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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님을 찾아서 - 7부
16-01-23 19:38 3,111회 0건
휴가철이라서 조금 늦었습니다.
분류가 어중간해서 비야설로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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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뒤로 양아치 무리를 세번정도 더 만났었던것 같다. 휴대폰에 아이디가 남았기 때문이었는데 간혹 쪽지가 날아왔다. 늦은밤에는 시간을 낼수 있어서 자연스럽게 나오라고 하면 나갔다. 양아치 무리는 절대로 한번 먹은 여자는 같이 하지 않는다고 했는데 그말을 듣고 그녀는 내심 기뻤다. 무엇이 자랑스러운지 뿌듯함과 자부심 마저 느꼈다.

아주 늦은 시간 노래방으로 오라고 해서 노래방에서 아침까지 놀았다. 양아치 무리 세명과 다른 한명이 추가 되었다. 노래방에서는 도우미로 많이 일해왔기에 별로 어려움은 없었다. 그저 좋았다. 쇼파에서 자지들이 보지와 애널을 쑤셔대는것이 경험이 많은 남자임에는 틀림이 없었다. 홀딱 벗고 카운터에 가서 맥주를 가지러 가는등 간간히 노출도 즐길수 있었다. 좀더 낯이 두꺼워 지면서 점점 고난위의 노출에도 적응이 되는것 같았다.

두번째는 야유회 가는데 같이 따라갔다. 토일요일날 무슨 야유회인지도 모르고 같이 따라갔다. 자지가 그리워서 안따라 갈수가 없었다. 양아치 같은 남자가 무슨일을 시킬지도 기대 되었다. 동해 해안가에 팬션을 잡고 해수욕장에서 축구를 차고 캠프파이어도 했었다. 사람들은 스무명이나 되었는데 차량 동우회 였던것 같다. 튜닝된 차들이 아주 많았다. 그녀는 차에 대해서 잘은 몰랐는데 차가 목적이 아니었기 때문에 별로 상관은 없었다. 그때 일박이일 동안 있는대로 남자들과 관계를 가졌다. 더럽다고 안하는 사람들도 있었고 여자들도 있었지만 열두명과 섹스를 했었다. 튜닝된 차 뒤에서도 하고 캠프파이어를 하고 있는데 구석에서도 섹스를 했다. 여자들이 그녀를 힐난하고 더럽게 쳐다보았다. 그녀는 그렇게 취급 당하는것이 너무 좋았다. 마치 창녀가 된 착각에 나중에는 용돈까지 구걸했었다. 점점 더 대담해지고 발전해 가는 모습이 맘에 들었다.

마지막은 자동차 정비소에 불려와서 정비소에 문을 닫고 섹스를 했다. 점점 발전해가는 모습과 함게 점점 지겨워 지는 느낌이 들었다. 장소만 바뀌고 그렇게 대담하게 그녀를 이용하지 않았기 때문이었다. 심하다고 해봐야 보지에 자지를 두개 넣는 정도였다. 이미 그때 그녀의 보지는 주먹이 들어가도 조금 여유가 있을 정도였다. 노력의 대가인지는 몰라도 헐렁하다는 소리와 함께 쪼임이 좋다는 소리도 들었다. 운동은 안빠지고 열심히 했기 때문이었다.

좀더 과격하거 더럽혀질수 있는 그런 걸 원했다. 확실하게 망가질수 있는 그런 상황과 아주 더러워져서 쳐다보지도 않을정도의 상태 여자들에게 경멸의 시선등이 필요했다.



그러는 사이에 12월이 되었다. 날씨가 아주 차가워졌다. 그녀는 아직 주인님을 만나지 못했다. 사실은 양아치 같은 놈이 그녀를 적극적으로 타락시켜 주기를 원했지만 별로 관심이 없어 보였다. 양아치 같은 놈의 말에 따르면 여자구하기는 땅바닥에 치뱉기 만큼 쉽다고 했었다. 그래도 세번이나 만났던것은 그녀가 아주 예쁘고 몸매가 너무 좋아서 아무것도 입지 않고 돌아다녀도 어느 포즈라도 야했기 때문이라고 했었다. 기분은 좋았지만 연락은 없었다. 오히려 형이라는 남자가 그녀에게 직접거렸다. 그녀는 양아치와는 반대로 형이란 작자한테는 관심이 없었다. 왜냐하면 점점 친절해 졌기 때문이었다. 마지막에는 집 근처까지 바래다 주었다. 물론 차에서 내리기 전에 차 안에서 섹스를 했지만. 친절한건 그녀에게 아무 소용이 없었다.



12월이 중순으로 지나면서 여전히 주말에는 도우미로 활동을 하고 오후에는 학원에서 초등학생을 가르키고 밤에는 중고등학생 과외를 했었다. 도우미로의 생활도 점점 싫증이 났다. 똑같은 일의 반복이었기 때문이었다. 생각보다 변태적이고 과격한 손님들은 잘 없다. 그저 오럴을 한번 해주거나 보지안쪽에 좃물을 한번 싸고 나면 끝이었다. 이제 그녀는 그런것에 별로 쾌감을 느끼지 못했다. 물론 그 당시에는 좋았지만 예전에 느꼈던 쾌감에 비하면 많이 약해졌다.

