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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더) 하이힐 - 5부13장
16-01-23 20:33 1,382회 0건
이여사와 김여사, 이 두 언니는 다음날 몸살이 나버리고
따뜻한 아랫목에서 조리를 한다.

"아이고 내가 살다가 산후 조리를 다시할 줄이야... 아이고... 몸이야..."
"그러게 이여사... ㅎㅎㅎ"

그렇게 몸이 아프다며 얼굴에는 아픈기색보다는
천국에 다녀온 사람의 모습처럼 온화함이 가득하다.
방긋방긋 웃으며,

"(왕)주봉씨 소영이랑 스키 재미있게 타고와"
"네, 누님들 어젠 미안했어요. 저도 모르게...."
"아니야. 아니야. 자기가 우리 구세주였어... 호호호"
"애이, 쑥쓰럽게.... 하하하"

난 어색하지만 녀석의 팔에 벌써 팔짱을 끼고 있는 상태다. 씨발...
"소영아 어제 오빠가 미안했어..."
녀석이 부드럽게 눈을 가린 머리를 쓸어 넘기어 모자안으로 가볍게 넣어준다.
"....(ㅎㅎ)" 눈웃음을 살짜쿵 지어본다.

"어씨~ 둘이 넘 그렇게 좋기야? 질투나게?"
"그러게... 너무 사이 좋다.... 아이고 부러워라..."
"헤헤헤..." 녀석은 헤맑게 너털 웃음을 짓는다.
"아이고... 몸이야..."
"끄응..."
"....(미안...)"

언니들이 손을 내져으며 나가라고 한다.

몸매가 되도록 이쁘게 들어나도록 보드복을 골라 입어본다.
붉은 입술과 하얀 피부, 진한 눈화장으로 보다 여성처럼 돋보이도록 이쁘게 화장을 한다.
녀석은 빌려입은 검은색 보드복이 완전 특공대다.

훤칠한 키와 덩치가 비록 작지만은 안은 나를 완전 여성처럼
만들어준다.

시원하게 느껴지는 슬로프의 눈보라가 가볍게
나의 뺨을 스치운다.

어제의 격렬한 섹스로 몸에 무리가 가서인지
오늘 따라 얼굴이 부었는데, 오히려 볼살이 통통하게
더욱더 여성스럽고 매력적으로 보이게 만든다.

주봉은 리프트에 탈때면 연신 볼살에 자신의 뺨을 가볍게
부비고 뽀뽀를 해준다.

"오빠, 나 지켜줄꺼야? 응? 나 무서워... ㅠㅠ"
"걱정마... 언제나 난 너만 보고 있었어..."
"언제부터?"
"나 처음에 신입으로와서 처음 널 보는 순간부터 그리고..."
"응? 그리고?그리고?"
고맹맹이 소리로 되물어본다.
"어~ 사실 나.... 사무실로 심부름 왔다가 너랑 조사장이랑 성귀남이랑 할때부터...
그래서 너가 그거 가지고 있다는거 알면서 더~"
"흐윽.... 챙피해..."
"미안... 미안..."
"흐잉 몰라..."
"난 너가 어느때부터인가 형님들한테 당할때면 마음이 아프더라고 ㅠ"
"그래서 오빠가 한건 뭔데?"
"흠.... 미안해... ㅠㅡㅠ 나도 죽을 만큼 싫었는데 방법이 없었어..."
오빠가 나의 턱을 가볍게 올리며 입술을 포겐다.
"쪼옥쪼옥... 흐음... 쪼옥"
깊지는 않지만 절재되면서 섬세하게
나의 혀와 그이의 입술이 부딪히며
서로의 입술을 부비워 머금어 애무한다.

"오빠 나 지켜줄꺼야?"
'끄덕끄덕'

그렇게 녀석과의 인연이 시작되었다.
녀석의 조언대로 병원에 입원했다.
병명은 치질수술...

