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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진행형 - 26부1장
16-01-23 16:30 3,237회 0건
26.지아

영윤이는 미국에서 주로 문자를 보내 왔다. 내가 자고 있을것 같아 문자한다고,
잘할테니깐 걱정 하지말라고,,? 나는 그녀에게 잘하고 오라고, 보고싶다고, 나도 문자를 했다,
연락 하지말고,,,전화하지 말고,,, 시간나면 메일로 하라고 했다
한달이라는 짧은 시간에 목적달성을 위해서는 필요한것 같기에 그렇게 당부를 했다
내가 쓴 편지보고 많이 울었다며 감동먹었다구 끝나고 가면 내게도 감동을 주겠노라고,,!!

영윤이가 그렇게 연수생활을 시작했다. 허전함이 나에게 밀려 왔다.
하지만 나도 남자 인지라 여자가 나에게 대쉬를 해오면
거부할지언정 은근히 기대감 이라는 것에 기대 아닌 호기심으로 일탈을 꿈꾼다

영윤이를 보내고 일상적인 생활하면서 원룸에 들러 영윤이가 만지고 아꼈던
것들을 유지하면서 그녀가 그리워 혼자 배게를 벗 삼아 끌어 안고
지샌 시간도 10일여가 지나갔다. 애꿋은 영윤이 팬티만 몇번 빨래를 해야 했다.,,ㅋ

금요일 저녁 거래처 와 술을 한잔 거나하게 먹고는 원룸으로 들어 오는데

지아: "오빠`` 지아에요,,,??" 왠 오빠,,,,??
지아가 톡을 해 왔다, 하지만 난 답장을 않했다
지아: "삼촌 보고 싶은데,,,,,시간 되면 오셔요??"

무시하고는 샤워를 끝내고 누워서 tv를 본다 스포츠 news 가 시작할때 톡이 왔다

지아: 지아,,,ㅎ 술머거쩌요,, 오데요,,,?? 답장을 않하려다가 왠지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 잘려고 누웠지,,!
지아: 그렇구나,, ,,,난 알바 끝나고 언니랑 한잔 하고 내방,,,ㅎ,,!
나: 나두 한잔 하고 좀전에 들어왔어,
지아: 많이는 않먹었어요,,,,,,기분좋게 딱 한잔,,,,,,,보고싶다,,
나: 어여 샤워하고 줌셔,,,,
지아: ㅎ,,,,,쌩까시넹,,,,내가 샤워하고 톡할께요,,,, 자지 마셩,,,ㅎ,,

갑자기 맥주가 생각난다. 영윤이방에 들어가 캔맥주를 들고는 다시 내 방으로 왔다

맥주를 마시는데 지아에게서 톡이 왔다.
열어보니 " 뜨~~억,,,헐"" 지아가 샤워 하면서 가슴을 팔로 가리고 찍은 사진이다
유방을 가린 팔뚝위로 젓살이 풍만하게 올라와 있다. 내 물건에 힘이 들어간다
맥주를 쭈~욱 또 마시는데 다시 톡이 왔다.
니미 이번에는 옆에서 찍은 반라의 알몸 사진이다 엉덩이가 반쯤 보인다

몸매는 진짜 잘빠졌다. 허리에 굴곡이 잘록하니 매끈하다
팬티 속으로 손을 넣어 물건을 잡아 본다. 뜨끈뜨끈 하다
가스나 염장 지르고 있어 하는데 톡이 또 왔다.

지아: 어떼요,,,,,,제 몸매 ,,,,맘에 들어요,,,ㅎ,,,
심장이 쿵쾅 거리기 시작한다.

지아: 샤워하니깐,,,,,개운타,,,삼촌은 모해,,,???
나: tv 보고 있지,,??" 지아의 알몸 사진을 보며 물건을 주무르고 있었다.
지아: 내가 보낸 톡 않봤어요,,,??
나: 봤어,,,,??
지아: 그런데 반응이 시원찮넹,,,크,,,, 아무렇지 않은가봐요,,,ㅎ,,
나: 아무렇지 않기는 남자인데,,,ㅋ

갑자기 후끈 달아 오른다. 지아가 옷을 입고 있는지 알몸인지 궁금해 지기 시작했다.
하지만 내가 먼저 물어 보기는 쪽팔린것 보다는 영윤이 얼굴이 떠올랐다.

