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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사랑 - 8부
16-03-31 14:43 50,794회 1건
나와 수정이는 집에 들어서자 엄마는 수정이를 반겨주면서

``어서와요''
``첨 뵙겠습니다''

하면서 장미꽃을 주니 엄마가 받으면서 무진장 좋아 하셨다.
엄마는 자 저녁들 먹으면서 얘기좀 하죠 하면 식탁으로 데리고 가더니

``자 내 나름대로 신경 쓴건데''
``어머니 너무 무리 하신듯 해요 힘 안드셨어요?''
``호호호호 괜찮아 우리 정민이 새색시 보자고 한건 나니 내가 말놓아도 되지?''
``그럼요 어머니 저를 이리 반겨주시고 너무 감사해요''
``마음도 착하네 우선 앉아서 먹어 정민이는 먹든말든''
``와 울엄마 나는 아에 팽개치시네''
``호호호호호호호호호호''

3명은 저녁을 먹고 차한잔 하면서 본격적으로 엄마가 수정이에게 묻기 시작하였다.

``이름이 박 수정?''
``네 어머니 박 수정이에요''
``그래 나이는 36 이고''

하자 수정이는 고개를 떨구고는 손만 만지작 하고 있었다.

``아 아 내가 나이가지고 뭐하는거 아니야 그러니 신경쓰지말고''
``네 어머니''
``그래 우리 정민이가 좋은가?대체 어디가 좋아서 그렇지?''
``;;;;;;;;;;;;;;;;;;;;;;;;;;;;''
``난 수정이에게 대답을 듣고 싶은데''
``정민씨 모든것이 다 좋아요,그리고 산에서 만나고 다시 만나게 된것도 우연이듯이 전 정민씨 여자가 될 운명이었나봐요,그러니 허락 해주세요 저 정말 정민씨 하늘같이 모시께요''
``음 내가 원한 답은 그거였어 ''
``그래 수정아 나이 많다고 기 죽을 필요도 없고 너가 정민이를 하늘처럼 모시겠다면 떳떳 하게 해 내 말 무슨뜻인지 알지?''
``네 어머니''
``그래 둘이 같은 학교인데 거기서는 서로 입장이 바뀌는건 어떻게 하기로 했어?''
``저 어머니 죄송하지만 그때만은 선생과 학생 사이로만 하고요 단둘이 있을때는 그대로에요''
``잘했네 암튼 둘이 알아서들 잘 하겠지만 내가 신경 안쓸수는 없고 ''
``음 수정이에게 미안 하지만 지금은 둘이 애는 절대로 안되 대학 들어가면 허락한다''

수정이는 깜짝 놀라면서 엄마를 바라보고는 나를 다시 바라보고는 고개를 떨구고는 가만히 있었다.

``왜 그리 놀래 정민이 부인 되기로 했으면 애도 당연 한건 아닌가?''
``;;;;;;;;;;;;;;;;;;;;;;;;;;;;;;;;;;;;;;;;''
``수정이 이혼전에는 애도 없는거로 아는데 몸에 이상 있는건 아니지''
``네 없어요''
``정민이 아기도 안낳고 싶어 사랑한다면 아기도 낳고 싶을건데''
``네 낳고 싶어요 어머니 정민씨 닮은 아기로''
``그렇지 그러니 당분간만 조심 하고 대학 들어가서는 수정이도 애 생각하도록해''
``네 어머니''
``그리고 집은 어디야?''
``저 임대 아파트에 살고 있어요''
``저런 전남편 때문에 혼자서 고생이 많았는데 그러면 안되지''
``수정이 울집에 들어 오도록해''

나와 수정이는 깜짝 놀라면서 둘다 엄마를 바라보고는 내가 엄마에게

``저 엄마 수정이 어디서 자라고요?''
``왜 없어 2층 빈방 많은데 나도 너 없을때 안쓸쓸 하고 서로 좋잔아''
``그러니 우리집에 이사 오도록해 수정이 그럴수 있지?''
``네 어머니 그럼 이곳으로 들어 오도록 하께요''
``그래 말도 잘듣고 내맘에 쏙 드네 내가 벌써 며느리를 볼줄이야 호호호호''

수정이 얼굴이 빨개 지면서 나를 쳐다 보고는 살짝이 웃음을 보였다.

