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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츠를 신은 여인들] 한밤중에 길에서 사냥하기 - 단편
16-01-24 01:00 19,082회 0건
[부츠를 신은 여인들] 한밤중에 길에서 사냥하기벌써 두 대나 멈춰 섰지만 모두 사내놈들이 타고 있었다.



이 노무 나라 사내놈들 중에도 인심 좋은 놈은 있구나 싶었지만 그들은 목표가 아니었다.

그리고 곧 세 번째 차가 내 차 뒤에 멈췄다.



이번에는 여자만 타고 있었다.



“무슨 일이세요?”



20대 후반이나 30대 초반인 듯한 긴 갈색 머리의 여자가 머리를 내밀고 물었다.



남의 일에 참견하기를 좋아하는, 착한 척하는 데에서 허영심을 느끼는 그런 년 같았다.



“아, 네, 차가 고장났나봐요. 갑자기 멈춰섰네뇨. 휴대폰도 배터리 떨어지고, 이거 어쩌죠?”



초보운전인 사내가 제대로 아는 것이 없어 우물쭈물하는 모습을 보이자 여자는 비웃는 듯이 “알았어요. 함께 해보죠”라고 말하며 내렸다.



키가 170센티는 되어보이는 그녀는 남색 투피스 정장에 하얀 블라우스를 바쳐 입었다.



치마는 무릎 위까지 내려왔지만, 옅은 커피색 반투명 스타킹을 신었고 무릎까지 오는 검은색 가죽 롱부츠가 타이트해보였다.



“보닛 좀 열어보세요.”



“아, 어떻게 여는지 모르는데……. 카 센타 사람들이…….”



내가 더더욱 어리버리하게 굴자 여자는 더더욱 비웃음을 치면서 자기 손으로 능숙하게 열었다.



“혹시 후레시 같은 거 있나요?”



“아, 예. 안에 손전등이 있을 겁니다.”



내가 우물쭈물하며 공구상자를 가져오자 여자는 어서 찾아보라면서 계속 엔진이나 배터리 등을 살폈다.



나는 공구상자를 열어 스패너를 쥐었다.



그리고 보닛 안쪽으로 허리를 굽힌 채 보고 있는 여자의 머리를 내리쳤다.



차가운 엔진 위로 푹 쓰러진 여자를 들고 조수석에 앉혔다.



여자의 머리에서 피가 약간 흘렀지만 상처가 심한 것 같지 않았다.



준비해둔 수건으로 피가 나오는 부분을 대는 식으로 받쳐준 다음, 부츠 신은 다리를 잡고 얌전하게 앉도록 조정했다.



그리고 여자의 손에 수갑을 채운 뒤 아무 이상 없던 차에 시동을 걸었다.



한 시간 동안 한적한 도로를 그냥 달렸다.



경찰 검문에 걸리더라도 술 쳐 먹은 여자친구를 집에 데려가는 남자로 보일 것이다.



아주 한적한 강변에 도착해서야 나는 차를 세웠다.



조수석의 시트를 뒤로 젖힐까 하다가 문득 불편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결국 약간 춥긴 하지만 밖에서 하기로 마음먹고 그년을 밖으로 끌어내렸다.



그년은 정신을 차리지 못했다.



엔진이 돌아가는 차의 불빛 아래에서 그년 치마의 지퍼를 내려 벗겨 던지고, 팬티스타킹을 찢었다.



커터칼로 레이스 팬티를 찢자 분홍색 보지가 벌어졌다.



애액같은 게 묻어 있고 냄새도 좀 심한 것이 누군가와 한판 했던 모양이었다.



“씨발년. 누가 좇나 쳐 먹인 모양이네.”



상관없다. 어차피 이년은 지금 내거다.



부츠 신은 다리 먼저 만졌다.



가죽부츠의 느낌이 참 쫄깃하다 싶었다.



왼쪽다리에 신긴 부츠의 지퍼를 조금씩 내리면서 부츠 안에 손을 살짝살짝 넣어 애무했다.



