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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사랑 - 7부
16-03-31 03:37 19,161회 0건
나는 다시 수장이 몸위로 올라가서는 수정이를 바라보자 수정이는 알겠다는듯이 나의목을 양손으로 껴안고
다리는 벌린체 나의 엉덩이에 매달기고는

``여보 해주세요;;''
``누구한테 해주까?''
``앙 놀리지말고요 수정이한테요''
``알았어 수정아;;

난 자지를 보지에 한번에 있는힘껏 쑤시자
``퍽 퍽;;
``헉 악 당신 -앙 어디 까지 들어 오는거애요 헝''``왜 수정아 내 자지 귀두에 뭔가 걸리는데 이건 뭐지? 퍽퍽퍽퍽퍽퍽퍽퍽 헉 수정이 보지 뜨거워''
``아아아아아 헉 거긴 --아악 --내 자궁이에요 헝 ''
``아아아아 당신 너무 --아앙 강해졌어요 허억''
``허억 미치=겠어여 허엉 전남편도 아아앙 못들어온곳을''
``당신이 --아아아앙 히익 들-아-오다니 어어어엉''
``그래서 이젠 이보지 누구거지 전남편이야?''
``허어엉 아아아앙 아니요 정민씨거요 어엉''
``누가 수정이 보내주지? 퍽퍽 질척칠척-퍽퍽퍽''
``아아아아아 너무조아요--허엉 오직 -아 정--민--씨가 ==저를 싸게 만들어요 허엉 ''
``아아아악 당신 자지가--어어엉 어어엉 ''
``내자지가 왜? 퍽퍽퍽퍽퍽퍽퍽퍽퍽''
``당신 --허엉 너무--빨라--요 헉헉--- 그래도 --좋아요 아아아아아아아아앙''
``당신 자지에==허엉 튀어-아 나온것들이--아앙아앙 내 보지를 ---더 좋게 해요 --넘 좋아요''

나는 자지에 집중해서 수정이의 지팟을 찾고는 툭튀어 나온것에 맞물리게해서는 더욱 빠르게 햐ㅐ주자

``어어어어어엉 당신--- 사랑해요---아아아아앙ㅇ 여---보''
``수정이 쌀것--아앙 같아요 제발 그만요-- 제발 여보''
``좀 더 느껴봐 수정아 퍽퍽퍽퍽퍽퍽퍽 질척질척 찌익 찌익''

하면서 수정이 보지에서는 벌써 보짓물이 나의 자지 틈새로 조금씩 싸고 있었다.

``허억 ---당신 ===미 워------수정이 싸요------아아아아아아앙악-------악''
``수정이 가요 허엉 여--보 --사랑--해---요''

나는 수정이가 오르가즘 느끼는걸 쳐다보니 온몸이 벌벌 떨면서 꼭 전기를 맞는듯 꿈틀꿈틀 대고 있길래
나는 자지를 빼고는 수정이 옆으로 가서는 꼭 껴안아 주고는 수정아 사랑해 하자
수정이도 나를 껴안았지만 힘이 없는듯 살짝 껴안고는

``여보 저도 너무 사랑해요 이젠 당신이 저의 전부에요''
``나도 마찬가지야 수정아 하지만''
``네 여보 얘기 하세요''
``그건 다음에 얘기하자 수정아''
``아뇨 저 당신 뭐 얘기하려는지 짐작은 해요''
``수정이가?''
``네 어차피 저도 당신 나에게만 묶어둘수 없는 사람인건 알고 있었어요, 그러니 걱정말고 다른 여자도 사귀세요 저 신경쓰지말고요''
``수정아 ''
``저는 어차피 이혼녀고 당신은 아직 총각이잔아요 그러니 다른분들도 사귀세요''
``저 당신에게 질투나 미워 하는 감정 없어요''
``제가 당신과 섹스를 해보니 저 혼자서는 당신 감당 못하겠어요 ㅠㅠ''
``저 지금도 온몸에 힘이 없는데 당신은 아직도 그대로잔아요''
``수정아 괜찮겠어?''
``네 정민씨 단 당신이 저 안버리는 조건 이에요''
``그건 당연하지 내가 너를 왜버려''
``그럼 나도 수정이에게 사귀는 여자는 전부 수정이가 알수 있도록 해주께''
``고마워요 여보''
``아냐 내가 고맙지''
``어머 당신 안늦었어요? 몇시에요?''

