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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출은 마약이다 - 2부
16-01-23 20:51 8,223회 0건
-2 부-




옥상 주변으로는 담이 약간 높게 올라와있어 우리집보다

높은집에서 보지 않으면 동생의 모습은 이제 잘 안보엿다..

우리 골목길은 다세대 주택 골목이라 최대 높아바야 3층높이의 주택이엿는대...

우리집이 최대 높아바야 3층인 다세대 주택이엿다...

더군다나 우리집은 골목길 끝집이라 바로 앞집을 제외하고는 그 어디에서도 보이질 않았다..



' 서....설마..너엿냐...?? 하....저샛기가! '

아직은 확실치 않기에 일단 동생놈의 행동을 좀더 지켜보기로햇다.

난 변태가 우리다세대 주택중에 거주하는 사람중에 한명일줄 알앗다.

동생이라고는 진짜 다시 태어나도 모를것만 같았다.

내눈에 보여지기 전까지는 말이다.



" 크큭...벌써 말랐자나....축축하면 어쩌나 햇네...여름이라 빠르네 크크...아니지 안빨은거 아냐? "

- 킁킁.......킁킁.....

" 하 누나 보지냄세...죽이네...."

" 팬티 들고 나같다더만 안빨고 그냥 여기다가 널어놓은거야?? "

" 하...하....킁킁...하 보지 냄세.....누나...보지냄세는 언제나 좋아! "


' ....................!!!!!!!!'

'저....저....저....하.......!!!'

속으로 생각하는 말조차 나오지가 않았다..

이제 확실해졋다...동생이엿다 내가 그토록 잡고 싶었던 변태가 동생이엿다..


다시한번 주위를 두리번 거리더니 바닥에 무릎을 꿇고

츄리닝 바지를 내려 자지를 꺼내 놓고잇는 동생이엿다..


' 헉.! '

난 너무놀라 급히 입을 틀어막고 소리가 새어 나오지 않게 속으로 신음을 삼켯다...

야동에서 보던 자지를 제외하고 실제로 본거는 처음이엿다...


- 추릅...추릅...

- 할짝...할짝...


' 아...안되!...이샛기야...그걸 왜 핥아!... '


" 하..좋아!! 맛도 좋고 냄세도 좋은 누나보지! "

연신 핥고 빨아 먹으면서 자지를 앞뒤로 흔들고있엇다..


나의 얼굴은 점점 빨갛게 달아 올랏다.

창피함에 오는 빨감과....열받아서 오는 빨감이 서로 같이 공존하며 나의 얼굴을 붉게 물들엿다.

동생이 내 팬티를 혀로 핥을때마다 마치 동생한테 내 보지를 보여주는것과 같은 기분이 들었으며

창피함과 분노로 심장은 점점더 빨리 뛰고있엇다.



' 아...저샛기 죽여버리고 싶다.... '

당장 박스를 던져버리고 동생멱살을 잡고 싶었지만...

앞으로 얼마가 될지 모르지만 한평생 동생 얼굴을 보고 살아야 하는 입장에서 선뜻 그럴수도 없었다...

한마디로 갈등이 되었다...하지만 갈등은 갈등이엿다...

난 도저희 참을수가 없어서...


' 빨지 말라고 이샛기야....하지..........마!!!? '


' .........!!!? '



난 도저희 참을수가 없어서...부여잡고 나가려고햇다.

그 순간 갑자기 돌아서며 박스쪽으로 자지를 향하게 하고는 내 팬티를

자기 자지를 감싸고 아까보다 더욱더 세차게 흔들어 되기 시작햇다.


" 하..누나!...끄윽...누나~~아..너무 좋아... "


마치 나를 보고 자지를 흔들고 있는 느낌이 들어서 엿을까..



- 움찔


'으잉? 머...머야.... '

갑자기 아랫배가 시큰하게 밀려오는 설레임으로 나도모르게 보지가 움찔 거렷다..


" 누나......."

- 움찔...

" 누나....하..."

- 움찔....