"어~ 그 씨발.... 이거 존나 후끈한데... 소영이 이년 어디갔냐?"
"...."
"야~ 막내.... 너 씨발 새꺄 뭘어떻게 했길래 그년이 치질수술하게 된거야?"
"...."
"이 씨발 새꺄 업드려...."

녀석이 병문안을 온다.
얼굴이 시퍼렇게 멍들고 몸을 가눌때마다 힘들어한다.

그렇게 녀석은 나를 지켜줬다.
매일처럼 오늘도 병문안을 온다.

"오빠~ 이리와.... 으응?"
"...어?"
"크킁... ?었네?"
"으응..."
"잉? 왜?"
"그냥..."
오빠의 두 뺨을 보드랍게 감싸아 붙잡아 나의 얼굴로 이끌어
나의 입술을 포겐다.

녀석이 묵직하게 움직이다가 가볍게 손을 나의 가슴으로 얹는다.
'으~ (변태 새끼)'
키스는 좋았지만 웬지 아닌 것 같아 밀쳐내려했다.
'흑' 이녀석의 힘은 못당해낸다. 결국 내가 빈틈을 줘버리고 녀석이 들어오게 만들어 버린것...
홈런타자가 괜히 홈런타가겠는가? 걸리면 넘어가는데.... 방망이도 크고 강한데...

병원안에만 더욱더 쳐박혀 있었더니
온몸이 뽀얗고 근육이 하나도 없이 몸이 몽글몽글하다.
녀석의 강한 근육에 몽글몽글한 살결이 닿아 부드럽게 감싸앉는다.
"으아앙.... 하~ 기분 좋아... 부드러워~ 자기야..."
"하잉..."
"그냥 애기같네.... 히잉... 쪼옥 쩌업... 우웁... 쩌업... 냘름.. 냘름... 쪼옥"
나의 봉긋한 가슴에 포도알을 탱글탱글하게 생기를 준다.
"흐으응... 찌릿해... 하앙..."

녀석이 젓꼭지를 지긋이 물며 강하게 핥으면 그 찌릿함이 온몸의 신경을
파르르 전율시킨다.
차곡 차곡 녀석의 입술과 손에 의해서 몸의 구석구석이 탐닉되어진다.

꼬물꼬물 뽀얀 발가락이 녀석의 입한 가득 머금어지며 혀로 발가락 사이사이가
간지럽혀진다.
"흐으으윽... 간지러... 으윽.... 몰라..."
"자기야 나오기전에 ?었잖아? 흐음... 좋은데?"
"잉? 내가 ?었는지 어떻게 알아?"
"우선 머리결이 살짝 축축해.... 살결에서 향긋한 오일향도 나고..."
꼬물꼬물 간질간질 녀석의 부드러운 혀가 나의 발가락을 탐닉하며
서서히 종아리 무릅을 거쳐 사타구니 사이까지 온다.
허벅지의 그 포근하고 향근한 내음에 녀석의 코가 나의 허벅지 살결에
잠시 깊게 파뭇혀진다.

녀석의 입술이 나의 앞보지 좀 커다란 클리스토리스를 자극한다.
"우움... 쪼옥 쪼옥.... 냘름... 쪼옥... 쭤업... 쪼옥..."
녀석에게서 나의 성기는 한없이 작아졌다.
흥분을 해서 커졌지만 평상시와는 달리 부들부들한
그냥 나의 젓꼭지가 살짝 탱글탱글해진 그런 느낌처럼
주봉에게는 그냥 여자로 다가갔다.
"살짝 자기꺼 키워볼까?"
"으응? 몰라..."
녀석이 나의 두다리를 벌려 파고들어
녀석이 육봉과 나의 앞보지를 부비운다.
가볍게 스치우며 간지럽힌다.
서서히 커진 성기가 챙피할 정도로 커졌다.

