우리 삼촌하고 꼭 해주게 할게. 걱정마. 어후....상, 상미야...."

그시각 클레오 파트라에서는 창수와 미화가 한창 술을 마시고 있었다.
"미화씨 술이 이렇게 까지 센줄은 진짜 몰랐네~~?"
"후후...."
"회장님, 아까 말씀 하신것 진짜 엿습니까?"
"뭐가요?"
"제 항문이 최고 였다는거요... 키킥"
창수는 아무 말도 못하고 있었다.
"저도 회장님이 그렇게까지 잘 하실줄은 몰랐는데...키키킥"
하며 일어나서는 태이블에 두팔을 집고 뒷치기 자세를 하고는,
"회장님, 자꾸만 저도 그 생각이 나요..."하고는 뒤돌아 본다.
"저, 사랑 해주세요.....회장님"
창수는 아무말 없이 미화의 치마를 엉덩이 위로 올리고는
미화의 이미 노팬티 상태의 엉덩이 사이로 얼굴을 가져 갓다.
"하~~~~" 미화가 아주 약한 신음을 토해 낸다.

이때 정마담이 노크와 동시에 문을 열고 들어왔다.
두사람은 노크소리를 못 들었는지 미화는 뒤를 돌아 창수 쪽 보고 있었고
창수는 계속 미화의 엉덩이에 얼굴을 파뭍고는 보지냄새를 천천히 음미하고 있었다.
정마담은 가만히 쳐다 보고만 있었다.

미화는 고개를 다시 밑으로 하고는 자신의 두다리 사이로 창수쪽을 바라 보고 있었다.
정마담은 무전기 이어폰으로 웨이타들에게 지시를 했다.
"VIP 룸은 별도의 말이 있을 때까지 안들 들어와도 되"
미화가 깜짝 놀라 얼굴을 들며 일어섰다.

"어머."
"미화씨라고 했죠? 괜찮아요 우리 같이 즐기자구요. 회장님도 좋아 하실겁니다.."
하며 다가 가서는 미화에게 진한 키스를 한다.
미화는 너무 놀라서 아무것도 못하고 정마담이 하는데로 서서 두손을 꽉 쥐고만 있었다.
미화의 입술을 놓은 정마담은 창수에게로 손을 내밀며 바지 지퍼를 내렸다.
"회장님, 미화씨는 3썸이 처음인가 봐요?
"응? 응...."
"회장님도 부끄러워 하시기는... 맨날 처음엔 부끄러워 하시다가, 조금만 지나면 완전히 변강쇠로 변하신다니까...?"
"회장님, 팬티 벗으시고 편하게 계세요."
"응. 그, 그러지 뭐.."

정마담은 가만히 서있는 미화의 손을 잡고옆에 앉혔다.
한손으로는 창수의 자지를 쓰다듬으며,
"그냥 편하게 언니라고 해도 돼."하며 미화에게 다시 아주 진한 키스를 했다.
그리고는 얼굴을 돌려 창수의 자지를 빨기 시작했다.
"아~~~"
"후루룩..."
"미화야, 이리와서 회장님것 같이 빨아...." 하며 미화의 얼굴을 살며시 당겼다.

미화가 창수의 자지를 빨려고 하자 다시 정마담의 키스가 들어갔다.
정마담의 혀가 입속으로 들어가자, 미화는 본능적으로 정마담의 혀를 빨아 제꼈다.
"흡.... 흠..."
이제 정마담은 자세를 낮추며, 미화의 입술에서 창수의 불알로 グ?불알을 ?기 시작 했다.
"음...."
미화는 창수의 자지를 입속에 넣고 위아래로 빨기 시작 했다.
두사람이 한참을 창수의 자지를 농락하고는
정마담이 일어나 옷을 모두 벗었다.
"회장님, 아쉬우시겠지만 잠시만요? 후후후..."

정마담이 뒤에서 미화의 옷을 벗기기 시작했다.
치마의 지퍼를 내려 치마를 벗기고, 블라우스 단추들을 푸르고는 브라자를 벗겼다.
"몸매도 좋고, 가슴도 상당하네?"
미화는 얼굴이 벌겋게 상기 되어 있었다.
"괜찬아.... 자, 여기 소파에 앉아."

