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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층 아줌마의 음모 - 3부
16-01-23 20:08 25,397회 0건
사정하고 축 늘어져 누워있는데
밖에서 인솔 교사가 갑자기 나를 부른다.

너무나 황급하여
우리는 눈에서 쌍불이나
어떨줄 모르고 꼬리에 불붙은 고양이 처럼
방한을 헤메다 다행이도 둘이 들어갈만한
옷장이 있어
여자애 둘은 옷가지를 챙겨들고
옷장으로 달려들어가고
나는 옷장문을 닫고
팬티를 후다닥입는데
선생님이 문을 여시고 다시나를 부른다.

어쩔수 없이 빤스 차림으로 선생님에게
" 무슨일이세요 "하니
우리 학교 여학생 둘이 방에 없다 하신다.

부끄러워 빨개진 얼굴로
조금전에 나한테 길거리 구경하고 김밥먹고
싶다하며 나갔다고 했다.

그제서야 선생님은 안도의 쉼을쉬며
"그랬구나" 하며 나를 뻔히 쳐다 보며
"너 지금 샤워하려고 ?한다,
네 샤워하고 자려고요 하는데,
선생님이 비비시 웃으며 신발을 벗고
방에 들어오면서
방바닥에 널부러진 여자 빤스를 집어들고
이게뭐니? 여자빤스가 다 여기있고",
나는 아무말 못하고 얼굴만 빨개지고 있었다.
하기사 너 나이 때는 성적 호기심이 강하지..
누구거니? 하신다.

아무 대답 못하면서 속으로
저 눔의 기집애 빤스도 하나 제대로 못챙기면서
학교에선 혼자 잘난척 했네 라고 생각하는데 ,

선생님이 한발짝 다가워 ,
얘. 가슴벌어진거바, 아직 얘인것 같았는데 상남자네.
떡 가슴에 허벅지도 굵네
하시며, 배시시 웃는 모습으로
내 허벅지를 만지며 손으로 눌러본다.

우리 인솔 교사는 30대 중반이신 노쳐녀이시다.
애인이 있는니 ,둘이나 있는니, 심지어
세명이나 된다고 우리 사이에서 의견이 분분하다.

본인이 고백한것도 아니고
함께 지나간 사람 다 모아서 물어 본것도 아니고
남자와 함께 사이좋게 지나가는 모습을 보고
학생들이 추측을 한것이였다.



우리는 참짖궂게 선생님뒤에서 장난을
많이쳤다.
선생님이 수업시간에 우리 사이를
지나갈때 책가방을 겹쳐놓아
다리를 좀더 벌리고 지나갈때 치마속을 촬영하여 돌려 보았고,
화장실 들어가시면 ,
잽싸게 ?아 들어가 소변 소리를 녹음한다든지,
복도에서 친구에게 ?겨 도망가는척 하며 부딪혀,
가슴,때론 보지 부분에 손을 데보기도 하여
친구들이 그 손가락 냄세를 킁킁하며
흥분하기도 하며,
나뿐만 아니라 남학생들
모두 자위할때 수시로 선생님을 떠 올리며
자위를 했을것이다.

그런 선생님
우리 남학생의 로망이신 선생님이
내 허벅지를 누르니
난 창피한 와중이지만 꼴린다.

너 이빤스로 뭐할려고 들고다녀.?
침묵 하다가, 더듬거리며

자위 하려고요....
이걸로? 이걸로 어떻해 자위를 하니?
그 빤스 냄세를 맡기도 하고
입에 넣기도 하고
빤스로 자지 감싸서 하면
선생님이 침소리로 되 뭍는다

하면?
더 흥분이 되어서요...
정말 그래?
그런데 너 정말 음큼하구나?
네? 하는데

선생님이 조금 커진 자지 부분을 주시하며

너 지금 나보고 흥분하여 커지는거니? 한다
선생님 죄송해요. 속으로 참자 참자 하는데
나도 모르게....

웃으며 누가 그러는데 너 나이때는
바람만 스쳐도 선대며? 하신다.
내가 도와줄까?
네? 뭘요?