누나라는 소리에 보지가 계속해서 반응하며 묘한 설레임을 안겨다 주었다..


' 왜...왜 이러지...아..씨발 당황스럽게 왜이래... '

' 저샛기 내가 보이나? 아님 여기 있는지 알고있나? '

마치 나를 향해 자지를 흔들어 대고 잇는 동생때문에 갑자기 혼란이 밀려오기 시작햇다.

혼란은 분노를 잠시 잊어 버리게 하고...잊어버린틈을 타고 묘한 설레임이 들어 차기 시작햇다.

이제는 동생의 본연의 모습보단 자지를 흔들어대며 있는 한명의 남자와 변태를 보고있는 기분이엿다.

동생의 모습으로 보이지 않자 더욱더 나도 모르는 사이에 내 몸은 반응하고있엇다.


- 움찔... 주륵...

' 하...왜...왜 이래....하앙......'

움찔거림과 동시에 보지에서는 액이 약간 끈적하게 나오기 시작하며

보지 주변을 적시기 시작햇다.

그래도 아무리 동생이라도 조금떨이진 곳에서 자지를 흔들고 있는 남자를 상상해보라..

사람은 언제나 이성보단 쾌락을 더욱더 중시하고 앞에 생각했다...




- 찔걱찔걱

동생 자지에서 흘러 나오는 묘한 소리에 나의 몸은 점점더 반응 하기 시직햇다..


' 하응...안되....하앙...하앙....왜.왜이러냐구우! '

뜨거운 콧김이 나오며 나의 몸은 점점 달아 오르기 시작햇으며...

손은 어느세인가 반바지와 팬티밴드를 비집고 들어가 서서히 벌리고 있엇다.


" 읔....으으읔 "


- 울컥..울컥

" 하...누나꺼는 언제나 5분을 못버티겟어!!! 하...좋다 오늘하루도... "


' 버...벌써...??!!!!! 으잉!? 나 머래는거야!!!! '



연신 자지를 흔들어대던 동생은 어느새인가..나의 팬티에 정액을 한움쿰 쏟아 내고있엇다.

뒷처리를 한후 바지를 올리고 옥상 구석에 있는 여러가지 쓰레기 판자 더미가 쌓여있는 구석으로 향했다.

판자 한켠을 들어 낸후 나의 팬티를 그 속으로 던져 넣고 판자를 내려논후

빨래를 걷고 휘적휘적 옥상을 내려가는 동생이엿다..


" 하응......!!! "

그동안 억눌리고 막혓있던 신음이 입 밖으로 밀려 터져 나오기 시작했다..

어느세인가 나의 반바지와 팬티는 허벅지 중간에 걸쳐놓고 쾌감으로 인해 나도 모르게 양무릎은 맞닿아

엉거 주춤한 자세로 연신 보지를 쓸어 내리며 문지르고 잇엇다.

한손으로는 보지를 놀고있던 한손으로는 터져나오는 신음을 막으려...입을 틀어 막고 있엇다.


" 하앙....하앙...아아앙 "

" 도...동생...ㅆ...씨이...하앜......하앜.."

흥분으로 인한 온몸에서 뿜어져 나오는 열기와 뜨거운 콧김으로 인하여 박스안의 온도를 끈임없이 올랏으며

그 온도로 인해 땀은 비오듯 쏟아 지고있엇다..


" 하앜...미...미..칠것같아...흐업.!!! "

내 머릿속은 마치 가상현실이 펼쳐지듯 내 보지를 탐하고 있는 동생놈이 그려지기 시작햇다.

그러자 더욱더 흥분과 쾌감이 극으로 밀려오기 시작했으며 나의 몸은 간혈적으로 떨려오기 까지 햇다..


- 움찔! 움찔!

- 찔걱찔걱찔걱찔걱

" 하앙....어..떻...게....하앜...나 주..죽어! "

동생은 나에게 자신의 자지를 보여주고 떠낫다...

물론 본인은 모르지만 나에게 보여준것은 확실햇다..