오후에 하는 초등학생 과목은 그저 형식상 할뿐이었다. 특별한 것도 없고 재미있는것도 없었다. 초등학생들이 말을 듣지 않아 오히려 피곤할 뿐이었다. 그나마 학원 강사들과 수다를 떠는 재미는 있었다. 그녀도 여자 특유의 수다에 능했다.

그녀가 성도착자에 노출증 환자라고 해서 완전히 외부의 세계와 담을 쌓고 사는건 아니었다. 이혼을 했지만 대학교 동창들과 간혹 안부도 물어보고 이렇게 학원에서 신이나고 수다를 떨때도 있었다. 이럴땐 완전히 평범한 돌싱처럼 보일수도 있을것이다. 하지만 과외수업을 하면서 중학생에게 일부러 보지를 벌릴땐 완전히 예기가 달라진다.

월목요일 중3과외는 진도가 조금 나가 있었다. 생각보다 중3학생이 공부를 하지 않았고 어린나이답지 않게 그녀의 몸을 구석구석 훔쳐보곤 했다. 밥상을 사이로 그녀의 가슴과 스크트, 스키니진의 사타구니를 뚫어져라 보곤 했다. 공부는 뒷전 이었다. 그녀가 과외를 하고 처음 나온 성적표가 별로 달라지지 않자 중3학생 부모님이 닥달을 했다. 과외비가 200백원이나 했기 때문에 그녀 나름대로 타당하다고 받아들였다. 그뒤로 그녀는 다시 중3학생에게 조건을 걸었다. 처음에는 가슴을 살짝 보여주는 것으로 시작해서 이제는 보지를 벌리고 있었다. 중3학생의 어머니가 거실 쇼파에 앉아있어서 노골적으로 자위는 하지 못했지만 벽에 기대어 엉덩이를 드러내고 보지를 양손으로 벌렸다. 보지 안에 구멍이 드러나면서 시꺼먼 구멍입구에 돌기까지 드러내면서 교재를 읽곤 했었다. 당연히 그녀의 노력에 효과가 나타나기 시작했다. 조그만 더하면 야설에서만 보던 과외선생님과의 하룻밤도 가능할것이라는 환상을 심어주면서.

그 반대로 고2학생의 성적은 알아서 잘 올랐다. 그녀가 뭘 제시한것도 아니고 그저 옆에 앉아서 수업만 했는데 성적이 올라서 오히려 그녀가 당황할 정도였다. 하지만 그녀는 언제라도 고2학생이 잠재적인 섹스파트너가 될수 있다고 생각을 하면서 수업을 했었다. 사실은 살짝살짝 가슴을 보여주곤 했는데 그때마다 얼굴이 빨개져서 놀려먹는 재미가 아주 좋았다.



여전히 큰 사건이 없이 규칙적인 날들이 지나가는데 다시 피어싱과 문신에 대한 환상에 사로잡히기 시작했다. 12월 초에 그녀는 참지 못하고 타투가게를 찾아갔다. 처음에는 작고 눈에 잘 띄지 않는 곳에 하기로 하고 타투가게로 들어갔다. 그녀는 인터넷을 통해 찾아왔는데 여자가 직접 타투를 해주면서 가계를 운영하고 있었다. 생각보다 어려보였는데 이십대 후반정도였다. 그녀는 여자라서 옆에 가게로 갈까 망설이는데 타투하러 왔냐면서 부담가지지 말라고 그녀에게 말했다.

여자에게 은밀한 부분을 보여주는건 또 다른 느낌이었다. 그녀는 왼쪽 허벅지 팬티 라인에 문신을 하고 싶었다. 경험담을 문신으로 하나만 새기고 싶었다. 최근에 양아치 무리들과 함께간 야유회에서 12명은 상대를 했기 때문에 12:1이라고 적고 싶었다. 한글은 새기고 싶지 않았다. 왠지 격 떨어져보이고 한글이 안 예뻐 보였기 때문이었다. 허벅지 위에 팬티라인에 문신이 가능한지 물었다. 12:1로 새시고 싶다고 했다. 젊은 아가씨가 조금 놀랐지만 괜찮다고 하면서 문을 잠그고 돌아왔다. 그녀는 패티를 벗고 의자에 다리를 벌렸다. 색감을 고르고 허벅지 바깥쪽에서 피부에 침이 들어가는 느낌이 느껴졌다. 따끔따끔 한것이 몸에 땀도 조금 나오는것 같았다.

"12명 상대하셨나 봐요?"

그녀는 그렇다고 말했다. 젊은 아가씨가 여성들이 자신의 경험을 피부에 새기려고 하는 경향이 있다면서 엉덩이에도 해준적이 있다고 말했다. 생각보다 오래걸리진 않았지만 작업이 끝나고 나니까 왼쪽 허벅지 위쪽이 따끔거렸는데 그녀도 모르는 사이에 보지물까지 흘리고 있었다.

"평소에 물이 많은가 봐요? 저는 건조한 편이라서..."

젊은 아가씨가 부럽다면서 그녀에게 말했다. 얼굴이 화끈더러셔 계산을 하고 나왔다.

