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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th my wife - 7부
16-02-25 14:43 6,162회 0건
With My Wife 7부

하나의 에피소드는 완결하고.. 다음 에피소드를 회상해서 작업하는게 맞을 듯해서..
부랴부랴.. 완성해서..올립니다...

힘드네여.. 일하랴.. 글쓰랴.. 리풀과 쪽지 챙겨서 읽느라...ㅎㅎㅎㅎ
작가님들..대단 하십니다.....
~~~~~~~~~~~~~~~~~~~~~~~~~~~~~~~~~~~~~~~~~~

복도식 아파트 계속...


환한 거실 불빛 아래... 쇼파..

난 아내의 보지에.. 흥분할 대로 흥분해 꺼떡거리고 있는 뜨거운 자지를....
천천히.. 밀어 넣었다...

아내의 손이..나를 찾아..허공에서 허우적 거린다.....

난.. 자지를 천천히 밀어넣으며 상체를 숙였다..
아내의 두 팔이 내 목을 감싸 안는다.....
그리고..두 다리로 내 허리를 감싸온다.

난 자지에 힘을 최대한 주며 뿌리 끝까지 아내의 보지에 밀어넣었다..
자궁 끝이 닿는 느낌인지 .. 최대한 삽입이 되었다.. 내 치골이 아내의 클리와 맞 닿는 느낌이다..
난.. 최대한 넣은 채로 허리를 원을 그리며 돌렸다.. 아내의 클리가..내 털에 치골에 닿아 자극 받는듯.. 아내는 두 팔에 힘을 주어.... 꽈~~~ 악..껴 안는다...

난 천천히.. 다리에 힘을 주어 엉덩이를 앞뒤로 움직인다...

'아흑~~~ 흑.. .아... 아...'
'쑤걱~~~~쑤걱~~~ 질퍽 질퍽... '

거실에 아내의 신음과... 보지&자지의 질퍽거리는 마찰음이 교묘한 하모니를 형성하듯 울려댄다...

똥꼬가 간질한다.. 작은 방 창밖.. 그림자가.. 내자지와 아내의 보지가 결합되어진 모습을 적날하게 보고 잇을까?? 하는 생각에..다시금.. 심장이 떨려오기 시작한다....

우리의 결합된 모습.. 그리고.. 아내와 나의 적날한 모습이..보여지고 있다는 떨림에...
또 나의 사정감이.. 스믈 스믈 올라오기 시작한다...

난..자지를..후~~~욱..빼서.. 다시금..
입으로 아내의 보지를... 빨아댄다...
갑자기 쩔어진 내 몸과 빠져나간 자지가 아쉬운지.. 아내의 팔이 잠시 허우적 거리다가..
다시금.. 벌려진 두다리를 잡고.. 내 오랄을 음미하며 오르가즘으로 향해 내 닿는듯 하다...

난.. 아내의 보지에서 나오는 물을 다..삼켜 버릴듯..
쭈~~욱..쭈~~~욱.. 아내의 보짓를 빨아댔다....

난..입을 떼고.. 재빠르게 작은 방 창문을 슬쩍 응시하며 쇼파 옆쯕으로 일어섰다.. 그리고 아내를..일으켜 세웠다..

내가 쇼파에 앉고 그 위로 아내를 잡아 당겼다.. 아내는..쇼파위에 양 무릎을 대고 내위로 올라와.. 아직도 보짓물에 번들거리는 내 자지를 잡고.. 보지를 그 위에 대고 천천히.. 허리를 내려 앉았다..
두눈을 감고.. 밑에서 부터 찔러 오는 내 자지의 느낌을 음미하는 듯 했다...
난.. 눈앞에.. 아내의 가슴을 한움큼 배어 물며.. 유두를 빨기 시작했다...
그러면서..아내의 겨드랑이 사이로.. 작은 방 창쪽으로.. 실눈을 뜨고 살피기 시작했다....

열려지지 않은 쪽에.. 희멀건.. 하얀색.. 그림자가.. 몇번 좌우로 움직이는가 싶더니...
열려진 창문 쪽으로 얼굴로 보이는 형체가.. 보였다...
난 잽싸게.. 아내의 가슴쪽으로 얼굴을 묻고 가슴을 빨기 시작했다...

그리고 양손을 내려... 아내의 엉덩이를 움켜쥐고... 양 옆으로 벌렸다....
