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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님을 찾아서 - 4부
16-01-23 19:31 4,621회 0건
고1학생은 별로 화도 내지 않았다. 점심 시간이 되어서 점심을 먹으로 갔다. 근처 퓨전 레스토랑이었는데 가격도 별로 비싸지 않고 손님도 별로 없어 한적했다. 칸막이로 되어있어 다른 손님들에게 방해를 받지않고 식사를 할수 있었다.

뭔가를 기대하고 나온 그녀는 김이 빠졌다. 고1학생이 지시를 내리고 그 지시를 따르는 재미가 전혀 없었기 때문이었다. 생각외로 숙맥이었다. 밥을 먹고 나오자 고1학생이 말했다. 모텔에 가자는 것이었다. 그녀는 모텔을 별로 좋아하지 않았다. 폐쇄적이고 쓰릴이 없었기 때문이었다. 김이 빠져서 터덜터덜 걸어가면서 모텔가로 향했다. 그녀는 그쪽 지리를 잘알았기 때문에 모텔이 대규모로 운집되어있는 곳으로 들어가서 숙박을 잡으려고 했는데 세번이나 빠꾸를 당했다. 고1학생이 미성년자였기 때문에 아무리 카운터의 아주머니가 노안이라고 해도 단번에 들키고 말았던 것이었다.

"야! 너 술 마니시?"

"네..."

머슥해진 고1학생이 미안해서 말했다. 그녀는 편의점에서 맥주를 두캔 사와서 모두 고1학생에게 먹였다. 술때문에 얼굴이 달아 오르고 숨도 거칠어졌다. 얼굴이 붉게 변하자 조금더 늙어 보였다. 원래 못생긴데다가 더 늙어 보이니까 우스워서 그녀 혼자 깔깔거리면서 웃었다.

"야! 너 담배는 피니?"

"...네... 가끔..."

길거리에서 담배도 한대 빨개 해주었다. 그녀는 담배를 도우미할때와 간혹 담배가 당길때만 폈는데 한갑을 사면 일주일정도는 폈었다. 담배연기에 찌들린 고1은 거기서 더 늙어 보였다.

그녀가 고1학생의 팔짱을 끼고 다시 한 블럭 뒤의 다른 모텔로 갔다. 고1학생의 키와 힐을신은 그녀의 키는 비슷했는데 팔짱을 끼고 그녀의 가슴을 고1학생의 팔에 압력이 느껴지 정도로 밀었다. 고1학생이 아무런 반응이 없자 그녀는 고1학생의 손을 그녀의 허리에 만지게 하고 걸어갔다. 엉덩이가 하얀레깅스에 실룩거리면서 걸어가는데 지나가는 사람들중 그녀를 안쳐다보는 사람이 없었다. 그녀는 뒤쪽 블록에 그녀가 그나마 자주 애용하는 모텔로 들어갔다. 고1학생은 얼굴이 빨개서 폭살 늙어보이는 데다가 그녀와 카운터 아저씨와 안면이 있어서 쉽게 들어갈수 있었다. 그녀는 이왕이면 편하게 지내려고 제일 좋은 방으로 달라고 했다. 거금 10만원을 내고 제일 높은층으로 올라갔다.

"야! 너 오늘 들어가야 돼?"

"아니요. 친구집에서 놀고 내일간다고 했어요!"

여름방학이 시작되어서 월요일 오전 열두시까지는 편하게 지낼수 있을것 같았다. 고1은 처음으로 모텔에 들어와본것 같이 보였다. 겁데기와는 다르게 완전 숙맥이었다. 그녀가 먼저 고1학생의 입을 덮치고 바지위로 두툼한 자지를 만졌다. 사실은 수업시간 고1에게 오럴을 해줄때마다 굵기와 크기에 놀라서 보지로도 맛을 보고 싶었는데 약속한것이 있어서 억지로 참아왔던 것이다.