처음 타투샵에서의 문신은 어색해하면서 끝이 났지만 그녀는 처음 문신의 피부가 나 낮고 나자 다시 연결해서 문신을 하고 싶었다.



문신을 중3학생에게 보여주니까 아주 좋아했다. 중3학생이 무슨 의미냐고 물어보길래 삼주전에 야유회에 가서 12명을 상대했다고 말했다. 중3학생이 그녀에게 언제 같이 한번 할수 있나고 물었다.

"크리스마스 이브 어때?"

그녀는 크리스마스 이브에 할일이 없어서 잘하면 노래방에 도우미로 나가야 할 판이었다. 그때는 휴대폰으로 톡도 하지 않았고 양아치 무리들한테 연락도 없어서 마땅히 같이 지낼 사람이 없었던 것이었다. 그래서 별일 없으면 도우미 알바를 가르고 했는데 이왕이래 된거 중3학생이랑 같이 보내기로 했었다.

크리스마스는 목요일 이었고 수요일이 크리스마스 이브였다. 그녀는 오후 학원수업만 하면 수요일 오후부터 크리스마스까지 기분좋게 놀수 있었다. 그녀는 고2학생에게는 미안했지만 중3학생과 같이 크리스마스 이브를 보내기로 하고 크리스마스 전주부터 수업시간에 그녀의 성향을 중3학생에게 말해줬다.

"선생님은 노출증도 있고 여러명이서 하는 것도 좋아해... 단체로 하는것 있잖아. 야동에서 나오는것. 너도 봤니? 아직은 열두명이 기록이야. 내년에는 꼭 기록을 깨고 싶어. 여러명하고 같이 하고나면 그다음날은 아주 힘들어. 몸에 멍자국도 들어있고 보지도 많이 아프거든. 애널도 아프고. 그래도 정말 좋아. 냄내나는 자지들이 나의 몸을 쑤시면 천국으로 왔다갔다 하지..."

중3학생은 일주일 동안 수업시간동안 그녀의 섹스일기를 들어야만 했다. 그녀가 일부러 뭔가를 요구하는 것 같았다. 중3학생은 이미 중2때 같은 학교 여자애와 첫경험을 치뤘다고 말했다.

"그런건 아주 순수한 거고. 난 더럽혀 지는걸 아주 좋아해. 마구 대하는 것. 마치 아주 하찮은 존재 처럼 취급 받는걸 좋아해. 너 그런 거 할수 있니?"

중3학생에게 최면을 걸다시피 크리스마스 이브에 그녀에게 어마무시한 지시를 내리게끔 계속 유도를 하면서 말을 했다. 보지를 벌리면서 말을 하는데 중3학생에게 미리 힌트를 주려고 보지에 손가락을 넣었다. 손가락이 세게쯤 들어가서 질컥거렸는다 갑자기 주먹을 쥐더니 보지안에 넣었다.

"봐. 선생님 보지는 이정도로 넓어. 헐렁한 개보지를 만족시켜 주려면 어떻해야 하겠니? 간단해. 마구 괴롭히면 되? 초등학생때 장난감 완구처럼 험하게 놀면 되. 선생님을 말이야!"

중3학생이 포르노에서 똥구멍으로 하는 것도 봤다고 했다. 그녀는 기다렸다는 듯이 말했다.

"애널도 아주 개발이 되어 있단다. 손가락 세개는 쉽게 들어가지? 네 주먹이라면 아마 들어갈것 같아. 어때 크리스마스 이브 기대 되지 않니?"

그날 하마트면 중3학생 어머니에게 들킬뻔 했다. 그녀가 흥분해서 신음을 했기 때문이었다. 수업을 마치고 나오는데 그녀의 얼굴도 달아 올라 있었고 중3학생도 얼굴이 빨개서 정말로 볼만했었다. 방이 너무 더워서 라고 핑계를 댔지만 중3학생 어머니가 수상하게 그녀를 쳐다보았다.



크리스마스 이브날이었다. 학원수업을 마치고 여섯시 반에 중3학생과 만나기로 했다. 그녀는 중3학생과 어디서 섹스를 할지 고민을 했었다. 아직 미성년자라 모텔에는 들어갈수 없었기 때문이었다. 차가 없어서 차에서 하기도 불가능했다. 일곱시 중3학생과 학원가 앞에서 만났다. 그녀는 중3학생에게 이모라고 부르라고 했다. 크리스마이인데 부모님이 여행가서 잠시 조카를 맏아주는 이모로 정하고 말할때도 반말로 하고 이모란 호칭도 사람들이 있을때만 부르라고 했다. 저녁을 먹지 않아서 저녁을 먹으로 갔다. 중3학생의 키가 아직 그렇게 크지 않았고 호리호리 했기때문에 누고봐도 중학생 처럼 보였다.

