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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 37부
16-01-23 20:36 2,713회 0건
여느때와 다르게 아주 씩씩한 발걸음으로 출근했다.
어제 소현과 설란의 위로가 나에겐 커다란 힘이 되었다.
그리고 소현과의 격렬했던 섹스.........그건 또 하나의 원동력이 되었다.
주부들이 남편과의 섹스 후 기분이 틀려진다는 얘기가 이런거 같은 느낌이 들었다.
직원들과 가벼운 모닝커피 타임을 가지고 오늘 스케줄을 살펴 보았다.

[오늘은 좀 한가하네...]

스케줄을 살피고 있는데 한미령과장이 결재서류를 들고 들어왔다.

[부장님 저번 계약건 서류 입니다.]

한과장은 나보다 4살 많은 과장이였다.

[그래여..계약 잘 됐나여..?]
[네...]

난 서류를 검토하며 사인을 했다.

[수고 했어여..참..한과장..]
[네..부장님..]
[요즘 팀원들 어때..?]
[예전하고는 다르게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그래..? 회식은 가끔해?]
[네..]
[말 나온김에 오늘 팀원들 하고 회식한번 해..]

난 내 카드를 한과장한테 주었다.

[결제는 이걸로 하구..부담 갖지말구 먹구싶은거 다 사줘..]
[안그래두 괜찮은데....]
[받어...]
[네...감사합니다..부장님..]

내가 건네주는 카드를 받는 한과장 윗 옷차림이 눈에 들어왔다.
타이즈하게 입은 한과장 옷차림이라 그런지 가슴이 뚜렷하게 내 눈을 자극시키는 것이다.

[옷이 이쁘네...]
[아..네에 감사합니다..]
[나이 먹었다구 아무 옷이나 입지말구 지금처럼 입구 다녀..]
[네..]

나보다 나이 많은 여자에게 이런말 한다는게 조금은 그랬다.더구나 반말한다는 것도...
하지만 사회생활에서 나이많은게 대수는 아니기에 어쩔수 없었다.

[치마길이가..음..좀 긴거 같아..요즘 애들처럼 짧은치마 입구 다녀..]
[네...?]
[젊게 입구 다니라는 얘기야...ㅎㅎ]

그래도 한과장은 기분이 안 좋은지 억찌웃음을 지었다.

[네..부장님]
[나가봐...]
[네..]

인사하고 나가는 한과장 뒷태를 보았는데 엉덩이살이 많아서 그런지 걸을때마다 엉덩이살도 실룩실룩 거리는게 보기 좋았다.
한과장때문에 순간 어제 소현과 섹스하던 생각이 들었다.그러자 나의 색욕이 일어났다.
내 방 버트칼을 살펴보고 의자에 앉아 치마를 올리고 팬티속으로 손을 넣었다.

[어머~~벌써 젖은거니..하은주...아~~]

팬티속으로 손을 넣어 젖은 보지안으로 손가락을 넣었다.

[앙~~아~~~아~~~~]

한개를 넣었다가 한개를 더해 두개로 보지를 쑤셨지만 성에 차지 않았다.더욱 색욕이 올라왔다.
순간 또 나의 엉뚱한 생각이 들었다.인터폰을 눌러..............

[응..한시간만 결재올리지말고 보류해줘.]
[네..부장님..]

수화기를 내려 놓고 의자에서 일어나 허리에 올라가 있는 치마 코크를 풀었다.
치마는 밑으로 내려갔고 검은 망사팬티가 모습을 드러냈다.
팬티도 벗었다.밑에 남아 있는건 두 다리를 덮은 롱스타킹과 힐
그렇게 하체만 알몸으로 창쪽으로 걸어가 버트칼 사이로 직원들..아니 한과장을 보았다.
모니터를 보며 일하는 한과장 상체를 보며 다리를 벌리고 보지에 손가락을 다시 삽입했다.

[앙~~앙~~앙~~으~~~미칠거 같아~~앙~~~]

미칠듯이 끌어오르는 씹정...
한과장을 쳐다보며 자위하던 난 카페트가 깔려있는 바닥으로 엎드려 다리를 상체쪽으로 끌어올려 둥근모양으로 만들었다.
그러자 나의 음란한 보지는 구멍이 다 보일정도로 개방 되었다.
순간 난 엉뚱한 생각을 한다.

