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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여장) 경험담같이 merry christmas - 단편
16-01-23 20:46 8,194회 0건

단편 여장(CD)물입니다.(따로 분류가 없어서)

거부감 있으신 분들은 뒤로가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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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 앙.. 오..오빠 ..키..키스 해줘..

아저씨가 뒤에서 내몸을 포갠채 입을 맞춰온다

으응..

"자 그럼 슬슬 쌀게"

아저씨는 움직임을 더 박차를 가했고

아흣.. 응.. ㅇ..오빠의 아이.. 임..임신시켜줘.!

이내 아저씨는 내 안에 사정을 하기 시작했다



하아.. 하.. 하아..

"후우.. 후우"

난 침대 위에 절정의 여운에 잠긴채로 누워있었고

그 위에 아저씨 또한 몸을 포개며 내 몸에 아직도 아저씨의 페니스를 삽입한채로 누워있었다

하아.. 하아.. 오..오늘도 안에 잔뜩 쌌네 오빠..

"후우.. 후우.. 그러게말이야 섹스에 눈을 뜬 여친 덕분에 매일이 고생이네"

하아.. 하아.. 그래서 별로라는거야?

"아니 당연히 좋지.. 좋긴 하다만.."

하다만..?

"내 몸이 남아나질 않는다고 30대 중반의 아저씨랑 20대 초반의 체력이 같다고 생각하지마"

이렇게 어린 여자친구를 사귀면서 그정도 각오도 안했었던거야?

"아니 각오는 했었지.. 했었지만.. 매일 3번씩이상씩 사정하는 내 생각도 좀 해달라고"

흥 이렇게 만든게 누구인데

"그..그거야 물론 나지만.."

아주 잘 알고 있네! 그렇다면 더이상 군말하기 없기!

"그..그래"

아저씨는 이내 내뒤에서 물러났고 삽입되어있던 아저씨의 페니스가 내몸을 빠져나가면서 나간다

아.. 조금 더 이대로 있고 싶었는데..

아저씨는 내옆에 누웠으며

아직 숨을 헐떡인다

난 일어나 그런 아저씨의 목덜미에 팔을 감고 매달려 아저씨의 옆얼굴에 키스를 했다

"고생했어 오빠♥"



첫만남 이후로도 나와 아저씨는 주기적으로 계속 만남을 가졌고

그 만남속에서 계속된 아저씨의 구애와 설득에 설득을 당해 결국 '업을 한 상태'에서만을 전제로해 아저씨와 사귀기로 하였다

오빠 오빠도 씻을거야?

"아니 난 조금만 더 쉴게.. 후"

응 그럼 먼저 씻을게 오빠

난 예전과 달리 집에서 나와 대학근처에서 자취를 하기 시작했으며

집에서 살던때보다 자유로워진 난 예전보다 업을 자주하게 되었으며

그에 비례해 아저씨와 만나는 횟수또한 점점 늘아가면서

밤에는 아저씨와 단둘이 데이트를 하기도 하고

같이 여행도 몇번 다녀왔으며 밖은 돌아다니지않고 호텔안에서 섹스만 했지만;;

지금은 거의 주의 4~6번은 아저씨를 만나며 이렇게 아저씨에 집에 묵는 경우 또한 많아졌다

아 맞다! 오빠 그리고 나 씻을동안에 담배피지마

"어..어 그럼 당연하지"

담배를 필려다 나에게 갑자기 호명당해 찔렸는지 아저씨는 말을 얼버무린다

난 아저씨의 담배냄새는 싫지 않았지만 나이가 있는 아저씨의 건강을 위해서라도 담배를 못 피우게 하고 있었다

화장실에 들어와 우선 머리에 쓰고 있던 가발을 화장실케비넷 안에 넣는다

색은 예전에 쓰던 가발이 아닌 색은 비슷하지만 길이가 내 허리정도까지 내려오는 장발의 웨이브 가발

아저씨와 만나기로 했던 어느 난 첫만남때 쓰고 나갔던 가발이 세탁 후 마르지않아

이 가발을 대신 쓴적이 있었는데

그때의 "아까 뒷치기할때 뒤에서 머리카락 흩날리는걸 널 보는데 그게 또 그렇게 흥분되더라고"

라고 하는 아저씨의 반응에 종종 이 가발을 대신 쓰곤 했다

샤워를 끝마치고 난 다시 업을 하고 난뒤에서야 화장실을 나왔다

침대 위에는 아저씨가 그새 지쳤는지 잠을 자고 있었다

난 그런 아저씨를 깨우며

"으휴 오빠 일어나 일 나가야지"




오빠 정말 미안!

