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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란폭유엘프의 마을 - 에필로그7장
16-01-23 18:39 1,988회 0건
ドスケベ爆尻~ケツハメ喧嘩と仲直り~
음란한 엉덩짝~엉덩이 싸움과 화해~


「으후후……♥♥ 슬슬 우리의 암컷 구멍에, 자지를 박고 싶어지지 않았는가요……?♥♥」

「아침부터 애타게 박히기를 기다리고 있던, 우리의 음란 구멍……완전히 풀려서, 언제라도 박기 ?은 상태에요……♥♥」

정액을 뿌려지거나, 에로댄스를 시간당하고, 젖을 빨리거나 한 여왕엘프콤비.
다섯자리 이상의 연속 절정으로 이 이상은 더 없을 정도로 푹 절여져, 딱 먹기 좋은 보지를 권유하고 있다.
둘 다, 전혀 숨겨지지 않았던 에로 수영복을 벗어던지고, 자지를 발기시키는 것만을 추구해 온 음란한 초유 바디를 아낌없이 드러내고 있다.
구석구석까지 로션을 바른 듯이, 번들번들, 외설적으로 반짝이는, 매혹적인 미백 피부와 육감적인 갈색 피부.
음란엘프의 상징이라고 할 수 있는 음란한 초유가, 입체감 넘치게 흘러나와, 그 음탕한 크기를 그 이상 없이 과시하고 있다.
긍극의 부드러움과 지고의 탄력을 겸비한, 음란엘? 최강의 자지 조이기 젖가슴.
그 끄트머리에는 천박할 정도로 크고 야하게 유륜부분마저 불룩 부풀어 있는 젖꼭지가 숨을 쉴 때마다 푸슈, 퓨슈슛♥♥ 하고, 모유를 흘리고 있다.
스르로의 유압(乳圧)으로 모유가 넘쳐 나와, 몇가닥의 가는 선을 그리며 흩뿌려지고 있는 것이다.
거기다가 그 끝에 발기해 있는 커다란 유두는 시선을 유도해 마지 않는 음란 유두.
니플퍽(Nipple fuck)도 가능할 젖가슴 보지구멍의 입구에서는 살짝 열린 수도꼭지처럼 엘프 모유가 끊임없이 넘쳐 흐르고 있다.
항상 새로운 음란 모유를 제조하고 있기 때문에, 항상 모유를 흘리고 있는 여왕 콤비의 젖가슴 밀크 자판기.
특히 자지에 굴복하고 나서 부터는, 암컷으로서의 가치를 더욱 발휘해, 자나깨나 사랑하는 주인님 전용의 젖가슴 밀크를 발정 제조하길 계속하고 있다.

음란여왕엘프의 음란한 초유. 그 밸런스볼 과도 같이 커다란 젖가슴은 유두 한쪽이 살짝 더 크다.
둘이서 더블 수유를 할 때에, 자주 주인님이 입에 무는 젖가슴 유두 쪽이, 빨기 쉽도록 커져 있는 것이다.

「으후후……♥♥ 새삼스레 우리의 음란한 바디를 시간하면서, 찐한 섹스에 탄력을 붙이고 싶은 건가요……?♥♥」

「좋아요……♥♥ 이제부터 그대가 마음 껏 원하는 대로 탐하고, 무참하게 허덕이게 할, 우리의 음탕한 육체……♥♥」

「주인님 자지에 완전히 길들여진 이 M바디는, 머리끝부터 발가락끝까지, 모든 부분이 성감대인 음란한 암컷 엘프의 육체♥♥」

「자지님을 발기시키고, 사정시키기 위해서 태어난 초유 음란 바디로, 서큐버스로도 맛보지 못할 극상의 육욕을 맛보게 해드릴 게요……♥♥」

숨을 쉴 때매다, 말을 할 때마다, 부르릇, 하고 생기넘치기 떨리는 음란한 초유.
자지에 함락된 것과의 갭을 즐기게 해주기 위한 거만하고도 음탕한 미소를 띈 음란 여왕콤비는, 이제부터 자지를 즐겁게 해줄 암컷의 살에 등급을 매겨달라는 듯, 꼿꼿하게 등을 편 직립 자세로 서있다.
등을 쭈욱 펴고 있어도, 육감 가득한 큭대 엉덩이는 자연스레 뒤쪽으로 튀어나온 모양이 되어있다.
가슴에 시선이 모아지지만, 음란한 엉덩이도 음란 초유보다 나으면 낫지 못하지 않게 자지를 짜내는 극상의 성기다.

천천히 그 자리에서 몸을 돌려보이며, 발기촉진성능SSS급의 초절 에로바디를 자지로 시간당하는 여왕 콤비.
등을 돌린 채 일단 몸을 멈추고, 복사뼈까지 닿을 정도의 아름다운 은색과 금색의 장발을 쓸어올린다.
등쪽의 나체가 머리카락에 가려져, 자지의 시간을 저해하지 않도록 하기 위한, 음란한 배려다.
뒤에서도 가슴의 존재감은 굉장했다.
늘어선 음란엘프들 역시, 뒤에서도 그 가슴이 성대히 삐져 나오는 것을 볼수 있는 폭유다.
여왕의 젖가슴이라고 하면 그 삐져나온 정도는 더욱 심하다.
양 옆에 사람이 서도, 정면에서는 젖가슴으로 숨겨져 버리는 게 아닐까 싶을 정도의 크기다.
뒤에서 보면, 그 크기를 더 잘 알 수 있다.