중3학생이 배가 고프다면서 저녁을 먹었는지 물어보았다. 그녀도 저녁을 먹지 않아서 저녁을 먹으로 거리를 돌아다녔다. 그녀와 중3학생이 만난 곳은 앞쪽은 학원가이고 뒤쪽은 유흥가였는데 젊은 애들이 많이 돌아다니는 곳이었다. 거리에 돌아다니는 나이대에 비해서 그녀는 나이가 조금 있는 축에 속했다. 먹거리를 찾으로 돌아다니면서 몇명의 중3학생 친구와 후배들과 마주 쳤다. 중3학생이 자랑스럽게 막내 이모라고 했고 그럴때마다 모두 '이모 예쁘다'를 연발해서 그녀는 은근 기분이 좋았다. 그녀에겐 마음에 들지는 않았지만 중3학생이 분식을 먹으로 가자고 했다. 아직 어린애라서 맘에 들지는 않았지만 같이 들어갔다. 김밥과 떡복이, 라면, 만두 등을 주문하고 테이블에 중3학생과 그녀가 마주 않아 있었다. 크리스마스 이브라 사람들이 몇명있었다. 모두 중고등 학생이라서 식당안이 터질듯 시끄러워 적응이 되지 않는것 같았다. 그런데 다리사이로 뭔가가 쑥 들어오더니 그녀의 보지둔덕을 만지기 시작했다. 맞은편에 중3학생 밖에 없어서 그녀는 조금 놀랐다. 중3학생 양손은 테이블 위에서 젖가락을 만지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그녀는 그제서야 중3학생이 발을 들어서 그녀의 다리 사이로 보지를 문지르는걸 알수있었다.

그녀는 중3학생과 크리스마스 이브에 약속을하고 과외수업시간에 중3학생에게 최면을 걸다시피 했지만 실제로 크리스마스 이브가 되니까 이상하게 흥분이 되지 않았다. 왜냐하면 중3학생이 너무 왜소하고 뭔가를 바라기에는 무리가 있어보였기 때문이었다. 추석때 가족들과 찜질방에 갔을때 조카도 같이 갔었다. 그녀의 조카는 중1남자아이 였는데 그녀가 중3학생을 생각할 때마다 흥분보다 조카생각이 먼저 떠올랐고 왠지 친한 사촌 조카 같은 느낌이었기 때문이었다. 그래서 입고 나온 옷도 그렇게 야하지 않았다. 무릎까지 오는 부츠를 신고 조금 짧은 미니스커트, 블라우스, 겨울점퍼, 목도리를 하고 나왔기 때문에 그렇게 사람들이 시선을 빼았지도 못했고 중3학생과 같이 있으니 정말로 이모와 같은 느낌마저 들 정도여서 기대를 하지 않았는데 갑자기 허벅지를 타고 중3학생의 발이 들어오더니 보지를 쿡쿡 누르기 시작했다.

그녀는 당연히 노팬티라서 양말의 촉감이 보지에 닿는게 느껴졌다. 중3은 그녀를 쳐다보면서 태연하게 김밥을 먹고 있었다. 그녀는 대담한 중3학생의 모습에 깜짝 놀랐다. 얼굴하나 바뀌지 않고 보지를 문지르기 시작했다. 그녀는 다리를 일부러 조금 벌리고 엉덩이를 앞으로 내밀었다. 테이블 밑에서 중3학생의 발이 거칠게 보지를 헤집고 있었다. 양말아래의 발가락이 까닥거리면서 보지를 좌우로 헤집으면서 점점 보지에 압력이 느껴졌다. 보지에 발가락을 넣으려고 하는 느낌이었다. 갑자기 김밥을 먹던 젖가락을 탁자에 내리쳤다.

"이모. 아! 씨발! 제대로 좀 해봐!"

그녀는 깜짝 놀랐다. 조카 생각하면서 어리게 봤는데 얼굴에 뭍어나는 표정이 장난이 아니었다. 그녀는 놀라면서도 보지 깊은곳에서 십물이 고이는걸 느꼈다. 그녀는 테이블 밑으로 손을 넣어서 중3학생의 발을 잡고 양말을 벗겼다. 양말을 옆에 빈 의자에 놓아두고 다시 중3학생의 발을 보지에 조준을 했다. 보지에 미끌거리는 십물을 중3학생의 발가락에 조금 뭍혔다. 자연스럽게 엄지발가락에서 세번깨 발가락까지 그녀의 보지 입구에 들어가기 시작했다. 중3학생이 뭐가 기분이 좋은지 웃으면서 깁밥을 다시 먹기 시작했다. 떡복이와 나머지 주문한 음식들이 나왔다. 그녀는 배가 고팠던것도 잊어버리고 거의 식욕이 없었다. 어디에서 성욕과 식욕이 반비례 한다는 예기를 들은적이 있는데 그녀는 그녀의 성욕이 식욕을 채우고도 아직도 성욕이 주체하지 않는다는걸 그녀는 느낄수 있었다. 한손에 젖가락을 쥐고 고개를 숙이고 보지안에 들어가려고 하는 중3학생의 발을 느끼고 있었다. 그녀는 보지에 과연 발이 들어갈수 있을까하는 궁금증이 났다. 주위에 학생들이 많아서 바로 실험해볼수는 없었지만 기회가 되면 꼭 실험을 해보고 싶어졌다. 왜냐하면 이미 그녀의 보지는 주먹이 쉽게 들어갈 정도로 넓어졌기 때문이었다. 주먹도 돼는데 발도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면서 몸에 열어 올라오는걸 느꼈다. 혼자 고개를 숙이고 얼굴이 빨개져서 느끼고 있었다.

