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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여친은 장모 - 단편1장
16-03-30 04:49 169,202회 2건
나는 지금 부인몰래 장모님과 1년째 사귀는 중이다.

내가 장모님에게 반하게 된건 새벽에 물 마시러 나온 장모님의 모습을
우연찮게 봤기 때문이다.

하얀 실크원피스 잠옷을 입은 장모님의 모습은 정말 숨이 멎을 정도로 아름다웠다.

얼굴은 그냥 뭐... 보통의 또래보다는 조금은 이쁜편이었지만 몸매는 정말이지 육덕의 끝이라 할만
했다.

어째든 그날부터 장모님을 여자로 보기 시작했고 장모님 또한 이런 나의 시선을 느꼈는지 점점
나를 남자로 대하기 시작했다.

그렇게 장모님과의 썸이 시작 된것이다.

밥먹다가도 서로의 시선이 마주치면 한참을 서로 뜨거운 눈으로 바라 보기도 하고
은근슬쩍 스킨쉽하며 서로 얼굴을 붉힌적도 있었다.

시간이 지날수록 썸은 점점 깊어져 갔고 장모님의 화장 또한 점점 짙어져 갔다.

그러다 새벽에 화장실가던 장모와 우연히 마주쳤고 그 자리에서 난 나의 진심을 말해버렸다.

하지만 장모는 자신 또한 나를 사랑한다면서도 나의 아내이자 자신의 딸에게 미안했는지
나의 고백을 정중히 거절 했다.

그렇지만 난 이대로 장모님을 놓치기 싫어기에 아내가 잠자리를 거부해서 외로워서 그렇다며
사귀는게 안된다면 섹스파트터라도 해달라고 부탁했다.

내 말에 한참을 고민하던 그녀는 그럼 토요일 새벽마다 요 앞 모텔해서 한번씩 하게 해주겠다며
그렇다고 사귀는건 절대 아니니 착가말라고 신신당부 했다.

그렇게 처음으로 장모님과 모텔에 입성한 토요일 새벽.

우린 모텔로 걸어오면서 단 한마디도 하자 않았다.
사실 장모님과 나는 서로 좋아 하기만 했지 그렇게 친한 사이가 아니였다.
아니, 오히려 어색한 사이라고 하는게 맞을 것이다.

근데 그런 우리가 지금 모텔방에 우두커니 서 있는것이다. 얼마나 어색 하겠는가.

장모는 그런 어색함이 싫었는지 아내가 깰수도 있으니 빨리하고 가자며 불을 끄고
자신이 입고 왔던 청바지와 팬티를 벗기 시작했다.
나 역시 어떨결에 바지와 팬티를 벗었다.

서로 하반신만 누드가 된 우리는 가장 기본적인 섹스 자세, 여자가 누워 다리를 벌리고 남자가
그 위에 올라타는 자세로 첫 섹스를 조심스럽게 시작했다.

그렇다고 서로 키스를 한다던지 껴안는다던지 하는 애무같은거는 하지 않았다.
오히려 손이 서로의 몸을 터치할까 조심스러워 했다.

신체접촉은 오직 나의 거시기와 장모님의 그 곳 뿐이었다.

난 정직하게 피스톤 운동만 했고 장모님 역시 정직하게 나의 피스톤 운동을 받아 들였다.
얼마지나지 않아 나의 정액이 그녀의 계곡 속으로 발사 되면서 장모님과 첫 섹스가 끝이 났다.

장모님은 수고했다는 한마디만 남긴채 휴지로 거기를 대충 닦고는 뒤도 돌아보지 않고 집으로 가버렸다.


그날 이후 장모님과의 사이는 더욱 어색해 졌다.
서로 눈이 마주쳐도 재빨리 피하기 바빴고 서로 꼭 필요한 말 외에는 하지 않았다.

아무래도 아내에게 몹쓸짓을 했다는 죄책감 때문일것이다.

그런데도 정말 웃기건 그러면서도 우린 토요일 새벽이면 어김없이 각자의 방에서 나와
조용히 모텔로 걸어 간다는 것이다.

