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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텔 걸, 최수아 - 2부14장
16-01-23 14:21 4,246회 0건
수아는 정신을 차릴 수가 없었다. 지금 이제 어떻게 된건지도 잠시동안은 파악이 안됐다.
후장에서 밀려오는 갑작스러운 통증은 수아를 혼란스럽게 만들었다.

그러다 욕실에서 기운없이 누워 있다가 현수오빠와 이정이 언니가 자신을 씻기고
자신을 침대에 눕힌것 까지 기억났다. 그 뒤로는 잠이 들었나 본데 얼마나 잠든것일까?

잠시 정신을 차리기 위해 정신없이 생각을 하다 보니 어느덧 후장에 깊숙히 들어온 자지가 느껴졌다.

끝까지 들어온 자지가 느껴지자 후장에서의 통증이 생각보다 크지 않았다.
조금 전에는 자다가 정신없는 상태에서 갑자기 밀고 들어오는 바람에 아프게 느꼈던 것 같았다.

수아의 후장에 꼽힌 자지는 조금 씩 천천히 움직였다. 생각보다 수월하게 움직이고 있었다.

찔꺽 질꺽 하는 소리가 들리는 것으로 보아 아무래도 후장에 젤이 충분히 발라져 있는 것 같았다.

"후으으음....."


한순간의 놀란 가슴이 진정이 되자, 수아는 좀 편해졌다. 그리고 생각외로 자신의 후장이 이젠
현수의 자지를 잘 받아 들이는 것 같았다.


"읍.. 누나.. 내 것 쫌 빨아줘요.."

수아의 앞에 안아있는 편의점 점원이 한손으로 자신의 우뚝 솟은 자지를 잡고 아래로 내리며 말했다.

수아는 이제 팔꿈치로 몸을 버티고 스스로 엎드렸다. 그리고 편의점 점원의 자지를 입에 물고 빨았다.


"아오.. 오빠.. 얘도 괜찮은데...... 너 우리가게 놀러 올거야? 응?"

"츱츱.. 네.. 누나 갈께요.."

"흐응... 월급 받으면 꼭 와야해? 알았어? 누나가 아까 처럼 박게 해줄께.."

"네.. 네.. 그럴께요..."


수아는 현수에 의해 후장을 꿰뚫리는 쾌감에 머리가 또 다시 어질 어질 해지는 것 같으면서도
이정이와 편의점 점원의 대화를 들었다. 과연 이정이 언니는 뭔가 다르다고 생각을 했다.

지금 자신보다 한참 어린 남동생의 젊은 자지를 따먹기 위해 자신에게 돈을 가져오라는 창녀...


아.. 나도 저렇게 즐길 수 있었을까... 하지만 지금이 좋아.. 현수 오빠와 하는게...


퍽퍽퍽.. 수아의 엉덩이에 오는 충격의 간격이 점점 더 빨라진다. 그리고 강도도 강해져간다.

후장의 짜릿한 느낌에 미칠듯한 쾌락이 몰려온다.

아.. 보지에도 넣어줬으면 좋겠어.... 나 좀.. 더 또.. 미치게 만들어줘....

"파아.. 오빠.. 나 또 이상해져.... 흐어...... 아.. 나 또.. 좀 강하게 해줘..."

"이런거?"

짜악 소리가 나며 현수의 양손이 수아의 커다란 엉덩이를 강하게 때렸다.


"아.. 더.. 더 해줘... 아까 처럼 나 미쳐버리게 만들어줘..."

"더.. 강한거? 허억.. 허억... 야.. 너도 수아 후장 따먹어 봤어?"

"아.. 아뇨.. 아뇨.. 형님 전 안했어요.."

"너 이리 와봐.."


쑤욱 하면서 수아의 후장에서 현수의 자지가 빠졌다. 수아는 후장이 허전해 지면서 뻥뚫린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수아야 그 새끼 자지 그만 빨아.."

눈 앞에서 이정의 다리가 움직이더니 곧 이어 편의점 점원이 일어난다.

순식간에 후장과 입에서 자지를 빼앗긴 수아는 몸이 근질 거리는 것을 못참고 허리를 배배 꼬았다.

