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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배하는 그녀와 지배당하는 그 - 5부3장
16-01-23 20:49 2,921회 0건

영후는 공포로 인해서 몸이 굳어버렸지만, 그에게 접촉해오는 지은의 피부를 느끼지 못할 정도는 아니었다. 오히려 직접적으로 움직이는 것이 작아진 탓에, 그녀가 해주는 것을 더 느끼고 있었다.

그들은 속옷까지 벗어버리고는 완전히 맨살로 서로에게 닿고 있었다. 공포 때문에 약간 수그러들기는 했지만 계속해서 해온 키스와 그 공포가 생겨났었던 항문에 부드러운 손길이 끊기질 않자 그는 점차적으로 공포에서 벗어나고 있었다.

그의 마음 속에서 다시 공포보다 욕망이 더 커지려고 하고 있었다. 그때 지은의 손 하나가 그의 자지를 잡았다. 영후는 움찔했지만 그곳은 만져지는 것에 싫어할 이유가 없는 곳이었다. 항문의 주름살을 만지는 그녀의 한 손은 여전하지만, 자지에까지 그녀의 부드러운 손길이 시작되자 그의 자지는 그 고개를 들어 발기를 했다.

지은의 눈이 소녀 또래라면 가질 법한 순수에서 벗어난 요사스러운 빛으로 반짝였다.

둘은 그대로 침대 위로 올라갔다. 서로의 몸을 포개면서 어제처럼 그가 아래에, 그녀가 위로 올라갔다.

그들이 역방향으로 누은 침대는 그리 넓은 것이 아니었다. 유치원생 때부터 쓰던 것인데다가 1인용 침대에 불과했다. 하지만 그들은 그것에 연연하지 않는듯, 서로의 행위에 집중했다. 밑으로 굴러떨어질 정도로 좁은 것은 아니었다.

영후는 눈 앞에 미소녀의 비밀스러운 곳을 보았다. 그에게 그녀의 보지가 그 자체로서 아름답다고 하냐면 그는 그렇다고 즉답을 내린다고 할 수는 없었다. 하지만 그곳이 의미하는바, 그리고 그 역할, 그 안으로 들어가면 자신에게 주어질 쾌감, 그러한 것을 떠올리면 그녀의 보지는 그녀의 일부로서 그로서는 더 없이 사랑스러운 곳이었다.

지은이 굳이 영후에게 자신의 보지를 빨라고 말을 할 필요는 없었다. 그는 바로 자신의 입으로 그녀의 보지를 탐하기 시작했다. 털이 자라기 시작한 그곳을 파헤치며 그 안의 분홍색 속살을 핥고 빨았다.

그사이 지은은 그녀 나름대로 시선을 집중하는 곳이 있었다. 소년과 역방향으로 누은 것으로 인해 그녀의 눈에는 소년의 자지가 눈에 들어왔다.

그것은 당당하다는듯 그 모습을 드러내며 천장을, 그녀의 얼굴을 향해 발기하고 있었다. 그리고 그 끝에 오줌구멍에서는 약간 투명해보이는 물이 약간 나오고 있었다. 진작부터 소년이 흥분했다는 증거였다.

지은은 영후가 그녀의 보지를 빨기 시작한 것을 느끼면서, 그녀 또한 그의 자지를 빨기 시작했다. 자신의 그곳과 마찬가지로 털이 자라기 시작한 그의 자지 부근을 정리하면서 귀두 부분을 물었다.

'아무래도 제모 시켜야겠어.'

지은은 영후의 자지털을 보고 만지면서 그렇게 생각했다. 그의 털이 그렇게 많은 것은 아니지만, 그녀가 느끼기에는 그것을 정리하고 자지를 빠는 것에 귀찮을 정도로 느껴졌다. 야동을 보면 배우들의 것에 털이 없거나 있어도 얼마 안되는 정도였다.그녀는 그런 야동에서 배우들이 왜 털 정리를 한 것인지 이해할 수 있었다.

그렇게 소년과 소녀는 서로의 성기를 탐했다. 영후는 지은의 보지에서 애액이 흘러나오자 그것을 열심히 빨아먹었다. 그러자 지은은 더 많은 양의 애액을 흘려보냈고, 그는 그것을 계속해서 먹었다. 지은 또한 그의 것을 계속해서 빨고 핥으면서 나오는 물을 남김없이 핥았다.

어제 첫경험을 했었던 그들이었기에 그 기교에는 둘다 아직 부족함이 있었다. 하지만 서로를 절정으로 치닫게 하는데는 충분했다. 먼저 절정에 오른 것은 소년이였다.

영후는 사정기운이 끓어오르는 것에 그녀의 보지를 빨다 말고 그녀에게 외쳤다.

"누, 누나, 나 쌀 것 같아요!"

그 소리를 들은 지은은 잠깐 머뭇거렸다. 이대로 그가 싸게 해줄 것인가, 아니면 참으라고 할 것인가. 혼자 먼저 가버리는 것은 괘씸하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어제 있었던 일도 있고 너무 성급해할 필요는 없었다. 1초도 안되는 짧은 순간동안 고민하던 그녀는 별다른 말을 하지 않고 다시 그의 자지를 빨았다.