"이오. 떡복이 좀 먹어."

그녀는 떡복이를 집어서 먹는 척만 했다. 입에 들어가지도 않았다. 계속 테이블 밑에서 발이 팔딱팔딱 거리렸다. 점점 발이 안으로 들어와 보지에 압력이 가해지기 시작했다.

주인 아주머니가 그녀에게 어디아프냐고 물었다. 그녀는 떡복이가 너무 매워서 그렇다고 허겁지겁 둘러대고 물을 마셨다. 식사를 다하고 중3학생이 일어나자 보지가 허전한게 허무함 같은 느낌이 느껴졌다. 정말 식당에서 걸어나올때는 미칠것만 같았다. 그녀의 머리채를 끄집어 잡고 공원이나 상가 복도에서 거칠게 보지를 유린당했으면 하는 바람이었다. 아니 길거리에서 아무나 잡고 섹스를 하라고 해도 했을 정도였다.

"발정난 돼지네. 크크"

중3학생이 지나가는 사람들을 의식하지 않고 달아올라있는 그녀를 보고 말했다. 그때 그녀는 중3학생도 그녀의 주인님이 될수 있겠구나 하는 느낌이 왔었다. 생각보다 거리낌이 없고 다음에 무엇을 할지 기대가 되기 시작했다. 별 생각없이 나온 그녀는 사실 다음 어디로 가야할지를 고민하고 있었다. 저녁 여덟시가 넘어가고 있었고 거리에는 젊은사람들과 학생들로 바글거렸다.

그녀의 기대와는 달리 다음 코스는 별로였다. 중3학생이 저녁을 먹고 간곳은 당구장이었다. 중3이 당구장에 자연스럽게 출입한다는 것이 조금 놀랍기는 했었다. 그녀는 당구장에서 혹시 당하는게 아닐까 하고 걱정반 기대반으로 중3학생에 끌려 따라갔지만 정말 한시간 반 동안 둘이서 당구를 쳤다. 그녀는 포켓볼은 몇번 쳐봐서 그럭저럭 상대는 해줄수 있었다. 분식집에서의 당돌했던 모습은 사라지고 영락없는 아이 같았다. 당구를 치고 다시 피비상으로 끌려갔다. 크리스마스이브 인데다가 그녀가 같이 있어서 열시가 넘었는데도 죽치고 앉아서 인터넷을 뒤적이며 중3학생 옆자리에 앉아 있었다. '지금 뭐 하고 있는거지?' 하는 생각에 모니터를 멍하게 쳐다보았다. 중3학생은 옆에서 열을 올리면서 게임을 했다. 어느새 열두시가 지나가자 피시방에서 나왔다.

그녀는 지루하고 피곤해서 집으로 가고 싶었다. 오랫만에 집에 가는길에 노출을 하고 집에 들어가서 신나게 자위를 하려고 생각을 했었다.

"영화보러 가자!"

중3학생이 다시 영화를 보러가자고 해서 거절을 하고 집으로 가려다가 마지못해 따라갔다. 중3학생은 시설이 좋은 가까운 극장을 지나 조금 허름한 사람들이 많이 없는 극장으로 갔다. 크리스마스라고는 했지만 그래도 시설이 별로 좋지 않아 조금은 한산했다. 그래도 아주 인기있는 외화는 매진이었다. 중3학생이 디지니에서 나온 애니메이션을 보자고 했다. 크리스마스 특수를 기대하고 조금있으면 극장에서 내리는 영화였다. 게다가 흥행도 참패했고 관객들 평도 않좋았다. 중3학생이 먼저 영화를 골라 하는수 없이 영화비는 그녀가 계산했다.

한시에 영화를 상영하는데 어린이용 애니메이션이 어떻게 아직 심야에 상영을 하는지 의심스러웠다. 어째든 영화관에 앉아 예고편을 보는데 사람들이 정말 없었다. 그녀와 중3학생은 가운데에서 가장 뒷자리에 앉아 영화를 기다렸다. 앞에 사람들이 몇명 앉고 오른쪽 옆라인 중간쯤에도 커플이 한팀 앉았다. 조명이 꺼지면서 영화가 시작할때 극장안에 있는 사람들의 수는 그녀와 중3학생을 제외하고 모두 여섯명이었다. 영화가 시작하고 십분쯤 지났다. 그녀는 피곤해서 벌써 꾸벅꾸벅 졸기 시작했는데 중3학생이 그녀의 가슴을 만지기 시작했다. 난방이 잘되어서 겨울용 점퍼를 옆자리에 놓고 앉아 있었는데 중3학생의 손이 거칠게 브라우스 위로 가슴을 주물락거렸다.

"단추 풀어봐! 쌍년아!"

그녀는 혼미한던 차에 깜짝 놀랐다. 뒤에는 아무도 없어서 앞쪽과 옆라인을 주시하면서 위에 단추 세개를 풀었다. 중3학생 손이 브라우스 안으로 들어왔다. 그녀는 가슴 쳐짐을 방지하기 위해서 항상 젖꼭지는 오픈되는 오픈브라를 착용했는데 중3학새이 거칠게 젖꼭지를 비틀었다. 신음이 흘러나와 억지로 참았다. 이마에 땀이 송글 맺히기 시작했다.