지아: ㅎ,,,,삼촌 아래가 아무렇지 않아요,,,,,,???크크,,,ㅎ" 노골적으로 이야기 한다.
나: 거기,,,,????" 난 모른척 했다.
지아: 남자 거기요,,,크
나: 몰라,,,,,난,,거기가, 여긴지,,뭔지,," 하고는 웃으며 톡을 하자. 물건이 단단해져 있다.
지아: 혼자 계시는 거면, 전화 해도 되요,,,??" 난 잠시 뜸을 들이다가 답장을 한다
나: 해도되,,,,??"


심장이 정말 크게 쿵쾅 거린다. 지아의 상반신 알몸을 사진으로 본것도 있지만
지아 랑 전화를 한다는 호기심에 더 쿵쾅 거리는 것이었다.

지아: 여보세요,,,후,후,,,,,,사진 보니깐 어떼요,,후,후,,,?
나: 사진속 몸매가 예술이던데,,, 봤어,,,ㅎ" 하고는 맥주를 한모금 마시는데
지아: 지금 뭐 드시는 거에요,,??
나: 어,,,맥주 ,,,,마셔,,,,,잠도 않오고 해서,,??
지아: ,,나올래요,,,,같이 마시게,,??
나: 난 옥천인데,,어딜 나가,,ㅋ,,??
지아: 전 괜찮아요,,,,,그럼 올라 오세요,,,??
나: 아냐,,,그냥 잘래,,??'

지아를 만나면 아무래도 술을 많이 먹을것 같고 지아의 유혹을 견디기 힘들것 같았다.

지아: 그럼 우리 밤새 통화 할래요,,,킄,,ㅎ
나: 밤새 잠안자고,,,뭔 이야기를 할께 있다고,,??
지아: 히히,,,음,,,재미난 야그도 하고 ,야한 이야기도 하고,, 하면 되죠오,,,,크크,,ㅎㅎ 야한이야기 싫어요,,,??

싫긴<<< 녀석아 하고 싶어 지금 안달 난거 않보이냐아,,,,ㅋㅋ

나: 싫은건 아니구 나이 먹고 주책 부리는거 같아서,
지아: 오늘 주책 부리셔요,,제가 받아 줄께요,,호홓,,호
나: 뭐어~~~하~~하,,,," 웃음이 나온다. 호기심이 발동한다. 기대된다,
지아: 지난번 노래방에서 키스 할때 너무 잘하시던데 제가 쬐끔 흥분,,,,크,,ㅎ,,ㅎ
나: 지아도 잘하던데 많이 해본것 같아,,,크,
지아: 어머~~제가요,,,,,,아닌데,,,,,??쑥맥인데,,호호호,

쑥맥은 무슨 쑥맥, 발랑 까져 가지고는,,척 보면 내가 알거든ㅋㅋ,

나: 키스 잘 하던데,,,,,,,나 보다도,더,,,,크,
지아: 나랑 통화하니깐 ,,기분 좋쵸오,,ㅎ
나: 어,,,,좋아 졌어,,,,,,,,,좀전까지는 다운 됬었는데,,ㅋ
지아: 거바요,,나를 만나면 기분 좋아지는데,,,,,,,,왜 연락을 않하세요,,
나: 그건 지아가 더 잘알꺼 아냐,,,,????
지아: 히히,,,,,알죠오,,,,,,왜 그런지는,,,,,,크으,,,

그러고는 잠시 있는데 다시 지아가 말을 먼저 한다

지아: 저 지금 모하고 있는지 아세요,,??ㅎ
나: 통화하고 있자나, 앉아서,,,,??아님,,,누워서,,,??,,아님,,똥 싸면서,,,?ㅎ
지아: 똥,,? 호호호호~~~" 지아가 크게 웃는다.
지아: 샤워하고 나와서 팬티만 입고 누워 있어요,,,킄,,ㅎㅎ

" 뜨~~허,,,헐" 지아가 또 상상하게끔 염장을 지른다.

