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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팅에서 만난 나의 엄마 - 2부
16-03-25 14:10 42,141회 1건
지난줄거리
명훈은 랜덤 채팅을 하던 중 자신의 엄마와 닮은 점이 많은 아줌마를 알게 된다.
메신저로 친구추가를 하고 연락하던 중 자신의 엄마 같다는 증거를 발견하게 되는데.
과연 어떻게 행동할 것인가.


2.
밤새 두근거려 잠도 못 이룬 명훈이었다.
자위를 세 번이나 했음에도 불구하고 흥분은 쉽사리 가시지 않았다.
뜬 눈으로 밤을 새니 어느새 아침이었다.
엄마가 출근 준비하는 소리가 들리자 명훈은 거실로 나갔다.
감색 롱스커트와 검정 가디건으로 매치한 엄마의 모습이 보였다.
예전부터 엄마를 보며 욕정하던 명훈이었지만 밤에 있었던 일 이후로
그 정도가 더더욱 심해졌다. 엄마 앞에서 발기를 참지못할 지경이었다.


“엄마 일어나셨어요?”

“응~ 아들 왠일이야? 이 시간에 일어나고? 피곤해 보이는데 너 설마 밤샜니?”

“아 응..게임 좀 한다고 밤 샜어요”

“오늘 수업 없어? 전역한 뒤에 좀 바뀌는 거 같더니 옛날 모습 나오는 거 아냐?”


엄마는 장난식으로 웃으며 말을 하시며 부엌으로 향하셨다.
긴치마를 입었음에도 얇은 하얀 발목과 걸을 때 움찔거리는
엉덩이가 명훈의 욕정을 더 자극시켰다.


“오랜만에 아들 아침이나 차려줘야겠네. 오늘 수업 없어?”

“네 없어요 이번 학기는 주 4로 해서요”


명훈은 엄마가 계란을 굽는 뒷태를 바라보며 벗은 모습을 상상하고 있었다.
그전까지는 정숙한 엄마인줄만 알았는데 자기 아들 뻘한테 욕을 듣고 발정하는 변태라니...
당장이라도 가서 뒤에서 끌어안고 발기한 자지를 가져다 대고 싶었다.
좀 더 참아야 했다. 아직 100% 확실한건 아니니까.
예전부터 상상 속에서만 엄마를 범해왔는데
이제 그 상상이 실제가 될 가능성이 보이기 시작했다.
이 정도의 기다림은 아무것도 아니었다. 오히려 기다림마저 자극이 되었다.

“그럼 밥 차려 먹고 자 엄마는 갈게”

“엉 다녀오세요 예지는요?”

“음..아직 자는거 같은데?”

“깨울까요?”

“아냐 알아서 일어나겠지 엄마 늦었다 빨리 가볼게”


도어락이 닫히는 소리가 들리고 명훈은 아침밥을 먹기 시작했다.
엄마가 해준 밥은 맛있었다.
그 생각과 동시에 상념들이 같이 머릿속을 떠돌기 시작했다.
엄마의 가슴은 어떤 맛일까? 엄마의 보지는?
성욕과 식욕은 공존하기가 힘들다. 금새 식욕이 사그라 들기 시작했다.
대충 빨리 먹은 후 그릇을 담궈 놓고 일어섰다. 문득 예전에 읽었던 야설이 생각났다.
식사를 할 때 엄마를 테이블 밑에서 펠라치오를 하게 시킨다는 내용이었다.
만약 지금 추측하는 것이 현실이 된다면. 소설을 현실로 만들 수 있을 것이다.


문득 여동생이 보고 싶어진 명훈은 동생 방으로 향했다.
원래 동생에게는 아무런 감정이 없었지만 어제 밤 이후로 부쩍 흥미가 생긴 명훈이었다.
틱틱 거리는게 슬슬 거슬리기도 했고. 방문을 열려고 했으나 잠겨있었다.
명훈은 문을 크게 두드렸다.


“야 일어나 너 학교안가?”

“..아 갈 거야 몇신데”

“8시”


부스럭거리는 소리가 들리더니 방문이 활짝 열렸다.
잠옷을 입은 예지였지만 몸매는 감출수 없었다. 자연스럽게 가슴부터 아래까지 눈길이 갔다. 평소라면 노골적으로 쳐다보지 않았겠지만 뭔가 자신감이 생긴 기분이었다.
명훈은 ‘이러다가 만약 아니라면 좆되겠는데’ 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기우였다.
예지는 평소와 다르게 쏘아붙이지 않고 잠시 쳐다보더니 얼굴을 숙이고 화장실로 향했다.
민낯임에도 불구하고 예쁜 얼굴이었다.
순종적인 엄마의 얼굴과는 다르게 도발적인 눈매와 작은 입이 명훈을 자극시켰다.
명훈의 마음속엔 이미 저 작은 입에 자지를 물릴 생각이 가득 차 있었다.


