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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란폭유엘프의 마을 - 에필로그3장
16-01-23 18:33 2,505회 0건
음란한 마중 ~시녀엘프의 젖가슴 포메이션~





"자지님, 감사합니다아앙~~♥♥"

엉덩이 벽 엘프들이 이성을 잃은 암컷의 목소리로 자지에 감사를 표한다.
남자는 마지막으로 양쪽의 커다란 엉덩이를 붙잡고 자지를 문질러, 늘어선 음란엘프의 엉덩이들에 퓨퓨 정액을 뿌려주었다.
세차가 날아간 정액은 끝에서 끝까지 엉덩이들에 잔뜩 달라붙었다.
그것을 신호로, 퍼득! 하고 늘어선 엉덩이들이 경련하고, 흐느적흐느적 단 한명도 남기지 않고 바닥에 쓰러졌다.
장내사정을 당한 정액으로 연약한 후장보지를 계속 범해지고 있던 그녀들은 이제부터 하룻둥안은 황홀한 절정과 기절을 반복하면서, 제대로 의식을 찾을 수 엇을 것이다.

한발씩 싸준 것만으로 이렇게 되는 것이다.
아침부터 수십발이나 사정당한 안내엘프 콤비는 원래라면 한 1개월 쯤 절정에 빠진 채로 의식을 되돌리지 못했을 것이다.
그러나 자지 주인님이 안내하라는 명령을 하였기 때문에 절정으로 기절한 상태에서 바로 복귀해서 평소와 같은 에로에로하고 음란한 얼굴로 애교를 부리면서 안내를 하는 것이다.
자지 주인님에게 굴복한 음란엘프는 수컷이 원하는 대로 움직이는 살아있는 섹스장난감.
그것이 암컷으로서 갖추어야할 모습이기에, 음란엘프는 행복으로 가득차선 피학적인 웃음을 지은 채 자지에 달라붙어 따라다니는 것이다.

"에헤헤, 아직 자지님은 건강하네요♥♥"
"그래도 역시, 자지님이 싼 뒤에는 , 자 드세요♥♥"
"가득 사정한 만큼, 가득 음란 밀크를 마셔주세요♥♥"

안내엘프 콤비의 특대폭유를 동시에 빨아마시면서, 남자는 복도를 빠져나왔다.
자고 있던 장소는 음란엘프 마을에 있는 어느 집 한곳.
레즈커플이엇던 음란엘프의 집이었지만, 집 주인은 침대 위에서 사이좋게 쾌락에 빠져 자지님, 자지님 하고 되뇌이고 있을 뿐이었다.

음란엘프 마을은 대개 레즈커플 단위로 생활하고 있다.
난교도 좋아하는 음란엘프이기에, 복수의 커플이 같은 집에서 숙박을 하면서, 매일 레즈비언끼리의 난교를 하는 것도 당연한 광경이다.
그러나 자지에 함락당한 음란엘프에게 있어서, 이미 레즈섹스는 단순한 여흥에 불과하다.
자지를 발기시키고, 사정욕을 이끌어 내기위한 레즈섹스 정도의 의미밖에는 남아있지 않다.
복종할 주인님 자지님과 만나게 된 음란엘프가 최우선하는 것은 주인님과 자지인 것이다.
그리고 지금 음란엘프들은 전부 한명도 빠짐없이 하나의 자지, 한명의 수컷에게 굴복해 버렸다.
그것은 결국 레즈커플인 채로, 둘이서 함께 자지에 사랑과 충성을 바치게된 것이다.
오랫동안 살을 맞대며 살아온 사랑하는 레즈 상대를 자지에 빼앗겼다는 것 조차 피학적인 쾌락에 빠진 음란엘프에게 있어서는 기쁨으로 오르가슴을 느낄 정도의 행복이었다.