지아: 전 잘때 이렇게 자거든요,, 삼촌은 주무실때 입고 자는 편인가요,,?
나: 난 홀딱 벗고 자는데,,,이불이 피부에 닿는 감촉이 좋아서,,??
지아: 호~~흥,,,그럼 지금 알몸으로 있는거넹,,,호호,,,,,보고싶넹,,크,,ㅎ,
나: 음,,,볼께 모 있다고,,,,,,,,ㅎ
지아: 그래도 보고싶다,, 화상통화 할래요,,,,??

아이고 야가 날 아주 죽일려고 작정을 하는구나,,,하지만 화상통화는 아니었다,

나: 아냐,,,,,,,몸매에 자신 없어서 시러,,,,,,않할래,,,!!
지아: 이이~~잉,,,,,아쉽다,,볼수 있는 기회였는데,,크,,, 누워 계신거에요,,ㅎ
나: 아니,,,,옆으로 비스듬히 누워 있어,,,,,맥주 마시면서,,
지아: 나두 맥주 마셔야 겠다.,," 잠깐만요 전화 끊지 마세요,,"

하더니 전화기에서 타닥 거리는 소리가 들리더니 좀 따가 딸깍 하고 캔맥주 따는 소리가 들린다

지아: 캬~~아,,시원하다, 후훗,,,,같이 건배해요,,짠~~
나: 짠~~~~
지아: 나에게 궁금한거 없어요,,,??
나: 많치이,,,, 그런데 보면 또 그리 할 이야기도 없넹,,,ㅎ
지아: 치이~~나한테 관심이 없으니깐, 그런거지이,,,,,꾸~울꺽, 꾸~울꺽" 지아가 맥주를 단숨에 마신다
나: 뭘그리 빨리 마셔,,,??
지아: 하나밖에 않되요,,,,후~~웃,,,,ㅎ,,, 말해봐요,,,,지금 알몸이냐구요,,??
나: ????<<???>>>????? 어 ????
지아: 크크,,,,그래요,,나두 사실은 아까 통화하면서 팬티 벗엇어요,,ㅎ,

지아의 팬티란 말에 또 다시 지아의 알몸을 상상하고 있다.

나: 알몸,??
지아: 크,,흐,,호,,,네에,,,,말 놔도 되요,,불편해요,,
나: 맘대로,,,ㅎ셩,,ㅎ
지아: 자기라고 하면 않되요,,,??, 삼촌은 그렇다아,,ㅎ
나: 껏두,,,,맘대로,,,ㅎ셩,,ㅎ
지아: ㅎ호호,,,자기랑 같이 있고 싶다,,으,,음,,,,
나: ??????<<<<<>>>???????" 지아가 갑자기 묘한 호흡 소리를 낸다.
지아: 자기야,,,,크,,호호,,,,
나: 왜에~~~~~ㅎ

오늘은 나도 야하게 망가지고 놀고 싶어 졌다.
하지만 이상한건 지아 나 나나 영윤이와 법무사 이야기를 않한다는 것이다
서로가 잘 알고 있기에 먼저 꺼내지 못하고 있었던 것이었다. 어찌보면 그게 낳을수도,,ㅋㅋ

지아: 전화로 이야기 하니니깐 기분까지 이상하다,,,음,,
나: ~~~ 그러게, 가슴이 떨리는데,,,ㅋ
지아: 자기두 그래,,,,나두 가슴이 떨리고 쿵쾅거려,ㅎ

전화를 하며 지아의 목소리를 듣자 물건이 단단히 발기를 하였다.