"형님.. 저.. 해도 되요?"

"자 이거 바르고 해... 엄청 쪼이니까 넣다가 바로 싸면 안된다.."

"하아.. 오빠 나 계속 해주지.. 오빠께 좋은데......"

"이 새끼도 후장으로 맛 못봤다잖아.. 한번 해보게 해줘.."

"하아.. 알았어... 다 발랐으면 어서 넣어봐... 빨리...."


수아는 제발 아무자지로라도 쑤셔주길 바라며 편의점 점원의 자지 앞에서 엉덩이를 흔들었다.

곧이어 편의점 점원의 자지가 수아의 후장에 닿는게 느껴졌다.

아찔하고 짜릿한 쾌감 같은 자극이 후장에 퍼지면서 서서히 후장의 근육이 넓어지는게 느껴진다.
그 사이로 뜨꺼운 남자의 자지가 들어온다. 확실히 현수 것 보다는 조금 얇은게 느껴진다.

아... 그래 이것도 좋아... 쑤셔줘..

"하아.. 아... 그래 좋아.. 빨리 움직여.... 좀 더 세게..."

"허억.. 허억... 아.. 누나 너무 쪼여요.."


"현수 오빠 어디가.. 나 해주려던거 아니야?"

"어.. 이정씨는 좀 기다려.. 수아 먼저.. 보내고..."

수아는 등골이 찌릿해짐을 느꼈다. 후장을 자극하고 있는 편의점 점원의 자지 때문이기도 하지만
현수가 수아를 보낸다는 말을 듣자 기대감에 보지가 벌렁 거리기 시작했다.

그러면서 잠시 현수의 인기척이 안들리더니 샤워기 소리가 들리고 잠시 뒤 현수가 돌아왔다.

"하악... 흐으.. 아 좋아... 내 똥꼬 너무 좋아..... 좀만 더 빨리...! 아아 오빠 나 좀 죽여줘.."

두 눈을 감고 쾌락에 덜덜 떨며 수아가 현수의 인기척에 눈을 뜨고 현수를 보며 말했다.
그녀의 눈앞에는 어느덧 이정이 안아서 자신의 보지를 어루만지며 자위를 하고 있었다.

그녀의 손과 보지는 온통 번들 번들 한 보짓물이었고 흘러나온 허연 씹물이 그녀의 후장까지
타고 흘러 내려 가있었다.

"하아.. 수아야.. 그거 뒤로 하면 좋아?... 나도 그건 못해보겠던데... 그렇게 좋니?"

"허억.. 허억.. 언니.. 이거 .. 하으으.. 첨엔 ... 헉헉... 엄청 아파요.. 헉.. 헉.. 근데... 너무 좋아요.. 흐윽..
아... 아픈게 엄청 짜릿해요.... 아.. 죽을거 같아요... 좀만 더 ...."


수아는 편의점 점원에게서 받는 쾌감을 말로써 전달했다. 그런 수아의 말을 듣는 이정이의 손이
점점 빨리지면서 자신의 보지를 자극하고 있었다.

그새 다가온 현수가 수아의 몸 아래 깔아두었던 이불과 베개를 빼내었다.
그리고는 한창 후장에 박히고 있는 수아의 몸을 뒤로 일으켜 세웠다. 후장안에서 편의점 점원의
자지가 꺽여 닿는게 느껴졌다.

"하윽!!! 흐어~~~!!"

예상치 못한 쾌감에 수아가 큰 신음을 내뱉었다. 수아를 일으킨 현수는 그녀의 아래로 들어가 누웠다.

그리고는 그녀의 다리사이에 자지를 맞추고는 그녀의 엉덩이를 잡고 천천히 아래로 내렸다.

아직까지 후장에 편의점 점원이 박힌채 그런 수아의 움직임을 따라다녔다.

수아는 고개를 내려 현수의 자지를 보았다.
현수가 무엇을 해줄 것인가 알것 같았다. 미칠듯한 흥분이 몰려오고 있었다.
마침 수아 자신의 보지에서 흘러나온 보짓물이 보지털에 엉켜 있다가 현수에게 떨어지는게 보였다.

