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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팅에서 만난 나의 엄마 - 3부
16-03-26 13:37 45,999회 0건
지난줄거리

랜덤채팅으로 자신의 엄마와 비슷한 이미지의 음란한 년을 만나게 된 명훈은
채팅을 하면서 그 여자가 진짜로 자신의 엄마인 것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자신의 동생도 음란한 여자인걸 알게 되고 강제로 강간을 하게 된다.
그러나 아직 명훈의 계획은 끝나지 않았는데


2.

‘저 주인님..죄송한데 오늘은 못할거 같아요.. 술을 너무 많이 마셔서 몸을 가눌수가 없네요..
정말 죄송합니다‘


자신의 엄마에게서 온 딕톡을 명훈이 보고 답장해주고 있을 때 현관문이 열리며 엄마가 들어왔다.
밖에 나가니 명훈은 거의 인사불성이 된 엄마가 벽을 잡고 비틀거리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엄마 왜 이렇게 많이 마셨어요”

“그러게 교장 교감선생님도 오셔서 빼기도 그렇고 해서 좀 마시다 보니까.. 그리고 엄마 술 약한거 알잖니“


명훈은 엄마를 안방까지 부축해주면서 40대 중년의 풍만한 육체를 느낄 수 있었다.
40대의 농염한 느낌과 40대 같지 않은 관리 잘된 탄력적인 느낌에 엄청 흥분을 하고 있는 명훈이었다.
그대로 이 자리에서 옷을 벗겨버리고 강간하고 싶을정도로... 이전에는 이 정도로 흥분하지는 않았지만
조만간 이루어질수도 있다는 희망이 명훈의 흥분을 배가시켰다.


“아들~ 고마워 엄마는 바로 자야겠다. 내일 토요일이니까 엄마 좀 깨우지 말아줘 그냥 푹 자고 싶네”

“알겠어요 안녕히 주무세요”

“응 고마워 예지는 자니?”

“네 그런거 같아요 푹 쉬세요”


명훈은 돌아서며 웃음을 지었다. 예지가 잠들었다는건 거짓말이다.
왜냐하면 예지는 조금 있다 새벽에 자신의 방으로 오기로 한 상태였으니까.
엄마가 이정도로 취해올줄은 몰랐기 때문에 예지를 부르는 시간을 좀 더 앞으로 당겨도 되겠다고 생각하며 명훈은 방으로 돌아갔다.


‘이예지 너 30분만 있다가 내 방으로 와’

‘응’

‘말 졸라 짧네?ㅋㅋ’

‘알겠어요 오빠’

‘올 때 양말이랑 속옷만 입고 와’

‘오빠 미쳤어? 엄마있는데?’

‘엄마 인사불성이니까 와도 돼 괜찮아. 그리고 너 말조심해 ㅎ 아까처럼 혼나기 싫으면’

‘네...’


30분이 지나고 예지가 방으로 왔다. 보라색 양말에 보라색 레이스팬티, 브라를 한 상태였다.
명훈은 속으로 피는 속일 수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자신의 엄마나 자기나 동생이나 음란한 피가 흐른다는 생각이


“씨발년 오라니까 예쁘게 입고 왔네”

“오빠가 이렇게 입고오라고 했자나”




명훈의 손바닥이 그대로 세게 예지의 가슴을 때렸다.
예지는 ‘아’ 소리와 함께 자신을 감싸면서도 싫지는 않은 표정이었다.


“말대꾸하지마 씹년아. 그리고 여기 와서 앉아”


예지는 명훈과 같이 침대에 앉아서 그가 보여주는 핸드폰을 보기 시작했다.
거기에는 그가 어떤 여자와 한 딕톡 내용이 담겨 있었다. 명훈에게 욕을 먹으면서도 좋아하는 기분이 가득 담겨있는 그 여자의 딕톡을 보면서 자기와 비슷한 성향의 여자라는 기분이 들었다.
아까 저녁에 오빠에게 강간당했던 일도 떠오르며 보지가 축축해지는 기분이 들었다.
전후사정 따위는 중요하지 않았다. 자신의 오랜 꿈이 이뤄졌기 때문이었다.
엉덩이에 닿는 이불의 촉감이 팬티속에 감춰진 예지의 멍이 든 엉덩이를 자극했다. 흥분이 찌릿찌릿했다.
계속해서 채팅을 읽기 시작했다. 그리고 일기장에 관한 내용과 침대보를 배경으로 한 사진을 발견하게 되었다.


“맙소사... 어떻게 이럴 수가 있는거지.. 이거 설마 엄마야?”

“엉 나도 놀랬어 우연히 랜덤채팅에서 만난 사람인데 익숙하지?”


