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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스맨의 뒷이야기 - 하편
16-01-24 01:00 7,264회 0건
킹스맨의 뒷이야기눈으로 뒤덮힌 고원... 한 여자가 무언가 다급한 목소리로 말하고 있었다.



“ 멀린... 멀린 들리세요 ? ”

- 들리고 있네 록시...

“ 임무 완료 했어요. 발렌타인의 인공위성을 격추시켰으니 더 이상 신경 교란 전파는 발생시키지 못할 겅에요.

- 근데 완전히 해결돼지가 않았어. 발렌타인이 또 다른 인공위성을 유도하기 시작했어... 기지 자체를 날려야만해... 그레서 게리가 지금 바로 발렌타인의 기지로 침투했어.

“ 뭐라고요 ? 이런... 말도 안돼는...”

- 아무튼 위치를 전송해줄테니 최대한 빨리 게리에게로 합류하도록 해.



록시는 별도로 받은 임시 비행장치를 다시 착용했다. 그리고는 전송받은 목적지로 향했다.

멀린은 무전으로 게리의 상황에 대해 설멍하고 있었지만 어느 순간부터 무전이 돼지 않았다. 많은 수의 병력들과 교전중이라는 말에 록시는 그야말로 심장이 터질듯한 안타까움을 느끼고 있었다. 인공위성만 파괴한다면 충분할줄 알았는데 게리가 다시 사투를 벌이고 있다니... 그가 죽는다면 록시는 ... 세상이 끝장날것같다는 것이 무슨 의미인지를 알 것 같았다.

발렌타인의 비밀 기지에 겨우 도착하자 록시는 무언가 이상함을 느꼈다. 경계병력이 아무도 없다는 것이었다. 그 말은 대부분의 병력이 게리를 끝장내려 이동했다는 것이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리도 조용하다면 게리는 이미... 벌써...



아니야 아니야...





록시는 급하게 움직였다. 기지 내부를 이리 저리 둘려보다가 특이한 점을 발견하게 돼었다. 핏자국 속에서 가장 최근의 발자국을 발견한 것이었다. 대락적인 분석 결과 그 발자국은 상당히 여유 있는 걸음을 유지하고 있었다는 점이었다. 그 발자국을 따라가다가 수십구나 돼는 머리가 박살난 시체 더미를 보았다. 록시도 요원으로서 여라가지 시체를 보기도 하고 가끔은 검시해본 적도 있었다. 그런 그녀가 보기에도 처참이라는 단어밖에는 쓸 말이 없었다. 그리고 문제의 방...

평범해 보이지만 전자 도어락이 밖으로 돼어 있었다. 번호를 찾는 것은 쉬었다. 핏자국이 있었기에...

문을 개방하고 살짝 열아본 록시는 순간 굳어졌다. 안에서 나오는 거친 여성의 신음 소리... 처음에는 고문실인줄 알았다. 그러나 록시의 육감은 그것이 고문에 의한 소리가 아닌 여성의 교성이라는 것을 알았다. 완전히 열자.., 그토록... 무사하기를 고대하던 그의 뒤태가 보였다. 그는 열심히 누군지는 모를 여자의 양손목을 잡고 노를 저어가면서 힘차기 허리를 튕기고 있었다. 여자또한 미쳐가는 소릴 지르고 있었다. 뒤에서 공격을 당하던 여자가 점점 무너져 가고 그럴수록 남자는 더욱 더 힘차게 더욱 더 강하게 더욱더 무자비하게 엉덩이를 흔들면서 여자를 무너트렸다. 그리고 록시의 가슴또한 무너저갔다. 아니... 정확히는 사랑의 감정이 무너져 갔다. 그 무너진 사랑의 빈 공간에... 증오와 혐오를 채워 넣었다. 완벽하게 채워지자... 일말이 주저함도 없이 방금전 까지만해도 그를 구하기 위해 준비해둔 그 총알을 그의 뒤통수에 대고 갈겼다. 한발만이 아니었다. 탄창이 완전히 비도록... 뒤통수만이 아니라 전신이 박살나도록...



아무도 모르게 세계를 구한 영웅(...)은 그렇게 아무도 모르게 죽었다. 아 한명... 틸디 공주를 빼면...