"하아.. 오빠... 내 보지에 넣을거야? ... 나 후장에 박히는데? 보지에도 넣는거야??
나 후장이랑 보지 한번에 따먹히는 거야?? 나 그렇게 자지 2개를 한번에 쑤시는 걸레인거야?"

수아는 미칠듯한 흥분에 떠오르는 대로 자신이 상상하는 자신의 모습을 내 뱉었다.
가끔씩 보았던 일본 야동에서 보던 바로 그것이었다. 당시에는 한번에 하면 얼마나 아플까 하고
생각했었지만 이제 막 후장의 쾌감을 깨달은 수아에게 그 장면이 상상이 되며 곧 자기가 그렇게
될 것을 생각하니 엄청난 흥분을 몰고 왔다.


"하아앙.. 오빠.. 수아 이년 이상해... 완전히.. 나보다 더해.. 오빠가 이렇게 만들은거지.."

이정이 헐떡이는 소리를 내며 수아를 보며 자위를 쉬지 않는다.

그녀의 보지에서 흘러나온 보짓물이 후장으로 타고내려가서 침대에 깔아둔 이불을 적시고 있었다.

그 사이 드디어 현수는 수아의 엉덩이를 잡아서 내려서 그녀의 보지에 자지를 가져다 대었다.

그리고 자리를 잡고 움직여 수아의 보지 구멍에 맞추고는 그녀의 엉덩이를 잡아 내렸다



"하으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윽!!! 아우...!! 아우!!! 아 오빠았!!"

현수가 자지를 박아넣고 자신의 허리를 움직여 수아의 보지를 쿡쿡 찔러주자 엄청난 쾌락이 느껴졌다.

"야... 편의점 너도 계속 쑤셔.. 수아 이 걸레년 아주 미쳐버리게 만들게..."

"하아. .네... 근데.. 아.. 이거 너무 쪼여서 금방 쌀거 같아요..."

"젊은 새끼가... 수아 미칠때까지 박아주다가 시원하게 안에다 싸버려"

"네..."

현수 위에서 약간 엉거주춤하게 엉덩이를 띄운채 앉아 있는 자세로 수아가 고정되자 수아 등뒤로
엎드려 있는 편의점의 허리가 미친듯이 움직이기 시작했다.

그러자 현수가 그에 맞춰서 수아의 아래에서 자신의 허리를 튕기며 수아의 보지에 자지를 쑤신다.

현수의 자지가 보지 깊숙히 들어오진 않지만 그래도 보지구멍을 마찰하며 보지 안쪽을 꾹꾹
찔러주는 쾌감도 만만치 않았다.

수아는 보지와 후장에서 느껴지는 두 자지가 번갈아 가며 후장 한번, 보지 한번 찔러대는 것을
느끼며 눈이 돌아갈것 처럼 큰 자극을 어쩔줄 몰라했다.

아.. 이거 .. 또... 갈거 같아.... 아.. 버티기가 힘들어......

수아는 간신히 두팔에 힘을 주어 몸이 쓰러지는 것을 막으며 온몸을 태워버리는 듯한 쾌락에
몸을 덜덜 떨었다.

"아.. 씨발 나도 미치겠네 아.. 씨.. 오빠... 내꺼 좀 빨아줘..."

이정이 자위를 하다 미치겠는지 자리에서 일어나 현수의 얼굴 위로 앉는다. 그리고는 낮에
자신에게 했던 것 처럼 스스로 허리를 돌리며 자신의 보지를 현수 얼굴에 비비기 시작했다.

이정의 손이 엎드려 있는 수아의 가슴으로 파고들었다.

"수아 너... 아픈거 좋아한다고? 이런것도 좋아?"

약간을 가학적인 말을 이정이 꺼내면서 그녀의 손으로 수아의 가슴을 움켜잡았다.
그리고 유두를 손가락 사이에 끼우고 강하게 찝었다.

"하윽!! 아. 언니... 아파요..."

"아파? 안좋아? 그만하까?"

"흐으으으윽... 아... 아뇨... 계속 해요.. 아프게 해주세요... 하악...."

이젠 수아도 자신의 끝이 어딜까 궁금해지기 시작했다. 유두를 거의 꼬집히다 시피하면서
그 자극이 또다른 쾌락으로 다가오는게 너무나 신기했다. 멈추고 싶지 않았다.

