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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 34부
16-01-23 19:04 2,340회 0건
난 지금 조용하고 공기 좋은 한적한 어느 시골로 가고 있다.
오늘은 그렇게 기달리고 기달리던 소현이 결혼식날이다.
우리회사 회장인 미영이의 별장에서 결혼식을 올리기로 했다.미영이 차로 별장에 가는 중이다.

[자기야..딸 결혼시키는 기분 어떠니..?]
[모르겠어..내가 결혼하는것도 아닌데 긴장되구 그러네..근데 바쁜데 시간 뺏는거 아니니?]
[아니야..아무리 바빠도 내가 빠지면 안되지..맞지..?]
[그래..고마워...난 자기한테 해준것도 없는데...]
[그런 소리하지마..자긴 그냥 내 곁에 있어주는것만으로도 좋으니까..]

난 운전하고 있는 미영이 머리를 쓰다듬어 주었다.

[미안하고..고마워..미영아..]
[아잉~~몰라~~바부탱이]
[시간만 되었으면 너 먹고싶은데 아쉽다..]
[흥~~누가 준다구 그랬니..?]
[ㅎㅎㅎㅎㅎ 안준다구..?]
[몰라~~~치]
[그래..그동안 소홀했던거 인정해..미안해..]
[알면 앞으로 그러지마..최소한 한달에 3번 정도는 챙겨줘~~]
[알았어..지지배야..이구~~나 짐 만지구 싶은데..]
[어딜 만지구 싶어?]
[알면서 그래..기지배가..]
[아니..잘 모르겠는데...]
[호호호호~~너 보지 만지고 싶다..]
[언제부터 나한테 허락받았니..?]
[안준다고 할땐 언제구...]
[말이 그렇다는 얘기지..오늘 순진한척 컨셉..?]
[그래..간나야..호호호]
[만지구 싶다며..]
[그럴까..모처럼 미영이 꿀보지 좀 만져볼까...]
[아잉~~~몰라~~~]

운전하는 미영이 스커트안 허벅지에 손을 넣어 허벅지 안쪽 깊숙히 손을 밀었다.
내 손끝에 미영이 보지부분이 느껴졌다.미영이 보지를 팬티 위에서 만지는데..

[머니..?]
[왜...?]
[몰라서 묻는거니..보지에서 불이나오는거 같아..안에 넣은것도 아닌데 이정도면 넣었다간 손가락이 익을거 같은데..호호~~]
[몰라~~~하던거나 해..]

팬티 옆으로 손을 넣었다.보지가 뜨거워져서 그런가 미끈한액이 손끝에 전해졌다.
미끌미끌거리는 미영이 보지를 만지는데 내 보지 역시 뜨거워졌다.
보짓살 사이로 손가락을 왔다갔다하며 만지작 거렸다.

[아~~우~~먹고싶어..]
[나두 자기한테 먹히구 싶은데 어쩌니 딸 결혼식에 늦지않게 가야하잖아..]
[우리 한번하고 갈까..?]
[참으셔~~~나두 겨우 참고 있어..]
[엉덩이 살짝 들어봐..]

내 말에 미영은 엉덩이를 살짝 들었고 난 운전에 방해 안되게 조심스럽게 미영이 팬티를 벗겼다.

[노팬티루 있으라구..?]
[응...너두 팬티 벗으니 좋지..?]
[몰라~~그렇게 날 변 태년으로 만들구 싶니..?]
[치~~간나 자기두 좋으면서...]
[호호호호~~~내 색끼를 감출수 있니...!!]

미영의 팬티를 벗겨서 코에대고 보지 냄새를 맡았다.

[아~~~미영이 보지 냄새 좋아...]

팬티에서 향긋한 세제냄새와 보짓물 냄새가 섞여 있었지만 그래도 냄새는 좋았다.미영이 팬티를 맡으며 내 스커트를 위로 올리고 팬티를 벗었다.

[자기야~~그만해..나 미칠거 같단 말이야..]
[넌 운전이나 해..호호호]

미영은 운전하면서 힐끔힐끔 날 보았다.
팬티를 벗고 의자를 조금 뒤로 눕히고 다리를 벌리며 보지를 만졌다.

[앙~~~아~~~~]

내 보지 또한 번들거릴 정도로 보짓물이 나와 있었다.그런 보지구멍으로 손가락2개를 넣었다.

--질퍽질퍽~~~ --

보지를 쑤실때마다 질퍽거리는 소리가 요란하게 났다.