미화가 자리에 앉자 정마담이 소파위로 올라가서는 선채로 미화의 얼굴에 들이 대자
미화는 본능적으로 그것이 무엇을 뜻하는지 알고는
두손으로 정마담의 엉덩이를 잡은채 보지를 빨기 시작했다.
"미화야, 부드럽게, 천천히 시작해줘..... 아~~~~"
창수는 미화의 앞에 꿇고 앉아서 미화의 보지를 빨기 시작했다.
엄지로는 미화의 콩알을 살살 비비면서....
"어흑....아~~~~ 미, 미화야... 아, 너, 너무 좋아...."
미화는 정마담의 보지를 빨면서 자신의 보지의 느낌에 몸을 움찔움찔 한다.
"헉....헉...음~~~ 음"

한참을 그상태로 서로를 탐했다.
창수는 미화의 항문이 또 떠올랐다.
"정마담,밑으로 내려와서 눕지.69자세로 ..."
정마담과 미화는 69가 되어 서로의 보지를 빨고 있었다.
창수는 미화의 뒤에 무릎을 꿇고는 자지를 미화의 보지 속으로 천천히 밀어 넣었다
"아~~~~ 들어왔어요, 회장님..."
미화가 잠시 빨던 보지에서 얼굴을 떼고는 창수를 뒤돌아 보며 이야기 했다.
"아~~~"
그와 동시에 창수의 손가락 하나가 다시 미화의 항문 속으로 아주 천천히 발려 들어가고 있었다.
다시 정마담의 보지를 빨던 미화가 음칫 놀란다
"아흑!"
창수의 펌프질이 시작 되었다.
'쑤걱...쑤걱...쑤걱...' 박자를 맞추어 가며
좌삼삼 그리고 우삼삼을 하다가
자지 대가리 여섯번에 자지 뿌리까지 한번 들어가는 식이었다.

밑에서 미화의 보지를 빨던 정마담은 고개를 세워 들고는
펌프질을 해데는 창수의 불알을 ?고 있었다.
"음. 음...음...."미화는 계속 신음 소리를 내며 정마담의 보지를 빨아 댔다.
"어후....미화야 너무 좋아...어후~~~"
창수는 뭔가 생각이 언뜻 지나갔다.
'맞다. 어쩌면 미화는 그날 그일이 있은 후에 레즈에 더가까워 질 수도 있다.'
'내자지를 빨 때는 몹시 서툴렀다. 근데 정마담이 이렇게 좋아 할 정도면.'
창수의 펌프질이 점점 빨라 졌다.
'퍽.퍽.퍽......'
창수의 자지가 빨리 들락 거림과 같이 미화의 촌도 올라가기 시작했다
'악, 악, 아악'
미화느 빨고있던 보지에서 고개를 들었고
정마담의 보지를 손가락으로 대신해서 쑤셔대기 시작 했다.
"푸걱,푸걱.풔걱....."
'아학.아학.?.....'
정마담의 입에서도 신음소리가 연실 터져 나왔다.

창수는 이제 미화의 보지에서 자지를 항문으로 들이 밀었다.
'쑤~~~우욱'
"아흐흐흐.... 들어왔어요, 회장님의 자지가 제 항문으로....아흑"
"항문 속 자지가 보이는것 같아요....어후~~~~"
창수는 천천히 펌프질을 하다가 점점 속도를 내었다.
미화는 기분이 아주 묘했다. 할때마다 다른 느낌이었다.
'아~~~~ 너무 좋아요. 회장님....아후~~~"
미화가 점점 오르가즘에 다가가면서
정마담의 보지를 쑤셔대는 속도 역시 빨라지고 있었다.
'쑤걱쑤걱쑤걱....콰콰콰콰......'

정마담은 빨던 불알에서 입을 떼고는 입을 크게 벌리고
눈동자가 뒤집어질 정도의 쾌감을 느끼며 숨쉬는것도 잊었다.
"억....억... 커컥....."
정마담의 보지에서 하얀 거품이 일기 시작했다.
정마담의 보지에서 거품이 일어나는것은 처음이었다.
그렇게 잘하는 창수와 할때에도 거품이 일지는 않았었다.
"억.....끄~~~읔"
정마담은 이미 오르가즘이 와있었고 정마담의 오르가즘을 무시하고
미화는 계속해서 쑤시고 있었다. 미화역시 밀려오는 오르가즘을 참을 수가 없었다.
"악.악.악...."
세 사람은 온통 땀에 흠뻑 젖어 있었다.
"미...미, 미화....허걱....헉. 헉... 싼다. 싸, 싼다...."
"네. 회, 회장님.... 어욱어욱...."
'찌~~~~익, 찌~~~~익, 찍...찍....'
창수의 자지는 미화의 항문 속깊이 박혀 있었고
양손으로 미화의 허리를 꽉 쥐고는
움직이지도 못한채 많은 양의 좃물을 뿜어대고 있었다.
"우아악..... 헉.헉.헉....."
창수는 미화의 등에 엎어져 미화의 가슴을 쥐어짯다.
정마담은 다시 창수의 불알을 ?고 있었다.

"학.학... 어쩌면 세사람이 동시에 이렇게...학학학...정말 끝내 줬어요. 회장님도, 미화도..."
"진짜... 너무 좋았어....이런 느낌은 X평생에 처음이었던것 같아요 헉헉" 창수도 거들었다.
창수가 자지를 빼자 미화의 항문에서는 좃물이 항문 줄기를 타고 보지로 흘러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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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숭녀 [21세](부산)
휴학중이라 심심하네요,저랑 같이 놀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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