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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심파괴] 내 친구 또라이몽 - 1부2장
16-03-02 17:43 5,830회 0건
2화 : 섹스 스티커를 이용해서 아다를 때자!!


지난번 줄거리


최악의 학교생활로 자살을 시도하려는 진구 앞에 나타난 또라이몽
하지만 또라이몽을 만난 진구는 기이한 현상을 접하게 되고 또라이몽이 건네준 도구들을
이용해 신비한 체험을 하게 된다.

그리고 지금...


[섹스 스티커]를 이용하려는 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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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뒤를 ?아가며 스티커를 붙일 기회를 엿보고 있었고 여자의 움직임이 느려지자
진구는 바로 여자의 등 맨살의 스티커를 붙였다.
그러자 여자가 뒤를 돌아보며 진구를 쳐다보고 여자와 눈이 마주친 진구는 침을 삼키며
여자의 반응을 살펴 보았다.


"당신은...."

"꿀꺽"


5초 동안에 침묵 속에서 진구는 수만가지 생각을 하고
실패 할때에는 바로 도망갈 준비를 하였다.
하지만...


"당신은...당신은...저와..."

"꿀꺽....!!!"

[제발... 제발 먹혀라!!!!!!!!!!!!!!!!!!!!!!!!!!!!!!!!!!!]


"섹스..."
"응?"
"당신은 저와 섹스를 하고 싶으신 거군요?"
"네? 아니 저... 그게..."


여자가 진구의 거칠게 잡고는 리드를 하기 시작했다.


"자! 어서 저와 섹스를 하러가죠."
"아니 저..."
[먹힌건가??? 섹스 스티커가 제대로??]

"저기 모텡이 보이네요.!!"
"저기 저는..."
"아직 학생인것 같은데 돈이 없다면 모텔 비용을 제가 낼게요.!!"


적극적인 여자의 행동의 어쩔 수 없이 모텔까지 가버리고 만 노진구였다.
발정난 여자의 행동은 점점 변태스러워 지기 시작했다.


"나 어떻게 할까요? 우선 씻을까요? 아니면 바로 침대에서 섹스?
선택은 당신이 하세요. 오늘 저는 당신의 전용 정액 변소니까요♡"


적극적인 여자의 행동, 진구 역시 적극적으로 나가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럼 일단 섹스 먼저 하죠."
"역시~~~♡ 당신은 최고에요.♡ 자 어서 침대로 가죠. 침대에서 저랑 섹스 하는거에요~~"


여자는 빠르게 옷을 벗기 시작했다.
흥분했는지 휴대폰도 바닥에 떨어진 줄도 모르고 옷을 벗기 시작한 것이다.
나를 침대로 밀치며 진구의 옷까지 정성스레 벗겨주기 시작했다.


"아앙~♡ 자지 냄세~~♡"
"발정난거야?"
"네~~♡ 저 발정났어요. 당신의 자지 잘먹겠습니다.~~~♡♡"
"아윽...!!! 너무 격렬해~~"
"츄르룹~~♡ 웁...하~~!! 너무 맛있어 역시 당신의 자지 너무 맛있어요~~♡ 웁.."


여자의 입보지는 진공 청소기 마냥 진구의 자지를 흡입하며 천천히 입보지 속에서 혀를 휘감으며
진구의 자지를 더욱 조이기 시작했다.
게다가 여자는 스스로 목젖 끝까지 자지를 박아대며 목까시까지 훌륭히 행사 하고 있었다.


"아윽....씨발... 더 이상은 못버텨~~!!!"
"어머 벌써 사정 하시려구요? 그럼~ 제 입보지에다가 싸시겠어요. 아니면 부카게 어느쪽으로 하시 겠어요?"
"이...입보지 안에.... 으윽...!!"
"네~~♡ 그럼 저의 입보지 안에 ?!?!하고 정액 싸주세요.~~"
"으윽 싼다.!!!"


진구가 싼다고 외치자 여자는 한 입에 자지를 입속에 가득 담고 뜨거운 정액이 자지에 뿜어져 나오는 것을
혓 끝으로 맛보며 음미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여자는 진구 앞에서 입을 벌리고 자신의 입속에 있는 정액을 혀로 이리저리 돌리며
진구에게 보여주기 시작했다.