"응?"

아무래도 크리스마스이브때는 부모님이랑 같이 보내야할 것 같아

"아니, 뭐 난 괜찮은데"

같이 식사를 하고 있는 도중에 말을 꺼냈다

내일 모레는 12월 24일 크리스마스이브

모든 약속이나 일정을 잡지 않고 크리스마스이브날은 비워두려고 했으나

집을 나와 자취를 하고 있던 나에게 부모님은 크리스마크이브만큼은 집에서 보내라는 말에

난 차마 거절하지 못하고 집에서 크리스마스이브를 보내기로 했던 것이다

그래도 새벽쯤에는 어떻게해서든 올 수 있을 것 같으니까

"아니, 천천히 와도 괜찮다니까"

안돼!! 그건 내가 안돼 그러니까 기다려

"알.. 알았어"

난 웃으며 "응" 이라고 대답했다




하아~.. 후우

나는 거친 숨을 몰아쉬며 핸드폰을 들여다봤다

12/25 1시 45분..

좀 더 빨리 집에서 나오고 싶었지만 하룻밤 자고 가라는 부모님의 성화를 겨우 물리치고

택시를 타 아저씨의 집 근처에 있는 공원에서 내려 공원화장실에서 서둘러 업을 하고서는 있는힘껏 달렸다

아저씨가 살고 있는 아파트 현관문 비밀번호를 째빠르게 입력하고서는 엘리베이터 안으로

1층..3층..5층..7층..8층..9층!



엘리베이터 문이 열리고 아저씨가 살고 있는 호수앞에 서서 초인종을 눌렀다

띵동~ 띵동~

기다려도 안에서 반응이 없자 아저씨한테서 받은 여분의 키를 가지고 문을 열고 들어갔다

오빠?.. 안에 있어?

집안에 불은 커져있는걸로 봐선 사람이 있는 것 같지만 내 물음엔 아무런 대답도 없었다

거실에 있는 소파에 외투를 벗어두고 아저씨를 찾아나서기로 했다

집안을 둘러보던중 갑자기 어디선가 찬바람이 불어온다

아 추워 어디서 바람이..

바람이 들어오는 방향으로 곳을 찾아가보니 그곳에는 베란다문이 열려있었고

베란다 난간에서는 아저씨가 담배를 한모금 피고 있었다

이내 내가 온것을 눈치채고는

"왔어?"

난 그렇게 묻는 아저씨에게 다가가 입에 물고 있던 담배 한개피를 빼앗고는

담배는 금지라고 했지

"그게 기다리다가 네가 하도 안와서.."

그래도 금지야

"지금 막 하나 핀것 뿐인데.."

내가 아저씨를 노려보기 시작하자

"그..그래 알았어"

그리고선 난 아저씨 품안으로 달려가 아저씨에게 입맞춤을 하고선

다녀왔어 오빠♡

"그래 어서와"




아저씨와 난 추운 베란다에서 들어와 거실에 있는 식탁에 서로 마주보고 앉았다

자 이건 내 크리스마스 선물

난 가방에서 포장된 선물을 건네며 말했다

"어? 그래 고맙다 어떤 선물일까나?"

후후 열어봐

아저씨는 포장지를 뜯고는 물건이 무엇인지를 확인했다

"어 와이셔츠네"

응 지난번에 보니까 오빠 와이셔츠가 많이 낡았더라구

"안그래도 하나 살려고 했는데 고맙다

그러면.. 이건 내 선물"

아저씨는 조그맣게 포장되어있는거 선물 하나와 크기가 조금 있는 선물 하나를 나한테 주었다

에? 두개? 난 하나만 준비했는데

"아니야 그냥 내가 주고싶어서 주는거니까 받아"

응.. 고마워 오빠 지금 열어봐도 되?