자위, 너희들이 딸딸이라고 하는것..
혹 나를 떠보려는가 해서 가만히 있는데

선생님이 내 앞에 무릎꿇고 몸내리고
빤스 위로 툭 불거져 나온 나의 자지를 쓰다듬으며

학생들 것도 성인 것 만하네..
하기사 너희도 친구들끼리 관계하지?
전부는 아니고요 일부가 해요 하니
넌 많이 해보았니?
하시며 더욱더 힘을 주며 불알과 자지를 쓰다듬어 주시다가
내 빤스를 서서히 내린다.

불뚝선 자지가 용수철처럼 툭 튀여나왔다.
야... 대단해, 너 정말크다.
어른들것 보다 더 크고 단단한게 이쁘다.
너꺼 보니 너 바람둥이 되겠다
하면서 발끝까지
팬티를 내려주실래 한발을 살짝 드니

홀라당 팬티를 벗겨 내던지고
내 자지를 손으로 몇번 흔들다가 입속에 넣는다.
몇번 고개를 흔들다가 조금전 딸딸이 쳤니?
네.
정액 냄세가 나서..
그런데 대단해 조금전 사정해놓고도 이렇게 단단하게 발기가 되다니..
십대가 좋긴 좋구나..
그래서 씹댄가?

선생님이 할터 주신다!
고개를 앞뒤로 흔들며 목구멍 깊숙이 넣었다뺏다 하는데
완전 참기름 발라 김밥 만드는 아줌마처럼
밥알 알갱이 하나 남기지 않고
돌돌말아주면서 혀끝으로 말아줬다가
오줌구멍에 넣는듯 헤집기도 하다
귀두끝을 혀끝으로 감싸 잡아빼는데
느낌이 두손만 하늘로 향하여 들면
수퍼맨 처럼 날아갈것 같았다.

휴루루릅 첩첩 소리내면서 빠는데
완죤신기하다.
학교 선생님한태 무릎꿇고 머리조아리는
벌은 여러번 받아 보았지만
선생님이 내 앞에서 무릎꿇고 이렇게 머리를
조아릴줄 몰랐다.

선생님이 연신 머리를 조아리신다.
너 이년 잘못했지 하면서
야단한번 쳐볼까 생각했지만
선생님 입이 내 자지를 잡아 당길때마다
오로지, 내 입에선 아, 아, 아, 소리만 날뿐 아무 말도 못했다.

씨발, 죽인다...
자지가 이렇게 꼴려 좋아보긴 첨이다.
빨간립스틱 칠한 입속으로 내 자지가 쏙 들어갈때,
미끄러지는 느낌 ,
쪼여지는 느낌,
따스한 온기가 내 똥구멍을 더욱 쪼이게 하며
벌떡 벌떡 내자기가 더 튀어나온다.

좋니?

얼마나?

선생님이 한손으론 불알을 받쳐들고
한손으로 피스톤 하면서 묻는다.
온몸이 떨리고 피가 쫙 터지듯 좋아요

거짓말 하나 없이 좋다.

선생님이 고개를 한 오십번쯤 더 흔들었을때
나는 감전사 당했다.

숨이 콱 막혔고
몸이 마비 되었고
전율에 몸에 한기가 돌았으며
자지가가 씰룩 씰룩 하며
하얀정액을 선생님 입안에다 쌌다.

선생님이 꼼짝 못하는 나를 향하여 입을
벌리고 입속에 찬 하얀정액을 쪼르릅 삼키며
넌 어쩌면 정액도 달짝지근하게 맛있니 한다.

이때 옷장안에 있는 여자애 둘이 킥킥 웃는 소리가 들렸다.
선생님이 깜짝 놀라는데
난 저것들 미쳔는가 했다.
걸리면 , 매타작에 정학내지 퇴학일텐데
몰래 숨어서 보는것도 흉칙한데
소리까지 내다니 했다.
확 달려가 문을 확 닫을까
아니면 확 열어 귀빵망이를 날리까 생각했고
선생님도 당황하고 있는데 둘다 나온다.

저것들이 미쳤다.
미쳐도 단단하게 미쳤다.
너희들? 선생님이 놀라 어안을 벙찌는데
"미안해, 숨죽이고 참는데 너무 숨막히고
선생님하고 너 하는게 재미있고 흥분되서
우리 모르게 소리가 난거야....

화난표정인지,
흥분된 표정인지 잘 모르겠으나 뻘겋게 된 얼굴로
너희들 어떻해 된거니 하고 뭍눈다.
우린 자초지종을 다 얘기했다.