지아: 히히,,,아~~좋아,,자기랑 전화도 하니깐,,,나 지금 모하는지 맞추어봐,,ㅎ
나: 음,,,,, 전화하고 있자나,,?,,,,,,모르겠는데,,?/
지아: 에이~~아까 사진본 내 모습 상상하는거 아냐,,,ㅎ
나: 잉,,어떻게 알았지,,,들켰네,,,ㅎ
지아: 나 지금,,,가슴 만지고 있어,,자기가 만져주면 더 좋은데,,,흐,,,으,

나: ???<<??뜨 헐??>>>>>>>
지아: 하~~음,,, 가슴 좀 자기가 빨아주면 않되,,,후~~으
나: !!!!!!!<<<<띠 발>>>!!!!미치겟네,,,"

지아: 난 가슴이 성감대야, 아~~자기야,, 좋아,,,,???
나: 어,,,,크,,,심장이 벌렁 거려,,!!
지아: 아~~으~~흐,,,,,자갸아,,,,,,으,,,,젖꼭지 빨아줘,,,,으,,음,,

지아가 본격적으로 자위를 시작하고 있다, 최대한 지아를 흥분 시키기로 하였다.

나: 어떻게 빨아주면되,,ㅎ,,,,,?
지아: 자갸,,,,우리 폰섹 해,,,, 자기가 소리로 들려줘야 되,,,,,음,,,,,으,,,

단단해진 물건의 기둥을 잡아 올리자 벌써 첫물이 나오고 있다.

지아: 으~~음,,, 아무 얘기나 해줘,,,음,,,흐,,,,음,,,
나: 나두 만지고 있어,, 지아가 어디 만지고 있나,,? 맞추어 봐,,,??
지아: 으~~음,,,,,,하~아음,,,~~~어딘데,,,?으으,,,
나: 지아가 말해봐,,,,??

지아: 흐~~음~~윽음,,,,,자기 ,,,,자~~~지,,,,으ㅡㅡ흑,?
나: 크,,,음,,, 어,,
지아: 으윽,,,,아~~~~하아~~, 자지가 어떼,,,커졋어,,?
나: 어,,,<<<>>>>>>빨딱
지아: 단단해,??,,,내가 빠라주까,,으윽,,,,,아하~~~~음,,
나: 어,,,,,빨아줘,,,지아가,,

지아: 다리 벌려봐,,,,,자기 자지 빨아줄께,,,,음,,~~~~~흐흑,,,윽,,,,
나: 벌렸어,,,
지아: 너무 크다,,,자기 자지,,,,아,, 맛있어,,,달콤해,,,,으윽,,음,,,,학,,쭈읍, 우람한 자기 자지,,ㅋ,
나: 아퍼, 살살 빨어,,,,음,,,"

나도 지아의 말에 동조를 하며 물건을 주무른다

지아: 자기 자지를 내 입에 깊숙히 넣어줘,,,어서,,더 깊게,,으윽,,
나: 아~~~~~~~~~~아하~~~
지아: 자기가 하라는데로 할테니깐 말해줘,,,어서,,,아,,윽,,,

지아는 폰섹을 많이 해본것 같았다, 나를 잘도 리드 해나간다.

나: 자지 빨고 ㅂ알도 만줘줘,,,,<>
지아: 음,,,,후르르브ㅡㅡ후릅,,,,후릅,,,,,,아~~하 자지가 넘 멋져,,우람해,,,,
나: 아하~~조아,,살살 혓바닥을 돌리면서 해봐,,
지아: 응,,,,아하~~~하고싶어,,,으윽,,,,,,아하,,자기야,,,으윽,,
나: 지아보지도 만져봐,,,??
지아: 내 보지 아까부터 만지고 있었어, 으윽,,,,,,쓱,,,윽,,
다리를 벌리고 내 보지 만지는거야,,,응으읍,,,

지아: 윽,,으음,,,자갸 내 보지 벌리고 보지 구멍까지 빨아줘,,자기 야,,윽,
나: 다리 벌려,, 지아 보지 빨고 박아줄께,,,
지아: 으,,윽,,조아,,자기야,,그렇게 해줘, 내 보지에 좃나게 박아줘,,,,,응ㄱ,윽]
나: 흐릅~~~~흐르릅 춖~~춖~~`

지아: 너무 조아 자기 큰 자지로 내 보지 구멍에 쑤셔줘..
나: 으응ㄱ,,,,,,들어간다,,,지아 보지에,,,
지아: 윽,,손가락 두개 넣었어,,아하~~~~~~~~~~~~미쳐,,,,내 보지 미쳐,
나: 손가락을 깊게 넣고 흔들어,,,,

지아: 아학~~~아핚~~~춖~~춨~~~~`춨~~윽
나: 지아 똥구멍도 문질러,,
지아: 아악~~~~악~~~악~~엉~~어~~엉,,,앆,,,,,,

똥구멍 소리에 지아가 큰소리로 신음을 토하고 있다.