(아~~앙~~한과장이 지금 들어왔으면..들어와서 내 보지랑 똥구멍을 박아주었으면 좋겠어...)

이런 엉뚱한 생각에 더욱 더욱 불타오르는 내 육체..
위 브라우스도 브래지어두 다 벗어 남은건 롱스타킹과 가터벨트 그리고 힐구두
그 외엔 알몸으로 바닥을 기어 내 자리로 기어가 책상서랍 아주 깊숙히 숨겨 놓은 딜도를 꺼냈다.
꺼낸 딜도를 입안으로 빨고 딜도에 묻은 끈쩍한 침으로 내 항문에다 딜도를 삽입했다.

[악~~앙~~~~~~~~~~~~~~앙~~~~~~~~~~아아아아앙~~~~~~~~흥~~~~~~앙~~~]

사무실이라 더 큰 신음을 내지 못하기에 신음대신 내 허리가 막 돌아갔다.
분위기와 내 엉뚱한 상상으로 얼마가지 못하고 절정을 맞이 했다.
다리는 다 풀리고 맥이 하나도 없었다.
그냥 바닥에 알몸으로 잠시 누워 있었다.

[아~~너무 좋았어..~아~~~]

사정을 한 후 옷가지들을 다시 정리하였다.그리고 아무일 없었다는듯 평상시처럼 업무를 보았다.
그렇게 퇴근을 하게 되었고 난 곧장 집으로 향했다.
지하주차장에 주차를 한 후 차에서 내렸다.걸으면서 순간 생각나는게 현재 치마속엔 팬티를 안 입었다는게 생각났다.
처음은 아니지만 그래도 노팬티라는게 또 한번의 흥분 매개체가 되었다.
나의 몸은 도대체 얼만큼의 섹스를 해야 되는 몸인지 의문까지 들정도였다.
엘레베이트를 타고 13층인 내 집까지 올라가는데 1층에서 같이 올라가는 사람이 있어 엘레베이트가 섰고 문이 열린 후 어떤 여자가 타는 것이다.
내 앞에서서 18층을 눌렀다.그 여자는 내 앞에 섰고 난 뒤에 있었다.회사원인지 깔끔한 정장차림이였고 20대 초반같이 보였다.
뒤에서 그녀 모르게 그녀의 몸매를 살폈다.위쪽에서 밑으로 내려보는데 그녀의 엉덩이가 제법 통통했다.

(아~~만지구 싶어~~저 통통한 엉덩이봐~~)

예전엔 없었던 나의 응큼함은 하루가 다르게 쉴새없이 끌어 오른다.
겨우참으며 13층에 도착하여 엘베레이터가 열렸고 내리면서 뒤돌아 보며..

[올라 가세여...]

말과 함께 가벼운 인사를 했다.솔직히 그녀의 얼굴을 볼려고 한것이다.
그녀은 얼굴에서 묻어나는 느낌이 완전 도도하게 느껴졌다.인사하는 나에게 아무런 말없는 걸보니 내 생각에 맞는거 같았다.
그녀를 뒤로하고 집으로 들어가 간단한 샤워부터 했다.
그리고 식탁에 앉아 모닝빵에 잼을 발라 우유와함께 간단하게 저녁을 해결했다.
집안에 혼자 있기에 아무렇지도 않게 알몸으로 돌아 다녔다.
원두커피를 내려 거실쇼파에 앉아 노트북을 켜고 있는데....

--딩동--

누군가 현관벨을 눌렀다.
거실모니터로 영상을 보니 어떤 여자가 서 있었다.
인터폰을 눌렀다.

[누구시져?]
[네..앞집에서 왔어여..]

앞집...?

거들을 걸쳐 있고 문을 열어 주었다.
40대초반으로 보이는 여자가 들어 왔다.짧은 컷트머리...약간 통통하였고 얼굴을보니 색끼가 많은거 같이 보였다.
또한 그 여자의 옷차림 역시 평범하지는 않는거 같았다.위아래 흰색 트레이닝복을 입고 있었는데 트레이닝복이 심하게 밀착되어
옷 위로도 보지문턱이 티날정도였다.위쪽은 젖꼭지가 나시티위로 튀어 나왔다.

