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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옆에서 외간 남자에게 - 2부
16-01-23 20:35 6,345회 0건
일본의 모 성인 사이트에 "主人以外の男性に主人の横で犯されました"라는 제목으로 올라온 글을 번역 각색한 내용임을 밝힌다.

남편이 출근한 뒤 집안 대청소를 했다. 안방을 청소하다 문득 어젯밤 일이 생각이 났다. 어느새 내 보지가가 벌렁거렸다. 팬티 안으로 손을 넣자 이제 흠뻑 젖었다.

"아..."

사춘기 남자처럼 늘 몸이 달아오른 나...

남편은 오늘 회식인 관계로 나 혼자 간단히 저녁을 마쳤다. 밤이 되어서도 더위 때문에 창을 열었다.

남편은 한밤 중에 고주망태가 되어 귀가했다. 바닥에 눕자마자 완전히 잠에 빠졌다. 남편 코골이 탓에 나는 좀처럼 잠을 이룰 수가 없었다. 그러다 어느 순간 꾸벅꾸벅 졸았다. 설익은 잠에 들었다.

열린 창문으로 바람이 시원하게 불어오자 기분이 좋아지면서 남편의 코골이 소리도 점차 희미해졌다.

어느 순간 잠결인지 답답한 기분에 눈을 떴다. 내 입술은 포개진 상태. 자다가 깬 남편이 섹스를 요구하는 줄 알았다. 그러나 눈을 돌리자 내 옆에는 잠자는 남편의 모습이 보였다. 예리한 면도날에 의해 모든 신경이 끊어지는 기분이 들었다.

"우욱!"

"조용... 안 그러면 죽어..."

남자가 입술을 떼면서 귓가에 속삭였다. 나는 그저 두려움에 사로잡혀 겨우 고개만 끄떡거렸다.

나는 안다. 남자가 지금 나에게 무엇을 하려고 하는 지... 이런 것이 강간이고 강간의 공포인가? 신경은 온통 마비된 듯한 기분이었다. 나는 그저 떨기만 한 채 숨소리조차 낼 수 없었다.

남자는 열린 창문으로 들어온 듯했다.

남편은 옆에서 여전히 코를 곯며 깊은 잠에 빠진 상태. 도저히 어떻게 해 볼 틈이 없었다.

다시금 남자가 입술을 덮치고 혀를 내밀었다. 왠지 남편과 비슷한 감촉이었다. 내 머리로 빠르게 어젯밤 남편과의 격렬한 섹스가 떠올랐다. 난 그저 그의 혀를 받아들였다. 아니 온몸이 굳어진 상태라 그저 그의 혀가 내 입으로 들어왔을 뿐이었다.

기나긴 키스가 이어졌다. 남자는 나의 비명을 막으려는 듯했지만 파블로프의 개처럼 나는 자극에 나도 모르게 반응을 했다. 더구나 그의 한 손은 키스하는 동안 내 사타구니를 움켜 잡고 계속 자극을 가했다. 벌레가 기어가는 듯 보지가 계속 움찔움찍거렸다. 내 의지와는 무관하게 자꾸만 온몸이 비틀어졌다.

이윽고 그의 손이 내 잠옷의 단추를 풀기 시작했다. 단추가 풀어질 때마다 옷감이 내 젖꼭지에 닿았고 그때마다 나는 자꾸만 자극을 받았다. 그것만으로도 유두가 섰다.

"우읍우읍..."

나는 안 된다고 말하고 싶었지만 여전히 그의 입술에 막혀 그저 의미도 없는 소리로 새어 나갈 뿐이었다. 주먹을 쥔 채 그의 어깨를 쳐도 꿈쩍도 하지 않았다. 그럴 수록 나에게 가하는 자극만 계속 이어졌다.

단추를 모두 풀자 팽팽해지는 가슴이 드러났다. 그는 손바닥으로 그런 내 가슴을 문질렀다. 남편보다 부드럽게...

자꾸만 벌렁거리는 보지... 자꾸만 젖어가는 보지... 나는 두 다리를 오무리며 필사적으로 올라오는 쾌감을 막았다.

그는 계속 키스를 하면서 그저 내 가슴만 주물렀다. 나는 이리저리 지렁이처럼 꿈틀거렸다. 옆에서는 남편의 코골이만 들렸다.

그의 애무가 이어지면서 점차 나의 저항 의지도 결국 몰려든 쾌감에 압도당해 약해지면서 어느새 그의 애무에 몸을 맡겼다. 아랫도리가 점점 뜨거워지는 것을 식힐 수가 없었다.

마침내 그의 입술이 떨어졌다.

"하악하악..."

비명 대신 신음이 내 입가에 흘렀다. 저항 의지가 없다고 판단한 그는 단숨에 내 팬티까지 벗겼다.

나는 두 다리에 힘을 주며 오무렸다. 저항이 아니었다. 단지 여자로서의 부끄러움이었다. 이제 더 이상 강간의 공포가 아닌 감당할 수 없어진 내 몸만이 머리에 있을 뿐이었다.

나를 덮칠 때부터 하의를 이미 벗었던 남자... 그의 자지가 어둠에서 드러났다. 배꼽까지 치솟아 오른 자지다.

"하악하악..."

그의 자지를 본 순간 내 숨을 더욱 가빠지면서 나도 모르게 두 다리에 힘을 빼며 서서히 벌리기 시작했다.

옆에 자고 있는 남편은 이제 남편이 아니다. 그저 잠자는 남자일 뿐이다. 그리고 나는 아내가 아닌 그저 잠자는 남자 옆에 누워 있는 여자일 뿐이다.

그가 서서히 나에게 다가온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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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이 [21세](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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