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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면무도회 - 5부
16-01-23 20:00 14,002회 0건
가면무도회
5화, 그녀의 또한번의 비밀

시원한 밤공기가 내려앉은 가을날의 새벽. 서울 근교의 전원주택, 은밀한 감춰진 지하실에서 인기가수 현아는 자신의 비밀스러운 모습인 성인방송 BJ 아리로의 변신을 준비하고 있었다. 최근 빡빡해진 일정과 수영의 잦은 방문에 쉽게 방송을 열지 못했기에 오늘 방송은 더욱 더 신경을 쓰고 있던 그녀였다. 스케쥴이 비는날, 그녀의 스케쥴이 끝나고 쉬는시간에 방송이 일정하게 이루어지면 정체가 들통날 수 있기에 유독 신경을 써야하는 그녀. 과거 정체가 드러난 다른 연예인들의 사례를 바탕으로 가발과 윤곽까지 숨길 수 있는 화장, 자신의 매력포인트인 점을 화장으로 절묘하게 감추고, 다른곳에 점을 찍어가며 치밀한 준비를 하고있는 그녀였다. 어두운 조명과 카메라 기술까지 동원하는등, 그녀는 성인방송을 위해 만발의 준비를 하고 있었다.

"음음~~ 아아~~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목소리도 달라야한다. 마이크과 음향기기로 목소리 자체는 숨길 수 있지만 평소 말투가 흘러나올수도 있다. 특히 흥분할때 자기도 모르게 평소 습관적인 말투가 나올까 반말의 준비를 하는 그녀. 비록 힘들지만 그녀는 성인방송 BJ 아리라는 자신의 또다른 모습을 버릴수가 없었다. 어린나이에 갑자기 되어버린 인기가수이기에 친구도 제대로 사귀어 본적이 없다. 연애? 꿈도 꾼적 없다. 자기하나만을 바라보는 사람들이 너무도 많기에 힘들어 해서도, 나약해져서도 안된다. 그렇기에 이 시간만큼은 절대 놓칠 수 없는 그녀의 일탈이다. 비록 지금은 수영이라는 함께 해주는 사람이 생겼지만, 그래도 벌써 1년가까이 계속해온 이것을 버릴수는 없었다. 오늘따라 온갖 생각이 그녀의 머리속을 스치고, 이제 사전에 공지한 방송시간이 다가와간다.

딸칵~!

언제나 그렇듯 방송시작 10분전 정면에 있는 메인 카메라를 키고 방송 준비에 들어간다. 이미 가면과 화장등 그녀를 알아볼 수 없게 만드는 준비는 끝나있다. 사실 이때는 크게 하는건 없기에 그냥 채팅을 보며 남자들이 애타하는걸 즐길 뿐이다. 그녀를 기다리던 수많은 시청자들은 화면에 그녀의 모습이 보이자 열광한다. 한달동안 얼마나 애타게 기다렸는지 아직 정식으로 방송이 시작한것도 아닌데 그냥 그녀의 모습이 보인다는 것만으로도 채팅창이 순식간에 가득 차버린다.

[오~아리님 오래 기다렸습니다~]
[씨발년아 羔? 늦어!! 보지벌리고 죄송합니다 해봐!]
[걸레같은 년이 어디서 기다리게만드냐!]
[아리님~ 보고싶었습니다~]
[오늘 의상도 대박입니다!!]
[오오오~~ 의상만 보아도 기대되네요~~]

그녀를 보며 열렬히 환영하는 남성들. 음란한 글이 올라오기도 하고, 찬양하는 글이 올라오기도 하며 난리난 채팅창. 떨리는 마음, 흥분되는 마음, 설레이는 마음으로 그녀는 남자들의 글을 보며 마지막으로 준비상태를 확인한다. 오늘의 의상은 치어리더 의상. 오늘 그녀는 파란색과 하얀색이 잘 어우러진 치어리더 의상을 준비했다. 의자에 앉아있기만 해도 속이 보일정도로 짧은 치마에 가슴골이 깊게 패여있는 등이 완전히 드러나있는 나시형태의 깃이 달린 상의. 파란색의 띠가 목과 손목에 매여져있고 하얀 양말에 파란색 운동화까지, 남자들이 흔하게 상상할 수 있는 치어리더의 의상에 상당한 노출이 추가되어있는 그런 형태였다.

