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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완동물 고지영 - 단편13장
16-01-23 20:40 2,940회 0건
일요일 아침 7시 지영은 잠에서 깬다.
웅크리고 엎드려 있던 방바닥에서 일어서려다 목이 당겨져 주저 앉는다.
책상 다리에 묶어 놓은 목줄을 깜빡 한 것이다.
입가에 미소가 떠오른다.
밤 새 잠에 들지 못하고 뒤척이다 새벽에 옷을 모두 벗고 목줄과 꼬리를 하고 방바닥에 엎드려 서야 깊은 잠을 자게 된 것이다.

일요일 오늘은 드디어 그녀의 주인을 만나러 가는 날이고 그의 암컷들 중 하나가 되는 날이다.

거실에선 부산한 소리가 들린다.
고모와 고모부가 교회를 가려고 준 비중 인 것 같다.
목의 벨트를 풀고 잠옷 원피스를 걸치고 거실로 나간다.

“일찍 일어났네”
“고모 교회가요?”
“응 그리고 너도 교회좀 가자”
“다음에요, 아 그리고 오늘 이사갈 집에 가서 자고 올께요”
“벌써 이사 나가려고?”
“그건 아니고 밤에 어떤지 보려고요 아직 언니도 안나갔어요”
“내일은 와?”
“봐서요 알바하는 데랑 가까워서 늦으면 자고 올지도 몰라요”
“갑자기 나간다고 하니까 서운하다.”
“아직 완전히 나간것도 아닌데요 뭐”
“아침 먹을래?”
“아니요 바쁜데 먼저 드시고 가세요”
“응 아침 먹어라”
“네”

욕실로 들어온다.
꼬리를 그대로 하고 있어 원피스 뒷부분이 불룩해 보이는 것 같아 고모가 봤을 까봐 살짝 걱정이 된다.

원피스를 벗고 바닥에 엎드려 꼬리를 뽑아낸다.
질이 간접적으로 자극되어 작은 쾌감이 느껴져 아랫배에 힘이 들어가고 벌어진 애널에서 바람 소리와 함께 변이 흘러나온다.
당황해서 참아보려고 하지만 강한 냄새와 함께 흘러나오는 덩어리를 막을 수 없다.
게다가 바닥에 엎드린 채로 변을 보면서 진정한 암캐라는 쾌감이 느껴지고, 지선이 연수에게 똥개라고 부르던 것이 기분 좋은 말이었음을 깨닫는다.
그러지 지독하게 느껴졌던 냄새와 피하려고 했던 오물이 더럽게 느껴지지 않는다.
그 자세로 소변까지 봐서 허벅지 사이까지 오물이 튀어 오른다.

암캐 지영은 다리 사이를 문지르기 시작한다.
그녀들의 입과 손으로 느꼈던 절정을 다시 경험하기 위해 그의 손길을 상상하며 클리토리스와 꽃잎을 문지르고 오물이 뭍은 애널에 손가락을 집어넣는다.
‘하악 주인님 똥개 지영이를 받아주세요”
냄새나는 욕실 바닥에 무릎을 꿇은 지영은
낑낑 거리면서 몸을 바들바들 떨고 절정에 다다른다.

그의 집에서 만큼 만족스럽진 않지만 기분좋은 나른함 속에 몸을 일으킨다.
‘힝 이거 어떻게 치우지?”
몸과 바닥에 뭍은 것 들을 보고 후회가 들지만 더럽다고는 생각 되지 않는다.
배수구를 들어내 바닥을 청소하고 몸을 깨끗이 씻는다.
연서가 면도해준 그곳은 며칠 지나 거친 느낌이 든다. 일회용 면도기을 찾고 사촌오빠가 썼던 쉐이빙 크림을 바른다.
“악”
강한 자극에 화들짝 놀라 샤워기로 씻어내지만 화끈거리는 느낌이 가시지 않는다.
“힝 어떻하지?”
눈물을 글썽이며 바디클린져로 씻어보지만 쉽게 가시지 않는다.
결국 집에서 제모는 포기하고 토끼에게 부탁하기로 결정한다.

깨끗이 씻은 꼬리와 원피스을 들고 알몸으로 거실로 나온다.
고모와 고모부는 교회로 출발하고 식탁에는 지영이 먹을 밥이 차려져 있다.

욕실에서의 자위로 배가 고파져 밥부터 먹기로 하고 식탁 한쪽에 꼬리를 놓고 의자에 앉는다.
‘암캐는 개밥을 먹어야 하는뎅’
재미있는 생각이 떠오른 지영이 대접에 밥과 국을 붓고 반찬들도 섞어 바닥에 내려 놓는다.
“암캐야 밥먹어”
아무도 없는 집에서 암캐를 부른다.
“멍멍”
혼자 부르고 혼자 대답한 지영이 방에서 목줄을 하고 기어 나와 바닥에 엎드려 입을 대고 밥을 먹기 시작한다.
대접이 깊어 힘들지만 손을 쓰지 않고 먹는다.
얼굴과 머리에 밥풀이 묻고 주변에 까지 흘렸지만 뿌듯해진다.
‘오늘 저녁부터는 주인님이 챙겨주시겠지?’
귀찮지만 다시 한번 씻고 나와 그의 집으로 갈 준비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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