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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 40부
16-01-23 20:40 4,698회 0건
은경이 미주엄마는 술에취해 쇼파에서 자고 있었고 미주와 난 바로 옆 쇼파에서 서로 껴안고 있었다.
미주는 내 머리를 쓰다듬어 주면서...

[은주야...]
[응..?]
[사랑해..은주야..]
[나두 사랑해~~]
[첫 눈에 반한다는 얘기가 널 두고 얘기한거 같아..솔직히 너 보는순간 가슴이 막 뛰었어...]
[그랬구나..자기랑 나랑 서로 첫눈에 반한거네..근데 자기야...]
[응..?]
[나 솔직히 겁나..나 이찌 두번다시 사랑같은건 안할려구 했어..그 상처 받고 싶지 않아서...그래서 지금두 두려워..]
[은주야...어떻게하면 날 믿을수 있겠니..? 다른 사람들도 널 떠나지 않겠다고 말로 했을거 같구 그래두 널 떠났으니까 난 말로만 해선
너가 안심될거 같지 않아서 물어보는거야..내가 어떻게해야 그럼 걱정 안할수 있을까..?]
[미주..나 정말 두려워..그래서 자기한테 맘 열지 않을려구 했는데 나 자기가 진짜 마지막 사랑이라구 믿어두 될까..?]
[응...혈서를 쓰라구하면 혈서라두 쓸께...]
[아니 그건 싫어 나 지금 이순간 자기 믿구싶어..나중은 생각 안할래..]
[그래..그동안 지친 맘 나한테 다 맡겨..내가 비롯 너한테 딸같은 나이지만 나이가 전부는 아니잖아..]
[맞어..그런거였다면 나 자기한테 이러지두 못해..나이가 전부가 아니라는거 나두 잘알구 지금은 자기한테 맡기구 싶을뿐이야..]
[그래...은주야..사랑해..]
[사랑해...사랑해..그러니까 내 전부를 가져줘~~~]
[그래~~~그리구 미리 얘기하지만 나 변태기질이 다분해..ㅎㅎㅎㅎ]
[그러니..? 나보다 더 변태일까..? 우리 내기 할까..? 호호호]
[정말이지..? 나 만큼은 안될걸...ㅎㅎㅎㅎ 우리 웃끼다 서로 변태여왕이라구 우겨대는게...ㅋㅋㅋ]
[그러게...난 변태든 아니든 우리 사이에 필요하다면 얼마든지 할수 있어...사람은 누구나 다 변태기질이 있어..]
[역시 우리 은주 말은 잘해...ㅎㅎㅎㅎ 은주야..!]
[응..]

미주와 서로 얼굴을 마주보는데 미주 눈빛이 정말 뜨거웠다.
서로 얼굴이 가까워지며 난 눈을 감았다.미주의 달콤한 입술이 내 입술을 포개며 미주의 혀가 입안으로 들어왔다.
난 미주 목에 내 팔을 감싸고 미주의 혀를 받아 들였다.미주 입안도 내 입안도 뜨거워질때로 뜨거운터라 서로 미친듯이 키스를 했다.
미주는 입안에 고인 많은 양의 침을 내 입안으로 떨구어주었고 난 다시 그 침을 미주 입안으로 옮기며 끝내 서로의 침이 섞인건 내가 먹었다.
키스가 아니더라도 내 몸은 용광로처럼 색욕으로 불타고 있었다.
미주는 어린나이지만 능숙하게 내 몸을 리드해 갔다.키스를 하면서 미주의 손이 아래로 내려와 팬티속으로 들어갔다.
그녀의 손길이 느껴지자 다리가 오므려 졌다.

[은주야...처음이 아닐텐데 왜 이렇게 긴장하니..?]
[몰~~라~~넘 긴장되네...아~~~자기 엄마가 옆에 있어 그런가 너무 긴장된다..]
[엄마는 신경 안써두 된다니까 그러니...]