"5분뒤에 시작할게요"

방송시작 예정시간 5분전. 그녀가 몇가지 조작을 한 뒤 일어서자 그녀의 구석구석을 찍기위해 준비된 나머지 3개의 카메라까지 모두 켜졌다. 정면, 왼쪽측면, 후면, 그리고 그녀의 치마속을 비추는 하단까지 총 4개의 카메라로 그녀는 자신의 모든것을 방송에 노출시켰다. 그리고 천천히 바닥이 돌며 카메라에 그녀의 전신이 구석구석 차례대로 비추어졌다. 그렇게 그녀를 감상하는 5분의 시간동안 침을 삼키며 흥분해있는 남자들. 5분이 지나 바닥이 멈추고 그녀가 다시 의자에 앉았다.

"이제 방송 시작할게요. 오늘의 컨셉은 의상과는 큰 상관은 없습니다. 의상 컨셉은 그냥 음란한 치어리더 정도로만 생각해 주세요. 일단은 먼저 오늘의 준비물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천천히 카메라에 비추지 않는 컴퓨터 아래쪽에서 상자를 꺼내는 그녀. 무엇을 꺼낼까 기대하던 남자들은 그녀가 꺼낸것을 보고 상당히 놀라고 말았다. 그녀가 힘겹게 꺼낸것은 아주 커다란 박스였기 때문이다. 궁금증과 기대감이 상승하는 남자들. 얼마나 많은것을 보여주려고 상자에 담아왔을까? 그런 남자들의 호기심으로 채팅방이 시끄러워지고 있을 때, 그녀가 상자를 기울여 카메라에 잡히도록 속을 비췄다.

"오늘의 준비물은 바로 이런것들 입니다."

상자속을 보자 놀라움과 흥분에 난리가 나버린 남자들. 그녀가 준비한 상자속에는 엄청난 양이 들어있었는데 수십개의 딜도와 3개의 서로다른 사이즈의 바이브는 약과였다. 바이브와 딜도 아래로 탁구공, 당구공, 테니스공이 잔뜩 보였다. 남자들은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무엇을 할지 예상했는데, 그것이 끝이 아니었다. 그녀가 공을 꺼내자 그 아래로 바나나, 당근, 오이, 옥수수, 가지등 남자들이 상상할만한 다양한 먹거리가 펼쳐졌다. 그리고 상자속에 정갈하게 세워져있는 와인병까지 보이자 채팅창은 이성을 잃은 남자들의 흥분으로 가득해져 버렸다.

[넣는거냐? 저걸? 오오~~]
[씨발~ 저걸 다 보여준다고? 미치겠다 ㅋㅋ]
[오~ 아리님 파격적인 도전! 기대됩니다~]
[와~ 걸레년 아주 보지를 작살내려고 하는구나~]
[아 씨바 ㅋ 저런 과일말고 내 버섯을 넣어보라고!]
[오늘은 저거 다 보여주시는건가요? 진짜? 레알?]

이미 남자들의 머리속에서는 그녀의 보지에 다양한 물건들이 박혀있는 모습이 떠오르고 있는것 같았다. 자신을 향한 음란한 채팅창을 보면서 흥분하는 그녀. 본격적으로 자신을 보고있는 남자들을 향한 봉사를 시작한다. 의자에 앉은채로 천천히 카메라에 잘 보이도록 다리를 벌리며 등받이에 등을 기댄다. 가만히 있어도 팬티가 보일정도로 짧은 치마인데, 다리를 크게 벌리자 그녀의 얇은 티팬티가 적나라하게 카메라에 비춰진다.

