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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 31부
16-01-23 18:38 4,027회 0건
대학3년후배인 영미 병원을 찾았다가 영미의 유혹으로 나의 육체와 정신은 잠시 영미의 소유가 되었다.
영미는 내 머리를 쓰다듬으며...

[선배..보지 맛 어때..?]

---쯥쯥후~르~~쯥~~~풉~~~흡흡흡~~~----

[아주 맛있어..영미야...]

고개를 들어 맛있다고 대답을 하고 다시 영미의 보지를 빨았다.고양이가 우유를 먹듯 영미 보지안 구석구석을 깨끗하게 햝았다.
영미의 보지를 햝으면서 내 보지에 손을 대고 보지를 문지르며 보지구멍에 손가락을 넣었다.
역시 아까보다 더 뜨거워진 내 보지안이다.영미의 보지로인해 더 뜨거워진 내 보지안은 손가락을 녹일만큼의 열기로 손가락을 맞이 했다.

[항항항항~~앙~~~`선배 자..잠까..깐만..]

영미는 자신의 블라우스를 벗어 버리고 브래지어도 풀었다.영미의 커다란 가슴이..유방이 출렁거리며 모습을 드러냈고
젖꼭지는 만져보지 않아도 세워져 있는게 보였다.
그리고 날 바닥에 눕히고 내 입으로 보지를 대어 주었다.아까보다 자세가 자유로웠다.
영미는 내 입에 보지를 대고 마치 남자위에서 보지질 하듯 내 입에다 보지질을 했다.몸매만큼이나 허리 유연성이 좋았다.
난 가만히 누워 혀만 매닐고 있었고 영미는 그런 내 혀 위로 보지를 좌우 흔들며 자신의 가슴 유두를 비틀었다.

[아아아아아앙~~~항항~~웁~~~앙~~넘 좋아~~아아앙~~~]

영미의 허리가 움직일떄 마다 커다란 가슴까지 출렁출렁 거리는데 보고 있는 난 그 가슴만보고 있어도 흥분 자체였다.
그렇게 허리를 자유자재로 흔들던 영미가 "앗"하는 소리와 함께 내 입..아니 얼굴 위로 오줌을 뿜어내었다.
보짓물 액과 오줌이 같이 섞인 분비물이 반은 얼굴에 반은 내입안으로 세례를 받았다.
활처럼 영미의 몸은 휘어지며 허리를 마구 떨었다.

[아앙앙앙앙앙앙~~~~~~~~아~~~~~~~~~~~~~~~~~~~~~~~~~~``앙~~~~~~~~~~]

사정을 다 마친 영미는 그대로 내 옆에 누었다.몸 전체가 축늘어져 그냥 바닥에 누웠다.
내 입안으로 들어온 영미의 분비물을 한방울도 흘리지 않고 다 먹어 버렸다.
기분탓인지는 모르겠지만 그 맛은 진짜 맛있었다.단아의 분비물과는 또 다른 맛....
잠시 동안 누워있던 영미는 진정이 되었는지 고개를 내 쪽으로 돌렸다.

[선배...선배랑 내가 궁합이 맞는가봐..너무 기분 좋았어..아후~~~아직도 떨리는거 같아~~]
[그랬니...?]
[으..응..]

더 말할려고 하는 영미 입으로 내 혀가 들어갔고 영미의 혀와 내 혀가 섞였다.

---쯥쯥..흡..흑..쯥...쭉..쯥....후르..륵...쯥---

영미 입에서 떨어진 내 혀는 영미의 가슴쪽으로 이동하여 딱딱해졌던 젖꼭지를 빨았다.
뜨거워진 내 입안으로 들어온 젖꼭지를 혀로 빙빙 돌리고 입김으로 세계 빨아 당겼다.

[서...서...선배...앙~~~항~~~선배~~보~~~오~~지~~~대줘~~빨고~~싶오]

69자세로 영미위로 올라가 내 보지를 영미얼굴로 대었고 난 영미의 보지를 핥고 빨았다.