「뒤에서도, 우리의 커다란 젖퉁이가 얼마나 큰 지……후후, 쉽게 알 수 있죠?♥♥」

「젖소조차 발치에도 못미칠 이 음란한 젖가슴도, 지금은 그대만의 소유물……♥♥」

「그대가 가라고 명령만 하면, 그것만으로 끝없는 절정에 이를 정도로, 자지에 굴복한 우리의 젖가슴……♥♥」

「허나, 우리의 매력은 가슴만이 아니에요♥♥」

그렇게 말한 두명의 초유엘프 여왕은 쭉 등을 곧추 세운 그 지체를, 부드럽게 비틀었다.
엘프의 신비로운 존재감을 뽐내는 가는 어깨와, 자지가 움츠러들 요소는 단 하나도 없는 매끈한 등골.
부러질 듯이 가는 허리는 음탕한 초유와 음란한 엉덩이를 더욱 외설적으로 강조한다.
요염하게 뻗은 가는 팔을 들어 올리며, 색정적인 살덩이의 움직임을 차분히 과시하듯, 느린 템포의 에로댄스를 춘다.
음탕한 뱀이 또아리를 짓듯이, 큰 키의 음란한 육체가 천천히 요염하게 꿈틀거린다.
등 뒤에서도 그대로 보이는, 성대하게 흔들리는 젖가슴.
그러나 가장 자지를 발기시키는 부분은 그 엉덩이였다.
수컷이라면 누구든지 엎드려 밟히기를 원할 것이 분명한, 길게 뻗은 미각.
탱탱하고 먹음직스럽게 기름진 엘프의 지방이 들어찬 허벅지.
그 위로 풍만하게 자기주장을 하고 있는, 투실투실한 야한 엉덩이가, 꿈틀꿈틀 색정적으로 자지를 유혹하고 있다.
암컷의 애액로션으로 잔뜩 버무려져서, 번들번들하게 젖어 빛나는 색스런 엉덩이.
음란엘프의 대명사라고 할 수 있는 커다란 가슴에 가려지기 쉽지만, 그 크기도 뛰어나고, 감촉도 뛰어나 젖가슴보다 나으면 낫지 못하지는 않으리라.
평범하게 서있는 것만으로, 엉덩이를 내밀고 있는 듯한 자세가 될 정도로, 음탕한 살이 가득 엉어리진 엉덩이이다.

엉덩짝이 두툼하기 그지없어, 평균적인 자지로는 항문에까지 닿지 못하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들 정도다.
물론, 자지를 짜내는 걸 최우선으로 삼은 착정액엉덩이이므로, 원하기만 하면 엉덩이 살은 부드럽게 수컷의 허리를 품고, 후장보지로 유도할 수 있다.
무엇보다, 마성의 여왕 후장보지에 박는 순간, 죽을 때까지 강제사정당하게 된다.
설사 죽게 될 것이라는 것을 안다고 하더라도, 수컷이라면 누구라도 자지를 찔러 넣고 싶어지는 마성의 엉덩이.
그런 희고 검은 음탕한 엉덩이가, 꿈틀꿈틀 외설적으로 흔들리면서, 단 한사람의 수컷에게 박아달라고 유혹하고 있는 것이다.

「으후후……♥♥ 우리의 음란한 육체는, 그 전부가 최고의 발기 촉진제……♥♥」

「이 음란한 엉덩이도 그 중 하나♥♥ 가만히 서있기만 해도 자지를 매로시키고, 흔들리는 것만으로 사정시키는 최고의 에로엉덩이에요……♥♥」

「주인님 자지를 엉덩이 계곡 사이에 끼우고, 문지르기만 해도 불알이 텅비어버릴 때까지 사정해버리는, 우리 여왕 엉덩이……♥♥」

「이 안쪽에서 가디리고 있는 후장보지에 도착하면, 그 쾌락에 중독될 것은 틀림없는 사실♥♥ 몇 억개의 자지가, 이 엉덩이로 죽을 때까지 사정했답니다……♥♥」

「허나, 지금 이 음탕한 엉덩이는 주인님에게 완전히 굴복해서♥♥ 주인님에게만 박히기 위한, 전용 엉덩이 오나홀이지요……♥♥」

「엉덩이를 손바닥으로 맞는 피학적 망상만 해도, 흐아아앙♥♥ 커다랑 엉덩이 사이에서, 후장보짓물이 용솟음쳐 버려요♥♥」

「하이잉♥♥ 주인님에게 시간당하는 것 만으로, 가버리고♥♥ 엉덩이를 맞는 망상에, 항문에 박히는 망상으로도 가버려요오……옷♥♥」

음란댄스의 달인이라 할 수 있는 여왕콤비는 서서히 에로댄스의 움직임을 더 격하게 했다.
끊어질 듯이 가는 허리를 열정적으로 흔들면서, 특대 엉덩이가 물결칠 정도로 성대하게 전후좌우로 엉덩이를 흔든다.
크게 회전하는 움직임도 더하면서, 자신들의 엉덩이가 얼마나 자지를 기쁘게 할 수 있는 지 어필한다.
마치 엉덩이가 자신의 의지로 자지에 아양을 떠는 것 같다.
그 엉덩이 사이에서는 끈적한 암컷의 애액이 격한 움직임으로 흩날리고 있다.
엉덩이로 절정을 느끼고 있다는 것을 알리듯이 뿜어지는 후장씹물.
두툼한 에로 엉덩이 살로 분수처럼 솟아나는 것이 막혀, 엉덩이 사이에 고여있던 음탕한 즙이다.
그것을 격렬한 엉덩이 흔들기 댄스로 그 일대에 산산히 흩날리는 음란여왕콤비.
물론, 씹물이나 밀크도 커더란 엉덩이에 지지 않겠다는 듯 오르가슴의 분출을 하면서, 암컷의 액을 흩뿌리고 있다.
발기를 유도하는 달콤 가득한 음란엘프의 체향도, 엉덩이 흔들기 댄스에 맞춰서 더욱 강하게 풍겨온다.