그년은 남친이 해주기라도 하는 것처럼 느꼈는지 응~응~ 거려댔다.



나는 그년의 부츠 지퍼를 다시 올렸다.



부츠 신은 년과 하는 게 더 좋기 때문이다.



특히 스타킹 신은 년은 금상첨화다.



그년 부츠를 한 손에 하나씩 잡은 채 다리를 벌리고 보지를 빨았다.



클리토리스를 빨아주자 그년이 “아아, 오빠! 오빠!” 하고 신음했다.



내 혀는 그년의 보지에서 스타킹이 입혀진 꿀벅지로, 그리고 부츠가 신겨진 종아리로 향했다.



문득 나는 씩- 웃으면서 그년의 왼쪽 부츠를 벗겼다.



그리고 6~7센티 하이힐굽을 손수건으로 대강 닦은 다음 그년 보지 안에 넣었다.



“아아, 아아~” 하는 교성이 재미났다.



그 굽을 이번에는 입 안에도 넣었다.



열심히 빠는 게 신기했다.



도대체 무슨 꿈을 꾸길래 이년이 이 지랄일까 싶었다.



결국 부츠를 다시 신긴 뒤 내 허리를 그년의 허벅지 사이에 끼웠다.



그리고 내 자지를 그년의 보지에 넣었다.



허벅지를 마구 움직여대면서 그년의 보지 안에 정액을 싸댔다.



그년은 “아아~ 아파~ 오빠!”를 연발했다.



뭐 이런 년이 다 있나 싶어서 결국 다 관두기로 했다.



일단 그년의 상의를 찢듯이 벌렸다.



정장 상의의 그리고 블라우스의 단추가 날아가고, 까만 레이스 브레지어가 나타났다.



브레지어도 뜯어 벗기자 성형이라도 해서 만든 듯한 유방과 작은 분홍색 젖꼭지가 나타났다.



젖꼭지와 유방을 좀 빨아주고 만져준 뒤 주머니에서 디카를 꺼내 그년의 얼굴과 젖꼭지 그리고 보지를 중심으로 사진을 찍었다.



그리고 그년의 브레지어를 차에 던져넣은 뒤, 그년의 부츠와 팬티스타킹 그리고 팬티 순으로 벗겨서 차에 던져넣었다.



하반신이 훌렁 알몸이 된 그년을 버려두고 갈까 하다가 얼어 뒈지면 골치아파질 것 같아서 다시 차에 태웠다.



한참을 달리자 불은 켜져 있지만 인적이 끊긴 간이 휴게소가 보였다.



일단 매점 쪽에서 안 보이도록 조심스럽게, 차를 화장실 앞에 세웠다.



그년의 몸을 들고 남자 화장실의 똥간에 넣은 뒤 문을 닫았고, 도망치듯이 떠났다.



오전 내내 늘어지게 잔 다음, 오후 늦게 일어나 자장면과 군만두를 먹으며 인터넷을 검색하니 그년이 누구인지 알 수 있었다.



어느 대기업의 여비서이고 33살이나 먹은 년인데 성폭행을 당한 것 같지만 어떤 고장 난 차를 보고 멈췄더라는 것 밖에 기억을 못하더라고 했다.



나는 안심하고 또 사냥을 나갔다.



그해 겨울 동안 갓 대학생이 된 년부터 40대 초반의 아줌마까지 다섯 명을 먹었다.



물론 모두 부츠를 신은 년들이었고, 그년들의 팬티와 스타킹, 브래지어, 부츠는 모두 내 전리품이 되었다.



나는 종종 그것들의 냄새를 맡으면서, 특히 부츠의 냄새를 맡으면서 그년들을 느끼고 자위를 한다.



그리고 그 냄새의 효과가 다할 올 가을쯤부터 다시 사냥을 나갈 생각이다.



물론 난 내가 사냥한 여자들을 죽일 생각은 없다.



그랬다가는 사냥을 완전히 중단해야 할 테니까.



-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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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블링 [24세](서울)
동안이라 자부할 정도로 관리했고 몸은 태어날때부터 잘 빠졌었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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