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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배하는 그녀와 지배당하는 그. Ver2 - 7부4장
16-02-23 02:37 3,521회 0건
그는 해가 새벽을 알려올 때까지 그녀를 범했다. 그녀는 계속해서 범해지면서 쾌락의 교성 소리를 내다가 결국 기절하듯 쓰러져버렸다.

시작은 웨딩드레스를 입혀놓고 그녀를 범했었지만 워낙 많이 하다보니 도중에는 드레스를 벗겨내고 그녀의 아름다운 나신을 그대로 드러내놓고 섹스를 이어갔었다. 웨딩드레스의 한세트였던 하얀 면사장갑과 가터벨트 또한 그의 정액 범벅이 되어서 침대 밑에 떨어져 있었다.

그는 실내 온도가 떨어지지 않도록 마법으로 유지를 하고 있었지만, 혹시나 그녀가 추워할까봐 그녀의 아래에서 흐트러졌었던 이불을 그들의 위로 올려서 그녀에게 덮어주고 자신 또한 이불 안에 들어갔다.

원래 쓰던 이불은 그와 그녀의 정사로 인해서 땀, 애액, 정액 등으로 더러워져 있었다. 그래서 그는 그것 대신 미리 준비해놓았던 다른 청결한 이불을 가져와 썼다.

원래는 집사와 하인하녀들이 아침 준비를 하고 자신을 찾아올 시간이었지만, 어제 미리 그들에게 오늘 하루는 부를때까지 들어오지 말라고 해놓았었다.

그는 그녀의 약한 숨소리와 그녀의 부드러운 피부와 따스한 체온을 느끼면서 그 또한 잠을 청했다.



그녀가 깨어나는 모습을 보인 것은 해가 하늘 한가운데를 지나고도 다시 저편으로 사라질 무렵이었다.

"깼어, 티아?"

"....네에..."

그는 그녀의 애칭을 다정하게 부르면서 속삭였다. 그가 그녀를 품에 안고 있었던 탓에 그녀는 그의 가슴에 안긴 그대로 작게 대답했다.

"혹시 배 안고파? 조금있으면 벌써 저녁이거든."

".......고파요..."

그는 그녀의 대답이 사랑스럽다는듯 백금의 머리카락을 쓰다듬으면서 그녀를 일으켜 앉았다. 그녀는 어제 그에게 많은 모습을 보였음에도 발가벗고 있는 것이 부끄러운듯 이불을 끌어당겨서 자신의 몸을 가리려고 했다.

그럼에도 드러난 그녀의 목에는 그가 어젯밤에 남긴 수많은 키스 마크가 보였다. 이불 안에 숨겨진 그녀의 육체에는 더 많은 숫자의 키스 마크가 새겨져 있었다.

그런 그녀의 모습에 그는 웃으면서 침대 위에서도 쓸 수 있는 작은 테이블을 펼쳐서 그녀의 앞에 놓고, 침대 옆 테이블에 놓아져있던 뚜겅이 덮여져있던 그릇들을 가져와 그녀의 테이블 앞에 놓고 뚜껑을 열었다. 그러자 수증기가 모락모락 나고 있는 버섯 수프와 적당히 구워진 스테이크와 곁야채가 모습을 드러냈다.

그것들은 그녀가 잠들어있던 사이 그가 하녀들을 불러서 가지고 오라고 한 것이었다. 뒷정리를 하느라 그녀보다 조금 늦게 잠들었던 그가 깨어난 것은 해가 하늘 정중앙에 걸린 시간이었다.

그때 그녀가 아직 깨어나지 못한 모습을 보았던 그는 그녀가 언제 깨어나더라도 식사를 할 수 있도록 준비한 것이었다. 그때로부터 시간이 좀 흘렀지만 음식이 식을 이유는 없었다. 그가 마법으로 계속 음식의 상태를 보전했기 때문이었다.