주봉은 기분 좋다는듯.... 이때다하고서
나의 육봉을 앞뒤로 흔들흔들 자위질을 쳐준다.
"하아아앙... 오빠 그만... 하앙..... 힘들어... 이상해... 흐으응"
".... 후우~"
"하아앙... 흐응~"
참을수도 없고 그렇다고 쌀수도 없었다.

위로 밀려 올라와 나의 입에 녀석의 좃이 물려진다.
역시나 배부른 좃이다. 너무 커서 감당하기 힘들다.
"우욱... 우욱... 허업... 쪼옥...."
"하아... 좋아... 좋아..."
"우웁... 옵빠압.... 힘둘...어업.... 어업... 허업...
~ 쪼옥... 허업... 어업... 허업... 쩌업... 어업... 허업..."
녀석의 좃에 침이 한가득 머그머진다.
시뻘겋게 달아오른 녀석이 기회를 놓칠새라
바로 뒷보지로 향하여 밀어붙인다.

"흐으으윽... 아파... 살살 오빠... 하앙..."
"후우욱... 으응... 후욱..."
그래도 천천히 넣으려는 녀석의 노력이 기특하다.
엉덩이를 들어 어떻게 해서든 좀더 편하게 넣으려고 애를 쓴다. 힘들다.
녀석의 손에 다시 나의 좃이 잡혀진다.
부비부비 부비워지며 몇개의 손가락으로 강하게 앞뒤로 흔든다.
"으으으윽.... 오빠... 하아아앙..."
사정도 한줄 모르게 질질질 좃물이 흘러 내린다.
오랜만에 한 사정이어서 그런지 나름 허연빛을 띄며 꾸역꾸역 흘러 내린다.
녀석이 입한 가득 그걸 받아 마신다.
"으으윽... 뭐야... 으..."
녀석이 나의 항문으로 입술을 가져가더니 뜨거운 애액을
뿜어낸다.
"뿌우웁.. 뿌웁... 쭤업... 뿌어업.. 뿌우움.. 흐으음..."
따뜻하게 밀려온 애액이 뒷보지에서 느껴지고는

한가득 녀석의 방망이가 부드럽게 미끌어져들온다.

"캬~ 그래..."
"흐윽... 몰랑...."
"ㅎㅎㅎ.... 자기야.... 넘 좋아... 하앙..."
"하앙... 흐응... 하앙.... 흐응..."
녀석의 피스톤 운동이 거세어지면서 오분여를 강하게 묵직하게 깊숙히 달린다.
"허억... 허억... 후욱... 후욱... 쩔꺽.. 쩔꺽... 쑤욱... 우욱.. 후욱..."
평상시와는 달리 장난도 안치고 한가지 자세로 집중하는 모습...
스피드도 서서히 달아오르고 나의 몸을 이리저리 어루만지며 애무하여 준다.

그리고는다시 나의 앞보지를 잡고 앞뒤로 흔든다.
"으으... 오빠... 하아아앙... 안되.. 나 죽어.. 허엉... 허엉...."
"후욱... 허억..."
"하앙... 몰랑... 흐응..... 넘 이상해..."
뭔가 온몸에 힘이 없으면서 오줌이 마려운 것 같으면서 뒤로 배변도 보고 싶고
뭔가 밖으로 빠져나가는 듯한 그 느낌과 함께
살결이 부딪히며 가볍게 눌려지며 전해오는 그 느낌과 강렬한 오르가즘이
아랫도리가 내가 조절 못하도록 만들어 버린다.
신기하게도 그리고 다행이 지져분한 짓은 안한다.