갑작스러운 사태에 틸디 공주는 당혹감을 감추지를 못했다. 저 높이 하늘을 나는 비행을 즐기다가 순식간에 땅에 처밖히는 그것도... 더러운 늪에 처 박히는 그낌...

거기다 방금전 자신의 몸속에 자신의 몸을 밖아넣었던 그 남자가 그대로 죽어서 자신의 몸을 깔고 있다는 그 느낌에... 소름이 돋는 불쾌감을 느꼈다. 더... 끔찍한것은... 그 일부가 아직도 자신의 몸속에 박혀 있다는...





순간.... 누군가가 자신의 머리채를 잡아 올려서 그 누군가와 눈이 마주쳤다.



처음 보는 여자... 그리고 그녀의 얼굴에 어려 있는... 무표정... 그러나 그녀의 눈빛은 혐오감과 증오가 뒤섞인 정말 특이한 눈빛이었다.



보통 여자 같으면 그것만으로도 심장이 얼어붙는 듯한 공포심에 부들 부들 떨겠지만... 틸디는 나름 담대한 편이었기에 공포심을 억누르고 말을 걸었다.



“ 누구시죠. 당신은 ? ”

“ 비밀 요원... 아 방금전까진... 방금 명령에도 없는 살인을 했으니... 뭐 강제 퇴소겠지만..”

“ ... ”



틸디 공주는 저 여자도 비밀요원이지만 게리와는 다른 소속인줄로 알았다.



“ 이봐요. 절 구하려 온건... 고마운데... 이 사람은... 절 강간한게 아니라... "

" 쌍년... 그래서 뭐...“



록시는 더욱 거세게... 틸디의 머리채를 잡아 올린다...

이런 야만적이고 폭력적인 처사에 틸디는 복잡한 감정이 치솟아 올랐다.

비록 인질이라고는 하지만... 적어도 그들은 그녀를 일국의 공주에 맞는 배려를 해 주었다.



“ 뭐가 그리 화가 난건지는 모르겠지만... 이건 좀 놓으시래요... 최소한의 교양은... ”

“ 그럼 넌... 교양머리가 얼마나 처 올라서 처음 본 남자에게 엉덩이를 들이 미냐 ?? ”

“ 그 ... 그건... 윽... 이봐요. ”

“ 얼마나 그 짓거리에 굶주렸으면 저 밖에서 시체가 수십구나 뒹굴고 있는데 그런짓을 하려 들까... 아주 시체를 바닦에 깔고 하지 그랬어... ”

“ 뭐... 뭐라고요 ? ”



틸디 공주도 구조 작전인만큼 어느 정도 사상자는 있을 거라는 생각은 했지만... 최소한 주변 정리는 끝이 난줄 알았다. 시체가 수십구나 쌓여 있다고 ???



“ 뭐 ... 그건 중요한건 아니고... ... 흠... 이꼴이면 어디 도망갈 일은 없겠군. ”



이꼴이라는 말에 틸디 공주도 자신의 현 상황이 어떤지 알고는 소름이 돋았다. 그는 지금 자신의 보지에는 게리의 그것이 밖힌체 그의 시체에 몸이 깔린 상황이었다. 즉 시체에게 몸이 밖혀 있는 상황이었다.



“ 오 마이갓... 저... 저기 이건 좀 아니잖아요. 빼 줘요... ”

“ 물론 빼 주지... 나중에... 이거 볼만한게 있네... ”



킹스맨으로 전문훈련을 받은 록시는 주의를 관찰해 보는 것만으로도 방 안에 감시 카메라가 어디 있는지를 파악할 수 있었다. 실내에 있는 TV용 모니터로도 방안의 광경을 관찰 하는 것이 가능했다. 물론 지난 시간을 되돌려서 관찰하는 것까지도...

그렇게 해서 되돌려본 그 광경은 정말 가관이었다.



“ 호오... ”



그걸 본 록시의 표정이 시시각각 변화하는 것을 본 틸디 공주는 점점... 공포감이 엄습함을 느꼈다.



“ 공주님의 진정한 모습을 보일 기회군... 크크크큭... ”















ABC 방송국에서는 갑작스러운 비상 상황으로 인해서 난리도 아니었다.