그는 먼저 숟가락으로 수프를 약간 떠서 그녀의 입쪽으로 내밀었다.

"자 먹어."

"직접 먹을 수 있어요...."

그가 그녀를 어린 아이처럼 취급하는 것이 부끄러운듯 그녀가 그렇게 말했으나, 그는 고개를 저으면서 어서 먹으라고 했다.

"괜찮아. 네 남편이 계속 이렇게 들고 있게 만들꺼야?"

"...우으...."

그녀는 큰 녹색의 눈망울을 그렁그렁하더니 입을 벌려서 그가 내민 숟가락을 물었다. 그렇게 그녀가 수프를 먹자, 그는 몇 번 더 숟가락으로 수프를 떠서 그녀에게 내밀었다. 그녀는 부끄러움을 그대로 드러내면서도 그를 거부하지 않고 그가 떠다먹여주는 수프를 다 먹었다.

수프 그릇이 바닥을 보이자 그다음 그는 포크와 나이프로 스테이크를 그녀가 먹기 좋게 작게 잘라주었다. 포크에 찍어서 그녀의 입에 가져다주자 그녀는 그를 약간의 원망을 담아서 보았으나, 그는 그런 그녀의 모습마저 귀여웠다. 그가 포크를 치우지 않고 있자 그녀는 결국 포크에 꽂힌 고기를 먹는 모습을 보였다.

그녀가 입 안에 들어간 고기조각을 우물우물 하면서 그녀의 분홍색 입술이 움직였다. 그는 그녀가 고기조각을 목구멍 안으로 넘기자 다음 조각을 내밀었다. 그는 야채도 곁들여서 먹어야한다며 야채도 찍어서 그녀에게 먹였다. 그러한 모습은 그녀가 식사를 끝날때까지 계속되었다.

그녀의 식사가 끝나고 나자 그는 마법으로 그릇들을 저쪽으로 날려버렸다. 그것들은 방 안 허공을 날아갔음에도 거의 소리도 나지 않고 테이블 위에 사뿐히 내려앉으며 부서지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자리를 그렇게 정리한 그는 곧바로 그녀의 입술을 덮쳤다.

"우읍?!"

그녀가 고기를 먹으면서 분홍색 입술을 우물우물 할때부터 그는 그녀를 덮치고 싶었다. 하지만 그는 그녀가 식사를 해서 허기를 채우는 것을 기다렸다.

"으읍! 또 하시, 츄웁! 려고요? 으읍!"

"응. 네가 너무 사랑스러워서 참을 수가 없어."

"츄웁! 지, 짐승! 우읍!"

그는 자신이 할말만 하고는 다시 그녀의 입술을 덮쳤다. 그는 그녀의 귀여운 앙탈을 누르면서 그녀의 몸을 안아갔다. 그녀가 맛있는 식사를 했으니 이제 자신이 맛있는 그녀를 잡아먹을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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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첫날밤부터 해서 열흘을 침대에서 벗어나지도 못하고 그에게 범해졌다. 그는 그녀가 도망이라도 갈까봐 싶어 잘때는 그녀를 꼭 끌어안고 잠들었다. 그녀가 몰래 잠시 몸을 일으키려도 해도 몸이 후들후들 떨리면서 힘이 들어가지 않았고, 침대를 벗어나려는 그녀를 눈치챈 그가 그녀를 덮치면서 깼으니 다시 정사를 이어가자고 했었다.

그녀가 겨우 그의 침대에서 벗어난 것은 그렇게 열흘이 지나고 난 뒤였고, 그녀는 비로서 공작인 그의 부인으로서, 공작부인으로서의 귀족스러운 생활을 할 수가 있었다.

그러나 그것 또한 그의 눈에 위험한 빛이 띌 때면 그녀는 저택 어디에서든 그에게 범해져야만 했다. 건물 밖이라던가 다른 시중인들이 드나드는 장소라던가 그런 제한이 되는 구분은 없었다. 시중인들은 감히 그 모습을 보는 것이 허락되지 않기에 그가 그녀를 덮쳐갈때면 그들을 부리나케 그 주변을 비우고 다른 곳으로 가야만했다.

