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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출소녀민지 - 15부
16-01-28 17:31 11,737회 0건
[노출소녀민지 겨울방학]

안녕하세요 소라여러분 제가 많이 늦었죠?
사실제가 돌아온다고 약속은 했지만 까먹은 상태였었는데
요즘 뉴스에서 소라넷이 화제가 되고 하니까 생각이나더라구요
소라넷이 폐쇄 되니 어쩌니 해서 그냥 쓰지말까 하고 생각했지만
다시쓰려구합니다. 재밌게봐주세요~
다른 작가님보다는 필력이딸리지만..
그러고보니 학생분들 방학끝나신거같은데 겨울방학이야기를 쓰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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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 방학이다~"

민지는 방학식을 마치고 집에 돌아오며 예전에 여름방학때의 일을 기억했다.

"ㅋㅋ 그때 완전 노출에 미쳐서 장난아니었는데"

민지는 여름방학을 마치고나서는 공부에 열중하느라 노출을 거의하지않았었다.

"흐...방학때 다시 달려볼까..?"

그때였다.

"언니!"

민지의 친동생인 민서였다.

"나도 집가는중이었는데 여기서 만나네?"

"엄마오늘 모임가셔서 낼 들어오시구 아빠는 외국에 출장가셨대"

"와~ 방학첫날부터 안계시네 ㅋㅋ"

"아 언니 나 학교에서 체육복 안들고왔어 같이좀가자"

"개귀찮은년 같이가준다 이 언니가"

민지와 민서는 학교에 도착해서 체육복을 챙기고 다시 나가려한다.

"야 근데 부모님도 안계신데 밖에서 좀 놀다가갈래?"

"오케이! 내가 체육복 안가지고온 덕분이다?"

"그건아니지 이년아 ㅋㅋ"

"음 우리학교 탐방이나할래?"

"가자"

오래된학교여서 cctv도없었고 경비도 허술했기때문에 마음대로 놀기 적당한 장소였다.

민지와 민서는 아무도없다는걸 알아채고 책상위로 뛰어다니는등 바닥에서 기어다니는등 웃긴행동을 많이했다.

"야 혹시 우리 남자탈의실가볼래?"

"변태네 ㅋㅋ 가보자"

-남자탈의실-

"에이 여자탈의실이랑 다를게없잖아?"

"남자 화장실가보자"

-남자화장실-

"이열 티비에서본거랑 똑같이생겼네 ㅋㅋ"

대변기칸안에 들어가자 벽에 음란한 낙서들이 적혀있는걸 보았다.

보건쌤 따먹고싶다, 몇학년 몇반에 누구 따먹고싶다 따위의 내용이었다.

"남자들개변태 ㅋㅋㅋㅋ"

"지는ㅋ"

민서와 민지는 이런 농담을 주고받다가 집으로 갔다.

"나먼저 씻을게"

민지는 먼저 샤워를했다.

그동안 민서는 방에서 컴퓨터를 했다.

민지가 욕조에 물을받게 물을 틀어놓고 보일러의 온도를 높이기위해서 잠시나왔다.

그런데 민서의 방에서 읏..읏 하는소리가 아주 약하게 들렸다.

"이년설마?"

민지는 민서의방문 틈을 통해 민서를보았다.

민서는 자위를하고있었다.

틀어놓은 물소리때문에 민지가 아직 욕실에 있는줄알았던것이다.

"그나이에 자위좀 할수도있지...하고 돌아서려는 찰나 민지는 민서가 무엇을 보며 자위하는지 알아채버렸다.

"저년...야외노출물을 보면서자위하잖아???"

민지는 자신이 예전에 했던짓을 떠올리며 민서도 노출을 시작할것같아서 민서의 방문을 쾅하고 열어서 들어갔다.

"민서야?"

민서는 엄청놀란 눈을 뜨고 손에는 애액을 묻힌채 민지를 바라보고있었다.

"어..언니..그..그게.."

민지는 민서에게 화를낼까, 놀릴까등의 생각을 했지만, 갑자기 좋은생각이났다.

"민서야"

"으..응?"

"이런거 언제부터했어..? 여기나오는대로 노출도했어?"

민서는 울면서말했다.

"...중학교들어와서부터 계속했어..흑흑...그래두 노출은 해보고싶었지만 안했어.."

"괜찮아 나쁜짓아니야 언니도하는걸?"

"민서야 언니가 제대로 가르쳐줄테니까 같이할래..?"

"정..말?"

"응"

"이젠 우리끼리 비밀없이 다 드러내놓고 지내자"

"고마워 언니 ㅜㅜ"

민지와 민서는 샤워를 마치고 저녁시간이 되어서 배고파졌다.

"민서야 배달음식 시켜먹자"

"응 짜장면?"

"아니, 우리 민서가 노출녀가 되는날이니까 치킨먹자 ㅋㅋ"

"아..알았어"

민서는 부끄러운듯했다.

치킨을 시킨후, 민지는 민서에게 제안을했다.

"민서야 배달노출해볼래?"

"그게뭔데?"

"노출한상태로 배달원에게 문열어줘서 노출을하면서 배달음식받는거야."

"음..."

"하면 다리두개 다 너줄게"

"알았어.."

"그런데 이번엔 언니도같이하면안될까?"

"알았어"

민지와 민서는 알몸인상태로 치킨이올때까지 기다리고있었다.

초인종소리가울린다.

"치킨왔나보다 가자"

알몸인 두 자매가 문을 열어주자 배달원은 깜짝놀라서 말이 나오지않았다.

"저..저기.."

민서는 어쩔줄 몰라하고있었다.

그때 민지가 말을시작했다.

"여기 2만원이요!"

민지는 돈을주다가 넘어지는척하며 민서와 함께 넘어져서 둘이 함께 보지와 가슴을 노출했다.

"아..저기...저..맛있게드세요!"

배달원은 당황해서 돈을 훔치듯이 가져가며 도망쳤다.

"민서야 ㅋㅋ 우리노출은 이제부터 시작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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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오랜만에써서그런지 감을잘 못잡겠네요 재밌게 보셨으면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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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마 [19세](세종)
외로움 많이 타는지라 남친?애인?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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