수아는 고개를 들어보니 이정의 작은 가슴이 보였다.


"어.. 언니.. 가슴 좀... 나 빨고 싶어...."

이정이 수아의 머리를 붙잡고 자신의 한쪽 가슴에 가져다 대었다.
수아의 유두를 끼운 손에는 힘을 풀지 않고 계속 해서 그녀의 가슴을 강하게 주물렀다.

수아는 입안에 들어온 동글동글하게 서있는 이정의 유두를 복수 하듯이 입술로 잘근잘근
씹었다. 그러자 수아의 가슴을 움켜잡은 이정의 손에 힘이 더 들어갔다.

"커흑~~~~!"


아.. 아.. .또 머리속이 하얘져.. 정신 잃을거 같아..... 안돼 버텨야해...


"허억.. 허억.. 혀.. 형님.. 저... 으으.. 누나 저 쌀거 같아요!!"

"아윽!!!! 더 해!! 씨발새끼야 더 해!! 나 아직 안돼 좀만 더!!"


정신을 나가게 할 정도의 쾌락에 간신히 버티면서도 수아는 그 뒤에 몰려올 쾌락의
끝을 알기에 그것을 기대하고 있었다. 그런데 후장을 쑤시는 게 멈춰질 판이었다.

갑자기 수아의 엉덩이가 조금 위로 들리더니 현수의 자지가 퍽퍽퍽 하면서 강하게
수아의 보지를 쑤셔댔다.

"이런 개걸레년아!! 아직도 모자라? 엉? 앞뒤로 쑤셔줘도 모자라!!"

"어으~~!!! 억! 억!! 오빠.. 악!! 그래.. 그래!! 좀만 좀만.......!! 좀 더!"

수아는 강한 충격을 주며 쳐박아대는 현수의 자극에 저 앞에 있는 오르가즘을
담아두고 있는 커다란 댐이 반쯤 무너지는 것을 느껴졌다. 조금만 더 하면
저 댐이 무너지면서 수아를 섹스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게 하는 그 잊을 수 없는
커다란 절정이 몰려 올겄이다.


"으!! 누나.. 누나!! 나 안돼...!! 나 싼다... 끄으으으윽!!!"

"오..으으.. 제발.. 10초만.. 10초만 더!!"

"하아... 나라도 도와줄께..."

수아의 애타는 소리에 이정이가 그녀의 절정을 위해 두손으로 모두 수아의 가슴을
움켜집고는 아까처럼 유두를 강하게 압박 했다.

"으헉.. 으헉... 허억... 아.. 그래.. 그래.. 그래.... 온다.. 온다....!!"


"씨발년아 갈거 같아?!"

현수가 수아에게 욕을 하면서 거칠게 허리를 움직여 자지를 박아 올린다.

"하으.. 하으.. 아으..... 아.. 아... ㅇ.... ㅇ..옵...오빠.... 나..나... 흐으으응!!"


수아의 머리가 띵해지며 눈앞이 새하얗게 변하는걸 느꼈다. 또 귀도 잘 안들리는 것 같다.
대신 온몸의 신경은 또 다시 예민하게 살아났다.
수아의 후장에 박힌 자지가 울컥울컥 하면서 뜨거운 좃물이 가득채우고 있는게 느껴진다.

현수의 자지가 수아의 보지구멍을 아릿하게 잡아당기며 마찰을 하고 깊이 쳐들어온
자지의 대가리가 자궁입구를 살짝 살짝 건들였다가 빠져나간다.

유두에서는 아까부터 쭉 똑같은 짜릿함이 계속 느껴진다.


드디어 댐이 무너져 내렸다. 수아의 허리가 한껏 뒤로 젓혀지며 얼굴이 하늘로 향했다.

후장에 있는 자지의 움직임은 멈췄다. 유두를 압박하던 자극도 사라졌다.

아직 보지구멍과 보지속을 찔러대는 현수의 자지만 느껴졌다.



오빠 나 죽을거 같아...