ABC 방송국은 방송내용의 외부 유출을 피하기 위해서 모든 종류의 휴대 전화는 반드시 오프 상태를 유지 해야 했다. 이는 방송국을 방문하는 사람들도 예외가 아니었다. 그레서 발란타인의 전파 송신에 무사한 상황이었지만 다른곳은 전혀 그렇지 않았다. 도심을 포함한 각 지역에 각종 사고가 발상한 탓에 모든 인력이 주위 상황에 대한 방송취재로 방송국도 엄청나게 바쁘게 돌아가고 있었다.



그러던중 특종 소식이 전달돼었다.



상당히 오랜시간 행방불명중인 틸디 공주의 행방에 대한 소식이었다.

방송국에 통해서 전달돼어온 그 메일은 틸디 공주는 모처의 장소에 납치돼어 있었지만 인질들은 모두 사살... 공주의 상태는 무사하다는 내용이었다.

믿을 수 없는 소식이었지만 그 메일에는 현제의 틸디 공주의 모습이라면서 공주가 감금돼어 있는 장소에 대한 자료 화면까지 있었다. 또한 00시 틸디 공주의 실시간 영상이 링크됀다는 내용까지 있었다. 격론 끝에 방송국에서는 특별 생방송을 준비하기로 했다.

추가적인 공주의 실시간 특별 영상이 없다 할지라도 지금 받은 자료만으로도 방송은 충분하다는 결론이었다.



그렇게 공주의 실시간 동영상 전달 5분전.

ABC 방송은 특별 생방송을 시작했다. 그리고 이 방송은 ABC 방송과 협력 관계에 있는 전세계 방송사도 실시간으로 실시간 전송이 가능했다.





특별생방송이 시작하자 나오는 진행자는 40세가 넘는 나이에도 변함없는 미모를 과시하고 있는 ABC 방송국의 간판 아나운서라 할 수 있는 베커리 영 아나운서였다. 관록이 있는 아나운서로 긴급 편성하는 특별 방송에 나올 만한 서열은 아니었지만 대부분의 방송사 직원들이 각지의 갑작스러운 난동 사태로 인해서 긴급 취재를 나간 탓에 그녀가 특별 방송을 진행하게 돼었다.













멀린은 대기중인 비행기에서 킹스맨의 차기 계획을 구상중이었다. 무엇보다도 수장부터가 배신자라는 사실에 충격이 켰다. 현제로서는 자신이 최선임 요원이었기에... 복잡하게 머리를 굴리던 중... 갑작스러운 졸음이 몰려드는것을 느꼈다. 그리고 무언가 의식이 들었다는 생각이 드는 순간... 자신은... 어딘가에 누워 있다는 것을 느꼈다. 잘은 모르겠지만 자신은 벌거벗고 있다는 느낌이었다. 그것도 사지가 각각 벌려저서... 눈앞도 보이지 않았고 누군가가 있다는 기척만이 느껴질뿐... 순간적으로 느껴지는 가슴이 철렁 내려않는 느낌... 갑작스럽게 심장이 급박하게 고동치기 시작했다. 그렇게 꼼짝못하고 누워있는 멀린의 귓가에 누군가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록시였다.



“ 미안해요... 멀린... 여기에 멀쩡한 남자는 당신 뿐이에요. 조금만 기다려요... 멀린... ”



순간 멀린은 팔에 엑체가 흘려 들어오는 것을 느꼈다. 무언가 약물이 주사기로 들어 온 것이다. 그 약물이 몸속에 퍼지는 것이 느껴지자... 더욱더 심장이 격렬하게 고동치는 것이 느껴졌다. 공포심이 아니었다. 무언가 온몸에 활력이 솟구치는 느낌. 그리고 그 활력이 한점으로 모여드는 느낌... 자신도 모르게 멀린은 숨이 턱에 차오르면서 그 활력을 마음껐 분출해 보고 싶어졌다.



멀린의 생체 반응을 보여주는 영상을 보고 록시는 미소지었다. 방금 발렌타인의 개인 사무실에서 다양한 약물들을 발견했다. 그것을 적절히 멀린에게 사용했다. 이제 잠시후면 멀린은... 그야 말로 넘처흐르는 힘을 분출할 거시었다.

준비가 끝이 나자... 록시는 틸디 공주를 모셔왔다.

방금 전 게리의 시체에 깔려 있었지만 록시는 최선을 다해 공주님을 단장을 시켰다.

이정도면 방송에 보낼 만하다고 생각하자 록시는 마지막 조치를 단행했다.