``그리고 너희 둘 학교 졸업할때 까지는 걸리지 안도록 정말 조심해 ''
``네 네''
수정이는 마음이 놓이는데 정민이가 걱정이야 아직도 애니 ㅠㅠㅠ''
``엄마는 저 애 아니에요''
``호호호호호호호호''

그러고는 우린 이층으로 올라가서는 수정이가 들어올방 잡으라고 방 3개 있는것을 보여주자
수정이는

``여보 전부 이리 큰방만 있는거에요?''
``응 이집 아빠가 공들여 지은집이야 아빠가 그당시 방은 전부 큰게 좋다고 했데,난 어릴때라 모르지만''
``저에게는 다 큰데요''
``아냐 아무방이나 잡어 수정아 너랑 같이 산다니 난 넘 좋다''
``;;;;;;;;;;;;;;;;;;;;;;;;;;;;;;;;;;;;;;;;;;;;;;''
``수정이는 안좋은가 보네''
``아뇨 저도 좋아요 정민씨 진짜 부인이 되어서 그래도 우리 조심해야 해요''
``응 당연하지 이번주 이사 하까?''
``그렇게 빨리요?''
``응 엄마도 너 온다니 쓸쓸 하지 안다고 하시니 빠를수록 좋을것 같은데''
``네 정민씨가 그렇게 하시고 싶으면 따르께요''
``하하하하 역시 수정이는 착해서 좋아''
``내방가자''

둘이서 내방을 들어가고서는 나는 수정이를 껴안고는

``수정이랑 같이 있으니 좋네''
``아이 이이는''
``넌 싫어?''
``아뇨 저도 좋아요 정민씨 그래도 집에서는 우리 사랑은 조심하세요''
``응 나도 알어 걱정마''

우리는 어느정도 얘기 하고는 시간이 늦어져서 수정이를 그냥 보내고 나서 난 엄마에게 내려 가보았다.

``엄마 정말 수정이 2층으로 들어와도 되?''
``내가 헛소리 하더냐 그래도 되''
``응 엄마 고마워요''
``우리 정민이 살마보는 눈은 있네 애가 착해 보이더라 내맘에도 들고,아빠가 하신말이 생각나네''
``무슨말요?''
``너가 데려오는 여자 내맘에 쏙 들거니 걱정말라는말''
``근데 아빠는 어떻게 아셧어요?''
``나도 그게 의문이야 본인이 없으니 물어 볼수도 없고 나도 답답해''

나는 생각을 하였다 나의 모든일이 서재에서 시작되었으니 혹시 모든 답이 서재에 있는것이 아닐까하고

``저 엄마 서재에는 엄마가 한번도 들어가시는걸 못봤는데 엄마는 왜 안들어 가세요?''
``그건 아빠가 절대로 들어 오지 말라고 하셨어 단지 커피 드시고 싶다고 하실때만 갔다주러 드가는것이 전부였어''

난 그말을 듣고 확신을 가지게 되었다.
그 서재에는 뭔가 비밀이 엄청 있을거란걸 근데 내가 들어가는건 왜 안막으시지 이상하네 엄마도 가만히 두고

``저 엄마 내가 서재에 들어가는건 왜 안막으세요?''
``아 그것도 아빠가 말하신거야 자신에게 일이 생기면 너를 서재에 가도 막지말란 말을''

역시나 아빠는 뭔가 다 알고 잇었어 혹시 이비서와 연관 되있나? 수정이 데려 온것도 이비서이니 아 모르겠네
난 뭔가는 이상한데 그 서재에 엄청난 비밀이 즉 내가 발견 못한 방이 있을수도 있겠단 생각이 들었다.
그방만 찾으면 비밀을 알수 있겠다는 생각도 들었지만 ㅠㅠ 무슨 수로 찾지?
그리고는 난 내방으로 가서는 생각 하다가 잠이 들었다.
또 아침이 오고 난 오늘도 어김없이 바빴다.
오늘부터는 이비서에게 오지말라고 하여서 나는 버스를 타고 학교에 갔다.
이유는 친구도좀 사귀려는 목적도 있고 다들 나를 너무 어려워 하길래 내가 먼저 다가 서려고 하였다.
버스에서 이런 저런 얘기들이 오가고 나는 우리반 애를 찾았다.