"어 뜯어봐"

우선 난 작은선물쪽부터 뜯어보았다

어? 이거 화장품이잖아?

"어 니가 지난번에 가지고 싶어했던거잖아"

그치만 이거 꽤나 비싼건데..

"괜찮아"

고마워.. 앞으로 잘 쓸게 그럼 남은 한개도 마저 뜯어봐야지 이건 뭘까나?

이런 내말에 아저씨는 살짝 고개를 옆으로 돌렸다

나는 그런 아저씨의 행동을 의아하게 생각했지만..

포장지를 뜯고나서 나는 안에 있던 물건을 들어올리고서 몸을 부르르 떨었다

오..오빠 ..이..이건?



난 지금 방안에 들어와 옷을 갈아입고 있었다

그렇다 아저씨가 좀전에 선물했던 또다른 물건은 옷이었고

그냥 평범한 옷이라면 내가 부르르 떨 필요도 없었겠지만..

마지막으로 선물상자안에 있던 머리띠를 머리에 썼다

모든 복장을 입은다음에 나는 방안에 있던 거울에 내 모습을 비춰보았다

카키브라운색을 띤 단발웨이브 머리에 레자 재질로 된 빨간색 토끼귀 모양의 머리띠..

목에는 빨간색 나비넥타이 목쵸커가..

가슴라인은 둥굴게 곡선을 그리며 쇄골과 가슴을 강조했으며 등쪽으로 갈수록 선이 점점 내려가 등라인을 강조하고

또 그대로 허리라인을 타고 내려가 아래쪽은 역삼각형 수영복 모양으로 마무리가 되어있고

전제척으로 몸전체가 착 달라붙어있는 형태의 빨간색 레자 재질로 되어있는 옷..

손목에는 하얀 손목 커프스..

하의는 빨간 옷 안쪽부터 시작하는 검은색깔의 팬티스타킹에 신발은 검은색 광택이 나는 하이힐까지

이상이 지금 거울에 비춰지고 있는 내 모습이었따

이..이건 아무리 봐도 바니걸이잖아!!

"애기야 다 입었어? 다 입었으면 어서나와"

아 아직이야!!

나는 밑에 바짝 달라붙어있는 곳의 옷감을 만지면서

'이건 아무리 전체적으로 그래도 너무 몸에 달라붙잖아'

그리고 계속되는 아저씨의 성화에 나는 방을 뒤로 하고 나왔다



"오오 역시 잘 어울려 잘 어울려"

나는 아저씨 앞에 바니걸이 된 모습으로 서있었다

아무리 아저씨랑 볼거 못볼거 다 본 애인사이지만 이 복장은 너무 창피했다

"이리와"

아저씨가 계속 멀뚱멀뚱 서있기만 하는 나를 불렀다

나는 소파위에 앉아있는 아저씨의 위에 앉았다

"역시 우리 애기가 가장 이쁘단 말이지"

아저씨는 거칠에 입술을 부딪혀온다

으음..

담배향이 배어있는 아저씨의 입..

아저씨는 혀가 단숨에 내 입안으로 들어왔고

나도 아저씨의 혀를 거부하지않고 정성스럽게 맞이한다

으응... 응.. 아.. 으응...

키스를 계속하는 도중에도 아저씨는 계속 손으로 내 가슴을 주므르며

이내 내옷을 조금 내리고선 내한쪽 젖가슴을 빨아대기 시작했다

하앙.. 아.. 으응..

다른 한쪽 젖가슴도 아저씨의 손길을 받으며 아저씨는 계속 계속 나를 자극한다

살짝 본 옆 거실 창문에는 서로를 탐욕하고 있는 아저시와 내가 비치고 있다

아읏..

아저씨가 나의 살며시 젓가슴을 깨물었다

으..응 아..앙대 오빠

수많이 아저씨를 상대하면서 느낀거지만 아저씨는 상당히 가슴 빠는걸 좋아했다

나또한 그런 아저씨에게 계속 가슴을 빨려서 그런지 지금은 가슴을 애무당하는것만으로도 상당히 느껴버린다

아..아앙 키..키스랑 가슴을 빨린것만으로 가버릴 것만 같아..