고1이 술기운인지는 몰라도 그녀의 리드에 맞춰서 옷을 벗고 육구자세로 부터 시작해서 처음으로 그녀의 보지에 고1의 자지가 들어갔다. 도우미로 많은 손님들을 접했지만 정말 단단했다. 보지안에서 자지가 살아 욺직이는것이 그녀를 자지러지게 했다. 오줌마저도 지리면서 펌프질이 시작되었다. '푹푹'하는 소리와 '탁탁'하는 허벅지가 그녀의 엉덩이를 때리는 소리가 방안에 가득했다. 그녀는 코소리를 내면서 신음하기 시작했지만 오분도 되지 않아서 그녀의 보지안에 사정을 했다. 고1이 그녀의 품에 쓰러져 잠시 쉬었다. 그녀가 일어서자 고1의 좃물과 그녀의 보지물이 썩여서 허벅지를 타고 내렸다. 그녀 가방에서 담배를 꺼내서 한대식 피고 고1학생의 앞에 무릎을 꿁고 다시 자지를 입에 넣었다. 사정한지 오분도 되지 않았는다 입안에서 자지가 살아나기 시작했다. 젊은 애들은 확실히 틀렸다. 오럴을 한지 오분만에 처음보다 자지가 더 커진것 같았다.

세시간 동안 네번정도를 했었던것 같다. 고1은 그녀의 보지에 죽어라고 펌프질만 하고 기교 같은것은 없었지만 힘은 대단했다. 그녀는 오랫만에 섹스를 통해서 천국에 갈수 있었다. 그녀가 괄약근에 힘을 주면 고1도 소리를 치면서 미칠듯 좋아했다. 고1은 그녀가 첫경험이어서 그녀의 조임이 어떤지 확실히 알수는 없었지만 생각보다 자지가 그녀의 보지에 쉽게 들어가서 조금 실망했는데 조임이 너무 좋아서 이마에 핏대까지 세워가면서 참아야만 했었다.

저녁 일곱시쯤 되자 배가 고파서 밥을 먹으러 나가기로 했다. 모텔에 들어갈때는 미성년자라 힘들지만 한번 들어가서 체크인을 하면 별로 어려움이 없었다. 민물장어를 먹으로 횟집으로 들어갔다. 일부러 칸막이 방으로 들어가서 요리를 시키고 있었다. 고1학생이 조금 피곤해 보였다. 그녀도 피곤하기는 마찬가지 였다. 토요일 부터 지금까지 다섯시간만 자고 잠이 부족했었다.

다시 모텔에 와서 한번하고 나서 둘다 골아 떨어졌다. 두시간쯤 잔것 같았는데 고1이 그녀의 젖탱이를 빠는 바람에 다시 일어났다. 그녀가 여기 모텔을 좋아하는 이유는 특실에 베란다가 있다는 것이었다. 그녀는 고1학생을 밀어내고 커텐을 제겼다. 고1학생은 뜻밖에 광경에 놀랐는데 베란다 밖으로 어둠이 짙어져 있는것이 다 보였다. 반대쪽으로 아파트 단지와 모텔 바로 앞 공원도 눈에 보였다. 만약 그녀가 있는 방을 환하게 한다면 멀리서도 반대쪽 아파트에서도 흐릿하게나마 보일수 있을것 같았다. 그녀가 베란다 문을 열고 나갔다. 물론 아무것도 입고 있지 않았다. 목조로 된 욕탕같은것이 보였다. 모텔에서 야외탕 비슷한 컨셉으로 제작을 해놓은것 같았다. 그 외에도 특실은 상당히 컸다. 주중 숙박비가 10만원이고 주말에는 20만원 정도 한다고 알고있었는데 침실 옆칸에는 컴퓨터와 노래방기기도 놓여있었다. 테이블과 의자도 있었고 대여섯명이 놀러와도 전혀 부족하지 않는 규모였다.