그리고 소년의 신음소리와 육체의 떨림이 그 끝을 향한 순간, 지은은 그의 자지가 폭발하듯 팽창했다가 정액을 토해내기 시작하는 것을 느꼈다. 그녀는 곧바로 강하게 흡입하듯 그의 자지를 빨아당겼다.

"크흐흑!"

쭈으읍!

울컥울컥

영후는 절정에 오르면서 자신의 모든 것이 그녀에게 빨려 먹히는듯한 기분을 느꼈다. 그녀의 보지를 빨던 것도 잊고 그저 그 안의 열기에 얼굴을 파뭍고 쾌락에 쩔은 숨소리를 내뱉었다.

소년의 자지는 젊음의 증거라도 되는듯 많은 양을 토해냈다. 결국 지은은 그것을 다 먹지 못하고 입을 벌려서 떨어져야 했다. 그의 자지는 이미 많은 양의 정액을 그녀의 입안에 쌌지만, 침대 위로 떨어지는 양도 만만치 않았다.

그사이 지은은 입안에 머금은 정액을 삼켰다. 익숙해지지는 않았지만, 못먹을 것은 아니었다. 그녀는 어제처럼 그에게 그것을 먹는 장면을 보여주지는 않았다. 대신 그녀는 소년의 사정이 끝나는 것을 기다렸다.

그렇게 1분도 안되어서 사정이 끝나자, 소년은 환희에 잠겼던 것에서 벗어나면서 그 여운을 즐겼다.

"영후야, 난 아직 안갔거든?"

지은은 그렇게 늘어져있는 소년의 자지를 다시 잡았다. 그녀는 그에게 쉴 시간은 주지 않겠다는듯 다시 그의 자지를 빨았다.

"흐윽! 누, 누나, 그, 그렇게 핥으면! 흐으윽!"

아직 여운에 잠겨 있던 그는 척추를 타고 흐르는 전류를 느껴야만 했다. 쾌감이라고도 할 수 있지만 너무나도 자극적인 감각이었다.

소녀는 소년의 반응을 느끼면서도 멈추지 않았다. 오히려 남자가 사정직후에 받는 자극이 무시못할 정도라는 것을 알아채면서 앞으로 그를 길들이는 것에 참고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영후가 날 만족시키지 못하면 계속해서 괴롭힐거야."

"흐으윽! 자, 잠시만요...히익!"

소년은 자지로부터 전달되는 쾌감에 정신이 흔들렸다. 짜릿한 전류가 그곳으로부터 시작되어 전신으로 퍼져갔다. 그것도 한번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계속해서 이어졌다.

그는 그 같은 쾌감을 느끼면서도 그녀의 말이 무엇을 말하는지 이해를 할 수 있었다. 그 말이 다름아닌 자신에게 쾌감을 주는 그녀의 말이었기에, 정신을 차리지 못하는 가운데에서도 그 뜻이 이해가 되었다. 그녀는 지금 자신의 보지를 계속 빨라고 하고 있었다.

영후는 쾌감을 버텨내기 위해서 참으면서 다시 지은의 보지를 애무하기 시작했다. 양손으로 그 속살을 벌리면서 혓바닥을 찔러넣으며 그안에 그사이 가득해진 애액을 빨아먹었다.

영후는 본능적으로 지금 그녀를 만족시키지 못하면 자신이 위험해질 것을 느꼈다. 자지 기둥을 타고 오르는 그녀의 혓바닥을 느끼고 불알을 만지고 자지기둥을 만져오는 그녀의 부드러운 손길을 느꼈다.

그는 그런 쾌감에 몸을 맡기고 사정을 하고 싶지만, 다시한번 그대로 사정을 한다고 해도 그게 끝이 아니라는 것이 문제였다. 그는 그녀가 자신에게 쉴 시간을 주지 않고 다시 이어갈 생각이라는 것을 느꼈다.

그래서 그는 쾌감을 참으면서 그녀를 절정으로 이끌었다. 필사적인 그의 애무는 간신히 그 목표를 달성했다.

지은은 오르가즘이 오는 것을 느끼면서도 소년의 자지를 애무하는 것을 멈추지 않았다. 소녀는 그 끝에 다다르고 나서야 애무를 멈추면서 절정에 몸을 맡겼다.

"하아아악"

지은은 오르가즘에 오르면서 영후의 자지를 물고 있던 것을 입에서 빼내고 얼굴을 옆으로 움직였지만, 자지를 잡고 있던 손은 자지를 놓지 않고 오히려 그것을 꽈악 쥐었다.

그녀의 보지에서의 물이 나오듯 애액 덩어리가 왈칵 나오자, 그곳에 입을 파뭍고 있던 영후는 그것을 흘리지 않고 받아먹기 위해 노력했다. 그리고 그 또한 소녀의 손 힘에 압박을 느끼면서 참고 참았던 사정을 폭발시켰다.

"크윽!"

울컥-울컥

소녀의 새하얗고 부드러운 손에 붙잡혀 있던 자지가 껄떡거렸다. 좁은 침대의 이불 위로 백탁액이 떨어지다 못해 바닥으로까지 튀었다. 절정의 한가운데서 그가 사정하는 것을 느낀 그녀의 미소가 한층 더 짙어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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