"에베..에베...쓰으읍.. 하~~ 자 보세요. 당신의 정액 전부 먹었어요.~~"
"와전 변태 같애..."
"후훗~♡ 저는 변태인걸료~~ 자 다음은 저의 보지 속에 당신의 자지를 쑤시는 거에요.~"


여자는 침대위로 올라가 다리를 벌리고 분홍 백보지를 벌리며 진구를 유혹한다.
그리고 여자의 입에서 나온 충격적인 발언..


"사실~♡ 제가 25살인데 아직까지 처녀 막이 있거든요~~♡ 당신의 자지로 저의 처녀를 찢어주세요~♡"
"저도 사실... 아다에요..."
"어머♡ 이런일이 우리는 운명이의에 처녀와 동정이 서로 만나 이렇게 둘다 후다가 되는 기회가 주어지다니..
자~ 어서 사양 말고 당신의 늠름한 자지로 저의 처녀 보지 찢어주세요~~♡"


처녀를 먹을 수 있는 기회를 얻은 진구는 또다시 자지를 풀발기 시키며 여자에게 다가갔다.
자신의 귀두를 여자의 백보지의 문질문질 거리는 진구는 좀 처럼 삽입 구멍을 찾기 힘들어했다.


"구...구멍이 어디지...?"
"아잉♡ 뭘 그리 뜸을 들이세요~"
"아..아니 그게..."
"후훗♡ 저의 처녀 구멍은 여기 랍니다~~~♡"


여자는 답답한 마음에 진구의 자지를 잡고 스스로 자신의 구멍으로 삽입 시켰다.


"아윽~~~ 쪼인다.!!!"
"아응!! 저도 좋아요. 어서... 조금 더...!!!"
"아윽!!!!"


방금 한발 싼 상태라 그런지 진구는 좀처럼 사정을 하지못하고 피스톤 운동만을 반복했고
여자 역시 자신의 처녀가 찢어지면서 보지에서 핏물이 흥건히 흘러내리는 것은 아랑곳 않고
고통도 느끼지 못하는 것 처럼 진구를 다리로 감싸 안으며 놓지 않았다.


"으윽...이제 쌀 것 같아...!!!"
"좋아요 질내 사정해주세요. 저의 보지 당신의 정액을 깨끗히 만들어 주세요!!!"
"으윽... 싼다.!!!"
"싸주세요~~~!!! 아앙♡♡♡"


진구는 지친 나머지 여자에게 안겨 거친 숨소리를 내쉬었다.
지친 것은 여자도 마찬 가지 였다.
서로 껴안으며 갑작스레 통성명이 오가기 시작했다.


"저기 당신 이름이..."
"저는 노진구요."
"아~ 그러 시군요. 저는 박윤지라고 해요. 학생이시죠?"
"네.."
"후훗 저의 처녀가 당신 같은 젊은 남자에게 찢어져서 저는 행복해요..."
"그런가요? 헤헤헤"
"어머 진구씨 당신의 자지가 빨갛게..."
"아 이건... 아마도 처녀가 찢어져서..."
"죄송해요 저 때문에..."
"아녀 괜찮아요..."
"죄송해요 제가 입으로 닦아 드릴게요."
"야녀 그보다 전화 받으시죠 남자친구 분이신 것 같은데..."
"아네 고마워요. 여보세요?"

[자기 지금 어디야? 한참 기다려도 안와서 연락했어...]

"아 지금 내가.. 아앙..."

[음? 왜그래 무슨일이야?]

"아니 그게..."


진구는 통화중인 윤지의 핏물로 범벅된 보지를 핥기 시작했다.
보지에서 느껴지는 촉감 때문인지 윤지는 목소리를 떨며 신음소리를 참아가며 통화를 하기 시작했다.


"저..저기 자..자기야...이따가.. 저..전화 할테니까... 기다려줘..."
[어? 응 알았어 그럼 이따가 봐]
"으...으응..."


윤지의 전화 통화가 끝이나고...
?참아 왔던 신음 소리를 터트리기 시작했다.