아내는.. 내 목을 잡고.. 위아래로 천천히..움직이고 있었고 출렁거리는 가슴의 움직임을 따라 내 얼굴도 위 아래로 움직였다...

아흑...
밖의 그림자는..아내의 뒷 라인과.. 위아래로 보였다 사라지는 내 자지와. 자지를 계속 해서 먹었다 뱉어 내는 내 아내의 보지를 적날하게 보고 잇을 것이다...

아... 미치도록.. 떨려왔다...
심장이 터질듯 가파르게..뛰고 있었다...

난.. 왼쪽손가락 중지로.. 아내의 항문입구를 찾았다.... 마치.. 애널에서도 흥분된 분비액이 흘러나오듯..흥건히 젖어 잇었다... 중지에 애액을 충분히..묻혀.. 아내의 항문에 찔러 넣었다...

어떠한 저항도 없이..쑤~~~~~욱 하고 두마디 정도가 들어간다....
아....

아내의 허리가.. 더 빨리 위 아래로 움직인다.. 항문에 두마디 꽂혀있는 왼손도 아내의 엉덩이와 함께 위아래로 움직인다...

아내 : 아흑~~~ 흑... 아....
'쑤~~~~~~~~걱..쑤걱... 질퍽질퍽..........

"철썩~~~철썩...."

아내의 신음소리... 자지와 보지의 질퍽한 마찰음.. 그리고 아내의 사투구니와 내 사타구니가 내는 마찰음..


아내의 보지 안에서.. 자지가..더 팽창하는 듯.. 사정감이 몰려온다....

난... 재빠르게.... 왼손가락을.. 항문에서 빼서.. 아내와 내 사이로 위치하며 엉덩이를 살짝 뒤로 빼서 빠진 자지를 움켜쥐고 흔들었다.. 그리고 오른손으로 아내의 보지를 손바닥으로 대서 문지르며 사정을 하기 시작했다...
첫 번째의 사정액이.. 아내의 목까지 튀어 오르고, 두번째 꿀럭이며 아내의 가슴과 내 가슴에.. 좆물이 뿌려진다...
아내는 고개를 뒤로 젖힌채 나의 사정의 느낌을 함께 하려는 듯.. 했고 나의 오른 손바닥위에서 보지를 더 쎄차게 문질러 왔다....

'아흑... 아흑....아~~~~~~~~~~~~"
'크헉...헉... 아~~~~~~~~~~아~~~~~~~~~~~~~"
아내와 나의 교성이.. 거실의 적막함을 거칠게 두드린다..

아...흑... 흑....

나의 사정이 끝난듯한 움직임을 보이자.. 아내는 내 아랫배 위에 털썩 내려 앉는다......

휴~~~~ ㅎ

아내의 머리를 살며시 잡아 내게 기대게 하면서 슬쩍.... 창문 쪽으로 보니... 그림자가 보이지 않는다......

사정감이 사그라질 때쯤.. 갑자기.. 걱정과 쪽팔림이 몰려온다...

ㅎㅎㅎ 난.. 몸을 일으키니 아내가 옆으로 비켜 쇼파에 몸을 뉘운다... 난.. 화장실로 가서 수건에..미지근한 물을 적셔 와서 아내의 몸과 내 몸을 부드럽게 닦아 주었다.

그리고 아내의 입에 키스를 한다...

나 : "자기야... 사랑해~~~ 쪽~~!"
아내 : " 으흠~~~~~~~~~~~~~~"
대답 없이 아내는 내 입술을 맞이 한다...
아내는 잠시 누워있다가... ..
씻으러 화장실로 들어간다....

내방으로 가 . 잼싸게 추리닝을 걸치고.. 컴퓨터를 보니.. 야동은 이미 끝나서 곰플레이어의 빈 검정 화면만 있다...
난.. 화장실 아내에게 이야기 한다.

나 : "자갸.. 나.. 한대 하고 올께~~~~~~~~~"
아내 : " 멀.. 잘건데?? 담배를 왜펴.. .아.. 진짜..담배 안끊을 꺼야?"
아내의 핀잔을 뒤로 한채.. 담배를 들고.. 문밖을 나선다...

아무도 없는 적막한 아파트 복도.....
우리 창문 밖에서 안을 들여다 보았다.. 거실이..적날하게 보인다...