[와~~와~~완전~~앙~~~항~~~완전 좋아~~~아아앙앙앙앙~~~~~]

영미 클리스토리를 입으로 흡입하면서 손가락3개를 보지안으로 넣었다.
내 보지와 같이 바로 쑤~~욱 들어갔다.영미 또한 내 보지를 핥으며 내 엉덩이를 짝짝 때렸다.

[앙~~~영미야~~앙아앙~~항~~~항문 좀 찔~~러줘~~~아아아앙]

나의 말에 영미는 손가락을 항문에 넣었다.
단아와의 항문섹으로 항문 맛을 알게 된 이후 혼자 자위할때도 항문에 손가락을 넣어 자위를 했던 나 이기에 영미에게 요구를 했다.
약간의 통증이 전해져오며 그 작은 통증이 엄청 큰 쾌락으로 전해져 왔다.

(앙~~~단아의 자지가 항문에 넣어주었으면~~앙~~항~~~)

영미의 손가락을 항문으로 받고 영미의 혀가 내 보지는 유린했다.

[아항~~~하아항항~~~아앙아앙~~~더~~더~~~보오~~~~지~~찢어져~~~앙~~~]

누워있던 날 일으켜세워 영미 책상 위를 잡게하고 허리를 숙이게 했다.
영미는 바닥에 앉아 내 엉덩이쪽 방향으로 영미의 정면방향이 되었고 내 다리사이로 영미얼굴이 들어오니 내 보지는 영미 얼굴 위에 있는 셈이였다.
위쪽에 있는 내 보지를 영미는 고개를 위로 올려 보지살사이로 입전체를 가져와 입과 보지와 완전 밀착시키고 보지 전체를 다 마셔 버릴기세로
보지안 구석구석을 햝았다.그러면서 이번에도 역시 내 항문으로 영미의 손가락이 들어 왔다.
좀 전에는 한개였지만 지금은 2개의 손가락으로 항문을 쑤셨다.난 내 손가락을 입에대고 자지 빨듯 손가락을 쪽쪽 빨았다.

[여~~영~~~미~~~야~~~~나~~~주~~~죽~~~~을~~~거~~같아~~~앙아앙앙~~항~~!!!!!!]

항문을 쑤시던 손 움직임도 보지를 쑤시는 속도와 비슷하게 쑤시고 있었다.
이젠 적응이 되었는지 아픔은 없었고 오로지 느껴오는건 쾌감뿐이였다.

----흡~~흐~~~흘~~흐릅~~~쯥~~~쯔쯔쯔~~쯥~~~ ----

내 보지는 홍수가 났다.영미가 보지에 입을대고 보짓물을 빨아마시는 소리가 사무실안에 요란하게 들렸다.

[우앙~~앙 앙 앙 항~~~~~영미~~양~~~~앙~~~]

영미는 앉은자세에서 일어나 내 뒤에서 날 안으며 몸과몸이 밀착 되었다.그리고 항문을 쑤시던 손가락을 내 입안으로 넣었고 난 그 손가락을 빨았다.
그리고 자신의 책상서랍에서 무언가를 꺼내는데 단아가 쓰던 딜도자지와 팬티...
영미는 팬티와 딜도자지를 착용하고....

[선배~~자지 빨아줘~~]
[영미야..그냥 내 이름불러줘...오늘만큼은 영미의 소유가 되고싶어..날 더 유린해줘..나~~미치고싶어~~!!!]
[후후~~그래..은주야.너 오늘 완전 맘에 들어..그럼 각오는 되어 있지..?]

영미는 말이 끝나는거와 동시에 내 머리채를 붙잡아 무릎을 굴게하고 내 입으로 딜도자지를 바로 넣었다.
그리고 딜도자지를 착용한 영미는 갑작기 돌변하였다.마치 남자같이 거칠게 날 다루기 시작했다.