난 그래도 자꾸 미주엄마가 자꾸 신경이 쓰였다.
미주는 팬티속으로 보지를 만지더니 팬티를 벗겨 내었다.그리고 다리를 손으로 잡고 옆으로 벌리는데 정말 창피해 죽는줄 알았다.
설란이와 소현이한테도 내 보지는 개방이 되었지만 지금처럼 떨리고 긴장되지는 않았는데
사랑하는 마음이 생긴 사람이라 그런가...마치 내가 10대소녀고 미주가 40대 아줌마인거 같은 착각이 들 정도로 긴장이 되었다.
미주는 벌어진 양다리 사이로 들어와 보짓물로 번들거리는 보지에 입을 갖다대며 지금도 흘러내리고 있는 보짓물을 빨기 시작했다.

-- 쯔~~?~~쯔~흐~~르~~륵~~?쯔~~~~?~~~ --

보지 빨리는 소리가 나는데 미주엄마가 깨어날까 걱정이 되면서도 보지 빠는 소리와 내 신음소리가 섞였다.

[앙~~앙~~아아아앙~~~미~~~칠~~~거~~같아~~~자기~~야~~~아아아앙~~~~~앙~~~]

보지 위에 있는 미주 머리를 잡으며 난 괴성을 질렀다.
미주는 어디서 이런 기술을 배웠는지 능숙하게 보지에 손가락을 삽입 하였다.그리고 미주의 혀가 보지가 아닌 항문에서 느껴지는데..

[항~앙~아아아아아아앙~~~~~~~~~~~~~~항~~~~~~~~~~~~윽~~~앙~~~~~~]

가늘면서 긴 미주의 손가락 3개가 보지를 쑤셨고 미주의 혀는 내 항문을 ?는데 황활하다는걸 떠나 숨이 멈출거 같은 쾌락이
내 몸을 허공에 띄우게 만들었다.나의 보짓물은 싸도싸도 계속 흘러내렸다.

-- 흡~~???~~호르륵~~?~~~ --

미주는 손가락으로 보지를 쑤시면서 간간히 보짓물을 빨아 먹으며 계속 손가락을 쑤셨다.그렇게 보지를 쑤시던 손가락을 내 입으로 가져왔고
난 미주의 손가락을 ?았다.그리고 날 뒤돌아 엎드리게 하였다.엎드려 보지를 벌리던거보다 더 창피하게 만들었다.
뒤 엉덩이쪽으로 항문과 보지가 적나라하게 노출된다는게 더 창피하게 만들었다.
그런데 더 묘하게 만든건 내 앞쪽으로 자고 있는 미주엄마가 보였는데 원피스치마가 올라가 있고 다리가 벌어져 미주엄마의 아이보리색 팬티가
그냥 노출되어 있는 그곳이 보이게 되었다.아무리 자고 있다지만 다른 여자..아니 미주엄마 앞에서 미주에게 보지벌리는거 같아
짐 현재의 상황이 미주의 손길과 같이 날 자극시켰다.
그런데 아까보다 주체하지 못할정도로 흥분을 한 나이기에 지금 미주엄마 보지를 빨라고해도 빨수 있을거 같은 색욕에 정신을 모두 뺏긴상태
내 엉덩이 뒤에 미주의 혀와 손가락이 내 보질 건들고 있었고 내 눈은 미주엄마의 팬티를 보며 앙앙거리고 있었다.
미주엄마의 팬티 역시 평범한 팬티가 아니었다.골반보다 작은 팬티를 입고 있어 보지일부분만 겨우 가려져 있었고 보지살은 그냥 노출되었다.
거기다 미주엄마 역시 보지털이 무성한지 그 보지살옆으로 털이 무성하였다.그런 미주엄마 보지를 만지며 빨고 싶었다.

(은경아~~나 지금 너 딸이랑 섹스하구 있어..아앙~~앙~~나~~~자기 딸 사랑한단 말이야~~~아아아앙~~~)

현재벌어지고 있는 상황을 모르는 미주엄마는 편안한 표정으로 잠을 자고 있었다.
보지로 4개의 미주손가락이 쑤셔지고 있었다.