그렇게 그이의 손에서 다시한번 난 꾸역꾸역 맑은 애액을 살짝 사정 해버린다.
엉덩이가 부들부들 떨리며 그이의 피스톤 운동에 엊박자를 놓아버린다.
부들 ... 부들... "흐으응..."
뒷보지속에서 녀석의 성기에 힘이 오물오물 꿈틀꿈틀 들어가면서 뭔가 반응이 느껴진다.
녀석의 허리가 더욱더 거세게 피스톤질에 힘을 불어넣는다.
박자를 맞춰가며 괄약근에 좀 힘을 주었다 풀었다 조절을 하여 본다.
녀석이 박자를 느꼈는지 속도가 부드럽게 바뀐다.
이상하게 엉덩이가 부들부들 떨리며 주봉의 좃을
오물오물 바들바들 밍글밍글한 뒷보지의 살결이
녀석의 첨단을 강하게 미끄러지듯 바이브레인션 시킨다.
"허엉... 허엉... 하앙... 하앙... 흐으응... 오빠...앙.... 하앙..."
"아~ 자기야... 좋아~ 그래... 이거야...으...어~ 그래... 나도 곧... 으으으으~"
그렇게 녀석의 뜨거운 용암이 나의 뒷보지로 밀고들어온다.
(내가 진짜 여자였으면... ㅠㅠ)
하는 아쉬움이 순간 머리를 스치우면서 슬퍼진다.
눈에서 눈물이 주르륵....
"허억... 허억... 자기야... 사랑해... 허억... 아~ 너무 좋아... 흐으읍... 쪼옥 허업.. 쪼옥..."
녀석이 나에게 키스를 한다.
부드럽고 달콤하다. 눈물때문에 생겨버린 타액이
그녀석의 입으로 넘어가며 더욱더 끈적끈적한 키스가 되어버린다.
"흐음.... 허업... 우웁... 허업... 쪼옥... 쪼옥... 달콤한데..."
"흑... 흑... 흐읍... 허업... 흑... 쪼옥.. 흑"
"자기야 이거 눈물이야? 어? 왜?"
"몰라... ㅠㅠ"
"왜~?"

(녀석의 좃에 힘이 순간 풀려버린다.)
"나도 자기 아기 가지면 얼마나 좋을까? 응?"
"어? 뭐야~ 애이... 괜찮아..."
"그러게... 나도 아닌줄 아는데 이상해 지금..."

(아마도 진짜 여자가 되고 싶었나 보다.)
그렇게 녀석이 힘이빠져 나에게 쓰러져 누워버렸고
난 생각에 빠진다.

(이쁜 아기가 스튜디어스처럼 단정하게 머리를 묶고 정복을 멋지게 차려입고 퇴근하는 엄마에게 엄마~하면서 달려오고 뒤이어서 따라오는 남편이 나를 뒤에서 다시 안고서 ?자며 방으로 이끌고 들어가는 모습....
지쳤지만 아내의 땀내음이 사랑스러워 부드러운 스타킹위로 나의 종아리를 어루만지며 스타킹을 벗기고
나의 몸 이곳 저곳을 부드럽게 풀어주며 애무하여 주는 남편....
그리고 서로 옷을 벗겨주고 샤워실로 가서 서로를 ?겨주고 닦아주며
자연스럽게 손끗에서 느껴지는 보드라운 느낌이 나의 몸 이곳 저곳을 간지럽히고
나 또한 봉긋하고 부드러운 엉덩이로 그이의 성기를 커다랗게 부풀게 쓰다듬어주고
강한 키스와 함께 격렬한 섹스를 하는 그런 상상...
마지막 오르가즘에 신음소리가 세어나가버리고 잠시 자다가 깬 아이가 문을 두드리며 우는 그런 상상....
애 아빠는 좀만 좀만 하면서 마지막 뜨거운 애액을 나에게 쏟아부어버리고는 먼저 나가며 "어~ 잠깐만 아빠 나갈께....", "아잉 밖에다가 하랬는데... 또 왜 안에다가했어... 으잉... 몰라... 냄새~.. ")

평범한 사랑스러운 결혼한 부부의 섹스...
머리속에 영화필름처럼 촤아악~ 지나간다.

"똑똑똑~ 퍼억~"
병실문이 큰소리와 함께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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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아씨 [23세](서울 송파)
아담하고 귀엽다고들...오빠 원하는대로 다 해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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