그러다보니 그의 저택이자 공작저의 집사 및 하인하녀 시중인들에서 그와 그녀 사이에 대해서 소문이 생겨났고, 그것은 귀족과 황족들의 사교계에까지 생겨나서 사람들의 관심을 이끌었다.

그녀는 사교계에서 그 누구도 함락시키지 못했던 그를 함락시킨 여자라고 소문나있었고, 공작부인이 된 그녀의 마음에 들고자 온갖 아부를 하면서 살랑살랑거렸다. 그들 중에는 그녀가 사교계에 데뷔하기 이전에도 안면을 익혀둔 사람들도 있었다.

그녀는 귀족 중에서는 그리 높지 않은 자작가의 영애였기에 그 사람들이 그녀를 그렇게 떠받들었던 적은 없었다.

그녀는 자작가의 영애 시절과는 전혀 다르게 그녀를 대하는 그 사람들을 보면서 어색한 웃음을 짓고는 했다.

뭍 여성이라면 그렇게 아부 받는 것에 도취되어서 자만해지는 경우가 생길 것이었으나, 그녀는 그러지 않고 겸양하며 조신하고 여러모로 귀족가의 여성다운 모습을 지켰다.

그렇게 시간이 흐르면서 그는 그녀를 상대로 온갖 체위로 섹스를 했고, 그녀에게 강요해서 섹스를 할 때면 그녀가 그에게 주인님이라는 부르도록 길들였다. 그 외에도 그는 욕망이 이끄는대로 그녀를 범하면서 자신의 입맛대로 그녀를 길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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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장인 어른, 장모님"

"아, 안녕하십니까(안녕하세요), 공작 각하."

중년의 남성과 여성은 눈 앞에서 인사하는 젊은 남성을 보면서 떨리는 몸을 다잡으려고 하고 있었다.

중년 부부인 그들에게 이 젊은 남성이 사위이기는 하지만 동시에 자신들보다 훨씬 높은 계급의 공작이기도 했다. 딸이 그와 결혼한 것이 아니었다면 평소에는 말을 붙이는 것조차 여러모로 어려웠을 상대였다.

젊은 남성의 옆에서 그의 팔짱을 끼고 있던 젊은 여성, 백금발의 그녀가 그의 옆구리를 찌르면서 그를 흘겨보았다. 그에게 자신의 부모님에게 위압적으로 나가지말라고 눈치를 주는 것이었다. 그것을 눈치챈 그는 그녀의 부탁대로 해주었다.

"두분 다 그렇게 긴장 안하셔도 됩니다. 전 어디까지나 두분의 사위이니까요."

"아, 네, 그럼...."

그들은 그 말에 긴장을 푸는듯한 모습을 보였지만, 그래도 완전히 풀지는 못하고 몸이 굳어 있었다. 결혼하기 전에도 몇번 본적이 있었는데 그때도 그들은 긴장했었고 시간이 흐른 지금도 전혀 나아지지 못했다.

그들은 그에게 저렇게 눈치를 주면서 몸을 기대는 딸이 대단하다고 생각하기까지 했다. 그들도 소문을 듣지 못한 것은 아니지만 이렇게 직접 보는 것은 아무래도 색다른 느낌일 수 밖에 없었다.

그들은 오래간만에 집에 찾아온 딸과 그녀의 남편이 된 남자의 기분이 나빠지지 않도록 신경쓰면서 최대한 환대하려고 애썼다.

그리고 그날 밤, 그녀는 결혼하기 전까지 쓰던 그녀의 방에 돌아와 그곳을 둘러보고 있었다. 그녀가 그 방을 떠난지 그렇게 오랜 시간이 지난 것은 아니었기에 왠만한 것들은 다 그녀가 떠나던 그때 그대로의 모습으로 남아있었다. 자작가의 시중인들이 청소도 잊지 않고 한 덕분에 더욱더 그러했다.