나는 점점 무언가 솟아올라 주체할수 없는 감정을 느낀다

오빠 아..안돼.. 가..가버려 가버린다구 하응 자..자기야! 읏..

나의 외침속에서도 거릴낌없던 아저씨의 애무에 난 벌써 가버리고 말았다

하아.. 하아.. 하아..

아저씨의 품안에 방금 가버린것에 대한 여운에 빠져있었다

"어..? 애기야 애기 뒤쪽에서 물이 나오는데?"

아저씨의 말에 나도 의아해가며 내 엉덩이를 보았다

저..정말이다.. 아직 아저씨가 삽입도 채 하지 않았는데 내엉덩이에서는 물이 흘러나오고 있었다

"이거 이제 젤은 쓰지 않아도 되겠는걸?"



우리는 소파위에서 내려와 거실 카페트 위에 앉았다

나는 엉덩이쪽으로 아저씨를 향해 돌린채로 누워있었고

아저씨는 그런 내 뒤에서 삽입을 하기위해 준비중이었다

거칠게 내 스타킹을 찢은 다음 내 몸에 달라붙어 있는 옷감을 옆으로 살짝 재껴고

이내 아저씨는 자신의 페니스를 물이 흐르고 있는 내 애널에 향해 넣기 시작했다

아응-

순식간에 아저씨의 페니스가 몸안으로 들어와졌다

"으 쪼인다 쪼여 오늘따라 우리 애기가 더 쪼여대는데 그래"

아저씨는 빨리 시작하고 싶은 내 마음을 모르는지 나를 애태우기 시작한다

오빠 빠..빨리 움직여줘

"그래"

아저씨는 그제서야 몸을 움직이기 시작한다

거세게 몸을 나에게 부딪혀온다

아저씨의 거센 움직임에 나는 물론이고 우리들 밑에 깔린 카페트 또한 마구 흔들린다

하아.. 앗.. 아아앙.. 아앗.. 오..오빠의 자지 너무 기부 좋아♥

"후우~ 후"

귓가에 아저씨의 거친 숨소리가 들려온다

아저씨 또한 평상시와는 달랐다

내 복장이 아저씨의 고삐를 더욱 풀어버린거진도 모른다

아저씨는 평상시보다 더 거세게 더 거칠게 마치 야생의 거친 짐승과도 같은 모습으로 나를 범하고 있다

나또한 그런 아저씨를 더 원한다

마치 짐승과도 같아진 아저씨를 상대하면서

내 몸은 단순히 쾌락을 쫓는 한마리의 암컷으로서 아저씨의 몸를 더욱 더 갈구하고 있다

자..자 ..자기야.. 더 빠..빨리 ㄷ..ㅓ 세..세게♡

아저씨는 더욱 거칠게 날 몰아붙인다

아~앙.. 응... 하~아앙..

뱃속이 뜨겁다.. 너무나도 뜨겁다 아니 몸전체가 뜨겁다

아앙.. 앙.. 하앙... 아....안되에... 아..

그와중에 갑자기 난 더욱 거칠게 나에게 다가오는 아저씨의 모든것이 나를 잡아먹을 것만 같은 충동에 휩싸였다

그..그만 아..앙대 더..더..이상은.. 아... 앙... 하..항..

망..망가져 버..려 .. 내.. 내 ㅁ..ㅗ..몸이..마..망가져..버려 앗.. 하ㅇㅅ..

내 간절함 외침을 외면하면서 아저씨는 결코 움직임을 멈추지 않았다

아..아앙.. 하..아아아아아아앙.. 아아앙.. 하응... 아앙앙...

방안에 암컷으로 얼룩진 내 신음소리들만 메아리치고 있을 뿐이다

"으윽"

아저씨는 한참을 박음질을 하고 난뒤에야 내안에 사정을 하기 시작했고

아흣..

사정이 시작되고 순식간에 뱃속안에서 아저씨의 정액이 흘러넘치는게 느껴졌지만

그렇다해도도 아저씨의 사정은 끝이 나질 않았다

그렇게 계속되는 아저씨의 정사에 난 발버둥쳤지만

아앗.. 아앙.. 앙... ㅎ..앙

오히려 아저씨는 온 몸을 써가며 자신의 페니스를 내안으로 더 거세게 찔러넣었다

남아있던 모든걸 어떻게해서든 내안에 전부 쏟아내겠다는 것만 같이 더더욱 깊이말이다

아저씨는 내안에 모든걸 다 쏟아낸뒤에야 나를 해방시켜줬다




흑.. 흑.. 아아앙

섹스가 끝난후에 난 서럽게 울기 시작했다

"왜..왜그래?