``안녕 좋은 아침이네''
``;;;네''
``말놓아도 되 같은 학년인데''
``그래도 되어요?''
``그럼 너가 말 놓는것이 나도 편하고''
``응''
난 김 정민인데 너는 이름이?''
``나 김 효정''
``하하 이름이 남자같기도 하고 여자 같기도 하네''
``응 이름때문에 조금 놀림은 받어 ㅋㅋㅋ''
``우리 친하게 지내자''
``그래 나도 너와 사귀고는 싶었어''
``그래 진작 먼저 다가오지''
``형이라서 좀 어려웠지''
``근데 정민이 너 자가용 타고 학교 오더니 오늘은 왠일로 버스를?''
``나 차타고 가는거 보았어?''
``응 버스에서 창 보다가 너가 타고 가는걸 가끔 봤어''
``나도 이젠 버스 타고 다니려고''
``하하하하하하하하''

그러고는 우리는 같이 학교로 가서는 친하게 되었다(근데 효정이 엄마랑 나중엔 그런 관계가 될줄은 ㅠㅠ)
난 효정이랑 같이 떠들고 있자 담임 선생님이 들어 오시더니

``다들 조용''
``자 오늘도 열심히들 배우고 가기 바란다''
``말썽들 일으키지 말고''
``네''
``우렁차서 좋네''

1교시가 수학이었다 난 수정이를 기다리고 있었다.
근데 수정이가 들어 오는데 다들 우와 소리가 나오고 이유는 간단 했다.수정이가 치마를 입고 온것이다.
나도 놀라고는 바라보자 수정이도 나를 보고는 얼른 얼굴을 돌리는거였다.
흰 블라우스에 검은색 긴치마인데 발목 전에 멈추어 있어ㅆ고 다리에는 검정 스타킹을 신고 있었다.
그렇게 1교시 부터 시끄러운 일이 생긴 것이다. 1교시후 난 효정이한테 다들 왜그리 놀랬어 하고는 묻자

``음 수학선생님 오로지 바지만 입으시는데 오늘 치마 입고 오니 놀란거지 다들''
``아 그래 원래 치마 잘 안입었어?''
``응 내가 알기로는 학교에는 오로지 바지란것만 알어 나도 선배님들에게 들은 말이거든''
``아 그렇구나''

그리고는 점심시간이 되어서 나는 급식소 가서 얼른 점심을 먹고는 교무실로 가서 수정이를 찾아 보았다.
역시나 점심 먹고 와서 커피를 마시고 있었서 내가 교무실 창문에서 쭈삐 거리니 수정이가 나를 본것 같았다 .
나는 아무도 모르게 손짓을 하자 수정이도 눈치를 보고는 알았다는 듯이 고개를 한번 끄덕 거리는 거였다.
난 상담실 앞에 가서 기다리고 있으니 수정이가 치마를 펄럭 거리면서 오고있었다.
둘이 상담실을 들어가고는 수정이도 문을 잠그고는

``여보 왜요?''
``음 수정아 학교에 갑자기 치마는 왜 너무 궁금해서?''
``호호호호 울 서방이 그게 궁금해서 저를 불렀어요?''
``응 다들 난리도 아니잔어 너 치마 입은거 첨 본다고''
``여보 저 솔직히 바지만 입었어요, 근데''
``근데?''
``전부 당신 때문이잔아요 당신 만날때는 치마 입기 원한다면서요''
``아 맞다''
``이제 아셧어요 울 서방님''
``하하하하히 이쁘네 수정이 약속도 지켜주고''
``저 학교 올때 얼마나 챙피 했다고요 하지만 다 당신이 원하니 전 따른거에요''
``응 이뻐 수정이''
``말로만요''
``이리와봐 수정이''

수정이가 가까이 오자 난 얼굴을 잡고는 입에다가 뽀뽀를 해주었다.