그렇게 긴 기간이 아니었음에도 그녀는 오래간만에 돌아온 자신의 방을 둘러보면서 감회에 젖고 있었다. 그녀의 어린 시절을 보낸 그녀의 방이었다.

그는 감회에 젖어서 방의 여기저기를 둘러보는 그녀에게 다가가 뒤에서 끌어안으면서 귓가에 뜨거운 숨결을 불어넣으며 말했다.

"오래간만에 오니까 좋아?"

"하으으....네...."

그녀는 자신을 끌어안은 그의 품에 몸을 기대면서 대답했다. 그가 그녀의 백금발에 머리를 뭍고 향긋한 냄새를 즐기고 있을 때, 그에게 몸을 기대고 있던 그녀는 몸을 돌려서 그를 마주 보았다.

"쪽, 고마워요."

그리고 그녀는 발 뒤끝을 들어올리면서 그녀를 보고 있던 그의 입술에 쪽 하면서 짧게 키스를 하면서 고맙다고 인사했다.

그녀에게 기습 키스를 당한 그의 눈빛이 위험하게 빛났다. 그는 자신을 올려다보는 눈빛과 방금 자신에게 키스한 그녀의 입술이 유혹하는 것 같았다. 그는 참지 않고 그녀의 입술을 덮쳤다.

"우읍! 자, 잠시만요! 웁!"

"네가 날 유혹했잖아."

"읍! 그건, 우읍! 그게 아니라, 웁웁!"

그는 귀엽게 앙탈을 부리면서 그를 밀어내려는 그녀를 더욱더 품에 끌어안으면서 그녀의 몸을 더듬고 만졌다. 저항하던 그녀의 몸이 자극으로 인해 뒤틀리기 시작했고 점점 저항의 힘이 빠져갔다.

"문, 우읍! 문이라도 좀 닫고, 웁우웁!"

"볼테면 보라고 해. 그래도 난 그만두지 않을 거야."

그녀의 옷은 그의 손에 의해서 하나씩 벗겨져갔다. 그녀는 나름대로 힘주어 그를 막으려고 하는듯 했으나 그런 그녀의 손에는 전혀 힘이 들어가지 않고 있었다.

그녀가 어린 시절을 보낸 방에서 나체를 드러내게 만든 그는 그녀를 방 한쪽의 벽에 붙이고 한쪽 다리를 들어올려서 자신의 어깨에 걸쳤다.

누군가 이 모습을 본다면 당연히 소문이 퍼질 것이었다. 게다가 이곳은 다름아닌 그녀의 집이었었고, 지금도 그녀의 부모님이 살고 계시는 곳이었다. 그는 그런 곳에서, 그녀의 방이었던 곳에서 방문도 닫지 않고 그녀를 범하려고 하는 것이었다.

그녀의 부모님이 이 모습을 볼 수도 있다는 것이었다. 직접 보지는 않더라도 이 모습을 누군가 보기라도 한다면 그들에 의해서 이 일을 알게 될 것이었다.

"우웁! 이, 악마! 웁웁웁! 같으니! 으웁!"

그는 그녀가 자신을 원망하듯 내뱉는 말과 자신의 가슴을 두드리는 주먹조차 귀엽게 느꼈다. 하의만을 벗고 자지를 드러낸 그는 그녀의 벌려진 다리로 인해 드러난 그녀의 보지 속으로 자지를 힘차게 박아넣었다.

"우으으으읍!!"

반항적인 모습의 그녀와는 달리 그녀의 음부는 다시 한번 그곳을 찾아온 그의 자지를 환영한다는듯 사방에서 조여오면서 극상의 쾌감을 안겨다주었다. 그는 그것을 만끽하면서 허리를 움직였다.