수목을 이용해서 만들어진 음란엘프의 집은, 엘프다운 고귀함과, 음란암캐다운 섹시함으로 장식되어 있다.
책상이나 의자의 조각은 엘프의 요염함을 나타내면서도, 이곳저곳이 보지나 젖가슴의 장식을 찾을 수 있다.
의자에는 당연한 듯이 자지를 모방한 돌기가 있어, 앉으면 반드시 보지를 찌르게 된다.
선반에 쌓여 있는 식재는 어느 것이나 모두 세계수에서 따낸 최고의 식재로, 이것들은 전부 야한 목적에 어울리는 효과를 갖추고 있다.
안락의자를 대신해서 삼각목마가 있고, 벽에는 액자를 대신한 형틀이 걸려 있고, 채찍이나 구속도구가 걸려 있어 언제든지 SM조교가 가능하다.
여기 저기 보이는 길쭉한 자지 장식은 예전엔 다양한 종족, 크기, 형태를 하고 있었다.
그러나 지금은, 하나의 자지 모양으로 전부 통일되어 있다.
굴복이 끝난 음란엘프에게는 주인님 자지 이외의 자지따위는 완전히 무가치하다.
진짜 자지가 아닌 모조 자지도 주인님의 자지모양을 딴 그것으로 바꾸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하으으응, 가슴 맛있으신가요오?♥♥"
"으후으응, 물을 것도 없지요♥♥ 음란 젖퉁이를 무척 맘에 들어하시니까요♥♥"
"아하아앙, 기뻐요오♥♥ 주인니임, 좋아, 좋아아아~~~♥♥"

변함없이 전신에서 러브러브 오라를 흩뿌리면서, 눈동자에 하트마크를 띄운 채 가슴을 함께 빨리고 있는 안내엘프 콤비.
야하고 천박한 음란한 마을 주민의 복장에서 커다란 젖을 드러내고, 수유하는 절정으로 에로바디를 꿈틀꿈틀 비틀고 있다.
두사람의 가슴을 양손으로 붙잡고, 두개의 커다란 유두를 유륜까지 입에 넣어 빨면서 암컷의 모유를 꿀꺽꿀꺽 마셔대는 남자.
그의 자지는 허리춤에서 즈벅즈벅 음란한 보지를 찔러대고 있다,

박히고 있는 것은 옆집의 다크엘프다.
책상 모서리를 손으로 짚고, 게다리를 하고 저속하게 엉덩이를 내민 자세로, 뒤에서 박히고 있다.
사모님 풍의 농익은 미모가 암퇘지와도 같이 녹아내린 채, 쾌락에 빠져 신음하고 있다.
무지하게 큰 폭유를 자지에 찔릴 때마다 출렁출렁 게세게 흔들면서 밀크를 푸슛푸슛 분출시키며 깊은 절정에 빠져있다.

"흐에엥, 흐헤헤, 헤헤헤♥♥ 아침부터어 섹스으♥♥ 주인님 자지이♥♥ 아히이잉, 좋아요오오~~~♥♥"

아침부터 이 자세로 남자의 자지에 박히기를 기다리고 있던 옆집 다크엘프.
그 밑에는 그녀의 레즈파트너인 하이엘프가, 엉덩이를 높이 들어올린 채 바닥에 엎드려서 파들파들 절정으로 경련하고 있다.
자지 모양으로 외설스럽게 벌어져 있는 빽보지에서는 대량의 정액이 있는대로 주입되어 있는 것을 금방 알 수 있다.
황홀하게 기절해 있는 중에도, 정액을 한방울이라도 흘리지 않기 위해, 보지의 입구를 위로 들어올리고 있는 것이다.
남자는 양손에 안내엘프를 끌어 안고, 탱탱한 엉덩이를 쥐어잡은 채 두 사람의 젖가슴을 빨고 있다.
그러면서도 자지는 다른 음란엘프를 박고 있는 것이다.

음란엘프를 사치스럽게 부리면서, 쉬지 않고 셀스를 하는 매일.
자고 있는 중에도 스스로 위로 올라와 자지위에 올라타 음란한 교미를 하는 폭유엘프들만이 있기에 어쩔 수 없다.
남자는 허리의 움직임을 빨리 해, 음란엘프 공통의 약점인 자궁에 자지를 틀어박고, 고속피스톤.
그것을 당하면, 어떤 음란엘프라도 쾌락에 기절하는 것은 확정되어 있다.

"아힉아히히이하아익에하아아헤에에~~~에에!!♥♥ 간다간다간다아~~~~~!!♥♥"

퓨우우우우웃퓨우우우우웅우우우우우우우!!!!!