[빨아봐~~이년아~~~]

---켁켁~케~~~켁~~~켁---

딜도자지가 깊숙히 들어와 헛구역질이났다.
그런 내 입에서 딜도자지를 빼었다 다시 집어 넣었다.몇번 반복을 하니 내 입안엔 침이 고이다못해 입가로 줄줄 흘렀다.
그러는 영미는 내 얼굴볼에다 딜도자지로 때리는 것이다.

[어디에 박아줄까..?]
[아무대나..영미씨가 박고싶은데로 박아주세여..앙~~맘대로 해주세여~~~앙~~~~]

난 무릎을 굴은상태에서 애원하다싶이 그렇게 대답하였다.

[입 벌려~~쌍년아~~]

입을 벌린 내 입안으로 영미의 많은양의 침이 떨어져 들어왔다.
그리고 손가락을 내 입안으로 넣어 목젖이 있는곳까지 집어 넣었다.

--켁켁켁켁...--

헛구역질과 동시에 오바이트가 쏠리는며 내 입에선 침이 턱밑으로 줄줄 떨어졌다.
그러는 내 머리채를 다시 잡은 영미는 책상에 손을 올리게하고 엉덩이를 뒤로 빼게한 다음 뒤에서 보지로 딜도자지를 삽입하였다.

[아~~앙~~~앙~~~좋아~~~앙항항앙~~~~]
[썅년 좋아 죽네..도도한척 하던년이 이렇게 음탕한년이줄 몰랐네~~~]
[앙~~항항항아앙~~~~~]

---짝!!짝!!짝!!---

영미의 손바닥이 내 엉덩이볼을 때렸다.그것도 강하게 때렸다.맞은 엉덩이볼은 빨개졌다.

[악~~!~~앙~~~웅~~항항항~~~아앙아아아아아앙~~~~]

커다란 가슴을 출렁거리며 딜도자지를 꽂던 영미는 바닥에 누웠고 내가 위로 올라갔다.
영미 얼굴과 마주보는 방향으로 영미 위로 올라가 딜도자지를 보지에 넣었다.

[아흥~~앙~~~넘 좋아~~아~~~흥~~~~~!!!!!]

잠시 멈추었던 쾌감이 전해져 왔다.
그렇게 넣은 딜도자지를 허리만 사용하며 빙빙 돌렸다.영미와 마찮가지로 내 가슴도 허리움직임에 따라 출렁출렁거렸다.
천천히 돌리던 내 허리는 점점 빨라졌고 딜도자지를 깊숙히 넣고 위 아래방향으로 허리를 움직였다.

[아후~~~음탕한년 아주 제법이네..]
[모~~~올~~~~라~~여~~~앙~~항~~항~~~물소리가~~존나~~~들려~~~앙~~~~]

-- 퍽퍼~~퍽~~~철~~퍽~~ ----

보지에서 나는 소리가 진짜 요란하게 들렸다.그만큼 내 보지는 완전 홍수가 난거 같았다.
영미는 상체를 들어 내 가슴을 빨았다.유두를 치아사이에 넣고 잘근잘근 물었다.그러다 강하게 흡입...젖꼭지를 입안에서 빙빙 돌리며
더욱 날 미치게 만들었다.

[앙~~앙~~앙~~~쌀~~~거~~가~~~같~~~앙~~~아앙~~~항~~항~~항~~~~]

딜도자지를 빼내자마자 내 보지는 사정을 했고 영미처럼 오줌과 같이 뿜어져 나오지는 않았지만 진한 우유빛 액체가 보지안에서 줄줄 흘러 나왔다.
내 몸은 부들부들 떨었다.그리고 축 늘어져 영미 몸과 포개졌다.정신이 하나도 없었다.온 몸의 기운이 다 빠져나갔다.
단아와 했던 섹스만큼이나 좋았다.영미 몸에 포개진 내 머리를 영미는 쓰다듬어 주었다.
어느 정도 안정이 된 두사람은 알몸으로 바닥에 포개진 상태로 누워 있었는데 영미의 딜도자지가 보지안에 다시 넣어져 있었다.
그리고 짧은 키스를 하고 서로의 얼굴을 보고 있었다.