[앙~~앙~~미영이 옆에서 자위하니까 더 흥분되는거 같아~~~]
[자기야~~나두 미칠거 같아~~]

보지를 쑤시던 오른손가락을 빼고 보짓물이 번들거리는채로 미영이 입에 갔다대었다.
미영은 손가락 전체를 입안에 넣고 내 보짓물을 햝아 먹었다.

[자기 보짓물 먹으니까 나~~더 미치겠어..보짓물이 줄줄 흘러~~]

미영은 차 속도를 줄이면서 열심히 날 쳐다 보았다.아니 나의 자위행위를 보았다.
정장 코트를 벗어버리고 셔츠단추를 풀었다.완전히 벗고 싶었지만 그럴수는 없어 단추만 다 풀고 재쳤다.
레드색깔 브래지어를 벗어 뒷자리로 던져 버렸다.그리고 빽에서 딜조자리를 꺼냈다.

[어머~~자기 그걸 가지구 다니니?]
[응~~요즘 내 보지를 안 쑤시면 못 참거든]
[아잉~~~나두 가지고 다닐까..앙~~~나두하고싶어 미치겠어~~]
[내가 오른 고마움에 표시로 아주 좋은 딜도하나 선물할께..]
[정말..? 정말이지..?]
[응...]
[앙~~~좋아~~~나두 그거 매일 가지구 다닐거야~~]

우람한 딜도자지를 미영이 입에 대어 주었다.

[빨아줘~~]

미영은 운전하면서 입안으로 들어온 딜도자지를 빨았다.미영의 많은 양의 침이 딜도자지에 묻었다.
난 그 딜도자지를 보지안으로 넣었다.

[아우~~~좋아~~자기 침이 묻어 있어서 더 기분 좋아~~]

미영이가 운전하는 가운데 나의 격렬한 자위를 하다보니 어느덧 별장에 도착 하였다.
별장주차장에 도착하고 미영과 난 찍한 키스를 하였다.아쉬움을 키스로 달래기 위해...

[자기야~~노팬티라 그런가 자꾸 보지가 꼴려~~]
[나두 그래~~브래지어두 안했잖아~~호호호]
[자기 식 끝나구 바로 가야되니..?]
[왜..?]
[아이~~알면서 그러니..내 보지 먹구가면 안되니..?]
[호호호 알았어~~기지배야~~]
[정말이지..? 앙잉~~벌써부터 하구싶어~~참..그리구 다음중에 자기 이사로 발령낼거야]
[어머~~이사..? 너...!]
[오바하지마 내 결정이 아니니까 자기가 워낙 능력이 있어서 그런거지 내가 그렇게 만드거 아니야..]
[그래두...자기가 승인해야 되는거잖아..믿어지지 않아...]
[딸 결혼식 선물이라 생각하구 앞으로 날 소홀하게 하면 안되는거 알지..?]
[으..응..그럴께..그 동안은 미안했어...]

미영은 내 손을 잡고 자신의 스커트안으로 가져가 보지를 만지게 하였다.
손가락 끝으로 미영이 보지가 느껴지는데 보짓물을 얼마나 흘렸는지 번들거리는거 같았다.

[이따 이 보지나 잘 먹어줘~~알았지..자기야..!!]
[응..이리와 키스해]

미영과 난 또 한번 찐한 키스를 하고 차에서 내렸다.
설란과 소현이는 벌써 도착하여 우릴 마중나왔다 미영과 키스 하는걸 봤다.

[엄마..내 결혼식날이야..좀 자제해주면 안되니..]
[간나가..알았어..인사해 소현아..오늘 주례봐주실 엄마회사 회장님이셔]
[어머~~안녕하세여..회장님 영광입니다..설란아 인사 드려..]

옆에있던 설란이도 인사를 했다.

[하부장님 딸이라 진짜 미인이네여..며느리 되실분두 미인이구여,,,]
[감사합니다.,.회장님두 정말 미인이세여..]
[다 늙은이가 머 이쁘다구..호호호]

난 설란과 소현이가 앞에 있는데도 옆에 서 있는 미영이 엉덩이를 만졌다.
그렇게 네사람과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데 별장으로 고급스러운 차 한대가 들어왔다.
그 차를 보는데 이상한기분에 자꾸 신경이 쓰였다.
드디어 차가 멈추었고 아이보리색 정장을 입은 여자가 차에서 내렸다.머리에 정장과 잘 어울리는 팬션모자를 쓰고 있어서 얼굴은 잘 보이지 않았지만
입고 있는 정장 원피스가 내 눈에 꽂혔다.원피스 자체가 망사로 되어 있는 원피스인데 가슴부분과 보지부분만 속천이 살짝 되어 있었다.
속천이 되어 있었지만 팬티와 브래지어는 바로 알수 있을 정도로 노출이 되는 원피스였다.
그 여자는 우리쪽으로 천천히 걸어 왔다.걸음걸이도 아주 도도하게~~
다가온 여자는 다름 아닌 나에게 인사를 건내는 것이다.

