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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속에 들어가다 - 20부
16-01-23 14:22 4,093회 0건
다음날 택시 기사와 내기를 하기로 했다..

저녁에 구경꾼에 요청도 거절할정로 긴장되는것이 이상하게 긴장되는 기분..

잠도 제대로 자지 못하고 아침에 구경꾼이 오픈해달라는 것도 바쁘다는 핑계를 대면서 내 아지트로 향했다..

약속시간 오전 11시 뜨거운 햇살에 거리에 가벼운은 옷들로 치장한 여성들도 보였고 남성들도 반바지 차림도 많은 날이였다

땀이 송글송글 맺치는 나에 몸상태는 긴장감일까 더운 날씨 때문일까...

흰색 탑을 걸치고 숏팬츠 거기에 시스루 원피스를 입었다.. 무릅위까지 오는 무난한 것이지만 가슴쪽에 유자모양이라 가슴골이 보일수있지만 탱크탑이 그 가슴골도 막아버렸다..

하지만 글레머스한 내 몸매를 살짝 살짝 보여주는 옷 맵시가 청순하고 섹시하게 느껴지게 했다..

어깨선을 살짝 넘기는 웨이브에 화장도 평범하게 했다

이런 차림으로는 발정한 암캐로 보이지 않을 것이고 이정도로 그가 나에게 덤비지 않을 것을 안다..

하지만 다음번을 노리는 나에 한수...

그에 내기방식은 간단했다..

1 . 내가 그를 넘어오게 하는 기회는 세번있다..시간은 20분

2. 말은 할수있지만 터치는 할수없다..

3. 택시기사가 내 몸을 터치하면 그가 진것이고 내가 그에 몸을 만지면 내가 지는 것이다

4. 세번에 기회에서 택시기사가 나를 만지지 않는 다면 그에게 한시간동안 그에 암캐가 된면 된다..

이런 조건들로 인해 난 한번에 기회를 청순한 여성으로 나가기로 했다.. 의외로 이렇게 발정난 놈은 청순한 여자에게 약하다는 생각이고 또 남자들은 살짝살짝 보이는 시스루

스타일에 호감을 표하기 때문이다..

약속시간에 맞추어서 전화벨이 울렸고..

- 통화 가능하냐 -

둔탁한 택시기사에 목소리가 들렸다..

- 내 준비하고 있어요 -

- 시발년아 준비하고 기다려야지 아직도 준비중이냐.. 자위라도 하고있어.ㅋㅋㅋ -

상스러운 그에 말투...

- 호호.. 궁금한대 택시 나한테 넘기면 무엇으로 먹고 살지 생각이나 하고 있어요..호호 -

- 그래 누가 이기는지 보자 빨리 내려와 -

- 알았어요 조금만 기다려요 -

난 다시 옷을 벗고 허벅지 끝자락과 유방위부분에 글씨를 쓰고 옷을 다시 입어 거울에 서보았다..

음 이정도면 순수함.. 음.. 시스루 원피스 색상이 블렉이라 살짝살짝 보이는 몸매라인이 색시함을 비추는 ...

썬텐이 조금 짙은 그에 택시가 눈앞에 보였고 난 앞문을 열고 몸을 실었다

- 야.. 난 택시 가질려고 홀라랑 벋고 올줄알았는데.. 그옷이 모냐.. -

원피스가 길지않아 의자에 않으니 내 허벅지가 거의 다보여서 숏팬치가 보일정도로..

- 저 그런 여자아니에요. -

- 시발년 그러여자 따로있나.. 발정난 년이 -

- 제가 왜 발정낳다고 생각하세요. -

- 난 눈을 보면 알어.. 니년은 좆이 필요한 년이냐. ㅋㅋ -

- 아닌데.. -

- 야 시간간다.. 이렇게 살짝 비추는 옷으로는 내 좆이 꼴리지 않는다.. -

벌써 십분이 지나가고 있었다..

난 원피스를 천천히 벗으면서 그에 시선을 보았다.. 시스루라서 그에 시선이 정확이 어디를 보는지가 보였다.

난 원피스를 벗어 뒤자리에 던지고 의자를 뒤로 누웠다..

내가 누어서 그를 보니 내 숏팬츠와 내 탱크탑을 보았다..

난 숏팬츠을 손으로 가리키고 그는 내가 가리키는 허벅지 안쪽을 보았다 . 내 손으로 숏팬츠를 조금더 올려 글자가 보이도록 했다

내 허벅지 안쪽에 있는 글자는 ...

- 모.. 몰봐 개자식아.. -

내 허벅지에 쓴 글자는 몰봐 개자식이였다..ㅋㅋㅋ

- 그러니 거길 왜 보아여..여길보지.-

그러면서 내 한손으로 유방을 흔들었다.