틸디 공주는 저항했지만... 무력한 공주님으로는 한계가 있었다.









총리와 함께 행방불명이었던 틸디 공주의 소식이라는 말에 방금전의 그 싸운 감정은 다들 잊고 방송 TV 앞으로 몰려 들었다. 물론 틸디 공주가 이리 큰 인기를 끄는 이유는 기본적으로 미녀라는 점도 있었지만... 얼마 전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끈 에니메이션 영화의 주인공의 살사화에 가장 닮은 인물을 뽑는 조사에서 1위를 했기 때문이었다.

덕분에 유렵지역은 물론 전세계적으로 인지도가 매우 높았다.



“ 안녕하심니까 ! 전 세계 시청자 여려분... 최근 실종상태였던 틸디 공주의 신원이 확인돼었슴니다. 공주는 모 테러 단체에 의해 납치돼었지만 특수 작전팀에 의해 무사이 구조돼었슴니다. 또한 이 테러단체는 틸디 공주 이외의 여려 유명 인사들을 포섭해서 새로운 형태의 테려리즘을 구상하려 했다는 정보도 있었슴니다. 그럼 잠시후... 틸디 공주님의 인터뷰가 실시간으로 전송돼겠슴니다...





“ 쇼 타임이야... 틸디 공주님... 이제 공주님의 건제함을 모두에게 알리는 거야... 후후후...”

“ 으윽... 제발... 여기서 그만... 그만... 흐흑... 제발 ... 이래서 뭘 ... 뭘... ”

“ 다 필요없어... 그냥 이세상은 썩었다는것 뿐이야... 정화가 필요해... 흐흐흐... 음란한 당신을 통해서 말이야... ”



이제 방송이 초 읽기에 들어가자... 록시는 최후의 조치를 했다. 틸디 공주를 단단히 붙잡고... 멀린의 거시기 또한 단단히 붙잡았다. 그리고... 전송 버튼을 눌렸다.







방송을 보기 시작한 사람들은 경악을 금치 못했다. 상상도 하지 못한 광경에 두 눈을 가리고 있었고 아이들의 요청에 함께 시청하고 있던 어른들... 특히 부모님들은 아이들을 감싸 안고 자신들도 급히 몸을 피했다. TV 를 끄는 것이 가장 쉬운 해결책임에도 불구하고 그걸 생각도 못할 정도로 화면은 충격적이었다.

눈을 가리는 사람들이 많았지만... 상당수... 아니 몆몆을 제외한 남자들은 그대로 화면을 주시하고 있었다.











화면에 나온 틸디 공주는...

고통에 찬 비명을 저지르고 있었다. 그리고 양팔은 가슴과 함께 뒤로 돌려 묶여 있었다. 그리고 복부... 그곳에는...





Bitch Whore

Dirty Cunt



라는 글자가 적혀 있었다.



하체... 음부에는 방금전 게리가 배설한 그 정액이 그대로 흘러 내리고 있었다. 그리고 잘 보이지는 않았겠지만... 틸디 공주의 항문에는

잔득 발기한 멀린의 자지가 열심히 펌프질을 하고 있었다. 틸디 공주의 다리또한 묘하게 등으로 감겨서 다리를 벌릴수만 있지 일정 이상으로는 오므릴수 없도록 했기에... 정액이 흘려 넘치는 자신의 보지를 그대로 노출 시키는 수밖에 없었다.

틸디 공주는 도망치는 것도 불가능했다. 상반신은 묶여 있었고 다리는 힘을 주어 오므리지도 못하는 상황 그리고 엉덩이에서는 쉴 새 없이 자신의 엉덩이를 쑤시고 있는...



그렇게 틸디 공주는 완전히 먹음직스러운 통구의의 모습이 돼어서 전 세계 정확히는 전파가 닿을수 있는 곳에 자신의 몰골을 생방송으로 내보내고 있었다.







영 아나운서는 말도 안돼는 이 광경에 경악하면서 베터랭 아나운서 답게 급히 후속 방송을 진행하려 했다.