그녀는 베란다에서 더운 바람을 맞으며 담배를 폈다. 고1은 그녀가 뭘 할건지를 유심히 지켜보고 있었다. 안쪽에서의 조명으로 그녀의 약간 검은 피부가 윤기가 나면서 아주 섹시하게 보였다. 담배를 핀 그녀는 베란다 목조욕탕에 차가운 물을 받고는 고1학생을 베란다 밖에 끌고 나왔다. 그때부터 다시 섹스의 향연이 시작되었다. 베란다 밖에 테이블과 의자에서 부터 시작을 했다. 고1학생은 처음에는 조금 부끄러워하면서 주위를 둘러보았지만 어느새 그녀에게 취해서 열심히 보지에 자지를 밀어넣고 있었다. 야외 욕탕안에서도 펌프질을 했다. 수중에서 자지가 보지에 들어오는 느낌이 아주 특이하게 느껴졌다. 물이 보지에 밀려 들어와 느낌이 배가 되는것 같았다.
방을 이리저리 옮겨가면서도 뒤치기 자세로 컴퓨터 테이블을 잡고, 의자를 잡고, 입구 문에 잡고 펌프질을 했다. 그녀는 고1학생의 단단함과 지치지 않는 정력이 너무 좋았다. 경험많은 남자의 기교도 조금 생각이 났지만 순수한 힘만으로 그녀의 보지 안에서 들락거리는 자지가 미칠듯이 좋았다.

다시 세시간 정도가 지나고 허기가 졌다. 열두시가 넘어가고 있었는데 그녀가 편의점에가서 맥주와 안주거리를 사오겠다면서 나갔다. 입고 온 약간 투명한 하얀 레깅스에 목이 깊이 파인 하얀반팔티를 입고 맥주와 안주거리를 사왔다.

고1은 팬티만 입고 그녀는 옷을 벗지 않은체 바닥에 앉아 맥주를 먹기 시작했다.

"쌤은 팬티 안입어?"

그녀는 몇달전부터 입지 않았다고 말했다. 생리할때만 빼고는 안입는다고 말했다. 고1학생이 다시 그녀에게 노출증 있냐고 물었다.

"그래 노출증 있어. 그게 어때서?"

고1학생이 당황을 하면서 괜히 물었다는 기색이었다. 그녀가 그런 모습에 재미있어하면서 혼자서 노출하는걸 즐긴다고 말했다. 처음으로 등산로에서 노출을 했던 예기를 고1학생에게 들려주었다. 그외 중고차를 구입하고 쇼핑센터나 고속도로 임시 휴게소 같은곳에서 노출한 것도 예기해 주었다.

고1학생이 그녀의 이름에 대해서 물어봤다.

"쌤 이름 진짜야?"

그녀의 이름은 '백보진'이었다. 아버지가 '백'씨 인것은 어쩔수 없는 사살이었다. 그런데 부모님이 이름마저 '보진'으로 지어버렸다. 그녀가 아주 순수했을때 그러니까 초등학교 일이학년때는 그녀의 이름에 대해 아무런 거부감이 없었다. 하지만 그녀의 젖몽오리가 튀어나오기 시작할때쯔음 많은 반친구들의 놀림감이 되어버렸다. 그녀의 신체 변화는 아주 빠른 시기에 일어났는데 초등학교 사학년 정도였을때 벌써 젖몽오리가 쏫아올랐다. 남녀공학의 중학교 시절에는 그녀의 이름자체가 별명이었다. '백보진' 심지어 선생님 마저도 표나지 않게 웃곤 한다는것을 알고 있었다. 그녀가 그녀의 이름에 대해서 더이상 거부감이 없어질때 까지는 생각보다 많은 시간이 걸렸다. 대학교 일학년때 우연히 선배에게 강간 비슷한 첫경험을 당하고 대학교 2학년 때부터 여러 남자들을 골라가면서 사귀면서 점점 쾌락에 눈을 뜰때 부터였다.

"왜? 내 이름이 어때서?"

그녀는 알면서도 모르는척 고1학생에게 물었다.