``수정이 사랑해''
``여보 저도 사랑해요 당신 볼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하하 이리 착하게 구니 내가 상을 줘야겠어''
``뭐요?''
``뭐긴 오늘 수정이 먹는것이 상이지''
``아이 이이는 ''

하면서 눈을 흘깃 보더니만

``내가 뭐 음식이에요 자꾸 먹는다고 하고''
``하하 나에게는 수정이 모든것이 좋아서 그래''
``;;;;;;;;;;;;;;;;;;;;;;;''
``오늘은 끝나고 나랑 같이 호텔좀 가자 분식집에서 기다리께 나좀 태우고 같이가자''
``급한일이에요 저도 가야해요?''
``아니 내가 어제 밀린거 보고좀 받고 같이 갈곳이 있어 그래 진짜상을 주어야지''
``뭔데요 여보?''
``음 비밀 어차피 나중에 알게 될테니 좀만 참어''
``네 여보''
``수업 시간 다되가겠다 얼른 가자''
``네 여보, 열심히 하세요''
``응''
``참 그리고 담주 시험인건 아시죠''
``담주야?''
``네 그러니 당신 공부도좀 하세요.당신 담임 ㅅ선생님이 당신에게 기대 하고 있더라고요''
``응 알았어''
``저도 당신 기대 하니 실망시키시면 당분간 제몸에 손도 못대게 할거에요''
``ㅠㅠㅠㅠㅠ 알았어''

난 일부러 힘든표정을 하엿다 산에서 거의 1년동안 경영 수업과 하지못한 공부를 완전 스파르타식으로 배워서
난 자신이 있었다.
그리고 방과후 나는 분식집앞서 기다리고 있으니 역시나 수정이가 차를 몰고 와서는 둘이 같이 호텔로 가서는
내사무실로 같이 들어 갔다.
수정이는 신기한듯이 내 사무실을 구경 하고 나는 의자에 앉아 이비서에게 업무 보고를 받고는 밀린 서류에 사인을 해주고 있자 어느새 수정이가 내앞에 와서는

``당신 학교에서 본거와 여기서 보는 당신은 확 다르네요''
``뭐가 그리 달라?''
``학교서는 천상 학생에 장난꾸러기 같고 여기서는 저도 근접 못할 위엄이 잇어 보여요''
``그래서 뭐가 더좋아 수정이는?''
``전 둘다요 당신의 다른 모습도 너무 좋아요''
``후후후 울 수정이 눈에 뭐가 씌었군''
``어머 이이는 내남편이니 좋단 말이에요''
``그래 이사 준비는 잘 되가고 있지''
``네 일단 버릴건 버리고 있어요''
``토요일에는 사람 보내줄테니 준비 하고 있어''
``토요일에요?''
``응 이삿짐기사들 아마 잡아 놨을거야''
``누가요?''
``누구긴 울엄마지 수정이 들어 올방 얘기 해주니 좋아 하시던데''
``정말 어머니에게 죄송해요''
``머가 죄송해 넌 내여자니 내가 책임질거니 걱정말고 우리 애기나 생각해''

하자 얼굴이 빨개지면서 나를 보고는

``당신 정말 아기 원해요?''
``응 내가 사랑 하는 수정이한테서 나의 아기를 원해''
``ㅠㅠ 그럼 어머니 말대로 대학 들어가고 나서 에요''
``응 그러니 수정이도 마음은 먹고 있어''
``네 여보''

그리고는 8시쯤 되어서 문닫을까봐 나와ㅣ 수정이는 옷가계로 가서는
내가 이뻐 보이는 옷들을 전부 지정 하자 점원이 놀라면서 하나하나 준비 하기 바빴다.
수정이는 나를 보면서 점원이 안들리게 나의 귀에 대고는

``여보 너무 많아요 이리 낭비 하실거에요''
``아냐 오늘만이니 한번 봐줘 수정아''
``ㅠㅠ 오늘만이라니 별수 없고요 암튼 담번부터는 이리 낭비 하시면 아시죠''
``응 오늘은 내가 상주고 싶어서 그런거니 오늘만 눈 감아줘''
``이럴때는 천상 애라니까요 당신은''
``하하하하 다 수정이를 위한거니 이해해주라''
``내가 말을 말아야지 ㅠㅠ''
``암튼 저거 하나씩 다 입어버ㅏ 수정아''

수정이는 말없이 전부 입어 보고는 내가 다 포장 해달라 하자 점원이 놀라면서 전부 포장을 하였다.
우리는 옷가게에서 나와서는 속옷 가게에 들어가려니 수정이가 멈칫 하는거였다.