여자애 둘이 심심해 같이 얘기나 하자고 왔는데
내가 자길래 호기심에 내 자지 한번 보다가

선생님한테 잘못했다고 빌었다.
싹싹 빌다보니
우리만 잘못한게 아니라 생각드는지
아다얘가 한마디 한다

선생님 우리만 잘못한게 아니잖어요?
다른얘가 네 선생님 우리도 다 보았어요,
선생님이 먼저 유혹하고 제 자지 빠는걸...
선생님이 귀가 찬가 보다.

아무말 못하고 있는데
선생님 우리 전부 비밀로 하기로하고
같이 재미있게 놀아요 하고
선생님에게 보채며 아양떤다.

아무런 말없이 나한테
넌 다했잔니 하면서
톡톡 내자지를 건드리니
또 다시 자지가 꿈틀거리며 커졌다.

커지는 자지를 보고
한번 성경험 있는얘가
남자는 3번도 싸고 어쩔땐 5번도 싸여 한다.

선생님이 흠? 놀라며 너가 그걸 어떻해 알어
하니 첫 경험한 남자얘가 그랬단다.
자기는 보통하면 3번은 싸야하고
5번도 싸는데
너가 첫 아다라 아파해서 한번만 하니
다음엔 5번 한다고 각오 하라고 했다고.

선생님이 나를 보며 정말 그러니 하고 물어보면서
내 자지를쳐다보니 어느새 내 자지가 용비어천가 쓰는 붓처럼
자지가 발딱 서있었다.


선생님 재 자지 한번 다시 빨아보세요,
이앙 네? 첫 경험을 한얘가 어리광짓으로 말한다.
아다가
네 제발 선생님 우리도 배우고 시퍼요 네.. 한다

선생님은 잠시 머뭇거리다가
너희들 어디가서 말하기 없기다,
약속할수 있지 하니,
우리셋다 동시에 네!걱정 마세요. 했다

그리고 저희 모두 벌거벗고 같이 했는데요 하니

선생님이 웃으며
좀더 내 다리 사이로 다가와 시범 보이듯
입을 벌려 입속으로 자지끝까지 넣다가 밖으로 꺼내는 모습을
보이며 찬찬히 대여섯번 했다. 마치 보고 따라하라는것 처럼..

첫 경험한얘가 불쑥 그 사이를 끼여 들어와
입을 크게 벌리고 내자지를 단숨에 목구멍 끝까지 넣었다가
켁켁 거리며 토해낸다.

아 숨막혀!! 턱뼈 틀어지는것 같다 하면서
선생님 목히 막히는데 어떻해 자지가 다들어가요 하고 묻는다

입을 크게 벌리고 참찬히 넣어바. 하니
아가 여자얘가 달려들어 깊숙히 입안 가득히 넣고 머리를 흔든다.


이렇게 셋이서 산교육을 받으며
세명이서 돌아가며 내자지를 빤다.

난 기분이 째졌다.
자지도 째지게 좋고
똥구멍도 째지게 좋아 씰룩 거렸지만
더욱더 나를 째지게 만든것은
우리 학교 선망의 두여학생,
이쁘고 공부잘하고,자존심 강한 두 여학생이
그리고 남학생의 로망이신 여자 선생님이
모두 내 앞에 꾸아리고
머리를 조아리며 내 자지를 빤다는 사실이였다.
난 진시황처럼 일찍 독재자의 왕이 된것이다.

한번씩 쭉 내 자지를 빨아보고는 4명 모두 허물없이
벗겨재꼈다.

나도 남자라 선생님 눕혀놓고
두다리 사이로 머리 쳐박고 보지를 빨았다.

학생 보지와 급이 틀렸다.
꽃그림 있는 학생 면 빤스와 다르게
선생님빤스는 레이스가 달린 실크
하나의 빨간장미 같은 빤스였고
검은 털이 수북히 흩어져 나와있었는데
섹시함은
솜털 가지런히 난 여학생 보지와 달랐다

벌려 있는 보지 속살도 달랐다.
학생보지처럼 설익은 핑크빛에 메마른 구멍이 아닌 잘
익은 석류같이 쌔빨간 보지가 훨씬 성숙도가 있었다.