[아아아앙~~앙~~아아아아앙~~~~자기~~~앙~~~~어떠~~니 보~~지~~~맘에~~~드니~~~~?]
[앙~~존나 맘에 들어~~~아~~~은주 너 보지 누구꺼니..?]
[자~~기~~자~~기꺼~~~~~~아아아아앙~~~~~]

미주와의 섹스도 섹스지만 미주엄마의 팬티로인해 기쁨이 배가 되어 한번으로 끝난 섹스지만 정말 잊지 못할 섹스였다.
눈을 뜨니 아침이였다.어제일이 꿈인지 생시인지 눈을 뜨는 동싱에 어제일이 생각났고 그 생각에 난 입가에 웃음을 지었다.
마음도 몸도 가벼웠다.또 다시 사랑이 시작되었다는게 아니 내가 누군가를 또 사랑하고 그 누군가가 날 사랑해주다는게
날 변화시키는거 같았다.비롯 딸과 나이가 비슷한 사람이지만 같이 있으면 왠지 든든하게 느껴진다면 나이가 무슨 상관이랴
아침샤워를 끝내고 모닝커피를 하고 있는데 현관문 벨소리가 들렸다.

[이 시간에 누구지...]

인터폰 모니터를 확인하자 미주가 서 있었다.
황급히 문을 열어주었다.미주는 교복차림으로 들어온다.

[잘잤니..?]
[자기야..]
[오늘 일찍가야 한다구 하구 왔어..가기전에 너 보구갈려구..]
[자기야...난 생각두 못 했는데...]

난 미주에게 안겼다.

[이구..넌 완전 애같아..ㅎㅎㅎㅎ그렇게 좋니..?]
[응..들어가자..]

미주와 거실로 들어왔다.

[자기 아침은 먹었어?]
[응..대충 먹었어..]
[피~~다음엔 먹지 말구 와..내가 차려줄께..]
[니가 아침을...? 그럼 완전 내 마누라 같을거 같아..ㅎㅎㅎ]
[왜..? 마누라 같아서 싫어..?]
[넘 좋아서 그래...]

미주는 날 안고 키스를 했다.난 눈을 감으며 미주의 혀를 받아들이며 서로의 혀가 섞였다.
아침에 사랑하는 사람과 키스를 왜 하는지 알거 같았다.너무 달콤했다.
미주는 내 손을 잡아 교복치마 밑으로 넣어 주었다.

[은주야..이거 누구꺼니..?]

미주의 손에 이끌려 만져지는건 미주 보지였다.

[다 내꺼야..앞으로 관리잘해..검사할꺼야...]
[그래..알았어...무서워 죽겠다...ㅎㅎㅎ]

난 미주 팬티속에 손을 넣구 그녀의 보지를 만졌다.

[허허~~자기 이게 왜이리 뜨겁니..? 오기전에 머 했어?]
[그게 먼지 날 잘 모르겠는데...]
[깍쟁이~~못 됐어...보~~오~~~지 됐니..? 아무튼 얼굴 빨개지라구 그런거지..그치?]

한두번 보지라구 말한게 아닌데 그렇게 말한 난 진짜 얼굴이 빨개졌다.정말 내가 고딩이 된건지 미주 앞에서만 서면 애가 되는거 같았다.

[은주야..]
[응...]
[학교 가야돼...]
[벌써~~자기야 내가 태워줄께...]
[그럴래..? 나야 좋지...]
[잠깐만 옷 갈아입구...]
[됐어..그냥 가~~지금두 이뻐..참..]

미주는 원피스안으로 손을 집어 넣고 내 팬티를 벗겼다.그리고 자신의 팬티를 벗어 내 팬티를 입었다.

[머니..?부끄럽게...]

난 미주가 벗어주는 미주팬티를 입었다.

[자기야..나 기분 이상해...]
[그래두 참어..오늘 저녁에 사랑많이 해 줄께..응..?]
[알았오~~하교할때 학교앞에 가 있을까...?]
[아니..그럼 자꾸 버릇되서 안돼...끝나는데로 올께...알았지..?]
[아잉~~내가 데릴러 갈께..저녁때까지 참는것도 힘들단 말이야...자기양~~~]

난 진짜 애처럼 엉덩이도 흔들었다.