“ 죄송함니다. 시청자 여려분 방송에 착오가 있었슴니다. ”



그러면서 방송에는 보통 나올 일이 없는 발을 이용해 방송중지 긴급 신호를 보냈다. 그런데... 주의 스테프들이 멍하니 방송만 보고 있었다. 여성용 방송이 아닌 이상은 대부분의 방송 스테프는 남자들이 활동했다. 영 아나운서는 속으로는 이 인간들이 뭐 하고 있는 거야... 라고 애를 태우면서 표정을 관리 중이었다. 아직은 메인 방송용 카매라가 자신을 잡고 있었기에 ...



“ 이봐요 서둘려요. 방송을 중지 해 달라고요... ”



결국 영 아나운서는 체통도 잊고 고함을 질렸다. 그만큼 사태가 긴박했다.

그려자 스테프들이 반응을 보였는데... 영 아나운서는 무언가 이상하다는 것을 느겼다. 그들의 눈빛... 무언가 짐승같은 그 눈빛에... 영 아나운서는... 피해야 한다는 것을 느겼지만... 뒤에서 달려오던 스테프들에게 목덜미를 잡혔다. 그리고 다른 스테프들이 또 다시 마구 덤벼들기 시작했다. 저행했지만... 수많은 남자들의 힘을 당할 수가 없었다. 순식간에 방송용 슈트는 찢겨져 걸레 뭉치기 돼었다. 스테프들은 그녀를 밀어 방송 데스크에 눕히고는 순식간에 두 다리를 빌리고 단번에 그녀의 보지에 한명씩 자신의 자지를 쑤셔 넣었다. 영 아나운서는 처음에는 저향을 했지만 쉬지 않고 몰려드는 남자들의 공격에 결국 무녀져 갔고... 여자들의 공격까지 받았고... 결국 더는 움직임도 없이 남자들은 자신의 보지에 미친듣이 자지를 쑤셔 보지가 걸레가 돼도록 쑤셨다. 비명을 지를 힘도 없었던 영 아나운서는... 그저 몸만 꿈틀거릴 뿐이었다. 그리고 그녀의 모습은 아직도 작동중인 메인 카메라를 통해 실시간으로 방송중이었다.







전세계가 미쳐 버렸다. 갑작스러게 모든 사람들... 특히... 남자들이 성욕에 미쳐 주의 여자들은 가리지 앟고 미친듯이 공격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여자들도 상당수 미쳐 날뛰고 있었다. 방송이 전파돼는 곳이라면 쉬지 않고 미칫듯이 서로 상간을 했다. 그리고 극소수 아주 특이한 성적인 취항을 지닌 자들... 주먹질로 사람을 때리거나 상해를 입히는 것으로 성적 만족도를 느끼는 사람들은 미친듯이 남들에게 주먹질을 했다. 그 말고도 다른 방식으로 성욕을 해소하는 다른 자들은 그들 나름대로의 방식으로 자신의 성욕을 마구 즐겼다. 그야말로 모든 사람들이 서로를 강간하고 상간하는 광란의 도가니였다. 기본적인 욕구인 식욕이나 수면욕구도 무시하고 사람들은 쉬지 않고 상간을 즐겼다. 물론 인간의 체력에는 한게가 있었기에 그리고 최소한의 생존 욕구는 있었기에 주위 음식물을 섭취하는 능력은 있었지만 그 외의 시간은 그냥 성욕 해소 그차체였다. 주위 식량이 고갈돼었지만 추가적은 식량 공급이 돼지는 않았다. 모든 사회 기반 시스템히 완전히 붕괴돼었기 때문이었다. 사람들을 체력이 다해가저 줄줄이 쓰려져 가고 ... 극소수의 인간들은 좀비처럼... 배회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방송의 전파를 받지 않는... 고유한 전통 생할방식을 해 온 인류들은 무사히 생존할 수 있었다.

또한 성욕을 상대적으로 느끼지 않고 어른들의 엄청난 폭력을 가까스로 살아남았지만 엄청난 폭력성에 극도의 트마우라로 강한 폭력성을 특히 성적인 욕구만이 팽창한 생존본능만을 지닌 아이들또한 상당수 살아남았다.

그렇게 소수의 원시인 수준의 인류만 남아서 다시 모든 것이 시작돼었다.









너무 황당한 전게지만... 그냥 그러러니 읽어주세요...



참고로 다음에 하고자 하는 작품은... 무었일까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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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말야 [28세](서울)
안녕하세요~틱톡 아이디 있으세요?톡친구 해보려고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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