- 누어봐요.. 내 이쁜 가슴 보여줄게요..-

그가 누워서 내 탱크탑을 보았다..

- 이뻐요..내 가슴 ? -

- 내가 보지도 않았는데.. 이쁜지 어떻게 알아. -

- 으음.. 크기가 마음에 드냐고요..-

- 작지는 않네.. 그정도면 쓸만할것 같아. 보여준다며. -

난 탱크탑 한쪽을 조금씩 내려서 글씨가 보이게 했다.

가슴 중간쯤에 이렇게 쓰여져 있었다.. 빨아주세요 !

그 문구를 보고 그에 혀를 내밀어 나에게 오려고 하다 말았다.

- 이년아 시간 다되었다. 20분뒤에 보자 ㅋㅋㅋ -

난 아지트로 돌아와 옷을 모두 벗고 미리 준비한 옷을 입었다.

밑트임 펜티에 실크원피스를 입었다 . 자세히 보면 유두가 보이는 소재...

난 눈썹화장을 짙게 하고 입술 루즈를 바르며 이번에는 강하게 어필하기로 했다.

다시 그에 택시에 올라타고 그를 보았다.

- 이번에는 좀 입었네.. 노브라냐..-

- 어떻게 알았어요.. 주인님.. -

난 내 가슴을 부드럽게 원을 그리다 유두를 콕 누루며 그를 보았다

- 오호.. 이년 발정난것을 인정하네 -

- 제가 발정난것은 주인님때문이죠.. 이것봐요.. 유두가 벌떡 섰어요 -

난 실크 원피스 위로 유두를 잡아보이며 그를 보았다.

난 두손을 가슴에 받치면서 흔들며 그리 보았다..

- 부탁이에요.. 마음것 주무르세요.. 주.. 인.. 님.. -

- ㅋㅋㅋ 이제 좀 너에 역활을 하는군아.. ㅋㅋㅋ -

그가 만족하는듯 했다.. 난 몰아 세워서 그가 나를 덥치게 하기로 하고 의자를 뒤로 누웠다.

하얀 허벅지를 보는 그에게 난 원피를 조금더 올려 내 펜티를 조금 보여주었다

- 주인님이 좋아할것 같아서 골랐는데.. 어때요.. -

- 음.. 빨간색이라..음.. -

그가 내 펜티를 관찰하기에 난 다리를 벌렸다 . 밑트임 펜티라 내가 다리를 벌리는 자연스럽게 내 보지털이 트임 사이로 나와 그에게 보여주었다.

- 제 보지좀 만져주세요.. 주인님.. -

- 이런 이런.. 초보암캐는 어쩔수 없군.. 이렇게 털이 많아서야.. 보지가 보이냐.. -

난 두손으로 내 보지를 벌려서 그에게 보여주었다..

- 어떠세요.. 주인님 이제 잘 보이시죠.. 저좀.. 만져주세요..-

- ㅋㅋㅋ 시간 되었다.. 이따봐.. 마지막 기회니까.. ㅋㅋㅋ -

난 아지트로 돌아와 샤워를 했다.. 찬물이 내 몸을 감싸고 도저히 생각이 나지 않았다..

지금까지 모두 남자들이 접근했지 유혹을 이렇게 다리벌려서 보지까지 보여주었는데 어쩌라는 건지..

결심을 하고 난 실크 원피스만 입고 택시를 몸을 실었다.

이번에는 뒤 자리에 안져서 그를 보았다. 그는 고개만 돌리고 나를 보았고 난 한쪽 어깨끈을 내렸고 한쪽 유방이 보이게 했다

- 제 가슴 이쁘죠.. -

난 가슴을 부드럽게 만지며 그를 보았다. 난 다리를 벌려 M자로 하고 노펜티차림이라 내 보지가 보이도록 했다

- 이 보지 꽉꽉조이는 느낌이 정말 좋다고 하던데..주인님도 만져보세요. -

그러면서 내 손으로 내 보지를 만지며 구멍에 손가락을 가볍게 넣어보였다..

- 이제 택시 필요 없어요.. 만져보세요.. 가지시라구요. 이년 주인님 거에요. -

난 계속 유방을 주무르면서 보지를 어루만지면서 씹물이 조금씩 나오는 것을 느끼며 자위를 했다.

- 음.. 음.. 어서.. 보지가 뜨거워요.. 주인님 .. 제발.. 이 씹보지좀..아.. 으음.. -

난 내 유방을 거칠게 만져가면서 클리토리스를 강하게 만지며 그를 보았다.

그는 나를 보다 차 시동을 걸고 출발했다. 한산한 도로를 좀 달리는 동안 난 자위를 하였다.