"아니요. 흐흐흐"

그녀는 얄밉게 웃고 있는 고1학생의 머리게 꿀밤을 한대 때려주고는 그녀도 실없이 같이 웃었다.

그외 고1학생이 궁금한 것을 계속 물어보았다. 결혼을 했냐는 것과 오늘 낮에는 왜그렇게 늦었냐는 것이었다. 그녀는 솔직하게 예기했다. 이혼한지 육개월 정도 되었고 이혼사유는 불륜이고 그래서 위자료는 달랑 이천만원 받았다는 것. 그리고 주말에는 도우미로 여기 유흥가에서 화끈하게 손님들을 위로한다는 것이었다. 손님들과의 이차에 대해서도 예기를 했다. 한달전인가 금요일이었는데 하루에 이차를 세번 갔다고 했었다. 룸안에서 두번하고 이차를 세번 갔기 때문에 그날 밤 다섯번이라를 기록을 세웠다고 말했다.

"그래서 내가 더럽니?"

고1학생은 생각이 들켜서 찔끔 놀라는 표정이었다.

"왜? 어때서? 남자들도 이여자 저여자 데리고 바람피잖아? 여자는 하면 안돼?"

고1학생은 그런 생각은 아직도 해본적도 없고 어른들의 세계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얼마나 많은 불륜이 존재하는지 알수 없었기에 뭐라고 대답해야 할지를 몰랐다.

"호호! 그러고 보니 너 고1이지? 애를 데리고 무슨예길 하는지. 참..."

담배를 다시 한대 피고 맥주로 목을 축이고 다시 그녀가 말했다.

"어느순간부터 섹스가 너무 좋더라고. 밥먹는거랑 같아. 매일 해야하는 것..."

고1학생은 그녀를 물끔히 쳐다보고만 있었다.

"나는 아주 타락하고 싶어. 남자들이 말하는 걸레 같은거. 걸레를 초월한 아주 천한 존재. 아무 남자를 위로해줄수 있는. 모든 남자의 소원을 들어줄수 있는. 그렇지만 아주 드럽고 천한 그런 여자. 그래도 외모는 최대한 예쁘게 유지하고 싶어. 야! 나 어때?"

그녀의 질문에 고1학생은 머뭇거리며 '예쁘요'라고 말했다. 그녀가 고1학생의 팬티를 봤는데 예기를 하는 도중에 이미 고1의 자지가 팬티를 뚫고 나올정도로 발기가 되어있었다. 예기를 너무 많이 했다고 생각한 그녀는 이제 애널로 고1의 자지를 한번 맛보고 싶었었다.

고1학생을 침내에 눕히고 팬티를 벗겨 입으로 간단하게 워밍업을 했다. 그녀의 보지에서 십물이 흘러내렸다. 상대방의 자지를 오럴로 해주는 것만으로도 흥분을 해버리는 그런 그녀였다. 흘러내린 십물을 손가락에 뭍여서 그녀의 애널에 손가락 두개를 밀어넣었다. 준비가 충분하다고 생각을 하자 고1학생의 자지를 그녀의 애널 입구에 넣고 천천히 밀어 넣었다. 자지에 뭍은 침 때문에 그렇게 어렵지 않게 중간까지 들어갔다. 천천히 고1학생의 눈을 보면서 앉은자세로 펌프질을 했다. 보지로 느끼는 흥분과는 다른 기분이었다. 보지에서는 파도가 밀려오는듯 강한 느낌이 몰아치곤 했는데 애널에서의 느낌은 점점커지는 그런 느낌이었다. 천천히 펌프질을 하는데 욱신거리면서 데인듯한 느낌이 점점 올라오더니 속도를 내면서 고1학생의 자지가 똥구멍 안쪽까지 닿자 또다른 느낌이 찾아왔다. 혼자 웃으면서 고1학생의 입을 맞추면서 엉덩이를 신이난듯 흔들었다. 조금 적응이 되자 똥구멍에 힘을 주기도 했다. 고1학생이 참지 못하고 사정을 하려고 하자 그녀는 그녀의 똥구멍에 들어있던 자지를 빼서 입으로 빨았다. 약간 구린맛도 났지만 별로 상관하지 않았다. 똥구멍이 벌렁거리면서 자지를 뺐는데도 여운이 계속 되었다. 조금 신기했다. 몇번 경험은 있었지만 정식의 애널섹스는 처음이라고 할수있을 정도였으니.