"쌍년아. 치마도 벗어!"

그녀는 주인님에게 지시를 받은 것처럼 성실하게 중3학생의 말을 이행했다. 비록 높임말로 대답을 하지는 않았지만 몸으로 성실하게 이행했다. 엉덩이를 들어서 스커트를 내렸다. 스커트도 옆에 점퍼 위에다가 올려 놓았다. 이십분동안 중3학생이 그녀의 가슴과 보지를 만졌다. 일부러 양쪽 다리를 의자 팔걸이에 걸치게 했다. 어두워서 보지는 보지이 않았지만 영사기에서 투영하는 빛이 밝을 때면 그녀의 찡그러진 얼굴이 드러났다. 그녀의 눈이 어디를 보고 있는지도 모를 정도였다. 중3학생이 그녀의 보지에 손가락을 세개 넣고 휘젔고 있었다. 그리고는 다시 그녀의 귀에다 대고 말했다.

"빨아봐. 쌍년아!"

그녀는 엎드려 중3학생의 바지 지퍼를 내리고 발기되어 있는 자지를 꺼내었다. 정말 작았다. 그녀가 상대해본 남자들중 가장 작은 사이즈 였다. 짧고 가는 그런 자지였다. 아마 아직 자라고 있는 중인것 같았다. 혀로 자지 대가리를 핧고 입으로 빨기 시작했다. 지릿한 냄새가 입안에 퍼졌지만 금새 사라졌다. 그래도 단단하기는 정말 단단했다. 단단해도 짧아서 목구멍으로 넣기에도 힘들 정도였다. 그런 상태에서 중3학생이 그녀의 엉덩이를 만지던 손이 애널을 만지작 거렸다. 아마 아직 애널에 손가락을 넣기에는 자신감이라고 해야 하나 준비가 되지 않았던것 같다. 애널을 만지작 거리다가 지나서 보지를 만지기 시작했는데 중3학생의 팔이 짧어서 그런지 엉덩위 위쪽 허리쪽에 중3학생의 팔꿈치 압력이 장난이니게 느껴졌다.

극장안에서 이렇게 변태짓을 한다는 것이 그녀를 흥분하게 했지만 상대가 애라서 기운이 빠지려고 했다. 마주 보지를 젖어줘야 하는데 목구멍까지 자지가 넘어와서 그녀의 식도와 숨구멍을 막아줘야 하는데 빈약한 자지, 그저 딱딱하기만 팔꿈치, 길고 가는 손가락 등 중3학생의 마음에 드는 구석은 하나도 없었다. 보지와 애널, 목구멍에 좀 더 강한 자극이 필요했었다. 그녀는 참지 못하고 중3학생을 끌고 뒤자리로 데리고 갔다. 뒷자리는 좌석통로라서 그녀가 중3학생의 손을 잡고 그대로 드러누었다. 잠시 사이였지만 앞에 사람들이 쳐다볼수 있다는 생각에 두리번거렸지만 아무도 뒤 자리의 그녀와 중3학생을 주목하는 사람들은 없었다. 누워서 거칠게 중3학생의 입에 혀를 넣었다. 키스도 상당히 서툴렀다. 혀가 따로 놀고 이빨도 부딧혔다. 그녀는 애써 참으면서 중3학생의 바지를 벗겼다. 중3학생이 주첨거리다가 바지만 벗고 발기된 작은 자지를 그녀의 보지에 넣었다. 그녀는 강력하게 펌프질을 원했건만 자지의 욺직임이 서투르고 흥분하기에도 부족했다. 중3학생의 엉덩이를 양손으로 잡고 그녀의 엉덩이쪽으로 강하게 당겼다. 이분도 지나지 않아서 중3학생이 사정을 했다. 좃물이 보지안에서 튀는걸 느낄수 있었지만 한참 부족했다. 그녀 위에서 중3학생이 늘어져 뻗어있었다. 그녀가 중3학생의 귀에다 대고 말했다.

"너무.. 작아!"

처음에는 못알아 들은척 머뭇거리다가 중3학생의 욕설이 점점 커지기 시작했다. 벗었던 바지를 끄집어 입으면서 극장 가장 높은 곳 뒤자리 통로에 누워있는 그녀에게 귓속말로 말하기 시작했다.

"뭐라고? 씨발년아! 내 좃이 존만하냐?"

중3학생의 얼굴이 그녀의 시야에서 점점 작아지면서 자연스럽게 목소리도 커졌다. 영화에서 나오는 소리때문에 잘 들리지 않았지만 나중에는 고함치듯이 그녀에게 욕을하기 시작했다.

"쓰레기 같은 잡년이? 보지구멍이 하도 헐렁해서 노젓는줄 알았다. 씨발년아!"

중3학생은 서 있고 그녀는 몸을 일이켜 앉았다.

"개 좃같은 년! 너 나중에 두고보자. 씨발년아!"