엄마가 아닐수가 없었다. 예지의 일기장에 대한 내용, 여자의 몸 뒤로 보이는 침대보의 패턴.

자신의 엄마가 확실했다.


“엄마도 너 같은 년인가봐 욕 들으면 질질 싸는 년”

“아...”

“나 엄마도 따먹어 버릴건데 너처럼 쉽게 넘어오지는 않을거 같거든? 이때까지 지켜온 엄마라는 위치도 있고 말이야. 그래서 너도 같이 좀 도와줘야겠어”

“어떻게 도와주면 돼?”


명훈은 고개를 들며 자신을 쳐다보는 예지의 눈빛에서 강한 흥분을 느낄 수 있었다. 역시 자신의 생각이 옳다는 확신이 들었다. 자신이나 동생은 진짜 심각한 변태라는걸


“내가 데리고 있는 다른 노예년이라고 소개하면서 널 여기 초대할거야. 그리고 나랑 같이 엄마에게 수치심 주는 행위를 잔뜩 시키는거지. 그리고 그 광경을 우리가 보도록 설계하고. 엄마에게 극도로 수치심을 안긴 후에 엄마에게 사실을 알려주는거야.”

예지는 자신의 보지에서 물이 줄줄 새어 나오는걸 느낄 수 있었다.
손끝하나 대지 않았는데도 흥분해서 보지가 마음대로 물을 쏟아내고 있었다.
이때까지 살면서 자신이 가학적인 성향이 있다곤 생각해보지 못했는데 엄마를 괴롭힐 상상을 하자 너무 흥분되었다. 자기도 그런 년이면서 어제 그렇게 혼냈던 엄마에게 치욕을 안겨주고 싶었다.


“응 하고 싶어요”

“그럼 그 전에 할게 있어. 난 너를 내 노예로 소개할건데 너 노예 맞지?”

“내가 오빠의 노예라고?”

“왜? 싫어? 싫은척하지말고 나도 니 년이 쓴 일기 다 읽었어. 너도 원하고 있자나”

“응...”

“그럼 그런 걸로 알고 있을게 그리고 말투 이제 확실히 바꿔라”

“네..주인님”


명훈은 얼굴이 화끈거리며 대답하는 예지를 보며 강한 정복감을 느꼈다.
그리고 발로 강하게 예지를 침대 밑으로 떨어뜨렸다. 나뒹구는 예지를 보며 명훈은 팬티를 벗고 그 앞에 섰다.
우뚝 발기한 자지를 예지의 얼굴 앞에 가져다 되고서.


“빨아”


예지는 아무 말 없이 명훈의 자지를 빨기 시작했다. 경험이 별로 없다는 것이 바로 느껴질 정도로 서투른 펠라치오였다. 하지만 자신의 동생이 자지를 빤다는 근친의 흥분과 정복감이 명훈의 흥분을 빠르게 높였다. 다만 이빨이 닿일 때 마다 자지를 입에서 빼게 하고 뺨을 후려치는건 잊지 않았다. 이윽고 사정감이 다가오자 명훈은 예지의 머리채를 잡고 목구멍 깊숙이 자지를 쑤셔 넣었다. 끝에 닿는 예지의 안쪽 살이 느껴졌다. 본능적으로 버둥되는 그녀의 얼굴을 강하게 붙잡은 채 정액을 쐈다.


“다 먹어 흘리면 넌 뒤지게 맞을테니까”


웩웩거리는 와중에도 눈물을 머금고 정액을 다 삼키는 예지의 모습이 너무 자극적이었다.
명훈은 오늘은 여기까지 하기로 결심했다. 어짜피 엄마도 자니까.


“앞으로 집에선 노팬티로 다녀”

“네..”

“오늘 수고했어 딕톡 깔아놓고 내일 따로 연락줄테니까 기다리고있어”

“네 알겠습니다.”

“그래 가봐”


인사를 하며 방문을 나가는 예지의 엉덩이가 씰룩거리는 모습이 보였다.
아무래도 자신은 전생에 나라를 구한거 같았다. 앞으로 두 여자를 어떻게 길들일지 상상이 마구 떠올랐다.
하나 하나 진행해 나갈 것이다. 자신의 엄마의 얼굴에 정액을 가득 뿌리는 모습을 상상하며 명훈은 잠이 들었다.

만족스런 하루였다.


다음날 아침 명훈이네 식구는 다들 늦잠을 잤다. 아침을 먹으면서 가족끼리의 대화는 화목했다.
그러나 명훈은 예지의 엄마에 대한 말투에서 묘하게 건방짐을 그리고 자기에게 하는 말에서 조심스러움을 느낄 수 있었다. 셋 다 주말에 약속이 없었기 때문에 각자 방에서 시간을 보냈다. 그리고 명훈은 엄마에게 딕톡을 보냈다.