수아는 말을 하려 했지만 목소리가 나오지 않았다. 대신 성대의 울림이 수아의 뼈를 울리며
그녀의 고막에 전달되었다.

"끄으으으으으으으으....."

수아는 자신이 내고 있는 소리라고는 안믿겼다. 하지만 다른 소리가 나오지 않는다.

막고 있던 댐을 무너뜨리고 수아에게 덮친 오르가즘이 절정에 이르렀다. 이제 버티는 것도 한계다

허리의 근육이 미친듯 떨린다. 보지가 떨린다. 허벅지도 경련을 일으킨다.

그때 보지가 따듯해진다. 현수의 자지가 보지속 깊숙히 들어온 상태로 좃물을 뿜어내고 있다.


아아.. 이거야.. 역시 오빠 좃물은 보지에 싸주는게 가장 좋아..


수아의 보짓속이 현수의 좃물로 따뜻하게 채워지면서 수아는 보지 겉에도 뜨거워지는걸 느꼈다.

현수와 마주대고 있는 아랫배가 따뜻한 것으로 질척 거린다.
뜨거운 물이 또 다시 허벅지를 타고 흘러내린다. 수아의 하반신 전체가 뜨거운 것으로 젖어가고 있었다.

수아의 후장에서 자지가 쑥 뽑혀나가는게 느껴졌다. 이젠 저딴거 필요없어. 지금 이순간이면 돼..

수아는 현수에게 자지가 박힌 상태에서 머릿속에는 그 생각만 떠올랐다.

수아의 귀에 이정이 언니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오빠.. 수아 또 오줌싼다.."








그게 수아가 이사가기 전날, 그날 밤 그녀의 마지막 기억이었다.




다음날 눈을 뜨니 집에는 남자들은 없었고, 이정이 언니가 옆에 알몸으로 누워서 잠들어 있었다.

시간을 보니 9시다. 조금 있으면 이삿짐 센터 아저씨들이 온다고 약속한 시간이다.

짐이 얼마 없으니 좀 늦게 와달라고 했던 것이다.

수아는 이정이 언니를 깨웠다. 잠에 잔뜩 취한 이정이 겨우 일어났다.

수아는 어젯밤 일을 물었다.


이정이 간단히 말해준 어젯밤은 이랬다.

수아가 욕실에 퍼져있는동안 현수와 이정이 섹스를 하는 동안 편의점 직원이 집에 찾아왔고
현수가 사정을 하고 나자 편의점 직원과도 바로 한번 더 했다고 했다.
그리고 그때까지 정신을 못차리는 수아를 현수와 이정이 씻기고 침대에 뉘였더니 바로 잠들었더라고.
남은 세명은 맥주를 좀 사와서 한 시간쯤 얘기를 하다가 두 남자가 다시 힘을 차렸는지
이정은 또 다시 두명을 상대했는데 자신도 얼마만의 그룹섹스인지 몰라 너무 흥분했고
잊지 못할 시간들이었다고 했다. 그리고 편의점 직원도 은근히 섹스를 잘하길래 안양역 근처에서
자신이 몸 파는일 하는걸 알려주고 보고싶으면 돈들고 찾아오라고 말해줬다고 했다.
또 한번 두남자의 좃물을 보지에 가득 담아내고 이정이도 힘들어서 쉬고 있다가 잠깐
잠이 들었다 깼는데 시간은 새벽 1시였고 그 까지 남자들 둘은 같이 술을 마시고 있었다 했다.
이정이도 일어나서 같이 맥주를 마시며 그룹섹스가 오랫만이라 너무 짜릿하다고 이정도라면
이렇게 가끔 돈 안받고도 그냥 보지 벌려줄수 있다는 말을 했다가 그말은 들은 젊은 편의점 점원은
지치지도 않는지 이정이를 붙잡고 애무를 시작 했는데 그것을 보던 현수도 자지가 다시 서는지
기절한듯 잠들어있는 수아를 엎드린 자세를 만들더니 엉덩이에 젤을 바르고 박기 시작했다고 했다.

"그 일어나서 섹스 한건 너도 알거고... 너 또 한번 가면서 여기서 오줌싼거 기억나?"