택시안은 열기로 가득 차 내 온몸에 땀이 송글 송글 맵치고 있었다

- 그만해 이년아 시간 되었다.. 넌 한시간 동안 내 암캐다.ㅋㅋㅋ -

- 알았어요. 제가 졌어요.. 그러니 여기서 그냥 쑤셔주세요.. -

- 싫어.. 저기 보이지 저집에서 너랑 할거야 -

고가에 전원주택이 보이고 그에 택시는 그곳에 세웠다..

난 그를 따라 집으로 들어갔고 그는 현관입구에 걸려놓은 눈가리개를 나에게 내밀었다.

난 눈가리개를 하고 그에 손에 이끌려 집안으로 들어갔다..

눈가리게를 해서 그런지 긴장감이 고조되었다.. 아직 자위로 식지않은 내 몸이 빨리 섹스를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 업드려고 다리벌려봐 씹보지 좀 보게 -

난 그가 멈춘 그곳에서 업드리고 다리를 벌렸다.

의자가 만져지길레 의자를 잡고 엉덩이를 내밀었다.

그는 내 엉덩이를 만지면서 천천히 내 등을 타고 오다 내 한손을 잡고 손목에 끈을 묶었다..

다른손도 끈을 묶었다..

- 끈 안묶어도 반항안해요.. 주인님 .. -

그는 아무말없이 내 실크원피스를 위로 올려내 목에 걸쳤다. 그에 손이 내 유방을 마사지 하며 내 배를 지나 내 등을 지나 내 엉덩이 내 허벅지를 한동안 만지며 마사지

해주었다.. 눈을 가리고 긴장감속에 그에 마사지는 감미로왔다.. 아까 자위하던 몸이 뜨거워지면서 그에 손길이 좋아졌다,

이제 손은 내 엉덩이 골 사이로 움직이며 내 똥꼬를 자극하다 내 보지털을 잡아보다 . 온몸을 히롱했다.

- 주인님 이제 해주세요.. 주인님이 이겼어요.. 마음것 가지세요.. 저를..-

내 말에 그에 손이 내 구멍에 쑤욱 들어왔다..

- 이년 씹물이 넘치네... -

그러면서 그에 손이 내 구멍을 유린했다.

- 손가락 보다 주인님 자지넣어주세요.. 제 보지에... 음..아.. -

그가 손가락을 빼고 나에 등에 담요를 올려놓았다.

그리고 잠시뒤 내 보지구멍에 쑥 굻은 자지가 들어왔다.. 그리고 움직이짐이 오.. 아...

처음 접하는 자지 움직이였다. 크기도 그렇지만 오.. 자극이 순식간에 배가 되었고 내 몸이 뜨거워졌다..

아마 강간을 당했어도 이런 자극이라면 신고를 않했을 정도로 쉬지않고 내 보지를 자극했고 난 그에 맞추어서 보지가 꿈틀거렸다..

- 아.. 음..으윽.. 죽을것 같아요.. 더 .. 더.. 아.. 으..음.. 아...아윽.. 오.. -

온몸에 땀이 흐르고 있을쯤 내 가슴을 만지는 그에 손 내 두 유방에 유두를 비틀고 내 젖을 만졌다

- 으ㅡ.. 음.. .. 아.. 잠깐.. 순간적으로 이상했다. 그에 몸이 실리지도 않았는데 내 유방을 어떻게 만지고 있을까.. 순간적으로 이방에 둘이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좆질이 좋았고 처음부터 말하지 라는 생각을 하면서 누군가에 좆질을 즐기며 그에 손길도 즐겼다..

- 아.. 너무 좋아요.. 주인님 .. 아.. 더 쑤셔주시고 아.. 으.. 다른 주인님은 내 보지도 만져주세요.. 으.. 윽아. -

- 둘도 상관없지.. -

- 내 상관없어요.. -

그는 내가 잡고 있는 쇼파에 않자서 내 머리를 쓸어내리면서 내 입에 자지를 넣었다

난 눈을 가린체로 그에 좆을 입에 넣고 애무을 했다

좆질을 하고 있는 놈에 비해 좀 작은듯 했지만 정성것 그에 좆을 빨며 이 성적 기분을 같이 즐겼다.

내가 좆을 빨고 그는 내 젖탱이를 애무하듣 만지며 누군지 모르는 놈에 좆질이 하는 난 좋았다..

좆질하는 놈 때문에 그에 자지를 애무하기 힘들정도로 강력했다.

그가 내 유방을 애무하던 손으로 내 눈가리게를 풀어주었다 내 눈앞에 그에 좆이 보이고 그와 눈을 마주치며 웃어주었다.

행복한 내 웃음.. 땀이 송글송글 맺친 내 이마에 땀을 딱아 주면서 그는 좆을 내 입에 빼고는 내 고개를 뒤로 돌려을때 난 내 눈을 의심했다

내 뒤에서 좆질하는 놈..아니 사람이 아닌 개 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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