사각~

남자들의 시선이 그녀의 티팬티에 집중되어 있을때, 그녀가 가위를 들어 팬티를 잘라내었다. 남자들의 열광속에 카메라에 적나라하게 잡혀진 그녀의 다리사이. 매끈하게 잘 다듬어진 털과 그 사이로 보이는 핑크빛의 아주 아름다운 보지가 남자들을 혼미하게 만들고, 그녀는 그대로 허리를 아주 살짝 흔들며 보지로 남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의자에 앉은채 보지를 내밀고 허리를 흔들며 손으로 천천히 보지를 문지른다.

"아~~~ 아~~~ 아흡~~~"

천천히, 부드럽게 보지를 쓰다듬으며 신음하는 그녀. 아주 조금씩 그녀의 보지가 촉촉하게 젖어들어가고, 그에 따라 방송을 보고있는 남자들의 흥분도 거세진다. 조금씩 보지를 쓰다듬는 손의 움직임이 빨라지고, 손가락이 꼬물거리며 이따금 살짝 살짝 안으로 들락날락 한다. 어느새 왼손은 상의 속으로 들어가 가슴을 어루만지고, 그녀는 의자에 거의 눕다시피한 자세로 보지를 모두 드러낸채 격하게 자위를 하기 시작했다.

"아앙~ 아흑~~~ 아아앙~~~!"

황홀감. 혼자서, 수영과 둘이서 할때는 느낄 수 없었던 부끄러운 쾌감. 누군지도 모르는 수많은 남자들이 자신의 모습을 보고있다는 것에서 오는 묘한 자극이 언제나 그녀를 자극했다. 그래서 이 순간만큼은 포기할 수 없다고 생각하며 열심히 카메라 앞에서 자위하는 그녀였다. 그렇게 20분 가량 자신의 몸을 자극하자 그녀의 보지는 극도로 흥분된 상태였다. 바닥에 흐를정도로 물이 고임을 느끼고 손이 애액으로 범벅이 되자 그녀는 거친숨을 내쉬며 손을 멈췄다.

"하아...하아..."

[왜 멈춘거야?]
[병신아 이제 본게임 들어가야지!]
[메인 이벤트 시작하나요?]
[얼른 갑시다!!]
[아 존나 꼴린다 씨발~]

이제부터가 본격적인 방송의 시작이다. 언제나 해본적 없는 색다른 컨셉을 시도하는 그녀이기에 이 순간만큼은 그녀도 엄청나게 떨리기 마련이다. 특히 오늘의 컨셉은 그녀에게는 도전과도 같은 것이라 더욱 긴장하는 그녀였다. 순서는 미리 정해두었다. 머리속으로 수십번도 더 생각했었다. 그런데 막상 시작하려니 손이 쉽게 가지 않았다. 잠깐 심호흡을 크게 한뒤 상자로 손을 뻗는 그녀. 그녀는 떨리는 손으로 바나나를 집어 아주 얇은 콘돔을 씌운뒤 오일을 듬뿍 묻혔다.

[오! 넣는다!!]
[콘돔은 뭐야 ㅋ 자지도 쌩자지가 맛난거다!]
[바나나 생각보다 큰데?]
[아 나도 넣고싶다~]

바나나를 보고 흥분한 남자들의 환호속에서 그녀는 천천히 바나나를 자신의 보지에 밀어넣기 시작했다. 콘돔이 있긴 하지만 아주 얇은 콘돔이라 바나나 특유의 미끌거리는 감촉이 그대로 전달되어왔다. 손가락 두마디 정도밖에 안들어갔는데도 인공적인 도구들과는 다른 기묘한 느낌이 그녀의 보지를 자극했다.

"아~~~~~~ 아흐.... 아흐... 아흑!!!"

잔뜩 흥분한 그녀는 입구에서 얕은 피스톤질을 두번 반복한뒤 힘을 주어 과감하게 밀어넣었다. 순식간에 보지에 삼켜지는 바나나. 가운데가 볼록한 바나나의 특성상 들어가는 순간 엄청난 자극이 보지를 강타했고, 그녀는 허리를 활처럼 휘며 신음하다 의자에서 미끄러지고 말았다. 졸지에 바나나를 박은채 바닥에 누워버린 그녀는 그대로 카메라를 향해 허리를 들고 힘껏 바나나로 자신의 보지를 쑤셨다. 보지에 힘이 들어갔지만 애액과 오일로 범벅되어 바나나를 움직이는건 어렵지 않았다. 바나나가 들락날락 할때마다 찌걱거리는 음란한 소리와 함께 그녀의 신음이 점점 커져갔다.

