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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사랑 - 4부
16-03-29 01:55 48,505회 0건
난 그여인 옆에 누우면서 얼울을 살짝들어 팔베개를 해주고는 한손으로 그여인의 볼을 쓰다듬자
그여인이 깨는듯

``으음''

그러면서 눈을 뜨고는 나를 바라보면서

``저 처음 이었어요 키스해주세요''

난 입술을 그여인에게 붙이자 그여인 혀가 내입을 열고는 마구 할타 대는거였다 나도 질세라
그여인의 혀를 마구 같이 디엉켰다.
우리는 숨이 막히자 서로 떼어내고는 난 한손을 가슴을 만지고 한손은 클리를 비벼주면서
그여인의 몸위로 내몸을 올렸다.
그여인은 내목에 양손으로 껴안고는 다리가 벌어지더니

``이제 해주세요''
``네 당신몸에 들어 가고 싶어요''

그리고는 내자지를 잡고는 그여인의 보지로 내자지 귀두만 넣으면서 천천히 넣으니

``아 아 퍼---요 살 살요 아아''

난 절반정도 넣고는 그여인이 숨좀 쉬라고 가만히 있었주었다.
그여인은 어느정도 됐는지 나의 목을 더욱 껴안더니 양다리는 나의 엉덩이에 매달렸다.
난 씩 웃으면서 한번에

``퍽''
``헉 아----------파요''

하면서 더욱 매달려서는 인산을 찡그리길래 난 그정도로는 안된다는듯이
더욱 세게 왕복 운동을 하자

``퍽퍽퍽퍽-퍽퍽--퍽퍽퍽;;''
``아앙,,,,,,아,아,,아아아아아아아''
``조금만 아-------천천히요''
``천천히 해줄테니 이름은? ''
``헉헉 미워요 아아아아아 수------정이요''
``수정씨 좋아?''
``아아아아아아앙---이상해져요''
``다시 뭔가가 ,,,,,,아앙 ''

난 그것이 또 오르가즘인걸 알고는 나도 첫 정액을 발사 하려고 더욱 빠르게 해주자

``퍽퍽퍽퍽퍽퍽-퍽퍽퍽퍽퍽''
``아아아아아아앙 ...그---만---제---발 아아아''
``수정씨 느껴야지 그만이라니''
``퍽퍽퍽퍽퍼ㅏㄱ --팍팍팍---퍽퍽퍽 -질척질척''
``아아아아 허억,,,,,아아앙 쌀것 --같아요''
``허억 이런기분이 또 --아아아아아아아''
``내 몸이-----아아아아아앙''
``수정씨 몸이 어떤데? 퍽퍽퍽퍽퍽 ''
``으흠--- 아아아아아앙 내 몸 같지---가 안---아 요 헉 헉''

나는 쌀 기운이 오자 (아 이것이 나의 첫 정액이구나 )
더욱 빠르게 왕복 운동을 해주자

``아아아아아-----------그----------만----요 ;;''
``제발 헉 헉 헉 --------드만--요''
``퍽퍽퍽 질척질척 퍽퍽 질척질척''
``어어어어엉 ----이-상--해-요 아아아아아''

나의 자지에서는 어느새 정액이 발사할준비가 되어서는

``수정씨 나도 더 이상 못참겠어 헉헉헉''
``으으으으 으----------------으''
``ㅇ아아아아아 어어엉--------------악 뭐-야''

하면서 나의몸을 더욱 껴안고는 스르르 양손과 양발이 바닥으로 떨어졌다.
난 위에서 수정씨의 몸상태를 보고는 이것이 오르가즘인것을 알게 되었다.
수정씨 몸이 푸들푸들 떨면서 조금씩 벌벌 떨고 있었다.
나는 수정씨 옆으로 누워 수정씨 몸을 꼭 껴안아주자

``허엉 이상---해---요''
``저 정말 처음이에요 흑흑흑''