퍽! 퍽! 퍽!

"하윽! 아아! 하앗!"

그를 밀어내려고 가슴을 치던 손은 어느새 그 힘이 풀리고 그의 어깨를 잡고, 다른 팔은 그의 목을 휘감았다.

그녀의 다리는 한쪽은 그의 어깨에 걸쳐지고 다른 한쪽은 지면을 발끝으로 아슬아슬하게 서면서 부들부들 떨었다.

그의 허리가 올려치면서 그녀의 살에 부딪힐때마다 음란한 소리가 방 안을 울리면서 문 밖으로 새어나갔다.

퍽! 퍽! 퍽!

"아읏! 으앙! 아아!"

퍽! 퍽! 퍽!

"하윽! 하악! 으흣!"

그녀의 음부는 애액을 흘리자 그것은 결합된 부위를 중심으로 두 사람의 다리를 타고 흘러내렸다. 그렇게 흘린 애액이 어느새 다리 밑 발이 닿는 카페트를 흥건히 적시고 있었다.

"아아, 오고 있어요! 아앙! 와요! 아앗! 가요! 아아! 가요! 흐앙!

"티아, 갈 때는 날 뭐라고 부르라고?"

그는 흐리멍텅해지는 그녀의 녹색 눈을 바로 보면서 말했다. 그와중에도 허리는 계속해서 그녀를 올려치고 있었다.

"흐앙! 주인님, 주인님! 저 가요! 저 가버려욧! 하악!"

"크흑! 나도 간다!"

"와주세요! 주인님의 정액을 주세요! 으아아아아아아아아앙♡"

"으윽!"

그녀는 몸을 부들부들 떨면서 애액을 왈칵 토해내면서, 그 또한 폭발적으로 자지에서 백탁액을 한가득 뿜어내어 그녀의 안 가득히 채우면서, 그들은 동시에 절정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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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그것으로 끝내지 않았다. 아침 무렵에 자작가의 저택을 찾았던 그는 점심은 자작 부부와 먹었었지만 저녁을 먹을 시간이 되었는데도 식당으로 가지 않고 계속해서 그녀를 범했다. 그러다보니 그녀의 부모인 자작 부부는 이것에 대해서 소식을 안들을 수가 없었다. 그들은 부부가 성교를 하는데 하지말라고 할 수가 없었다. 괜히 공작인 그의 신경을 거스를까봐 걱정되기도 했다. 그들은 그저 공작이 딸을 학대한다던가 하지는 않는 것 같아 다행이라고 여기고 그들을 방해하지 않았다.

그사이 그는 그녀가 유년기 시절을 대부분 보낸 침대 위에서 정상위로 그녀를 범하고 있었다. 그녀의 양팔은 그의 목을 휘감고 있었고, 그녀의 긴 두 다리는 그의 허리를 감고 있었다. 그는 그렇게 자신에게 온 몸으로 밀착해오는 그녀를 느끼면서 허리를 계속해서 움직였다.

"아아♡ 주인님의 것이, 아앗♡ 안에 닿고 있어요♡ 흐앗♡ 하윽♡"

그는 그동안 그녀의 몸을 길들이면서 개발했다. 이제 그는 단순히 허리 움직임만으로도 그녀가 쾌락의 교성소리를 내뱉게 만들고 있었다.

퍽! 퍽! 퍽!

"앗♡ 하악♡ 자궁이, 제 자궁이 벌어져요♡ 하앙♡"

퍽! 퍽! 퍽!

"주인님의, 하앙♡ 아기씨를 받으려고, 하윽♡ 벌어지고 있어요, 아앙♡"

퍽! 퍽! 퍽!

"하윽♡ 주인님의 전부를 주세요♡ 앗♡ 티아의 안에 전부, 하응♡ 전부 사정해줘요♡ "

"간다!"