나 또한 이 꽉막힌 갑갑한 박스안이 안이 아닌 밖에서

이 흥분감과 쾌감을 온몸을 움직이며 표출하고 싶었다..

좁은곳에서의 자위는 흥분을 감소 시키는 기분이엿다.

또한 동생놈의 자지를 내가 봐주고 흥분 했듯이

누군가가 나의 이 모습을 보며 흥분해주는 상상을 하니 더욱더 흥분이 되는것을 느꼇다..

표현하고 싶었다...표현하고 싶어 미칠것만 같았다.

생각이 여기까지 미치자..난 모든 행동을 그만두고 박스를

양손으로 끼워 넣고 서서히 들어 올리고 있엇다.

여전히 반바지와 팬티를 허벅지 언저리에 걸쳐놓고...

서서히 아주 서서히 조금씩 들어올려 누군가가 봐주길 바라며 흥분감과 쾌락을 맛보며 있엇다.

흥분과 쾌락은 이성과 뇌로 전달되는 생각을 마비 시켯으며 이러한 마비와 이성 덕분에

나도 모르는 행동등을 하고있엇다.

박스가 들려올라 갈수록 강한 상상으로 인해

흥분감이 온몸을 휘돌았으며 이로 인해 보지를 손으로 문대지 않아도 몸은 배배 꼬여만 같고

박스가 무릎언저리를 지날때쯤엔 흥분감이 더욱더 몰려왔으며

좀더 강한 자극을 원할때쯤엔 서서히 바지 아래부근이 박스 밖으로 나오고 있엇다.


- 움찔...

하지만 약간의 이성이 남아 있어서 일까...

아주 잠깐이지만 움찔하며 박스가 멈추어 섯다..

정확히 반바지와 팬티가 걸쳐져 있는 끝의 머리에서 말이다.

2cm 정도만 더 올리면 반바지 밴드와 하얀색 팬티가 박스 밖으로 나오게 되었다..

밖에서 보면 누군가가 박스 안에 긴 반바지를 입고 들어가 장난을 치는 모습이엿지만....

이제는 아니엿다...갈등이 되엇다.

여기서 조금만 더올리면 분명 밖에서도 나의 허벅지가 보여지며 반쯤 걸쳐 놓은게

짧은 반바지라는것이 보여지게 될것이다.


- 쿵쾅쿵쾅.....

심장은 이루 말할수 없을 정도로 세차게 뛰엇고...흥분감은 아주 아주 강하게 밀려왔다.


" 나..흐읍 "



이윽고 박스는 반바지와 팬티의 경계선을 지나 허벅지가 보여지는 위치까지 들려 올라가고 있엇고..

난 미칠것만 같았다..박스를 들고있는 손은 흥분감으로 떨려왔다.


' 후아..후아...심장 터져 죽을것만 같아...후아... '

' 와...흥분감 제대로다....후아... '

연신 심호흡을 하며 이 강한 흥분감을 즐기고 있엇다.


- 움찔..

다시한번 보지 부근에서 움찔 거렷지만 아까와 같은 주저 하는 모습은 없엇다.

이 강한흥분감과 쾌감을 쉽사리 포기 할수가 없었다.

이윽고...한번도 정리라고는 해본적이 없는 나의 무성한

털이 덮고 있는 보지가 빡스 밖으로 모습을 들어 냇다.

보지가 갈라지는 부근에는 아까의 자위와 흥분으로 인하여

끈적이는 액체가 송공송골 맽혀있기도 털과 같이 뭉쳐져

보지 주변으로 여기저기 희번덕 거리는 자국들을 만들어 내고있엇다.



" 하으...누...누가 보면 어쩌지..하으...아..모..몰라..."

내눈은 박스 안에 있고 보지는 박스 밖에 있고 난 앞이 보이질 않아 누가 쳐다볼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이

들었지만 불안감은 어느세 곧 흥분감으로 또다시 바뀌어 나를 채직질 하며 재촉하기 시작햇다.



- 툭......

