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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사랑 - 5부
16-03-29 12:01 21,827회 0건
다음날 아침부터 정민이는 엄청 분주해졌다.
집에 오고나니 마음이 풀린거여서 그런지 그만 늦잠을 자고 말았다.
정민이는 아침밥도 먹을새 없이 씻고 나오고 있었고 이미 이비서가 내옆에서 나를 꾸밀 준비를 하고 있었다.
난 다 씻고 나와서는 그냥 케주얼 스타일로 입으려고 하니

``사장님 양복 준비 했으니 이거로 입으세요''
``;;;; 제가요?''
``^^ 네 얼른 이거로 입으세요''

난 그옷을 받고는 전부 달아입고나오니

``어휴 사장님 너무 잘 어울리세요^^''
``울아들 안본 사이에 엄청 멋있어 졌네^^''
``어휴 두분다 놀리지 마세요''
``호호호호 사장님 놀리는지 아셨어요 ?^^ ''
``하하하하하하''
``호호호호호호호호''

내가 아직 차를 운전 못하니 이비서가 나를 데리러 왔기 때문에 둘이 같이 이비서 차를 타고는
호텔로 춯근을 하니 어느새 호텔 정문앞에는 넥타이 맨 부대가 양옆으로 서서는 기다리고 있었다.
난 이비서 차 뒷좌석에서 내리자 엄청난 소리가 났다.

``사장님 어서 오십시오''
``아 네;;;;;;;;;;;;;''

호텔 주변사람들이 전부 나를 쳐다보자 난 좀 쑥스러워서 그 중앙에로 걸어가면서 일일이 악수를 다하면서 잘 좀 부탁합니다 하면서 걸어가니 이비서는 바로 나의뒤를 쫓아오고 있었다.
난 아까 차안에서 이비서에게 들었던대로 인사를 다하고는 다시 뒤돌아서는 큰소리로

``자 회의를 1시간뒤 시작 할거니 준비해주세요''
``네 사장님''

그러고는 다시 뒤로돌아서 호텔 에레베이터를 타고는 내가 몇층을 가야할지 몰랐는데 이비서가
바로 나대신 18층을 누르는거였다.
아 내 사무실이 18층이구나 싶어서 난 이비서를 바라보자 이비서가 웃어주자
나도 같이 웃어주었다.
사무실에 도착하자 방문을 여니 그곳에는 2명의 아가씨가 서있었고 이비서님이 나에게 소개를 해주고는
이비서가

``저쪽은 제자리이니 저는 항상 사장님 곁에서 보필 하니 필요하시면 부르시면 됩니다''
``아 저기가 이비서님 자린가봐요''
``네 사장님''

난 내 사무실 방문을 여니 30평 정도 되는 방이 보였다.
그곳으로 이비서와 같이 들어가서는 창으로 갔더니만 전망도 엄청 좋았다.
난 내자리에 앉아서는 의자를 빙 돌려보고는 전화기를 보자 무슨 누르는 버튼이 이리 만은지 ㅠㅠ
이비서는

``사장님 수화기 드신다음에 제가 필요하시면 이버튼을 누르시면 되어요''
``네 이걸 누르면 이비서님과 연결 되는군요''

그리고는 방의 벽을 보자 아빠의 사진이 걸려 있었서 눈물이 조금 났다.
난 그것을보자 아빠가 보고 싶어지기 시작했다

``저 사진 치우까요? 사장님''
``아뇨 그대로 놔두세요''

그리고 책상을 보니 서류가 어마어마하게 많았다.

``이 서류는 무엇인가요? ''
``전부 사장님이 보셔야 할겁니다''
``산에서 호텔경영도 배우셨죠?''
``네 배우긴 했지만 ㅠㅠ''
``너무 걱정 마세요 사장님 저도 있는힘껏 옆에서 도와드릴테니요''
``네 전 이비서님만 믿으께요 아빠의 편지에도 믿으라고 하였으니''
``호호 감사해요 사장님''
``이제 회의 갈 시간이니 얼른 준비 하세요 사장님''
``네 ''

둘이 같이 사무실을 나와서는 회의실로가서는 이사님들과 회의를 하면서 얼굴을 익혀두었다.
다시 내 사무실로 오니 엄청난 서류와의 전쟁이다보니 금방 시간이 가고
일주일이 금방 흘렀다.
내가 학교 가기전날 밤에 이비서님이 옷을 들고 오셨다.

``그옷은 뭐에요 이비서님''
``사장님 교복요''
``아 벌써 낼인가요? ''
``어머 사장님 잊어 먹고 계셨나 봐요 ''
``그러게요 엄청 바빳던듯 싶네요''
``호호 이제는 그리 바쁜일도 거의 마무리 단계이니 몸 관리 하시면서 하세요''
``네 다 이비서님 덕분이죠''
``전 이옷 놓고 낼 아침에 다시 모시러 오겠습니다''
``네''

아침이 되어서 난 교복을 입고는 거울을 보자 중학교도 졸업도 못한채 산을 간 생각이 났다.
난 씩 웃으면서 이젠 고등학생이라
난 8시가 되어서 집을 나서자 집앞에는 이비서가 차안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난 차를 타고 학교에 도착 해서는 이비서님도 같이 따라 오시는거였다.

``이비서님은 왜 학교에? ''
``아 교장선생님 만나뵙고 가야죠 저는''

둘이 같이 교장실로 가니 배가 불룩한 교장 선생님이 우리를 반겨주었다.