(어머~~이 여자 엄청난거 같아~~저 짙은 화장한거 봐~~음~~예사롭지는 않어~~)

[안녕하세여..며칠전 이사 온 사람입니다.]
[아..네에..]
[몇번 왔는데 안 계신거 같다가 오늘 문소리가 나길래 인사 왔어여..]
[네에..여러번 오게 한거 같네여..]
[괜찮아여..시간되시면 차한잔하러 오세여..]
[아..네에..그럼 조금 이따 건너 갈께여..]
[네...]

여자가 나가고 난 방으로 들어가 옷장을 열었다.

[그 여자가 과감하게 입구 나한테 찾아온 이유가 멀까..? ]

노출을 즐기는 여자인지 과감하게 입고 왔던 여자로 인해 충격아닌 충격..?
그 보단 경쟁심이 발동하였다.나 보단 어리게 보이지만 그래도 나도 나름 몸매를 관리 했기에 그 여자보다 뒤지지 않뻑?생각하며
나 또한 노출이 심한 옷을 입어야겠다 생각했다.

[음~~어떤걸 입을까...똑같이 트레이닝복을 입을까..아니야..그건 좀 그렇구..그래 이걸로 입어야지..]

어깨끈으로 되어있는 아이보리색 슬립원피스를 꺼냈다.
이 원피스는 여름옷인데 속옷이 보일랑말랑 할 정도로 얇은 옷감이다.
난 일부러 검은색망사팬티와 위 브래지어는 하지 않았다.그렇게 옷을 입고 앞집 현관 앞에 서서 벨을 눌렀다.
안에서 확인을 다 했는지 물어보지도 않고 바로 문을 열어 주었다.그런데 현관문을 열어 준건 그 여자가 아닌 젊은 여자였다.

[안녕하세여...]

귀여운 얼굴에 반컷트를 한 여자가 인사를 했다.

[네..안녕하세여..]

난 의아한 표정을 지으니 내 표정을 알아챘는지...

[엄마 딸이에여..]
[아...네에..]

알았다는 표현을 하며 현관으로 들어갔다.그런데 거실에도 그 여자는 보이지 않았다.

[엄마는 어디 갔어여?]
[아..짐 샤워하고 계세여..그리구 저 고등학생이니까 말씀 편하게 하세여..]

고등학생이라는 말에 좀 놀랐다.너무 성숙하게 보였는데 아직 고딩이라니...

[아...그래..]

딱히 할말이 없어 더 말을 못하고 있는데..

[신발벗구 얼른 들어오세여...]

그애 말대로 신발을 벗고 거실로 들어갔다.집 평수는 내 집과 똑같은 평수였고 거실을 보니 여러장식장과 화분이 잘 조화를 이루고 있었다.
거실로 가 쇼파에 앉아 있는데 아까부터 그 애가 날 자꾸 쳐다보는거 같은 느낌이 들었다.난 모른척하며 슬쩍 눈치를 살폈다.
그렇게 눈치를 살피며 있는데 순간 또 엉뚱한 생각이 드는 것이다.

[집안 구경 좀 해두 되니.?]
[네...]

집안 구경을 한다는 핑계로 일어서서 여러곳을 두리번두리번 걸어 다녔다.걸음걸이도 아주 천천히 엉덩이살이 실룩거리게 신경 써서 걸었다.
장식장 앞에서서 더 시간을 끌었다.뒤에서 뚜렷하게 내 팬티가 보이기 때문에 일부러 그렇게 했다.
그렇게 보다 허리만 숙이며 엉덩이를 뒤로 빼어 엉덩이 치마가 완전 달라붙게 하였다.장식장 유리로 그애가 뒤에서 날 쳐다보는게 보였다.

(내가 도체 머하는건지 모르겠어..저 애는 고딩이야..하은주..너 정말 미친년 아니니...)

속으로 날 자책하는 소리가 들렸지만 그러든말든 내 보지는 벌써 축축해져 오는게 느껴졌다.
그렇게 그애와 밀당을 하는 순간...

[어머..죄송해여.많이 기달렸져...?]