보지를 빠니 리액션이 장난이 아니다.
여학생 보지를 빨땐 흐느낌이 가늘고
몸이 움찔거리는 정도인데
선생님은 커다란 ??소리를 내며
신음하면서 몸을 이리지러 비틀며 들썩이며
고개를 재쳤다가 들기도 하면서
내 머리통을 더욱더 잡아 당기며 보지에 비비는데
적극적인 행동이 무지 꼴리게 한다.

아, 휴,, 어 아아, 미쳐. 더 더 빨아바,
잘근잘근 씹어바..
어때 내보지 빨아보니,
내 보짓물 많이 나와서 좋니,
빨아 먹어바, 어서 빨아먹어...
선생님 보지 빨아 먹고 싶었지?

선생님의 신음과 교성 음탕한 몸짓에
난 정신없이 할터되며 짜릿한 자지를
침대에 비비고 있는데,
선생님교성이 모텔밖까지 들릴정도로
??질러 된다
한순간에 내 머리칼을 부여잡고
못움직이게 하며 부들부들 떤다.

꿈쩍않고 얼마간 있다가,
휴--나 쌓어.
너가 빠는동안 오르가즘 올라 쌓어,
이렇게 쉽게 싸는것은 첨인것 같어
어휴, 물나온것 좀바라.. 한강이다 한강..
아 창피해~

너희들 어디가서 선생님 음탕하다고 말하기 없기다, 하시고
너무 창피해 창피 하신다고 한다
선생님이 학생들 앞에서
이렇게 음탕하게 섹스 하는게 창피하다고 하면서
아다 여학생 한테 누워 보라고한다.

손을 잡아 이끌면서 너 오르가즘 느껴본적 있니?
사실 오늘 처음 제랑 해보았어요 "
웃으며 "그럼 너 제 한테 아다 따인거네?
하시며 웃으며 나를 본다.

나도 "선생님 저도 오늘 처음인데요"
"그럼 우리 오늘 아다 파티하는거네"
하시며 깔깔하면서

"너 첨이라는얘가 그렇게 잘빠니 ?
" 야동에서 많이 보고 배웠어요 "하니
요새 애들은 컴으로 다 해보는구나 하시며
아다 여자얘 가슴을 쪽쪽 보란듯이 빤다.

한손은 그녀의 보지를 헤집고 들어가
보지를 쪼물락 거리니 여자얘가 꿈틀거린다.
숨막혀 하면서 다리를 비틀기도 하고
벌리다가 뒤척이며 흥분한다.

어느새 첫경험한 여학생은 내 자지를 빨면서
자위할때 처럼 손으로 자기 보지를 만지며 뻘겋게 얼굴이 달아 올랐다.

한동안 우리는 교감의 신음을 내어가며
서로의 젖가슴을
서로의 성기를
구분없이 만지며 서로를 흥분 시켰다.

흥분이 최고조로 올랐을때
누워있는 내 배위에 앉아 선생님이 쪼그려 앉어삽입을 했다
저렇게 털많은 성숙한 보지 속으로
내 자지가 쏙쏙 들어가는 것을 보니
신기하고 미치게 흥분되었다.


내 배위에서
선생님의 커다란, 성숙한 엉덩이가 들썩이며
신음소리를 내었고
내 입술은 아다의 입술이 할트고
내 손가락은 그녀의 보지를 헤집고 삐직 삐직 소리를 내고 있었고
나머지 내 한손은
자기 손으로 딸잡고 끙끙대는
첫경험한 여자얘 가슴을 주물거리고 있었다. 

밤새 우린 뒤집어 됐다
배가 뒤집어 지고
보지 자지가 뒤집어 지고
눈이 뒤집어 지게 떡치고 놀았다.

지쳤지만 흥분된 감정으로
우린 집으로 돌아왔다.

돌아오는길에 차안에서 깊은고민에 빠졌다.
처음 쑤셔본 보지,
고기도 먹어본 사람이 맛을 안다는데
처음이라서
어떤보지가 제일 맛있는지 고민했다

아다 보지 일까?
아다뗀 첫보지가 더 좋았나?
아니면 성숙한 툭터진 선생님 보지가 좋았나?
고민했다.

《소라분들은 어떤보지가 제일 맛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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