지아: 보지에서 물이 너무 많이 나왔어,,,,자기 좃으로 채워줘,,깊게
나: 지아 보지 구멍으로 들어걸꺼야,,,,윽,,,너무 보지 쪼이지마
지아: 어,,,아,,,쪼일꺼야,,,자기 좃 부러 트릴거야,,내꺼야,,자기 자지,,윽,억억
나: 아으ㅡ,조아,,,,,자지,,,,응,ㄱ
지아: 아흐,,,,더 깊게 쑤셔,,,,,박아줘,,,,돌려줘,,,,,아응ㄱ
내 보지 찢어지는거 같애,,응ㄱ,,아,,자지 좃 넘 조아,,

지아: 아흐흑~~~내 보지,,,윽,,,윽윽윽윽,,,헉헉윽윽,,,,아흑,,,자지 좃 넘 뜨거워,,
내 보지 ,,윽,,너무 흐윽 기다리게 하지마 ,아악 어서와서 박아줘,,,자기야,,,

지아: 아흑~~~~아흑~~~흑~~~억~~~~엉~~엉,,자갸,,,윽,,,미치겠어,
진짜 내 보지구멍에 박아줘,,,윽,,,어서 와서,,,박아줘,,,,미쳐,,,,윽,

나: 기둘려 달려갈께 보지 벌리고 있어,,,,빨고,,,물고,, 뜯고,, 먹을께,,,

나도 사정기가 있어 물건을 잡고는 흔들며 이야기를 하는데
지아의 목소리가 들리지 않는다. 이상했다. 폰은 말짱한데
지아가 흥분해서 전화를 끊었나하고 생각하며 물건을 만지고 있는데 전화가 왔다.

지아: 자기야,,,,미안,,,,,으흠,,,,밧데리가 나갓어,,크,,ㅎ,,,으하아~~~~~~~
나: 그랬구나,,,,난 지아가 기절 한줄 알았지이,,ㅋ
지아: 자기야 나 너무 좋았어,,,,물도 많이 났어,,,??
나: 나두 좋았어,,

지아: 자기 좃물 쌋어,,,?
나: 아니,,,아직,,,,??
지아: 왜,,,,,내가 흥분 못 시켜서,,??
나: 아냐,,,않싸,,직접 싸면 몰라도,,,ㅋㅋ,,
지아: 잉,,호호,,그래,,,일루와서,,,,,내보지에 집어넣고 ,,직접 싸봐,호호,,
나: 갈까,,,지아 보지에 싸줄까,,킄ㅎㅎㅎ

지아: 진짜 올꺼야,,,,,그럼 와서 내 보지에 좃물 싸줘,호호,,
나: 허허,,,,,,히이,,,,!
지아: 자기 너무 잘한다,,폰섹,,자기 자지 보고싶어,??
나: 아냐 첨한거야,,,,말로만 들었지 내가 한건 첨이야,
지아: 그런데 그렇게 잘해,,,,난 아주 미치는줄 알았어,,,호호,
나: 지아가 좋았다면 다행이지,,크,,
지아: 자기야 우리 매일 통화할까,,,,만나는거는 자기가 피하니깐,,ㅎ
나: 매일 하면 내 껍데기는 거덜 나겟다,,ㅎ

지아: 자기 자지 커,,,,얼마나,,?/보고싶어,,사진 보내주라,,ㅎ
나: 글쎄,, 난 모르지,,,,
지아: 자기가 자기껄 몰라,,,??
나: 내가 다른 넘하고 재보길 했어,,,,모했어,,??
지아: 크크,,호,,,,자지 보고 싶다,,히이,, 내 보지에 쏙 집어넣고 쪼일거야,,ㅎ,,
나: 그리 궁금하면 야동 보면 나오자나,,ㅋ
지아: 야동 하고 같나아,,,,함 보여줘,,,

사진을 보내는것은 않될것이다..혹시라도 나중에 발갂될수 있기에,,,,?