하면서 우는거였다 난 수정씨가 우는 눈물을 혀로 할차주면서 더욱 꼭 껴안아주자
수정이도 나의 몸을 껴안고는 얼굴을 나의 가슴에 밀어넣는것이었다.
우리는 그상태로 5분을 껴안고 있다가 내가 일어나자 수정씨도 일어나서는

``저--어 옷 좀 주세요''
``수정씨 제가 입혀드리께요''

그러자 수정씨 얼굴이 빨개지면서도 거절을 안하였다.
수정이는 옷입혀 주는 사람을 보면서 생각하였다(나 오르가즘 느낀게 처음이야 어떻해 여보 당신이 너무 미워 당신이 나를 느끼게만 ㅎ주었어도 나 이사람 거절 못할것 같아 어떻해 여보)
나는 수정이 옷을 다 입혀주고는

``여기 계실래요? 저는 운동좀 갖다와야 해서요''
``아뇨 저도 같이 가면 안되어요?''
``안될건 없어요 좀 심심하실까봐 그렇죠''
``혼자보다는 같이 있을래요''

우린 같이 걸어서 폭포수로 갔다.

``어머 너무 멋있어요 이런데도 다 있네요''
``하하하하 여기가 제가 항상 운동 하는곳입니다''
``수정씨 잠시 저기 앉아 계세요''
``네''

난 그러고는 나무위에좀 올라갔다가 내려오는 운동을 하면서 어느정도 땀이나자
옷을 다벗고는 수정씨를 보자
수정씨 얼굴이 빨개지는 거였다.
난 그상태로 폭포수 밑에 들어가 온몸을 폭포로 맞고는 30분뒤
옷을 입고는 수정씨 옆으로가서 같이 앉아서는

``수정씨 뭐좀 물어보고 싶은데요?''
``네 하세요''
``저 여기는 그럼 돈때문에 오신거에요?''
``네 남편이 노름때문에 사채를 썼어요 ㅠㅠ''
``아 네 그럼 한가지만 더 물으께요''
``네''
``저 수정씨를 사랑하게 될것 같은데 우리 애인 하까요?''
``.........................................''
``다시묻겠습니다 우리 애인 하까요?''
``................................... 저 나이도''
``나이를 떠나서 제 여자로 만들고 싶습니다''
``....................................''
``대답을 못하신다는건 이것도 저것도 아닌데 음''
``수정씨 이렇게 하죠''
``어떻게요?''
``우리 다음에 인연이 되어서 다시 만나다면 제 여자가 되주세요 꼭''
``음----------------그러께요''
``약속 하신겁니다''
``단 이비서님 통해서 다시 만나는건 안되어요''
``하하하하하 정곡을 찌르시네요 ''
``뭐에요 정말 그러려고 했어요?''
``하하하하하 아닙니다 절대로 그런일은 없을 겁니다 저 믿으세요''
`` 배가 좀 고픈데요 우리 가서 밥먹죠''
``네 저도 배고파요 ㅠㅠ''

그렇게 우린 다시 집으로가서 밥먹고 섹스를 나누다보니 나는 책대로 실전에 엄청 강해져있었다.
그리고 헤어질날이 다가와서는 우리는 산중턱까지 걸으면서

``수정씨 약속은 지키셔야 합니다''
``네 꼭 지키께요''
``하하하하 수정씨 제 이름은 김 정민 입니다 외워 두세요''

수정이는 그이름을 되새기면서 외워두었다.
산중턱까지 내려오니 이비서님이 벌써 와있었다.

``호호호호 사장님 즐거우셨어요?''
``네----에''
``호호호호호호 이젠 어른 다되셨네요^^''
``하하하하하하''
``이비서님 잘좀 모셔다 주세요''
``네 사장님 그리고 낼부터는 아침부터 그동안 못한 공부와 호탤 경여을 가르칠 분이 오시니 잘 배우세요''
``진짜요? 공부는 뒤 쳐졌을건데;;;;;;;ㅜㅜㅜㅜ''
``그러니 오시는거지요''

그러고는 이비서와 수정씨가 떠나고 나서는 집으로 오니
어느새 스승님도 와계셨다.

