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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의 거시기느낌 - 중편3장
16-01-27 18:02 12,551회 0건
" 총각도 벗어.."

(할머니는 나를 부를때 총각이라고 부른다)

그말은.. 할머니도 나랑 하고싶다는얘기?

가뜩이나 물에 다 젖어서 진작에 벗고 싶었는데 차마 대놓고 벗어버릴수가 없어서 참고있었다

할머니의 벗어..그말이 떨어지자마자 벌떡일어나서 반바지와 팬티를 순식간에 벗어버렸다

얼마나 급하게 내렸는지 바지와 팬티가 서로 꼬이고 둘둘말리고 그래서 넘어질뻔하고.. 할머니는 그모습을

보시면서 슬쩍 웃으시고.. 그 웃는 모습도 왜그리 귀엽던지..ㅎㅎ

어차피 할머니도 알몸이고 내옷도 다 벗어버렸다 위에까지..

할머니는 싱싱한 내 자지를 쭈글쭈글한 손으로 잡으시더니 문고리 잡아당기듯 내자지를 잡고서 나를 통째로

할머니 앞으로 끌어당기신다 그리고는 변기위에서 자세를 고쳐앉으시더니 약간 구부려서는 내자지를 입으로

가져가신다 입술마저 주름이 쭈글쭈글하신 할머니는 내자지를 전에도 빨아본것마냥 자연스럽게 입속에 넣고

오물거리신다 한손은 내 자지를 잡고 한손은 내 엉덩이에 가있고..

오랫동안 안해보신건지 원래 서투신건지 이빨이 가끔 걸려서 아프기도 했지만 얘길할수가없었다

빠는걸 멈추실까봐..( 할머니들은 다 틀니를 하는줄 알았는데 이할머니는 이빨이 아직 본인이빨

이시라 고기도 잘 씹어드신다)

나는 빠는 그 느낌이 좋아서라기보다 빨고있는 할머니의 그모습을 위에서 올려다 보면서 더 흥분이되고 느낌이

말로 표현할수없을만큼 황홀하고 짜릿했다 똥구멍까지 움찔거릴정도로 기분이좋았다

왼손은 할머니의 머리위에 살며시 얹어놓았고 오른손은 할머니의 가슴을 만졌다

통통하신 체형이라 만질만하다

더이상은 참을수가 없었다 빨리 할머니 보지속에 넣고 싶었고 그 느낌을 알고 싶었다

그래서 할머니를 똑바로 앉히고는 그자세로 넣으려고 했더니 할머니께서

" 방에가서 햐.." 하신다 젊은 사람이 아니라 허리가 아프신가보다

둘다 맘이 급한지 물기를 수건으로 대충닦고 안방으로 들어갔다

원래 씻고 나오면 엄청 추워야 하는데 전혀 춥지가 않았다

둘다 발가벗은채로 추운줄도 모르고 방으로가서 늘 깔려있는 할머니의 요대기위에 할머니가 먼저 누우시고

눈을 감아버리신다 나는 짧은 그 시간에 알몸으로 누워있는 할머니의 온몸을 눈으로 빠르게 스캔을 한다

정말이지 젊은여자 못지않은 섹시함마저 느껴지는건 내가 지금 엄청 흥분상태이기 때문일까

나는 일단 할머니의 옆으로 누워서 가슴에 손을얹고 할머니의 입술위에 내입술을 덮었다

할머니의 혀는 나를 기다렸다는듯 거칠게 빨아대셨다 노인네가 어디서 그런 흡입력이 나오는지..

지금 이순간만큼은 할머니가 아닌 그냥 일반여자와 평범한 키스를 하는 느낌이었다

할머니의 침도 달콤했다 더럽다는 생각은 전혀 안들고 할머니의 모든걸 다 빨아먹을수있을것만 같았다

내오른손은 할머니의 가슴을 만지작 거리다가 밑으로 내려가서 할머니의 보지를 찾아서 단숨에 손가락하나를

넣고 쑤시기 시작했다 키스는 계속하면서.. 그런데 할머니까 숨이차신지 입술을 떼고 신음소리를 내신다

할머니의 신음소리.. 욕실에선 음... 이한마디가 전부였는데 본격적으로 방에서 편한자세로 하니까 쎅소리또한

젊은여자 못지않아서 내귀를 타고 온몸을 감싸더니 자지에 핏줄로 고스란히 전해졌다

천천히 양쪽가슴을 번갈아 빨다가 꼬불꼬불한 주름을 타고 내혀는 할머니의 보지에 다다랐다

거무스름하고 툭튀어나와있는 꽁알에 살짝 혀를 대니까 할머니는 양다리를 오무려서 허벅지로 내귀를 막으시고

상체를 살짝 일으켜서 내머리를 움켜잡으신다 그 동시에 한마디..