[오랜만이네여...사돈어른]

(사돈어른...이 음성은~~?)

낯익은 목소리이기에 얼른 돌아보았다.

(설마...설마....)

가까이 다가온 그 여자 얼굴을 확인할수 있었는데 얼굴을 보는 순간 난 주저 앉을뻔 했다.
바람처럼 나타났다 바람처럼 떠난 여자~~~설란이 동생 설화였다.
아무말도 못하고 설화를 쳐다보고만 있었다.설란이가 내 표정을 알아차리고 나섰다.

[왔니...!오랜만이네...형부한테두 인사해야지..]
[아..형부 축하해여...오늘 더 예뻐보이는데여..호호호]
[처제 진짜 오랜만이네...잘지냈니...?]

소현은 설화에게 다가가 설화를 포옹하였다.
난 여전히 꿀먹은 벙어리가 되어 그냥 서 있었다.

[나..화장실 좀..회장님 야외 화장실두 있져..?]
[으..응..저 쪽으로 가면 화장실이야..]
[네...]

난 황급히 그 자리에서 나왔다.가슴속에 모터가 달렸는지 엄청 뛰고 있었다.
많은 시간이 흘렀기에 정리가 된줄 알았는데 그렇게 생각한건 내 착각이였던거 같았다.
화장실로 들어가 세면대 거울을 보며 멍하니 서 있었다.
그렇게 잠시 서 있다 결혼식 시간이 된거 같아 화장실을 나갈려고 문을 여는 순간...

[은주야..!]

설화가 화장실로 들어왔다.
나갈려고한던 내 발걸음은 주춤거리다 멈추었고 설화와 마주보며 서 있게 되었다.

[나쁜년~~!]
[그래...욕해두 괜찮아..]
[그래..개년아..왜 나타난거니..? 아무말도 없이~~~]

--웁~~쯔~~쭙~~ --

말을 마치디고 전에 설화가 기습키스를 하였다.내 입속으로 들어온 설화의 따뜻한 혀를 빨았다.
그렇게 키스를 하며 난 설화에게 안기었다.키스를 마친 후~~

[잘지내고 있었니..?]
[응..넌 그때보다 더 예뻐진거 같아..좋은사람 만난거 같은데..그치..?]
[몰라..묻지마..자기랑은 얘기 안할거야..]
[알았어..그렇게라도 해서 맘이 풀린다면 그렇게 해..내가 먼 할말이 있겠니..]

그렇게 말하고 돌아서는 설화의 뒷모습...
나도 모르게 설화를 뒤에서 안았다.

[언제 가..?]
[글쎄..아직 언제갈지 생각 안했어..]
[알았어...]
[무슨뜻이니..?]
[몰라..만약에 이번에도 연락없이 그냥 사라지면 나 정말 설란이 시집살이 엄청 시킬거야..]
[알겠어...]

설화는 돌아서서 내 입술에 다시 키스를 해주고 나갔다.
나도 서둘러 별장 안으로 들어갔다.

[엄마..곧 식 시작해..]
[으..응..오늘 우리 딸 너무 이쁜데..]
[그럼..누구 딸인데..호호호]
[형부~~진짜 예뻐여..언니한테 주기싫은데..난 어때여..?]
[음..처제 정도라면 생각해 볼께..호호호]
[진짜여..? 그럼 오늘 식은 나랑 해야 하는거 아닌가..호호호]
[그럴까..처제..ㅎㅎㅎㅎ]
[설란이는..?]
[응..엄마..신부대기실에 있어..]

난 설란이에게 갔다.
문을 열고 들어가니 곱게 웨딩드레스를 입고 의자에 앉아 있었다.