9시가 되기 전에 예지는 집을 나섰다. 첫 수업이 10시라고 했다.
집에서 E여대 까지는 시간이 꽤 걸린다.
예지가 나가서 아파트를 빠져나간 걸 확인한 후 명훈은 엄마의 방으로 향했다.
퍼즐을 맞출 시간이었다.


엄마의 방은 언제나 향기로웠다. 호르몬의 차이 때문인가.
홀아비 냄새가 나는 남자의 방과는 확실히 달랐다.
어디에 예지의 일기장을 뒀을까? 라고 생각하며 그는 엄마의 방을 여기저기 뒤지기 시작했다. 이미 명훈의 머릿속엔 엄마가 그 변태년이라고 동일시 되어 있었다.
일기장은 그렇게 깊이 숨어있지 않았다.
착한 엄마의 머릿속엔 자식이 엄마의 방에 들어와 뒤진다는 시나리오는 없었을 것이다.
명훈은 숨죽이며 일기장을 펼쳤다. 거기엔 놀랄만한 이야기들이 적혀 있었다.


일기는 예지가 중학생 때부터 시작되었다.
첫 생리를 시작했다는 말이 일기장 맨 앞면에 적혀 있었다.
그때는 심심하면 여동생을 혼내고 때릴 때였다.
그리고 일기에는 놀랍게도 자기가 오빠를 좋아하는거 같다는 내용이 적혀 있었다.
혼날때마다 가슴속에서 이상한 기분이 느껴졌고, 아래도 뜨거워 졌다고..
일기의 날짜가 넘어갈때마다 그 묘사는 디테일해지기 시작했다.
자기가 변태인 것 같다고 이래서는 안된다는 내용의 일기도 있었지만 드물었다.
나에게 혼나면서 느끼는 쾌감이 외설적으로 묘사되어 있었다.
오빠의 손바닥으로 엉덩이를 맞았으면 좋겠다는 내용에서 명훈은 엄청난 흥분을 느꼈다.
오빠에게 거칠게 강간당하고 싶다는 변태적인 말도 쓰여져 있었다.
어제 세 번이나 신나게 뽑아냈음에도 불구하고 명훈의 자지는 흥분에 휩싸여 팬티 앞섬을 뚫을 지경이었다. 그리고 최근의 일기는 철이 들고 나서부터의 일기였다.
더 이상 자신을 혼내지 않은 오빠와
그리고 명훈의 관심을 얻으려는 예지의 행동이 적혀있었다.
명훈은 그저 틱틱 거린다고 생각했던 예지의 행동들이
사실은 명훈의 관심을 갈구하는 행동이었다는걸 알게 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신을 더 이상 혼내지 않는
오빠의 행동에 불안감마저 느끼는 듯한 내용들이 최근의 일기에 가득했다.
공부도 잘하고 예쁜 동생의 이중적인 모습에 명훈은 깜짝 놀랐다.
그리고 악마적인 계획이 명훈의 머릿속에서 세워지기 시작했다.


저녁 6시 무렵 예지가 집으로 돌아왔다.
예지는 말 한마디 없이 곧바로 방으로 향했다.
명훈은 거실에서 티비를 보고 있다가 예지에게 말을 걸었다.


“야 이예지 인사안해?”

“엉 다녀왔어 엄마는?”

“오늘 회식있어서 늦으신대 부장선생님들하고 식사라 많이 늦을수도 있대”

“알았어 나 배 안고프니까 신경쓰지마”


예지가 평소와 같은 말투로 대꾸하고 방문을 열어 전등을 키려고 할때였다.
갑자기 명훈이 따라 들어와 예지의 뺨을 강하게 갈겼다.


“씨발년아 너 말 그따위로 할래?”


이미 일기를 통해, 그리고 채팅을 통해 확신을 얻은 명훈의 행동엔 거침이 없었다.
명훈이 입고 있는 얇은 팬티는 이미 불쑥 튀어나와 있었다.
그리고 놀랍게도 예지는 아무 말도 하지 못하고 고개를 푹 숙였다.


“개년이 보자 보자 하니까 말 졸라 재수 없게 하네 그게 오빠한테 할 말버릇이야?”

“미안..잘못했어”

“잘못했으면 어쩔껀데? 이때까지 졸라 재수 없게 말해놓고 그냥 사과하면 다야?”

“아니..미안해 오빠 어떻게 사과하면 될까”

“엉덩이 까”

“뭐?”


예지는 놀라서 머리를 번쩍 들었다. 얼굴 한쪽에는 손자국이 빨갛게 나있었다.
명훈은 약간의 죄책감을 느끼며 다시 연기를 시작했다.

“너 벌줘야겠으니까 엉덩이 까라고 ”

“....”