"아아앙~~~~~~~~♡"
"꽤나 힘들어 보이던데?"
"아앙♡ 진구씨 혀때문에 제대로 통화도 못했어요~♡"
"그래도 즐거웠지? ㅋㅋ"
"네~~ 아앙♡"
"음란한년 ㅋㅋ"


윤지는 고개를 숙여 자신의 처녀가 찢어지면서 나오는 핏물을 마시는 진구를 보고 놀라며 입을 열었다.


"어머 핏물 섞인 제보지를 핥아주시다니..."
"응> 아~ 괜찮아 나도 한번쯤은 핥아보고 싶었거든"
"기뻐라~~♡ 이러지말고 같이 샤워해요. 제가 서브시 해드릴게요"
"응? 그럴까? ㅋㅋ"


진구와 윤지는 손을 잡고 함께 욕실로 들어가기 시작했다.
따뜻한 물로 온몸의 촉촉히 적시고 본격적으로 윤지의 서비스가 시작되었다.
자신의 가슴으로 진구의 가슴을 쓸어내리기 시작하고 진구는 윤지의 젖꼬지 자신의 등살을
쓸어내리는 촉감을 느끼며 또다시 발기를 하기 시작했다.

"어머 또다시 발기 하시다... 역시 당신은 최고의 섹파에요. 후훗♡"
"아윽 미치겠네... 윤지야 사까시 한번만 해줘..."
"네~~~♡ 그럼... 어????"
"뭐야... 왜그래??"
"아니...저...그...그게..."

한순간 윤지의 분위기가 바뀌며 진구를 당황시켰다.
그때 윤지의 발 밑에 [섹스 스티커]가 떨어져 있는 것을 본 진구는 황급히 주워서 다시 윤지의
맨살의 붙이려 했다.

"뭐야... 스티커가 떨어져 있었네...응??? 뭐야 이게 왜 안 붙지??? 설마... 물에 젖어서 그런가???"

물에 젖은 [섹스 스티커]는 더 이상 맨살에 붙일 수가 없었다.
게다가 윤지의 정신이 원래 상태로 돌아가기 시작하며 진구와의 한 행동들의 의심을 품기 시작했다.

"뭐...뭐야... 내가 왜... 여기에... 당신은....노진구... 그런데... 내가.. 왜... 당신이랑..."

진구는 당황 할 수 밖에 없었다.

"그...그게.. 저는 말이죠. 노진구라고... 하고...그리고..."
"알아요. 당신 이름... 노진구... 근데... 어떻게...내가.. 당신이랑..."
"미치겟네... 그러니까..."
"꺄아아아아아아아아ㅏ아아아아?~~~~~~~~~~"

제정신으로 돌아온 윤지는 미쳐 날脊?시작한다.
진구와 이제 껏 한 섹스와 자신의 처녀가 모르는 남자에게 찢어졌다는 사실을 도무지 믿기 힘들었기 때문이다.
모든 기억이 돌아온 윤지는 발광하며 욕실 밖으로 나가 젖은 몸으로 옷을 입기 시작했다.
진구는 그런 윤지의 행동의 더욱 당황하며 패닉에 빠지기 시작했다.


"이...이봐요. 윤지씨... 일단 진정하시고..."
"닥쳐!!!! 내가 왜 너랑 섹스를 했던거야!!!"
"그런 당신이 원했잖아요."
"뭐....아.. 아냐..."

윤지는 또다시 기억이 떠오르기 시작했다.
자신이 지구와 적극적으로 섹스를 하고 싶다고 밝힌 기억과 스스로 모텔 돈을내며 진구의 손으 잡고
모텔로 들어간 기억이 윤지를 더욱 괴롭게 만들기 시작했다.

"아냐!!!! 거짓말이야!!!"
"정말이라니까... 그러네..."
"시끄러!!!! 밖에 나가면 경찰에 신고 하겠어!!!!"
"자...잠깐... 신고라니... 말되 안되는..."

신고라는 말에 진구는 겁부터 먹기 시작했다.
하지만 유지는 이미 현관문 바로 앞이였고 알몸인 진구가 막아서기에는 이미 늦어버렸다.
윤지가 현관문을 열자

"뭐...뭐야... 여긴 어디야?"

현관문 밖은 모텔 복도가 아니라 진구의 방이 나타났다.
진구도 무슨 일 인지 어안이 벙벙했다.

"뭐야... 저긴 내방인데..."
"여긴 도대체 어디.. 꺄악~!!!"