``수정아 들어가자 너 속옷은 너무 평범해 내가 원하는거 입어줄수 있지''
``;;;;;;;;;;;;;;;;;;;;;;;;;;;;;;;;;;;;;;;;;;;;;;;;;''
``수정아''
``저 여보 이거는 좀''
``남편으로서 명령이야 내가 사주는거 입어 ''
``;;;;;;;;;;;;;;네 여보''

난 수정이에게 사이즈를 얘기하라 하고는 전부 망사로 달라 하자 빨주노초파남보 완전 색깔 있는 속옷들이 엄청 많았다.
수정이는 그것을 보고는 내팔에 팔짱을 끼고는 내귀에 대고는

``당신 저런거 좋아해요?''
``응 난 수정이를 내 스타일대로 내여자로 만들고 싶어''
``;;;;;;;;;;;;;;;;;;;;;;;;;;;;;;;;;;;;;;;;;;;;;''
``나를 위해 입을수 있지?''
``네 여보 오직 당신의 여자이니요''

우리는 속옷만 산게 아니라 가터벨트에 스타킹에 양말 스타킹도 사고 있는것은 전부 사니 엄청난 가방이 차에 실려 있었다.
둘이 차에 다시 타고는 수정이가

``ㅠㅠ 여보 이사도 해야는데 짐이 더 많아졌어요''
``하하 그러네 이거는 수정이가 입을거와 신을거좀 빼놓고는 전부 수정이가 박스에 넣어라,다른 남자들 못보게''
``그래야죠 너무 ㅜㅜ 망사라서 다보이겠어요 입으면''
``그러라고 산거야 수정아 입어줄수 있지''
``네 여보 ''
``하하하하 난 이래서 수정이가 좋아 내말을 다 따라주니''
``이이는 전 당신거니 따르는거죠 다른 남자는 눈에도 안들어 와요 오직 정민씨만''
``하하하하 좋은데''

대화중에 갑자기 차유리에서 소리가 나는것이었다.

``똑똑''

우리는 차 밖을 보니 알수 없는 여자가 서있고 수정이는 깜짝 놀라고 있었다.

``여보 어떡해요''
``누군데''
``제 친구요 어떻해''
``음 그래 그럼 수정이 친구니 나 소개 시켜줘 ''
``정말이에요?''
``엄마가 얘기 하신거 못들었어 학교서만 조심하라고 했고 떳떳하게 만나라고 했잔어''
``네;;;''

나는 차에서 내리자 수정이도 같이 내리고는 둘이 인사를 하더니만 3분뒤 그여자가 나를 쳐다 보았다 그리고는 둘이서 나에게 같이 오더니만

``어머 수정이 저 기집애 젋은 남자를 사귀네요 첨 뵙겠어요 저 이 인숙이라고 해요''
``아 네 첨 뵙겠어요 저 김 정민이라고 합니다''
``호호 저 기집애 이혼한 이유가 있었네요''
``아닙니다 저때문은 ''
``호호호 농담이에요''

나는 수정이를 바라보니 안절부절이였다 난 그것이 싫어서 수정이에게

``여보 왜 그리 안절부절해 이리와''

하자 수정이가 놀라면서 나에게로 오는것이었다.근데 수정이 친구도 엄청 놀라는 눈치엿다.
난 일부러 떳떳하게 내부인이란걸 알려주고 싶었다.
하하하하하 어디서 그런용기가 났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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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천지 [22세](군포)
여기 사람되게 싱숭생숭하게 만드는거 같아요 나만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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