아저씨는 당황한채로 말한다

훌쩍.. 그..그치만 아..아까의 오빠 너..무 무서웠단 말야.. 저..정말로 잡..잡아먹히는줄 알았어..

아저씨는 그런 나를 안아주며

"에구.. 그랬어요 울 애기

우리 애기가 너무 이뻐서 나도 모르게 그만.."

으..응.. 훌쩍..

나도 거친 짐승만 같았던 아저씨가 싫었던 것 아니지만

아니 오히려 좋았지만 왠지 모르게 그순간만큼은 아저씨가 무섭게 느껴졌고 지금도 눈물이 새어나오는걸 막을수가 없었다

그리고 한동안 난 아저씨 품안에 안겨서도 울음이 멈추질 않았고

아저씨는 내가 진정될때까지 그런 나를 안아주었다

난 경우 진정이 되고난 후에야 주변을 보았다

내몸을 시작으로해 어마어마한 양의 정액이 카페트 위에 뿌려져 있었다

근데.. 저기 오빠?

"응 왜?"

아무리 그래도 이건 너무 많이 싼거 아냐?

내 몸은 아저씨의 정액으로 범벅이 되어있었다

"하하.. 어쩔 수 없지 그만큼 니가 매력적이란거지"

뿌 뿌 말은 잘하셔 머.. 그말은 기쁘지만..

"뭐라고?"

아무것도 아니야

"뭔데? 뭐라고 했는데?"

신경쓰지 마세요 아무것도 아니니까요 것보다

나는 아저씨한테 안겨있는 채로 아저씨를 올려다보며 말했다

"오빠 우리 한번 더 하자♥"

"어? 괜찮겠어? 너 좀전까지만 해도 무섭다하지 않았어?"

"아까는 아까고 지금은 지금!"



결국 나와 아저씨는 동틀녘까지 섹스를 했고

우리는 안방에 있는 침대위에 누워있었다

옆에있는 아저씨는 완전 넉다운 된 상태

나도 아직까지도 가시지않는 여운을 느끼며 아저씨 옆에 누워있었다

'어제 느꼈었던 그 충동에 의한 감정이 어떻게 생겨났으며 왜 그런 기분이 들었는지 솔직히 말하자면 아직도 잘 모르겠다..

확실한건 업한상태의 나 자신이 예전보다도 더 아저씨를 원하며 필요하고 있다는 점이다'

앗! 눈부셔

커튼사이로 눈부신 햇살이 나를 비췄다

난 이불을 두르고 베란다 쪽 창문을 다가갔다

'지금의 난 이저씨와 보내는 하루하루가 너무나 즐겁고 행복하다 앞으로도 이런 행복한 시간이 좀 더 계속되길 바란다'

햇빛이 스며들어오는 커튼사이의 틈을 메꾸며 생각을 마친 난 침대위에 넉다운이 되어 누워있는 아저씨에게 향해 뛰어들어 아저씨 얼굴에 찐하게 키스를 한다음에 말했다

"오빠 merry christmas~♥"






<달력을 잘 보지 않던 제가 어제 오랜만에 달력을 보니 오늘이 크리스마스이브더라고
그래서 원래는 2부로 끝냈던 '경험담같이'를 크리스마스버전을 써볼까하는 생각에
'경험담같이 merry christmas'를 써버렸네요.
정말 이편을 마지막으로 '경험담같이'를 마무리 합니다>

P.s 근데 정말 야설쓰기가 쉽지가 않네요 쓰면서도 저도 내내 흥분되어버려가지고 팬티가 남아나질 않.. 퍽
시간내서 읽어주신분들 땡큐 댓글까지 달아주신분들은 더 땡큐!!!!!!! 댓글 주신분들 사랑합니당♥♡ 야한 댓글도 환영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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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마 [19세](세종)
외로움 많이 타는지라 남친?애인?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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