"흐하아아하아아아아아아앙~~~~~~아아앙!!♥♥"

옆집 다크엘프도 자지에 함락되는 절정으로 비참하게 헐떡이던 얼굴을 더욱 더 망가트리면서, 완전히 흰자를 드러내고 음란한 표정으로 초월적인 오르가즘으로 끌어올려졌다.
퓨웅퓨웅 하게 세차게 자궁을 두드리는 좆물에 푸들푸들♥♥ 하고 다크엘프의 음란한 육체가 망가진 장난감처럼 날뚜니다.
자신들의 머리보다도 큰 특대폭유를 쿠션으로 사용해, 한발 먼저 절정으로 기절해 있던 레즈파트너 위를 덮치듯 무너진다.
그녀도 역시 엉덩이를 높이 들어 들어온 좆물을 흘리지 않도록 하고 있다.
의식적으로 하는 행동이 아니다. 암컷의 본능이 사랑하는 좆물을 이 세상이 끝날 때까지 맛보기 위해서 멋대로 그런 자세를 취해버리는 것이다.

"하히이이이익♥♥ 저도 가슴과 엉엉이와 자궁보지로 가버렸어요오오오♥♥"
"옆에 있는 것만으로, 하히이잉♥♥ 제 자궁이 퍽퍽 삘리는 것처러엄♥♥ 좋아요오♥♥"

자지의 사정에 맞춰서 절정을 맞이한 안내엘프 콤비도 푸슛푸슛 양쪽 구멍에서 애액을 뿜었고, 젖이 뿜어지는 양도 늘어났다.
사정을 마친 자지에는 재빨리 두 사람의 보드라온 손 바닥이 보지처럼 조여들어, 끈적끈적하고 음란한 소리를 내면서 문지르기 시작하낟.
그런 그들이 있는 곳에 찾아온 사람이 있었다.
입구에서 폭유를 흔들면서 들어온 것은 한 등급 위의 음란엘리트 엘프인, 종자엘프다.

"안녕하세요, 주인님. 킁킁♥♥
실은 부탁드릴 것이 있어서 왔습니다만........."

쿨하고 똑부러진 표정을 짖고 있는 시녀엘프는, 물씬 풍겨오는 정액냄세에 무의식적으로 암캐와도 같이 코를 킁킁거렸고, 속이 비쳐보이는 치녀 복장에 밀크그 진하게 배어나온다.
안내엘프콤비보다도 훨씬 더 큰 가슴은 사랑하는 주인님 자지를 눈 앞에 두자마자, 바로 발정해버린 것이다.
쿨하고 새침한 표정과는 반대로, 음란엘프 공통의 성감대인 긴 귀는 움찔움찔 떨며 기뻐하는 듯 하다.

지금은 필사적으로 참고 있지만, 자지유혹 댄스로 부끄럽고 음란한 육체를 시간당하면서, 바로 박아줬으면 좋겠다는 분위기가 남자에게 전해져온다.
찾아 온 시녀엘프는 한 사람만이 아니라, 5명 정도가 뒤에도 있었다.
전원이 새침한 표정을 한 절세의 미모에, 하트마크를 눈동자에 띄우고서 똑같이 속이 비치는 외설스러운 복장을 하고 있는, 한 등급 위의 엘리트인 음란 바디를 강조하고 있다.
안내엘프콤비의 좌우에 거느리고, 전자동 수음으로 자지를 문질러지고 있는 남자는 귀두에서 쿠퍼액을 흘리면서 시녀엘프에게 다가갔다.
남자가 다가오는 것에 맞춰, 시녀엘프의 발기한 유두는 모유를 더욱 더 넘쳐흘린다.
보지도 씹물로 진창이 되어, 의복으로서의 기능은 전혀 하지 못하고 있는 섹시한 속옷이나 섹시 의상이 옥같은 피부에 달라붙을 정도다.

남자가 안내엘프의 가슴에서 양손을 떼고, 덥석 시녀엘프의 가슴을 움켜잡았다.
그 순간, 새침하고 쿨한 표정의 시녀엘프는 흠칫 흰자위를 드러내며, 이성을 완전히 증발시켜버렸다.

"오효오오오오홍오옹♥♥ 가슴으로 간다아아아아아~~~~~아앗!!♥♥ 갑자하기이, 가슴이 움켜쥐어져서어어♥♥
하히잉♥♥ 아힉아히이이익~~♥♥ 너무 좋아서어, 바보가 되버려오오오♥♥ 가슴 주물럭주물럭당하는 거어, 좋아하요호오~~♥♥"