``아 이학생이군요 이름이?''
``네 김 정민 입니다''
``음 나이는 18세인데 후배들과 배워야는데 괜찮겠어요? ''
``네 괜찮습니다''

그리고는 이비서가 교장 선생님께

``저희 사장님 이시니 잘좀 부탁 드려요 전에 얘기했듯이 이건 교장 선생님과 저희만의 비밀입니다''
``아 네 부탁 하셨으니 지켜야죠''
``사장님 전 그만 가보겠습니다 끝나고는 호텔로 바로 오시는것도 잊지 마시고요''
``네 이비서님''

이비서가 가고나서는 교장선생님이 아직 시간이 있으니 자기랑 같이 교무실로 가자고 하였다.
난 교장 선생님 따라 교무실로 가자

``이선생님 이리로''

나이가 좀 있으신 여선생님이었다 근데 이분도 몸매 관리는 엄청 잘하신듯 보였다.
난 뻘줌하게 서있고 교장선생님이

``이 학생 이선생님이 맡아 주셔야겠어요''
``네--에 근데 전학생인가 봐요? ''
``네 전학생이니 잘좀 부탁 드려요''
``이선생님이 나를 보고는 난 이 경희 이고 너의 담임이 되니 잘 부탁한다''
``네 전 김 정민 입니다 잘 봐주세요''

그러고는 이선생님과 같이 걸어서 반을 가니 1학년1반이고 교실로 둘이 같이들어가자
헉 전부 남자들만 보였다 .
이런 중학교도 전부 남자들만 있었서 고등학교는 제발 남녀공학을 원했었는데 ㅠㅠ 이늠의 운도.

``자 조용 오늘 새로온 전학생이니 같이 잘 지내기 바랍니다''
``자 정민아 너 소개는 너가 직접해''
``네 저 김 정민이고 나이는 18세이니 형이라 생각말고 편하게 지냅시다''

다들 박수가 나오고 난 조금은 머쓱하였다.

``자 정민이 자리는 여기 앉아라 ''

가장 뒷자리였다 난 그자리로 가서는 옆 짝꿍과 인사하고는 수업이 무엇인지 보려고 시간표를 보았다.
그럭저럭 아무일 없이 4교시가 끝나고 점심을 먹고 나는 친구가 없어 혼자 내 자리에 앉아만 있었다.
다시 시간이 흘러 5교시 수업종이 치자 난 수학책을 꺼내놓고는 잠이 오기 시작하였다.
교실문이 드르륵 열리면서 여자가 들어 오고 있었다.
수학이 여선생님이네 하면서 난 교실문을 바라보고 있었다.
그 선생님이 고개를 정면으로 돌리자 나는 놀라고 말았다.
그분은 바로 수정씨였다.
난 얼른 얼굴을 숙이고는 바라보지안고는 이럴수가 하고 있었다.
칠판에 뭔가 적는 소리가 나도 난 고개만 푹 숙이고 있었다.
그러자

``이문제 풀사람''
``음 손 안드네 다들 그럼 내가 시킬수 밖에''
``이반에 오늘 전학생 있다면서 교무실서 이미 잘 생겼다면서 소문났으니''
``얼굴도좀 볼겸 전학생 일어나''

난 고개만 숙이고는 나를 부르는 소리가 나서 일어 나지도 못하고 있었다.
그러자 옆에 앉은애가 나를 툭툭 치길래 하아아아
난 어쩔수 없이 일어나서는 고개를 숙이고 걸어갔다.

``너 고개는 왜그리 숙이고 오냐 얼굴들어''
``...........................................''
``얼굴을 봐야 나도 너얼굴을 기억 할것 아니냐 빨리 들어 전학생''

난 하는수 없이 고개를 들고는 수정씨를 보았다.

``헉''
``......................;;;;;''

난 아무말없이 칠판을 보자

``저 분필좀''
``으-응 자''

하면서 수정씨 손이 조금씩 떨고 있는것이었다.
난 그것을 받아들고는 얼른 풀고는 내자리로 갔다.
수정씨는 2분정도 수업도 안한채 멍하니 있었다.
그러고는 정신을 차린듯 수업을 끝내고는 나를 잠깐 보고는 교실을 나가는거였다.
난 이런 인연이 있나 싶어서 내가 이젠 멍하였다.
어느새 정규 수업이 끝나고 난 가방르 챙겨서 교실문을 나서고 나서
다른애들이 쌍싸이 가는데 혼자인것이 조금은 그랬다 ㅠㅠ 낼부터는 친구좀 만들어야지

``정민아''

하는 소리가 들려서 뒤를 보니 수정씨가 나를 따라 왔던것이다.
난 껴안고 싶었지만 여기는 학교 운동장이라 그러지도 못하고 네 선생님.

``잠시만 볼수있어?''
``네 선생님 지금 말이에요?''
``아니 너가 시간 장소 정해''
``그럼 7시 ㅇㅇ호텔 커피숍 어때요?''
``그래 그럼 그시간까지 나갈테니 그때보자''
``네 선생님''

그러고는 난 호텔로 갔다
난 내 사무실에 앉아 있다가 이비서를 호출 하여서는

``저 이비서님 알고 그 학교 넣으신거에요?''
``네---에? 무얼 알고요? ''
``아뇨 전 단지 이비서님이 알고 계신가 하고요''
``무얼 말이에요 사장님 그학교에 아는분 있어요?''
``아닙니다 이비서님 일보도록 하세요''

난 생각하였다 이비서도 전혀 모른다는걸 역시 이건 인연이야 하고는 시계를 보니
어느새 7시였다 난 밑으로 내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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