수아가 말도 못하고 한참을 허리를 한껏 젓힌 상태로 몸을 벌벌벌 떨더니 갑자기 쉬이익~ 소리가 나더니
수아의 보지에서 오줌이 쏟아져 나왔다고, 현수의 몸과 침대를 적시니까 편의점 직원이 놀래서
자지를 뽑고 물러나서 수아가 오줌을 싸는걸 지켜보았다고 한다.
그렇게 한동안 오줌을 다 싸고도 한창을 그자세 그대로 있는 수아를 보면서 가끔씩 떨리는
수아의 허리와 다리가 아니었다면 굳어버린줄 알뻔 했다고 했다.
그러다가 갑자기 몸에 힘이 빠지는지 쓰러지려는 수아를 현수가 급히 붙잡아서 옆에 내려놓고
젖은 시트를 대충 닦아내고 정리를 했다고 한다.
그리고 나서야 편의점 직원은 이정이에게 내일 찾아가겠다는 말을 남기고 돌아갔고
현수도 자기도 집에 돌아가야 한다면서 수아 혼자 놔두면 문도 잠그지 못하고 그러니까
같이 있어 달라고 했다고 한다. 그래서 이정이 수아옆에 누워서 같이 잔거라고 했다.

"야.. 자면서도 오줌 냄새가 스믈스믈 올라와서 얼마나 찝찝하던지 ㅋㅋ 그러고 보니 너 여기서
싼거 어제 첨 아니지? 어제 내가 냄새 난다고 했던것도 네가 오줌 싼거지?"

".... 아...."

수아는 부끄러워서 얼굴을 들지 못했다.

"이거 침대는 버리고 갈거지?"

"... 네에..."

수아는 기어들어가는 목소리로 대답을 했다.



두 여자는 일어나서 씻고 이사 준비를 좀 더 하다가 이삿짐 직원들이 도착하여 무사히
짐을 모두 실었고 몇시까지 이사가는 집에서 만나기로 얘기를 하고 차를 먼저 보냈다.

이정이도 출근시간이 다되어서 그만 가봐야겠다고 한다.

"난 이따가 편의점 때문에.. ㅎㅎ 오늘은 좀 야간까지 일할라고.. 나 간다~"

이정이 언니는 수아에게 마저도 요염한 표정으로 찡긋 윙크를 하고 오피스텔을 향해 걸어갔다.
짧은 핫팬츠 아래로 드러난 잘빠진 다리와 둥그런 엉덩이를 씰룩거리며 이정이 떠났다.


수아는 텅빈 집안에 잠시 서있다가... 텅 빈 방 가운데서 옷을 모두 벗었다.
잠시 그렇게 서있다가 팬티와 브래지어를 그자리에 놔두고는 나머지 옷만 챙겨 입었다.

바닥에 놓인 수아의 팬티에는 젖은 흔적이 있었다.


그런뒤 수아는 들고갈 개인짐을 들고 집앞에 지나가는 택시를 잡아 뒷자석에 올라탔다.


몸에 딱 달라붙는 스키니진을 입고있는 수아의 각선미를 룸미러로 힐끔 힐끔 거리는
택시기사의 눈길을 느끼며 수아는 무릎 위에 올려둔 가방 아래로 손을 넣어 몰래
바지 단추 풀고 지퍼를 열었다. 살며시 바지 앞섬을 젖히자 그 아래 바로 드러난 보지털을
잠시 매만지다가 더 아래로 손을 내려서 이미 질퍽 거리는 보지를 손가락으로 살짝 벌리고
가운데 손가락를 보지 안으로 밀어넣었다.

수아는 무심한 표정으로 창밖의 풍경을 보면서 아까 이삿짐을 나르던 우람한 근육의
중년 아저씨가 자신을 훔쳐보던 눈길을 떠올리면서 조용히 손가락을 움직이며 보지를 비빈다.


어린얘들도 좋지만 현수 오빠 보다 더 나이많은 아저씨 들은 어떨까.....?

혹시 택시 안에서 기사 아저씨가 덤벼드는건....?



이제 막 안양을 출발한 택시가 이사할 집에 도착하려면 아직 30분은 더 가야 할 것이다.