``이제는 나를 따라 오너라''
``네 스승님''

둘이서 폭포수 밑에 가니 그뒤에 동굴로 들어가시는거였다.
나도 너무 궁금했던곳이라 같이 들어가니 동굴안엔 촛불이 있었서 스승님이 촛불을 키시고는

``정민아 앉아라''
``넌 지금부터 산을 내려갈때까지는 이것을 배워야 하니 각오를 해두서라''
``너희 아버지도 이곳은 통과 못한곳이니''
``정민이가 참고 배워야 통과가 될것이가 너의 2번째 수련이니라''

난 헉 3번째도 있단 말인가 하고는 생각을 하였다

``하하하 녀석 3번째도 당연히 있는것이니 허허헣''
``네 스승님 ''

스승님께서는 고무같은것을 나에게 주시면서

``이것을 너의 고추에 끼워서 밤마다 연습하여야 한다''

난 그것을 받고는 조금 무게가 나가는것이 중간에는 자지가 들어갈수 있고 오돌토돌한것이 있는것이 내자지에 닿을듯 싶었다.

``이것으로 무얼 하는지?''
``하하하 이것을 가지고 너가 너고추에 끼우고는 딸을 치도록 하여라 조금은 아플것이나 어느정도 익숙해지면 그리 아프지도 안게 될것이니 그리고 피가나면 이 연고를 바르거라''
``네 스승님''

그러고는 스승님이 가시자 마자 난 내자지를 다시 세워서는 그것을 끼우자 엄청 빡빡했다
난 그것을 잡고 흔들자 내자지에 겉 피부가 찢겨지듯이 아팠다.
난 그래도 참으면서 20분 정도를 하고는 그것을 빼자 내자지에서는 겉면이 다까져 피가 나고 있고 너무 아파서
연고를 바르니 피가 멈추고 어느정도 아픈것이 사그러 들었다.
난 담날 아침부터 나를 가르치는 선생님때문에 눈코 뜰새없이 하루하루 보내면서
밤에는 그동굴에 가서는 열심히 하면서 어느덧 내가 산 내려가기 5일이 남았을때

``정민아 나를 따라오너라;;
``네 스승님''

스승님 방에 가자 그방안에는 네모난 상자가 있었다 그리고 그렾에는 산삼 같은것이 보이고
난 방에 앉아서 스승님은 바라보자

``이것을 먹도록 하거라''

난 산삼을 받아들고는 우적우적 씹어 먹었다.
다먹고 나자 스승님이

''정민아 바지를 다내리고는 이 네모난 통에 고추를 넣거라''

난 시키는 대로 바지를 벗고는 그안에 내자지를 넣었더니 갑자기 내자지가 따끔따끔 거리는 거였다.

``아 아 아파요 스승님 이게 뭐에요?''
``조금만 참거라 정민아 4일동안 너는 몸이 아파질테니 그몸이 나아지면 이산을 내려가거라''
``아 아아 아 ''

하면서 난 믿고 따를수 밖에 없었다.
4일동안 내몸은 열이 엄청나고 온몸이 아프더니만 5일째되는날 거짓말처럼 싹 나아졌다.
난 아침에 눈을 떠서는 그때 뭔데 그리 아팟지 하고는 내 바지를 내려서 내자지를 보니
나도 깜짝 놀랐다.
내자지는 전보다 더 길어졌고 자지 겉면에 울퉁불충한것글이 엄청 생겨 있었다.

