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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애 여대생, 악마의 조교 - 2부3장
16-03-26 21:31 43,326회 1건
제2장 요정의 언덕

【 3 】

 오가타는 침구 위에서 일단 일어나, 보지에서 뽑아 낸 페니스를 아야나의 입으로 빨게 한다.

 아야나는 "아아흐" 하고 기쁜 듯 코를 울리며, 발기의 뿌리까지 들러 붙었다. 음모에 닿아 사각사각 소리를 내면서 부드러운 혓바닥을 문질러 발라 간다. 뿌리에서부터 훑어 나가며, 줄기 부분을 애무한다.

 순식간에 타액은 질척하게 꿀처럼 용해되어, 쾌미한 점액투성이가 된다. 오가타가 흥분의 신음소리를 발하자, 아야나도 그것에 응하듯이 혓바닥을 줄기에 찰싹 감아 문지르는 것이다. 불과 2주 전에는 상상도 할 수 없었던 변모이다.

"잘 하는군, 아야나. 너, 꽤 빨리 능숙해지는데. 손을 사용하지 않는데도 충분히, 내 상대가 되잖아"

"으흐응……기뻐요"

 뿌리부터, 줄기 부분에 걸쳐 달콤한 꿀과 같은 침을 정성 들여 바르고, 이윽고는 애무를 안쪽 뿌리에 집중시킨다. 허리의 심까지 녹이는 혀 움직임으로, 줄기를 따라 할짝할짝, 날름날름 몇 번이나 오가기를 반복한다.

"그래. 거기가 좋아"

"아흐응……맛있어요, 오가타씨"

 흥분의 연속으로, 오가타의 물건은 묵직하게 무겁고 뜨겁다. 그곳에, 아기를 어르듯이 타액을 튕기며 미녀의 혀가 미끄러져 가는 감각이 견딜 수 없다.

"좋아. 조금 거칠게 하니까, 확실히 물고 있도록"

 양손으로 단단히 머리를 안고, 결박 당한 아야나의 안면을 향하여 하반신 전체를 퍽, 퍽 힘차게 부딪쳐 간다.

"……음……음읍읍읍……"

 살 기둥을 그대로 목에 찔러 넣자 아야나는 미간을 확 찌푸리며 낭패한 신음 소리를 흘렸지만, 곧바로 익숙해진다.

 오가타는, 여자의 입을 마치 성기 그 자체인 것처럼 다루며, 불뚝 솟은 살 기둥으로 세차게 하드한 피스톤 질을 반복한다. 요염한 빨간 입술에 들락거리는 그것은, 한층 더 검붉게 충혈해서, 위용을 늘리고 있다.

"오옷, 아야나, 좋아, 느낀다구……보지에 넣고 있는 느낌이야"

"……응읍흐……으긍흐"

 딥 쓰롯은 점점 진도가 나가, 드디어 조용히 입 속에 페니스가 안착했다. 마치 자신의 사타구니와 아야나의 빨간 입술이 딱 달라붙어, 일체화하고 있는 모습이다. 줄에 매인 된 젖가슴이 출렁출렁 흔들리자, 오가타는 오싹오싹 하는 흥분을 느낀다.

 그렇게 오럴 섹스 봉사를 즐기고 나서, 오가타는 아야나의 등뒤로 돌아 갔다. 설백색의 엉덩이를 뒤로 한껏 내밀게 시키고, 드디어 페니스를 대었다.

 우선은 몽둥이 전체를, 쌍 언덕 사이의 깊은 골짜기에 질컥질컥 문질러 바르고 가차 없이 처녀의 국화로 목표를 정한다.

"아아……저기, 무서워요. 저기, 오가타씨"

 역시나 공포가 솟아 올라 허리를 꿈틀거리지만, 그럴수록 흰 엉덩잇살이 괴롭게 흔들리고, 오가타를 한층 더 뜨겁게 부추긴다.

"힘을 빼. 날뛰지 않는다"

 작게 오므린 귀여운 입을 벌린 국화 무늬에, 칼끝이 박혔다.