윤지는 갑작스레 짧은 비명과 함께 쓰러지고 말았다.

그때 또라이몽이 진구 앞에나타나고 그로 부터 15분이 지났다.


[15분 후]


기절했던 윤지가 진구의 방에서 께어났다.
하지만 눈은 안대에 가려지고 입도 막혀 있었다.
사지 역시 전부 묶여 있던 후 였다.
방 구석에서는 진구와 또라이몽이 대화를 하고 있었다.


"야 또라이몽 물에 젖으면 사용 못한다는 걸 말했어야지!!1"
"병신이 누구한테 소리를 내냐 누구 덕분에 아다를 깨줬는데"
"그게 중요한게 아니잖아!!!"
"닥쳐 병신아 그보다 저년 어쩔꺼야?"
"어쩐다니... 뭘?"
"저년 저거 저대로 놔두면 분명히 너 경찰에 신고 할텐데 그냥 둘거야?"
"아...그게..."
"차라리 죽이자 어때?"
"뭐... 무슨 정신 나간 소리야?"


자신을 죽이겠다는 또라에몽에 말을들은 윤지가 발버둥을 치기 시작햇다.

"음...움...우웁~~~!!!"

"아, 깨어 났네... 아 시발 귀찮게 시리..."
"주...죽이는 건 좀 그렇지 않아???"
"병신아 내 도구 만 있으면 저런년 이 대한민구에서 완전히 지울 수 있어~ 그러니까 쉽게쉽게 넘어가자 응?"
"그...그치만..."


또라이몽에 말에 솔깃한 진구였다.
확실히 또라이몽이 가지고 있는 도구는 신비한 물건들 뿐이였다.
또라이몽이 가지고 있는 도구라면 이번 일도 쉽게 해결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 진구였다.
그때 또라이몽이 주머니에서 권총을 꺼내 들었다.


"야!!! 또라이몽 너 그거 설마..."
"뭐 병신아 권총이잖아 걱정마 소음기 달려 있으니까 소리는 크게 안나니까 자 여기 받아"
"뭐? 내가 하라고?"
"네가 해결 해야지... 내가 해주리?"
"으... 으윽..."

망설이는 진구가 너무 답답했던 또라이몽은 자신이 직접 권총을들고 윤지를 향해 총구를 겨누었다.

"야!! 잠깐 또라이몽 무슨 방법이 이겠지... 네 도구..."

[쾅!쾅!쾅!쾅!쾅!쾅!쾅!쾅!쾅!쾅!]

진구의 말을 무시한 또라이몽은 윤지의 온몸에 총알을 박아 버렸다.

"방법 지랄하네 이게 최선에 방법이야 병신아"
"살려..줘.."
"으응???? 뭐야 이년 아직도 살아 있었네?"
"살려..."

[쾅!]

"에이 씨발 피 튀었네 그럼 어디보자 딴따라단!! [시체 캡슐!!!] 평법해 보이는 알약 캡슐이지만
원래는 시체를 보관 할 때쓰는 캡슐이지 23세기에는 전쟁이 빈번해서 시체를 수용 할 수 없다보니 만들어낸
23세기 도구 중에 하나지!!!"

사람을 죽이고는 너무나 자연스러운 또라이몽이 진구는 무서웠다.

"또라이몽 너... 사람은 죽이지 못하는 거 아니였어?"
"응? 아 그거? 사실은 말이야 진구 네 신변의 트러블이 생길때는 무시하고 사람을 죽일 수 있게 프로그램 되어 있거든"
"말도 안되... 사람을 이렇게... 쉽게.."
"잘 들어 노진구 앞으로 네가 나와 함께 살기 위해서는 강심장이 되어야 할거야 키키키키
그 만큼 네 인생이 제밌어질테니까 기대 하라고 키키키"

"그럴 수가...."

또라이몽은 캐슐의 시체를 담고 다시 알약 크기로 만들어
자신의 도구 주머니의 넣어두었다.
진구는 또라이몽이 점점 무서워지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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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도구


1.어디로든 문 : 다들 알고 있을테니까 생략

2.시체 캡슐 : 평소에는 조그만한 알약 캡슐이지만 한번 누르면 사람 하나는 들어갈 수 있는 크기에
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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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비 [23세](전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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