「으흥으흐흥♥♥ 아아아앙, 봐요 봐바요♥♥ 우리의 천박한 엉덩이 흔들기 댄스으♥♥ 주인님 자지가 흥분하시도록, 엉덩이에 박아달라는 댄스에요오♥♥」

「홋,홋호옷♥♥ 가면 갈수록, 더 격렬하게 엉덩이를 흔들어 대면서어♥♥ 자지님에게 엉덩이에 박아달라고 애원하고 있어요오♥♥」

「망상 절정에, 시간 절저엉♥♥ 우리의 엉덩이 오나홀으은, 자지님으로 바로 가느응, 초민감 성기이♥♥」

「자지를 위해 춤춰요오♥♥ 자지님을 위한 발기응워언, 에로 엉덩이 댄스으♥♥ 으흐으으으응♥♥」

「흐크으으으응♥♥ 여왕인데도, 굴복의 엉덩이 흔들기 댄스으, 부끄러워어요오♥♥ 너무 비차암해애♥♥ 그치만 그게 좋아아앙♥♥」

「우리의 마조 본능이 더 무참하게 에로 엉덩이 댄스를 춰버리고 있어요오♥♥ 주인니임, 발기해줘요오♥♥ 우리 후장에 박고 싶어지세요오♥♥」

얼굴을 등 뒤의 남자에게 향하고선, 혀를 내밀고 몽롱한 표정으로 춤주는 음란 여왕 댄서다.
격하게 엉덩이를 흔드는 춤으로 온 몸에서 땀을 흘리고, 젖어있는 에로 엉덩이를 들썩들썩 흔들어 온다.
희고 검은 에로 엉덩이 살이, 철썩 철썩♥♥ 하는 소리를 내면서 서로 부딪힌다.
특대 젖가슴도, 찰싹찰싹 부딪히면서 음란한 리듬을 그리고 있다.
오르가슴에 젖어든 목구멍 보지에서 흘러나오는 절정의 교성과, 극상의 엘프 육악기를 이루는 쾌락의 리듬.
두사람의 초유 에로 댄서에 의한 엉덩이 댄스는 자지의 발군의 효과를 발휘했다.
주위의 음란엘프들도 음란여왕엘프의 에로댄스에 맞춰서 자신들도 에로댄스를 춰 버리고 있다.
엘프 융단도, 엘프 의자도, 움직일 수 있는 젖가슴과 엉덩이를 흔들어 조금이라도 함께 춤추려 하고 있다.
젖가슴을 드러내고, 보지를 드러낸 채 엉덩이 흔들며 춤을 추는 음란엘프 댄서들, 주역을 맡은 것은 여왕 애로댄서 콤비다.

음란엘프의 특기인 집단 에로댄스다.
음란엘프는 자지에 목마를 때면 이렇게 음란한 춤을 춰버리는 것이다.
이른바 자지를 부르기 위한 암캐의 본능이다.

아무 것도 하지 않더라도 자지가 스스로 찾아오는 자지 유인 엘프들이, 이렇게 집단으로 유혹의 음란댄스를 추는 것은 지금까지 전례가 없는 일이다.
주인님 자지에 굴복하기 전에는 레즈 섹스만으로도 참을 수 있었던 것이다.
그러나 사랑하는 주인님 자지를 알게 된 지금에 와서는 그런 걸로는 만족할 수 있을 리가 없다.
전 세계의 자지를 모은다고 하더라도, 그걸로는 결코 만족할 리가 없다.
지금은 단 하나의 자지만이 암컷 본래의 행복인 굴복의 오르가슴을 맛보게 해줄 수 있는 것이다.
음란폭유엘프들이 꿈에 그리던 운명의 자지.
자신들을 소유해줄 주인님 자지.
그것을 알게된 지금은 다른 자지는 아무 쓸모가 없는 것이다.
아니, 이제 음란엘프들에게 자지라고 불릴 만 한 것은 오로지 주인님의 분신 외에는 없는 것이다.
그 자지에 박히고 싶어서, 음란한 본능이 음란한 댄스를 춰버리는 것이다.

「흐어어~~~어엉♥♥ 주인니임, 후장에 박아주세요오~~오옹♥♥」

「이 커다란 엉덩이가 욱신거려요오♥♥ 후장보지가 너무 외로워요오~~옷♥♥」

절세의 미녀군단이라 할 수 있는 음란엘프들.
그 중에서도 단연 빛나는 음란엘프의 정점, 음란여왕엘프 두명은 자지에 함락된 몽롱한 표정을 감추지 못하고, 천박할 정도로 커다란 엉덩이를 흔들어 대고 있다.
음란엘프라 불리는 자가, 박아달라고 애원하는 음란한 부탁을 하는 비참함.
음란여왕엘프라는 자가, 굴복의 절정으로 정신을 놓고 있는 한심함.
그 모든 것이 여왕콤비의 치욕적인 피학감을 아플 정도로 자극해 마지 않는다.
음란 프라이드를 갈기갈기 찢긴 채 정신적으로 유린당하는 것이 참을 수 없는 쾌감으로 다가오는 것이다.
수없이 범해지더라도, 언제나 처음 굴복의 오르가슴을 느꼈을 때와 같이 신선한 쾌락으로 가득차있다.
지금도 엉덩이 흔들기 댄스로 자지에 애교를 부리고 있는 여왕엘프들은 오르가슴 타이밍까지 맞춰가며 피학적 행복감으로 눈물과 콧물을 흘리고 있다.
자지님의 전용 암컷노예.
자지님의 전용 오나홀.
자지님의 전용 엘프 가축.

자지의 소유물이 되어버린 음란엘프여왕은, 그 암컷의 행복에 빠져 미친 듯이 커다란 엉덩이를 흔들고 있다.
후장씹물을 뿜으면서, 자지에 박아달라고 졸라댄다.
그렇게 애쓴 보람이 있게도, 자지도 최대급으로 발기해선 후장에 박아주기로 마음을 먹게 된 모양이다.

「「으호어어어어어~~~어엉!!♥♥」」

사랑하는 자지 주인님이 엉덩이에 박아주기를 결정하자, 음란 여왕콤비는 행복을 못이기고 기쁨의 오르가슴을 맞이해버렸다.
애원의 절정보다 더 윗단계의 깊은 오르가슴이다.
커다란 엉덩이를 자지에 향해 있는대로 들이밀고, 게다리처럼 벌어진 다리는 긴장감으로 까치발을 딛고 서있다.
번들번들하게 땀 범벅이 된 엉덩이에서 기름진 엉덩이 살 안쪽에서, 푸샤아아아아♥♥ 하고 후장씹물이 분수처럼 뿜어진다.
보짓물과 젖도, 똑같이 성대하게 뿜어진다.
거기에, 오줌까지 지리기 시작한다.
한심스럽게 오르가슴을 느끼는 모습은, 주위의 음란엘프 댄서들도 함께 기쁨의 절정으로 유도했다.
후장에 박히는 게 결정난 초유엘프 여왕콤비를 축하 하듯이, 그녀들을 뒤따르는 절정이었다.