나: 너무 힘을 주었더니 아프다,,ㅎ
지아: 자지가 아퍼,,,빨아 줄까,,,ㅎ 만약에 내가 자지 빨면 입에 싸줄거야,,ㅎ,,??
나: 그래,,,,,쌀꺼다아,,ㅎ
지아: 히이,,나중에 싸봐,,,,,,자기 좃물 먹어줄께,,,,,아하~~~또 하고 싶어
나 지금 또 보지 만지고 있는데,,,물나와,,!!

나: 나두 자지 기둥 주무르고 있어,,,
지아: 손가락 보지 구멍에 넣고 문지르고 있어,,,으,,윽,,,,아하~~
나: ???????<???>>>>>>
지아: 아흐,,,조아,,,자기랑 이러는거 첨인데,,,기분 왕빵 조아,,,?
나: !!!!!!!!!<????>>>>>>>
지아: 자기야,,,자지 만지고 있는거야,,??

나: 어,,,자기만 말해,,,,집중하게,,,,, 싸면 그때 말할께,,
지아: 히히,,알았어,,,,내가 싸게 만들거야,,,,내 보지에 대고 싸봐,.호오~~
나: 지아는 폰섹 많이 해 봤나봐,,??
지아: 아니 몇번 해봤어,,그런데 지금 처럼 기분 좋은 적은 첨이야,,정말,,
나: 첫 경험은 언제 해봤어,,???
지아: 대학 1학년때 친구랑 술먹고 나서 크크,,,
나: 어땧어,,???
지아: 아프기만 해서 아무 생각이 않나,,??

지아: 쑤~~걱~~쑤걱~~~쑥쑥 쑦꺼ㅊㄲ~~~~~쑤걱
들려 손가락으로 보지 쑤시는 소리,,, 으아하~~~~~또 올라,,,으,,,
나: 어,,느낌이 와,,흐흐,,
지아: 밤새도록 내 보지 쑤실거니깐 자기 도와줘,,호,…히..
나: 지아 보지 찢어진다,,
지아: 괜찮아 찢어지면 자기가 빨아줘,,소독 되게,,크크,,,

나: 그래,,,응,,,음,,,,,,아하~~~
지아: 좃 커졌어,,음,,,난 보지 구멍 쑤시는데 똥꼬까지 물이 흘러,,ㅎ
나: 클리토리스도 문지르며 해,,,?
지아: 어,,,,,아라써,, 자기가 시키는거 다 할께,,,아으으으응윽,,,,
나: 왜 그래,,??
지아: 보지가 아으응,,,,욱신거려,,,,응,,하하악,,,,윽,,,,

나: 지아 똥꾸멍 만져봐,,
지아: 어,,,,잠깐만,,,,,아흐극,,,,,,느낌이 이상한데,,,,똥구멍이 간질간질 거려,,
아윽,,,자지좃으로 지아 똥꾸멍도 박아 줄꺼야,,
나: 어,,,!!!
지아: 대신 살살 박아주야되,,,소중하니깐,ㅎ,, 응,,,,으흑,,,
자기 좃으로 내 보지도 박아주고 똥구멍에도 박아줘,,,응,,,,,

나: 아라써,,,!!!! ㅋ
지아: 자기 자지 맛잇을꺼 같애,,하루 종일 지아 보지에 박고 있어,
밥먹을 때도 박고 먹어, 박고 똥싸고,,,박고 다니고 그래줘,잉,,,응,,윽
나: 크크,,그럼 조치이,,나야,,,크,,
지아: 지아가 원하면 언제든지 지아 보지구멍에 박아야되,
쑤시고 박고,,물고,,,,핡아줘,,,,,지아 보지를,,,,,하악,,,,학,학,학,,,학,,,윽,윽,,,'
나: 그러다 지아 보지 구멍 넓어지면 //
지아: 그땐 자지 좃으로 막아줘,,,윽,,,하하아~~~~윽,,올라온다,,,윽,,윽엉엉엉