중3학생이 침을 퉤하고 그녀의 얼굴에 뱉고 계단으로 내려갔다. 그녀가 몸을 일으켰을때에는 앞에 있던 사람들이 모두 그녀가 있는 곳을 쳐다보고 있었다. 커플들은 그녀를 보고 수근거렸다. 그녀는 마음을 진정시키려고 우선은 원래의 자리에 앉았다. 앉으니 보지에 고여있던 십물과 좃물이 흘러내려 의자를 적셨다. 영화가 계속 진행되는 가운데 계속 사람들이 힐끔힐끔 고개를 뒤로 돌려 그녀를 쳐다보았다. 얼굴이 화끈거리고 수치심이 흥분으로 변해갔었다. 그자리에 앉아서 다리를 벌리고 자위를 했다. 신음이 터져 나오고 보지가 좃물과 십물로 젖어서 손가락 네개가 아무 어려움 없이 들어가서 펌프질을 시작했다. 영화에 맞추어서 자위를 했다. 액션신이 나오고 신나는 음악이 나오면 거칠것없이 보지에 든 손을 거칠게 흔들었다. 그러다가 음악이 잔잔해지고 대화가 많아지면 조용히 손을 흔들다가 다시 액션신에 미친듯히 보지에 손을 쑤셔 넣었다.

의자에 앉은체로 보지에서 십물을 토해내고 오줌까지 의자에 앉은채로 싸버렸다. 앞좌석에 오줌으로 의자가 젖는걸 보고 부리나케 스커트를 걸치고 겨울용 점퍼를 입고 영화가 마치기 이십분전에 나왔다. 오른쪽 커플들을 지나갈때 여자가 '저여자 극장에서 했나봐!'하고 말하는 소리가 들렸다. 몇몇 없는 사람들의 시선이 정말 따갑게 느껴졌다. 오랫만에 느끼는 수치심이었다.



그 다음 월요일 중3학생 과외 시간이었다. 중3학생의 어머니가 거실에 앉아있었고 중3학생도 같이 있었다. 그녀는 중3학생 어머니가 중3학생과 같이 있는걸 보고는 많이 조바심이 났었다. 경험상 중3학생이 사고를 치거나 일러바치는 일은 거의 없다는 걸 알았지만 그래도 사람들은 믿을만한 존재가 못된다는 걸 알고 있었다. 중3학생의 어머니와 중3학생의 표정이 묘하게 어색했지만 아무런 말도 없어서 평상시 대로 수업을 시작했다. 크리스마스 이브에 중3학생 혼자 보내어서 실수 한것 같은 기분에 그냥 수업만 진행을 했다.

중3학생 어머니가 중3학생 방에 노크를 하고 들어와서 연말 모임이 있어서 나가봐야 한다면서 인사를 하고 나가자 사정이 달라졌다. 중3학생은 둘이 있을때 노골적으로 그녀에게 욕을 했다.

"야! 씨발년아. 내 자지가 그렇게 작냐?"

그녀는 얼머부리면서 아니라고 말했다. 한참 어린 애한테 욕을 들으니 이상한 기분과 함께 색다른 흥분이 들었다.

"야! 씨발년아. 다 벗어!"

그녀는 중3학생이 그녀가 생각하던 주인님인것처럼 무의식적으로 지시에 따랐다. 밥상앞에 중3학생을 마주보고 일어서서 옷을 벗었다. 사타구니에만 구멍이 뚫힌 팬티스타킹에 오픈 브라, 그위에 겨울용 두꺼운 원피스가 다였다. 원피스를 아래에서 위로 벗었다. 그녀가 오픈 브라를 벗으라고 하자 중3학생이 그대로 있으라고 했다.

"야! 씨발년아. 누워봐!"

밥상을 옆으로 치우고 그녀를 눕게했다. 그녀는 중3학생이 그냥 누우면 위에서 정상위로 올라오겠구나하고 생각을 했는데 갑자기 다리를 들더니 중3학생이 손가락 네개를 보지에 넣었다. 준비가 되지 않아서 겨우 조금 축축한 보지에 엄청난 고통이 느껴졌다. 그녀가 아프다면서 울부짓자 중3학생이 다시 그녀에게 욕을 했다.

"씨발년아. 조용히 해! 테이프로 입 막아버리기 전에!"

중3학생의 손이 주먹으로 바뀌어서 그녀의 보지에 들락거리기 시작했다. 너무 쓰라려서 미칠것 같았다. 그렇게 준비하지도 않고 피스팅을 해보기는 처음이었다. 너무 쓰라리고 쏠려서 계속 신음을 했다. 중3학생이 정말로 청테프로 그녀의 입을 막아 버렸다. 그녀는 기껏해야 콧소리로 음음 거릴 뿐이었다.

"아버지도 오늘 늦게 오신다고 했거든. 어디보자. 한시간 반 남았네!"

삼십분동안은 보지에만 중3학생의 주먹이 들락거렸다. 처음에는 고통으로 몸부림 쳤지만 이내 몇번 들락거리더니 중3학생의 주먹이 십물로 코팅이되어 있었다. 그래도 입에 청테이프는 떼어주지 않았다. 그녀의 손도 구속되지 않아서 청테이프를 떼어도 되는데 중3학생이 주인님 같고 그런 구속도 이상하게 그녀를 흥분시켜서 억지로 참았다. 그런데 정말로 흥분이 배가 되었다. 목구멍에서 헉구역질이 올라오고 단내도 올라왔지만 새로운 경험에 느낌이 남달랐다. 이래서 에스엠같은걸 즐기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 보지에 하도 주먹이 들락거려서 넓어질때로 넓어져 있었다.