그애 엄마가 거실로 왔다.샤워타올만 걸친 그 여자가 날 보고 있었다.

[아니에여...집 장식을 정말 잘하신거 같네여..호호호]

억지 웃음을 지었지만 난 아쉬움이 가득했다.말하는 날 은시하는 그 여자 역시 내 가슴과 보지쪽을 보고 있는거 같았다.

[옷이 참 예쁘네여...]
[그런가여...고마워여..호호호]
[참..우리 딸 미주에여...미주야..앞집사시는 분이야..]
[엄마..아까 인사 드렸어..]
[네..맞아여...미주 정말 이쁘네여..]
[그러지 마세여..자꾸 그런말하면 저년이 진짜 자기가 이쁜줄 알아여..]
[엄마 보다 이쁘거든...이 아줌마야...ㅋㅋㅋ]
[저년이...]
[메롱~~두분 말씀 나누세여..차 준비할꼐여..]
[고마워..참..전 옷 좀 입구 올께여...]
[네...]

미주는 주방으로 갔고 그녀는 방으로 들어갔다.
난 거실 쇼파에 앉았다.
잠시 후---- 미주가 차잔을 들고 왔다.

[차 드세여...]
[고마워...]

찻잔을 내려 놓고 미주도 쇼파에 앉았다.

[미주는 남자들이 귀찮게 할거 같은데...]
[남자들여..? 그런거 없어여..관심두 없구여..]
[관심없니..? 그럼 미주는 관심 있는게 머니..?]
[전...]
[미주야..들어가 공부 안하니..?]

미주엄마가 다가 왔다.그런데 미주엄마도 나와 똑같은 옷을 입고 나오는 것이다.
그런데 조금 틀린건 미주엄마 디자인과 색깔은 나와 같지만 안이 비추는건 나보다 잘 보였다.
미주엄마 원피스안이 적나라하게 노출되는데 브래지어를 안한 가슴과 팬티를 입지 않은 보지와 검은 보지털이 적나라하게 보이며 내 눈을 자극하고 있었다.
난 미주엄마 몸에서 눈을 뗄수 없었다.미주엄마도 내가 자기를 쳐다보고 있다는걸 알고 있었다.
알고 있으면서 아무 내색없이 날 보고 있었다.

[미주어머니 저랑 같은 원피스네여..그런데 어쩜 미주엄마가 더 잘 어울리는거 같아여..]
[별말씀을 다하세여...같은 옷을 입었다구 기분 나쁘신건 아니져..?]

(기분 나쁘긴 괜찮아...넘 좋은걸...미주엄마가 날 유혹하는거 같아~~)

[아녀...괜찮아여..호호호]
[미주야..방으로 안들가니..어른들 얘기하고 있잖니..]
[알았어...그럼 말씀 나누세여..]

미주는 자리에서 일어나 바로 옆으로 돌아가면 되는데 구지 내쪽으로 나오는건 먼지...
우연인지 일부러 그런건지 내 앞을 지나갈때 중심을 일고 나에게 엎어지는가 싶더니 내 몸과 부딪치는데
미주 손이 내 가슴에 닿았다.그것도 양손 모두....미주 다리사이로 내 다리가 있었고 내 무릎에 앉았으며
손은 내 가슴대고 있었다.

[어머~~죄송해여..걸려 넘어지는 바람에...]
[괜..괜찮아~~]

미주는 내 몸에서 떨어지며 일어났다.

[미주야..이게 무슨 실례니..왜 이렇게 덩벙거려...괜찮으세여..죄송하네여..우리 애기 좀 덩벙거려서..]
[일부러 그런게 아닌데 괜찮아여..괜찮니 미주야..?]
[네..죄송해여...]
[괜찮아...]
[제발 조심 좀 해...]

미주는 방으로 들어갔다.미주가 방으로 걸어가면서 뒤돌아 보았는데 미주는 보던 나와 눈이 마주쳤다.
그러자 미주가 윙크를 하는 것이다.난 미주엄마 몰래 살짝 웃었다.

