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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 41부
16-01-23 20:44 4,578회 0건
미주엄마와 같이 집으로 들어왔다.

[마실거 좀 가지구 올께..]
[응...]

즐겨먹는 허브차와 과일을 준비해 거실로 갔다.

[언니..어젠 미안해..술도 못하는게 ㅎㅎㅎㅎ]
[괜찮아..그럴수두 있지머..]
[이해해줘서 고마워..언닌 그냥 갔어?]
[아니..미주랑 얘기 좀 하다 왔어...]
[그랬구나..미주 그게 좀 당돌한데 언니한테 실수는 안했는지 모르겠네..]
[아냐..너 딸은 잘 키운거 같아...나이보다 많이 성숙한거 같았어..]
[그래서 문제야..나두 어떤때보면 말하는게 어찌나 어른스러운지 나두 놀라구 그래..의지두 많이되구..]
[은경이 너두 나이가 아직 젊은데 남자 만나는건 어떠니..?]
[아냐..그러구 싶은 생각없어...내 정신 좀 봐..회사 가야되는거 아니야?]
[오늘 오늘에 출근한다구 했어..그러는 넌 병원 안가봐두 되니.?]
[휴가 냈어..언니한테 부탁할일이 있어서...]
[무슨일 있니...?]
[응..나 사실 미주한테두 아직 얘기 못 했는데 다음달초에 광주로 내려갈거 같아..거기 병원 오픈했는데 간호사 관리를 하라구 발령 낸다구 해..
미주하구 같이 가자구 할거도 아니구 그만 둘것도 아니라서...미주가 걱정이 되어서...언니가 좀 데리구 있음 안될까 해서..]

난 미주엄마의 얘기를 듣는데 왜 이렇게 좋은지 다음달이라는 말에 오늘 날자와 몇칠 후에 가는지를 벌써 계산하고 있었다.

[그렇구나..미주랑 같이 지내면 나두 좋아..혼자 지내는거보단 낫잖아...혼자 밥먹는것도 지겹거든...오히려 부탁해주니 난 고마운데..]
[언니 진짜 고마워...이젠 안심하구 갈수 있을거 같아..]

(은경아..내가 고마워...그리구 어쩜....아무튼 고맙고 미안해...)

[애는 그런걸 가지구 그러니..그리구 외국으로 나가는것도 아니구 같은 한국에 있는건데 주말마다 올거잖아..]
[응..주말마다 올려구는 하는데 상황을 봐야지...]
[그래..걱정하지 마...미주랑 아주 잘 지낼께...]
[고마워..언니...언니 잠깐만 전화 좀 받구..]

미주엄마는 베란다쪽에 있는 장식장쪽에서 통화를 하는데 층별로 있는 장식장 층마다 있는 사진들과 인형..조각들을 보고 있었다.
그러다 젤 밑층에 있는걸 볼땐 허리만 숙였다.미주엄마의 짧은 원피스가 허리만 숙이니 치마안이 당연히 보여졌다.
나도 미주엄마의 뒷태를 보고 있다 그 동작으로 인해 치마가 올라가지며 치마속이 보이는걸 안 볼수가 없었다.
하얀색 원피스가 올라가고 안이 보여지는데 팬티는 없었다.엉덩이살 밑으로 보지살과 항문이 내 눈에 들어왔다.
난 눈을 뗄수 가 없었다.응큼한 마음으로 치마속을 보는데 아쉽게도 통화를 다 했는지 전화를 끊으면서 자세를 바로 잡는 미주엄마

[언니..일이 좀 생겨서 지금 가봐야 할거 같아..]
[그래...알았어...]

미주엄마가 나갔다.난 현관문에 기대어 쪼그려 앉았다.몇칠만 있으면 미주와 같이 생활하게 된다는게 어떤말로 표현해야 할지 모를 정도로 기분이 이상했다.
자꾸 나도 모르게 입가에 웃음이 떠나질 않았다.
오후에 회사를 출근해서 대충 일 마무리하고 서둘러 퇴근하여 미주가 다니는 고등학교로 향했다.
4시에 학교앞에 도착 하였다.도착하여 톡으로 메세지를 보낸다.

(자기야..학교 교문앞이야..)

메세지를 보내고 얼마 지나지 않아 미주가 창문을 노크했다.
난 자리에서 내려 미주를 봤다.

[자기야..고생했어...]
[일찍왔네...]
[그럼..자기 마중오는데 늦게 올수 없잖아..]
[그래..고마워..]
[자기야 타..]

미주와 차안으로 들어갔고 차문이 닫히자 바로 미주가 날 덮쳤다.내 입술에 입술을 포개며 입안으로 혀가 들어왔다.

-- 쯔?쯔??~~~ ---

강하게 미주와 키스를 했다.

[나..하루종일 너 생각만나서 혼났어...]
[정말..?]
[그래...]
[이 늙은년이 머가 좋아서 생각 했을까..? 호호호]
[늙은년..? 내가 보기엔 애같은데...호호호]
[피~~~자기야..배고프지 맛나는거 먹으러 가자..]
[은주야..오늘은 그냥 집으로 가자..엄마가 일찍 오라네...할 얘기 있다구..]
[아..그래..알았어..]

차를 몰아 집으로 향하는데 미주는 도착할때까지 내 가슴을 만졌다.

[자기야..꼭지 그러지마 자꾸 그럼 꼴려...]
[머가 꼴려..?]
[아잉~~또~~~거기가 꼴린다구..]
[거기가 어딘데...?]
[몰라~~~]

미주는 손을 허벅지 안쪽으로 들어오더니 보지부분을 터치하며...