[이구...성숙한 여사님을 사귀는걸로 착각한거 같다...이런 애 일줄을 몰랐네...호호호]
[머라 얘기해두 상관없구 학교 앞에 있을거야...]
[알았어...]

미주는 못 말리겠다라는 식으로 내 머리를 쓰다듬어 주었다.
난 미주와 같이 차에 탔다.

[오~~은주 차 좋은데...썬팅두 상당히 찐하네...]
[응..좀 찐하게 했어..여자운전자라구 함부러 보는 경향이 많잖아..]
[그건 그래..앞으로 그런인간들 있음 나한테 얘기해 내가 다 혼내줄께..]
[아~~자기 덕분에 든든하네...ㅎㅎㅎㅎ]

난 출발하면서 은근슬쩍 미주 허벅지에 손을 얻었다.

[운전이나 하셔..짐 머하는거니..?]
[머~~머~~~내꺼 내가 만지는데...메롱~~]
[그래...할말 없다...]

교복스커트안으로 손을 넣는데 미주는 다리를 벌려 주었다.

[피~~자기두 만져 주길 바랬으면서..맞지..?]
[그래...]

치마 안 팬티 옆으로 손을 넣을려고 하는데...미주는 아예 팬티를 벗었다.
그리고 치마도 위로 올리고 다리를 벌려주며 내 손을 다시 허벅지 안쪽으로 끌어 당겼다.

[은주야..나 꼴려..손가락 넣어줘..]

미주 말대로 보지가 미끌거렸다.바로 보지안으로 넣지않고 보지털을 만지며 콩알을 자극 하였다.
미끌거리는 보짓물 효과로 콩알을 비비는데 어려움이 없었다.

[앙~앙~~앙~~~~아~~~~]

미주의 신음소리가 너무 좋았다.

[기분 좋아..자기..?]
[앙~~넘 좋아~~~앙~~~~~~~~~]

그렇게 콩알을 자극하면서 천천히 2개의 손가락을 보지안으로 넣었다.아니 미주 보지가 내 손가락을 삼켰다고 말하는게 정확할거 같았다.

[앙~~자기 보지안이 엄청 뜨거워~~]
[미치겠어~~앙~~~~~넘~~~좋아~~~~~앙~~~~]

미주는 가시방쪽으로 다리를 뻗어 더 크게 다리를 벌리고 내 손등 위로 자기 손을 얻어 더 심하게 빙빙 돌렸다.
의자에 밀착시켜 앉았던 미주 엉덩이도 들썩였다.

[앙~~씨~~팔~~~앙~~~너~~~넘~~좋아~~~~앙~~씨~~~발~~~앙~~~~~조~~아~~~~]

욕까지 섞어가며 미주의 신음소리가 크게 나며 절정을 맞아는지 상체를 떨었다.

[악앙아앙~~악~~~~~~~~~~~~~~~~~~~~~~~앙~~~~~~~~~~~~~~~~~~~]

내 손가락으로 미주의 분비물이 줄줄 흘렀다.

[기분 좋았어..?]
[응..최고..최고야.은주...]

내가 운전만 아니었음 키스라고 해주고 싶었는데 키스가 아닌 같이 뒹들고 싶었는데 많이 아쉬웠다.
어느덧 학교에 도착 하였고 미주는 가벼운 키스를 해주고 내렸다.

[끝나는데로 전화 할께...]
[응..잘 다녀 오세여...]

미주는 몇발자국 가더니 다시 돌아와 키스를 해 주었다.

[사랑해..은주..]
[네...저두여...^^*]

그렇게 미주를 데려다 주고 집으로 다시 돌아 왔다.현관문을 열고 들어갈려고 하는데...

[언니...]

미주엄마가 날 기달리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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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천지 [22세](군포)
여기 사람되게 싱숭생숭하게 만드는거 같아요 나만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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