[선배..넘 좋았어여..]
[나두 정말 좋았어..]
[선배가 나와 같은 레즈라는걸 알고 엄청 놀랐어여..예전의 선배모습으론 상상도 안되는 일이었는데..]
[예전의 나였으면 절대 못 하는 일이지..세월이 지나면 사람두 변화는거잖아..그래서 지지배야 날 유혹한거니..?]
[호호호~~유혹한건 아니구여..선배가 나와 같은지 알고싶어 그랬어여...]
[그럼 내가 스커트안을 보고 있다는것도 알고 있었단 얘기네..?]
[네..아주 뚜려져라 보는거 알고 있었어여..선배 눈길이 얼마나 뜨겁던지 보지가 젖더라구여..ㅎㅎㅎ]
[지지배..아주 못 됐어...]
[선배가 나와 같은 그런류라는걸 알고 얼마나 좋았는데여..선배 나..솔직히 사귀는 사람 없어여..저..그래서 말인데여..]

영미가 잠깐 뜸을 들렸다.

[말해..영미야..]
[저기...그게...]
[나와 사귀도 싶단 얘기를 하고 싶은거지..?]
[네...선배..정말 선배랑은 궁합이 잘 맞는거 같아서여..궁합만 맞다고 그런 생각한건 아니구여..선배를 학교때부터 동경 했거든여..]
[어머~~학교 다닐때부터..? 왜 그런말을 학교 다닐땐 안한거니..?]
[그땐 선배가 레즈쪽은 전혀 생각없는거 같았고 좀 어려웠던것도 있었구여..그랬어여..]
[그랬구나..그런데 영미야..나 있찌~~~입자 있어..]
[네...? 저...정..정말여..?]
[응..결혼까지 약속한 사람이야..]
[남자는 아니져..?]
[응..여자분이야..그래서말인데 영미랑은 안되지만 너 마음은 받을께...우리가 조금더 일찍 만났더라면 너랑 사귀었을거야..]
[네에..할수 없져...그럼 선배..언제든 나와 만나주시는거져...그건 되져?]
[응..그래..우리 자주 만나..영미야..]
[네..알겠어여..두분의 마음이 오래토록 영원하길 바라구여..이런말 한다구 머라 하지 마시구 들어 주세여..혹시 두분이 잘 안되면 저와 결혼해 주세여..?]
[그래..오해는 하지 않을꼐..바래주는 마음도 고맙구..나중에 너와 인연이되면 그렇게 할께..고마워..]
[네.이제 딜도 뺄까여..?]
[아니 이렇게 조금만 더 있자..나 무겁지..?]
[괜찮아여...맨살 닿는 느낌 너무 좋아여..]
[나두...키스해줘...]

영미와 뜨거운 키스를 나누고 영미와의 섹스를 마무리 했다.
사무실 밖에까지 마중나온 영미는 복도에서 또 한번 찐한 키스를 하였다.

[선배..제가 연락 드릴께여..]
[응...]
[선배 또 보고싶어 질텐데...ㅠ.ㅠ]
[우리 자주 연락해..영미야..]
[네...]

영미와 헤어져 병실로 향했다.
좀 격한 섹스를 한 탓인지 보지가 얼얼한 느낌이 들었다.

---병실안----

선주는 자고 있었다.
조용히 들어가 침대 옆에 앉아 자고 있는 선주를 보았다.
짙은 화장속에 가려졌던 선주의 맨 얼굴을 볼수 있었다.커다란 눈을 가진 선주의 얼굴이 애떠 보이면서 예뻐 보였다.
선주의 얼굴을 보고 자리에서 일어나 병실을 나와 간호사테스크로 갔다.담당 간호사와 선주 상태가 어떤지 얘기 들었고 병원을 나왔다.
처음보다 많이 호전되어 퇴원을 해도 된다는 이야기를 들었다.퇴원은 조금 더 있다 하겠다고 말하고 병원을 나왔다.
주차장에서 차에 타자마자 선아에게 전화를 걸었다.