딸에 대한 미안함 보다 서로대한 애정이 더 컸기 때문이었다.

어색하고 딱딱하기만했던 우리의 섹스도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씩 자연스러워졌고
장모님과의 어색함도 조금씩 사라지기 시작했다.

아내가 깰까 두려워 후다닥 서둘러 하던 섹스가 이제는 동이 틀때까지도 끝나지 않았고 섹스가 끝나면
땀범벅이 된 서로의 몸을 씻어주기까지 하였다.

물론 씻어주다가도 꼴리면 그대로 섹스하는 일도 허다했다.

가끔 아내가 왜 둘이 같이 들어오냐고 묻곤 했는데 그럴때마다 우린 일요일 아침마다
조깅한다고 거짓말을 해야했고 그때부터 우리의 모텔 출근복은 조깅복으로 통일 되었다.

시간이 더 지나자 우린 더 대담해지기 시작했고 이젠 집에서도 아내가 안보는 사이에 장모님의 엉덩이를
만진다던지 설겆이 하는 장모님의 가슴을 백허그로 만지는건 아주 자연스러운 일상이 되어 버렸다.

그렇다고 집에서 떡을 치거나 하지는 않았는데 그건 장모님이 집에서 만큼은 서로 장모와 사위로 지냈으면
좋겠다는 간곡한 부탁때문이었다. 하지만 이 약속도 그리 오래가진 못하였다.

왜냐면 장모와 사위로 돌아가기엔 우리의 사랑이 너무나도 커져 버렸기 때문이었다.

맨날 사랑한다는 말 한마디 없이 섹스만 하다보니 장모는 나한테 자신은 뭐냐며 그냥 욕구 해소용 화장실밖에
안되냐며 울기 시작했고 난 그런 그녀의 알몸을 꼬옥 끌어 안으며 진짜 사랑한다고 말해 주었다.

그 말에 장모가 '나도' 라고 작게 속사임으로서 이젠 섹스파트너가 아닌 진정한
애인사이가 되어 버렸고

그렇게 1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1년이라는 세월동안 지금 내 운전석 옆에 타고있는 장모도 많이 변해있었다.

붉은 립스틱에 진한 화장. 아주짧은 미니스커트. 그 밑으로 뻗어진 살색스탕킹과 가터벨트는
술집 마담이라고 해도 전혀 어색하지 않을 그런 모습이었다.

물론 이건 나에게 예쁘게 보이기 위한 장모님의 엄청난 노력의 결과였고 난 그런 그녀의 모습을
너무나도 사랑했다.

이젠 장모님이라는 말대신 말자야 라고 이름 부르는게 더 익숙해졌고 운전할때면 언제나 나의 오른손은
그녀의 허벅지를 쓰담는게 습관처럼 되어 있었다.

맨날 같이 들어 오는게 이상하다고 말하는 아내의 의심때문에 장모, 아니 말자는 따로 살게 됐고
그 뒤부터 말자와 나는 틈만 나면 야밤 데이트를 즐길 수 있게 되었다.

물론 너무 늦게 들어가면 아내가 엄청 화를 내는 관계로 간단히 술 한잔 하고 모텔가는게 데이트의 대부분이었지만
그래도 우린 그것만으로 감사히 여기며 만남을 지속하고 있는 중이었다.

오늘도 우리의 종착지인 모텔에 도착한 우리는 자연스럽게 서로의 혓바닥을 비비며 섹스를 시작했다.
중간에 오늘 산 새로운 티팬티라며 엉덩이를 흔들어 보이는 장모님이었지만 난 그런 장모의 자랑을 모른체 하며
티팬티 사이로 나의 그것을 그녀의 계곡 속으로 삽입했다.

내가 무드가 없다며 불평하는 그녀의 입에서 점점 신음소리가 커져갔고 나의 피스톤질도 점점 빨라져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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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블링 [24세](서울)
동안이라 자부할 정도로 관리했고 몸은 태어날때부터 잘 빠졌었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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