예지는 거부도 동의도 하지 않고 고개를 들고 명훈을 쳐다보고 있었다.
하지만 명훈은 그 눈빛 속에서 야릇함이 맴도는 걸 캐치할 수 있었다.


“빨리 책상으로 가서 잡고 엉덩이 내밀어”

낮게 깔린 명훈의 목소리에 예지가 움직이기 시작했다.
그리고 책상을 잡고 엉덩이를 내밀었다.


“치마도 벗어”


예지는 깜짝 놀란 눈으로 명훈을 쳐다보더니 이윽고 짧은 치마를 벗어 내렸다.
요즘 여대생 답지 않은 단색의 분홍 팬티로 감싸진 엉덩이가 보였다.
그리고 허리를 구부리고 엉덩이를 내밀었다.


명훈은 예지한테 다가가 손바닥으로 엉덩이를 힘껏 후려치기 시작했다.

정확히 10대였다.

매질이 끝났을 때 명훈은 흠뻑 젖은 팬티 밑부분을
자신의 손의 습기와 눈을 통해 똑똑히 확인할 수 있었다.
예지는 그 자리에서 움직이지 못한 채 가만히 다리를 바들 바들 떨며 있었다.


“이예지 너 뭐야 이거 ? 너 설마 젖은거야?”


하얀 예지의 얼굴이 목덜미부터 귀끝까지 빨갛게 변했다.
그것과 동시에 가느다란 물줄기가 예지의 아랫도리에서 다리로 타고 내렸다.
명훈은 다가가 예지의 팬티를 거칠게 벗겨 내렸다.
이미 홍수가 나있었다.

“씨발년 진짜 변태년이네”


아무말도 하지못한채 다리만 바들바들 떠는 예지를 바라보며 명훈은 팬티를 내렸다.
아까부터 출동대기중인 명훈의 자지가 모습을 보였다.
명훈은 다가가 예지의 허리에 손을 얹었다.
닭살이 돋고 온몸이 떨리는게 명훈의 손끝으로 느껴졌다.
명훈은 한손으로 자지를 조준해 예지의 보지구멍을 찾아갔다.
긴장 탓인지 흠뻑 젖어있음에도 불구하고 빡빡한 느낌이었다. 처녀는 아닌 것 같았다.
명훈은 정복감을 느끼며 힘차게 자지를 찔러 넣었다.
자신의 친동생을 유린한다는 금기시된 욕망이 명훈의 핏줄을 타고 세차게 흘렀다.
이때까지 만나본 어떤 여자에게도 느낄수 없던 기분이었다.
예지는 그저 간신히 책상을 잡고 버틸 뿐이었다.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숨이 가빠지더니 신음소리가 색색 새어나오기 시작했다.


명훈은 책상 앞에 놓인 거울을 통해 예지의 얼굴표정을 그대로 볼 수 있었다.
눈을 감고 흥분을 간신히 참는 듯한 표정이었다. 명훈의 흥분감이 배가 되었다.
욕설을 내뱉으며 좀 더 허리를 빠르게 움직이기 시작했다.
더 이상 참을 수 없게 된 예지의 입에서도 신음소리가 높게 나오기 시작했다.


“아 앙 아 아 나몰라 나어떡해 아 좋아 아”


잠시 뒤 열락의 시간이 끝난 후 명훈은 뒷일은 생각하지 않은 채 예지의 보지에 그대로 정액을 뿜어냈다. 자신의 동생의 자궁으로 뻗어나가는 분신들을 느끼며 명훈은 동생의 엉덩이에서 자지를 꺼냈다.
그리고 예지의 몸을 돌려 무릎을 꿇게 한 후 입에 자지를 물렸다.
작고 귀여운 입이었다.
정액냄새가 가득해 찡그려지는 그녀의 얼굴에 더욱 깊게 자지를 집어넣었다.
이내 켁켁거리기 시작했지만 명훈은 쉽게 놓아주지 않았다.


“오늘 자지 말고 기다리다가 내가 톡 보내면 내 방으로 와”

“응...”


예지는 전후사정 같은건 묻지 않았다. 그리고 말투가 공손해졌다.
명훈은 강한 정복감을 느끼며 자신의 방으로 향했다.
밤은 이제 시작되었으며 아직 명훈의 계획은 끝나지 않았다.
아까 즉흥적으로 세운 자신의 계획을 떠올리며 그는 비릿하게 미소 지었다.






본 문에 언급된 채팅사이트와 어플은 특정 업체와 관련없음을 밝힙니다.

혹시 소설을 보시는 독자들 중 자신의 아들이나 자신의 엄마와 특별한 경험을 가지신분이 있다면 제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반영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 소설의 디테일은 실제 저의 집의 엄마와 동생을 그대로 묘사한 것입니다. 직업과 이름도 같습니다. 저 두 보지년한테 욕도 해주시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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