[응..자기야..]
[어디니..?]
[선주 병원..이제 나가고 있어..?자긴 어디야..?]
[나..강릉..일이 좀 있어서..]
[얘기두 없이 그러니..언제오는데..?]
[내일이면 갈거야..얘기 못해서 미안..갑작기 생긴일이라..이해좀 해줘]
[알았어..대신 이번뿐이야..앞으로 그러지 않을거지..?]
[응..알았어...사랑해..]
[나두 사랑해..조심해서 일보구...]
[응...]

단아는 강릉에 일이 있어 내려갔다고 한다.
갑작기 마음이 허전했다.멍하니 차안에 앉아 창밖을 바라보았다.
무의적으로 내 손이 스커트안으로 들어갔는데 노팬티...라는걸 이제서야 알게 되었다.사무실로 들어가야 하는데 난감했지만 어쩔수 없기에 그냥 들어가기로 했다.
회사로 돌아와 사무실로 들어갔다.내 방으로 들어가 의자에 앉는 순간 사내전화가 왔다.회장실 비서 전화였다.

[네..하은주 입니다..]
[부장님 비서실인데 회장님이 찾으십니다..]
[네..바로 갈께여..]

회장이 날 찾는다는 연락..
그러고보니 회장 미영이와 얘기 나눈지도 오래 된거 같아 서둘러 회장방으로 달려갔다.
엘레베이터에서 내려 곧장 회장실로 향하기 전 화장실부터 들렸다.옷가지를 정리하는데 브래지어도 안 입고 있어 블라우스에 살짝 가슴속살이 보였다.

[어쩌지...할수 없잖아...]

옷가지를 정리하고 회장실로 향했다.
비서가 회장에게 연락을 한 후 회장방으로 들어갔다.
미영은 의자에 앉아 있었고 들어오는 날 보며 웃음을 지어 주었다.그 웃음을 보는 순간 그동안 무심했던게 미안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안녕하세여..회장님..]
[어서와여..]

쇼파에 앉아 비서가 문을 닫고 사라지는걸 본 후...다시 자리에서 일어났다.
미영이도 내쪽으로 걸어 왔다.

[잘 지냈니..?]
[응...자긴 어떻게 지냈어?]
[나두 머..잘 지냈어...그리구 미안해..]
[머가 미안하니..?]

미영과 쇼파에 앉았다.

[그동안 연락도 잘 못하고 그랬잖아..그래서 미안해..]
[알긴 아는구나...나 그래서 삐졌어...어떻게 할래?]
[많이 삐진거 같네...어쩌지..어떻게하면 미영이 맘이 풀어질까...?]
[몰라..그건 나한테 묻지마...난 모르니까..자기가 알아서 해..]
[너무 어려운 숙제인데..좀 도와주면 안될까...? 회~~장~~~님 ㅎㅎ]

쇼파에서 일어나 미영이가 앉은자리로 갔다.그리고 뒤에서 미영이 어깨를 맛사지하며 천천히 가슴을 만졌다.
하얀색 셔츠 위에서 가슴을 만지다 셔츠단추를 풀어 속으로 손을 넣고 브래지어안으로 손을 넣어 가슴을 만지며 미영이 입술로 입술을 포캐였다.

[하지마..자기..이런다고 나 안풀어질거야...하지마..]

말은 이렇게 하지만 미영이 입술이 열렸고 내 혀를 받아들이며 키스를 하였다.

-- 웁~~쯔~~쯥~~~푹~~~쯔~~쯥~~~~!!!! ----

서로의 입술을 밀고 댕기며 천천히 격렬하게 키스를 하였다.
키스를 하면서 내 손은 가슴에서 떠나 미영이 스커트위 보지를 만지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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