부뷰우우우우웃♥♥ 하고 사정하듯이 모유가 뿜어나온다.
남자의 손바닥에 온기가 가득한 젖줄기가 세차가 뿜어지면서, 커다란 젖퉁이를 중심으로, 시녀엘프는 파득파닥♥♥ 하고 선채로 헤롱헤롱 절정의 춤을 추었다.
크기도 감촉도 젖의 질도, 뭐 하나를 놓고 봐도 안내엘프를 뛰어넘는 음란엘프다.
황홀한 얼굴도 자지를 욱신욱신거릴 정도로 자극해서, 보고 있는 것만으로 사정하고 싶어질 정도다.
난폭하게 젖을 주무르는 손놀림으로 커다란 유두를 자근자근 집어누르고, 큰 가슴을 휘둘러대니, 웃기게도 에로한 엉덩이를 흔들면서 가슴과 보지와 후장보지에서 암컷의 즙을 분출한다.
주물러 망가트릴 듯이 남자가 손바닥에 힘을 넣자, 끼후으윽♥♥ 하고 돼지가 우는 듯한 비명을 지르면서, 피학적인 쾌감으로 젖은 얼굴로 피학적 절정에 이른다.
시녀엘프는 그대로 털썩 남자에게 몸을 기댄 채, 아힉아힉하고 끊어질 듯 숨을 내쉰다.
바로 다른 시녀엘프가 새침한 얼굴로 남자의 옆으로 다가와서 말을 이었다

"여왕님들께서, 자지님을 뵙고 싶다고 어제부터 시끄러우십니다.
괜찮으시다면 지금부터, 여왕님들로 한 번 빼로 와주시지 않으시겠습니까?
물론, 주인님이 박고 싶으신 다른 보지가 있으시다면, 무시하셔도 상관없습니다."

"음란엘프 마을에서 무엇보다 우선되는 것은, 세계에 단 한분 뿐인 수컷 주인님이신 당신 뿐.
여왕님이라고 해도, 자지님 앞에서는 단순히 엉덩이 가벼운 자위변기녀에 불과할 뿐이니까, 자지님께서 맘에 드시는 보지를 고르시면 됩니다."

"하힉하히이잉.......♥♥ 주인니이임, 주인니이이이임~~♥♥ 좋아요, 좋아아앙♥♥ 히잉히잉♥♥"

만난지 30초도 지나지 않아 질퍽질퍽한 마조히스트 암컷 상태로 전심전력으로 아양을 부려오는 시녀엘프와, 쿨하고 새침한 얼굴로 음란한 말을 전해오는 시녀엘프 두 사람.
남자에게 정면에서, 가슴에서 전해진 절정에 젖어 칠칠치 못한 표정으로 퍼덕퍼덕 경련하고 있는 시녀엘프와 비교하더라도, 전혀 손색없는 미모와 음란함을 갖춘 몸이다.
바로 절정해버린 시녀엘프를 대신해서 말을 시작한 두 사람의 시녀엘프는 평범하게 나란히 서있는 것만으로, 너무 큰 젖가슴이 서로 엉겨붙어버릴 정도다.
그 가슴에서는 퓨우웃, 퓨우웃♥♥ 하고 모유가 솟구쳐나오면서, 젖퉁이로 감미로운 절정을 느끽 있다는 것을 다른 무엇보다 더 정확히 알려주고 있다.
동료이자, 같은 엘리트음란엘프가, 가슴만으로 피학 절정에 이른 것으로, 그녀들의 가슴도 따라서 가버린 것이다.
그럼에도 새초롬한 미모를 무너뜨리는 일 없이 평범하게 말을 할 수 있다는 것은, 과연 엘리트음란엘프라고 할 수 있다.


남자는 아양을 떨며 기댄 채로 오르가슴으로 떨고 있는 시녀엘프를 그대로 두고, 눈 앞에 선 두사람의 시녀엘프에게 양손을 뻗었다.

한쪽씩 시녀엘프의 가슴을, 남자의 손바닥이 덥썩 쥐었다.

"꺄히이이이이이~~~~이이잉!!♥♥ 가슴이이이이~~~~~~이잉!!♥♥"

"아히이이이이이이이~~~~~~이잇!!♥♥ 저도 가슴 오르가스으음이 와요오오오오오~~~오옷!!♥♥"

나란히 있던 새침한 얼굴이 동시에 젖가슴에서 느껴진 절정으로 피학적 절정에 젖은 얼굴로 바뀌면서, 푸샤아아아아앗♥♥ 하고 음란한 모유를 대랑 분출했다.
가랑이에서도 오줌처럼 보짓물과 후장보짓물을 뿜으면서, 퍼득퍼득 하고 선채로 천박한 절정의 춤을 춘다.
그런 한편에서는, 아양을 떨며 힘없이 기대어있던 시녀엘프에게 자지를 세우고는, 교태스러운 절정의 댄스를 추고 있는 극상의 빽보지에 스륵 찔러넣는다.