 항문의 점막과 자신의 끝 부분이 비벼지는 쾌미한 감촉이 느껴진다. 그것은 곧바로 미끈거리는 더 확실한 반응으로 바뀐다.

 희희낙락해서 마구 찌른다. 그렇다고 쳐도 비원과는 완전히 다른 차원의, 발군의 조임은 어디에 비할까.

"아, 아팟……아팟"

 엉덩이의 구멍이 빠끔히 크게 좌우로 갈라진 채, 강직한 물건의 공격을 받고 아야나는 지나친 충격에 눈을 하얗게 치떴다.

"윽……으그그극"

 이 압박감을 뭐에 비교할 수 있을까. 뒤로 묶인 양손을 꽉 잡아 당기며, 누렇게 찌든 시트에 옆 얼굴을 미칠 듯이 문지르면서, 번민해 우는 것이다.

"헤헤헷, 아야나, 자, 자, 다 들어갔다구"

 음탕한 짐승 그 자체인 신음을 흘려 내면서, 오가타는 완전히 영애의 배설 기관과 연결되었다. 생고무와도 닮은 점막의 감촉이, 가면 갈수록 결합감을 가져왔다.

 진공이 된 빡빡한 작은 구멍을 성난 물건으로 문지른다. 정복감이 넘쳐서, 눈앞에 번뜩번뜩 섬광이 달린다.

"힉……히이이……아아, 싫어엇"

"좋다구, 아야나. 엄청 조여주는데"

 몽둥이로 힘들여 안쪽을 휘저어대지 않아도, 삽입하고 있는 것만으로 서로 충분하고도 남을 정도의 자극을 얻을 수 있다.

 사랑스러움이 울컥 올라온다. 오가타는 혀를 쑥 내밀어, 달콤한 향기가 나는 흑발을 밀어 헤치고 귓볼이나 귓구멍을 핥아 빨아 준다.

 아야나는 넋을 잃은 채 속눈썹을 닫고서 당하는 대로 가만히 있다. 실로 남자의 가학적 욕심을 불러 일으키는 옆 얼굴이 아닌가. 날씬한 하반신으로는 가벼운 롤링을 계속하며, 오가타의 피스톤 공격을 괴롭게 받아들이고 있다. 항문의 점막을 빙글빙글 후벼내는 아픔에도 점차 길들여지고 있다.

"좋다구, 아야나. 너의 후장, 최고다"

"히이익 ……못 참겠엇 ……아, 아아……"

"귀여운데. 의X아, 어때, 아야나"

 완벽한 결합을 완수하고, 점막을 맞대고 문지르며, 오가타는 더욱 흥분하고 있다.

 통 모양의 괄약근이 극한까지 성난 물건을 조여 온다. 지지 않으려는 듯 강력하게 마무리 피스톤 질에 열중하는 오가타. 때때로 다이나믹한 스핀을 더해 주면, 아야나는, 흑발의 틈새로 안타깝게 입술을 열고, 달콤한 감창 소리를 잇달아 발한다.

 아야나가 그러한 굴욕적인 모습으로 항문을 깊숙이 범해지며 매저키스트의 쾌감을 느끼고 있는 것은, 오가타의 눈으로 봐도 분명했다.

"저깃, 아앗, 오가타씨……이제 용서해줘요. 저, 아야나, 어떻게 될 것 같아"

"오, 우오오……아아, 아야나"

 사정이 가까워져 왔다. 오가타의 안면이 한층 붉게 물들고, 장대한 페니스가 탱글 팽창을 보였다.

 절정을 씹어 문 채 경련하는 항문에, 마지막 숨통을 찌르듯이 단단한 몽둥이가 격렬하게 파고들어, 아야나의 절정이 한층 더 높아졌다.

"아야나. 좋아, 싼다구……싼다, 싼다아"

 흥분이 단번에 튀었다. 몸을 뒤로 젖히면서 오가타는, 직장을 겨냥해 힘차게 분사를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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