지아: 자기야 지아 보지에 좃물 가득 싸줘,,,아,,,,좃물 받고 싶어,,윽윽,,,어엉
으ㅡ~~~흐~~~~억,,억,억,,컥,컥억,~~~~~크~~억,

지아가 또다시 자기 보지를 쑤시며 절정에 오른다, 대단한 여자이다

지아: 아하~~~~자기야,,,,,보짓물이 너무 많이 나와서 침대 시트가 젖었어,,잉,
나: 더 할수 있겠어,,,,크,,
지아: 응,,할수 있어,,밤새도록 자기 좃 지아 보지에 박는다고 했자나,,ㅎㅎ
나: ????????????????????????////////

지아: 자기 좃으로 지아 보지 쑤시는 상상 하니깐 내 보지가 달아 올라,,,ㅎ,,
나: !!!!!!!!!!!!!!<?????>!!!!!!!!!!!
지아: 정말 자지 자지 빨고 싶어, 후르릅 크크,,
나: 나두 지아 보지 벌리고 혓바닥으로 쓸며 지아 똥구멍도 쑤시고 싶어,,크크
지아: 제발 그렇게 해줘,,약속헤줘,,지아 보지 박고 쑤신다고,,,
나: ?????<~~~~~~~~~~~~~>???????

지아: 자기가 지아 보지구멍 벌리고 박으면서 내 유방 빨아주면 얼마나 좋을까,,
나: 그럴날이 오겠지이,,ㅋㅋ
지아: 언제,,,내일 만날까,,우리 만나서 하루 종일 섹스만 할까,,
나: 지금도 보지 만지는거야,,
지아: 호홓,,아니 보지털 쓰다듬고 있어,,,왜 또 보지에 손 넣어볼까,,??
나: 아냐,,,,그만해 ,,,지아 보지 아퍼,,,,ㅎ
지아: 고맙네 지아 보지 걱정도 해주고,,크,,,,자지 좃 보고싶어,
나: 담에 봐봐,,궁금하면,,,크크크,,,


지아: 지금 만나자 내일 할일도 없어 종일 같이 있자아,,,,응,,자기야,,
지금 씹하고 싶어 미칠것 같애,,,,자기 좃맛 보고싶어,,,지아 보지구멍에 쑤셔줘,,윽
지아 보지에 박아줘,,,,,지금 당장,,,이씨이~~~~으윽
나: 난 옥천인데,,??
지아: 내가 택시 타고 갈께,, 택시비 주면 되자나,,,응,,자기야,,?

오라고 하면 당장이라도 올 기세이다, 하지만 만나는것은 그렇다, 내키지 않는다,

나: 오늘은 늦었어,,?
지아: 치이~~~지아 보지 이렇게 벌렁거리게 만들어 놓고는 미워,,
나: 가끔씩 해야 그것도 맛있지이,,크크,
지아: 칭~~~가끔식은 만나지도 못하는데, 내가 자기를 잘 봤지
뭔가 나랑 맞을꺼 같았어,,호호,,
나: 모가,,??
지아: 이런것도 그렇치만 내가 자기를 만나도 편하게 나를 대해 줄것 같아서
치근덕 거리지 않고 쿨 하게,,??
나: 그럼 나 말고 다른 남자 만나본거야,,우리 또래,,???
지아: 아냐 그런건,,,자기 또래는 자기가 첨이야,,,날 멀로 보고,,잉

나: 않 피곤해,,, ????
지아: 난 않피곤한데,,자기는 피곤해,,,,,자지말고,,,,보지만 만져줘,,크크,,,
내 보지 벌렁거리는거 보고 싶지이,,,호,호,


지아는 당차고 섹골 그 자체였다 어느 남자든 걸려들면 허리
부러질 정도에 음기를 가지고 태어난 여자 같았다.
잘록한 허리와 탱탱한 힢은 바지위로 몸매가 들어나는옷을
입으면 보기만 해도 침이 흐른다. 너무 탱탱하고 귀엽다.

ps : 역시 어렵네요,,,!
이곳의 작가님들 정말 대단 하심을 새삼 느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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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마 [19세](세종)
외로움 많이 타는지라 남친?애인?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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