"아흑~ 아흐!! 아악!!! 아아아~~~"

한참을 바나나를 가지고 즐기던 그녀가 자세를 바꾸어 바닥에 엎드렸다. 상체를 바닥에 붙이고 엉덩이만 들은채 왼손으로 바나나를 열심히 움직이며 오른손으로 상자속을 더듬는 그녀. 그녀가 상자에서 꺼낸것은 작은 당근이었다. 바나나로 보지를 열심히 쑤셔대면서 당근을 엉덩이에 가져다대는 그녀.

[한번에 가는거냐!!]
[오오! 당근은 거기에?]
[이건 예상 못했다!]
[씨발 존나 당근이랑 바나나가 부럽다!!!]
[완전 개걸레네 아주 구멍이란 구멍은 다쑤시는구만]

남자들의 열광속에 생당근을 그대로 후장에 밀어넣는 그녀. 이미 예전에 방송을 위해 딜도로 후장을 개통한적이 있었지만, 당근의 거친 표면때문에 고통만 심할뿐 쉽게 들어가지지는 않았다. 하지만 이미 흥분상태인 그녀. 바나나를 연신 움직이면서 당근을 보지에 비벼 흘러나오는 애액과 오일을 충분히 묻힌뒤에 다시 시도한다. 고통에 몇번이나 신음하면서도 포기하지 못하고 몇번이나 바나나에 애액을 발라 후장속으로 밀어넣는다. 한참을 시도한끝에 바나나와 후장 모두 충분히 촉촉해졌고 그제서야 바나나가 후장속으로 들어갔다. 후장은 거의 사용하지 않았기에 바나나를 전부 집어넣을순 없었다. 손가락 세마디 정도 억지로밀어넣었는데도 통증이 너무 심했다.

"아악!!! 아으.... 아흑.... 아.. 아파...."

고통을 이겨내기위해 보지를 열심히 바나나로 쑤셔 스스로를 흥분시키지만, 당근을 더이상 밀어넣기는 힘들었다. 하지만, 그래도 후장에 꽉찬 느낌이 바나나를 움직일때마다 전달되어 충분히 자극을 느낄 수 있는 상태. 카메라를 향해 엉덩이를 들이민채로 열심히 두 구멍을 쑤셔댄다.

"아흐~ 아흑!! 아흐흐~~ 아악!! 아아아아아악!!!!"

한참을 쑤셔대며 몸무림을 치던 그녀가 절규하며 허리를 미틀고 경련을 일으킨다. 그리고 폭포수처럼 쏟아져나오는 애액. 두개의 구멍을 동시에 쑤시는게 이렇게나 기분좋은줄 몰랐던 그녀는 완전히 진이 빠져 오이와 바나나를 박은채 그대로 널부러져 헐떡였다. 보지는 연신 꿈틀대었고, 보지의 꿈틀거림에 따라 가만히 있어도 바나나도 같이 꿈틀거렸다. 후장에 박힌 당근은 그녀의 경련에 맞춰 떨다 빠져버렸고, 보지는 바나나를 완전히 집어삼킨채 경련했다.

"하아...하아... 하아...."

10분정도 경련하며 오르가즘을 느낀 그녀. 떨리는 몸을 일으키고는 보지에서 바나나를 힘차게 빼내었다. 바나나와 함께 빠져나오는 엄청난 양의 애액. 아름다운 몸매를 가진 여성이 떨리를 다리를 벌린채 서서 바나나를 뽑고 애액을 바닥에 흘리는 모습은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자극적이었다. 그녀의 전신이 땀으로 흥건했다. 처음부터 너무도 격한 오르가즘에 다리가 풀리고 몸에 힘이 없었지만 그녀는 억지로 몸을 일으켰다.