난 시계를 보자 벌써 12시였다 나는 벌떡 일어나서는 얼른 바지를 입고는 가방을 들고 나가려니 수정이가 일어나려다가 다시 자빠지면서

``히잉 저 힘이 없어요 정민씨''
``그냥 자 수정아 나 택시 타고 가면되니''

하고는 택시를 타고 집에 도착후 살금살금 소리 안나게 문을 열고는 살짝 닫자마자 거실에 불이켰졌다.
난 죽었구나 하고는 얼른 엄마 위치를 확보후 엄마 허리를 껴안고는

``엄마 죄송해요 ㅠㅠ''
``정민아 지금 몇시야?''
``네 1시 다되가네요''
``음 넌 아직 학생이야 그러니 혼좀 나야지''
``히잉 엄마 다시는 안그러께요 ''

하자 엄마가 쇼파에 앉으시더니만 나를 바라만 보시다가

``ㅠㅠ 정민아 잠깐 앉아봐라''
``네;;''
``너 혹시 여자 있니?''
``;;;;;;;;;;;;;;;;;;;;;;;;;;;;;;;;;;;;;;;;;;;''
``맞구나''
``음 어떤 여자야 엄마 속일 생각 말고 너나 아빠는 나한테 거짓말 못하는거 알지''

정말 그랬다 나와 아빠는 거짓말을 하면 이상하게 귀가 빨개지는 버릇이 있었다.
그래서 지금까지 거짓말을 잘 못한다.

``저 엄마 사실대로요?''
``그래 사실대로''
``네 여자가 있긴 잇어요''
``더 얘기해봐''
``나이는 36이고요 학교 선생님이에요, 만나게 된 이유는 전에 산에 와서 알게되었는데,우연히 학교서 다시 만나게 되었어요''

하자 이상하게도 엄마는 전혀 안놀라는 눈치였다.
난 다시 얘기를 해주려고

``저 엄마 듣고 계신거 맞죠''
``계속해''
``저 수정이 사랑해요 제 부인으로 두었어요''
``;;;;;;;;;;;;;;;;;;;;;;;;;;;;;;;;;;;;;;''

엄마는 뭔가 생각 하는듯이 눈만 감고는 가만히 있길래 그것이 나에게는 더 무서웠다.
약 5분뒤 엄마가

``음 정민아 사실대로 얘기해줘서 고마워''
``그리고 그여자 낼 아니지 오늘이네 저녁 같이 먹고 싶으니 데려 올수 있지?''
``네? 그게 무슨 말이에요?''
``음 어떻게 설명 해야 하나?''
``너가 알아듣기 편하게 아빠가 돌아가시기전부터 나한테 신신당부 한것이 있었단다''
``그것은 너의 주변에 많은 여자가 있게 되니 정민이 너가 결정한거는 절대로 반대 말으란 말을 엄청 들었단다''
``그러니 이젠 엄마도 너의 여자 볼수있는거지 그러니 오늘 데려 오도록 하ㅏ고 피곤 할테니 얼른 자거라''
``네 엄마''

나는 멍하게 내방으로 올라가서는 아빠가 이사실을 어해 알았지?
하고는 생각 하다가는 그만 잠이 들고 말았다.
난 학교에서 친구와 놀면서도 어떻게 수정이를 만나지 하는 생각 뿐이었다.
그러다가 생각 난것이 상담밖에는 없었다.
나는 점심시간에 얼른 밥을 먹고는 교무실 밖에서 서성이고 있는데 복도 저끝에서 담임선생님과 수정이가 같이 걸어 오고 있었다.
난 얼른 모퉁이에 숨고는 교무실로 들어가는 것을 보고는 교무실로 들어갔다.
그리고 수정이 뒤에서

``저 수학 선생님''
``ㄴ;;;;;;;;;;;;;;;;;;;;;;;;;;;;응 정민아''

하면서 뒤를 돌아보았다.