「하히익하힉♥♥ 후장에 박아주기로 하셔서 감사합니다앙, 주인니임♥♥」

「으헹 으헤엥♥♥ 후장에 박아요 후장에엥♥♥ 후장에 박힐 수 있어서 기뻐요오, 주인니이임♥♥」

부들부들, 에로 엉덩이를 경련시키면서, 두명의 음란여왕은 큰 기쁨에 가득차 있었다.
얼른 후장에 박아달라고, 희고 검은 에로 엉덩이를 내밀고서는 절정에 휩싸여 까치발을 든채로 보기 흉하게 다가간다.
외설적인 자세로 토끼 뜀을 하듯 자지를 향해 오르가슴을 향해 행진하는 것이다.
그러나 당연히, 엉덩이는 두개.
자지는 하나다.
두명의 여왕 콤비는, 아날섹스를 눈 앞에 두고 엉덩이를 서로 밀쳐대기 시작했다.

「흐잉, 으흐으으으응♥♥ 비, 비켜어♥♥ 내가 먼저 박힐거야아앙♥♥」

「하히익 하히이이익♥♥ 너 너야말로 비켜어♥♥ 내가 박혀야돼에엥♥♥」

탄력넘치고 애액에 젖어 번들거리는 엉덩이를 꾸물꾸물 앞으로 내밀면서, 먼저 후장에 박히기 위해 자지를 두고 다투는 것이다.
엘프여왕 콤비는 일심동체의 레즈파트너다.
지금까지 고락을 함께해오면서, 대부분의 생각을 공유해온, 쌍둥이 엘프.
사이 좋은 그 두사람도, 자지 앞에서는 한마리의 암컷에 지나지 않는 것이다.
엉덩이를 흔드는 춤으로 거칠게 숨을 내쉬면서, 땀으로 범벅이 된 희고 검은 엉덩이로 어처구니없는 엉덩이싸움을 하고 있다.
자지의 초지근거리에서 펼쳐지는 극상의 엉덩이끼리의 자지 쟁탈전.
그것조차도 무의식적인 암컷노예본능에 의해서 발기를 촉진하는 엉덩이 흔들기가 되어 있다.
콧물을 흘리고 있는 몽롱한 표정으로 레즈파트너를 노려보며, 엉덩이를 자지에 밀어붙히기 위해 필사적으로 옆의 에로엉덩이를 밀어내는 여왕콤비.
너무나 한심하고 보기 흉한 자지 쟁탈전이다.
그러나 그것을 끝낸 것은 두 사람 중 누구도 아니라, 남자의 손이었다.
꿈틀꾸틀 우스운 형태를 거듭하는 두명의 음란 엉덩이에 남자의 손이 따로따로 휘갈겨졌다.

짜아아아아악!

「「흐이이이이이이~~~~~이익!?♥♥」」

짜아아아아아아악!

「「아흐으으으으으으으으~~~으윽!?♥♥」」

 짜아아아아앙ㄱ!

「「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앙!?!♥♥」」

 상쾌한 느낌이 들 정도로 높은 소리를 울리는, 흠뻑 젖은 희고 검은 엉덩이.
 명기 급이 즐비한 스팽킹 타악기라 할 수 있는 음란엘프 중에서도 최고로 저속한 최고급 엉덩이 북.
 엉덩이를 때리는 소리 뿐만 아니라, 여왕 자신의 피학적인 쾌락의 절규도 엄청 비참한 게 굉장하다.
암퇘지와도 같은 마조 북소리는, 어떤 발기부진 자지라도 가학적 흥분을 불끈불끈 일어나게 할 강제 사도 각성악기다.
두명의 초유 엉덩이 미녀엘프는, 몇번이고 휘둘러져오는 남자의 손바닥에 돼지처럼 비명을 지르면서, 부들부들 음란하게 엉덩이를 흔들었다.
세번째 스팽킹으로, 파드득♥♥ 하고 흰자를 드러내면서, 극도의 마조 절정에 도달해 버리고 말았다.
자지를 쟁탈하는 한심한 에로여왕의 엉덩이에 가해진 체벌.

심각한 마조 엘프이기도 한 여왕 콤비는 그로 인해 순식간에 싸움을 그만두고, 사이좋게 깊은 절절정의 끝에 이르렀다.

「흐그어억♥♥ 꾸이이익♥♥ 죄, 죄송합니다앙, 주인니이이임~~♥♥」

「흐기익♥♥ 흐그으으으윽♥♥ 싸워서 죄송합니다앗♥♥ 커다란 엉덩이를 용서해주세요오, 주인니이이~~이임♥♥」

후장씹물과 보짓물, 게다가 참지 못한 오줌까지 엘프 의자에 앉은 남자를 향해 푸샤푸샤아하고 쏟아내면서 애처롭게 쾌락에 젖어 애원한다.
희고 검은 에로 엉덩이도, 바들바들 경련하며 자지에 사죄하고 있다.

탱탱한 허벅지와 둘래가 1미터가 넘는 특대의 기름진 엉덩이가 음란한 체향을 뭉실뭉실 흩뿌리면서, 오르가슴으로 인한 경련으로 아양을 떨어댄다.
자지 주인님에게 용서를 받기 위해서, 엉덩이를 서로 문대고 서로의 볼깃살로 부비면서 하는 음란한 애원
단 세번 때린 것만으로 마음이 뚝 부러진 듯이 커다란 엉덩이를 맞댄채 비참하게 떨고 있는 너무 심하게 약한 여왕 콤비다.