다시 두시간 동안 특실 구서구석을 돌아가면서 섹스를 했다. 애널이 거의 대부분이었다. 비어있는 보지에는 그녀의 손가락이나 고1학생의 손가락이 들어가 있었다. 문을 열고 복도에서도 했었다. 다른 방에 사람들이 있는지 없는지는 상관하지도 않고 계단에서 섹스를 했었다. 아마 CCTV에 찍혔을것 같았지만 상관하지 않았다.

다음날 월요일 저녁까지 섹스를 했다. 고1학생의 좃물이 마를때 까지 섹스를 했었다. 그녀의 보지와 똥구멍에도 무리가 많아서 쓰라리고 욺직일때마다 아팠다. 질안쪽이 긁힌것 같아서 걸을때 안쪽에서 따끔따끔 거렸다. 하긴 나중에는 고1이 자지를 그녀의 똥구멍에 넣고 TV리모콘은 보지에 넣고 흔들어 댔으니까. 그녀와 고1학생이 방에서 나갈때 쯤엔 모텔 특실이 완전 쓰레기장이 되어 있었다.


화요일 다시 과외수업 시간에 고1학생과 수업을 하면서 다음에 만날 시간과 약속을 정했다. 그녀는 고1학생이 그렇게 변태는 아니었지만 잘 키우면 그녀에게 엄청난 쾌감과 흥분을 선사해줄것 같은 막연한 기대 때문에 다음에 만날때는 노출을 주로 하기로 속으로 생각을 했었다.
그때 그녀는 처음으로 그녀에게 주인님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했었다. 혼자서 타락하기에는 한계가 있을것 같았고 그녀를 처참하게 만들어줄 주인님이 머리속에 실루엣을 만들면서 자리잡아가고 있었다. 그 실루엣이 점점 뚜렸해지더니 고1학생의 얼굴로 바뀌었다.
수업시간에 혼자 멍하는 생각을 하고 있는데 고1학생이 휴가철이라서 일주일 쉬자고 말했다. 그리고 친구들과 해수욕장에 갈건데 같이 갈수 있냐고 그녀에게 물었다.

"같이 갈래요? 쌤! 내가 쌤 자랑을 친구들한테 조금 했어요!"

그녀는 조금 불쾌했다. 어떤 자랑을 했는지도 궁금했다. 설마 과외선생이 발정나서 보지도 대어주고 똥구멍도 대어준다는 걸 예기했다는 것인지?

"아니요. 그냥 자랑했어요. 같이.. 응응응 했다는 예기는 안했고... 예쁘다고.."

고1학생의 그녀의 기대에 못미치게 순진했다. 양아치에서 성적이 올라가더니 성격도 착해져 버린것인지 조금 한심하다는 생각마저 들정도였다. 친구들 몇명하고 가는지 물었다.

"저하고 세명 같이 갈껀데요..."

"그래? 그럼 너네 친구들하고 다 같이 자도 되?"

고1학생이 고민을 하다가 그래도 된다고 했다. 그래서 휴가 주일에 쉬기로 하고 같이 피서를 가기로 했다. 당연히 고1학생 어머니에게는 휴가철이라서 친구들하고 약속이 있서 한주 쉬자고 했다. 흔쾌히 승낙을 하고 월요일날 버스터미널에 만나서 서해 해수욕장으로 가기로 약속을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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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블링 [24세](서울)
동안이라 자부할 정도로 관리했고 몸은 태어날때부터 잘 빠졌었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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