"하아.... 하아... 잘... 보셨어요? 이제 다음... 준비된걸... 보여드릴게요"

카메라 앞에 다리를 벌리고 애액이 질질 흘러내리는 보지를 보이며 앉은 그녀. 힘이 하나도 없지만 그래도 미소를 잃지 않은채 두개의 얇은 오이와 한개의 굵은 가지를 꺼내들었다. 당근과 바나나 두개만으로도 혼절직전이었는데 이번에는 세개라는 것에 남자들도 흥분했고 그녀도 덩달아 흥분했다. 이미 몸은 충분히 달아올랐다. 식기전에, 지금의 흥분이 가시기 전에 빨리 넣고싶다는 생각에 그녀는 일단 굵은 가지를 보지에 밀어넣었다.

"아흑~~~ 아~~~~~ 아아......"

바나나처럼 앞이 뾰족하지 않고 가지는 앞이 오히려 더 크기때문에 처음 입구에서 약간 힘들었을뿐, 한번 들어가자 보지를 꽉 채우며 입구가 다물어져 무언가 만족스러운 쾌감이 들었다. 보지속에 가득한 매끈한 가지의 느낌. 천천히 가지를 돌리자 보지속을 매끈한 가지가 비틀면서 표현하기 힘든 자극이 느껴졌다. 점점 빠르게 가지를 돌리며 신음하는 그녀. 가지를 박은채 그대로 매끈하게 껍질을 벗긴 오이를 후장에 박아넣었다. 당근과 달리 오이는 굵기가 일정해 꽤 깊히 들어갈 수 있었다. 이미 당근으로 입구가 열린 후장이라 오이의 반 이상이 후장속에 들어갔고, 보지속을 꽉 채운 가지와 부딛히며 그녀의 보지를 짖누르듯 자극하기 시작했다.

"아악~ 아윽~~ 아..아흐...아흐흑~~~"

후장도 보지도 가득찬 느낌. 후장속 오이와 보지속 가지가 부딛힐때마다 느껴지는 짜릿함. 이번에는 쑤시는것이 아니라 속에서 빙글빙글 돌려가며 자극하는 것이라 아까와는 전혀 다른 쾌감이 들었다. 의자위에 다리를 벌린채 쪼그려 앉아 후장과 보지에 가지와 오이를 박고있는 그녀. 이미 충분히 자극적이지만 이번엔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보지와 후장을 쑤시는것을 잠시 멈춘채, 아직 사용하지 않은 남은 오이 하나를 집어들고 한참을 망설이고 있다.

"후우... 후우... 흐읍!! 아윽!!! 아흐흐흐윽!!!"

감전된듯한 극심한 통증이 다리사이에서 온몸을 타고 흘렀다. 과감하게. 가지로 가득차있는 보지를 헤집고 오이를 집어넣은 것이다. 찢어지는 듯한 통증. 오이를 얇게 벗겨놓았었지만 그래도 가지로 완전히 가득한 보지였기에 오이가 조금만 들어왔을 뿐인데도 엄청난 고통이었다. 하지만 역시나, 후장에 박힌 오이와 보지속 가지를 흔들며 몸을 속였다. 고통도 고통이지만 그보다 더한 쾌감을 기대하며 보지를 찢듯이 벌리고 오이를 집어넣었다. 핑크빛의 앳되보이는 보지가 적나라하게 벌려서 가지와 오이를 품고있다. 심지어 후장에까지 오이를 박고있다. 온몸은 땀과 애액으로 범벅져있고. 그상태로 카메라에 잘 보이도록 엉덩이를 흔들기까지 한다.

"아흑!! 아흑!! 아흑!!"

쪼그려 앉은채로 엉덩이를 위아래로 흔들어 의자를 이용해 오이와 가지를 박아넣었다. 의자에 박을때마다 오이가 더욱 깊히 들어가면서 엄청난 통증과 쾌감이 함께 찾아왔다. 그리고 얼마 가지 못해 그녀는 그대로 의자에서 쓰러져 바닥으로 굴러떨어졌다. 붉게 달아오른 보지와 후장. 오이와 가지를 빼낼때는 정말 실신직전까지 갈뻔했다. 그리고 완전히 바닥에 널부러진 그녀의 눈에 '옥수수'가 들어왔다.