"딴 구멍도 한번 볼까?"

중3학생은 이번에 그녀를 엎드리게 해넣고는 애널에 손가락을 넣기 시작했다. 손가락 세개를 넣더니 더러울것 같다면서 냉장고에서 오이를 가져와 애널에 넣었다. 마치 그녀의 애널을 고장이라도 낼것 처럼 오이를 아주 깊숙하게 넣었다. 처음에 뻑뻑거리던 오이가 보지에 흐르는 십물을 뭍이고 침도 뭍이고 나중에는 로션도 뭍혀서 자주 자연스럽게 들어가게 되자 오이가 삼분의이 정도까지 들어갈때까지 그녀의 애널에 밀어 넣었다. 그녀도 애널로 섹스를 해보고 자위도 해봤지만 그 정도까지 깊숙하게 뭔가를 넣어본적은 없었다. 온 몸에 소름이 돟으면서 보지에서 울컥하고 십물이 흘러나왔다. 이미 방바닥은 그녀의 땀과 타액으로 엉망이었고 허벅지를 타고 십물이 줄줄 흘러내렸다. 중3학생이 오이가 생각보다 깨끗한것을 보고는 직접 손을 넣었다. 손에 잔득 로션으로 바르고 애널에도 로션으로 범벅을 했다. 손가락을 두개부터 시작해서 네개로 늘여서 반복운동을 하더니 어느새 엄지손가락까지 넣었다. 엄지손가락에 압력이 가해지면서 그녀는 애널이 터질것 같아 눈이 돌아가버리는 줄 알았다. 고통에 음음거리면서 목에 핏대까지 세우면서 부르르 떨었다. 하지만 중3학생은 신경도 쓰지 않고 그녀의 애널에 주먹을 넣는걸 완성했다. 애널안에서 천천히 손을 오무려서 주먹으로 형성시킨다음 천천히 피스팅을 하기 시작했다. 그녀는 눈에서 눈물도 흘리면서 콧소리를 심하게 내면서 천국과 지옥을 오가고 있었다.

마지막에는 중3학생의 발이 그녀의 보지에 반쯤들어가있는 상태에서 중3학생에게 오럴을 해주었다. 다리를 벌리고 벽에 기댄 중3학생의 지시에 그녀는 중3학생의 발에 보지를 벌려 넣었다. 한시간 동안 학대를 받은 보지가 너무 헐렁해져 자동으로 쑥하고 중3학새의 발을 반쯤 잡아먹었다. 그런상태로 츄리닝을 내려서 중3학생의 작은 자지를 빨아주었다. 이번에는 십분이나 오럴을 해줬는데도 쉽게 사정을 하지 않았다. 하지만 여전히 작기는 마찬가지 였다. 중3학생의 발위에서 보지가 규칙적으로 들락거렸다. 간혹 중3학생이 보지에 들어있는 발을 보지 위쪽으로 차면 그녀는 혼자 자지러지곤 했다. 그럴때면 중3학생은 좋아 히덕 거렸고 고통스러워 하는 모습을 보고 다시 발질을 하곤 했다. 중3학생의 좃물을 마시고 평상시 수업이 마치는 시간에 수업을 마쳤다. 그녀는 화장지와 걸레로 방바닥을 닦고 중3학생의 욕을 들으면서 밖으로 나왔다.

신정이 지나고 이주동안 규칙적인 생활이 진행되었다. 새해가 지났음에도 그녀의 생활에는 별다른 변화가 없었지만 중3과외 시간에는 항상 중3학생의 주먹이 그녀의 보지와 애널에 들락거렸다. 크리스마스 이브를 지난다음 연말에 중3학생의 어머니가 자주 집을 비워서 기회가 많았는데 새해가 지나도 중독처럼 수업시간에 중3학생은 그녀의 보지와 애널을 찼고 있었다. 간혹 중3학생은 발을 이용하기도 했었다. 피스팅은 난이도가 있는 행위로 초반에 준비가 필요한데 하면할수록 준비 시간도 줄어들었고 이주정도 지났을때에는 중3학생의 손이 보지에만 닿아도 조건반사적으로 십물이 평소보다 많이 나와서 중3학생의 주먹을 받을 준비를 하고 있었다. 중3학생과 밖에서는 만나지는 않았지만 수업시간에 거의 광란의 시긴이었기 때문에 두시간이 너무 짧게만 느껴졌다.

그녀는 새해가 되고 중3학생을 어느덧 주인님으로 인정하기 시작했다. 그래서 한달정도를 수업을 하고 1월이 끝나는 시점에 진정한 주인님으로 모시기로 결정을 하고 중3학생에게 직접 공손하게 말도 할 계획이었다. 하지만 꼬리가 길면 걸린다고 결국은 들키고 말았다. 1월 마지막주 목요일 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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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천지 [22세](군포)
여기 사람되게 싱숭생숭하게 만드는거 같아요 나만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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