"오메?워메?" 오멘지 워멘지 정확히는 모르겠다 그렇게 신음소리를 냈다 너무 좋으셨나보다

그소리를 들으니까 난 더더욱 흥분이 되어서 할머니엉덩이를 두손으로 받치고 혀를 뿌리까지 할머니 보짓속으로

넣었다가 뺐다가 낼름낼름했다가 돌렸다가 잘근잘근 살짝 이빨로 깨물었다가 머리를 좌우로 흔들었다가..

하옇든 내가 아는 기교란 기교는 다 부렸다 할머니는 까무러칠것처럼 좋아라 하셨고 젊은사람 못지않게

쎅소리도 엄청컸다 씹물도 장난아니게 나온다 늙으면 물이 마른다는건 거짓말이다

" 아...총각.. 오메 좋어.. 어트캬.. 아이구 아이구.. 어..."

그 신음소리를 들어본사람은 색다른맛에 고자도 벌떡 일어날거같다

이젠 내가 더이상 못참겠어서 할머니 위로 가서는 벌리고 있는 할머니 양다리를 위로 번쩍올린다음

할머니의 보지에 귀두를 맞추고는 서서히 밀어넣는다 내 침과 할머니의 보짓물과 벌어진 구멍덕분에

쉽게 들어갔다

아.. 처음느껴보는 할머니의 보짓속..

다른 어떤여자와 특별할게 전혀없다 똑같다 보지는..

살집이 있어서 보지속도 통통한지 헐겁다는 생각은 전혀 안들고 질주름과 질벽 자궁까지도 느껴지는듯했다

정말 황홀했다 내 밑에 깔려서 눈감고 신음하고 있는 할머니가 너무 사랑스러웠다 나는 서서히 박다가

점점더 빠르게 씹질을 해대면서 할머니의 입술을 덮어버렸다 우린 연인처럼 서로 혀가 엉킨채 입술사이로

서로의 신음을 흘리면서 미친년놈의 쾌락의 향연을 맛보고 있었다

이순간만큼은 죽어도 여한이 없을만큼 좋다 그 어떤 여자도 부럽지않다 할머니의 보지는 지금 내자지로인해

뜨겁기까지 하다 내가 너무 세게 팍팍 쑤셔대면 할머니 기력이 딸려서 기절내지는 사망하시는거 아닌가

속으로 조금 걱정도 됐지만 지금 할머니의 적극자세로 봐서는 안심해도 될듯하다

할머니는 내등을 양손으로 꽉 껴안은채 울부짖고 있고 내자지는 한순간 팽창하는가 싶더니 아까부터

대기하던 많은양의 정액이 할머니의 보지속으로 고스란히 이동되었다

싸고나서도 몇십번을 더 왕복운동을 하고서야 진정이 되었다

할머니가 싸는지 어쩌는지는 모르겠지만 내가 쌀때 뜨거운것이 느껴지셨는지 그순간 나를 더욱더 꽉

껴안으셨다

그렇게 할머니위에서 널브러져있는데 할머니가 힘들다고 내려오란다

나는 자지를 빼고 할머니의 보지구멍을 들여다 봤다 내정액이 흘러나오는데 조금씩이 아니라 빼는동시에

왕창 쏟아졌다 아마도 질근육이 느슨해서 그런가보다 휴지를 찾아 정성스레 닦아드리고는 내자지도 휴지로

닦아내고 할머니 옆에 누웠다

할머니는 챙피하신지 오른팔을 이마에 올리시고는 눈을 감고 계신다

나는 할머니 옆에 누워서 할머니 젖을 만지작거리면서 이제 내가 서방이라도 된냥.. 좋았냐고 물었는데

머라 하실줄 알았더니 팔을 올린채로 고개를 끄떡이셨다 그모습이 왜그리 귀여운지..ㅎㅎ

할머니는 눈을 감고 나는 눈을 뜬채로 이런저런 얘기를 나눴다

내가 여기 들어오기전 최씨라는 오십대 후반 목수아저씨가 살았는데 그분하고 가끔 섹스를 하고 사셨단다

그말을 들으니 내가 왜 질투가 나는지.. ㅎㅎ 그 최씨아저씨는 어디갔냐고 했더니 공사현장에서 일하다가

7개월전쯤에 사고로 돌아가셨단다 나는 순간 놀래서 할머니한테 죄송하다고 했는데 괜찮다고하셨다

좋아하고 그런사이는 아니었다고.. 그냥 가끔 그 최씨가 술먹고 들어오면 대주는사이..ㅎㅎ

그말을 들으니 안심이 됨과 동시에 질투심도 사라지는건 왜일까 ㅋ

혹시 나도 이집에서 살다가 일찍 죽는거? ㅋㅋㅋ




** 졸작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더많은 얘기꺼리로 친하게 지냅시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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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천지 [22세](군포)
여기 사람되게 싱숭생숭하게 만드는거 같아요 나만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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