"하아... 아~~~ 아흐..."

옥수수는 알갱이가 있기에 콘돔을 씌웠다. 그리고 이미 가지와 오이, 바나나로 벌어져있는 보지에 힘껏 밀어넣었다. 옥수수 알갱이들이 보지속을 자극하며 기분좋게 딱 맞았다. 준비한 먹거리중 가장 굵은 옥수수. 후장에 아직도 박혀잇는 오이의 거친 표면과 보지속을 완전히 채워버린 옥수수의 알갱이들이 만나 보지속을 난장판으로 만드는 기분이었다. 결국 옥수수가 들어가자마자 그녀는 세번째 오르가즘을 느꼈고, 그렇게 벌거벗은 채 바닥에 누워 다리를 벌리고 보지를 보이고 있는 그녀 주변에는 애액으로 범벅된 오이,가지,옥수수,당근,바나나가 같이 널부러져있었다.

"아.......아흐......"'

그렇게 널부러져 15분정도 숨을 고른 그녀. 그사이 남자들은 그녀가 연출한 다양한 모습과 완전히 무방비로 널부러져 있는 모습을 감상하며 흥분했다. 이제 그녀는 일어설 힘이 정말도 남아있지 않았다. 누운채 팔만 움직여 상자속에 들은 다음 준비물을 꺼내는 그녀.

[보지가 남아나질 않겠는데?]
[저거 정말 괜찮은거임?]
[아리씨 무리하지 마요!]
[씨발 개걸레년이 뭘 따져! 빨리 처넣어!]

그녀를 향한 남자들의 다양한 반응. 하지만 그녀는 고개를 들어 모니터를 볼 힘도 없었다. 오늘은 스스로를 망가뜨리고 혹사시키기로 결심했기에 있는 힘을 다해야한다는 생각으로 그녀는 누운채로 자신의 보지를 왼손으로 힘껏 벌렸다. 속이 보일정도로 활짝 벌어진 핑크빛의 보지. 그리고 오른손으로 보지에 탁구공을 집어넣었다. 작은 탁구공은 너무도 쉽게 들어갔다. 평소 조임이 좋고 좁았던 그녀의 보지는 다양한 음식물들이 왔다갔다 하면서 심하게 풀어져 있었다. 탁구공을 두개정도 집어넣었지만 별 느낌이 없자 그대로 테니스공을 시도했다. 털이 빠지지 않게 미리 콘돔으로 감싸두었는데, 역시나 생각보다 쉽게 들어가지지는않았다. 약간의 뻑뻑함.

"흐.... 흡!!!! 아아아악!!!"

잘 들어가지 않자 그녀가 무모한 짓을 했다. 보지에 걸쳐진 테니스공을 스스로 주먹으로 내리쳐 밀어넣은 것이다. 순간적인 통증에 허리가 붕 떠올랐고 눈이 뒤집히며 온몸이 전율했다. 하지만 이내 뱃속에 가득한 느낌을 느끼며 진정할 수 있었다.

[씨발 존나 과격해 ㅋㅋ]
[진짜 걸레보지 만들려나보네]
[와... 근데 아직도 핑크색이야?]
[무슨 마르지않는 보지냐? 저 물 나오는거 봐라]

방송 시작한지 벌써 1시간니 훌쩍 넘었는데 쉬지않고 그녀의 보지를 혹사시켰다. 마지막 당구공까지 집어넣자 그녀의 보지는 정말로 터질듯했다. 진짜 더는 아무것도 들어갈 수 없을것 같았다. 꽉 조이고는 있지만 다물어지지 않는 보지속으로 당구공의 숫자가 적나라하게 보이는 것도 그녀를 더욱 음란하게 만들었다. 하지만, 그녀는 여기서 끝내지 않았다.

뽕!!