"하아앗♡"

그가 그녀의 애원대로 다시 한번 그 안에 정액을 토해내는 그순간, 그의 목을 휘감고 있던 팔 하나가 움직여서 손으로 그의 등을 쓸어내렸다. 그는 사정 도중에 척추에 자리한 쾌감신경을 쓸어내리는 그 감각에 더 큰 쾌감을 느꼈다. 그리고 동시에 꽈악 조여오는 그녀의 보지를 느끼면서 그로서도 정신이 아찔한 느낌을 받으면서 자지를 더욱더 폭발시켜 그녀의 안에 정액을 쏟아넣었다.

"크윽!"

"하아아아아아앗♡♡"

그녀의 보지가 그의 자지를 뿌리째 뽑아버리겠다는듯 강렬하게 조이면서 정액을 뽑아내었다. 그러면서 그녀 또한 절정에 오르는 것을 몸을 떨면서 표현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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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억, 허억, 허억."

그가 겨우 절정의 여운에서 벗어나서 자신의 정액 주머니를 마법으로 살펴보자, 하나도 남김없이 쏟아낸 것을 알 수 있었다.

정액은 다시 만들어내면 그만이다. 하지만 그는 방금전 그 쾌감이 너무나도 강렬하다고 생각했다. 게다가 그녀가 그의 등을 쓰다듬어준 것이 너무나도 절묘한 타이밍이라고 생각했다.

그가 그녀를 길들이면서 요부의 기술을 가르치기는 했었다. 그녀에게 그 자신을 유혹해보라는듯 이런 저런 것을 시켰었다. 하지만 그 기간은 아직 길지 않았고, 평상시의 그녀의 모습은 순수 그자체였다.

그는 순간 혹시나 하는 생각이 머리속에 들었다. 설마 그녀가 전생의 기억을 되찾은 것인가? 그래서 그런 요부로서의 몸짓, 전생에서 그녀가 그를 길들일때 쓰던 몸짓이 나온 것인가?

그래서 그는 그녀의 얼굴을 살폈다. 그녀의 녹색 눈동자는 반쯤 감겨서 멍한 빛을 드러내고 있었다. 입도 조금 벌려서 숨을 들이마셨다가 내뱉고 있었다. 입가에는 방금 전 흘린 침의 흔적이 있었다.

그런 모습의 그녀를 본 그는 떠올랐던 생각을 부정했다. 그녀는 리드 당하는 여자로서 방금 막 오르가즘을 맞이한 얼굴을 하고 있었다. 어디에도 리드하는 모습은 보이지 않았다. 방금은 그가 그녀를 길들인만큼 그 성과가 나오고 있는 것일뿐이라고 생각했다.

그는 좀 더 노력해야겠다고 생각했다. 자신이 힘에서 우위에 서있는데도 그녀에게 리드 당할 수는 없다고 생각했다. 마법으로 정액을 다시 만들어내면서 다시 허리를 움직이기 시작했다.

그는 그녀가 도망가지 못하도록 한치의 틈도 없도록 그녀의 몸을 끌어안으면서, 그녀의 풍만한 가슴을 자신의 가슴으로 짖누르면서 허리를 격렬하게 움직였다.

"하읏♡ 흐윽♡ 하앙♡

절정의 여운에 잠겨있던 그녀는 다시 한번 쾌락의 신음 소리를 내뱉기 시작했다. 자신을 끌어안은 그에 보답하듯 그녀 또한 양손과 양다리로 다시 그의 몸을 끌어안으면서 그를 받아들이는 모습을 보였다.

그가 그녀의 어깨쪽으로 고개를 파뭍어서 보지 못한 그녀의 녹색 눈에는 요사스럽게 빛나고 있었다.





(7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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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다운 내용이 아니었는데 마지막에 가서야 원제목다운 내용이 되었달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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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비 [23세](전북)
그냥 돈주고 만나는게 편해요 섹파알바만 얼만지 답주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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