``저 상담 할게 있어서 왔는데요''
``그래 그럼 상담실로 가자''

옆에 담임 선생님이 갑자기

``야 정민아 너 담임 팽개치고 수학 선생님에게 나보다 이쁘다 이거냐?''
``저 그게 아니고요';;;;;;;''
``호호 농담이야 박선생님 저희반 애좀 잘 부탁해요''
``네''

하고는 둘이 상담실로 들어가자마자 난 눈치를 주자 수정이는 얼른 문을 잠그고는

``정민씨 무슨일이에요''
``음 수정아''
``네''
``오늘 저녁 시간 되지?''
``정민씨가 시간 비우라면 당연히 비워야죠''
``음 울집에 가야는데 저녁 초대 하였어 ''
``누구를요? ,설마 저에요?''
``응 수정이 너''
``;;;;;;;;;;;;;;;;;;;;;;;;;;;;;;;;;;;;;''
``수정아''
``;;;;;;;;;;;;;;;;;;;;;;;;;;;;;;;;;;;;;;;;;;;;;''
``정민씨 어디까지 얘기 하신거에요?''
``음 전부 다 너가 내부인이란것도 ^^''
``나 어떻해요 그건 둘만의 비밀이잔아요''
``어쩔수 없어 엄마도 이해 한다는듯이 수정이 데려 와보라고 하네''
``ㅠㅠㅠㅠㅠ 제가 가기를 원해요?''
``응 수정이가 와줬으면 해 우리 사이 떳떳하게 만나자 학교만 빼고는''
``네 정민씨가 그러자면 그래야죠''
``그럼 6시까지 가야니 같이 가까?''
``정민씨 일은요?''
``음 전화해서 낼 한다 하곤 오늘은 집으로 가야 할듯해''
``저 이상채로 갈수는 없고요 ㅠㅠ 집에 들려서 옷좀 갈아 입고요 어머니 뭐 좋아하세요?''
``음 울 엄마 꽃 좋아해 장미꽃''
``알았어요 그럼 가겠어요''
``하하 수정이 치마 입고와''
``치마요 저 잘 안입느데;;;;;''
``어허 이건 남편으로서 명령이야 치마 입어''
``네 여보 ''

우리는 상담실에서 나와서는 다시 일상생활로 돌아가서는 수업은 5시에 끝났지만 난 교실서 기다리고 있었다.
그러자 교실문이 열리더니 수정이가 와서는

``정민씨 교문밖 분식집서 기다리세요''

하고는 얼른 나가는 거엿다 나도 가방을 챙기고는 학교를 벗어나서 분식집앞서 기다리니 수정이 차가 오고 있었다.
난 얼른 타서는 같이 수정이 집으로 가서는 안장있다보니 작은방에서 수정이가 핑크색 치마에 다리는 커피색 스타킹을 신고는 나를 바라보자

``봐 역시 이쁘잔아 나한테서는 항상 그래 입어''
``네 정민씨 정말 이뻐요?''
``응 엄청 이뻐 ''

하고는 수정이를 껴안고 키스를 하자 구정이도 나를 껴안고는 혀를 내입으로 넣어주었다.
난 한손을 치마 안으로 들어가려고 하자 내손을 잡고는

``아잉 나중에요 정민씨 안그러면 저 다 젖어요''
``하하 그런가 그럼 가자 수정아''

그렇게 우리는 다시 차를 타고는 내가 가자는데로 가다가는 꽃집이 보이더니 수정이가 잠깐 차를 세우고는 장미꽃 한다발을 사고는 우리 집으로 갔다.
집에 도착후 난 수정이손을 잡자

``여보 어머니가 보실건데요''
``보라고 잡는거야 수정아 손빼면 혼난다''
``네''

둘이 손잡고 거실로 들어가니 엄마가 웃으면서 반겨 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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