[설란..아니 며늘아가~~]
[어머니..저 떨려여...]
[그래..그래서 보러 왔어..우리 아가 정말 천사같네..]
[몰라여..한번 경험이 있는데도 그때보다 더 떨리는거 같아여..]
[그럼..나랑 같이 입장할까..?]
[그렇게 해주실래여..?어머니랑 같이 입장하면 안 떨릴거 같아여..]
[그래..그렇게 하자..그리구 내 며느리가 되어줘서 정말 고마워..진심으로..]
[저두 흡집있는 날 받아주셔서 정말 감사하고 고마워여..어머니..]
[아무튼 우리 정말 재미나게 살아보자..알았지..우리 아가..]
[네....저 한번만 안아주세여..]
[그래~~]

설란이가 일어서고 난 설란과 포옹을 했다.
그리고 설란과 같이 팔짱을 끼고 식장으로 들어갔다.
미영이가 주례를 하였고 좋은말로 주례를 봐 주었다.

[신부는 신랑을 평생 받들고 살것을 맹세 합니까..?]
[네...맹세합니다..]
[신랑은 어떤일이 있어도 신부와 끝을 볼것을 맹세합니까..?]
[네..맹세하고 또 맹세합니다..]
[이로써 두사람은 한 가족이 되었으며 두사람의 결혼을 반대하는 사람은 찍소리두 내지말고 돌아서 나가시구 신랑 신부는 아주 찐한 키스를 하세여]

소현과 설란은 싱글벙글한 표정으로 서로를 마주보며 키스를 하였다.
잠깐하고 말아야 할 키스를 두 사람은 떨어질줄 몰랐다.
미영이가...한마디 건넨다..

[나머진 호텔에가서 하시구 그만 떨어지세여..아님 더 화끈하게 보여 주던가..호호호 그렇죠..여러분..]
[네..맞아여..여기 미성년자두 없는데 더 화끈하게 보여주세여..그럼 더 추억에 남을거 같은데..호호호]
[그래~~맞어..소현아..더 화끈하게 보여줘~~]
[언니 드레스 벗겨줄까..언니가 벗을래..?]

모두같이 두사람의 섹스를 하라 부추겼다.그러면서 모두 두사람을 지켜 보았다.

[안돼..우리 섹시 알몸보면 다들 덤벼들거 같아서 안돼..호호호호 대신 나만 벗을께..]
[안되여...소현씨가 벗으면 나두 벗을거에여..]
[에이...둘다 벗지마..그냥 호텔루 출발해..시시하게 그게 머니..애들 잘못 가르친 내 잘못이니까]

난 그렇게 말하면서 옷을 벗었다.윗옷을 벗고 스커트 콧크를 풀자 발 밑으로 스~~르~~벗겨지고 바로 보지가 나왔다.

[엄마..노팬티였어..?]
[우오~~]

사람들이 모두 날 쳐다 보았다.그리곤 난 알몸이 되었고 그 상태로 사람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했다.
그렇게 내 딸 소현이의 결혼식이 끝났다.두사람을 먼저 보내고 미영이...설화와 같이 거실에 앉아 티타임을 가졌다.

[사돈처녀..인사해여..우리 회사 회장님..]
[아..안녕하세여..설화라고 합니다..오늘 주례 정말 감사했어여..]
[언니도 미인인데 동생분도 정말 미인이시네여..이런자리에 주례라는걸 맡겨줘서 제가 더 영광이네여..]
[별말씀을...회장님두 남자들이 반할만큼 예쁘신데여..]
[다 늙은게 머 이쁘다구 남자들이 쳐다 보겠어여..호호호 그리구 난 남자는 별로 관심없어여..]
[그럼..여자에게 관심 있으시다는 말인지..?]
[네..맞아여..여자한테 더 관심 많아여..]
[아..네 그럼 회장님 저는 어때여..? 제가 데쉬한다면 받아주실건가여..?호호호]
[설화씨 정도면 오히려 내가 영광이져...호호호]
[정말이세여..저 농담 아닌데..]
[어머~늙은년이 주체을 떨었나 봐여..호호호]

두 사람의 대화를 듣고 있는데 미영이나 설화..두사람이 서로를 쳐다보는 눈빛이 예사롭지 않다는걸 알았다.
그리고 미영은 앞에 앉은 설화에게 보여줄려고 한듯 다리를 벌려 스커트 안 보지를 보여주고 있었고 설화는 그런 미영이 보지를 뚜러져라 쳐다 보고 있다는걸
알았다.지금 난 이 자리를 비켜주어야 하나 생각하고 있는데...

---사랑은 창밖에 빗물 같아여.. ---

휴대폰이 울렸다.번호를 확인하니 그녀였다.

[실례 좀 할께...]

난 자리에서 일어나 밖으로 나갔다.
전화를 받으면서 거실 유리창을 통해 거실을 보니 미영이와 설화가 한 쇼파에 앉아 있었고 설화의 손이 미영이 가슴을 만지는게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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