[실례지만 미주아빠는 아직 퇴근 전인가봐여?]
[아녀..같이 안살아여..이혼했어여..]
[아..네에 괜한걸 물어 봤네여...]
[괜찮습니다..벌써 다 잊고 산지 오래니까여..참 제 소개가 늦었네여..은경이라해여..나이는 40살이구여..]
[네에..전 은주에여..44살이구여..방갑네여..좋은분이 앞집으로 이사한거 같아 좋네여..]
[저보다 언니시니까 앞으로 언니라구 불러두 되죠..?]
[네...]
[언닌 혼자살어..?]
[혼자사는건지 어떻게 알았니..?]
[아까 집에 갔을때 현관에 남자신발이 없더라..그래서 눈치껏 알아 챈거야..]
[눈설미 빠르구나..응..나두 이혼 했거든]
[그랬구나..언니랑 나랑 공통점이 많을거 같네..옷입는 취향두 그렇구...]
[그건 그래...]
[언니..]
[응]

은경이와 얘기를 나누다 문득 미주방쪽으로 고개를 돌렸다.
그런데 미주가 방문을 조금 열어 놓고 날 보고 있는 것이다.미주와 눈이 마주쳤다.스커트를 입고 있는 미주가 살짝 웃으면서
스커트를 위로 올리는 것이다.난 고개를 돌릴수 없었다.노팬티로 스커트를 올리는 미주 보지털이 눈에 들어왔다.
그러면서 미주는 자신의 손으로 보지를 만지는 것이다.
아마 레즈에 대해 날 떠볼려고 하는거 같았다.알면서도 난 고개를 돌리지 못하고 계속 쳐다 보았다.

[언니..앞으로 우리 친하게 지내..]

은경이가 말하는 바람에 고개를 돌렸고 얘기하면서도 계속 미주방쪽을 보았다.

[그래..]
[우리 술한잔 할래..?]
[아니..담에 해..오늘은 좀 피곤한거 같아서..미안..]

미주방쪽을 봤는데 미주가 보이지 않았다.내 맘속으로 아쉬움이 드는건 왜일까..
지금 내 보지는 안봐도 보짓물로 번들거리고 있을거 같았다.

[괜찮아...담에 꼭 한잔 하는거야...]
[응...근데 미주도 엄마 닮아서 이쁘네..]
[이쁘긴 멀...미주가 없어으면 난 아마 못살았을거야..또래보다 많이 성숙해..]
[그런거 같아..은경아 오늘은 이만 갈께...만나서 방가웠구 잘 지내봐..]
[응..언니..]

난 쇼파에서 일어났다.

[미주야...]

은경이가 미주를 불렀다.

미주는 자기방에서 나와 현관쪽으로 걸어 왔다.

[벌써 가실려구여?]

날보며 말하는 미주 역시 아쉬움이 남는다는 표정 같았다.

[응..미주 자주 놀러와..]
[정말여..놀러가도 되져?]
[그럼...와서 아줌마랑 같이 놀아..미주가 놀아주면 나야 영광이지..]
[네..꼭 갈께여...]
[너 괜히 언니 방해되게 그러면 안된다..]
[내가 알아서 할께..그놈의 잔소리..]
[이 기지배가..]
[은경아..그만해..미주야 갈께..]
[응..언니 잘가..]
[가세여...]

난 집에서 나왔다.내 현관도어를 열어 집으로 들어가 제일 먼저 치마를 올리고 팬티를 내려 보지를 보았다.
내 예상대로 엄청 흥건했다.난 현관에서 바로 팬티를 무릎까지 내리고 다리 한쪽을 들어 보지에 손가락을 넣었다.
미칠것만 같았다.

[앙~~앙~~~아앙~~항~~미칠~~거~~같아~~아아아앙~~~앙~~~]

3개의 손가락으로 보지를 마구 쑤셨다.
뒤돌아 현관문에 한손을 대고 다른 손으로 다리사이로 넣어 보지를 만지며 클리스토리를 비볐다.

[앙앙~아앙~~~앙~~미주~~~미주야~~~아~줌~~마~~보지 어떠~~~~~~~~~~~~~니~~아아앙~~~미~~~주~~야]

미주이름을 부르며 보지를 마구 비비는데 완전 미칠거 같았다.
이것이 미주와의 첫만남이 시작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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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녀 [22세](서울)
첫 경험 해보고 싶어요,도와주세요, 꼭 해보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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