‘영란아 뭐해’

‘아 주인님.. 전 이제 방금 밥 먹고 방에 들어 왔어요’

‘답장 금방 보내는거 보니까 발정나서 보지 만지고 싶은가보네’

‘ㅎ..다 주인님 때문이에요.. 절 이렇게 야한 년으로 만든건..’

‘ㅋㅋㅋㅋ 내가 방아쇠 역할을 한건가? 그래도 니년이 태생부터 음란한 보지인건 변하지 않아 딸하고 일기장은 잘 해결했어?’

‘네 그런거 같아요’

‘근데 물어볼게 있는데’

‘네 물어보세요’

‘너 아들있다고 했자나 나랑 동갑인’

‘네...’

‘니 아들이랑 같은 나이인 나한테 이렇게 개보지년 취급받으면서 흥분하는데 왠지 니 아들한테 이런 취급 당해도 흥분할거 같은데?’

‘아니에요... 어떻게 자기가 낳은 자식이랑...’

‘ㅋㅋㅋㅋㅋㅋㅋ 내숭떨기는 아무도 모른다고 생각했을 때 말야 ㅎ’

‘아..’

‘그런 생각 솔직히 한번은 해본적 있지? 솔직히 ㅎ’

‘네.. 사실 해본적 있어요’

‘ㅋㅋㅋㅋㅋㅋ이거 진짜 개보지년이네 ㅎ 지 아들하고 씹하고 싶어하는 엄마라니’

‘아니에요.. 그냥 생각 몇 번 해봤을 뿐이에요’

‘내숭떨지말고 씨발년아 ㅎ 그래놓고 니 딸한테는 훈계질 잘만하더라? 너도 같은년 인줄 모르고?’

‘아..’

‘너 딸이 22살이랬나?’

‘네..’

‘나한테 22살짜리 성노예년 한 명있는데 여기 부를 거야 같이 놀려고’

‘아..네..’

‘근데 말이야 ㅎ 노예끼리도 서열이 있어야지. 이 년이 너보다 나한테 노예맹세 먼저 했으니까 넌 서열 최하위야 알겠어?’

‘네...’

‘ㅋㅋ 진짜 개변태년이네 자기딸 나이랑 같은년이 시키는대로 할 생각 하면서 발정났나보네?’

‘ㅠㅠㅠ저 진짜 미쳤나봐요’

‘그럼 초대한다.’

-h님이 yj님을 초대하셨습니다.-

들어오자마자 예지가 메세지를 보냈다.
‘주인님 감사합니다. 보지2호야 안녕? 내이름은 예지야 그리고 넌 이름이 영란이라며? 내 뒤에 들어온년이라고 들었는데 잘부탁해. 엄마뻘 개보지년 괴롭힐 생각하니 흥분되네 ㅎ?’


일부러 예지에게 실명을 거론하도록 시킨 명훈은 웃음을 참을 수가 없었다.
엄마도 순간 당황했는지 몇분정도 반응이 없었다. 자신의 딸과 같은 나이에 이름도 같다니.
그래도 진짜 자신의 딸인 것은 꿈에도 상상하지 못할 것이다.


‘야 영란 개보지년아 대답 안해? 니 언니가 묻는데?’

‘네..안녕하세요.. 영란이라고 합니다. 48살이고.. 주인님의 보지 2호에요 잘 부탁드려요’

‘ㅋㅋㅋㅋㅋ 늙어서 그런가 말도 졸라 못하네 니년 쳐진 젖으로 자판치고 있는거야? 졸라 느려’

‘죄송합니다.. 빨리 할게요’


자기들끼리 서열 정리를 하는걸 보며 명훈은 흐뭇한 미소가 입에 감돌았다. 앞으로 벌어질 일에 대한 기대도.
근친에 대한 엄마의 거부감이 생각보다 크지 않다는걸 확인한 것도 큰 수확이었다.
이미 벽은 허물어 지기 직전이었다. 그리고 그 벽이 허물어 진 뒤에는... 엄마까지 자신의 노예로 만들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나서 벌어질 일들을 생각하며 명훈은 기대감이 가득 차오르는걸 느꼈다.




본 문에 언급된 채팅사이트와 어플은 특정 업체와 관련없음을 밝힙니다.

혹시 소설을 보시는 독자들 중 자신의 아들이나 자신의 엄마와 특별한 경험을 가지신분이 있다면 제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반영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 소설의 디테일은 실제 저의 집의 엄마와 동생을 그대로 묘사한 것입니다. 직업과 이름도 같습니다. 저 두 보지년한테 욕도 해주시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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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시절 [21세](강남)
이런데서 이런거 하는게 첨이라 머가 먼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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