[씨발 뭐냐 ㅋ]
[저건 대체 어쩌려고?]
[오늘 난리났네]

보지속에 공을 잔뜩 품은채 와인병을 따는 그녀. 힘겹에 의자를 지지대삼아 보지가 하늘로 가도록 엉덩이를 최대한 들어올린뒤, 와인병을 뒤집어 보지속으로 와인을 쏟는다. 공으로 가득차 있어서 대부분은 그녀의 몸을 타고 바닥에 떨어지지만, 그래도꽤 많은양이 거품을 내며 보지속으로 들어갔다. 스파클링 와인이라 보지속에서는 번개가 치듯 톡톡 튀는 찌릿찌릿함이 반복되었고 그녀는 움찔거리면서도 와인 한병을 모두 부어넣었다. 보라색 와인이 그녀의 몸까지 더럽히고, 보지속에는 와인과 공이 뒤석여 자글거리며 그녀는 스스로를 완벽하게 망가뜨리고 있었다.

"아흐흐흐... 아응.... 아으으...."

온몸에서 톡톡 터지는 짜릿함에 그녀는 몸을 떨며 결국 정신을 잃고 말았다. 정신은 없지만 몸은 쾌감에 반응해 그렇게 그녀는 30여분을 카메라 앞에서 공을 보지에 박고 와인으로 범벅이 된 채 움찔거리고 꿈틀거리며 남자들의 눈요기거리가 되었다. 30분 정도 지나 정신을 차린 그녀는 마지막 쑈를 준비했다.

뽕~
뽕~

카메라앞에 적나라하게 벌리고 앉아 보지에 힘을 주어 공을 빼내는 그녀. 와인으로 범벅되어 끈적거리는 4개의 공이 힘을 줄때마다 하나씩 튀어나오는 모습은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진기한 구경거리였을 것이다. 그렇게 2시간이 넘도록 쉬지않고 자신의 보지를 혹사시킨 그녀는 완전히 힘이 빠진 모습으로 의자에 앉아 자신의 모습을 보아준 남성들에게 인사를 했다.

"하아... 오늘... 너무... 힘들었네요... 다음에는... 좀 ... 가볍지만... 야한걸로 생각해볼게요.... 다들... 감사합니다. 사랑해요..."

남자들의 광적인 인사를 뒤로한채 카메라를 끄고 완전히 넉다운이 되어버린 그녀. 방송이 끝나자 혹사시킨 보지가 욱신거리고 다리를 움직일수가 없을 정도로 통증이 밀려왔다. 너무 무리했다는 생각을 하면서 오늘은 이대로 잠들어야지 하고 생각하는 그녀의 후장에는 아직도 처음 박아넣은 오이가 그대로 박혀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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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회예고]
방송만으로는 성에 안찼던 그녀
우연히 보게된 사진을 보고 새로운 도전을 시도하려 한다
BJ 아리가 아닌 인기가수 현아로서의 음란함을
새로운 방법으로 즐겨보려 한다
다음편 가면무도회 제 6화 - 그녀의 은밀한 외출
많은 기대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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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신인작가 대물입니다
이번 성인방송편은 내용이 좀 부실한것 같아보이네요 ㅠ ㅠ
원래 계획했던 내용이 있었는데...
얼마전 우연찮게... 경험을 하게되어서
실제로 여성의 그곳이... 맘먹고 넣으면 엄청 들어가더군요
이번 5화에서 현아가 넣은것은
우연히 알게된 변태섹파가
직접 넣어보고 알려준것들입니다
특히 가지와 오이부분은...
진짜 그게 같이 들어간다는것에 놀랐습니다
야동에서나 가능하다 생각했는데... ㄷㄷ
그리고 제가 변태인건지
여성이 직접 넣고 빼고 하는걸 보는데
엄청 꼴렸었습니다
그래서 그때의 기분을 전달해드리고자
나름 제 소설에 접목시켜 작성을 해보았는데
제대로 전달이 되셨을지 모르겠네요
이후로도 최대한 제 경험담과 상상력을 총동원해서
여러분께 좋은 작품 선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리구요
댓글은 신인작가에게 엄청난 힘이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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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겨울 [23세](경기 부천)
편한 친구 구해요~~언제던 연락하면 달려 오고 소주 한잔 할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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