박스를 들고있던 손은 쓸수가 없으니 흥분감이 밀려오며

몸과 다리가 배배 꼬이는 바람에 허벅지에 걸쳐 놓은

팬티와 반바지가 어느세인가 밑으로 조금식 조금식

내려가더니 무릎을 지나 툭하고 바닥으로 떨어져 내렷다..

이제 조금이나마 나의 다리를 가려주고있던 보호막같은게 완전히 바닥으로 떨어져내려

하반신은 완벽하게 밖으로 노출이 되었다.


반바지와 팬티가 땅으로 떨어져 내리는 소리와 함께 나의 이성또한 툭 하고 끊어지듯....

완전히 허물어져 나도 모르게 박스를 거칠게 올려버리고

그대로 1층 할머니가 쌓아놓은 폐지 한켠으로 허물어져 누워 버렷다...



" 하아...하아..아아아아아앙 모...몰라....하아아앜!!! "

폐지 위에서 연심 몸을 비비꼬며 한손 으로는 보지를 비비며 또다른 한손으로는 가슴을 움켜쥐며

몸을 점점 보지에 손가락을 밀어 넣듯.....쾌락속으로 밀어 넣고 있엇다.


" 아...아앜...하앙...사..살려줘...하아....주...죽을것...같아..!!! 흐어어엉 "


나의 몸을 가려주던 무엇인가가 사라지고 사방이 막혀있는

공간이 아닌 뚫려 잇는 공간에서의 자위는 미칠것같은 쾌락을 선물로 안겨 주었다.

더이상의 큰 신음소리는 주위에서 들을수가 있어 위험햇기에...

나도 모르게 발목에 걸쳐있던 팬티를 주워들고 입을 틀어 막았다..

이제는 뻥뚫린 공간에서 보지를 쑤셔되고 있는 한명의 완벽한 미친년이 되어버렷다.

아까 뭍었던 많은 보지액이 미쳐 마르기 전이라 나의 혀를 타고 그 시큼한 맛이 목구멍으로 넘어 같다.



" 읍..읍...읍...으으으읍......"

억눌린 신음소리가 나왓지만 흥분과 쾌락은 전혀 억눌리지 못햇다..

오히려 이모습을 사람들이 봐주었으면 하는 상상에 더욱더 흥분이 밀려왔다.


난 나시를 집어 말아올려 브라자가 나오게 하여 목언저리까지 나시티를 말아 올려버렷다.

이제 흥분감에 이성이 마비가 되어 같으며 눈까지 뒤집힐 지경이엿다..

반바지는 발목부근에 나시는 목부근에 팬티는 내입속에 브라자는 원래 위치에....한마디로

거의 나체 상태로 폐지위에서 이제 제법 어둑어둑해진 밤하늘을 올려다보며 보지를 연신 쑤셔되며

신음을 흘리고잇는 미친년만 있을뿐이다.

이렇게 용기가 나는것도 내가 폐지위에 누워버리는바람에

이제 주위에서도 벗고 잇는 나의 모습을 확인할수가 없으며

옥상으로 누군가가 올라오는 소리가 들리면 잽싸게 옷을 입으면 된다는 계산도 어느정도 있엇다.




- 쑤ㅡ욱....푹.푸욱...쑤컹..

손가락으로 보지를 연신 쑤시다보니 바람빠지는 비슷한소리와 함께 마찰음이 들리고있엇다.


" 으읍...흐으으으읍 흐.....꺼억...커커컥....끄으... "

여전히 팬티가 입속에 있어 억눌린 신음이 나왔지만...쾌락까지 억눌리진 않았다..

강한 쾌락이 한차례밀려오며 폐지위에 올려져잇던 나의 머리가 나도모르게 벌떡 들려올려졋다.


" ...............................!!!!!!!!!!!!!!!!!!!!!!!!!!!!!!!!!!! "

머리가 들려올라가며 정면에 있는 옥상으로 이어지는 계단으로 저절로 눈이 향햇으며..........

그곳에는..............................................









댓글은 신인작가에게 큰힘과 글을 쓸수 있는 용기를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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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마 [19세](세종)
외로움 많이 타는지라 남친?애인?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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