「이제 싸우지 않을게요오♥♥ 자지 앞에서 예의를 갖추고 차분하게 기다리는, 사이좋은 암컷 노예가 되겠습니다♥♥」

「화해의 절정으로오, 가버려요오오♥♥ 엉덩이를 맞고 느끼면서어, 사이 좋게에 죄송합니다앙♥♥ 할께요오♥♥ 하나 두울♥♥」

「「으허어어어어어어어어~~~~~~~어엉!!♥♥」」

부들부들부들부들! 하고 둘은 사이 좋게, 호흡을 딱 맞춰 사죄의 절정에 올랐다.
푸샤아아아아!♥ 하고 후장보지와 보지에서, 레즈 여왕 콤비가 사이좋게 씹물을 뿜었다.

「허어어어어어엉♥♥ 키스도 할게요오오♥♥ 쪼옥 할짝할짜악♥♥」 

「으읍, 츄으으으으읍♥♥ 우리, 여와앙 콤비느응♥♥ 이~러케에 사이 조호오은, 마조 암퇘에지이~~에요오♥♥」

「아학, 하아아아악♥♥ 그러니까아, 자지니이이임……후장에 박아주시길, 부탁드려요오오……옷♥♥」

「누구 후장보지에 박으시던지, 상관없으니까아아……박아줘요♥♥ 후장보지에에에♥♥ 박아줘어요, 자지니임, 마구마구 박아주세요오오~~~오옹♥♥」

쾌감에 젖은 얼굴로 천박하게 화해의 키스를 하면서, 자지를 재촉하는 큰엉덩이 여왕 콤비.
음란 러브쥬서로 엉덩이를 더욱 더 외설적으로 번들번들 적시면서, 엉덩이 살을 부여 잡고, 음탕하게 일그러트리면서 박아달라고 조른다.
최고참 레즈콤비의 에로엉덩이 연계 조르기에, 남자도 칭찬하듯이 엉덩이를 쓰다듬어 주었다.

남자에게 만져진 에로 엉덩이는 더욱 그 절정을 가속시켜 충견들의 쾌락에 젖은 에로댄스를 더 격렬하게 만들었다.

그리고 남자는 자지로 어느 후장보지에 박을 것인지 결정 한 듯, 여왕들의 커다란 엉덩이 한쪽을 잡아당겼다.

「흐어억♥♥ 흐어어어어~~~~어엉♥♥ 엉덩이 박아줘♥♥ 박아주세요오♥♥」

먼저 선택을 받은 것은 요염하기 그지엇는 갈색의 다크엘프 여왕의 후장보지다.
육감적이고 기름진 에로 엉덩이 안쪽에서, 외설적인 핑크색 똥구멍을 움찔움찔 거리면서, 후장씹물을 계속해서 뿜어내는 갈색 후장보지.
폭유엘프가 얽혀서 만들어 낸 엘프 의자에 앉아있는 남자의 자지에, 선택받았다는 것만으로 절정에 오른 여왕엘프가, 저속한 게다리 자세로 허리를 내리려 한다.

「흐힉흐히이익♥♥ 그, 그러며언♥♥ 자지니임, 잘 먹겠스으음~~~니당♥♥」

 커다란 궁둥이의 볼기짝이 쯔욱♥♥ 하고 자지를 끼워문다.
그리고 십회 이상, 다크엘프는여왕은 엉덩이로 절정을 느꼈다.

「으호오옷♥♥」

쿠퍼액으로 잔뜩 젖은 귀두가, 쯔벅, 하고 따끈따끈하고 눅찐눅찐한 똥구멍에 잇대어진다.
그것만으로 오십번 이상, 다크엘프 여왕은 항문 입구로 절정을 느꼈다.

「흐어어엉♥♥」

탄력넘치는 갈색의 커다란 볼깃살이 움켜잡히고, 쭈우욱~하고 엉덩이가 당겨지면서, 다크엘프 여왕의 후장보지가 자지를 뿌리까지 삼켰다.

「오오오오옷호오오오오오오오~~~~~~~~~~~~~오옷!!♥♥」

그러자 갑자기 천번에 가깝게, 다크엘프여왕은 항문으로 절정에 달했다.
단 한순간에 후장보지 전체가 네자릿수에 이르는 절정에 휩싸였다.
그 한번 한번이 인내의 한계치를 까마득히 돌파해버린, 초월적인 항문 절정이었다.
그것이 일거에 자지의 형태로 밀려왔기에, 다크엘프여왕의 항문 쾌락은 상상을 초월하는 것이었다.

「으커허어어어어어~~~~어억!!♥♥ 가다간다간다아앙~~~~~~!!!♥♥
후장에 박히자 마자아♥♥ 바로 가요오오♥♥ 흐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앙!!!♥♥
 으거거거거거거거걱!!♥♥ 그크허어커어어어어어~~~어억!!♥♥」

그렇게 다크엘프 여왕이 항문으로 절정하는 모습은, 짐승보다도 천박하고 비참한 음란함을 보이고 있었다.
자고 있던 음란엘프가 벌떡 일어나, 뒤따라서 항문 절정을 느껴버릴 정도로 크고, 참혹하게 야한 절규.
가뜩이나 진한 음란한 체취가 눈에 보일 정도로 강해지면서, 주위 배경이 되어있던 음란엘프들도 따라서 항문으로 절정한다.
엘프의자나 엘프 융단도, 후장씹물을 분수처럼 뿜으면서 절정한다.
그녀들 음란엘프이 한데 모인 것보다도 더 야한 다크엘프 여왕이 항문으로 절정하는 모습.
길고 외설적인 혓바닥을 가득 내밀고, 요염하고 거만한 미모를 무참하게 망가트린 채, 얼굴이 하늘을 향할 정도로 등을 활처럼 휘고 있다.
잡아당겨 주세요라고 말하는 듯한 긴 은발을 흩날리면서, 퍼득퍼득퍼득!! 하고 엉망진창으로 전신을 경련하기 시작한다.
푸샤아아아아아!!♥♥ 하고, 초유에서 절정의 젖이 분출해 흩뿌려진다.
빽보지에서도 지금까지 이상으로 세차게 씹물이 뿜어진다.
절정으로 인한 오줌도 성대하게 춤을 추고 있다.
자지를 감싸안은 그 에로 후장보지는 보지나 젖가슴, 입보지에 필적하는 음란한 착정기다.
몇십억개의 주름이 격하게 준동하며, 자지에 지고의 아날섹스 쾌락을 제공한다.