"흐어어어어어어~~~어어억!!♥♥ 오옷오오옷오오오~~~~오옷!!♥♥ 보지에 왔다아, 자지니임이 왔다아아아아아~~~~아앗!!♥♥"

"하힉하히이이이익♥♥ 가슴이 장난감이 되어버려어어어♥♥ 난폭하게 손으로 주물럭주물럭, 최에고오~~오옷♥♥"

"가슴을 좀 더 괴롭혀주세요오오오♥♥ 음탕한 가슴, 진성 마조 젖퉁이에요오오오♥♥"

얼굴을 마주한 지 1문 만에 2마리의 시녀엘프가 절정으로 굴복하고 있다.
그 광경과, 양손에 느껴지는 젖의 감촉, 그리고 자지를 감싼 음란 보지의 쾌감에, 자지는 퓨룻퓨룻하고 정액이 넘쳐 나온다.

안내엘프의 수음으로 끊임없이 자극당하고 있던 자지는 불알과 직결한 채로, 평소보다 훨씬 더 빨리 정액이 퓻퓻 하고 쏘아진 것이다.
물론 시녀엘프의 보지가 평범한 음란엘프보다도 느낌이 좋았던 것도 있다.

"흐에에에에에에~~~에엥!!♥♥ 자지니임, 사정 감사아합니다아아아아~~~아앙♥♥
저의 보지느으으은, 주인님 꺼에요오오♥♥ 가슴도 엉덩이도 주인니임의 장난감이에요오오♥♥
주인님의 피학장난감이 되어서어어, 행복해요오오오오오~~~~오옷♥♥ 아히이이익♥♥"

털썩, 하고 실이 끊어진 인형과도 같이, 박히고 있던 시녀엘프에게서 힘이 빠진다.
쾌감이 지나쳐서, 기절해버린 것이다.
한편, 가슴이 움켜쥐어지면서 절정에 시달리고 있는 두 사람의 시녀엘프.
이쪽은 남자에게 강하게 가슴을 잡아당겨지면서, 발을 옮겨서 남자에게 기대엇다.

"하히이잉, 하히잉♥♥ 아아아아앙, 주인니이임.......♥♥ 으음 쪼옥쪼오옥♥♥"
"조하요오, 주이잉니이이임 좋아아아아.......♥♥ 으읍 쪼옥쪽쪽쪽♥♥"

가슴을 남자의 몸에 눌러 뭉개고, 그 대로 양쪽에서 애정과 충성이 흘러넘치는 음란한 키스.
남자의 양손이 가슴에서 떨어져, 그 경련하고 있는 커다란 에로 엉덩이를 문질러대조, 부슛부슛하고 암컷즙을 강하게 뿜어내면서 엉덩이로 절정을 느껴버린다.
남자는 세명의 특대 폭유에 안겨서 최고의 기분이다.
그런 남자에게, 남아있던 세명의 시녀엘프가, 등 뒤로 돌아서 다가온다.

3명 모두, 새침한 얼굴을 한없이 녹아내린 채, 윗입에서도 아랫입에서도 침을 질질 흘리고 있다.
3연속의 가슴 절정과 자지에 박히는 절정으로, 새초롬한 표정을 유지할 여유도 없어질 정도로, 뒤따라서 절정을 느껴버린 것이다.
아무리 엘리트 폭유엘프라고는 해도, 사랑하는 자지 주인님의 옆에서 동료가 연속으로 쾌락에 빠지는 것을 보고만 있는 것은, 자지에 중독된 육체가 참을 수 있을 리가 없었다.

"아우우, 주인니임♥♥ 저의 가슴도 귀여워해주세요오♥♥"
"보지, 이미 질척질처억♥♥ 자궁이 자지님을 애타게 바라고 있어요오♥♥"

"후아앙, 더 참을 수 없어요♥♥ 주인님의 등뒤에 가슴을 누르면서♥♥ 봉사의 자위를 해버리겠어요오♥♥"

뭉크을, 하고 세사람의 시녀엘프가, 남자의 등판에 홀스타인과 같은 젖가슴을 진누른다.
단 한명의 젖가슴으로도 여유있게 남자의 등판을 커버할 수 있는, 초특대의 젖퉁이.
그것이 3인분, 젖가슴으로 서로 밀쳐내기 놀이를 하듯이, 남자의 몸을 품어안는다.
아플 정도로 발기한 유두가 속이 비치는 에로 의상 너머로 남자의 등짝에 눌러 뭉개지고, 몽글몽글하게 야한 움직임으로 커다란 젖퉁이를 이러저리 짜부라져 온다.
그것만으로도, 부슈우우우웃♥♥ 하고 여섯개의 젖가슴이 젖을 뿜으며 절정에 이르러 버리는 것이다.