``하하하하하 성공이구나''
``저 스승님 이게 무엇인지요?''
``정민아 그 울퉁불퉁한것은 다 여자들에게 좋으라고 만든것이고 이제부터는 너의 고추는 엄청 뜨거워지니
항상 명심 하거라 그리고 내가 가르쳐준 심호흡법은 다 익혀으니 이젠 너가 너 맘대로 사정을 조절 할수 있을 것이다 하하하하''
``나는 이제 내 할일은 다 했느니 너의 아버지 일기장도 보았느냐?''
``네 스승님 전부 보았습니다''
``다 이렇게 한것이 너의 목숨 이었으니 너가 이해 하기 바란다''
``너는 이제 죽을 고비는 다 넘겼으니 걱정 말거라''
``정민아 이젠 산을 내려가보거라 기다리는 분도 오셨을 테니''
``네 스승님 전 이만 가보겠습니다''
``정민아 너와 인연 있는 여자들을 아껴주어야 한다''
``네''

난 그러고 산중턱에 오니 어느새 이비서님이 와계셨다.
난 인사를 하고는 차를 타고는 몸을 기대어 아빠의 일기장을 생각 하였다 그글에는
생각지도 못한글이 분명히 적혀 있었다.
아빠의 일기장에는 3번째 서랍에 있는 통장과도장을 찾으라는거였고
이비서님을 언젠간 내여자로 만들라는 거였고 마지막이 충격이었다.
아빠의 신신당부는 엄마도 내여자로 만들라는 부탁을 하셨다.
난 그글을 보고는 충격이었지만 어차피 좀더 생각할 문제였던것이다.
어느새 차는 울집네 도착하여서는 엄마가 마당에 나와계신것이 보여서 나는 얼른 달려가서 엄마를 껴안고는 갑자기 울음이 나왔다.

``어구 울 아들 몰라보겠는데 왜 울어''
``엄마 보고 싶었어요''
``나도''

하면서 우리는 같이 꼭 껴안았다.
이비서님과 나와 엄마는 집으로 같이 들어가서는 저녁을 먹고는 이비서님과 같이 서재로 가서 차를 마시면서

``사장님 낼부터는 호텔로 나오셔야 하고요 이사님들께 인사도 드리시고 자리 지켜 주세요''
``제가 나이도 적은데 제말을 듣겠어요?''
``걱정마세요 사장님 전부 큰사장니 지시이기 때문에 걱정마시고요^^''
``네 알겠어요''
``그리고 담주 월요일부터는 학교에 다니셔야 합니다''
``헉 중학교 부터요?''
``호호호호 아닙니다 사장님은 고1 들어가시고 기부 입학 하였으니 열심히 배우세요^^''
``쩝 후배와 같은 학년이네요''
``호호호호 이것도 겨우 입학 한거니 사장님 믿어요''
``네 어쩔수 없지요''

그러면서 난 서재에서 3번째 서랍을 디지니 그밑에서 통장과 도장이 보였다.
나는 통장을 펼챠보고는 놀라고 말았다.
그통장엔 자그만치 3천억이 들어 있던것이다.

``어머 사장님 그통장 찾으셨네요''
``이통장을 아세요?''
``그럼요 제가 이통장에 직접 자동이체 시켰는걸요''
``아 그러셨구나''
``ㅇ것도 드리께요 사장님''

하면서 통장 6개를 더주셨다 난 그것을 펼쳐보니 거기도 엄청난 돈이 있었다.
난 통장을 전부 보고는 4개의 통장은 입출금이 엄청 많이 되는걸 보고는

``이 4개 통장은 호텔 운영비인가봐요?''
``네 사장님 빨리 파악 하셨네요''
``이제는 주인을 찾아가야죠 호호호호''
``감사합니다 이비서님''
``아니에요 사장님 전 오직 사장님 비서인걸요''
``그럼 더 시키실일은 없으신가요?''
``음 전에 수........................아니에요''
``사장님 전에 모시고간 여자분 얘기신가요?''
``아니에요 이만 들어가 쉬세요 이비서님''
``네 사장님도 푹 쉬세요''

그러고는 이비서는 나가고 나서 난 수정씨를 생각하였다.
물어보면 알려줄수도 있지만 수정씨와의 약속이니 묻지를 안았다.
난 언젠거 만날거야 수정씨 하면서 내방으로가 잠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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