휴~~~ 여기서 적날하게 보여졌다는 생각을 하니.. 갑자기..사정한 자지가..꿈틀하는듯 하다..

창문 밑 벽쪽을 살펴 봤다..
ㅎㅎㅎ 혹시나 보면서 자위를 하다가. 벽에 사정한 흔적이라고 없을 까 살펴봤는데.. .다행히(?) 깨끗하다.. ...

이런 내 행동이 참 웃기는 듯 헛웃음을 하고.. 담배를 물고 비상계단의 문을 열었다
(가끔씩 그쪽에서 담배를 피운다. 캔 깡통도 내가 하나 마련해 놧다)

방금 전까지의 흥분된 상황 속 .. 그리고.. 문앞에서의 나의 어처구니 없는 상상에 실소를 하며..
나갔는데...

심장이 내려앉는 줄 알았다.. 왠 사람이...거기 서 있는 것이다....

내가 갑자기 문을 열고 나가니 그 형상도 깜짝 놀라는 듯.. 눈이 마주친다.....

난..가볍게 목례를 하며.. 인사를 햇다..
이사를 오고 떡을 돌릴 때.. 잠시 봤던 3호집 남자다....

나 : "아... 깜짝...이야.. 앗.. 안녕하세요??"
놀란 나의 인사에.. 3호집 남자도.. 엉거주춤 인사한다..

3호집 : "네... 네.. 안녕하세요..."
....
잠시 간의 정적..................

나 : ' 아.. 이사람이 본건가....'

난..담배를 한 두목음 빨면서 그 남자를 쳐다 보았다...
파자마 같은 반바지에.. 하얀색 면티.. 인상은..말끔해 보였다...
순간..아까 그 남자가 작은 방에서 야동을 보던 기억과 우리집에서 우리의 모습을 훔쳐보는 모습이 오버랩 된다... 괜히..쪽팔려 온다...

나 : " 3호집이죠? 전.. 1호에요.."
3호집 : "네.. . 네..기억합니다.. 반갑습니다."

ㅎㅎ반갑다.. 반갑겟찌...
나 :" 늦은시간에..안주무시고... ㅎㅎㅎ"
3호집 : "아..네..깼다가.. 잠이 안와서.. 담배한대 하고 자려구요.."
나 : " 네.. ㅎㅎㅎㅎ저도.."
둘다 말도 안되는 변명아닌 변명을 하며 어색한... 대화를 나눴다....

담배를 끄고 2호집 남자는 가벼운 목례를 하고 비상계단 문을 열고 들어갓다....
'설마.. 무슨일 없겠지... ' 같은 층이고 같은 동네인데..쩝...

갑자기..걱정아닌 걱정이.. 머리속을 어지럽혔다...

난 담배를 끄고 비상문을 열고 들어왔다..
근데.. 그 남자가 우리 창문에서 기웃하다가. 내가 들어가자..서둘러 3호집으로 가 문을 열고 들어가는 것이엇다...

창문으로 보니.. 아내가 씻고 슬립을 입고 쇼파에 앉아 TV를 보고 있는 모습이 보였다...

내가 들어가니.. 아내는 담배냄새 난다면.... 깨끗이 양치하고 냄새 없애고 들어오라며 안방으로 들어가버렸다...

ㅎㅎㅎㅎㅎ

결혼 후 신혼집 복도식 아파트에서 생긴 에피소드네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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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도의 네토와 색다른 상황 경험에 대한 궁금증에.. 그 당시 오마이러브 라는 화상채팅 사이트에서도 몇몇의 커플과 부부와 화상섹팅했던 경험담도 잇는데.. 묘사하고 쓰려니 그냥 별 내용도 없는 것 같네요....

아내랑 남자가 자위하는 화상채팅도 보고 싶어.. 싫다하는 아내를 설득해서.. 해보게 하긴 햇지만 그 역시도 아내의 반응과 그 에피소드가 별로 잼 없는 듯 해서.. 그 내용은..
그냥... 적지 않겠습니다....

휴.. 역시 어렵네요..
소설이 아니라 그냥.. 경험담 독백처럼 가볍게 읽어주세요..
그리고..항상..추천과..흥분되는 리풀.. 아시죠?

그럼 오늘도 발기차고, 흠뻑 젖는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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