"후아아아아아아아~~아앙♥♥ 젖가슴 간다아아~~아앗♥♥"

"주인님의 등으로오 젖가슴 자위를 하고오, 바로 가버려요오오오~~오옷♥♥"

"멋져어, 멋져요오오옹♥♥ 주인님으로 자위하는 쾌가아암~~♥♥"


자신들의 에로 모유로 로션을 대신해서 쯔억쯔억 음란한 소리를 내면서 짓누르면서 문질러 오는 젖가슴.
남자의 신체를 자지로 삼아 파이즈리를 하는 듯한, 열렬한 음란 젖가슴 봉사엿다.
다섯명의 시녀엘프는 최초의 목적은 완전히 잊어버리고, 사랑하는 주인님과 놀아나는 것으로 머리가 가득찼다.

"아앙, 시녀엘프들, 이젠 전부 자지님에게 항복해네요~♥♥"

"다섯마리의 엘리트 보지, 전부 박아버릴 작정인가요♥♥ ....어라, 왜 시녀엘프들이 여기에 왔었죠?"

"에에? 자지님에게 박히기 위해서 온 게 당연하잖아♥♥"

"그야 그런가♥♥ 자지님, 정액이 비어있는 깡통보지, 아직 남아있어요~♥♥"
"후장보지도, 입보지도, 가슴 보지도 있으니까아......♥♥"

"한등급 위의 극상 음란엘프, 맘껏 즐겨주세요오♥♥"

안내엘프콤비는 쾌락의 신음을 지르고 있는 시녀엘프와 교대해, 새로운 보지를 안내한다.

6명의 엘리트 음란엘프와 비교하면 암컷으로서의 성능이 떨어지는 두사람.
그러나 주인님에 대한 사랑과 충성은 뒤지지 않는다.
사랑하는 주인님이 최고로 쾌감을 느끼며 사정을 해주는 것이 굴복한 음란엘프에게 있어서는 그 이상 없는 행복.
게다가 사정타이밍에 맞춰서 강제로 절정해버리는 것만으로도, 음란한 일편단심의 암캐의 암컷으로서의 욕망은 채워져버리는 것이다.

"하아하아...♥♥ 그치면 역시, 자지가 필요해요오~♥♥"

"하으으응, 나도오♥♥ 엉덩이랑 가슴이 멋대로 애원의 댄스를 춰버려어어♥♥"

"으흐으으응♥♥ 자자, 주인님이 만족할 때까지, 함께 자위하자자앙♥♥"

"하아 하아, 좋아앙♥♥ 주인님이 시야 한 구석에서 우리들의 레즈섹스를 보시고, 흥분해주실 지도 모르니까아앙♥♥"

"아아아아아앙, 우리들은 음란엘프인데에, 자지님에게 주목받지 못하고 있어엉♥♥ 어쩜 이리 비참할까아♥♥"

"하흥흐아앙♥♥ 피학적 흥분으로 바로 가버려어엇♥♥ 주인님을 자위 소재로 삼았더니이, 쾌감이 멈추지 않아아~~♥♥"

안내엘프콤비는 서로의 젖가슴이나 보지를 야하게 희롱하면서, 사랑하는 주인님으로 자위를 시작했다.
호흡이 착착맞는 레즈콤비이기에, 주인님에게 박혀지는 플레이 내용의 망상도 같고, 절정에 오르는 타이밍도 같다.
구할 도리가 없는 변태 음란 마조 엘프지만, 이미 그녀들을 진짜로 느끼게 할 수 있는 것은 주인님뿐.
그러나 이렇게 레즈섹스를 하는 것도, 자지를 발기시키기 위한 플레이.
주인님 제일, 자지 제일의 일편단심 암캐인 음란엘프는, 이를테면 배경으로서, 장난감이 되어버린 자신들 조차 능욕하면서, 자지에 굴복한 암컷만이 맛볼 수 있는 음탕한 행복에 빠져 끊임없이 주인님께 감사하는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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