「흐기이이이이이~~~~~이익!!♥♥ 으하아아아아아아아~~~~~~아앙!!♥♥
어헉어헉어허어어어어어어어어~~~~~~어억억억!!♥♥ 오호오오오오오오오오오~~~~~어억!!♥♥」

직접 만들어 낸 미끈미끈한 엘프 로션으로 번들번들하게 젖은 다크엘프 여왕의 음란한 육체.
흘러 내리는 땀 조차도 정력증강 효과를 가진, 강력한 미약과 같은 암컷 즙이었다.
심기체 모든 면에서 최고치를 갖추고 있는 음란엘프의 정점인 음란여왕엘프.
그런 이가 주식에 불과할 터인 자지에 미쳐서, 입에도 거품을 물고는 후장을 쑤시는 괘락에 몸부림치고 있다.
남자가 참지 못하고, 자신의 허리에 엉거주춤하게 앉은 다크엘프 여왕을 뒤에서 끌어 안았다.
너무 커서 앉아있는 남자의 무릎에 닿을 정도인 갈색 초유까지 통채로, 양손으로 강하게 끌어안는다.
양손을 들어 머리 뒤로 올리고 있던 다크엘프 여왕은 사랑하는 주인님에게 밀착당하며서, 더욱 높은 절정으로 경련하는 후장보지를 꿈틀꿈틀 조여대었다.

「흐기이익어혀겨허어어어어어~~~~~어억!!!♥♥
으허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엉!!♥♥ 오옷오호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
꺄아아아아아앙~~~~앙앙앙!!♥♥」

특대의 갈색 엉덩이도, 남자의 앉은 허리에 찰싹 달라붙어 있는 게 마치 남자의 허라기 갈색 엉덩이에 파묻힌 듯 하다.
격한 절정으로 경련하는 에로 엉덩이가, 꾸불꾸불 외설적으로 춤을 추고 있다.
강하게 부르르 떨고 있는 기름진 허벅지도 힘이 빠진 듯 했지만, 그럼에도 자지에 쾌감을 주기 위한, 마조 암컷 본능이 엉덩이로 충성심을 발휘하고 있는 것이다.
최고의 쾌감을 주는, 최고의 민감 엉덩이 오나홀.

박히는 대로 제멋대로 자지에 달라붙어 사정을 유도하는 음란 전자동 오나홀 엘프.
지고의 초유와 엉덩이를 가진 엘프에게 박고있으니, 자지는 바로 사정에 이르렀다.

퓨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웃, 퓨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

「흐허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

그렇지 않아도 말로 다할 수 없는 초월적 절정에 연속적으로 시달리고 있는 와중에, 음란 엘프의 가장 큰 약점인 자지 사정이다.
한계치라고 생각되었던 절정에서, 그 수십배, 수백배의 하늘 높은 줄 모르는 쾌락이 다크엘프 여왕을 습격했다.
음란엘프의 항문은 배설을 위한 기관이 아니라, 자지를 삼켜, 정액을 짜내기 위한 섹스 정용구멍이다.
그곳으로 대량의 정액이 빨아들이는 것이 본래의 역할.
그러나 사랑하는 주인님의 정액이 그 상대가 되면, 그곳은 단순한 러브러브 봉사에 의한 오르가슴구멍에 지나지 않는다.
자지를 답싹 물고 떨어지지 않는, 음란하기 그지없는 후장보지.
너무나 심한 오르가슴에, 자력으로는 떨어지는 것 조차 불가능 한 것이다.

「어헉, 아히힉. 으헝, 허어오어허어엉!!♥♥, 하히이이이이이~~~이익!!♥♥ 흐아아아아아~~~아아앙!!♥♥」

멍청해 보일 정도로 저속하게 항문에서 느껴지는 절정으로 절규를 반복하면서, 굴복의 절정으로 몸부림치는 다크엘프 여왕.
사정이 멈추지 않는 자지가, 쉬지 않고, 아래쪽에서 퍽퍽 찔러올리면서, 항문의 황홀한 쾌락은 점점 더 강해져만 간다.
여신조차 쾌락에 미쳐버릴, 항문이 박히는 오르가슴.
여신이라고 해도 부러워 할, 암컷 노예의 절정.
여왕의 후장보지가 몇십억개의 자지로 단련해 온 경험도, 완전히 그 육체에서 씻겨 날아가버리는, 지옥과도 같은 천국의 쾌락이다.
그런 후장보지를 푹직푹직 기분 좋게 찔려 올려지면서, 다크엘프 여왕은 가슴이 터져버릴 것같은 행복감을 느꼈다.
자신의 후장보지로 쾌락을 느껴주시고 있다는 것에 감사하는 피학적 봉사 정신이, 자지를 만족시키고 있다는 기쁨에 성대한 오르가슴에 시달리고 있는 것이다.
이미 다크엘프 여왕에게는 이성도 사고능력도 존재하지 않았다. 있는 것은 단지 쾌락에 빠진 본능과, 사랑하는 주인님에 대한 사랑뿐이다.
한번 박으면, 계속 박고 싶어지는 극상의 후장보지에, 자지도 더할 나위 없는 열락에 빠졌다.
엉덩이에 깔린 음란엘프 의자들의 가슴을 쿠션으로, 배면좌위로 쑥쑥 계속해서 자지를 후장보지에 찔러댄다.
사정이 멈추지 않고, 절정도 멈추지 않는 영원한 루프를 그린다.
끝없이 다크엘프여왕의 후장보지를 탐해대는 자지.
그 아날색스는 언제까지나 계속되었다.

§

남자가 정신을 차린 때, 자지는 여전히 후장보지에 박힌 채로, 세차게 사정을 하고 있었다.
갈색의 음란한 피부는, 안는 감촉도 만지는 감독도 극상인 스페셜 누비 베개와 같았다.
움켜진 젖가슴도, 최고의 유질을 가진 초유다.
그러나, 다크엘프 여왕이 허덕이는 소리는 들리지 않았다.
그 대신 들리는 것은 후르릅후르릅하는 무언가를 마시는 소리였다.
갈색 초유 건너편에 하얀색 초유가 짜부라져 남자의 손을 샌드위치처럼 끼우고 있다.
대기하고 있던 하이엘프 여왕이다.
그녀가 다크엘프여왕의 얼굴에 자신의 얼굴을 대고, 무언가를 마시고 있었다.