[이 보지가 꼴린다구..?]
[못 됐어..자꾸 놀리구...]
[은주야..]
[응..?]
[짐 은주 보지 먹구싶어...]
[나두 자기야..자기 앞에서 보지 벌리구 싶어 죽을거 같아..]
[그럼 은주 집에서 한번 하구 집에 갈래..]
[정말..?]
[응...]
[아~~벌써 보짓물이 흘러 내린다..]
[이구..간나..그리 좋아..?]
[당연하지..자기야...자기는 안 좋아..?]
[간나야..나두 존나 좋아..]

미주와 같이 집으로 들어갔다.집으로 들어가자마자 현관에서부터 키스를 하며 서로의 옷을 벗겼다.
마치 섹스에 미친 여자들같이 조금은 거칠게 옷들을 벗겼다.서로 알몸이 된 상황에서 키스를 하며 거실쪽으로 부딩켜 안은채 이동했다.
거실 바닥에 엎드려진 미주와 난 69자세로 서로의 보지를 ?고 빨았다.

[자기 보지 넘 이뻐~~]
[은주 보지두 40대 보지 같지 않아~~앙~~~아~~~]
[아~~아아아아~~~ 자기야~~사랑해~~]
[그래~~사랑해..은주야~~~]

미주와 난 말없이 서로의 보지에 얼굴을 묻은채 보지를 벌려 구멍을 혀를 넣고 클리스토리를 빨았다.
그러다 미주가 손바닥으로 내 보지를 때리며...

[앙~~엄마보다 더 늙은 이 보지가 왜 이렇게 날 흥분시키는거니..아~~개간나~~]
[아아앙~~아아아아아앙~~~자기보다 늙은보지라 미안해~~~그래두 보짓물은 잘나와~~아아아아앙]

하던 동작들을 멈추고 미주는 날 일으켜 세워 안방으로 향했다.
마치 알고 있다는 듯 내 옷장 젤 밑서랍을 열어 딜도와 딜도를 착용하는 팬티를 꺼내는 것이다.

[어머~~자기 거기 있는줄 어떻게 알았어?]
[저번에 확인 했었어...시간없으니까 빨리 너 보지 먹을거야..]
[알았어~~신나게 먹어줘~~자~~~]

난 침대위에 누워 다리를 벌리고 손으로 보지살도 완전 개방하였다.
미주는 팬티와 딜도를 다 착용하고 침대로 올라와 내 보지에 딜도를 꽂았다.보지에 딜도가 닿자 바로 쑤~~욱 들어갔다.

[앙~~앙~~좋아~~~]
[개간나~~그리 좋니..? 쌍년아~~]
[너..너...넘 좋아~~~앙~~아아아앙~~~]

미주의 허리 테크닉이 너무 좋았다.강약을 아주 잘 맞추며 리듬을 정말 잘 맞추었다.
그래서인지 그동안 많은 여자들과 섹스를 했지만 미주만큼 잘하는 여자는 없었던거 같았다.
미주의 딜도자지로 인해 짧은시간이지만 나의 오르가즘은 최고조로 올라 밑 보지에서 오줌줄기같은 보짓물이 사정없이 나왔다.
그러기에 난 더욱 미주에게 빠져드는거 같았다.

[아아아아앙~~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앙~~~~미주~~자기야~~~아아아아아앙]
[헉헉~~~씨발년아~~좋아~~좆같은년아~~~엄마보다 더 늙은보지년아~~앙~~~좋아...?]
[아아아아아앙~~네~~네~~너~~너무~~~좋~~아~~여~~~앙앙]

미주의 욕설도 날 흥분시키는 미약같이 되어 버렸다.그렇게 미주의 딜도자지에 2번이나 사정을 하면서 끝을냈다.
축 늘어진 나에게 키스를 해주는 미주...

[간나야~~좋았어?]
[응...자기...나 죽는줄 알았어~~~앙~~~자기야~~나 영원히 가져줄거지..그치..?]

미주는 내 머리를 쓰다듬어주면서...

[그 얘기는 오늘까지다..앞으론 그런 얘기하지마..널 떠나는 일은 없을거니까..알았지..애기야..]
[네...알았어여...사랑해..]
[나두..사랑해..엄마 기달리니까 갔다올께..쉬구 있어..]
[네...]

미주는 나갔고 난 좀 쉬다 일어난다는게 눈떠보니 아침이였다.
내 침대 옆에 미주가 남긴 쪽지...

(너무 곤히자는거 같아 그냥 나갈께...잘자구 낼 연락해..애기야..사랑해..)

[그래두 깨우지...힝~~]

난 좋으면서 괜히 입을 실룩거려 보았다.
몸이 한결 가벼운거 같았다.제일먼저 미주에게 연락을 했다.

[응..일어났니..?]
[네..깨우지 그냥 갔어여?]
[넘 예쁘게 자는데 어캐 깨우니...]
[조금만 쉬다 일어 날려구 했는데 눈뜨니 아침이네여..ㅎㅎㅎ]
[그래...나 학교벌써 왔어...오늘 저녁에 데이트하자..]
[네...자기 사랑해..쪽쪽]
[그래..나두..쪽쪽]

출근준비를 하는 내 입가에 콧노래가 나왔다.어깨가 들석이고 엉덩이가 춤을 추었다.
이렇게 기분좋았던게 얼마만인지 모르겠다.지나간건 지나간거고 이제 날 사랑해주는 사람이 있다는게 젤 행복하게 만들었다.




오늘은 짧게 올립니다..요즘 소라문제로 불안불안하네여...
솔직히 글 올리는것도 나중에 문제가 되는건 아닌지 불안하네여..ㅎㅎㅎㅎㅎ
다시한번 부족한글 애독해 주시는 많은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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