택시 안에서 가방 밑으로 손을 넣어 택시 기사 모르게 클리토리스를 비비면서 보지 구멍을
손가락으로 쑤시고 있는 수아의 보지에서는 계속 보짓물이 흘러나와 손과 청바지를 적시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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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가 끝났습니다.


수아의 도발 이었습니다. 도발 당하셨나요? ㅎㅎㅎ

수아가 새 삶을 시작하기 위해 준비 하던 과정 중 불과 삼일 정도에 걸쳐 일어난 일로 구성되었습니다.

모든 여자가 변태성을 가지고 있지는 않을 겁니다. 그렇다고 없다고는 할 수 없을 겁니다.

자신이 받아들이는 정도, 그것을 벗어나 변태라고 부를수 있는 기준선이 개개인마다의 차이가 있는 정도 아닐까요?

수아는 쾌감에 있어 예민한 편이고, 그 이상을 궁금해하며 스스로 더 자극적인 것을 찾으려 했던 겁니다.

솔직하고 호기심이 많은 것이겠죠. 궁금하니 해보고, 해보고 좋으면 그것을 즐기고..



3부는 이제 드디어 진짜 수아가 회사원이 된 이야기..... 겠죠?;;

수아는 회사 생활 잘 할까요?


음.. 얘기 드린대로 3부 연재는 조금 늦어 질것 같습니다.


수아이야기 연재는 잠시 쉬고.. 다른 작품을 연재 하겠습니다.



미리 얘기를 좀 드려야 될것 같네요. 전 나름대로 작품연재 할때 제가 한 약속은 꼭 지키려 하는 편인데.
제가 한창 작성하며 연재하던 작품을 약속을 어기고 중간에 중단 할 수 밖에 없는 이유를요.


얼마전에. 이제 성주임과 수아 둘다 정리를 한다고 얘기 했었는데요. 새애인 생겼다고.
음.. 그저께 이거때문에 쌍욕 한참 얻어먹은 기억이 나네요 ㅎㅎ

딱 딸라 말해서. 지금 제 애인이... 저랑 같은 성향을 가지고 있는 변태녀 입니다.

이름은 하나 입니다. hana. 미리 말씀 드리지만 본명은 아닙니다. 그녀가 이 이름으로 써달라고 했습니다.
그녀를 얘기하게 된게 소라 통해서 였으니 그녀도 소라녀 라고 볼수 있는데..
소라에서 절 알게 된게 아니라. 저를 알고나서 소라로 들어온거라 또 소라녀라고 보기도 글코.

암튼 그녀에게 제가 반했습니다.

제가 소설을 연재하게 된 이유도 어떻게 보면 윤진이라는 옛 여친 때문이었는데요.
과감히 말하건데.. 윤진이 보다 지금 제 애인 하나가 훨씬 더 저랑 잘 맞습니다.
윤진이 보다 더 변태 같아서 더 좋습니다. 제가 지금 얘 때문에 안해본 변태짓도 해보고 -_-;;

우리의 이야기를 소설로 쓰는 것도을 그녀도 적극 찬성했습니다.
나중에 내용 보시면 아시겠지만 그녀가 우리 이야기를 보고 사람들이 흥분할걸 상상하면서
자신도 우리 이야기를 보면서 저를 유혹하고 싶다고.. 엄.. 정말 말로 표현 못해요.

예전에도 제 필력이 딸리는걸 아쉬워 한적은 있지만 지금은 필력 딸리는게 억울할 정도입니다.
실제로 보이는 그녀의 모습을 제대로 표현 하지 못하는게 억울 합니다.

앞으로 내용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그녀와의 이야기는 최대한 그대로 옮겼습니다.
각색도 거의 없고 있는 그대로 옮겼습니다. 몇몇 민감한 항목은 일부러 언급을 피하는 정도 입니다.


이런 이유로 앞으로는 그녀에게만 집중 할 생각 입니다.

그러다 보니 수아 연재도 중단케 되는거고, 이제 그녀를 위해 우리의 이야기를 연재하려고 합니다.


음... 암튼 다음주 부터 제 변태 애인 하나를 소개 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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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바슈바 [21세](안산)
만남은 용기가 안나고 야한말 막하고 이런거 경험하고 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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