「으흥, 츄르르르릅♥♥ 쮸어어어업♥♥」

방울방울, 두 명의 여왕 얼굴에서 흘러내리는 것은 정액이었다.
아무래도 다크엘프 여왕의 후장보지에 사정된 좆물이 너무나 많아서, 입으로 역류하고 있는 것 같았다.
그 좆물을 하이엘프 여왕이 탐하고 있는 것이다.
다크엘프 여왕은, 완전히 정신을 잃고 있었다.
너무나도 강렬한 오르가슴에, 최강의 음란 암캐 엘프라고 해도, 쾌락으로 기절해버린 것이다.

「츄르르르릅♥♥ 푸하아아♥♥ 주인님의 좆물, 맛있어요오♥♥
그치만, 그치마안♥♥ 제 후장보지로도오, 좆물이 갖고 싶어요오♥♥
엉덩이에 박히고 싶어요오오~~옷♥♥」

입 주위에 정액을 흠뻑 묻힌 채, 황홀한 표정으로 비참하게 애원하는 하이엘프 여왕.
오랜시간 기다림을 계속하면서도, 그녀의 발정 상태는 변함이 없다.
오히려, 너무 애태워지면서, 육욕이 한층 더 깊어져 있었다.
후장이 박히기를 애타게 기다리면서 숙성이 끝난 최고급 하이엘프 엉덩이.
음란하이엘프의 플래그쉽이라 할 수 있는 하이엘프여왕의, 자지부비기 전용 후장보지.
후장에 박히기를 기대하며 쭈욱 천박하게 흔들고 있던 커다란 엉덩이가, 자지를 애원하며 엉엉 울고 있다.

「부, 부탁드려요오, 주인니이이임♥♥ 저의 후장구멍에도오, 자지의 은혜를 내려주세요오♥♥
지금 박고 계신 후장보지에 맞먹는 음란 후장구멍 오나호올♥♥
자지에 사정을 받기 위해서 생겨난, 최고봉 음란 ?♥♥
때리면 굉장한 마조 절규로 울부짖는, 엉덩이 북♥♥
흑돼지의 엉덩이만이 아니라, 백돼지의 엉덩이도 자지로 헤집어주세에~~에요오♥♥」

덜렁덜렁 들이밀어진 커다란 엉덩이로 춤을 추며, 다크엘프여왕 너머로 엉덩이를 박아달라고 조르고 있다.
여신 그 자체라 할 수 있는 지고의 미모를 가진 얼굴을 외설적으로 찡그리고, 전신전령으로 자지를 기다리는 음란여왕.
그 가련해보이는 음란한 애원에, 자지도 자비를 베풀 게 되었다.

퓨우웅, 하고 최후의 일발, 강렬한 사정을 다크엘프 여왕의 갈색 후장보지에 추가한다.
후장보지로 쏴넣어진 정액이, 쿠억 하는 소리를 내면서, 다크엘프 여왕의 입보지로 밀려노안다.
밀려나온 정액을 하이엘프여왕이 암캐보다도 날래가, 자신의 입보지로 받아 마신다.
그리고 밀려나온 정액에 담긴 후장섹스 허가에, 후장씹물을 높이 분출하며 기쁨의 절정을 느낀다.

「허어어어어어어어~~~~어엉♥♥ 감사아아합니다아앙♥♥ 엉덩이에 박아주시는 거죠오오♥♥
흐익, 흐이이익♥♥ 자지, 자지니이이임♥♥ 빨리 빨리이, 박아쥬세요오♥♥」

갈색 초유에 짜부러진 미백 초유를 한들한들 흔들며, 절정의 댄스를 추면서 부리나케 자지 맡에 엉덩이를 붙이는 하이엘프 여왕.
배면좌위로 아날섹스를 하고 있던 자지가, 갈색 후장보지에서 즈르륵 빠져나온다.
남자가 다크엘프 여왕의 갈색 엉덩이를 잡아 들어 말밑에 버린다.
철퍽! 하는 소리를 내며 엘프 융단에 말없이 쓰러진 다크 엘프 여왕은 커다란 엉덩이를 들어올린 채 항문섹스의 오르가슴 여운에 잠긴 채다.
그런 레즈파트너를 본채 만채 신경도 쓰지 않고, 하이엘프 여왕이 저속하게 가랑이를 벌리고 남자의 허리에 정면으로 앉았다.

「하아하아♥♥ 이번엔 이렇게에, 서로 마주보고서 후장에 박으시는 게 어떨까요오, 주인니이임♥♥
괜찮으시다면 커다른 젖을 때려서 괜찮다고 신호를 주세요오♥♥」

하이엘프 여왕의 말에, 찰싹 음란 초유를 때려주자, 수컷의 사도기질을 자극하는 기분 좋은 마조 북소리가 울려퍼지고, 이어서 피학의 절규가 울려퍼진다.
음란여왕의 젖가슴은 엉덩이와 마찬가지로 때리는 맛이 있는 마조 타악기다.
덜렁덜렁 외설적인 에로댄스를 추면서, 남자를 눈과 귀로도 발기시키는 고성능 자지 전용살덩이인 것이다.

「꺄아아아아아아아~~~아앙!!♥♥ 하히익, 하히이이잉♥♥ 하이익 대면좌위로 후장섹스으♥♥ 감사합니다아앙♥♥
그, 그러며느으은♥♥ 하이엘프여왕의, 극상 후장보지이♥♥ 자지님으로오, 마아아아암껏, 박으며 맛봐주세요오♥♥」

쾌락에 빠진 채로 충성심이 넘쳐흐르는 음란한 소갯말을 반복하는 하이엘프여왕.
여왕의로서의 위엄도 전혀 없는 굴복한 음란엘프에 어울리는 비참하고 요염한 모습.
남자는, 하이엘프 초유에 상반신이 파묻힌 채, 음란한 소갯말에 흥분해선, 절륜한 자지를 단단하게 곧추세웠다.
새하얀 빽보지를 자지가 스쳐지나가자, 음탕한 씹물이 폭포처럼 자지에 쏟아진다.
일견 청초한 빽보지로 보이지만, 실제론 완전히 자지가 주식인 을란엘프인 식충 꽃이다.
그 뒤에 두툼한 엉덩이 살 틈에 숨겨진 음란한 후장보지가, 자지를 노리고 단번에 삼켜버렸다.
백전연마의 음란여왕이기에, 자지를 후장구멍로 스나이핑 하는 실력도 정확무비하다.
파아앙!♥♥ 하며 엉덩짝고 허리가 강하게 부딪히는 소리가 울리고, 파르륵, 하고 하이엘프 여왕의 몸이 굳었다.

「――오, , 옷옷옷♥♥」

일거에 뿌리까지 후장구멍에 삼켜져버린 자지.
그러나, 배가 고파서 아사하기 직전이었던 후장보지가 갑자기 주인님 자지를 단번에 먹는 것은, 배탈이 나는 것이 당연했다.
후장이 박히는 쾌감은 하이엘프 여왕의 쾌락한도를 훌쩍 넘어서, 몸과 마음과 영혼이, 순식간에 완전히 멈춰버렸다.
이후 심호흡으로 거르고,

「――어, 오, 어억억억어, 오, 오, 오, 오, 오, 오, 오, 오~~~~~~?!?!♥♥」

부들부들부들!♥♥
파득파득파득파드득!♥♥

「흐갸아아아아~~?!♥♥ 흐걱, 흐기이이이이이~~~~~~~이익!!♥♥
그거거거거거억억!?♥♥ 흐갸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짐승보다도 저속한 절규를 지르면서, 전신을 오르가슴으로 바들바들 격하게 경련한다.
너무나 큰 젖가슴에 안겨진 남자가 지탱해주지 않앗다면, 그대로 뒤로 훌쩍 넘어가버릴 듯 했다.
자지에 약하기 그지 없는 마조 엉덩이 엘프 여왕은, 백전연마의 음란 암캐라고는 생각할 수 없을 정도로 자지 중독 치료가 시급한 망가진 오나홀 과 같은 추태를 드러내 버린 것이다.

「끄허어어어어어어어~~~어억!!♥♥ 키히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익!!♥♥
흐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잉!!♥♥」

최고의 자지조이기 전용 육체가 망가진 장난감 처럼 경련하며, 후장의 절정에 장렬한 모습으로 광란하는 하이엘프 여왕.
기다리고 기다리던 자지에 박히며 긴장이 풀린 변기 육체가, 전류가 흐른 개구리 처럼 엉망진창으로 날뛰고 잇다.
남자가 허리에 손을 감고, 강하게 구속하지 않을 수 없었다.
자지가 한번 박힌 것만으로 이꼴이다.
후장보지의 흡착감도, 조임감도, 엉망이었다.
그런 하이엘프 여왕도, 자지에 꼬리를 흔드는 암캐 엘프.
커다란 엉덩이를 붙잡힌 채, 퍽퍽 자지에 내려찍는 남자에게 뒤흔들리며, 더욱 더 강한 피학의 절규로 울부짖는다.
태어난 그 순간부터 자지에 항복하고, 굴복하는 것이 결정되어 있던 자지를 위한 하이엘프여왕.
자랑스런 젖가슴도, 엉덩이도, 사랑하는 자지 주인님 앞에서는 감촉 좋은 자위도구일뿐.
자지에 패배한 절정의 환희로 들끓는 마조 초유엘프에 대해 자지도 매우 만족한 듯하다.
바로 퓨웃퓨웃 하고 사정이 시작되어, 하이엘프 여왕은 죽음과 부활을 반복했다.

「흐그으으윽?!♥♥ 헛 흐효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옷!?♥♥
으흐윽캬아아아아히이히이이이이~~~이익?!♥♥ 후끼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익!?♥♥」

박히기 전부터 넘쳐 흐르고 있던 암컷 즙은 인간 펌프와도 같이 전신의 구멍이라는 구멍 전체에서 뿜어지고 있다.
귀중한 엘프모유도 흩뿌려지고, 씹물은 오줌과 뒤섞여 남자의 허리를 적시고 있다.
자지로 완전히 틀어막힌 후장보지에서도 자지가 출입할 때마다, 밀려나오듯 후장씹물이 대량으로 뿜어지고 있는 것이다.
여왕으로서의 위엄은 바닥까지 떨어졌지만, 자지에 미친 음란 암컷으로서는 더 할 나위 없는, 음란폭유엘프의 견본이라고 할 수 있을 만한 하이엘프여왕의 오르가슴 자태.
주위의 음란엘프들도 후장구멍을 뻐끔뻐끔 벌렁거리면서, 후장구멍을 쑤시는 데 열중하고 있다.
음탕한 미소를 지은 채 쾌락에 젖어, 남자를 둘러싸고 합동 오르가슴으로 몸부림치는 음란엘프들.
남자가 앉아 있는 젖가슴 의자도, 밟히고 있는 젖가슴 융단도, 후장씹물을 가장 많이 뿜어내면서 순사하듯 절정에 이르고 있다.

펄쩍펄쩍! 성대하게 날뛰는 여왕의 엉덩이가, 1초동안 네자릿수에 이르는 절정을 반복할 정도로 쾌락에 몸부림치고 있는 것이다.

엘프 융단에 널부러진, 사용후 다크엘프여왕도 뻐끔히 벌어진 후장구멍에서 정액을 역류시키면서 기절한채 절정에 빠진다.
하이엘프 여왕을 중심으로, 음란엘프 전원이, 후장오르가슴 댄스에 물두한다.
주인님 자지가 인생의 중심이 되어버린 음란엘프들.
음란엘프의 대명사인, 음란한 젖퉁이와 엉덩이를 외설적으로 흔들면서, 모두 사이좋게 절정의 댄수를 추는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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